1. ABSTACT조건에서 353K, 6000kg/hr의 벤젠증기를 응축하는 점을 기준으로 하여 각 사용 장비의 세부적인 부분을 고려, 그 경제성을 최소화하여 열교환기를 제작하는 것이 설계의 주안점이다. Shell side로 벤젠증기를 공급하여 응축하는 GEN-HS형의 열교환기 모델을 사용, 벤젠증기가 응축되는 것을 주안점으로 하였으며 그에 상응하는 장비의 물성에 대비한 경제성을 고려하여 가장 적절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최적의 효율을 위한 장비의 선택은 많은 비용을 요구하므로 대부분의 장비의 선택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물성의 장비를 사용하였고, 실질적인 열교환을 이루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 물성의 효율을 고려하여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사용되는 냉각수에 대한 부분은 사업자를 위한 산업용수에 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각 지역별 또는 경제특구에 관련된 부분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경제성을 고려하는 부분에서 제외하였다. 또한 유입구의 냉각수 온도는 303K로 설계하였다.열전달계수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는 냉각수에 대 Dittus-Boelter Equation을 사용하였고, 벤젠 증기에 대해서는 Donohue Equation과 Nusselt Equation을 각기 사용하여 증기에 대한 경막계수와 응축수에 대한 경막계수를 달리 구하였다.총괄열전달계수에 대해서는 Donohue Equation이 그 열교환기 용량이 커질수록 근사값에서 멀어지므로 그에 대한 부분을 고려 100% 증기응축을 기준으로 냉각수의 열용량을 계산하여 그에 대한 보정값을 취하였다.Aspen을 통한 실제 열교환기 설계 Simulation을 통하여 보다 정확한 설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고, 세부적인 부분은 소수점 4자리까지의 계산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그에 대한 부분에서 손실되는 열전달계수의 보정은 위의 냉각수 보정 값에서 0.0001을 더하였다.실제 응축에 있어서 100% 효율로 증기가 응축되는 조건이 아니라면 실제 열교환기의 면적과 그에 대한 냉각수의 필요량이 대 전열면적의 부족을 보충하기 위하여 사관을 병용하기도 한다.-재킷 내부를 청소할 수 없으므로 오염이 적은 수증기, 물, 프레온 및 암모니아 등을 사용한다.-이 형식은 일반적으로 열 관류계수가 적고 전열면적에 비하여 설치면적과 내부 용적이 크므로 열교환기 보다는 오히려 저장용기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그림 2.5」자켓식 열교환기-전열효과를 높이기 위해 「그림 2.5(a)」와 같이 관속에 교반기를 설치하거나 (c)와 같이 자켓을, 반분할형의 관을 코일 상으로 감은 것도 있는 것이다,2.2.5 Double-pipe heat exchanger-관을 두 겹으로 하여 내관 속을 흐르는 유체와 외관과 내관 사이를 흐르는 유체와의 사이에서 열 교환을 시킨다.-내관을 통하는 고압가스의 가열 및 냉각, 또는 부식성 유체의 열 교환에 많이 사용된다. 구조도 비교적 간단하다.-적당한 유속의 역류형으로 하면 가장 높은 전열효율과 적은 압력손실을 얻을 수 있다. 소 용량의 열교환기에 적당하다.-2중관식 열교환기에서 주의할 사항은 외관측 유체가 글랜드 부분으로부터 누설할 염려가 있는 점이다. 이 때문에 냉각수와 같이 누설하여도 위험이 없는 유체 또는 저압유체를 외관으로 통하고 고압유체는 내관을 통하도록 한다.2.2.6 Shell and tube heat exchanger-일반적으로 열교환기로 불러지는 것은 대부분이 원통 다관식 열교환기이며 가장 흔히 사용되는 형식이다.-원통 다관식 열교환기는 동체 내부에 많은 전열관을 잦추고 이들의 관벽을 거쳐서 동체측 유체와 관내 유체 간에 열교환을 행하는 것이다.-동체 유체는 동체와 동체 덮개판에 의하여 대기와 절연하고 입구관으로부터 출구까지 저지판으로 안내되며 그 사이에 전열관과 접촉하여 관내 유체와 열 교환을 행한다.-원통 다관식 교환기에는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고정 관판식 열교환기(fixed tube-plate heat exchanger)-구조상 전열관 외면 및 동체 내부의 검사와 청소를 할 수 없으므로 고정 관판식 열교환기에 iral Plate 열교환기도 검토-Fouling 유체 : Spiral & Gasketed 판형 열교환기-열에 민감한 유체 : 판형열교환기-공기로 냉각 : Fin Tube 사용-증기 응축 : 부식성이 없으면 탄소강 Tube적용-부식성이 강한 유체 : Graphite Block 열교환기 선택3.1.2 추가 고려할 설계 요소-경제성 : 판형 열교환기가 가장 경제적-배열-직렬/병렬-압력손실-동결문제3.2 THE SELECTION CRITERIA OF TUBE3.2.1 튜브의 재질-Shell side와 Tube side 양 유체에도 견디는 재질-성능(Performance)를 위하여 가능한 열전도도가 좋은 재질-Tube두께가 얇은 것, 부식허용(Corrosion Allowance)은 고려하지 않음3.2.2 튜브의 사양-Tube의 사양(직경, 두께, 길이)은 기본적으로 전열조건, 강도조건, 유체의 오염정도 와 경제성 등에 따라 최적의 치수를 선정한다. Tube의 직경을 기준으로 특성을 살펴 보면▷외경이 작은 Tube는 동일 큰 Tube보다 더 많은 본수를 배열▷유속이 같으면 Tube외경이 작은 쪽이 열전달계수가 커진다.▷물리적인 청소를 위하여 최소한 3/4"이상이 되어야 한다.▷청결한 유체이거나, 화학적인 청소만 요구되고 Tube side에 압력손실 이 고려사항 이 아니라면 Tube의 직경이 작은 것을 사용하여 성능을 개선한다.따라서 길이 제한조건이나 압력손실에 대한 제한조건이 없다면 가능한 Tube본수를 줄이고 Tube길이를 길게 하면 압력손실과 열전달 계수가 커지기 때문에 Shell의 직 경과 Flange, Tube sheet가 작아져서 경제적인 설계를 할 수 있다. 반면에 Tube의 길이가 커지면 Bundle을 제거할 때 Tube 길이와 동일한 공간이 필요하므로 공간에 대한 제한이 따른다. 그리고 인발강관 최대 길이가 9-12m이므로 설계시 구매에 따 른 문제도 고려하여야 한다.3.3 TUBE-SIDE FLUID3.3.1 튜브 사이드에 적용되는 유체-냉각수(Cool추천한다.-60°배열Staggered layout은 상변화가 없는 유체에 사용한다. 압력손실 대 전열효과가 낮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추천하지 않는다.-45°배열Staggered layout은 난류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층류유동에 좋다. 그리고 전열효 과 대 압력손실의 효과는 크지만 주어진 Shell에서 30°와 비교 할 때 약 85%정도 효과가 있다. 그러나 정확한 이유는 확인이 안되고 있지만 이 배열에서 소음진동이 자 주 발생되는데 이때는 90°로 변경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90°배열Inline layout은 가능한 층류(Laminar flow)에서 피하여야 한다. 그러나 난류에서는 효과적이며 특히 허용 압력손실이 작을 때 바람직하다. 그리고 Tube배열 시 Baffle의 Cut방향에 따라 유체의 유동방향이 30°와 60°가 종종 바뀌는 경우가 있어 성능차 이가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항상 유체의 유동기준은 Mid-space에서 유체의 유동 방향을 가지고 Tube배열을 한다.3.5 TUBE PITCH3.5.1 튜브의 피치-Tube의 중심(Center)에서 중심까지의 거리3.5.2 규정-Shell side의 청소(Mechanical cleaning)를 위하여 최소한 0.25"-최소 Tube외경의 1.25배3.4.3 설정 기준-성능향상을 위해 보통 Shell 내경을 줄이고 가장 작은 Pitch를 사용-Pitch를 크게 해야 하는 경우a) Shell side에서 응축수(Condensate)가 많아 Bridge형상이 생기는 경우b) 진동문제 때문에 Shell직경을 크게 하여야 하는 경우c) Tube를 Shell내경 전체에 균등하게 배열하기 위한 경우-Tube외경이 1½"보다 클 경우 : Tube외경의 1.25배-압력이 50Psig보다 작은 Kettle type reboiler : Tube간 간극을 3/8"-열 유속이 16,000()보다 큰 경우 : Tube간 간극을 3/8"3.6 TUBE PASS AND PARTITION LANE3.6.1 Pass수의 m등이 상대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전열효과가 감소한다.-우리는 Baffle간극을 조정하여 전열효과가 가장 좋은 간극을 찾아야 한다.3.7.5 Longitudinal baffle3.7.5.1 적용대상-양 유체간에 온도가 Overlap(Cross)될 때-온도 보정계수 'F' Factor가 0.7이하로 낮아질 때-Heat duty가 작을 경우는 경제성을 고려하여 2개의 Shell 대신에 1개의 Shell가운데 Longitudinal baffle을 사용한다.?그림 3.2? Longitudinal Baffle3.7.5.2 설치방법Longitudinal baffle은 열누수(Thermal leakage, Reheat) 및 누수가 발생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설치한다.. ▷Shell과 Longitudinal baffle사이에 용접하는 방법▷내경이 작으면 작업이 어렵기 때문에 얇은 판막으로 Seal plate를 적용이 경우 Seal plate를 고정할 Bolts/Nuts위치에 Tube가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특별한 주의 가 필요하다.▷"F" Shell에서의 Baffle은 반 조각이므로 유체상태와 관계없이 대부분 Vertical cut 로 설계되고 있다.3.7.6 Full Support Plate-유동두(Floating head type)열교환기의 Floating head의 하중을 지지용-Floating tube sheet내면에 100~150mm안쪽으로 Rear head end flange위에 위치 시킨다.-이 plate는 원형이나 사각형으로 Hole을 뚫어 100~150mm Tube길이가 사장되는 일 이 없도록 한다.?그림 3.3? Full Support Plate3.8 ETC3.8.1 FRONT END KIND-Tube pass수에 따라 Channel side유체를 유도해주는 Plate-Channel side유체의 온도차가 큰 경우에는 Tube sheet와 Flange가 고온과 저온의 영향을 동시에 받아 열응력으로 누수의 원인이 됨-온도차가 클 경우는 Chann 연결구
Dear. Nicole.k난 얼마 전 주말에 미선이랑 창덕궁에 갔다왔는데 단풍도 들어서 너무 예쁘더라. 가이드 아저씨가 다음주 쯤에 가면 단풍이 절정일거라고 하던데 너도 시간나면 남자친구랑 한 번 가보는 건 어때?창덕궁 후원이 예쁘다길래 창덕궁 후원만 구경하고 왔어. 다 돌아 볼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후원 밖에 못 봤어.한국 정원은 뒤뜰에 있는게 일반적이라서 옆에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창덕궁 후원도 인정전이라던가 주요건물들 뒷편에 있어. 주로 앞마당은 비워뒀다가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하곤했어. 결국 창덕궁 후원도 뒤뜰인거지.1) 함양문2) 부용지권역3) 의두합4) 불로문5) 예련지권역6) 연경당7) 존덕정권역8) 옥류천나는 이 순서대로 구경했어. 후원은 미리 예약해야지 들어갈 수 있으니까 가기 전에 꼭 예약해야해.이건 함양문인데 여기서부터 후원이 시작되는 거야. 후원으로 가는 입구인 셈이지. 이 문을 넘어서 가면 창경궁 통명전 왼쪽 돌계단이랑 이어져 있어 안타깝게도 잠겨있어서 못지나가봤어. 옆에 있는 길을 통해서 지나가면 산이랑 언덕에 둘러싸인 창덕궁 후원이 나타나. 사진은 못 찍어서 창덕궁 블로그에서 퍼왔어. 내가 갔을 땐 단풍이 들어서 훨씬 예뻣어.이건 함양문 옆에 길을 따라서 후원으로 들어가는 길이야. 옆에 돌담 계단식으로 되있는거 보여? 등산하는 줄 알았어. 경복궁이랑 다르게 산지형을 그대로 놓고 중간중간에 건물을 세워 놓는 형식이라서 자연과 조화가 잘되있는거 같아. 대신에 구경하려면 좀 힘들어. 운동화 신고 가는 걸 추천할게. 아, 바닥에는 백토길이야 사박사박한게 나름 괜찮았어.photo by blue1004photo by heachiseoul언덕을 올라가서 숲이 우거진 비탈길을 내려가다 보면 다시 넓게 열리는 형식인데 거기에 네모난 연못형태의 부용지권력이 있어. 아늑한게 제법 운치도 있고 좋더라. 옆에 사진은 부용지에 있는 건물들 위치랑 이름들이야. 나는 영화당에 올라가서 아래쪽을 내려다 봤어. 계단 위쪽에 규장각이랑은 올라갈 수가 없더라.먼저 이건 영화당모습이야. 부용지 동쪽에 있는 전각이야. 사진 오른쪽에 넓은 마당이 있어. 지금은 화장실이랑 담장으로 막혀있는데, 원래는 창경궁의 춘당대랑 터진 공간으로 각종 행사가 진행되던 곳이래. 아래쪽 사진은 영화당에 올라가서 왕의 시각으로 본 모습들이야.마당 쪽에서 올려다 본 영화당의 모습영화당 내부에서 내려다 본 마당의 모습부용정의 모습부용지에 살짝 발을 담그고 있는 왼편 건물이 부용정이야. 오른쪽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건물 모양이 좀 독특해. 다른 건물들처럼 사각형이 아니라 한 쪽이 부용지 쪽으로 툭 튀어 나와 있어. 문들이 서로 통하게 나있고, 부용지 쪽으로 난간이 있는 것도 특징이야, 물에 잠긴 기둥 때문인지 운치가 있는 것 같아. 지붕 곡선도 그렇고 살짝 높은 누마루 때문인지 건물 자체가 힘 차 보이는 것 같아. 연못 중앙에 있는 소나무도 정자 쪽으로 기울어서 한층 운치를 더하는 것 같아. 주변에 울창한 숲은 병풍을 두른 것 같아서 아늑한 느낌마저 들었어.영화당에서 본 부용정부용정 맞은 편 언덕에 2층 웅장한 자태로 서있는 전각이 있는데, 아래층이 규장각 위층이 주합루야. 앞에 보이는 문은 어수문이라고해. 규장각은 서책이나 어필, 인장을 보관하는 장소로 지었는데 차츰 학술, 정책 연구기관으로 발전했다고해. 자세히 보면 누가 딸려있는걸 볼 수 있어. 학술, 정책 연구기관에 누가 있다는 걸 통해서 공부하면서 휴식도 함께 취했음을 알 수 있어. 역시 사람은 뭐든 쉬엄쉬엄해야해. 나처럼 말이야. 니콜 난 평소에 너가 생각하는 것 처럼 공부를 안하는게 아니야 선인의 지식을 본받아 잘 쉬는것 뿐이야.:)앞에 보이는 작은 문들은 어수문이라고해. 양옆에 작은 두 개의 문이랑 함께 삼문의 형식을 띄고있어. 특이한 점은 문 안쪽에 보면 왼쪽엔 청룡이 오른쪽엔 황룡이 투각되어 있어. 원래 용은 용상이나 어좌 같은 왕이 직접 임하는 곳에 장식되는 게 관례인데, 이 문은 그 관례를 깨고 있는 셈인거지. 이 용은 왕의 상징이 아니라 저기 조각된 잉어랑 관련이 있다고하네. 열심히 공부한 선비가 과거에 급제하여 높은 자리에 오르는 걸 어변성룡이라고 하는 걸 보면말야.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용이나 되야겠어 ;)의두합은 담장너머에 있었는데, 가보진 못했어. 금마문 지나가면서 지붕밖에 못 봤어. 다음번에 너랑 같이 가볼려고ㅋ이게 불로문인데 연경당으로 통하는 문이야. 불로문은 특이한 점이 이어 붙인 흔적이 없다는 거야. 한 장의 화강암 석판을 잘라서 만든 'ㄷ' 자형의 문인거지. 이 문을 통과하면 오래 산다고하는 미신이 있어. 그래서 난 이 문 계속 왔다갔다했어 천년이고 만년이고 살려고:)옆에 보이는 건 애련정 모습이야. 불로문을 지나면 오른쪽에 바로 보이는 정자 애련정이란 연못이 다소 단촐해 보이긴 하지만, 주변에 단풍들이랑 어우러져서 너무 아름다웠어. 앞에 봤던 부용정에 비해 정자도 작고, 아담한 편이였어.좀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3면이 숲으로 싸인 안온한 터에 자리 잡은 연경당이 보여. 옆에 사진은 연경당 초입에 위치한 연못의 모습이야. 연경당은 집이 먼저인지, 숲이 먼저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인공과 자연이 일체를 이루고 있어서 다음주 쯤 가면 절정을 맞는 단풍이랑 어우러져 너무 예쁠 것 같아. 연경당은 사대부의 살림집을 그대로 궐 안으로 옮겨놓은 모습이야. 단청이 없는게 특징이지. 아래에 보이는 솟을대문인 장양문을 들어서면 사랑채인 연경당이 남향으로 있고, 그 왼쪽에 선향재가 있어.난 연경당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 소박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정갈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풍경이랑 더욱 잘 어울리는 거 같아. 특히 단청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 건물보다도 주변의 풍경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오히려 주변의 풍경자체가 건물의 단청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너무 요란스럽지 않게 화려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단청이 없는 연경당의 모습솟을대문인 장양문이건 선향재의 모습이야. 선향재는 서재건물로 책들을 보관하고 책을 일거나 손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선향재의 특징은 차양이 있다는 건데, 아마도 서쪽 햇빛이 강하기 때문일꺼야. 차양은 아래 사진과 같이 정자살로 자인 문짝을 가로로 달고 끈으로 잡아당겨서 기둥에 단 고리에 매어 놓았어.선향재의 차양모습선향재의 모습선향재 북쪽으로는 사괴석으로 화계를 구성햇는데 맨 위에 농수정이라는 소박한 정자가 있어. 연경당과 같이 단청을 칠하지 않았어. 특이한 점은 사방으로 쪽마루를 틀고 난간을 둘렀다는 거야. 정자 앞으로는 조그만 뜰을 꾸미고 돌난간도 설치했지. 농수정은 사대부들이 집에서 잠자고 생활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기 위해 차경하기 좋은 곳에 정자를 짓고 사랑방같이 생활하였던 곳이야.선향재 북쪽 농수정의 모습반도지의 모습폄우사 내부왼쪽 사진은 반도지의 모습이야. 애련지 뒤쪽에 산모퉁이를 돌아가면 자연스러운 모습의 연못이 나타나. 부채꼴의 기단과 마루에 부채꼴의 지붕을 얹은 독특한 모습의 관람정이 보여. 주변의 풍경과 관람정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몸과 마음을 한없이 붙잡는 것 같았어.반도지 상류에 위치한 존덕정의 모습이야. 자세히 보면 왼쪽이 연못이야. 건물일부가 연못위에 떠있는거지. 제일 먼저 눈에 띄였던게 6각형 건물이라는 거야. 육각형의 기둥들 안에 다시 육각형의 을 이루고 있는 것도 특이했어. 겉보기에도 화려해 보이지만 안에서 지붕을 보면 무척이나 화려해. 앞의 연경당과는 대비되는 것 같아.존덕정의 모습폄우사라는 건물로 위에서 본 존덕정 살짝 언덕에 위치하고 있어. 저기서 공부를 했다는데 사방이 뻥 뚤려서 앉아서 공부하다 보면 추울 것 같아. 공부보다는 자연을 감상하고 놀기에 딱 좋은거 같아. 내부를 보면 사각형의 커다란 창문이 있는데, 프레임 역할을 해서 뒤에 풍경이 액자와 같은 역할을 하게 만들었어. 역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창덕궁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것 같아.옥류천 주변의 건물들반도지와 존덕정 주변을 둘러 본후에 후원 더 깊숙한 숲속으로 발길을 옮겨서 고갯길을 한참 올라가면 산등성이 길과 마주하게 될꺼야. 이 길을 따라 가다보면 왼쪽으로 취규정이 보이고 조금 더 가면 오른쪽으로 내리막길이 나오는데, 이 길이 옥류천으로 가는 길이야. 옥류천은 아늑하고 유현한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그윽한 정취를 풍기고 있어.취한정의 모습이야 옥류천 어정의 약수를 든 후 귀로에 잠깐 쉬어가던 정자야. 산마루턱에 위치해서 나는 옥류천에 가는 길에 쉬어 갔는데, 왜 여기 정자를 지었는지 알겠더라. 가는 길이 너무너무 힘들었어.취한정의 모습소요암의 모습불룩 솟은 산모양으로 서있는 바위 이름이 소요암인데 인조가 쓴 옥류천이라는 글씨와 숙종이 지은 한시가 새겨져 있어 한시의 내용은 아래와 같아.날아 흐르는 물은 삼백 척이요아득히 떨어지는 물은 구천에서 내린다
서태후 그녀는 누구이길래?철의 여인 서태후, 여걸 서태후, 청의 실권을 장악했던 여걸 서태후 예전부터 서태후에 관한 얘기들을 얼핏 얼핏 들어왔었다. 하지만 역사에 별달리 관심이 없어 딱히 찾아보거나 조사해 보거나 하려하지 않았기에 서태후가 어떤 인물인지 왜 저런 수식어들이 그녀의 이름 앞에 붙는지 조차 모르고 있었다. 또한 그래서 인지 청을 지배했던 여성이라는 생각에 왠지 서태후를 생각하면 뭔가 내가 알지 못하는 많을 것들이 숨겨져 있을꺼라는 기대감에 서태후를 선택하게되었다. 또한 이번 과제를 위해 중국의 인물에 관해 조금씩 찾아봤는데 그 중 유독 서태후만은 유달리 역사적으로 나쁜 평을 많이 듣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왜 그녀가 그렇게 많은 비판을 받는지 그리고 어떻게 여자의 몸으로 청의 실권을 장악했는지 알고 싶어서 서태후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해 보기로 했다.서태후는 역사적으로 많은 업적을 남겼으나 그에 버금가는 만행들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제 그의 업적과 만행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먼저 서태후의 일생을 살펴보면 서태후는 만주의 귀족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전란으로 인해 많은 고생을 하다가 궁녀로 황궁에 들어가 7대 함풍황제의 황귀비가 되어 8대 동치황제의 생모이자 9대 광서황제의 이모였다. 7대 함풍황제에게 아들이 하나있었는데 이가 바로 서태후의 아들 동치황제였다. 함풍황제가 죽은 후 6살의 동치황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게 되면서 서태후는 황비에서 황태후가 되게 된다. 이로 인해 동태후와 서태후의 수렴청정이 시작되는데 서태후의 정치적 야망으로 인해 정치에 많은 욕심을 보이면서 동치황제의 결혼 후에도 많은 간섭으로 인해 동치황제와 의 사이가 멀어지고 동치황제는 동태후와 가깝게 지내면서 동태후는 서태후의 눈 밖에 나게되어 결국 동태후는 서태후에 의해 살해되고만다. 또한 동치황제가 병으로 죽은 후 서태후는 계속적인 수렴청정을 위해 남편을 핍박해 죽였다는 죄명으로 동치황제의 황후를 죽인다.그리고 3살밖에 되지 않은 광서제를 자리에병으로 인해 죽었다는 설과 서태후의 자살 강요설, 서태후가 광서제를 독살 했다는 설 등이 있다. 정사에는 광서제가 병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역사학자들은 서태후가 광서제를 독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료에는 병을 앓던 서태후가 자신의 사망 후 광서제가 다시 권력을 잡을 것을 염려해 독살을 기도했다는 내용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광서제의 죽음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서태후도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다음으로 서태후의 삶중 주요업적은 청말에 있어서의 개혁에 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용모와 뛰어난 두뇌로 함풍황제의 총애를 사고, 과감한 결단력과 간교한 계책으로 정권을 장악한후 그녀는 권력에 대한 욕망으로 신유정변을 일으키지만, 권력을 장악한 후 그녀의 생활은 순탄치 못했다.서태후가 정변을 일으킨 후 부국강병을 슬로건으로 내건 양무운동의 서막이 올랐다. 이때 서태후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양무운동을 강력한 수구세력의 저항 속에서 30여년 간이나 지속될 수 없었을 것이다.양무파는 일을 추진할 때마다 보수파와 청류당의 반대에 부딪혀 조정은 하루도 편안한 날이 없었다. 보수파와 청류당의 완강한 저항 속에서 서태후는 교묘한 정치적 수완을 발휘하여 점진적으로 그들의 역량을 감소시켜 나갔다.1866년 양무파는 동문관에 천문관과 산학관을 증설하여 과거 출신자들을 선발 입학시켰다. 이 일에 대하여 문연각 대학사 왜인이 반론을 제기했다. 그는 중국과 같은 큰 나라에 인재가 없지 않은데 "하필이면 서양 사람들에게 배워야 한단 말인가"라고 주장하였다. 왜인의 반론을 접한 서태후는 즉시 그에게 자연과학에 정통한 중국선생을 추천하여 별도의 학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한 다음 동문관의 서양식 학습과 견주어 보자고 하였다. 이러한 서태후의 대응에 당황한 왜인은 즉시 잘못을 인정하는 해명서를 내고 병을 핑계로 휴직을 청하였다. 청류파의 대표자 장패륜도 서태후에게 일침을 맞은 적이 있다. 중·프전쟁 시기에 장패륜은 양무파의 군사 외교 정책에 대하여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비판하였다. 이에 서다. 그러자 서태후의 명을 받은 장패륜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 한없이 괴로워했다고 한다. 여기에서 서태후의 교묘하면서도 과감한 용인술을 엿볼 수 있다.서태후는 개혁을 지지하였지만 격동의 시대에 최고 통치자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은 다소 부족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그녀는 신지식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으며, 이로 인하여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기도 하였다. 그리고 자신의 향락을 위해서 애석하게도 해군 군비를 유용하여 이화원 증축에 낭비하였다. 이러한 우매함과 사리사욕은 그녀가 지지한 양무운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더욱이 그녀는 사태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개혁의 방향과 목표에 대해서도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했으며, 외부의 자극에 의해 수동적으로 정책을 조정했다. 청일전쟁 후 무술변법 유신운동이 일어났다. 주지하다시피 서태후는 일거에 무술변법 운동을 진압하였지만, 그렇다고 해서 서태후가 변법유신 자체를 줄기차게 반대한 것은 아니었다. 청일전쟁에서의 패배는 중국인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던져 주었으며, 이로써 완고한 서태후도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평소에 서태후를 두려워하고 있던 광서황제는 서태후가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자 안심을 하고, 몇몇 젊은 서생들의 옹호 속에서 과감하게 개혁을 진행하여, 불과 일주일 만에 일천년간 누적된 개혁의 임무를 완수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들의 행동 수위는 점점 서태후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초과하여 마침내 정변으로 유혈 진압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말았다. 서태후의 불만은 단 두 가지였다.첫째, 유신파가 그녀를 타도하기 위한 반란 계획을 수립하여 그녀의 지위와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였다. 서태후는 자신의 희생을 전제로 한 개혁을 결코 용납할 수 없었던 것이다. 둘째, 광서황제와 유신파는 정치 사회 전반에 걸친 급진적인 개혁을 주장하여 당시 사회와 이해관계를 맺고 있던 많은 사회단체나 정치세력들을 위협하였다. 백일유신 기간에 110여건에 달하는 조서를 반포하여 사람들에게 숨돌릴 틈을 주을 만들었다. 특히 팔고문 폐지를 골자로 한 과거제도의 개혁은 과거를 준비하고 있던 많은 선비들을 당황하게 하였다. 이에 사회 전복을 염려한 서태후는 긴급히 단호한 조치를 내려 정국을 안정시켰던 것이다.무술변법은 비록 진압되었지만 개혁은 이미 진행되었기 때문에 남은 문제는 누가 어떤 방법으로 개혁을 계속 수행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무술정변을 통해서 자신의 지위를 재확인한 서태후는 계속하여 개혁을 수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러한 조치는 정변 후 한동안 경직되어 있던 정치 사회적 국면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되어 변법유신에 새로운 희망의 불꽃을 심어 주었다.서태후가 완만하게 개혁을 추진하고 있을 때 의화단 운동이 발발하였다. 대세 판단에 어두운 보수파들은 서태후에게 의화단을 이용하여 외세를 배척할 것을 강력히 종용하였다. 결국 영·프 연합군의 북경 침공으로 서태후는 광서황제를 데리고 서안으로 피난가는 초라한 신세가 되었다. 그 후 서태후는 일을 망친 보수파들을 처벌하고 더욱 대대적인 개혁을 진행할 결심을 하였다. 1901년 1월 29일 서태후는 서안에서 '예약변법'을 반포하였으며 대대적인 개혁이 있을 것임을 예고하고 각계에 자문을 구했다.이 조칙이 반포된 이후 각계의 반응은 대단했다. 그 중 양강총독 유곤일과 호광총독 장지동의 의견을 받아들여 서태후는 그대로 시행할 결심을 하였다. 청나라 정부에서는 독판정무처를 설립하고, 혁광 이홍장 등 6명을 독리대신에 임명하였다. 이로부터 청대 말기의 '신정'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정치적으로는 필요없는 관청과 관원을 없애겠다는 무술변법의 노선을 바탕으로 하면서, 전통적인 6부 체제를 폐지하고 정부기구를 신설하였다. 경제적으로는 무술변법 때 시행했던 상공업 장려와 기업 발전에 대한 각종 조치를 수용하면서다양한 경제 법규를 반포하고,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법적 보장을 제공하였다. 군사적으로는 무술변법 때의 주장대로 군사 훈련을 강화하고 군제를 개편함과 동시에 현대식 훈련과 현대식 장비를 도입하는 등 군의 전투 역량을 제고시식학당의 설립, 유학 장려 등의 정책을 받아들여, 과거제도를 폐지하고 신식학당을 대대적으로 설립하고 해외에 많은 유학생을 파견하였다. 그리고 일본의 제도를 모방하기도 했다.무술변법에서 신정에 이르기까지는 부정에 부정을 거듭한 변증법적 발전 과정이었다. 개혁의 물결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와서는 더욱 강렬하게 추진되었다. 서태후는 최고통치자로서 신정에 커다란 기대를 걸고 있었다. 신정의 개혁은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나름대로 성과도 있었다. 그것은 중국에 현대화를 위한 자원을 쌓아주고 사회적 전환을 위한 여건을 성숙시켜 주었다. 그러나 당시 중국의 국내외 환경은 청나라 조정에 더 이상 개혁을 착실히 완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지 않았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자 국내외 여론은 입헌국가가 전제국가를 이긴 것으로 판단하고 중국도 입헌국가로 변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졌다. 결국 서태후는 강력한 여론의 압력에 못이겨 신정의 방향을 입헌으로 전환하지 않을 수 없었다. 헌정개혁은 정치체제 중 가장 핵심적인 부분을 타파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당시의 개혁에 상당한 혼란을 가져왔고, 서태후에게도 상당한 압력으로 작용하였다.1906년 광서황제는 서태후의 명을 받들어 '예비방행헌정'을 선포하고 관제개혁에 착수하였다. 관제개혁은 행정과 사법의 상호 독립이란 기본 원칙을 전제로 쓸데없는 인력을 없애고 전문 인력을 배치하여 맡은 바 직무를 다하게 하는 것이었다. 관제개혁은 권력과 이익의 대대적인 조정으로 이어짐으로써 통치집단 내부의 혼란을 야기시켰다. 이로 인하여 관제개혁에 관한 진정서가 빗발치듯 날아들어 서태후를 심각한 고민에 빠뜨렸다. 관제개혁 중 가장 골치 아픈 문제는 중앙과 지방의 권한을 정리하는 것이었다. 청나라 정부에서는 본래 관제개혁을 통하여 지방관의 병권과 재정권을 흡수하려 하였으나 지방관들이 오히려 내각과 개국회를 설치하여 중앙정부를 협박함으로써 중앙과 지방의 갈등이 더욱 심화되었다.1908년 헌정 편사부황제도
1. 실험제목열량계를 이용한 중화열 측정2. 실험 목적강 염기인 수산화나트륨(NaOH)을 염산으로 중화시킬 때 발생하는 열량을 측정하여 반응열에 대한 이해와 열량 측정의 개념을 이해한다.3. 실험 이론일반적으로 강산과 강염기의 중화는 용액이 충분히 묽을 경우의 중화열은 산과 염기의 화학적 조성에 관계없이 25도에서 57.2kJ이 되는데 이는 충분히 묽은 용액에서 강산과 강염기는 거의 완전히 해리하여 하이드로늄 이온 또는 수산화 이온을 생성하므로 결국 HO+ OH=2HO 인 반응으로 된다. 그러므로 중화열은 다른 이온에 관계없이 히드로늄 이온과 수산화이온으로부터 물을 생성할 때의 생성열과 같다.묽은 용액에서는 NaOH 및 KOH와 같은 강염기와 HCl 및 HNO와 같은 반응열이 그 산 또는 염기의 본성에 무관하다. 중화열이 이 일정성은 강산과 강염기 및 중화에 의해 생성된 염의 완전 이온화의 결과이다. 그러므로 묽은 강산 용액을 묽은 강염기 용액에 가할 때 유일한 화학반응은 다음과 같다.OH(aq) + H= HO(l) ΔrH(298K) = -55.835kJ mol약산이나 약염기의 묽은 용액이 중화될 때, 약산이나 약염기의 해리에서의 열 흡수 때문에, 중화열은 다소 작아진다. 묽은 용액내의 강전해질은 이온들의 열 적 성질이 본질적으로 수반하는 이온들과는 무관하지 때문에 각 이온들의 생성 엔탈피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H와 OH의 생성 엔탈피의 합은 다음과 같이 계산될 수 있다.HO(l) = H(aq) + OH(ao) ΔrH = 55.835 kJ molH(g) + 1/2O(g) = HO(l) ΔrH = -285.830 kJ molH(g) + 1/2O(g) = H(aq) + OH(aq) ΔH = -229.995 kJ molH와 OH각각의 생성엔탈피는 계산할 수 없으므로, 각 이온들의 생성엔탈피의 표를 만들기 위하여 임의의 관례를 채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용액 이온들의 생성엔탈피는 H(aq)에 대하여ΔfH(g) = H(aq) +g ΔfH = 0여기서 e는 전자이며, 이는 Δf H(e) = 0인 것을 지정한다. 이 전자는 물에 용해되지는 않지만 그 식이 균형을 이루는데 필요한 형식이다. 그러므로 OH의 생성 엔탈피는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1/2H(g) + 1/2O(g) + e= OH(aq) ΔfH = -229.995 kJ molH와 OH의 생성 엔탈피에 대한 이들 값을 근거로 강전해질의 다른 이온들에 대한 생성 엔탄피를 계산할 수 있게 된다. 산과 염기가 반응하여 중화반응을 일의 킬 때 열을 발행한다. 이를 가리켜 중화열이라 한다.여기서 산의 세기나 염기의 세기에 따라 발생하는 열의 정도가 다르다. 그리고 농도에 따라서도 얻어지는 열의 양이 달라질 것이다 이는 중화 과정 중에서 이온 상호간의 힘 및 다른 영향들이 개입하지 때문이다.위 식은 산과 염기가 반응 할 때 과정에서 일어나는 수소이온과 수산이온을 나타낸 것이다 여기서 55835J의 중화열을 발생하는 과정을 나타내었다. 약산과 약염기의 반응에서는 55835J보다 훨씬 작은 열이 측정될 것이다.물질의 열 적 성질이 반응에 의한 온도변화로부터 반을 열을 계산하기 위해서 열량계을 사용한다. 대부분의 반응열은 특정양의 물이 흡수한 열에 의해 야기된 온도 변화를 측정함으로써 결정한다. 이때 사용된 기구를 열량계라 한다. 열량계를 사용하는 다른 모든 실험들에서와 마찬가지로, 열량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열용량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열용량이란 계의 온도를 1℃ 변화 시키는데 필요한 열량이다. 이 실험고정은 단열과정으로 본다. 왜냐하면 열량계는 주위와 열을 주고받는 일이 적도록 만들어져 있고, 열량계를 실온과 가까운 온도에서 샤용하여, 주위로 방출하는 열량이나 주위에서 얻는 열량이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작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다음 반응의 중화열에 대해 계산하여보면,250M의 물에 요해된 5M의 NaOH가 묽은 인산으로 25℃에서 완전 중화되었다면, 이때 수반되는 엔 탈피변화에 대해 알아보자.4. 실험 기구 및 시약열량계장치 , 1L짜리 Dewar 병 , 눈금간격이 0.1℃인 50℃짜리 온도계, 50mL 피펫, 0.2N수산화나트륨 , 1.0N 염산 및 황산 아세트산 , 비커 500mL그림 열량계장치5. 실험방법1) 열량계의 열용량을 결정① 증류수 500ml를 깨끗하고 건조한 dewar병에 넣는다② 물을 저어주면서 물의 온도가 0.05도 이내로 일정해질 때까지 20초 간격으로 온도를 읽는다.③ 얼음을 넣어 차게 해둔 증류수 100ml의 온도를 읽는다.④ 찬물 100ml를 미리 차게 해 둔 메스 실린더로 정량하여 열량계에 부어넣는다.⑤ 측정한 온도 자료로부터 열량계의 열 용량을 계산한다.⑥ 이 과정을 세 번 되풀이 하여 열량계의 열 용량을 결정한다.2) 중화열 측정① 건조된 Dewer 병에 0.2N 수산화 나트륨 500ml를 넣는다.② 용액을 저어 주면서 0.05도 이내로 일정한 온도가 3회 이상 얻어질 때까지 20초 마다 온도를 읽는다.③ 온도가 일정해지면 1.0N 염산 용액 100ml를 가한다. 가하는 염산 용액의 온도는 열량 계 속에 있는 염산 용액의 온도와 비슷해야 한다.④ 일정한 온도가 될 때까지 20초 마다 온도를 읽어 일정해진 온도를 측정한다.⑤ 측정한 두 온도와 앞서 결정한 열용량으로부터 중화열을 계산한다.※ 수산화 나트륨 용액 만들기※ 1N 농도 염산 용액 만들기6.계산 방법열량계의 열용량은 얼음물이 얻은 열량이 그 안에든 500ml의 물이 잃은 열량과 같다는 사실을 이용하여 계산한다. 이식을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4018*100*(Tl-Tl)=C*(Tl-Tl)여기서 Tl은 열량계의 최종온도, Tl는 얼음으로 차게 한 물의 최초온도 Tl은 열량계 온도변화 C는 열량계와 물 500ml를 합한 계의 열용량으로 그 단위는 J/deg 이다.c=(c'+418)J/deg0.2N염기 용액 500ml 에 들어 있는 염기 0.1몰을 1.0N 산 용액 100ml에 들어있는 산 0.1몰로 중화시킨다. 열량계의 온도는 0.1몰의 산 용량 C에다 온도 상승폭 T를 곱하면 중화시 발생된 열량이 계산된다. 몰 당 중화열은 이 값을 0.1로 나누어 주면 된다.7.결과 및 고찰(중화열을 측정할 때 사용되는 용액이 600ml로 100ml의 물에 해당하는 열용량을 고려해주어야 한다.)물의 온도(T)얼음물의 온도(T)혼합용액의 온도(T)1회14℃1.5℃5℃2회15℃1.3℃5.8℃3회13℃1.4℃6℃평균14℃1.4℃5.6℃표 열량계의 열용량 측정C (열용량) == 627 Kj/℃NaOH의 온도(T)HCl의 온도(T)혼합용액의 온도(T)1회13℃9℃16℃2회13.5℃9℃15.5℃3회13℃10℃15.7℃평균13.2℃9.3℃15.7℃표 중화열 측정ΔH(몰 당 중화열) = C * ΔT/0.1 = 627 * 2.5/0.1 (ΔT = T-T)∴ΔH=15625J/deg mol그림 NaOH와 HCl의 중화열 변화 그래프NaOH의 온도(T)CHCOOH의 온도(T)혼합용액의 온도(T)1회17℃19.5℃17.5℃2회17.2℃18.5℃18.5℃3회17.5℃18℃17.8℃평균17.2℃18.7℃17.9℃표 중화열 측정ΔH(몰 당 중화열) = C * ΔT/0.1 = 627 * 0.1/0.1 (ΔT = T-T)∴ΔH=627J/deg molHSO그림 NaOH와 HSO의 중화열 변화 그래프NaOH의 온도(T)HSO의 온도(T)혼합용액의 온도(T)1회19℃25.5℃18.5℃2회18.5℃25℃19.5℃3회18.8℃24.5℃18℃평균18.8℃25℃18.7℃표 중화열 측정ΔH(몰 당 중화열) = C * ΔT/0.1 = 627 * 0.7/0.1 (ΔT = T-T)∴ΔH=4389J/deg molCHCOOH그림 NaOH와 CHCOOH의 중화열 변화 그래프-이번 실험에서는 열량계의 열용량을 측정하고 산과 염기을 중화 시킬때 발생하는 중화열을 측정하는 실험으로 중화열의 실제 이론값은이였으며, 얼음물이 얻은 열량은 500ml의 증류수가 잃은 열량과 동일하다라는 가정 하에서 실험이 진행되어진 것임을 고려해야한다. 또한 증류수의 열량계 열용량은 산, 염기 용액의 열량계 열용량과 같다라는 가정 하에서 실험이 진행되어졌음을 알아야한다. 또한 이번 실험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0.1N HCl 용액의 온도는 열량계 속에 있는 0.2N NaOH 용액의 온도와 비슷해야하며 실험의 이론상 실험과정은 단열과정이라 간주하여 실험한 값이므로 실제의 값과는 다소 차이가 날 것이라 예상되어진다. 따라서 최대한 실제의 값과 가깝게 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단열을 유지해야한다.
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1. 투여부위에 따른 분류 경구제제 경피제제 경폐제제 주사제제 경점막제제 유전자전달기술 2. 사용된 기술에 따른 분류 방출제어형 DDS 흡수촉진형 DDS 표적부위 집중형 DDS Intelligent DDS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구제제 경구제제의 장점 경구제제의 단점 1. 간단하다 . 2. 순응도가 높다 3. 편리하고 안전하다 1. 흡수속도 2. 체내 잔류시간 3. 낮은 흡수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 !!!!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구제제 단점을 위한 노력 유산균 , 효모제와 같은 생균제를 운반체로 이용하거나 Encapsulation 기술을 적용하여 캡슐화 LOW pH 운송과정에서의 문제점 Protease Barrier transition 흡수과정에서의 문제점 Transcytosis mechanism 을 이용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피제제 플라스타제 ( 케토톱 ) 고형의 얇은 다층으로 구성 패취제 ( 트라스트 ) DDS 층이 존재 도포형 ( 케노펜겔 )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플라스타제 제 플라스타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패취제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피제제의 장점 간의 초회통과효과를 거치지 않으므로 약물의 생체이용율 (Bioavailability) 을 높일 수 있음 위장간의 영향 받지않음 ( 산도 , 음식 , 효소 , 박테리아 등 ) 약물의 흡수 지속 시간과 속도 조절 가능 1 회 투약으로 장시간 동안 약효 지속 가능 환자의 복약순응도 증가 ( 약물 투여 용이 , 사용법 간편 ) 경구투여 곤란한 환자에 투여 가능 경구투여시 부작용 있거나 / 반감기 짧거나 / therapeutic range 좁은 약물에 적용시 유리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폐제제 약물을 폐에 직접 국소적으로 적용시켜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개발 분무제 분무기를 이용하여 가압공기에 의해 약액을 안개모양으로 목안 또는 코안에 뿌리는 액체 흡입제 보통 증기흡입기의 물을 비등시켜 세공으로 기류와 함께 약액을 분풀시켜 흡입시키는 외용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주사제제 금속의 주사침을 이용 직접 혈액 내 혹은 피하로 투여 장점 단점 신속한 작용 경구투여가 곤란한 경우 에도 이용이 가능 바람직하지 않은 반응의 가능성 국소 통증이 존재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경점막제제 구강정 혀 아래나 어금니 바깥쪽에 삽입하여 구강 점막에서 서서히 흡수 시키는 정제 좌제 보통의 의약품을 균등하게 혼합하여 일정한 형상으로 성형하여 항문 등에 적용하는 고형의 외용제 트로키제 보통 의약품을 일정한 형상으로 만든 것으로 입 속에서 천천히 녹이는 방법등을 통해 구강 , 인두 등에 적용하는 제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유전자전달기술 유전적 이상을 치료하는 것으로 , 체세포 내에 정상 유전자를 투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1. 투여부위에 따른 분류 경구제제 경피제제 경폐제제 주사제제 경점막제제 유전자전달기술 2 . 사용된 기술에 따른 분류 방출제어형 DDS 흡수촉진형 DDS 표적부위 집중형 DDS Intelligent DDS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방출제어형 : 약물의 체내 소실로 인해 유효혈중농도를 유지하기가 힘들다 . 빈번한 투여가 필요 1. 삼투압 제어 시스템 2. pulse 방출 시스템 3. Geomatrix 시스템 4. 대장 표적제제 5. 이온교환수지 방출제어시스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삼투압 제어 시스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Pulse 방출 시스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이온교환수지 방출제어 시스템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흡수촉진형 1. 흡수촉진제를 이용한 방법 2. Prodrug / 복합체를 만드는 방법 3. 새로운 투여경로를 찾는 방법 4. 이온토프레시스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흡수촉진제 약물의 흡수부위까지의 도달성 및 점막표면에의 체류성 제어 ( 초회통과 효과 방지 , 방출개선 등 ) 흡수촉진제의 조건 약리활성을 나타내지 않으며 , 체외로 신속하게 배설될 것 신속한 흡수촉진작용 , 원하는 시간만큼만 효과 유지 약물이 흡수된 후 신속하게 점막의 기능이 회복될 것 생체성분의 비정상적인 점막투과가 일어나지 않을 것 , 대상 물질만을 선택적으로 촉진 생체성분의 비정상적인 점막투과가 일어나지 않을 것 , 대상 물질만을 선택적으로 촉진 독성 및 자극성이 없을 것 무미 , 무취로서 값이 저렴할 것 주약 및 제제첨가물과 물리적 , 화학적으로 배합가능 할 것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이온토프레시스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표적 부위 집중적약물전달 시스템 기술 Intelligent DDS Biomimetic approach Hybrid approach 고분자나 세라믹과 같은 인공재료만으로 시스템에 intelligence 기능을 부여하는 방법 살아있는 세포와 생체분자시스템의 조합으로 시스템에 intelligence 기능을 부여하려는 방법{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