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 주제 선정 동기 ····················································································································································· 2Ⅱ. 본론1. 개인화 정의 ························································································································································· 22. 개인화의 효과 ···················································································································································· 33. 개인화 계획 ························································································································································· 44. 개인화 기술 ························································································································································· 61) 규칙기반 필터링(rule-based filtering)2) 협업 필터링(collaborative filtering)3) 선호도 기반 필터링(preferred filtering)5. 개인화 유형 ··························································· 선택적으로 맞추어 개인화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구글을 인터넷의 관문으로 이용하게 하고 시작페이지로 설정하여 접근성을 향상시켜 이용빈도를 높이고 있다.이처럼 개별화된 서비스를 통하여 고객 로열티를 향상시키게 되면, 기업은 고객이 필요한 것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고, 고객과 보다 장기적인 비즈니스 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므로써 물건을 구매할 때나 정보를 검색할 때 이 사이트를 통하게 되고, 모든 웹 활동의 중심으로 자리잡는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고객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되고,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서, 관계를 더욱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게 된다.3) 마케팅 비용 절감지속적으로 방문/구매하는 고객의 경우, 새로운 고객보다 재 방문/재 구매에 들어가는 비용이점점 낮아지게 된다. 지속적인 구매활동을 통해 운영자는 고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고객 측면에서도 제품이나 사이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 기초 정보를 갖지 못한 신규 고객에게 제품/사이트를 알리는 활동보다 비용이 점점 줄어드는 현상을 보이게 된다.따라서 신규 고객을 확보하여 같은 양의 상품을 판매(혹은 같은 양의 방문을 유도)하는 것보다기존에 구매/방문 경험이 있는 고객을 상대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것이 더 이익을 많이 남길 수 있는 방법이 되는 것이다.4) 수익성 높은 고객에 집중웹 사이트 개인화는 기업으로 하여금 수익성이 높은 고객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물론 웹사이트의 개인화는 사전적으로 고객에 대한 정보를 기반으로 전개된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전개하다 보면 보다 많은 고객 정보를 수집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축적된 정보는 고객의 수익성을 보다 정확히 분석할 수 있는 자료가 되고, 수익성이 높은 고객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를 가능케 한다.5)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개인화를 통하여 고객과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관계를 맺게 되면, 고객들의 한 내용들을 전달하는 것이다. 사용자들의 선택에 의한 내용 전달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사용자들이 웹에서 제공하는 내용들을 편집하여 자신의 웹 페이지를 구성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웹 고객화(Customization)와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그러나 규칙기반 필터링에서 제공하는 질문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선택을 통해 내용을 스스로 구성하게 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질문을 통해 사용자들을 구분하고 개개인을 구별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점에서 고객화와는 큰 차이가 있다. 사용자들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되는 질문은 매우 다양한 형태를 가질 수 있다. 가령 사용자의 우편번호를 물어보고 사용자의 거주지를 구분할 수 있고 인적사항 정보와 어떤 사항들에 대한 선호도 등을 물어보고 그 정보들에 따라 사용자들을 구분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의 인구통계학적(Demographic) 정보나 싸이코그래픽스 (Psychographics) 정보를 사용자 확인의 중요한 요소로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높은 수준의 개인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위의 상식적인 유추에 사용되는 위의 두 가지 요소와 더불어 사용자의 선호도 정보를 사용해야 한다. 적절하게 선호도 정보를 제시하고 얻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구분하기 위해서는 웹에서 가지고 있는 내용과 웹의 목적에 대한 체계적인 정의 작업이 필요하다. 예컨대 음반 쇼핑몰의 경우에 소비자의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일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의사결정 트리(Decision-Making Tree)가 정의 되어 있어야 적절한 질문들을 사용자들에게 제시하는 것이 가능하고,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가수와 음악 장르에 대한 구분 기준 및 자료를 가지고 있어야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추천을 해줄 수 있다.규칙기반 필터링에서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적용이 어려운 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사업 영역과 소비자에 대한 자료를 잘 갖추고 있을 경우 간단하게 실행될 수 있는 방법이지만 자료가 부족할 경우 기본적인 정의부터 다시 해야 하기 때문이다.2) 협업 필터링(collab품의 특성에 맞는 것은 어떤 것인지, 어느 정도 customize 할 것인지 등에 따라 웹사이트 개인화 방식은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현재 웹사이트를 개인화하는 방식들의 유형을 보면 다음과 같다.1) 개인적 필요에 따른 맞춤형 홈페이지 작성 지원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컨텐츠를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조립, 정리하여 마치 사이트 내에 자신만의 홈페이지를 갖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는 방식으로, Hyperlink "http://www.yahoo.com/" Yahoo!, Hyperlink "http://www.excite.com/" Excite, Hyperlink "http://www.mns.com/" Microsoft Network 등이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 개체/화신 작성 지원웹사이트 내에서 자신의 취향에 맞는 사이버 개체를 만들 수 있도록 한다거나, 자신의 화신을 만들어 쇼핑이나 채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Hyperlink "http://www.activeworlds.com/" Active Worlds, Hyperlink "http://www.thepalace.com/" The Palace, Blaxxun, Hyperlink "http://www.landsend.com/" Lands’ End, Hyperlink "http://www.eddiebauer.com/" Eddie Bauer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3) 개인적인 관심사에 따른 정보 제공별도의 브라우저를 이용하여 수많은 정보 중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것만을 골라 제공하는 것으로, Hyperlink "http://www.pointcast.com/" PointCast가 최초의 뉴스 및 정보 서비스를 실시한 후 Hyperlink "http://cnn.com/" CNN, Hyperlink "http://www.nytimes.com/" New York Times, Hyperlink "http://www.wsj.com/" The Wall Street Journal 등 많은 뉴스 서비스 제공업신만의 개인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하여 사진은 물론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의 동영상도 클릭 한번으로 쉽게 연결된다. 그리고 특별한 날에는 간단한 꽃이나 사탕이 그려진 카드를 친구에게 선물하는 구글그램 기능도 눈에 뜨인다. 아이구글은 위젯이나 뱃지 등 부품을 활용한 조립식 웹이 각광받는 가운데 개인화 기술로 2만 5천여 개의 개짓(gadget)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킨다. 사용자는 개별 개짓을 조합하여 간단히 자신만의 개짓을 설계 할 수 있다. 아이구글은 사용자들이 원하는 개짓들을 마음대로 구성하여 편리하게 UI(User Interface)를 구축하였다. 예를 들어 다른 웹 포털사이트는 메일의 내역을 살펴보기 위해서 새로운 창을 열어야 했지만 아이구글은 캔버스뷰 기능을 제공하여 그 내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탭 형식의 메뉴 대신 네이게이션 메뉴를 제공하므로써 사용자들이 좀 더 깔끔한 디자인으로 필요한 기능을 중심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3. Washingtonpost - trove미국의 최대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사용자가 자신의 개인적인 선택과 관심에 따라 맞춤형 뉴스 스트림을 얻을 수 있도록 통합적 뉴스 사이트를 제작하기 위해 TROVE 서비스를 제공한다.TROVE는 1만여 개의 뉴스 소스 중에서 페이스북 개인 프로필에 의해서 연동된 개인정보와 관련된 관심분야에 맞는 기사만 모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컨대 '다이어트' 관심이 있는 사용자는 그와 관련된 기사를 묶음으로 모아볼 수 있다. 그리고 뉴스 개인화된 콘텐츠 주제를 파악하고 자동으로 기사를 분류하는 정교한 텍스트 분석 기술을 선보인다. 홈페이지의 왼쪽 레일에서는 'Editor's picks'의 선택을 강조한다. 전문가나 에디터들의 평가와 사용자의 선호도를 분석하여 제공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워싱턴포스트에서 제공하는 기사 뿐만 아니라 연합뉴스, 야후, MSNBC, CNET NEWS, THE TECH HERALD 등 모든 뉴스를 검색하여 해당 카테고리에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