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수시모집, 자기 소개서를 위한 논술특강목차나누기와 제목정하기I.목차나누기의 의의목차나누기란 ‘개요 짜기’ 또는 얽개나누기와 같은 말이다. 글은 추상적인 내용을 담는다.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 일종의 설계가 필요하다.목차는 대목차 중목차 소목차로 나뉜다. 소목차는 하나의 단락으로 구성된다. 중목차 대목차는 복수의 단락으로 구성된다. 그러므로 목차를 나누는 건 생각을 추상적인 생각을 단락을 단위로 설계해 나가는 거다.II.목차나누기는 어떻게 해야 하나?1. 대목차 구성 (단계구성)대목차는 전체 글이 흐름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서론-본론-결론, 도입-전개-결어의 3단계를 중심으로 구성하는게 일반적이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구성이 있다. 그러나 아래에서는 실용성을 위해 4단계 구성까지만 다루겠다.(1)3단계 구성3단 구성은 가장 일반적인 구성이다. 3단계 구성에서 첫 번째로 할 건 본론 정하기다. 본론에 어떤 내용을 어떻게 쓸지에 따라 서론과 결론의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수험생들은 어떻게 도입할지를 먼저 생각하는데, 수험용 글쓰기에서는 적합하지 않다. 왜냐면 채점기준이 서론에는 적기 때문이다. 전체 글의 평가가 아닌 세부배점이 있는 글에서 서론에 집중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 이런 글쓰기는 용두사미가 되기 십상이다.(2)4단계 구성4단계 구성하면 기승전결을 많이 생각할 거다. 그러나 실제 인사관리 답안적성에서는 쓰이지 않는다. 주목할 구성법은 ‘도입-진술-논증-결어’, ‘진술-논증-반론-결어’ 형태의 글쓰기다. 보통 특정 사안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요하는 문제에 이와 같은 글쓰기가 사용된다.2. 중목차 구성 (단락구성)(1)단락의 정의)하나의 완결된 글을 중심 내용에 따라 나눌 때 그 한 부분. 한 편의 글은 대체로 처음, 중간, 끝의 짜임을 갖는데, 이때 각 부분은 몇 개의 단락이 모여 하나의 중심 생각이 들어 있는 덩어리가 된다. 중심 생각은 뒷받침 내용에 의해서 구체화되며 이런 중심 생각과 뒷받침 내용이 합쳐져 하나의 단락이 된다. 하나의 서, 결. 들어가기’등의 단순한 제목보다 ‘한국의 방출지원서비스의 현황: IMF 이후를 중심으로’, ‘결: 고객중심으로 뒤집는 새로운 조직구조’등 창의적이고 눈에 띠는 제목을 쓰는 것이 좋다.(3) 간결성처음부터 욕심을 내 제목을 복잡하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구 형태의 단어의 집합 또는 일부문장을 생략하는 형태도 좋다. 아니면 부제목을 적극 활용해 앞쪽에 제목의 핵심을 배치하는 것도 좋다.2. 부제목 정하기부제목은 본제목에 종속된 제목이다. 따라서 양자는 일정한 관계를 형성한다. 수험답안에 적용할 수 있는 관계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1)제목이 내용을 부제가 관점을 나타내는 경우2)부제가 목적인 경우3)제목이 지나치게 추상적이어 이를 구체화하는 경우합격의 법학원윤수황 노무사3회차문단구분과 좋은 문장에 대한 이해#1 문단I. 문단에 대한 정의와 필요성1.정의)글에서 하나의 단위로 묶을 수 있는 짤막한 단위. 글은 여러 개의 문단이 모여 이루어진다. 각각의 문단은 글쓴이가 나타내려는 주제를 잘 부각시킬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의 문단에는 중심 문장과 뒷받침 문장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문단을 쓸 때에는 첫줄에서 들여쓰기를 하여 다른 문단과 구별이 되도록 한다.문단에 대한 위 정의는 중학교 백과사전에 나온 거다. 이런 기본적 정의중 우리는 몇 가지나 글을 쓰며 숙지하고 있었나? 문단은 단순한 글의 구분이 아니다. 1)주제에 대한 부각, 2) 중심문장과 뒷받침문장으로 이뤄진 구성, 3)들여쓰기를 통한 구분. 세 가지를 갖춰야 문단이 되는 거다.2.필요성노무사 시험의 서술과 채점은 목차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특히 문단은 중목차에 해당하며, 중목차는 곧 채점의 세부기준이다. 글쓴이가 채점자의 기준에 맞춰 효율적으로 서술하기 위해 문단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II. 문단나누기와 배치1. 생각이 바로 기초단위다. -일문일사주의-하나의 문단은 하나의 생각으로 구성된다. 문단이 바뀌면 생각도 바뀌어야 한다. 하나의 문단이 2둘 정도의 짧은 문장이라해도 다음에 )채점자의 입장에서 빠르게 문단의 요지를 파악할 수 있다. 2)서두에 요지를 바탕으로 논리적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3)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를 배열할 때 적절성을 파악하기 쉽다. 논거를 먼저 배열하고 논증하다 보면 원래 주장하려던 결론과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2 문장 ?단문의 중요성에 대하여-위 부제목만으로 본 주제의 논의는 끝이다. 사실 더 언급할 내용도 있다. 논술에 있어 문장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단문쓰기다.1. 복문의 위험성‘사대부 집안에서는 정해진 분수가 있어 적자와 서자를 나누지만 이민들은 정해진 분수가 없어 적서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천의 구분이 없어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국법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 할 수 있게 하되, 높은 관직은 주지 않으며 적자를 깔보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 적자와 종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확인 문서를 받아야 하고, 이렇게 한다면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위 문장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글쓴이가 전달하고자 하는바가 잘 전달되는가? 복문은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복문으로 글을 쓰게 되면 1) 주술호응의 불일치와 2) 논리적 모순 3) 문장의 지루함 등이 발생한다.2. 단문은 어떻게 써야 하나?1) 하나의 주어와 하나의 술어로 구성 돼야 한다. 2) 문장 간의 논리적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3) 주술관계를 나타냄에 있어 피동을 삼가야 한다. 4) 문장 간 중복되는 말은 생략하기. 각 문장이 최대한 가벼워야 한다.합격의 법학원윤수황 노무사4회차설명문과 논설문 (1)인사관리의 50점 문제는 ~논하라. 형태의 논증하는 글, 즉 논설문이다. 25점짜리는 ~를 설명하라는 형태의 설명문이다. 논설문과 설명문에 대한 이론적 틀이 있어야 우리가 아는 지식을 여기에 끼워 맞출 수 있다.설명문1.정의설명문이란 어떤 사실이나 사물, 현상 등에 대해 독자가 잘 이해하도록 쉽게 쓴 글.2. 글을 쓸 때 취해어진 전제의 결론으로 주장할 때 그것을 공리(公理) 혹은 가정(假定)에서, 또는 주어진 전제에서 논증(論證)에 의하여 결론으로 성립시키는 과정을 일련(一連)의 명제들의 전개로써 제시하는 것.2. 간단하게 보는 논증법논증 법에는 많은 것들이 있다. 여기서는 가장 기초가 되는 연역법, 귀납법, 변증법에 대해 매우 간단하게만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12월에 진행된 글쓰기 특강을 참조바람.1) 연역법대전제로부터 소전제를 매개로 하여 대전제의 개념 속에 포함되어 있는 결론을 논리적으로 이끌어 내는 방법이다. 즉, 일반적인 사실을 근거로 구체적 사실을 이끌어 내는 것.사람은 죽는다.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소크라테스는 죽는다.보편적인 진리나 사실로 구체적 사실을 이끌어 내는 추리.귀납법객관적인 관찰(사례)로 결론을 도출하는 것주사위를 100번 던졌더니 앞면이 48번 나왔다주사위를 200번 던졌더니 앞면이 101번 나왔다.따라서 주사위를 던지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앞면이 던진 횟수의 절반 정도 나온다.곤충은 알을 낳는다매미는 알을 낳는다잠자리도 알을 낳는다따라서, 매미와 잠자리는 곤충이다.구체적인 사실로 일반적인 원리를 얻어내는 것.따라서 귀납적 추론방법에 의해 얻어진 결론이 하나의 진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오랜 기간의 관찰과 경험이 필요하다.변증법정반합, 서로 반대(모순)되는 논리의 조화시켜 새로운 결론을 얻는 것.*참조 자료. 12/18일 강의자료.논술은 어ㄸ?ㅎ게 해야 하나?I. 50점 문제는 논리가 중요하다.50점 문제와 25점 문제에 큰 차이점이 있다. 질문의 요지가 전자는 ‘논하라’ 이고, 후자는 ‘설명하라’ 내지는 요지를 생략한 개념 나열이라는 점이다. 50점 문제가 개인의 견해를 묻는 논술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논술은 논리적 ‘주장’을 하는 것이다. 개인의 견해가 포함 돼 있다. 현상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가치판단을 바탕으로 대안을 논하는 거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 논술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필요하다. 단순 교과서를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답안을 쓸 논문 심사 과정에서 지적을 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교과서의 각 어떤 부분의 단어 하나하나가 그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 봐도 된다. 교과서에 나온 용어의 쓰임새를 먼저 파악하고, 이를 답안에서 현출하자.2. 문장을 길게 쓰지 말자.여러 문장을 연결해 쓴 복문은 논술에 있어 최악이다. 하나의 생각은 한 줄에 들어가게 써야 한다.‘사대부 집안에서는 정해진 분수가 있어 적자와 서자를 나누지만 이민들은 정해진 분수가 없어 적서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천의 구분이 없어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국법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 할 수 있게 하되, 높은 관직은 주지 않으며 적자를 깔보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 적자와 종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확인 문서를 받아야 하고, 이렇게 한다면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주장의 취지는 다음과 같다.1) ‘사대부 집안에서는 정해진 분수가 있어 적자와 서자를 나눴다. 반면 이민들은 정해진 분수가 없었다. 따라서 이민들은 적서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천의 구분이 없었고,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국법의 형평성에도 어긋났다.2)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높은 관직을 주어서는 안 된다. 적자와 종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확인 문서도 받아야 한다. 적자를 깔보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서다. 이렇게 한다면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다.3. 문단구분을 잘하자.일문일사주의. 하나의 문단에는 하나의 생각이 들어간다. 논술을 함에 있어 문단을 구분하는 이유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논리를 전달 받게 하기 위함이다. 문단 하나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가면 읽는 입장에서도 논리를 파악하기 힘들고, 서술자 입장에서도 글이 산으로 가기 십상이다.4.두괄식으로 위주로 쓰자. 아니 두괄식만 쓰자.대입 논술을 치룬 후 각 대학 교수들의 논술에 대한 충말한다.
논술은 어ㄸ?ㅎ게 해야 하나?12/18합격의 법학원 윤수황 노무사I. 50점 문제는 논리가 중요하다.50점 문제와 25점 문제에 큰 차이점이 있다. 질문의 요지가 전자는 ‘논하라’ 이고, 후자는 ‘설명하라’ 내지는 요지를 생략한 개념 나열이라는 점이다. 50점 문제가 개인의 견해를 묻는 논술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논술은 논리적 ‘주장’을 하는 것이다. 개인의 견해가 포함 돼 있다. 현상에 대한 설명이 아니고, 가치판단을 바탕으로 대안을 논하는 거다. 따라서 고득점을 위해 논술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 필요하다. 단순 교과서를 암기하는 것만으로는 좋은 답안을 쓸 수 없다.II. 25점 문제는 지식의 정확한 전달이 중요하다.위 그림은 중학교 1학년 때 본 집합의 원소 간 대응을 보여준다. 수학의 집합과 명제(보통 이산수학이라고 한다.)는 인간의 언어와 세계에 대한 인식을 잘 보여준다.25점 문제는 특정 개념에 대해 알고 있냐를 묻는 거다. 즉, 어떤 추상적 개념을 언어로 얼마나 정확하가 표현하는 지를 묻는 거다. 예를 들어 위 그림의 Y집합을 출제자가 묻는 개념 또는 현상이라 하자. 그럼 우리는 답안 X의 언어를 통해 Y에 포함된 요소들은 설명하는 거다.‘카페테리아 복리후생제도의 효과와 한계 (25)’이를 위 그럼에 비유해 보자. 카페테리아 복리후생은 Y집합 전체다. 출제자의 취지는 Y집합이 현실에 미치는 영향(효과)와 그 한계를 묻는 거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우선 Y집합에 대한 묘사를 언어로 표현해야 한다. 만약 카페테리아 복리후생에 대해 전혀 아는 사람이 없다면 이를 Y집합의 {a, b, c, d, e}를 자기가 가진 언어로 대응 시킬 수 없다. 카페테리아라는 말은 ‘선택적’을 강조하는 수사적 표현이기 때문이다.고득점은 a. b, c, d, e의 원소를 정확히 언어로 대응 시키는 거다. 흔히 얘기하는 소목차라는 거다.25점 사전에 교과서를 꼼꼼히 봤다는 어렵지 않다. 다만 설문자의 취지에 맞게 써야한다. 지식을 자랑할 필요가 없다. 묻는 말에만 답하면 된다.III. 구체적인 논술 방법 및 좋은 글쓰기를 위한 유의점1. 정확한 단어를 선정하자.무엇 가를 표현하고 싶을 때 어떤 표현을 할지 망설인 적이 있을 거다. 조직의 구성원이 상호 영향을 준다는 라는 표현을 하고 싶다는 무슨 단어를 써야할까? ‘주고받다’, ‘유기체와 같다’ ,‘하나의 시스템이다.’, ‘소통한다.’ , ‘~을 교환한다.’ 다양한 표현이 있고, 어떤 표현이건 문맥에 흐름에 맞는다면 무방하다. 교과서의 저자들은 그 분야에 많은 공부를 한 사람들이고, 박사 학위를 취득할 정도면 많은 논문 심사 과정에서 지적을 당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교과서의 각 어떤 부분의 단어 하나하나가 그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 봐도 된다. 교과서에 나온 용어의 쓰임새를 먼저 파악하고, 이를 답안에서 현출하자.2. 문장을 길게 쓰지 말자.여러 문장을 연결해 쓴 복문은 논술에 있어 최악이다. 하나의 생각은 한 줄에 들어가게 써야 한다.‘사대부 집안에서는 정해진 분수가 있어 적자와 서자를 나누지만 이민들은 정해진 분수가 없어 적서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천의 구분이 없어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국법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 할 수 있게 하되, 높은 관직은 주지 않으며 적자를 깔보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 적자와 종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확인 문서를 받아야 하고, 이렇게 한다면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주장의 취지는 다음과 같다.1) ‘사대부 집안에서는 정해진 분수가 있어 적자와 서자를 나눴다. 반면 이민들은 정해진 분수가 없었다. 따라서 이민들은 적서를 구분하지 않기 때문에 양천의 구분이 없었고, '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할 수 없다'는 국법의 형평성에도 어긋났다.2)서얼의 자손은 문무과 생원진사시에 응시 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높은 관직을 주어서는 안 된다. 적자와 종가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음을 의미하는 확인 문서도 받아야 한다. 적자를 깔보는 마음이 생겨나지 않기 위해서다. 이렇게 한다면 인재가 많이 배출될 수 있을 것이다.3. 문단구분을 잘하자.일문일사주의. 하나의 문단에는 하나의 생각이 들어간다. 논술을 함에 있어 문단을 구분하는 이유는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쉽게 논리를 전달 받게 하기 위함이다. 문단 하나에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가면 읽는 입장에서도 논리를 파악하기 힘들고, 서술자 입장에서도 글이 산으로 가기 십상이다.4.두괄식으로 위주로 쓰자. 아니 두괄식만 쓰자.대입 논술을 치룬 후 각 대학 교수들의 논술에 대한 충고를 보면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내용이다. 두괄식은 논거를 전달하기 매우 효과적이며, 이후 문단의 내용들이 논리적으로 정돈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실제 노무사 시험장에서 답안은 퇴고할 시간이 없다.두괄식이란 주장(결론)을 먼저 쓰고 근거를 그 다음에 쓰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1) 명확한 채점 포인트 제공. 2)채점자의 주의력을 사로잡기. 3)답안을 논리적으로 구성.5.정의를 정확히 내리자.법전을 보면 항상 어떤 법이던 앞부분에 용어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 용어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없으면, 이후 나오는 조문들이 다루는 대상이 불투명해지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보상관리에 대한 정의를 할 때, 보상의 범위를 금전적 보상에 국한해야 하는지, 광의의 심리적 보상까지 포함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글을 읽는 사람이 가지는 보상의 개념과 혼동을 가져와 내용과 논리가 빈약하다는 인상을 준다. 항상 백과사전이나 교과서의 정의를 찾아봐야 한다. 모든 학술 용어는 일반적인 언어 사용과는 다르다.6.논거의 수를 조절하자.핵심 개념이 되는 것은 많은 논거를 제시할 필요가 있다. 이에는 학자의 견해, 통계자료, 도표, 경험칙 등이 포함된다. 그러나 핵심이 되지 않는 것은 많은 논거를 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50점짜리 문제에 인사관리 전반에 대한 내용을 묻는다면, 특정 기법이 미치는 효과에 대한 불필요한 논증을 할 필요가 없다. 기법 이름만 열거 그걸로 족하다.7.다양한 설명기법을 활용하자.설명을 요하는 25점 글쓰기에 효과적이다. 다음과 같은 기법이 있다.① 지정과 정의 :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의 대답으로, 꽃을 예로 들면 ‘저 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장미꽃이다.’라고 하면 지정이고, ‘장미과에 속하는 식물 중의 꽃 중에 하나다.’라고 하면 정의다. 즉 지정은 대상에 대한 개념적 용어를, 정의는 대상에 대한 성질이나 특성을 통한 정의를 말한다.② 비교와 대조 : 대조는 서로 다른 대상을 상대로 한쪽을 부각시키기 위해 다른 한쪽을 이용하는 방법을 말하고, 비교는 서로 닮은 점, 같은 점, 비슷한 점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③ 분류와 구분 : 어떤 대상을 하위로 나누는 것을 구분이라 하고 반대로 어떤 대상들을 상위로 분배하는 것을 분류라 한다.④ 예시와 유추 : 예시는 말 그대로 대상에 대한 예를 제시하는 방법이고 유추는 대상의 추상적이거나 애매함에 설명하기 곤란할 경우 그와 비슷한 다른 대상을 통해 시각화 하여 설명하는 방법이다.⑤ 분석과 인용 : 대상을 전체에서 부분으로 나누어 보는 방법을 분석이라 하고 인용은 자신보다 유명한 사람, 혹은 더 나은 설명을 빌려 사용함으로써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것을 확실히 하는 방법이다.
지식정보화 사회에서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I. 전통적 공동체 문화의 특징과 지식정보화 사회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1. 전통적 공동체 문화의 특징한국의 전통 문화는 유교사상을 근간으로 한다. 유교의 장유유서, 충(忠),효(孝)등의 가치는 한국 전통사회에서 핵심 규범을 자리 잡았으며, 사회 모든 공동체 전반에서 유효했다.유교사상을 기반으로 한 우리 전통의 공동체 문화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진다.첫째, 연령을 중요시한다. 연령은 단순 생물학적인 나이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즉, 많은 경험의 누적, 집단구성원으로부터의 존경, 검증받은 인품 등을 의미했다. 또한 나이의 많고 적음이 상하관계를 의미했고, 공동체 내에서 일종의 권원이 되기도 했다.둘째, 유대감을 중요시 했다. 한국의 전통사회는 이른바 공동사회를 기반으로 했다. 이익사회를 기반으로 한 현대와는 매우 달랐다. 즉, 구성원 간의 강한 유대감, 혈연, 감정의 공유, 직접 커뮤니케이션이 공동체 내에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한다.셋째, 법이 아닌 도덕에 의한 갈등 해결을 중요시 했다. 이는 법에 의한 구성원간의 이해관계보다 일차원적인 개인의 도덕성, 집단 구성원들의 도덕 감정이 갈등 해결과 자원 분배에 큰 역할을 했음을 말한다.넷째, 사회적 평판을 중요시 했다. 명분을 중시하는 유교 문화, 그리고 소규모 집단을 전제로 한 농촌문화는 개인에 대한 평판 쉽게 퍼져나갔다. 따라서 개개인은 평판을 매우 중요시 했으며, 좋은 평판은 곧 집단 내 인정과 성공을 의미했다.2. 지식정보사회의 도래와 기업에 미치는 영향지식은 권력이다.(앨빈 토플러) 이 명제는 지식이 사회 구성원의 행동을 규율하고, 부를 창출하며, 사회 변화를 결정하는 근본이 권력이 됐음을 알린다.기업은 현대사회에서 생산을 담당하는 주체다. 지식정보화는 기업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생산, 마케팅, 관리, 개발 등 모든 경영분야에 정보화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글로벌 시장은 빠른 의사결정과 높은 부가가치를 기업에게 요구한다. 조직 내 지식의 공유화 확산은 이런 시장의 요구를 기업이 실현할 수 있게 해준다. 따라서 지식을 공유, 확산을 위한 조직 혁신이 요구되고 있다.II. 전통적 공동체 문화를 인사관리 시스템에 설계에 어떻게 맞출 것인가?1, 기업 구조와 문화의 관계(1)기업 구조의 정의사회 구조는 장기간에 걸쳐 일정한 프레임으로 굳어진 구성원간의 상호작용 양태를 말한다. 기업은 이윤 창출이라는 목적을 추구하는 가운데 조직원의 직무, 직급, 협동 형태, 네트워크등 다양한 구조를 형성한다.(2)기업 문화와 기업 구조와의 관계기업 문화는 기업의 존속 기간 동안 형성 및 습득한 규범, 행동양식, 매너, 의례(ritual)등 다양한 요소로 구성된다. 이는 구성원의 사회적 작용에 밑바탕이 된다.기업 문화는 기업 구조를 지탱하는 지지대이다. 기업 구조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형성되며, 인위적인 구조 변화, 설계도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해야 효과가 있다.2, 구체적 방안(1)인사 시스템이 직면한 과제지식은 공유, 확산 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인사시스템이 지식 정보화 시대에 달성해야 할 과제의 핵심은 지식의 공유와 확산이다.(2)전통적 공동체를 적용한 방안지식의 공유와 확산은 구성원간의 긴밀한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나타난다. 지식을 누군가 독점하려고 하거나, 잘못된 지식이 조직원들 내에서 유통된다면 영업성과의 하락으로 이어 질 수 있고, 나아가 조직 갈등의 증대로 이어 질 수 있다.전통적 공동체 문화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1차적 유대관계를 특징으로 한다. 따라서 이를 바탕으로 제반 하부 인사시스템 -인재 확보에서 역량 미달 구성원 방출까지- 설계를 해야 한다.III. 구체적인 설계1.확보단계(1)계획사업부문에서 필요한 지식정보화와 현재 조직의 인력 풀을 고려한 명확한 인재관이 고려되어한다. 이는 신규인력의 선발 뿐 아니라, 기존 인력의 재사회화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외부전문가들을 통해 객관적인 기업진단이 필요하다.(2)선발 단계먼저, 핵심인력과 비핵심인력을 나눠야 한다. 지식을 다루는 직무도 단순 IT기기 조작등 비교적 쉬운 직무가 있기 때문이다. 비핵심인력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은 많은 비용 증가를 초래한다.또한 IT 분야는 외주화가 활발하므로, 외주화가 가능한 부분은 처음부터 인력 선발 보다 사업부문의 외주화를 통해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핵심인력의 선발은 단순히 새로운 역량을 얼마나 갖춰나 뿐 아니라, 기존 종업원과 얼마나 융화될 수 있나도 고려해야 한다. 선발 인력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 조직 전반의 지식 확산과, 학습조직 구축에 도움을 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과거의 단순 스펙 중심의 선발에서 벗어나, 집단 업무 수행능력 관찰 등을 통한 융화력 평가와 헤드헌터 등을 통한 인재의 평판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2.개발 단계(1)개별 학습지식을 가공하기 위해서 IT기기 활용은 필수다. 조직에서 오래 근무한 고연령 직원일수록 직무 수행에 필요한 많은 암묵지를 가지고 있다. 이런 암묵지는 IT기기를 통해 형식지로 바뀌어야 조직에서 전파될 수 있다. 따라서 IT기기 조작에 미숙한 종업원에 대한 개별 교육이 필요하다.(2)집단 학습한국의 기업은 강한 유대감을 기본으로 한다. 또한 윗사람에게 배우는 것, 여럿이 모여 배우는 것이 집단 학습에 있어 중요한 특징을 지녔다. 학습자 입장에서 새로운 지식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따라서 집단 학습설계에 있어 기존의 공동체 중심 문화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상급자를 먼저 개인 교육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게 한 후, 상급자가 교육자의 입장에서 팀원 등을 강의하는 방식은 교육의 참여율 증가와 학습자의 지식에 대한 열린 자세에 도움을 줄 것이다.3.평가 단계집단 평가를 도입하되, 평가요소에 있어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과 학습결과에 대한 요소를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집단평가는 과거에도 존재했다. 그러나 대부분 집단이 얼마나 목표생산량을 달성했는가(MBO). 얼마나 이익을 창출했는가를 중심으로 보상했다. 새로운 집단 평가는 재무적지표에서 나아가, 학습, 구성원간의 팀워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한 구체적 대안으로 BSC가 있다.팀장에 대한 개별적은 평가도 중요하다. 상급자와 하급자간에 상하관계를 구성하는 한국의 조직문화 특성상 팀장에 대한 면밀한 평가는 팀장의 팀원에 대한 관리를 더욱 치밀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또한 팀장의 개별적 성과에 대한 데이터를 통해, 향후 더 높은 직급이나 더 큰 집단의 리더로 승진시키는데 좋은 자료를 얻을 수 있다.4.보상 단계집단 보상을 활성화해야 한다. IMF 이후 성과급제가 빠르게 활성화 됐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조직원들이 앞서 나가는 고성과자에 대해 왕따를 시키는 등 사회적 제재를 가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는 과거의 유대감을 중시하는 문화 때문이다. 아무리 경영층이 제도를 설계해도 문화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조직원은 이에 순응하지 않는다. 따라서 집단보상제와 이를 전제로 한 집단 성과 평가제를 활성화 해야 한다. 구체적인 보상방안으로는 팀성과급, 우리사주조합을 통한 주식보상등이 있다.성과에 대한 보상 뿐 아니라, 새로운 지식 창출에 대한 보상도 이뤄져야 한다. 기존의 성과는 주로 기업의 영업이익 향상에 초점을 두었다. 그러나 업무과정에서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나, 아직 상품화되지는 않았지만 가능성이 잠재한 새로운 아이디어 제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보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 종업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조직에 제공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팀원 간의 유대감 향상을 위해, 여행비지원, 회식비 지원등 복리후생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팀원 간의 유대가 깨지는 순간 특정 개인이 자신이 이익을 위해성과를 독점하려 하고, 이는 자칫 성과저하와 특정 조직원의 이탈을 통해 기업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5.유지 단계개별 구성원들에 대한 인간관계를 과학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 지식의 확산과 공유를 위해서는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이 필수이다. 이를 위해 팀장에 대한 소통능력교육, 구성원간이 다양한 소통채널 확보가 필요하다. 또한 인사담당자들은 팀원 간의 상호작용 양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어떤 직원이 팀을 주도하며, 어떤 직원이 팀 나아가 조직에 불만을 갖는지도 파악해야 하며, 이들에 대한 적절한 후속 관리를 해야 한다.
인사관리(HRM)이란 무엇인가 요약I.인사관리의 목적은 무엇인가?기업의 자원과 노동을 결합해 상품을 만들고 이를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최근 사회적 책임이나, 협동조합 형태 기업등 새로운 기업의 역할이 요구되지만 ‘이윤창출’이라는 절대적 목표를 벗어날 수는 없다. 자본주의라는 게임의 룰안에서 이를 부정하는 것은 거짓말이다.경영학은 자원과 노동을 결합하는 과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할지를 연구하는 거다. 인사관리(요즘 인적자원관리로 불리는)는 기업 자원중 노동을 관리하는 학문이다.인사관리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①기업의 생산적 목적의 달성, ② 조직 내 이해관계의 조정, ③ 인간적 측면의 충실엄밀히 말하면 최종 목적은 ①번이며, ②, ③번은 인간의 심리적, 사회적 특징에서 비롯되는 거다. 무생물이나 인간외 생물자원을 관리할 때는 이와 같은 특성이 고려되지 않는다. 인사관리의 목적은 인사관리의 하부 시스템에 모두 적용된다. 선발을 하건 보상을 하건 말이다.II.인사관리 교과서만으로 답안 서술에 필요한 지식을 모두 얻을 수 있나?결론은 YES. 전제는 제대로 정확히 안다는 것. 2009년 지속가능성장 문제 이후 기존 인사관리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개념들이 50점짜리 문제로 출제되고 있다. 이에 수험생들은 SERI보고서나 인사관리전문 잡지를 참조하는 등 수험생활에 있어 학습량을 늘리고 있다. 일부 수험생들은 그 전에 노동의 인간화 문제를 보고 이 문제가 특정교과서만 있다고 해서(실제 자세히 기술되지도 않았다.) 출제과정에서 음모론을 제기하기도 했다.냉정하게 생각해보자. 인사관리에 대해 제대로 공부했다면 저런 논쟁은 필요가 없다. 얼떨결에 1차를 붙어 2차를 벼락치기 하는 수험생이 아니라면, 저런 주장을 하는 건 본인의 학습방법에 문제가 있는 거다. 즉 교과서나 강사의 말을 그대로 암기하기만 했다는 것.구체적으로 문제들의 취지를 분석해 보겠다. ‘노동의 인간화’ 문제는 인적자원의 특성 ?자원이 심리적, 사회적이라는-만 알고 있으면 얼마든지 풀 수 있다 다른 무생물 자원과는 달리 일회용품처럼 쓰고 버릴 수가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얼마든지 서술이 가능하다. 아니 기초적으로 ‘지속가능하다’라는 국어사전적 의미만 되짚어도 된다.경영학은 법학과는 달리 논거가 되는 조문이나 판례가 없다. 일반적인 학문이론과 기업의 통념에만 맞으면 근거가 될 수 있다. 항상 기초를 튼튼히 하고, 유연하게 사고하는 연습만 하면 불의타 때문에 공부 량을 늘릴 필요가 없다.III. 인사관리와 관련된 인접학문들경영학은 잡학이다. 기업의 관리를 위해서라면 경제학, 심리학, 사회학, 인류학, 생명과학등 모든 학문분야의 개념을 가져다 쓴다. 특히 경영조직을 선택해 공부하는 수험생이라는 더더욱 느낄 것이다. 경영학 고유의 학문이론이 무엇인가 싶을 정도다.재무관리는 기업의 자본조달을 다룬다. 이는 상당부분 경제학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이처럼 인사관리는 사람을 다루는 분야로 인간의 소속을 다루는 심리학, 사회학이 가장 핵심 바탕이다. 특히 심리학의 산업조직심리학은 인사관리 이론의 상당부분을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고 산업조직심리학을 따로 볼 필요는 없다. 시간이 많으면 한번 빌려보는 것도 좋으나, 상당부분 계량적 연구를 다루고 있어 답안작성에 쓸모는 없다.)1.심리학심리학은 인간의 행동의 원인을 밝힌다. 단순히 내면 심리를 다루는 게 아니다. 과학은 관찰을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심리를 언어로 기술하는 것은 철학이나, 문학의 영역이다.대표적으로 보상관리는 심리학이 인사관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준다. 인사관리의 보상관리는 보상을 통해 직무를 적절하게 수행하고 이를 통해 목적을 달성하고자 한다. 심리학의 보상에 대한 연구는 특정한 자극(처벌을 포함하는 개념)을 통해 인간의 행동을 강화하는 방법을 다룬다. 이런 심리학의 기본 연구를 알고 있다면, 보상관리의 개별 이론들이 어떻게 설계됐는지를 알 수 있다.2.사회학사회학은 실재적 의미로서의 사회나 명목적 의미 -개인 간의 상호작용의 합-,로서의 사회를 다룬다. 인사관리 앞부분에 배치된 호손공장 실험이 적용된다.3.정치학권력을 통한 자원의 배분을 다룬다. 경영조직론과는 달리 인사관리에서 비중이 크지는 않다.(노사관계론의 출제 비중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연구는 인사관리 답안을 서술하는데 유효하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기본이론을 알면 기업과 조직원간의 관계를 다루는데 매우 유용하다.4.인류학엄밀히 말하면 문화인류학이다. 사회학의 일부로 취급해도 상관없다. 조직문화에 대한 내용을 통해 서론부분을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5.생명과학생명과학은 19세기 말부터 인문과학과 많이 결합됐다. 많이 알려진 하버트 스펜서의 사회진화론이 그것이다. 시스템이론이 대표적으로 생명과학에서 기원한 내용이다. 이외에도 유기체를 수사적 표현으로 이용하면, 조직과 구성원을 묘사하는 뛰어난 전달력을 갖게 된다.IV.주요 개념들인사관리를 공부하다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항상 인터넷 백과사전을 참조하기 바란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안다고 착각하는 집단, 구조, 역할 등의 개념은 정확한 사전적 정의를 모르고 썼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다. 학술 용어는 명확한 정의가 있다. 이를 벗어나는 용어 남용 잘 모르는 다는 인상을 주기 쉽다.1.팀조직(팀제)조직 간의 수직적 · 수평적 장벽을 허물고 보다 자율적인 환경 속에서, 인재의 폭넓은 활용으로 경영자원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내부운영에 유연성을 부여한 새로운 조직형태를 말하는데, 경영환경의 변화에 보다 유연히 대처하기 위해 자신들이 책임질 수 있는 공동의 목적, 업무수행목표와 일의 추진방법에 전념키로 한 소수의 상호보완적 경험 및 기술을 가진 사람들의 집단인 팀제가 미래의 조직으로 오늘날 부각되고 있다.2.보상(compens(z)ation, reward)특정 행동에 대하여 그 행위자에게 주어지는 긍정적이거나 매력적인 모든 형태의 대가이다. 학습이론으로 말하면 보상은 긍정적 행동을 일으키는 정적 강화인자라 할 수 있다. 대가는 금전적 혜택, 음식 및 옷 등과 같은 물질적인 것일 수도 있고 칭찬하기, 인정하기 및 감사의 표시 등과 같은한 상황에서 그 행동을 하게 될 발생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그러므로 보상은 때때로 성취를 위한 어떤 강력한 동기가 되거나 상황에 순응해 나갈 수 있는 효율적인 힘이 된다. 보상은 개인의 자존감이나 정서적인 안정감을 높여 주며 건전한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타인이 주는 보상은 외발적 동기를 일으키고, 때에 따라서 외발적 동기는 내발적 동기를 억제하여 자발적 학습에 유해한 경우도 있다.3.커뮤니케이션상징에 의해 정보·생각·감정 등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인간과 인간, 인간과 컴퓨터 사이에서 정보·데이터·메시지·의견 등을 전달하고 교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의 유형은 공식적 계층 제를 통한 것이냐 아니냐에 따라 공식적 커뮤니케이션과 비공식적 커뮤니케이션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정보 흐름의 방향에 따라 상의하달적 커뮤니케이션, 하의상달적 커뮤니케이션, 횡적 커뮤니케이션으로 구분할 수 있다. 특히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의사 전달이라 한다.4,시스템복잡한 정도에는 관계없이 인간, 기계, 재료, 설비, 시설 및 소프트웨어 등에 의해서 구성되고, 그것들이 상호 관계를 가지면서 정해진 조건하에서 주어진 작업(일)을 수행하거나 또는 필요로 하는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작용하는 집합을 말한다.5.성과, 이익성과: 이루어낸 결실.이익: 일정 기간의 총수입에서 그것을 위하여 들인 비용을 뺀 차액.6.집단(group), 조직(organiz(s)ation)집단: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구성원 사이에 상호작용(interaction)을 하며,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이해(利害)를 함께 나누는 조직체를 말한다.조직: 개개의 요소가 일정한 질서를 유지하면서 결합하여 일체적인 것을 이루고 있는 형태를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회현상이 조직을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다.7.사내 동호회취미나 기호를 같이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일컫는 용어. 기업 내 비공식조직.8.지식정보화사회컴퓨터 등 정보통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모든 분야에서 정보화가에서 고도화된 사회라면 지식정보사회는 그 기반 위에서 온갖 정보와 창의적인 지식이 융합되어 기술과 산업을 이끄는 사회를 말한다.9.권력권력은 타인 또는 조직단위의 행태를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즉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다른 사람이나 집단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을 말한다.10.조직문화조직마다 제각기 독특하게 갖고 있는 보편화된 생활양식. 다시 말해서 조직문화란 한 조직 내의 구성원들 대다수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신념·가치관·인지(認知)·행위규범·행동양식 등을 통틀어 말한다.IV. 필수 핵심 개념 심화학습보상관리와 개발관리에 기본이 되는 이론들학습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법1. 학습의 의미직접적이고 간접적인 경험의 결과로 발생하는 행동이나 잠재적 행동의 연속적인 변화를 학습이라고 한다. ①학습은 변화를 포함한다. ②학습을 통한 변화는 지속하는 경향을 가진다. ③ 학습은 행동과 잠재적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2. 학습에 관한 접근법1) 행동주의적 접근법① 고전적 조건화S->R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말할 수 있다. 음식->침을 흘린다 식으로 반사적이고 반응적 행동을 설명한다. 이를 활용하여 음식을 줄때 마다 종을 치도록 한다. 이런 환경이 반응적으로 학습되면 음식을 주지 않고 종을 쳐도 침을 흘리는 반사적 상황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이것은 의지적이지 않고 반사적 행동만을 설명하기 때문에 복잡한 인간행동을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반응(R)이라고 하는 것이 유기체인 사람에게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나온 것이 스키너(Skinner)의 조작적 조건화(Operant Conditioning)이다.② 조작적 조건화인간의 행동을 행동에 선행하는 환경 자극-> 자극에 대한 행동 -> 행동의 결과로 설명할 수 있다. 이런 당연한 사실을 바탕으로 어떤 행동을 유발하는 환경 자극을 지속으로 주었을 때 행동은 자동적으로 학습된다. 이것이 강화에 의한 학습이다. 행동의 강도와 빈도를 높이는 자극은 강화물이 되고 이 강화물에 의해 행동것이다.
1. 귀하에게 ‘직장’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며, 그 직장으로서 ‘우리은행’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000 Bytes 이내]2. 귀하의 5년 전과 현재, 그리고 우리은행 직원으로서 10년 후 모습에 대하여 비교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1000 Bytes 이내]3.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 세가지와 그것이 어떻게 우리은행에 도움이 될수 있는지 설명해주시 고, 자신의 단점 세가지와 그 단점 극복을 위하여 본인이 노력한 사례를 말씀해주십시오. [1500 Bytes 이내] *4.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가장 의미 있는 사건은 무엇이며, 그것이 귀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1000 Bytes 이내]5. 귀하가 생각하는 `돈`에 대한 철학을 기술해 주십시오. [800 Bytes 이내]6. 우리은행이 대한민국 행복파트너가 되기 위해 추진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고, 20년 후의 우리은행 모습에 대하여 기술해 주십시오. [1500 Bytes 이내]7.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20 Bytes 이내] *1. 귀하에게 ‘직장’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이며, 그 직장으로서 ‘우리은행’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1000 Bytes 이내]저에게 직장은 교육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교육은 기업의 구성원 또는 기업가를 배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취업은 전자 창업은 후자를 말합니다. 공교육 1년과 대학 4년간 제가 받았던 모든 과정을 성실히 수행하고 최종 목적지인 취업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우리은행은 제가 대학에서 전공한 경영학적 지식을 널리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기업이기에 선택했습니다. 경영학은 주지의 사실처럼 기업과 관련된 제반 현상으 연구하는 학문분야입니다. 금융지주회사로서 우리은행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경영학적 지식을 널리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 금융은 자본주의 사회의 핓줄입니다. 금융업이 없이는 기업이 움직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 우리은행은 대규모 조직입니다. 소조직과는 달리 다양한 직무로 구성되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경영학적 전문지식을 펼칠 수 있습니다.2. 귀하의 5년 전과 현재, 그리고 우리은행 직원으로서 10년 후 모습에 대하여 비교하여 설명해 주십시오. [1000 Bytes 이내]5년전 저는 대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1학년 때는 신입생으로서 대학생활에 흠뻑 빠져있었습니다. 2학년이 들어 1학년때의 반성과 앞으로 어떻게 진로를 개척해야하는가에 대한 의문에 빠졌습니다. 현재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래 다른 친구들처럼 바쁘게 취업준비를 하고 있고, 틈틈이 취미 활동으로 등산도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이 제 자아실현을 위한 중요한 기점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시장에 직접 나가 제 가치를 평가받기 때문입니다.10년 후 전 우리은행의 인사팀의 중간관리자가 되어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사분야는 경영학 전공 공부를 하면서 가장 흥미를 느낀 분야입니다. 행동과학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통하여 조직원으로써 인간을 다루는 흥미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은행 조직구성원 전반의 보상관리, 평가관리, 직무관리, 복리후생을 계획하는 관리자가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3.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강점 세가지와 그것이 어떻게 우리은행에 도움이 될수 있는지 설명해주시고, 자신의 단점 세가지와 그 단점 극복을 위하여 본인이 노력한 사례를 말씀해주십시오. [1500 Bytes 이내]장점 세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1)유머감각, 2) 조직친화력 3) 지적호기심1)유머감각은 신입사원으로서 조직사회화를 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새로 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유머는 매우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동기, 상사등 모두와 어울려 지내는데 제 유머감각은 큰 도움을 줄겁니다2)조직친화력은 제가 학교 다닐때 동아리 회장을 맡고 과대표를 맡으면서 키워온 재능입니다. 항상 저는 개성을 내세우기 보다는 조직의 입장에서 어떻게 팀워크를 꾸려 갈 것인지를 고민했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가 재단측 문제로 큰 시비에 휘말렸습니다. 이때 시위에 참가하자는 입장과 학습권을 사수하자는 입장으로 학생회가 갈렸습니다. 저는 이상황에서 학생들의 입장에서 무엇이 큰 도움이 될까를 중심으로 생각해서 의사결정을 했습니다. 그 결과 일정부분 집회에 참여하면서도 수업권을 보장 받을 수 있었습니다.3)지적호기심은 새로운 직무를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직무를 적극적으로 배우려는의지가 있어야 빠르게 적응하고, 또한 향후 전직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단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성급한 성격 2)빠른 말투 3)게으름1)성급한 성격을 극복하기 위해 요가를 배웠습니다. 요가를 통해서 침착함을 기르는 법과 정신을 집중하는 법을 단련시켰습니다.2)빠른 말투를 고치기 위해 스피치 학원을 다녔습니다. 말이라는게 결국 말하는 방법을 올바르게 해야 할 뿐아니라 말하는 방법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입니다.3)게으름을 고치기 위해 생활계획표를 짰습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게으름을 고치고 일찍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4.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겪은 가장 의미 있는 사건은 무엇이며, 그것이 귀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1000 Bytes 이내]대학에 입학한 것입니다. 저는 어릴때 집이 가난했습니다. 대학을 갈 형편이 되지 못했고,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는 실업계로 진학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인문계로 진학했고, 대입에 몰두 했습니다. 그 결과 서울소재 대학에도 합격했고, 4년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그때 실업계에 진학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았다면 지금 삶이 많이 달랐을 것입니다. 대학 진학은 제가 우리은행에 지원할 수 있는 밑바탕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많은 친구들도 사귈 수 있었고 인문학 분야에 대한 많은 독서도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