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게임 스토리 및 케릭터 분석1. 프롤로그1) 대충돌(The Great Conflict)태초부터 빛과 어둠의 세력은 영원한 전쟁을 치러왔다. 누가 승자가 되던 잿더미에서 모든 생명을 일으켜 세워야 하는 거대한 전쟁이었다. 천사들은 단지 강력한 규율만이 세상의 질서를 바로 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옥의 악마들은 혼란(Chaos)이 유일한 진실의 상태라고 여기고 있었다. 마침내 상황을 종결할 전설적인 영웅인 이주얼을 탄생시키게 된다. 그러나 그의 강력한 영웅심은 티리얼의 명령을 무시하고 악마를 처단하기 위해 그들의 근거지였던 헬포지로 향하게 했다. 용맹한 이주얼의 활약으로 악마들은 점점 수세에 몰렸으나, 이주얼이 그의 칼인 문블레이드를 잃어버리고 악마들에게 사로잡혀 버림으로써 천사군은 큰 타격을 입게 된다. 또한 악마들 역시 이주얼의 맹공으로 대부분의 기반이 초토화된 상태였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다. 이로 인해 뜻하지 않게 휴전이 찾아온다. 그 기간동안, 양측은 인간 세상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인간은 어둠과 빛은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따라서 전쟁의 흐름을 완전히 결정지을 수 있는 핵심적 요소였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인지한 양측은, 마침내 중간자였던 인간들에게 관심을 갖고 그들의 대리인을 세상에 내려보내게 된다.2) 죄악의 전쟁(The Sin War)천사와 악마들의 전쟁인 대충돌(The Great Conflict)는 인간세상에 죄악의 전쟁(The Sin War)로 알려져 있었다. 강력한 두 세력의 충돌 사이에서 인간들은 그저 이 전쟁이 끝나기만을 기도할 뿐이었다. 이윽고, 그들 사이에 평화가 도래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그도 잠시, 두 세력은 인간 세상에 그들의 대리인을 내려보내고, 본격적으로 인간 세상은 선과 악의 대결의 장으로 변모하게 된다.천사와 악마는 인간 세상을 돌아다니며 그들의 목적대로 인간을 포섭하려고 했다. 악마들은 공포와 혼란, 이간질등으로 인간들을 포섭했으며, 반면 천사들은 강력한 규율어 많은 나라에서 전쟁을 벌이게 했고, 그들 앞에 복종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굶주림과 아픔을 주어 몰아내고 동쪽 변방의 많은 나라들을 차지하였다. 대천사 티리엘에 의해 그동안 은둔생활을 하던 인간마법사들이 대항세력을 조직하게 되니, 그들의 이름은 호라드림(Horadrim)이었다. 그들은 쿠라스트 지역 메피스토의 사원에서 메피스토를 봉인하는데 성공했다. 뒤이어 바알을 추적하여 루트 골레인에서 드디어 바알을 따라잡을 수 있었다. 그러나 오랜 전투로 지친 호라드림들은 바알의 막강한 힘 앞에 대부분 몰살당했고, 끝내는 호라드림의 지도자인 탈 라샤가 바알을 봉인하기 위해 품고 있었던 소울스톤이 쪼개져 버리고 말았다. 마침내 많은 희생 끝에 탈 라샤는 바알을 잡는데 성공하지만, 조각난 소울스톤으로 그의 강력한 영혼을 가두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고심하던 탈 라샤는 세상을 위해 그 자신이 희생할 것을 결심하고, 조각난 소울스톤으로 일단 바알을 봉인한 후 깊고 깊숙한 사막의 무덤으로 들어가 부하들로 하여금 자신을 봉인하라고 명령한다. 남은 호라드림들은 디아블로의 흔적을 따라 서쪽 땅으로 이동했다. 많은 용감한 영혼들이 사라진 큰 전투 후에 디아블로는 호라드림의 수도사들이 사용한 마지막 남은 소울스톤에 잡히게 되었다. 이들은 이 저주받은 돌을 들고 칸두라스로 가져가 탈산데(Talsnade)강 가까이에 있는 외딴 동굴에 묻어버리고 그 위에 대 성당을 지어 영원히 이 영혼의 돌을 지키려했다. 그리고 드디어 평화가 정착되고, 몇세기가 지나, 그들의 수호직을 이을 후손도 많지 않았다. 결국 대 성당은 폐허로 남게 되었다. 성당 주위에 마을은 커졌지만, 마을 사람들은 아무도 이 성당 지하에 무엇이 있는지 알지 못했다. 아무도 이 땅속에서 불타는 빨간 보석-소울스톤의 꿈을 꾸지 않았다.2. 디아블로11) 발단 : 칸두라스의 땅(The Lands of Khanduras) & 깨어남(The Awakening)호라드림이 사라진 후, 시간이 지나자 동부의 개척민들은 칸두라스 주변에 작은 왕국을 건설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웨스트마치에서 승리를 거둔 라크다난은 마을로 돌아왔고, 이내 레오릭은 라크다난 역시 음모의 일부분이라고 믿고 그를 죽이도록 명령했다. 곧 어두운 왕궁의 방에서 전투가 벌어졌고, 라크다난의 병사들은 승리를 거두고 곧 레오익에게 그가 저질렀던 일들에 대해 지적했다. 결국 라크다난은 천천히 왕에게 다가가 칼을 뽑아들었다. 모든 명예를 바람 속에 흩뿌리며 라크다난의 칼날이 레오릭의 심장을 향했다. 그는 마지막 몸부림을 치며, 그에 대한 반역자들에게 영원한 저주를 약속하였다.4) 절정 : 디아블로의 통치(The Reign of Diablo)여전히 왕자 알브렉트는 실종상태였고, 칸두라스의 수호자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디아블로는 어두운 곳에 숨어 인간들에게 공포를 심어주며 자신의 힘을 키워나갔다. 그는 조용히 미소를 지었다. 마지막 승리가 빠르게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 것이다.5) 결말 : 디아블로의 몰락(Fall of Diablo)라자루스와 함께 호라드림의 사원을 장악한 디아블로는 다른 형제들을 풀어내 천국을 향한 대 반격을 꿈꾸고 있었다. 그의 계획은 차질없이 시행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곧 그를 향한 대 반격이 시작되었다. 새로운 인간 영웅이 출현한 것이다. 그에 의해 디아블로는 다시 소울스톤 속으로 봉인되고, 모든 공포는 다시 땅속 깊은 곳으로 사라져 가는 듯 했다. 그러나 영웅은 모든 공포의 근원인 디아블로가 봉인되어 있는 핏빛으로 물든 저주받은 돌-소울스톤을 들고 한참을 고민해야만 했다. 그는 소울스톤이 디아블로를 영원히 가둘 수 있는 방법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결국 그는 자신의 강인한 육체와 순결한 영혼의 힘으로 그 악마를 가둘 수 있게 되길 기원하며 소울스톤을 자신의 이마에 꽂아 넣었다. 이제 소울스톤안에서 지옥의 불꽃과도 같이 타오르는 디아블로의 존재와 영혼의 투쟁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그 투쟁은, 영웅을 점점 지치게 만들고 있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영웅은 이 공포의 근원을 영원히 이 세상에서 소스토에게 대항했던 교단의 우두머리였다. 그러나 결국 타락한 다른 수뇌부들에게 온 몸이 찢겨져서 밀림에 숨겨진 것이었다. 영웅들은 수많은 전투 끝에 카림의 신체 조각들을 모으는데 성공하고, 그의 의지를 얻어 마침내, 쿠라스트의 오래된 사원의 지하에서 메피스토와 대적하고 메피스토를 상대로 힘겨운 싸움을 벌여 승리하게 된다. 마침내 봉인에서 풀려난 디아블로 3형제중 메피스토를 제압하는데 성공했지만, 아직 평화가 안착되지는 않았다.4) 절정 : 디아블로의 몰락과 파괴의 군주의 출현디아블로를 쫒아 지옥으로 내려간 영웅들은 이주얼과 맞대면한다. 분노한 영웅들은 이주얼을 죽이는데 성공하지만, 그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된다. 천상과 지옥간의 1차 전쟁 후 악마들이 인간세계에 눈을 돌리게끔 한 것이 사실 이주얼 자신이었으며, 수 세기 전 호라드림들이 악마를 봉인하는데 사용했던 소울스톤이 사실은 철저한 디아블로의 각본에 의해서였다는 것이다. 즉 소울스톤은 악마를 봉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악마를 봉인하는 체 하며 악마가 사람의 몸을 잠식하게 해 주는 무서운 도구였으며, 그것의 제작을 건의한 것이 바로 이주얼 자신이었다. 또한 당시 디아블로가 죽은 것 역시도 소울스톤을 이용해 알브렉트 왕자보다 좀 더 나은 육신을 얻기 위한 계획된 작전이었던 것이다. 모든 전말을 알게 된 영웅들은 결국 디아블로가 숨어있는 카오스성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디아블로를 처치하는데 성공한다.마침내 위대한 영웅들에 의해서 디아블로는 죽고 그와 메피스톤의 소울스톤이 헬포지에서 완벽하게 파괴된다. 드디어 지옥의 문은 닫히고 세상은 안정을 되찾는 듯 보였다. 한편, 마지막 남은 소울스톤은 마리우스가 가지고 있었는데, 나약한 그는 다크원더러가 디아블로로 현신하는 것을 보고는 두려움을 느끼고 티리얼의 명령을 어긴 채 도망치고 말았다. 이제 마지막 남은 주악마인 바알은 그의 힘이 담겨있는 소울스톤을 찾고자 마리우스를 추적하여, 허름한 술집에서 그를 만나게 된다. 두려움에 질려있던 마리우스는 두꺼운 망, 마법능력등을 균형있게 가지다보니 많은 게임에서 벨런싱의 문제로, 다양한 능력을 평균적으로 가지는 다용도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능력은 방어력으로, 자신뿐만 아니라 아군에게도 매우 효과적으로 방어력을 증진시키고 치료를 하며 공격력을 높이는 마법을 가지고 있어, 팀플레이에서는 특히 존재의 의미를 나타내는 캐릭터이다팔라딘의 주 무기는 게임마다 특성이 있는데, 그 게임에서 칼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캐릭터가 있을 경우, 팔라딘은 주로 마법특성이 부여된 메이스 계열의 무기를 사용한다. 메이스 계열의 무기는 평상시에 가지고 다닐 경우, 칼이나 창, 활보다는 일반인에게 경계심을 덜 주며, 장식적인 형태로 소지하기가 좋으므로 팔라딘에게는 매우 어울리는 무기라고 볼 수 있다. 역사적인 언급에서도 팔라딘은 언데드류의 몬스터등을 퇴치하기 위하여 칼이나 창, 활보다도 해머나 메이스류의 둔기류를 선호하였다고 한다.2. 바바리언1) 바바리안의 기원아우구스투스 황제의 통치 이후 약 2세기 동안, 로마는 강력한 제국의 모습을 갖추었고, 부와 문명은 모든 지방으로 퍼져 나갔다. 그러나 약 AD 200년경부터 제국은 쇠락하여 갔다.게르만족은 고트 족, 반달 족, 프랑크 족, 색슨족과 같은 게르만 민족은 다뉴브 강의 북쪽에 살았는데 그들은 자주 로마를 침략하였다. 로마인들은 제국 밖에 사는 어떤 외국인에게도 바바리안(barbarian)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로마를 침략하는 게르만 민족들도 바바리안으로 불리었다. 따뜻한 기후와 땅을 찾는 게르만족의 침략을 무한히 막을 수가 없었던 서로마는 결국 게르만족에 의하여 멸망되었으나 동로마는 콘스탄티노플의 난공불락의 요새 덕분에 계속 고대 로마제국의 명맥을 이어나갔다. 이때 동로마의 황제는 제노(Zeno)였다. 그러나 결국은 서기476년 데오도릭이라는 이름의 젊은 귀족이 동고트족의 새로운 지도자가 되었는데 그는 남동부 유럽에 서 가장 막강한 세력을 가진 바바리안 출신의 왕이었다. 동로마 황제인 제노는 데오도릭을 경계했고 사나운
가족 공동체 켐프힐 영상 감상문지난 수업 시간부터 가족의 기능과 그 구성방식에 대하여 강의를 들어왔습니다.지극히 개인주의에 빠져 혈연관계만을 고집하는 우리 문화에 반하는 공동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랍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생각을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혈연관계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과 대가족을 이루고 살면 어떨까 하고 가끔 혼자만에 세상을 꾸며 보던 저에게는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고 싶었습니다.아일랜드 벨리토빈 캠프힐은 장애우를 위해 만든 생활공동체로, 1940년 슈타이너의 인지학에 깊은 영향을 받은 칼 쾨니히 박사가 영국 스코틀랜드 지방의 애버딘에 처음 설립했고, 지금은 100여 개의 공동체가 세계 각국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이번 영상은 1급 시각장애인 노동주와 그 친구 전성용이 켐프힐에 들어가 다큐영상을 찍으면서 그 모습과 생활상을 다룬 것 이었습니다.이곳은 대부분의 장애인들과 소수의 자원봉사자가 한 가족을 이루고 지내고 있었는데장애인들만으로 실생활이 이루어지기 힘든 부분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하지만 이들이 무조건적인 보살핌을 받고 사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이든 각자의 역할이 있어서 자기 일을 열심히 수행해 내는 모습들을 보면서 그것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예를 들면 식사 준비할 때 불을 쓰는 위험한일은 비장애인인 봉사자가 하지만 식사 뒷정리같은 비교적 간단한 일은 가족들 모두 도와가며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목표가 있고 할 일이 있어야 보다 행복한 삶을 살수 있다고 직업심리학 시간에 배웠고 자식을 다 장성시키고 우울증에 빠져 자살하신 교수님 지인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이렇게 각자에게 수행해야 될 역할의 중요성을 확실히 알았고 이들이 이런 생활에서 치료가 되고 행복한 삶을 살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도 들었습니다.비록 정상인들의 공동체 생활은 아니지만 이들의 삶의 방식에서 우리가 배워서 실천하면참 내면적으로 풍성한 삶을 누릴수 있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글로벌 IT기업을 향한 테크데이타 해외 투자 사례(베트남 진출 성공 사례)200646098 전자정보 전풍훈1.? 테크데이타 소개 및 베트남 진출 동기테크데이타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플랫폼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Global IT Service를 위한 해외 IT 서비스 부문 진출에 기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테크데이타의 설립은 국내 경제 상황이 IMF로 인해서 미래가 가장 불투명하고 혼란스러웠던 1998년 5월23일 설립되어 많은 어려움과 난관을 극복하고 올해로 창사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명언을 생각이 아닌 현실에서 보여준 회사가 있다면 바로 테크데이타라고 생각합니다.테크데이타의 사업구조는 PSS(Platform, Service, Solution)라는 3대 주요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Total IT Service 회사로 발전해 나가고자 하는 테크데이타의 사업 근간을 나타냅니다.?? 테크데이타 사업 분야지난 10년간의 국내 사업 추진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하루같이 변화하는 국제 경제 환경의 변화는 테크데이타의 향후 10년을 준비하는데 있어,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게 해 주었습니다. 국내의 한정된 시장에서는 그 동안 구축한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안정과 발전을 꾀하는 동시에 세계로 눈을 돌려 더 넓은 시장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그 결론이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국내 IT 분야의 발전은 세계가 놀라고 부러워할 만큼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으며 당분간은 그러한 기조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 만큼 관련 분야의 경쟁은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특히, 규모의 경제를 고려할 때 한정된 시장에서의 치열한 경쟁은 때로는 경쟁하는 모든 기업에게 손해를, 국가 경제에는 국가경쟁력 낭비라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모든 기업이 마찬가지이겠지만 테크데이타도 기업을 경영하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는 한시도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었고 한업 성공에 대한 불명확성은 어느 기업을 막론하고 중대한 요소입니다.테크데이타가 해외 진출을 결정한 이유는 글로벌 IT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선택이었지만 초기 투자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시키는 것과 초기의 안정적 사업 정착을 위한 방안을 찾아야 하는 숙제는 다른 기업과 동일했습니다. 여러 검토 끝에 이끌어 낸 방안은 국내 사업 분야와의 연계성을 가져 가는 것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었습니다.테크데이타의 국내 주요 고객은 대기업이 대부분이었고 많은 기업 고객이 해외 진출을 진행하고 있었으며 그 분야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국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하는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예상할 수 있었고 해당 국가에서 IT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여러 가지 관점에서 매우 긍정적인 방안이었습니다. 단지, 국내에서의 사업적 관계만을 가지고 해외에서도 동일한 사업 관계를 가져 가려는 것이 아니라 기업 고객이 진출 가능한 국가를 선정하고 먼저 진출하여 사회, 경제, 법령 및 문화 등에 대해 준비하고 고객이 진출하는 시점에서 경쟁업체보다 나은 조건에서 진출 기업에 IT서비스를 제안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었습니다.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의 현지 협력 업체 선정에서는 다른 여러 조건들도 중요하겠지만 선정업체의 재무 안정성, 사업 지속성 및 업무 관련 책임에 대한 문제는 전략적 관점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일 것이고 국내에서 안정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테크데이타는 기본적으로 그러한 요소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내부적 판단이었습니다.국내 사업 분야의 연계성을 가지고 초기 베트남 IT 시장 진출을 도모하는 동시에 현지에서의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국내 사업의 신뢰를 함께 강화해 나가는 시너지를 유발한다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2)?? 장기적 진출 전략을 세우자?베트남 진출을 검토할 당시에 테크데이타는 국내에서 IT분야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었고 글로벌 IT기업을 향한 해외진출을 계획했지만 당시 베트남 IT시장은 아직 성장 초기 단계에 머물러 낼 수 있을 것이고 부가적으로 주변 국가에서의 사업 기회를 갖거나 계획하는데 많은 이득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테크데이타 해외 시장 진출 계획?테크데이타가 베트남 진출을 결정하고 가장 먼저 진행한 일은 베트남 진출 관련하여 도움과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인력과 조직을 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과거 베트남을 방문하면서 알게 된 인사, 국내에서 관계를 가지고 베트남에 거주하는 인사, 베트남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기업 및 관련 담당자, 정부기관 및 학계 인사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자문을 받았습니다.다음으로 진행한 것이 사업 추진을 위한 초기 접근 방식과 진출 전략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면서 안정적 사업 정착을 위한 사업 분야 선택에 대해 장기적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마지막으로 현지에 파견할 인력을 정하고 파견 시점과 생활 지원 방안 및 조직 구성에 대한 검토와 결정을 진행했습니다.?4.? 베트남 진출을 위한 고려사항?1)?? 경험자는 많지만 전문가는 없다?베트남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에서 겪게 되는 첫 번째 애로사항이 바로 베트남에 대한 전문가를 만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미 현지에서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 경영을 했던 사람, 정부 기관의 베트남 담당자, 관련 법무법인 담당자, 현지에서 오랫동안 생활했던 사람 및 각 기업의 베트남 업무 담당자를 만나 보더라도 항상 아쉬운 점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 분들이 전문가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그분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 정보 및 경험이 특정 분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업마다 업종이 다르고 규모나 진출 시점도 다르기 때문에 관련 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많은 분들이 알고 있고 문서상으로도 나와 있는 내용이 현실에서 부딪히면 큰 부분에서는 차이가 없지만 세세한 부분에서는 전혀 다르게 받아 들여지고 처리되는 부분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때로는 일부 사람들이 전문가임을 빙자하여 베트를 이용하면 위에 언급한 많은 단계가 생략될 수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인정하다시피 지금까지 쌓인 정보량과 그 정확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것입니다.?2)?? 정보의 가치는 공유에서 찾자?앞서 언급한 “경험자는 많지만 전문가는 없다”라는 부분을 돌이켜 보면 기업 진출을 위해 전반적으로 조언해 줄 수 있는 전문가는 아니더라도 특정 분야나 경험에서 매우 실질적인 경험과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일부 전문가들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사람들 대부분이 본인이 알고 있는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로는 그 대가를 원하는 사람들도 존재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정보와 경험이라는 것이 실제적으로는 별 가치가 없는 경우도 있고 설사 가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정보의 가치는 공유를 통해 더 높은 가치를 만들 수 있고 그 가치가 지속되는 시간도 연장될 수 있습니다. 물론, 대외적으로 민감한 정보를 공유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며 그러한 정보를 공유하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법령이나 행정 절차에 대한 정보, 사업 진행과정에서 얻은 노하우, 현지 생활에서 얻은 정보 등의 공유는 작게는 본인의 대외적인 위상을 높여 줄 수 있으며 크게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의 사업 성공에 기여하여 국가 경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IT분야에서 데이터베이스 이론을 보면 데이터(Data)와 정보(Information)라는 것이 있습니다. 데이터라는 것을 개개의 사실이나 자료로 보고 그 데이터들이 모여서 활용될 수 있는 의미를 갖게 되면 정보가 됩니다. 베트남에 대해 많은 부분을 아시는 분들이 자신이 경험하거나 갖고 있는 지식을 모두가 정보인 것으로 착각하지 않고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는 데이터로 사용되도록 공유했으면 합니다.?3)?? 느낌보다는 정보로 접근하자?올해 중반기를 접어드는 시점에서 국내외 언론 보도를 시작으로 베트남 경제의 위기에 대한 전망 분야도 저임금인 부분이 있지만 반대로 국내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비싼 부분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시장 잠재력을 말하지만, 때로는 해당 기업이 진출하는 분야의 시장이 성숙되기 위한 인프라가 매우 부족한 부분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베트남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의 담당자가 베트남을 방문한 적이 한번도 없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국내에서 여러 매체와 주변 사람으로부터 들은 정보는 매우 소중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정보로 인해 베트남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이 편견의 안개로 가려질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중국 불교계 역사를 보면, “채워진 술잔에는 더 이상 술을 채울 수 없다”는 내용으로 편견에 대해 언급한 얘기가 있습니다. 베트남에 진출하는 기업 담당자는 먼저 자신의 술잔을 모두 비우고 베트남이라는 새로운 술을 담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기존의 편견을 가지고 베트남을 바라보게 되면 새로운 사실과 방향을 놓쳐 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테크데이타가 2003년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베트남에 진출 후 얻은 정보와 경험 중에 간략히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그 무엇보다도 베트남 사람들의 문화적 성향과 역사적 인식을 이해해야 한다.둘째, 단순 노동력 이외의 인력 수급이 생각보다 어렵고 비싸며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다.셋째, 현재는 많이 개선되었지만 기업의 경제활동을 위한 기반 시설 인프라가 매우 부족하다.넷째, 현지 법인의 유지 및 기타 소요 비용이 예상보다 크다.다섯째, 베트남 현지 인력의 업무 처리 능력이 복합적이지 않고 단순한 성향이 짙다.여섯째, 기업 경영에 있어 용납될 수 있는 작은 부분도 합법적인 범위에서 처리해야 한다.일곱째, 국내 기준을 가지고 사업 계획을 세우게 되면 많은 난관과 부딪히게 된다.여덟째, 담당 업무 외 베트남 기업활동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는 전문가가 매우 부족하다.?위에 언급한 내용은 계획하는 각 기업의 사업 분야 및 구조, 지리적 위치 및 예산 등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인 맥락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