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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다반사] 웹진 기획서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목차]1. 주제2. 기획의도3. 타겟4. 웹진이름5. 메뉴구성 및 컨텐츠6. 업데이트방식7. 조직구성8. 홍보(마케팅)9. 전망-------------------------------------------------------------------------------------1. 웹진주제“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아침에 혹은 점식에, 저녁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하였다.2. 기획의도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자신의 몫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아침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사이트를 기획했다. 그들의 활동적인 모습 자체가 사이트의 생기, 생동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일상다반사 웹진을 방문함으로써 자신의 롤 모델을 찾을 수 있고, 타인과 비교하며 자아성찰과 반성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요즘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서 주변 인물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 하지도 알려고 하지도 않는 사람들에게 우리 이웃의 삶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조금이라도 그들이 변화하기를 기대하며...하루 중 아침은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아침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분명 달라진다. 또한 가장 바쁜 시간이기도 하다. 늦잠을 자서 회사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은 줄어들고 아침밥은 우유 한 컵이라도 먹으면 그나마 다행이다. 이 현실이 요즘 우리의 일상이다. 그러니, 얼마나 많은 해프닝이 일어날 수 있을까. 우리는 사람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활동하고 움직이는 아침 모습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해보고자 특별히 ‘아침’을 주제로 하게 되었다. 한마디로 소소한 일상이 담겨진 일기장인 셈!※ ‘아침’의 정의 : 일상다반사 웹진에서 ‘아침’이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 일어난 시점을 말한다. 만약, 일어나는 시간이 ‘낮’이거나 ‘밤’인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있어 아침은 ‘낮’ 혹은 ‘밤’이 된다고 본다.3. 타겟1차 타겟 - 20?30대 일을 가진 사람들2차 타겟 - 아침 생활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들1차 타겟을 20?30대 직장인으로 한 이유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하는 시간의 생활 패턴이 비교적 뚜렷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의 시간 관리도 궁금하게 여길 것이다. 또한 조금 더 나은 생활을 위해서 우리 사이트를 방문하게 될 것이다.4. 웹진 이름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 날 일/ 항상 상/ 차 다/ 밥 반/ 일 사)= 항다반사 : 항상 있어서 이상하거나 신통할 것이 없는 일.차나 식사를 하는 것처럼 흔한 일을 의미한다. 흔히 있는 일, 예사로운 일, 이처럼 주변에서 항상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모두 가리켜 일상다반사라고 하는데, 매일 하루는 시작되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각자 나름의 아침을 보낸다.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특별하지는 않지만 소중한 아침 시간을 이 웹진을 통해 조금은 특별하게 다루어보고자 한다.5. 메뉴구성 및 컨텐츠미덕미소미담미화1) 일(日) 다양한 6명의 프로필과 아침 모습을 담은 공간이다. 기획자들이 임의로 정한 6명을 대상으로 아침 모습을 분류함으로써 각양각색의 아침모습을 표현한다.? 한림대학교 의사 : 레지던트 1년차?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선수 : 지금은 충주시청 소속? 재래시장 아주머니 : 왠지 친근감 한국만의 문화? 복학한 대학교 3학년 자취남 : 근로하는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유학생 :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요리사가 되기 위해 외국으로 요리공부를 하러 떠난 유학생? 30대 중반에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위의 6명의 대상은 차후 콘텐츠를 제작함에 있어 취재가 가능한 사람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2) 상(常) 아침에 벌어지는 해프닝과 아침생활 계획 등을 1인칭 일기형식을 통해 나타낸다. 일기형식은 우리사이트만의 차별화된 전략이다. 누군가의 일기를 보는듯한 느낌으로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콘텐츠를 읽을 수 있다. 내용은 이미지, 텍스트, 동영상, 동영상+텍스트, 이미지+텍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한다.이 공간에서 다뤄질 이야기의 예를 들어 보겠다. 아침에 첫눈에 반한 이상형을 만났다, 핸드폰을 잃어버려 낭패를 봤다, 가방을 두고 학교에 갔다, 지각, 스타킹, 하이힐, 꿈, 피부 등 모든 이야기가 소재가 될 수 있다.또한 이 공간은 웹진 사이트의 주 콘텐츠가 될 메뉴이다.3) 다(茶) 정반대의 상황에 있는 사람, 같은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 나이대가 같은 사람, 일어나는 시간대가 비슷한 사람 등 그들의 아침모습을 비교해서 보여준다.예를 들면, 목사님vs스님, 상사vs신입사원, 남자경찰vs여자경찰, 남자간호사vs여자간호사, 신문배달원(아침 시간 일을 가진 사람)vs의사(밤 시간의 일을 가진 사람) 등.이렇게 비교해서 보여줌으로써 한눈에 차이를 파악할 수 있다. 신선한 콘텐츠로 사람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4) 반(飯) 아침 먹는 비율, 일어나는 시간, 출근 교통수단, 평균 수면시간, 가장먼저 일어나서 하는 일 등 온라인 투표를 통해 사람들의 모습을 통계적인 수치로 나타내 알아본다.5) 사(事) 이 웹진에서 중요하게 다뤄질 메뉴이다. 4개의 하위메뉴가 있다.① 미덕: 아침과 관련된 주제의 5분 팁(tip)를 유저들 스스로가 제공한다. 예를 들면 5분 안에 화장하기, 5분 안에 빨래 말리기 등 5분 동안 하기 어려운 일을 자신만의 경험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렇게 바쁜 아침시간의 요령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원활한 커뮤니티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다 조회수나 최다 댓글이 달린 콘텐츠 게시자 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② 미소: 그날그날 유저 자신의 감정을 한 줄로 표현한다.③ 미담: 매달 바뀌는 주제에 대해 유저들의 생각을 한 줄로 정의하는 공간이다. 예를 들어, 아침은 ( )이다’ 식으로 게시하면 유저들이 자기나름의 생각으로 괄호 안을 채워 넣는다.④ 미화/ 유저들이 아침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을 올린다.▶ 기타 콘텐츠웹진 메인 페이지 한 공간에 간단한 설명을 곁들인 단어를 게시한다. 예를 들면, 조반(아침 밥), 아사(아침의 순 우리말) 같은 단어를 설명해 주도록 한다.
    사회과학| 2010.10.07| 6페이지| 2,500원| 조회(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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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닷컴 벤치마킹
    조선닷컴은 1등 인터넷 뉴스?_ 조선닷컴(http://www.chosun.com/) 벤치마킹2009년 6월 27일1. 네비게이션 경로 및 콘텐츠 평2. 사이트 분석1) 전반적인 느낌2) 메인페이지① 로고② 검색③ 채널④콘텐츠 영역⑤ 네비게이션⑥ 광고3) 웹사이트의 목적4) 사용자 분석5) 레이블6) 운영 및 관리3. 차별화된 특징나는 조선닷컴에 들어가본 적이 있었던가? 현재 20대 젊은이들에게 처럼, 나에게도 썩 좋은 이미지가 아니기 때문에 따로 방문할 일이 없었다. 가령 링크를 통해 들어갔더라도 단지 그 기사 외에 다른 콘텐츠는 둘러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오프라인 신문 또한 읽은 기억이 거의 없다. 조선일보를 읽는 사람들을 신기해하며 속으로 비난도 했었다.조인스도 물론 조선닷컴과 크게 다를 건 없다. 같은 보수적인 신문. 그런데 조인스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알게 되면서 다시보게 된 것처럼, 조선닷컴도 분명, 그만의 특별한 콘텐츠가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조선닷컴 속으로 들어가보자.1. 네비게이션 경로 및 콘텐츠 평네이버를 통해 조선닷컴에 접속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자마자 조인스와는 달리 왼쪽 상단에 있는 로고가 눈에 뛰었다. 로고 바로 밑에는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가 있다. 어쩐지제자리를 찾지 못한 것처럼 어색한 느낌이 들었다. 사이트가 어떤 콘텐츠를 제공하는지 알기 위해 좌측 1단으로 좁게 되어있는 네비게이션을 살폈다. 길게 늘어져 있어 스크롤바를 내려야하지만, 정보제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뉴스 사이트에 이만한 공간 할애는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것이다. 요즘 뉴스사이트들의 미디어 포털 지향을 말해주듯이 검색창이 중간 상단에 배치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흰바탕에 빨간색으로 강조했다.먼저 [모닝플러스]를 들어가 보았다. 재테크, 맛있는교육, 여행/맛집, 엔터테인먼트 등 조선일보 독자를 위한 서비스로 조인스에도 이와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빨간 디자인의 메뉴를 살펴보고 있는데 [랭킹]이 눈에 띈다. 메뉴 이름만으로도 대충 짐작이 간다. 가장 많이 주고 있다. 오늘 실시간 1위는 이천수 기사이다. 포토랭킹, 블로그뉴스 랭킹, 100자평 랭킹, 검색어 랭킹 등도 있다.우측을 보니 [인기Focus]가 디렉토리 구조로 되어 있다. 이슈, 기업/기관, 인물, 나라/지역. 이중 나는 인물을 클릭했다. 오늘의 인물은 이천수! 클릭해 정보 더보기를 했다. 자세하다기 보다 네이버에서도 쉽게 검색되는 정보였다. 굳이 들어와서 찾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특별히 재미있게 구성된 것도 아니고… 그러나 한가지 배울 점이 있다면, 바로 이것! 우측에 정정메뉴가 있다는 것. focus@chosu.com 메일로 연결되어 바로 작성할 수 있도록 창이 뜬다.[포커스]를 좀더 알아보아야 겠다는 생각에 포커스 메인 페이지로 갔다. [포커스] 뉴스 신기하다. 이슈별, 인물별, 기업별, 기관별, 나라별, 학교별 기사를 제공한다. 네티즌들에게는 얼마나 좋은 서비스인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관심 있는 정보만을 모아 볼 수 있으니. 뿐만 아니라 기업에 대한 정보와 지도, 관련 멀티미디어도 제공한다. 단, 좀더 특별하게 구성된 심화된 정보가 필요할 것이다.[토론마당] 페이지로 들어갔다. 시사발언대, 천자토론, 공감토론, 베스트토론 다양했다. 이중 시사발언대는 재미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국제 등 분야별 핵심키워드 인물이나 정당 등을 대상으로 소비자 고발을 할 수 있다. 조선일보를 욕하는 사람도 있다. 또 토론의 댓글을 보면 네티즌들에게 공감도 점수를 매겨 베스트를 선정해두었다. 좀더 성실하고 질 좋은 댓글을 유도할 수 있을 것이다. 이곳 우측에는 영상으로 된 KOREAN AIR 광고가 있다.조선닷컴에도 조인스와 똑 같은 [인물정보]가 있다. 피플조선에 DB인물분포 그래프가 있다는 것 외에는 조인스와 크게 다를 건 없다. 또 조인스는 인물정보를 중요시하는데 비해 조선닷컴은 다른 것을 더 중요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디렉토리 구조나 배치를 통해서.조선닷컴에는 [모바일] 서비스가 있다. 기능설명과 이용안내, 이벤트, Q&A를 제공하고 있다. 독자를 블로그 탐방 대상의 블로그를 선정해 게재해 놓는다. 블로그는 조인스가 여러 콘텐츠면에서 더 뛰어난 것을 알 수 있다2. 사이트 분석1) 전체적인 느낌대체적으로 깔끔하다. 온라인에서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도록 시도하고 있다. [넷심 편지쓰기]는 이명박 정부,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등 하고 싶은 말을 시사발언대를 통해 할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이 밖에도 운영자에게, 조선일보 못참겠다, 소비자고발, 조선일보 독자투고 등 다양한 게시판을 열어두고 있다. 메뉴 페이지가 바뀌더라도 로고와 검색창은 통일된 모습을 보인다. 각 메뉴마다 네비게이션과 문의란을 잘 만들어 두었다.2) 메인페이지다른 뉴스 사이트의 레이아웃과 똑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 정보를 전달하는 사이트이다 보니 공간이 배치가 빈틈없이 되어 있어 답답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다. 조선닷컴의 레이아웃 구조는 이용자의 사이트 이용 흐름 순이다. 먼저 로고와 로그인, 검색창, 메뉴, 전체적인 네비게이션, 뉴스 기사 순. 메인페이지에 정정기사도 있다. 조인스는 있었었나?조선닷컴 (http://www.chosun.com)로고로고는 조선일보 그대로 chosun.com이다. 조인스 로고가 중앙에 위치해 있는 것과는 달리 조선닷컴은 왼쪽 상단에 위치해 있다. 상징인 빨간색을 사용했다.검색조선닷컴은 검색 창을 중앙 상단에 위치시켰다. 포털 사이트라는 이미지에 조금 더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 메인 페이지 외에 다른 메뉴를 눌렀을 때에도 검색창의 위치는 변함이 없다.채널제공되는 디렉토리 중에서 조선닷컴의 독자적인 콘텐츠로 포토, 동영상, 토론마당, 랭킹, 블로그가 있다. 네비게이션 기능만을 제공하는 링크로 구성되어 있다.콘텐츠 영역뉴스 사이트인 만큼 거의 대부분이 콘텐츠 영역이다. 가장 상단에는 오늘의 가장 이슈가 되는 기사를 큰 영역을 할애해 배치했다. 또 바로 밑에 그와 연관된 기사를 연결시켰다. 그 밑으로 나머지 기사의 제목들이 나열되어 있다. 중간중간 랭킹, 집. 제일 먼저 좌측에 전체적인 네비게이션이 길게 늘어져 있다. 보는데 불편함이 있을지 모르지만,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정보이다. 상단의 메뉴 부분도 네비게이션으로 메뉴 하나하나 누를 때마다 하위메뉴가 펼쳐지는 풀다운 방식이다. 페이지 상단과 하단에 보면 전체서비스라고 해서 전체적인 네비게이션을 한눈에 보여주는 부분도 있다. 또한 각 메뉴 페이지마다 하단에 네비게이션이 있다.광고신문사이트에서 빠질 수 없는 주 수입원 광고, 그렇기에 신문사이트에는 광고가 많이 배치된다.그런데, 조선일보 사이트 메인페이지에는 최소한의 광고만 배치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인스는 중간중간 작은 광고로 독자들의 흐름을 방해화는 것과 달리..3) 웹사이트의 목적독자들에게 보다 많은 기사를 다양한 형식으로 빠르게 뉴스를 전달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오프라인 신문에서는 할 수 없었던 독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또한 중요한 목적이다. 잘 이루어지면 온라인 신문의 관계설정에도 좋은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온라인 뉴스 사이트가 독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것은, 기사 콘텐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함으로써 유용한 정보를 주기 때문이다. 블로그, 포토, 동영상, 패션, 인물정보, 지도 등.4) 사용자 분석조선닷컴의 사용자는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듯이 중장년층이다. 기사의 성향이 보수적이기 때문에 젊은층 보다는 장년층이 더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낸다.다음은 2006년도 조선일보 관련 통계자료이다. 2006년도 통계자료에서 40.3%의 구독률을 보였고 50대가 51.4%로 높았다. 조금 이외였지만 직업별로는 주부가 44.6%의 비율을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이는 3년이 지난 현재의 통계와 많이 다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사이트 조선닷컴과도 다를 것이다.조선일보 광고국 (http://www.chosun.com/section/adinfo/)5) 레이블텍스트 형식으로 콘텐츠마다 어울리는 메뉴 이름을 설정하였다. 예를 들면 단미, 붐업코리아, 문화야놀자, 카리뷰 등.6) 운영 및 관리대부분는 콘텐츠도 없었다. 한 예로 조인스의 블로그 이슈는 링크에 문제가 있다.조선닷컴 고객센터를 두어 이용 중 문의사항에 대해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한다. 서비스별 문의, 도움말 서비스 등 콘텐츠를 제공한다.3. 차별화된 특징첫번째, 네비게이션이 편리했다. 앞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기에 생략한다.두번째, 메뉴가 좀더 세분화 되어 있다. 사회, 경제 등의 메뉴에서 많은 하위메뉴를 가지고 있다. 메뉴가 많다고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조인스에서는 없는 국방, 우리이웃, 환경재해(사회메뉴) 등 메뉴가 있다.세번째, 적은 광고 게재. 오늘 메인페이지의 광고는 2개로 뉴스 사이트인 것을 생각할 때 적은 수인 것을 알 수 있다. 조인스의 광고는 스토리의 흐름을 깨고 있는 것에 비해 조선닷컴은 적게 광고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메뉴 페이지에 가 보니 제일 상단에 커다랗게 광고를 배치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메인페이지에 적게 광고를 넣음으로써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네번째 뉴스 알림신청 서비스가 있다. 사용자는 간단한 설정 절차를 거쳐 메시지를 받아 볼 수 있다.다섯번째, 영어 번역 서비스 제공. 조선닷컴은 조인스와 달리 영어 번역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었다.여섯번째, 조선닷컴을 시작페이지로. 조인스를 보면서 궁금했던 점이기도 한데, 왜 메인페이지에는 시작페이지로 설정하는 없을까. 고정 독자를 확보하는데, 조금의 힘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일곱번째, 랭킹 뉴스. 조인스에는 최다클릭, 최다댓글순 기사를 볼수 있다. 조선닷컴의 랭킹뉴스는 바쁘지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조인스와 조선닷컴은 부수적 성향도 비슷하지만, 컨텐츠도 비슷하게 서비스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대체적으로 조선닷컴은 콘텐츠 중 특화된 메뉴가 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다른 사이트에서도 모두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들이다. 다만 조선닷컴에서 본 받을 점은 사용자의 입장에서 사이트를 만들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네비게이션과.
    경영/경제| 2009.07.07| 7페이지| 2,000원| 조회(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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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INS.com 벤치마킹
    sJOINS 벤치마킹(http://www.joins.com/)_1. 비즈니스 분석2. 콘텐츠 분석? PATZZI 팟찌 (http://patzzi.joins.com/)? Yellow Pages(http://yp.joins.com/)? 네티즌 광장 (http://bbs.joins.com/)? 블로그 (http://blog.joins.com/)? 세이브어스 (http://eco.joins.com/)? 이슈맵 (http://issuemap.joins.com/)3. 커뮤니티 분석? 댓글? 고충처리인? 토론방4. 디자인 분석? 컬러 디자인? 타이포그라피 디자인? 인터페이스 디자인? 레이아웃 디자인? 로고 디자인5. 기능 분석? 로딩속도? 내비게이션6. SWOT 분석? 강점? 약점? 기회? 위협7. 개선사항8. 요약 및 결론9. 참고사이트역시 JOINS!JOINS는 타 인터넷 뉴스 사이트의 최대의 경쟁자이자 대한민국의 인재들을 치열하게 만드는 장본인이다. 인턴을 하기 전, JOINS를 비결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혹시, 빈틈은 없는지 찾아보자.아시아의 첫 인터넷 신문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있는 JOINS! 첫 인터넷 신문이라... 그렇다면 언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것일까? 아마도 인터넷이 일반화되기 전이었을 텐데 어떻게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하게 되었을까. 그 때에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시작하던 상황에 대해서 알아볼까? 다음은 이와 관련된 기사 일부이다.아시아 첫 인터넷 신문 JOINS닷컴 … 국내 미디어 포털 1위JOINS닷컴이 '중앙일보 전자신문'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뉴스서비스를 시작한 1995년 3월 당시 국내 인터넷 인구는 겨우 30만 명대였다. 한국의 다음이나 미국의 야후. 아마존닷컴 등 세계 유수의 닷컴기업들도 속속 출범을 서두르는 걸음마 단계였다.그러나 열 돌을 맞은 현재 JOINS닷컴은 순방문자가 매월 1000만 명에 육박하고 매일 1800만 번의 페이지뷰가 발생하는 미디어 포털사이트로 훌쩍 컸다.국내 종합일간지 사이트 가운데 페이지뷰. 방문자 수 모두 명실상부TZZI 팟찌 (http://patzzi.joins.com/)욕심 많은 여자들의 세상. 메뉴는 패션뷰티, 러브섹스, 푸드리빙, 스타컬쳐, 포토컬렉션, 토닥게시판, 펀펀이벤트가 있다. 어떤 콘텐츠를 담고 있는지 메뉴만 봐도 딱 알 수 있겠다. 이곳은 여자들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패션, 스타, 푸드, 러브 등으로 구성된 우먼들을 위한 공간이다.지금부터 하나하나 메뉴를 살펴보자. 먼저 패션뷰티 메뉴의 하위메뉴인 패션트렌드와 뷰티노하우, 바디케어는 우먼들의 최대 관심사이다. 콘텐츠를 살피던 중 나는 너무나 자연스러운 어투로 쓰여진 기사들에 반가웠다. 내용에 맞게 어투 또한 딱딱하지 않다는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기사라기보다는 블로그에 올리는 콘텐츠 정도로 보인다. 이용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일 것이다. 이미지와 텍스트가 절절히 어우러져 있고 그 속에 이용자들의 입맛에 맞는 정보가 있다. TV속 연예인 스타일을 소개하고 소재와 가격, 브랜드 심지어는 전화번호까지 적혀 있다. 이곳저곳 살펴보며 알아내야할 정보인데,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되어 있으니 우먼들에게는 희소식이다.패션뷰티-패션트렌드다음은 러브섹스 메뉴이다. 이 또한 여성들이 중요하게 찾고 있는 정보일터. 팟찌에서는 킨제이 보고서라는 하위메뉴에서 늑대 인터뷰를 다루고 있다. 말 그대로 인터뷰 형식 일문일답으로 늑대들의 생활과 섹스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약간은 지루하게 구성되어 있는 일문일답식 정보를 사람들이 많이 찾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재미있게 구성해 보면 어떨까. 예를 들어, 일문일답, 기사형식, 일기형식, 대화형식 등. 또 매일 매일 업데이트 되는 정보도 아니고 한달에 한 건 정도 업데이트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더더욱 구성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재미삼아 심리테스트, 심리테스트 메뉴는 활발한 것을 알 수 있다. 한번 해볼까 하는 심리로 클릭하는 사람들, 그에 따른 인기도와 추천수가 높은 것으로 보아 사람들이 자주 이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러브, 건강, 여행, 건축, 자동차, 교육, 산업, 생활정보 메뉴가 있다.각 카테고리별로 업소명과 위치 전화번호 등 단순 콘텐츠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세부 카테고리 내비게이션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담겨 있기에 복잡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서비스는 복잡한 구조들을 깔끔하게 카테고리별로 분류한 내비게이션이 있다. 다른 서비스 사이트에서 볼 수 없었다. 또한 검색창을 중간에 배치해 주소별로 검색 할 수 있도록 했다.? 네티즌 광장 (http://bbs.joins.com/)네티즌들이 콘텐츠를 올리는 자유로운 공간. 이곳을 보면서 느낀 점 하나, 콘텐츠내용이 거의 19세 혹은 노출이미지. 둘, 이용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가 아닐까. 네티즌 광장은 Best광장, Star연예, Sexy레이싱모델, Power무기, Fun유머, 자유게시판, 새벽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콘텐츠들을 신고하기, 내 블로그에 저장, 찬성, 반대를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Power 무기이 중 Power무기 메뉴는 신선했다. 탱크, 포탄, 항공투하탄, 호버크래프트, 기관총 등 사진과 함께 관련 정보가 나와 있다. 콘텐츠의 등록 날짜를 보니 2008년 12월 15일.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음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신기한 점은 비슷한 시기의 다른 메뉴 콘텐츠와 조회와 찬성 부분의 차이가 별로 없다는 것. 오히려 더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었다. 분명 이용자 대부분이 남자일 것이다. 가벼운 주제가 아닌 무기를 주제로 한 콘텐츠임에도 조회 수가 높은 건 무기라는 신선한 주제이기 때문이다.이용자들을 끌기에 물론 충분한 콘텐츠이다. 또한 JOINS의 수많은 서비스 중 네티즌 광장과 같은 서비스도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든다. 허나 조금은 질적인 정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니면 이름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네티즌 광장보다는 비밀의 광장?아래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주제에서 벗어난 상업성 글도 볼 수 있다. 2008년도 글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게재되어 있는 더 많은 콘텐츠를 모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검색창 아래 ‘오늘 내가 지구온난화에 끼친 영향은?’이라는 부분을 클릭하면 가정, 승용차, 행사별로 CO2 배출을 계산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온다. 실질적으로 이용자들에게 환경에 끼친 영향을 수치로 보여줌으로써 환경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TODAY POLL은 이용자들에게 투표하게 함으로 마찬가지로 환경보존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다음으로 세이브어스에 있는 놀라운 콘텐츠를 소개하려고 한다. 요즘은 기업에서 앞장서 환경보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JOINS도 그중 하나. 온라인상에서도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대단하다.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콘텐츠, 환경과 나의 하위메뉴인 People& Event가 바로 그것! 지도에서 서울을 검색했다. 그랬더니 환경지킴이, 관련단체, 환경행사에 관련한 정보가 뜬다. 환경지킴이의 이름과 정보, 참여일 등을 알 수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환경 지킴이, 관련단체, 환경행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데 반해 지방은 저조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벤트의 홍보가 부족한 탓이었을까. 환경지킴이 참여날짜을 보면 2008년도로 되어 있다. 그동안은 이용자들이 참여 신청을 하지 않은 것인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것이지 궁금하다.환경과 나-People& Event네이버의 해피빈 서비스가 문뜩 떠오른다. 해피빈은 네이버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주어지는 해피빈이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기부금을 만들어내는 방식이다. 현재 총 11,834,400원(2009년 6월 16일)의 기부금이 모아졌다. 나도 종종 기부를 하고 있는데, 사람의 심리상 좋은 일에 쓰이는 해피빈을 모으기 위해 더 많은 참여를 하게 된다. JOINS 또한 이와 같은 서비스를 해야 한다. 참여로 인해 모아진 수익금은 직접적인 환경을 살리는데 쓰이도록 한다. 참여를 넘어 좋은 일에 쓰일 수 있는 결과물을 얻어내야 한다. 그렇다면 환경을 살리는데 너도 나도 앞장서 사람들의 적극적인 수렴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더 안타까운건 블로그 통계를 보면 투데이가 290명인데, 이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보러 왔다가 너무 오래전의 의견밖에 없음을 알고 실망하며 돌아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업데이트 되지 않는 의견들? 토론방 주제별 토론토론방은 주제별토론, 넷심천심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금주의 핫이슈 토론과 집중토론, 토론방베스트 등을 제공한다. 독자들은 얼마나 이용할까 궁금해졌다. 토론 글들은 모두 최근 날짜로 되어 있었다. 조회와 추천, 찬반도 표시할 수 있도록 해 두었다. 넷심천심은 댓글 토론 공간으로 주제별 토론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원활환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었다.이곳에는 게시판 관리기준을 명시해 두었다. 규제대상, 운영자에 의한 글의 이동, 실명제 원칙 등.4. 디자인 분석 메인페이지? 컬러 디자인각각의 분야별 사이트 페이지마다 색을 주제에 맞게 구성하였다. 기본 흰색 바탕과 하나의 강조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JOINS 메인페이지는 파랑, 팟찌는 빨강, 세이브어스는 초록, 옐로우페이지는 노랑. 단순하면서도 통일된 느낌을 준다.? 타이포그라피 디자인메뉴와 기사 제목은 돋움체, 기사 및 콘텐츠 내용은 읽기편한 굴림체를 사용하였다.? 인터페이스 디자인메인페이지 가장 상단을 보면 로고 위에 일간스포츠, 팟찌, 매거진, 중앙SUNDAY, JoongAng Daily, 로고인 등이 보인다. 이중 메뉴설정은 자신이 많이 가는, 관심 있는 분야를 설정해 놓을 수 있다. 서비스 전체보기를 통해서 전체적인 내비게이션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처음 사이트를 방문한 이용자가 이런 서비스를 찾는건 쉬운일이 아니다. 메인페이지 상단 메뉴설정또한 페이지에는 각종 분야의 사이트로 링크될 수 있도록 콘텐츠들을 노출시키고 있다. 이용자들은 한 페이지에서 더 많은 분야의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링크되어 갈 수 있다.? 레이아웃 디자인로고는 제일 상단 중앙에, 메뉴는 로고 바로 밑에 위치해 있다. JOINS 페이지는 세부분으로 나누어진다. 제일 왼쪽부터있을까?
    경영/경제| 2009.06.23| 22페이지| 3,500원| 조회(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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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기획서
    웹사이트 리뷰- 웹사이트 리뷰- 인터넷 Hot 용어- 인턴 체험기[목차]1. 주제2. 기획의도3. 타겟4. 사이트이름5. 벤치마킹 블로그6. 메뉴 구성 및 컨텐츠7. 업데이트 주기8. 목표-----------------------------------------------------------------1. 주제“웹사이트 리뷰”웹사이트 리뷰는 말 그대로 사이트를 사용한 후의 평을 하는 것을 말한다.2. 기획의도‘사이트 리뷰’, 조금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다. 책 리뷰, 영화 리뷰는 많이 들어봤겠지만 ‘사이트 리뷰’는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이트 리뷰란 무엇일까. 사이트를 사용한 후의 느낀점, 장점, 단점, 사용방법, 메뉴설명, 디자인 등 사이트에 대한 생각을 컨텐츠로 나타내는 것이다.간혹 쇼핑몰 사이트 리뷰를 본적이 있다. 아주 조금이었지만 사이트가 어떻다 정도의 한 두 줄의 사이트 리뷰도 본적이 있다. 그러나 찾아본 결과, 아직 사이트리뷰만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는 사이트는 없었다. 그렇지만 이와 비슷한, 짧게나마 다루고 있는 사이트 몇몇개를 볼 수 있었다.(5.벤치마킹블로그 참고) 네티즌들에게 필요한 정보일까? 대답은 당연히 Yes! 네티즌들은 자신이 이용하고 싶은 사이트의 사용방법,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궁금해 할 것이다. 이에 나는 좀 더 쉽게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람들에게 생소하거나, 실용적이고 좋은 사이트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이트를 알려줌으로써 웹사이트의 이용을 활발히 하기 위함이다.현재 무수히 많은 사이트들이 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생겨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신기하고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사이트들은 계속 발전되어 나올 것이다. 그렇기에 장기적으로 블로그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본다. 이중 나의 이목을 끌만한 매력적인 사이트가 블로그에 실리게 된다.왜 하필 ‘웹사이트 리뷰’이냐고 한다면, ‘재미있다’라고 답하겠다. 인터넷 사이트를 구경하는 건 나에게 흥미로운 일이다. 하루 종일 사이트를 구경하며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 어느새 즐겨찾기의 스크롤바는 끊임없이 내려가고 있다. 사이트 기획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사이트 리뷰는 미래를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겠다. 네이버 블로그로 사이트 리뷰를 10개 정도 컨텐츠를 한 적이 있다. 물론, 지금은 하지 않고 있다. 꾸준히 컨텐츠를 업데이트 하는 것은 어렵다는 걸 새삼 실감하며 나의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 또한 느꼈다. 사이트 리뷰라고 하지만 실제로 한 두 줄 정도의 짧은 한마디 정도였다.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은 더 나만의 생각을 바탕으로 전문적으로 하고자 한다.3. 타겟“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이트를 찾고 있는 사람들, 처음 새로운 사이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 등”4. 사이트 이름“김소희‘s 웹사이트 리뷰”내 이름을 블로그 이름으로 하면 더 성실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아 정하게 되었다.5. 벤치마킹 블로그? http://xlstudio.egloos.com/ xlstudio - 김용섭의 웹사이트 리뷰이 블로그의 한 카테고리에서 사이트 리뷰를 다루고 있다. 사이트의 실질적인 리뷰라기보다는 웹사이트의 기획, 마케팅, 컨텐츠 관리 등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주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블로그의 컨텐츠 제목을 나열하 보면, 웹사이트에서의 신뢰성, 당신의 웹사이트의 컨텐츠 관리 요소,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을 지키고 있는가, 개인 웹사이트의 전략 등이 있다. 이렇게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사이트의 전반적인 정보를 주고 있다.? http://vertical.tistory.com/ Tistory Studio이 블로그에서는 사용자 Action, 데이터, 장점, 단점, 메뉴설명 등을 메인페이지와 함께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내가 기획한 것과 가장 비슷한 블로그이다. 그러나 리뷰에 해당하는 컨텐츠는 2007년도에 제작한 단 2건이다.? http://blog.naver.com/sogsagim 까칠O양의 夢.想.歌하루 500명 이상의 방문자를 기록하는 블로그이다. ‘사이트 리뷰’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어 두었다. 이 카테고리의 내용을 보면 웹사이트 서비스에 관한 리뷰가 있다. 예를 들면 새롭게 네이버에서 선보이는 “디지털 뉴스 아카이브”에 대한 소개와 설명, 자신의 생각 정도이다. 그러나 이 블로그 또한 사이트 리뷰는 소수 컨텐츠에 불과하다.6. 메뉴 구성 및 컨텐츠? 메뉴 1 : 웹사이트 리뷰사이트 생성일, 사이트 개요, 홈페이지 화면 구성, 특이한 점, 장점, 단점, 사용해본 소감, 총평 등 사이트에 대한 전체적인 리뷰를 하는 곳이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용자 한사람의 입장에서 어떻게 느끼는지, 불편함은 있는지, 어떤 컨텐츠는 신선하고, 어떤 서비스는 도움이 되는지 등을 다룬다. 그냥 나만의 시선으로 자유롭게 써나갈 예정이다.앞에서도 말했듯이 사이트의 선정 기준은 없다. 단지 내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사이트가 기준의 전부일 뿐이다. 네티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이트, 개인적으로 재미있다고 여겨지는 사이트 등. 그럼 이제부터 처음 컨텐츠로 제작하게 될 매력만점 사이트를 살짝 엿보도록 하자.사이트 예1> http://images.google.com/imagelabeler/ 구글 이미지 레이블러구글 이미지 레이블러는 현재 구글 레이블러에 접속해 있는 전 세계의 사람들 중, 두 사람이 짝이 되어 하는 게임이다. 두 명의 접속자는 하나의 이미지를 보고 연상되는 단어를 계속 입력하고 두사람이 입력한 단어 중 서로 중복되면 넘어가게 된다. 또다른 그림이 연속적으로 나오고 주어진 그림은 시간이 다되면 게임은 끝나게 된다.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른채 게임을 하게 되고 상대방이 현재 몇개의 키워드를 입력했는지만 알 수 있다. 사용자에게는 재미있는 게임, 관리자에게는 유용한 데이터 수집방법이다. 정말 기발하다. 점수에 랭킹제도를 도입 해 경쟁심을 부추긴 이 게임에 사람들은 수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너무나도 간단한 이 게임이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사이트 예2> http://www.thestuntman.la/ THESTUNTMAN더스턴트맨은 스트레스풀기 게임이다. 처음에 이 사이트를 접했을 때, 도대체 어떤 사이튼지 호기심이 가득했었다. 위의 이미지를 보면 마우스를 이용해 사람을 잡아 올려 던진 모습이다. 이 사람은 던져 질수록 힘이 빠지고, 차 혹으 벽, 유리, 가로등 등 주위 물건들은 망가지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조금은 잔인하다고 생각되지만, 재미있는 사이트이다.
    사업계획서| 2009.06.02| 5페이지| 2,500원| 조회(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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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사이트 벤치마킹 [네이버, 네이트]
    웹사이트 벤치마킹- 잘나가는 사이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http://www.naver.comhttp://www.nate.com1. 벤치마킹 사이트 선정 - 포털사이트 네이버, 네이트2. 벤치마킹 사이트1) 네이버① 비즈니스분석② 콘텐츠분석③ 디자인분석④ 커뮤니티 분석⑤ 기능분석⑥ SWOT분석2) 네이트① 비즈니스분석② 콘텐츠분석③ 디자인분석④ 커뮤니티 분석⑤ 기능분석⑥ SWOT분석3. 요약 및 결론4. 참고문헌 (참고사이트)1. 벤치마킹 사이트 선정“잘나가는 사이트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사람들이 즐겨찾는 사이트는 정해져있다. 네이버, 네이트, 싸이월드, 다음, 야후, 구글 등 포털 사이트 업계의 경쟁 사이트는 무수히 많다. 이중에서도 나를 포함한 한국의 네티즌을 사로잡은 사이트가 있다. 내 시작페이지로 설정되어 있는 네이버(http://www.naver.com)가 대표적이다. 지식in, 블로그, 뉴스, 사전, 가계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이버는 에서 보 는것처럼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에는 오픈캐스트 서비스)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번째 사이트는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에서 4위를 차지한 네이트(http://www.nate.com)이다. SK 커뮤니케이션의 포털 사이트로, 폰과 관련된 서비스와 판이라는 커뮤니티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싸이월드(http://www.cyworld.com)와의 연동으로 앞으로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이다. 그럼 지금부터 두 사이트의 비결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코리안 클릭(www.koreanclick.com) 2009년 3월 기준, 도메인별 웹사이트 순위여기서 잠깐,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인터넷포털사이트(internet portal site)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아보자. 포털사이트란, 인터넷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사이트이다. 포털(portal)은 현관문이라는 의미이다. 포털사이트는 정보검색 서비스나 광고성 글도 많이 게재되고 있다. 이를 개선할 대책이 필요하다.네이버에는 ‘똑순 지식인 자동답변기’란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식인에 올라오는 수많은 질문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질문만 검색해서 답변을 달 수 있으며, 답변 내용을 미리 작성해 놓은 후 질문에 자동으로 답변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오는 질문들을 실시간으로 검색해서 누구보다 더 빨리 우선적으로 답변을 달 수 있다.지식iN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메뉴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검색을 했을 때, 쉽게 지식인iN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지식iN은 하루에 7만개(2007년 기준)의 글이 업데이트 된다. 실시간으로 빠르게 업데이트 된다고 보면 된다. 에서 보면 바로 몇분전의 글이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네이버는 지식인 마케팅을 이용해 오늘날의 발전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지식인에 물어봐’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반응이 좋았다.?가계부 [개인정보관리] 66,747개의 희망목표가 생성.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작성하면서 분석가지 해주는 네이버 가계부. 네이버 가계부는 온라인 가계부와는 달리, 매일 작성하지 않아도 금융기관에서 제공하는 사용내역을 업로드하여 한번에 작성할 수 있고, 예산에 맞춰 썼는지, 어디에 많이 썼고 어디에 아껴 썼는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또한 자신의 재테크 목표를 세우면 달성 현황을 체크할 수 있으며 더 알뜰히 살고 있는 다른 회원들의 다양한 좋은 의견들도 볼 수 있다. 당연히 개개인이 자신의 가계부를 관리하게 된다. 가계부 서비스를 시작한지는 오래 되지 않았고 최근 활발해 지고 있다.먼저 써본분들의 활용 TIP, BEST 월 결산 이야기, BEST 테마 이야기 등을 통해 가계부 사용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주 메뉴는 희망목표, 오픈가계부, 서비스소개가 있다.가계부는 금융, 경제, 증권, 재테크, 부동산과 함께 연결되어 있다. ‘골목길 좋아해’의 블링크?블링크 [커뮤니티 성격]블로그에는 가치있는 정보가 . 뉴스캐스트에서 선호 언론사를 선택하는 것처럼, 오픈캐스트에서 원하는 콘텐츠를 고르면 이용자가 로그인 이후에 설정한 콘텐츠가 노출되는 구조다.개설된 지 불과 1주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이용자들의 활동을 평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자료실 [정보제공]네이버 자료실은 유틸리티, 멀티미디어, 게임, 인터넷, 드라이버, 리눅스 등과 관련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프리웨어, 세어웨어 데모가 있다. 메뉴는 전체자료, 랭킹50, 테마자료, 사용자리뷰, HOWPC, MY자료실이 있다. 특히 사용자 리뷰와 HOWPC는 이용자들의 커뮤니티 부분이다.이용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가 있다고 보면 된다. 이용자들은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쉽게 다운로드 할 주간베스트50 소프트웨어수 있기에 많이 이용하고 있다.를 보면 곰플레이어가 주간 107,307로 1위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검색 콘텐츠 순서‘웹미디어’를 검색해 본 결과, 스폰서링크, 블로그, 지식iN, 지식쇼핑, 지역정보, 사이트, 책, 카페, 전문정보, 웹문서, 동영상, 뉴스, 이미지 순으로 검색이 되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네이버는 블로그와 지식iN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③ 디자인분석 네이버 메인페이지- 컬러디자인전체적으로 흰생 바탕에 초록색을 강조색으로 사용했다. 로고도 초록색을 사용했다. 초록색은 자연의 색, 평온, 안정감, 휴식을 의미한다.- 타이포그라피 디자인네이버는 주 메뉴와 서브메뉴, 로고는 돋움체로 눈에 잘 뛰도록 하였고 실질적인 콘텐츠의 내용은 굴림체를 이용했다. 모두 고딕계열인데, 이로써 글이 더 잘 읽히도록 하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메인페이지에 모든 메뉴로 이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접근가능성이 높고 이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비게이션을 두었다. 메인페이지 가운데 광고는 이용자와의 상호작용을 유도하고 있다. 메인페이지 광고를 통한 상호작용- 레이아웃디자인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다. 상단다. 신뢰성이 확보되지 않은 무분별한 답변에 대한 효과적인 통제에 어려움이 있다. 결국 이용자들의 도덕성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부동층 회원을 확보하는데 부족 : 많은 방문자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로그인 회원이 적다. 검색을 위주로 하여 검색 후 빠져나가는 방문자가 만혹 정작 로그인을 하고 네이버에 오래 머무르는 고객은 적어 서비스 확대가 어렵다.? 유저들의 관계설정 기능이 약함 : 이웃과 1촌을 맺는 싸이월드와 비교했을 때 유저들간의 관계설정이 약하다.? 수익성을 직접 유도하지 않음 :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 자체로 수익모델이 없어서 마케팅이나 유지비용이 많이 들어갈 경우에는 비효율적 코스트센터가 될 수도 있다.? 광고에 의존한 마케팅의 한계점 : 영화나 드라마에 연계한 수익사업에만 치중하고 있다.-기회(Opportunity)? 해외시장 개척: 미국, 인도, 일본 등 법인을 설립하였다.? 기술의 우위 : NHN은 모든 솔루션을 자체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네티즌의 성향을 충분히 고려한 검색과 커뮤니티·포토앨범 등 서비스뿐 아니라 한게임의 각종 게임을 모두 NHN이 자체개발한 솔루션을 바탕으로 완성한 것이다. 현재 시스템·게임·서비스·검색 등 각 분야의 전문 개발인력이 전체의 60%를 넘어서고 있다. 이로 인해 NHN은 로열티를 전혀 지불하지 않게 되었고, 인터넷 사용자들의 요구에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미디어 Convergence : 언론 등의 미디어가 통합되고 있으며 블로그가 하나의 미디어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정보 Blog에 대한 수요 증대 : 한 개인이 창조하고 수집한 정보가 담겨있는 것이 블로그이다. 블로그의 내용 검색은 기존 검색을 보완할 수 있는 정보제공수단이다.? 보다 더 양질의 정보를 얻고 싶어 하는 이용자의 욕구와 그것을 만족시킬 만한 기초준비 완비? 몰려드는 인재들? 다양한 수익모델을 기반으로 한 높은 영업이익률 : 기존 배너 광고에 의존한 수익모델에서 벗어이용자 참여 정도에 대해서 알아보겠다.네이버를 바짝 쫗고 있는 네이트최근 검색 포털 시장 1,2위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 섹션 점유율이 다소 정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2월 말 네이트닷컴과 엠파스를 통합해 새로 출범한 네이트와 올해로 국내 시장 진출 3년차를 맞아 명예회복을 선언한 구글코리아, 야후코리아와 더불어 3위 자리를 둘러싸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실제 인터넷 시장조사기관 코리안 클릭에 따르면 4월 둘째주 현재 주간 검색 섹션 순방문자수(UV))에서는 네이트가, 페이지뷰(PV))에서는 구글코리아가, 검색 쿼리수)에서는 야후코리아가 각각 네이버와 다음에 이어 3위 자리를 나눠 갖고 있다.특히 네이트의 경우 검색 섹션 뿐 아니라 포털 전체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네이트 운영업체 SK커뮤니케이션즈가 네이트 통합 전 후 한달 반 가량을 비교한 결과에 따르면, 통합 후 네이트의 메인페이지 PV는 6987만9000건으로 통합 전 네이트닷컴과 엠파스의 6894만7000건에 비해 1.4%(93만2000건) 증가했다.증가율은 소폭이지만 같은 기간 네이버와 다음의 PV가 각각 9.4%와 7.0% 감소한 것과 통합 전 엠파스 이용자의 네이트닷컴 중복 방문율이 73.0%에 달한 것을 고려할 때 고무적인 현상이라는 게 SK컴즈 측의 평가다.- 디지털 타임스( http://www.dt.co.kr/) 2009. 4. 20.?폰월드[정보제공]SK커뮤니케이션즈의 포털 사이트인 만큼 핸드폰과 관련된 콘텐츠 서비스가 있다. 폰월드는 폰꾸미기, 폰게임, 폰광장, 100%혜택의 상위 메뉴가 있다. 이용자들은 컬러링 벨소리, 영상컬러링, 레터링, 배경화면, 게임 등을 폰으로 전송하거나 선물할 수 있다. 네이트 폰월드 메인 페이지 하단에는 네이트 메인페이지처럼, 내비게이션이 있어 이용자의 콘텐츠 이용의 편의성을 제공해주고 있다.?판[커뮤니티를 통한 정보제공]대학생라면 누구나 네이트 톡톡을 사용해 보았을 정도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 있다. 먼저 판 페이지는 헤드라인, 톡톡, 엔터톡, 있다.
    사회과학| 2009.04.26| 21페이지| 3,500원| 조회(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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