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론]? 주제 : 영유아기에 중요한 발달과제인 애착의 중요성에 대해 기술하고 애착이 이후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력을 논하세요.Ⅰ. 서론Bowlby에 의하면 애착은 영유아와 양육자간에 형성되는 강력하고 친밀한 정서적 유대로 영유아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의미 있고 중요한 관계이다. 이는 영유아의 정서적·사회적 발달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틀을 제공해주며, 인간의 전생애 발달을 이해함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영유아기의 애착은 양육자와 언어적·비언어적 상호작용의 경험을 통해 형성되며, 애착이 건강하게 형성되지 못할 경우, 정서 및 행동에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유아기 애착 발달에 관련된 연구들이 많다. 이에 본론에서는 연구와 사례를 통해 영유아기 애착 발달의 중요성과 건강한 애착 형성을 위한 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애착의 발달 단계1)애착 전 단계(출생~6주): 아직 엄마에게 애착을 형성하지 않은 단계로 친숙하지 않은 성인과 함께 있어도 불안해하지 않는다.2)애착형성 단계(6주~8개월): 아기가 낯선 사람과 자신을 주로 돌봐주는 친숙한 양육자에게 다르게 반응하기 시작한다.3)명백한 애착 단계(8개월~24개월): 친숙한 양육자에 대한 애착행동이 분명히 나타나 엄마와 떨어지게 되면 분리불안을 보인다.4)상호적 관계 형성 단계(24개월 이후~): 아기의 인지와 언어능력의 발달이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엄마와 떨어지더라도 엄마가 돌아온다는 것을 이해하여 분리에 대한 저항이 줄어드는 단계이다.2.애착의 유형1)안정애착: 안정애착을 보이는 아기는 부모를 안전기지 삼아 주위를 자유롭게 탐색한다. 부모와 분리되고 부모가 돌아오면 반갑게 다가가 신체적 접촉을 하고 쉽게 안정을 되찾는다.2)회피애착: 회피애착을 보이는 아기는 부모와 함께 있을 때 부모에게 거의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부모와 분리될 때 크게 불안해하지 않고, 부모가 돌아와도 무시하거나 시선을 피하며 부모가 안아주어도 잘 안기려 하지 않는다.3)저항애착: 저항애착을 보이는 아기는 부모가 함께 있어도 주위를 거의 탐색하지 않는다. 부모가 떠나면 매우 괴로워하고 부모가 돌아오면 부모에게 안기려 하면서도 화를 내거나 저항하는 양가감정을 나타낸다.4)혼란애착: 가장 큰 불안감을 나타내는 유형으로 부모가 돌아왔을 때 가까이 다가가려고 하다가 물러서는 등 혼란스러운 감정과 모순된 행동을 보인다.3.안정적 애착과 불안정 애착양육자가 영유아의 신호에 주목하고 신호를 정확하게 해석하며 즉각적으로 적절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면 영유아가 안정적 애착을 형성할 수 있으며, 민감하지 못하고 부적절한 양육자의 행동은 불안정 애착 형성의 주요 원인이다.1)영유아의 애착 안정성과 인지점수영아의 인지점수는 애착 안정성 정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다. 어머니 양육 행동의 민감성에 따른 영아의 발달에서 인지, 동작, 언어발달 중 동작을 제외한 인지 및 언어점수는 애착 안정성 및 양육 행동의 민감성과 유의미한 정적 상관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정미라 외, (2011), 애착안정성과 어머니 양육행동의 민감성이 12개월 영아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 유아교육학논집]. 이는 영아가 어머니와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할수록, 어머니가 민감하게 양육 행동을 할수록 영아의 인지 및 언어발달이 높다는 연구결과이다.2)잘못된 애착 형성과 불안정성애착 장애의 근원은 욕구가 계속 좌절될 때 느끼는 두려움과 불신감으로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회피되었을 경우 나타난다. 즉, 신뢰가 제대로 형성되지 못해 사람들과의 친밀감을 피하기 위하여 심하게 저항하거나 무분별하게 친근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반응성 애착 장애라고 한다. 애착 장애를 일으키는 아이들은 타인을 향해 무차별적인 애정표현, 합당치 않은 요구와 집착, 뻔한 거짓말, 학습부진, 비정상적인 말투 등의 특징을 보인다.이러한 발달 실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짧은 시간이라도 적절한 자극을 주고, 반응을 잘 해주어야 한다. 이는 아이와 접촉하는 양이 아니라 질에 달려 있다. 요즘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부모가 아이를 양육하지 못하고 대리양육자가 있는 경우가 있다. 이때 대리양육자가 있더라도 자주 바뀌지 않고, 다양한 자극과 정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면 발달 실패를 예방하고 건강한 애착 안정성을 형성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욕구에 민감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일관성 있게 반응해주어야 한다.4.안정적인 애착 형성 방안안정애착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오랜기간 동안 같은 사람과 지내면서 그 사람에게 자신의 요구가 적절하게 받아들여지는 경험을 해야 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 안정애착 관계가 형성되고 아이는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찾는다. 이 안정감은 부모 외에 또 다른 이를 신뢰할 수 있게 하며, 그와 올바른 대인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case study☆Ⅰ.서론내가 case study를 하기 위해 선택한 환자는 유방암 환자로 유방절제수술을 받는 분이다. 현재 여자에게서 발생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질병으로서 우리가 그 위험성을 알고 미리 자가 진단을 하여 예방하는 방법과 그 질병으로 인해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리고 유방절제수술을 받은 환자에 있어서의 수술 전.후 간호에 대해서도 배우고 고려해야 할 간호 문제들을 간호 과정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환자의 치료를 돕고 뒤따를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하며 심리적인 문제의 해결과 빠른 회복을 돕기 위함이다.Ⅱ.문헌고찰1. 유방의 해부생리성인 여성의 유방은 앞가슴의 2번째에서 6 - 8번째 늑골까지, 육골의 외측 연에서 겨드랑이의 전방까지의 범위에 위치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여성의 유선 지방 조직의 볼륨은 170 - 200CC 정도이며 유방의 두께는 1.5 ~ 3 cm 미만이다 유방은 유관과 유선이 주위 지방 조직에 둘러싸여 있으며 이는 피부에 의해 감싸져 있다. 이때 지방 조직은 부드러운 촉감과 형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며 피부의 탄력성도 유방의 형태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두는 유륜의 중앙에 위치하며 피지선과 아포크린 선이 발달해 있다. 또한 유두에는 15 ~ 25개의 개구부가 있어 이를 통해 젖이 나오게 된다.유륜에는 조그만 몽고메리 선이라는 피부융기가 있고 이 부위에 침착 되어 있는 멜라닌 색소는 임신 시에 더욱 심해져 이러한 색소 침착은 영구히 변하지 않는다. 유방조직의 아래에는 대흉 근이라는 근육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간접적으로 유방이 돌출되는데 한 몫을 차지한다. 이 근육의 주요 역할은 어깨 관절을 중심으로 팔을 구부리거나 회전시키는데 작용한다. 겨드랑이에는 유방으로부터의 임파선이 모여 40- 50개 정도의 임파절을 형성한다. 이는 유방의 염증, 외상 및 암 발생 시 커질 수 있어 유방 진찰에 중요한 척도가 된다.2. 유방암1) 유방암의 발생의 시간이 경과한 후의 상태이므로 대개 증상 발현 후에는 조기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대개 수술 및 추가적인 항암제나 방사선요법 등으로 치료로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유방에 혹이 있다고 너무 걱정하여 병원을 기피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유방에 있는 혹이나 덩어리가 꼭 암은 아니며 오히려 80%이상은 섬유선종이나 난종 같은 양성인 경우가 많다. 암인 경우는 대개 딱딱하고 아프지 않은 불규칙한 혹 덩어리로 만져진다.그 밖에 유두분비물, 유두함몰이나 유방피부의 함몰, 유두습진이나 비늘, 유방피부의 오렌지 껍질 같은 우둘투둘한 변화, 그리고 겨드랑이에 몽우리가 만져지는 경우 등이 있다. 어떤 경우에는 유방 통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유방통의 90% 이상이 양성인 경우로 통증이 있다고 하여 유방암을 겁낼 필요는 없고 다만 정확한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두에 피 또는 선홍색이나 갈색, 검은색 등의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는 암을 의심할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유두종이나 섬유 낭종성 질환인 경우가 오히려 흔하다. 아주 드문 경우로 염증처럼 유방이 붓고 화끈거리는 경우의 유방암이 있는데 이는 예후가 아주 나쁜 경우로 일반적인 유방의 염증으로 혼동하여 방치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종과 (멍울):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만져지는 종과(멍울)이다.특히 50세 이상의 폐경 후 여성에게 최근 수주에서 수개월 사이에 발견된 종과는 특히 유방암의 가능성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러나 단순히 종과가 있다고 해서 반드시 유방암인 것은 아니므로 자가 검진을 통해 확인하여 일단 종과 발견되면 유방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종과의 촉지는 일반적인 전문의들도 간단히 감별하기 어려워 많은 경험이 필요하며 동반된 증상들(피부함몰이나 발작, 부종, 유두분비물 등)도 함께 확인하여야 한다.* 유두 분비물: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경우 여러 종류가 있는데 맑은 물 같은 장액이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는 대개 병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젖꼭지를 짜야만 나오는 분비물 진단이 어렵거나 또는 다른 전신적 부위로의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방생검(조직검사) (Biopsy)(1)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유방 조직 생검을 해야 하는 가장 흔한 경우는 유방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비정상적으로 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올 때이다. 뚜렷한 유방 종괴 없이 나타난 유방통 자체는 생검의 대상이 아니며, 임상 검진상 또는 유방촬영술상 종괴가 없을 경우에도 생검 보다는 다른 방법을 시행한다. 유방의 종괴라 할 지라도 꼭 조직 생검을 해야하는 것은 아닌데 특히 폐경 전 30, 40대 여성들에게 많은 섬유낭종성 질환 같은 경우는 유방 초음파 등을 통한 주기적인 관찰만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폐경 후의 여성은 조그마한 종괴라도 대부분 생검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유두분비는 흔한 증상이지만 유방암과 관련성은 적어서 유방암환자의 단지 3-11%에서만 유두 분비의 증상을 보인다. 그러나 유두분비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방암과 관련성이 증가한다. 별한 종괴 없이 유두분비가 나타났을때 유방암의 확률이 60세 이상의 여성에서는 32%로 증가하며 유방암과 관련된 유두분비의 약 70-85%는 혈성 분비(피 같은 색깔)를 보인다. 그리고 지속적인 또는 종괴가 동반된 유두분비일 경우 생검을 요한다.(2) 촉지되는 종괴의 생검방법- 유방종괴를 진단하는 방법은 크게 4가지 있다.세침흡입세포검사(fine-needle aspiration cytology), 중심부생검술(core needle biopsy), 절개생검(incisional biopsy), 절제생검(excisional biopsy)등이 있다.① 세침흡입세포검사 (Fine Needle Aspiration Cytology)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시술 방법이 빠르고, 비교적 통증이 적으며, 값이 싸다는 장점이 있으나, 경험이 많은 외과의사 및 병리 의사가 필요하다. 정확도가 90% 정도로 검사 결과가 애매하거나 임상적 소견과 일치하지 않을 경우 조직 생검을 실시한다.② 심부 생검술 (Core N물실험에서 유방암의 발생을 억제시킨다는 보고가 있으며, 임상적 연구는 합성 레티노이드인 HPR (N-hydroxyphenyl)retanamide)로 현재 진행중이다.* 식이요법 (Diet)유방암의 약 35%는 식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그 중 지방의 섭취량과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방암 환자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1. 종양의 크기(tumor size) : 암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예후는 나쁘다. 대체로 종양의 지름이 2cm 이내인 경우 예후가 좋을 수 있다.2. 겨드랑이 림프선 침범여부(lymph node status) : 유방암 세포는 주로 겨드랑이 림프선을 통해 전이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곳에서 암세포가 발견된다면 암이 전신으로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으며 이보다는 림프선에 암세포가 퍼지지 않은 경우가 예후가 좋다.3. 유방암의 조직학적 분화도 (histologic grade) : 분화도(differentiation)를 정상세포와의 유사성을 비교하여 양호(well), 중간(moderate), 불량(poor)으로 나누어 분화도가 양호할수록 예후도 양호하다.4. 유방암 세포의 핵 등급 (nuclear grade) : 암세포의 증식능력을 크다(high), 중간(intermediate), 적다(low) 로 나누어 증식능력이 적을수록 예후가 좋다.5. 호르몬 수용체 유무(hormonal status, ER:PR) : 에스트로겐 또는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양성이면 암세포의 성장이 느리고 호르몬 치료에 반응이 좋아 예후가 좋다.6. 종양 유전자 표현유무 (oncogene expression): 종양 발생유전자인 c-erbB2와 종양억제 유전자인 p53등의 표현 여부를 보는 것으로 c-erbB2가 음성이며 p53이 양성일수록 예후가 좋다.이 밖에도 nm23, bcl 2, 미세혈관침범정도, 환자의 연령 등 많은 요소들이 예후에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 그러나 흔히 유방암의 병기를 결정하는 요소로는 종양의 크기, 림프절ositive ) 판정과 조직검사 등으로 유방검진의 보급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시 시행 하는 유방압박은 때로 촬영 받는 분들에게 불편감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한 한 충분한 압박으로 유방을 고정시키고, 유방의 두께를 줄이고, 균일하게 함으로써, 영상의 질을 높이고 방사선량도 감소시킬 수 있어 촬영 시에 유방압박은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도 충분히 훈련받은, 숙련된 방사선사는 정확한 촬영자세와 점진적인 압박으로 그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유방촬영술이 유방의 일차적 선별검사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유방촬영술만으로 종괴를 발견하기에는 여러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특히 유방실질이 두터운 치밀유방에서는 몇 겹으로 겹쳐진 실질의 음영에 의해서 작은 종괴가 가려지기 쉽고, 큰 유방의 주변부에 있거나, 유방촬영술상 포함되기 어려운 부위에 있는 병변 등에는 여러 한계와 약점이 있음으로 유방초음파검사를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유방촬영술의 소견의 기술은 방사선과 판독의사에 따라 다양하나 동일한 용어로 기술하여 방사선과의사와 타과 의사들간에 서로 교통할 수 있어야 합니 다. 우선 유방실질을 분류하고 종괴, 석회화, 유방조직의 왜곡, 그 외의 특별한 소견이나 동반된 소견 들(국소적 비대칭적 유선조직, 유두수축, 피부비후, 소주비후, 액와부 림프절 비후...)을 유방의 위치와 깊이를 표시하여 판독한 후, 방사선과적인 판정을 하여 임상의사에게 보냅니다. 이 판정에는 1)정상 2)양성소견 3)양성의 가능성이 높으나 짧은 기간의 추적검사가 요망됨 4)의심되는 이상소견이 있어 생검이 필요함 5)유방암이 강력히 의심되면 반드시 치료해야하는 병변 등의 5가지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방촬영사진은 유방실질의 치밀도에 따라 5가지로 분류되며 치밀도가 높을수록 작은 종괴를 발견하기가 어렵게 됩니다. 유방암을 의심하는 소견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습니다.1)침상 돌기를 보이는 병변 (A lesion with spiculated border)2)경계가
Ⅰ서론1. 연구의 목적파킨슨 병은 통계적으로 볼 때 남자, 여자에게서 비슷한 빈도로 발생한다. 40세 미만의 나이에서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고 20세 미만에서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에서 첫 증상은 60세에서 70세 사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파킨슨 병의 발병빈도는 각 나라, 인종, 연구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보고된다.(1967년 아일랜드, 145.5/100,000;1983년 일본 요나고 지방, 80.6/100,000; 1985년 미국의 코피아 지방, 347/100000; 1988년 미국 시골지역 흑인과 나이지리아 시골지역, 각각341/100,000, 59/100,000; 1992년 이탈리아 시실리아 지방, 257.2/100000) 우리나라에서는 파킨슨 병의 역학에 대해서 이제까지 그 연구 보고가 없으므로 정확한 통계적 자료는 알기 어려우나 신경과 전문의들의 임상 경험과 외국의 문헌 보고를 고려하면 드물지 않게 발견되는 치매 다음으로 흔한 퇴행성 뇌질환 중 하나로 연구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2. 관계문헌의 개요①정의:파킨슨 병은 뇌 깊숙이 위치한 흑색질(substantia nigra)이라는 부위의 신경세포가 줄어드는 중추신경계 질환이다. 흑색질에 있는 신경 세포들은 도파민(dopamine)이라는 물질을 생산하는데 이 물질은 운동을 조화롭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신경 회로에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한다. 도파민이 정상 수준보다 80%이상 줄어들면 진전(수전증), 서동증, 강직(뻣뻣해짐), 균형 장애 등의 이상 운동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현미경으로 보면 손상 받거나 죽은 흑색질의 신경 세포 내에 루이체(Lewy body)라고 불리는 둥근 소체가 보이는데 이것은 파킨슨 병에서 나타나는 특별한 병리학적 소견으로 간주된다.파킨슨 병은 만성적으로 서서히 진행하는 질병인데 그 진행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다. 파킨슨 병 환자들은 서로 유사한 임상적 양상을 보이지만 병의 진행 과정 중 개인마다 특이한 임상 양상을 보인다. 즉 어떤 사람들에게는 아주 경 장애와 자세 유지 장애는 진행된 파킨슨 병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다른 모든 증상들보다 가장 견디기 힘든 증상이다. 환자들은 자신의 균형 감각이 소실되었음을 이야기할 때 흔히 `어지럽다'고 표현한다. 안정적이고 곧은 자세를 유지할 수 없고 넘어짐에 대비한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없으면 결국 쓰러지게 된다. 가볍게 뒤에서 당기기만 해도 환자들은 여러 발자국을 뒤로 물러서며 간신히 균형을 잡거나 쓰러지게 된다. 따라서 지팡이나 워커 등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보조기구가 필요하게 되며 종국에는 휠체어가 필요하게 된다.이차 증상언어: 언어 문제는 파킨슨 병 환자들에게서 아주 흔한 증상이다. 처음에는 단지 목소리가 잦아들거나 처음에는 크게 시작했던 문장의 끝에서 목소리가 줄어드는 양상으로 나타난다. 또한 문장 특유의 억양이나 감정 등이 담기지 않아 마치 컴퓨터가 이야기하는 듯한 단일톤의 음색을 나타내게 된다. 빠르게 이야기할 때는 마치 보행에서 보이는 종종 걸음과 같은 걷잡을 수 없이 앞으로 달려나가 단어들이 서로 뭉쳐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파킨슨 병 환자들에게서 아주 특징적인 현상이라고 하겠다. 때때로 쉰 듯한 목소리가 나타나기도 하면 발음이 새기도 한다. 병이 진행되면 심하게 말을 더듬게 되는데 이것 역시 보행 시에 보이는 걸음을 시작하기 어려운 증상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면 되겠다.삼키기: 연하 장애는 파킨슨 병 환자들에게서는 병의 후반기에 발생하게 되는 문제이다. 연하는 여러 근육들이 작용하는 매우 복잡한 과정으로서 혀나 목의 근육들을 마음대로 사용할 수 없는 현상이 생기게 되면 음식을 목뒤로 넘겨 상부 식도로 넘기는 작용이 지연되어 음식들이 목에 걸리게 된다. 환자들은 음식물이 목에 들러 붙는다고 호소한다. 연하 장애는 고형식, 유동식에 관계 없이 발생한다.침흘림: 침 흘림은 연하 장애의 문제와 비슷한 이유로 발생하게 된다. 입을 꼭 다물지 못하고 자주 침을 삼키지 못하면 침이 목뒤에 고여 있다 흘러나오게 된다. 이 때 침을 흘리는 주요한 이유는 침을 제때 혈압 강하에 의한 현기증과 마찬가지로 지나친 땀흘림 장애도 파킨슨 병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자율신경계 부전 현상의 하나이다. 자율신경계 부전이 급속적으로 나타나면 우리는 이것을 비전형적 파킨슨병의 하나인 Shy-Drager 증후군이라고 한다. 발한 장애는 주로 몸의 윗 부분에서 발생한다.우울증, 불안감, 공황 장애: 우울증과 불안감은 50% 정도의 파킨슨 병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증상은 몇몇 파킨슨 병 환자들의 초기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나며 드문 예이지만 순수한 공항 장애가 파킨슨 병의 최초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심한 발한, 과호흡, 빈맥, 창백, 죽을 것 같은 느낌이 그 증상이다. 우울증은 무엇인가를 하겠다는 동기를 박탈하므로 환자는 하루 종일 아무 일도 하지 않게 된다. 우울증은 병에 대한 환자의 정서적인 반응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원인은 기분 조절에 관여하는 신경 전달 물질인 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및 도파민 등의 결핍에서 비롯된다. 정신과적 치료가 병행되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양상까지 이런 문제들이 진행하는 경우는 드물며 대체로 항파킨슨병 제재에 어느 정도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심각한 경우라면 추가적인 약물의 선택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수면장애: 불면증은 파킨슨 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이다. 잠에 빠져드는 것보다는 잠을 유지하는 문제가 이 경우 더 중요한 문제이다. 환자는 별 문제 없이 수면에 드나 밤새 잠이 깨어 뒤척이게 된다. 더 심각한 문제는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없기 때문에 낮 시간에 조는 일이 많아 정상적인 수면 주기가 완전히 뒤집힌다는 것이다. 항파킨슨병 제재의 투약이 지나친 경우 환자는 매우 생생한 꿈을 꾸게 되며 수면 도중 심한 잠꼬대를 하게 되는데 이것은 환자 자신에게는 큰 문제가 아니나 같이 잠자는 사람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팔다리를 움찔거리며 움직이는 증상도 역시 발생할 수 있다. 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잠에서 깨어 집안을 서성거리기보다 다시 잠들기를 시도하역을 감소시키기 위해 시도된다. 일반적으로 시상 제거술은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수전증에 가장 효과가 크다. 담창구 제거술과 시상 제거술은 수술후 즉각적으로 증상의 호전을 보인다. 시상 제거술은 진전(수전증)의 치료에 장기간 효과적이지만 담창구 제거술의 효과가 장기간 지속되는지 아직 확실하지 않다. 이런 수술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지만 진행된 파킨슨병 환자에서 만약 진전증이 주증상이라면 시상 제거술이 좋은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 만약 레보도파 치료에 따른 이상운동이 주된 문제라면 담창구 제거술이 치료방법이 될 수 있다.심부 뇌조직 자극(Deep Brain Stimulation:DBS)심부 뇌자극은 영구적으로 뇌조직을 파괴시키는 것이 아니라는 점만 제외하면 그 효과는 뇌의 일부에 병변을 만드는 수술과 비슷하다. 병변을 만드는 대신 전극을 자극하고자 하는 뇌 깊숙한 곳에 삽입한다. 전기생성 장치는 흉부와 복부의 피부 밑에 심어 놓으며 전극과 연결된다. 이 기구는 뇌에 지속적인 고주파의 파동을 가해서 자극받은 뇌가 전기적인 휴지기 상태가 되도록 한다. 심부 뇌 자극은 뇌제거술과 같은 파괴적인 조작이 아니다. 심부 뇌 자극은 반대편에 또 수술을 하더라도 발음이상과 인지기능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다. 수술 후에 증상이 악화되었을 때 심부 뇌 자극을 한 경우에는 강도를 변경시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지만 파괴수술은 또 한번 더 부가적인 수술을 해야 한다. 또한 심부 뇌 자극은 수술의 위험이 높은 환자들에서 훨씬 더 안전하다. 그러나 심부 뇌 자극은 파괴보다 수술방법이 복잡하다. 또한 뇌수술을 한 다음에 자극 장치를 삽입하는 두 번째 수술을 며칠 안으로 해야 한다. 자극 장치는 비싸며 감염과 기술적으로 실패할 위험이 있다. 최근 시상밑핵의 뇌심부 자극술이 대부분의 파킨슨병 증세와 징후를 크게 호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자극하는 부위는 담창구 또는 시상밑핵이다.태아 세포의 이식신경 이식은 뇌조직이 영구히 파괴되거나 수술에 의해서 비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장점 불가능하다.- 가족관계: 부모-노환으로 사망.2남1녀 중 첫째3남3녀의 자제를 두었으며 모두 건강함- 종교: 무3. 현재 주증상아침에 약 복용 후에도 1시간이상 지속되는 Rigidity와 저녁 7시쯤에 땀이 많이 나고,평소에도 미열이 나는데 가끔 고 체온으로 열이 오르시기도 한다.4. 과거력- 없음5. 신체검진- 체중: 32.1Kg- 신장: 눈으로 보기에 153cm정도 되어 보임- Vital: 아침에는 94/49-68-24-36.4-99%점심, 저녁때는 가끔 141/79-84-24-36.6-99%로 혈압도 잘 조절이 안되며맥박도 최근에는 100회 이상으로 뛰어서 Propranolol 약물 복용 중이시다가2월 7일 80~90회 정도로 유지가 잘되어 점심 약만 드시고 저녁약은 D/CGeneral Appearnce:- 머리- 머리숱이 별로 없으시고, 회백색으로 푸석푸석 하시다.- 얼굴- 볼살이 없으셔서 쏙 들어가서 광대뼈가 상대적으로 많이 나와보이시며전체 피부 톤이 검으시다. 가끔 눈을 마주쳐도 아무런 표정의 변화가 없다.보호자(손녀딸)말로는 맥박뛰는 약(Propranolol) 쓰고나서 부터는 땀도 많이 흘리고 더 창백해 보인다고 말하였다.- 눈- 시력장애는 없으신 걸로 기록되어 있으며 Pupil은 P/S & L/P: 3P/3P로 나 타났다. spontaneous eye opening(+) V/O 거의 없다.eye contact(+) Obey(+)- 귀- “할머니”하고 부르는 소리에 가끔 쳐다보시곤 하신다.- 구강- 손녀딸의 말로는 혀밑에 물집 같은 것이 생겼다고 하여 관찰한 결과 혀 밑 주변과 혀에 물집 같은게 있으며 입술도 터서 각질이 약간 생겨있다.Oral diskinesia(+)- 목- 아침에 Rigidity 있을때는 뻣뻣하시나 저녁때는 뻣뻣하지 않으시며 가끔 고개 를 돌리시기도 하신다.- 흉부- EKG상 NSR, RAE, LVHPulse가 120회 이상으로 뛰어서 Propranolol 점심 저녁으로 복용하시다가 2 월 7일 저녁약은 D/C되어 점심약만 복
목 차I. 서론1. 임상적 의의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3. 연구기간4.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II. 본론1. 문헌고찰1) 정의2) 해부, 생리 및 병리3) 분류(1) 해부학적 분류(2) 원인적 분류4) 원인5) 증상6) 진단 및 검사7) 치료 및 간호8) 합병증9) 예방법2. 간호과정 적용1)간호사정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1). 개인력(2). 간호력(3). 현재력(4). 과거력(5). 신체검진(6). 검사소견(7). 의학적 치료 계획* 내과적 치료* 외과적 치료* 특수 치료2) 문제 목록3) 간호진단4)간호과정 적용III. 결론1) 사례 요약2) 실습 소감3) 참고 문헌I. 서 론1.임상적 의의우리 주의에서 폐렴은 가장 흔하고, 폐암으로까지 진전 될 수 있는 무서운 병이다. 또 한, 호흡기 질환이기 때문에 호흡곤란, 다량의 객담 배출 등 힘든 병이기도 하다. 하지만 폐렴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예방차원을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케이스를 통해서 폐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2.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호흡기 문제를 가진 환자와 그들 가족이 요구하는 간호문제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상황에 맞는 간호중재를 제공하여 환자에게 한 층 더 높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함이다.3.연구기간2006년 10월 10일~10월 18일까지 (8일간)4.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내가 실습하게 된 병동에는 소화기계와 심장계 문제를 가진 환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많은 환자분들이 호흡곤란의 장애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수면도 잘 취하시지 못하셨다. 실습을 하면서 학생 간호사로서 환자들에게 제공 할 수 있는 간호가 많아서 폐렴을 케이스로 잡게 되었다.II. 본론A.문헌고찰◐폐렴(pneumonia)1.정의폐렴은 말단 세기관지(terminal brinchiole)이하의 폐실질 조직의 염증으로서 직접 접촉,비말 혹은 공기전염으로 전파되며 상기도 감염후 또는 폐렴균에 의해 직접 폐렴이 발생한다.감염성 및 비감염성 원인 등 바이러스, 세균, mycoplasma, 진균, 원충, 리케차, 반드시 X―선 사진촬영이 필요하다. 청진을 포함한 이학적인 관찰로 환자의 증상을 관찰하고 X―선 사진촬영으로 병변의 범위와 변화를 알 수 있다. 나아가 혈액 및 분비물 검사를 통하여 원인균을 규명하여 진단과 치료에 활용하게 된다.일반적으로 폐렴은 환자의 증상 및 징후가 어떻게 다른지에 따라 정형적 폐렴(Typical pneumonia)과 비정형적 폐렴 (Atypical pneumonia)으로 구분된다.【정형적 폐렴】은 일반적으로 폐렴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에 의해 발생하고 임상 증상이 매우 빠르게 나타나며,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나면서, 피검사상 백혈구수가 증가하고, 가슴 X―ray 사진 상 폐엽경결(LOBAR consolidation) 소견을 보인다.【비정형적 폐렴】은 세균 중에서 마이고플라스마, 그라미디아, 레지오넬라 등에 의해 발생하며 임상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가래가 많지 않은 마른기침이 나면서, 피검사상 백혈구수가 증가하지 않고, 가슴 X―ray 사진 상 간질성 음영을 보이며 복통, 설사, 환자의 의식 상태 변화 등의 호흡기 이외의 증상을 보인다.또한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바이러스, 곰팡이(진균)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폐렴을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진균성 폐렴으로 분류한다. 폐렴의 원인균이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에 따라서도 병원외 감염 폐렴, 혹은 병원내 감염 폐렴으로 분류한다. 즉 환자가 폐렴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된 경우를 병원외 감염 폐렴 이라고 하며, 어떤 다른 질병이 먼저 있어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가 폐렴이 생긴 경우 병원내 감염 폐렴이라고 한다.일반적으로 병원외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인균은 폐렴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간균, 혐기성 세균 등 다양하다, 그러나 병원내 감염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원균은 슈도모나스, 황색포도상 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으로 병원외 감염 폐렴과 조금 차이가 있다. 또한 세균타나고 늑막의 반동과 늑막삼출액이 생성되며 경화과정이 빠르게 진행되어진다.A.【Klebsiella】°Klebsiella는 장내세균과에 속하는 그람 음성 간균으로 캡슐을 형성하며, 운동성이 없는 균이다. 유화수소를 생산하며, 페닐라라닌 디아미네이스를 가지고 있다. 캡슐물질 때문에 외부 환경에 저항성이 있으며, 자주 점액성 집락을 형성한다. 자연환경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토양, 물, 하수, 공기, 식료품에서 분리되고 있다.°Klebsiella는 정상적으로 장내 병원균이나 식중독 원인균으로 고려되지 않았으나, 몇몇 보고에서 위장염의 원인균임이 제시되었다. Anusz는 설사환자가 설사하지 않는 사람보다 통계학적으로 Klebsiella 분리율이 높다고 보고하였다. K. pneumoniae 일부 균주에서 토끼 결장 루프 양성 반응을 일으켰다. 내열성장독소가 부분적으로 정제되었고, 대장균의 장독소와 유사하였다. °Klebsiella는 식중독 병원균일 뿐 아니라 병원내 감염의 원인균이기도 하다.°Klbesiella는 가끔 식품에 존재한다. 따라서 이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막고 가열처리하는 방법으로 예방하여야 한다.B.【Streptococcus】°그람양성균이다. 원구상으로 지름 1μm 미만의 작은 구균이다.고형배지에서 생장한 콜로니를 염색하면, 개개의 세균이 포도송이 모양으로 밀집한 배열을 나타낸다. 액체배양이나 병소안의 균은 산재성 배열을 나타내는 일이 많다. 포자 ?편모 ?협막은 없다. 예전에는 고형배지에서 배양했을 때에 산생되는 색소의 차이에 의하여 황색 포도상구균 ?백색 포도상구균 ? 레몬색 포도상구균의 3종류로 구별했으나, 지금은 병원성에 관계가 깊은 코아글라아제 생산능과 마니트분해능을 기준으로 하여, 두 가지가 양성인 것을 황색 포도상구균, 두 가지가 음성인 것을 표피 포도상구균이라고 한다. 병소에서 분리되는 포도상구균의 대부분은 황색 포도상구균에 속한다.°황색 포도상구균을 박테리오파지에 대한 감수성에 의하여 분류하는 방법이 있고 감염원의 추적이나 역학조사에 응난다.▶기타: 인후분비물, 혈액배양, 그람 염색법, 세균성 항원 검출법 등의 원인균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 및 폐 천자는 항생제 투여에 임상적 반응이 없는 경우에 특히 유용하다. 폐 천자는 신속한 치료를 위해 조기진단이 필요한 경우에 추천된다.2)검사▶백혈구수, 혈청속도, CRP, ASO, 혈액배양:백혈구 증가증--15,000/μl, 심한 감염시에는 백혈구가 정상이거나 오히려 감소되는 양상을 볼수 있다. 혈액배양 검사 시 양성.▶분비물 도말 및 배양: 객담, 비즙, 인두, 분비물, 기관지 흡인물.《객담검사》→ 세균성 폐렴 환자를 평가하기 위해서 시행하는데 최근에 이미 항생제를 사용하였으면 진단하기 어렵다. 객담검사법은 민감성과 특이성 때문에 아직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으나 주된 검사방법이다.→ 객담검사는 색깔, 양, 점도, 냄새의 관찰을 포함한다. 객담의 그람염색은 편평상피세포의 오염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하다.→ 그람염색에서 객담의 친 산성염색(staining for acid-fast bacilli)은 mycobacterium감염을 의심할 수 있다.→ 상피세포 가 10 개 이하이면서 중성구가 많다면(25 개 이상) 세균성 폐렴의 가능성이 많으며, 중성구 가 적고 세균수도 적다면 이는 폐렴이 아닐 수 도 있다.→ 중성구 대신에 단핵구가 많이 보인 다면 세균성이 아닌 비정형 폐렴일 가능성도 있다. 중성구가 적은 상태에서 많은 세균이 보인다면 이는 호흡기 점막에 정착되어 있는 미생물을 나타내기도 한다.→ 객담에서 그람음성 lancet모양의 쌍구균이 10 개 이상 보이면 폐렴구균으로 간주하지만 경우에 따라 폐렴구균 과 구강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연쇄구균을 구별하여야 한다.▶균 감수성 검사▶흉부 방사선 검사: cold agglutinin mycoplasma 항체▶동맥혈 가스분석: 환기촉진으로 동맥혈 PCO₂감소와 PH 상승이 초래.▶흉막 삼출물 검사▶기타: AST, 폐 스캔, 부비동 검사, 흉부 CT7. 치료 및 간호①호흡기능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간호*가습기와 홍조를 띈다.*눈- 시력장애는 없으신 걸로 기록되어 있다.*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하는 소리에 눈을 마주치며 웃는다.*구강- 다량의 가래를 물고 계시며, 침을 잘 삼키질 못해서 침을 가끔 흘리신다.*흉부- EKG상 NSR이고, chest pain은 없으시다.*근골격계- 양쪽 팔과 다리에는 저항하는 힘이 세다.*의식상태- 의식은 Alert하나, 지식수준의 저하로 일반적으로 혼자 행동 하기가 불가능하다.바.【검사소견】검사 종류내 용검 사 치정 상 치임상적 의의hematoiogyRBC4.97(정상)4.2~69.03×10"6㎕증가: 심한 설사, 탈수, 폐섬유증,급성약중독감소: 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 빈혈WBC5.7(정상)4.0~10.0㎕증가: 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순환장애감소: 세균감염, 악성이나 급성 백혈병에 의한 골수기능 저하Hb15.4(정상)13~17g/㎗증가: COPD, 다혈구혈증감소: 빈혈, 임신, 간경화,갑상선 기능 항진증Hct43.8(정상)39~52%증가: 적혈구 증가증, 탈수감소: 빈혈, 백혈병, 급성 중증 출혈ESR2(정상)0~9㎜/hrs상승시 관절 질환, 염증,암조직 파괴 의미MCR88.1(정상)80~95fl증가 : 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화학요법감소 : 철결핍성 빈혈MCN31.0(정상)27~33flMCHC35.2(정상)32~36g/㎗RDW12.7()11.5~14.5%적혈구 분포면적▶Urinalysis검사09.04정상치임상적 의의증가감소ColorstrawAmber yellow정상TurbitityClearclear정상S.G1.025Random:1.003~1.03024hr:1.015~1.025?당뇨병, 신증,체액상실?중증의 신장 손상,소변량 증가pH5.55~9?요도감염,유분부 협착?신장기능저하,고단백식이Nitrite- neg(-)정상Glucose- neg(-)?당뇨병,송과선 장애,혈압 상승.Protein- neg(-)?신장질환,외상, 중증빈혈,복부종양,갑상선기증항진,심장병, 장협착Ketone- neg(-)?수술전,임신,당뇨병, 산다 주입
5. 고온과 저온의 건강문제와 관리2)저온에 의한 영향(1) 전신 체온강하 (저체온증)차가운 물에 감겼을 때 또는 여러 시간 추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며 체온이 35C이하로 떨어지면 신체의 중요 장기들의(심장, 폐, 뇌 등) 기능이 저하되고 열을 생산하는 방어기전이 상실하게 된다.발생:체온보다 차가운 물속에 잠겼을 때(특히 섭씨 21도 이하의 찬물)특징: 부정맥이 잘 유발되고 외형상 사망 형태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내려가면 심장, 뇌, 폐, 기타 생명에 중요한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한다.증상중심체온32도이상32도29도27도25도이하저체온정도?경미중간?중증중증중증징후 및 증상 전율발구름?조절력상실축늘어짐혼수?외형상사망심페기능?서맥약한맥박?심실세동부정맥?심정지의식상태지각장해?흥분상태혼미?반혼수?혼수1단계 (33℃~): 체온이 내려가는 초기엔 몸이 스스로 체온을 높이기 위한 방어 메커니즘으로 몸이 심하게 떨리게 된다. 기억력 손상, 발음장애, 무기력, 과호흡이 나타난다.2단계 (29~32℃): 의식이 흐릿해지고, 떨림이 사라지며 부정맥 증세가 나타난다. 동공이 확장되기도 한다.3단계 (22~28℃): 호흡이 감소되고 자발적 움직임과 반응이 사라진다. 뇌 혈류량 및 심박출량 감소, 폐부종이 뒤따른다.4단계(~20℃): 맥박과 호흡이 느리고 약해지며 정신착란, 혼수상태, 호흡중단이 일어나며 생존 확률이 거의 없어진다.처치- 더 이상의 체온강하를 방지한다.: 젖은 의복을 제거하고 따뜻한 장소로 옮긴다.따뜻하게 하기 위하여 불가로 옮겨 충분한 체온회복을 하는 것은 부정맥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충분한 체온회복은 병원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를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최소화 한다.: 심장근육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심실세동의 유발 가능성 때문이다.- 환자를 따뜻하게 한다.(이불등을 덮는다.)- 심폐 정지시는 심폐소생술을 병원까지 시행한다.: 모든 저체온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한다.주의사항저체온증은 몸의 표면도 체온이 하강하지만 그 보다 중심체온이 피부만 따뜻하게 하여서는 근본적 처치가 되지 않는다. 또한 급히 열을 공급하면 환자의 신체가 온도의 급격한 변화로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천천히 환자를 안정시키며 보온을 해 주어야 하며, 특히 심한 저체온증 환자는 환자에 대한 약간의 기계적 자극으로 심장이 멈출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 저체온증에 오래 빠진 사람은 심폐소생술을 오래 하여도 돌아오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말고 계속 시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포기 여부는 체온이 정상화되고 의료기관에 이송된 다음 상황에 따라 의사가 결정하여야 한다.(2) 동상동상에 걸렸을 때동상은 피부가 영하 2도∼10도의 심한 저온에 노출되어 피부조직에 피가 통하지 않아 얼어버린 상태를 말한다. 주로 귀, 코, 뺨, 손가락, 발가락 등 추위에 쉽게 노출되는 부위에 잘 발생 한다. 아이들은 어른보다 피부를 통한 열 발산이 잘 되고 겨울에도 찬 곳에서 노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동상에 걸릴 확률이 높다.분류◎ 1도 동상(홍반성 동상) - 출혈, 부종◎ 2도 동상(수포성 동상) - 출혈, 수포형성◎ 3도 동상(괴사성 동상) - 피부와 피하조직의 괴사◎ 4도 동상 - 괴사 및 조직의 손실증상◎ 모세혈관이 수축하여 피가 통하지 않아 피부가 검붉은 색으로 변하고 부어오른다.◎ 심해지면 언 부위의 피부가 창백해지고 밀납처럼 된다.◎ 언 부위는 감각이 없어지고 피부가 단단해진다.◎ 추위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증상이 없으나 따뜻하게 해주면 언 부위가 녹으면서 통증 및붉은 반점, 종창, 발적 등이 나타난다.◎ 가벼운 동상인 경우 붉은 반점과 불쾌감이 생기지만 수 시간 내에 정상적으로 회복된다.◎ 심한 동상인 경우 물집이 생기고 조직이 괴사된다.◎ 치료가 진행되지 않은 채 추위에 계속 노출되면 근육과 혈관, 신경까지 동상이 침투한다.응급 포인트가벼운 동상인 경우아이를 즉시 실내로 들어오게 하여 젖은 옷 을 벗긴 후 동상 부위를 감각이 돌아올 때까지따뜻한 물(약 40℃)에 담가둔다. 피부가 말랑말랑해지고 붉은 빛을 띌 때. 동상에 걸린 부위는 감각이 둔하므로 물의 온도는 부모님이 안전하게 체크해주어야 한다. 너무 뜨거울 경우 피부를 녹이기는커녕 환부를 더 악화시킬 수 있고, 화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아이를 계속 따뜻하게 유지하며 안정을 취하도록 해준다. 또한 외상을 받지 않도록 주의한다.심한 동상인 경우아이의 젖은 옷을 벗기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힌 후 즉시 응급실로 데려가야 한다. 동상 부위를 따뜻하게 잘 감싼 후 최대한 외부의 충격을 받지 않도록 한다. 아이가 발에 동상이 걸린 경우 아이를 걷게 해서는 안되므로 업고 가야 한다.바로 응급실로 갈 수 없는 경우에는 증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응급처치가 중요하다. 우선 아이에게 따뜻한 물을 먹이고, 여건이 된다면 동상이 걸린 부위를 따뜻한 물(약 37∼40℃)에 담가둔다. 또는 담요 등으로 동상 부위를 따뜻하게 감싸준다.직접 뜨거운 불을 쪼이거나 뜨거운 물, 뜨거운 패드를 동상 부위에 대어서는 안 된다. 또한 동상 부위를 비비거나 차가운 눈, 얼음 등으로 문질러도 안 된다.언 부위가 녹으면 통증이 생기고, 물집이 잡히는데 물집은 절대 터뜨리면 안 된다. 녹은 동상 부위는 병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잘 소독해야 한다. 손가락이나 발가락에 동상이 걸린 경우는 손가락 또는 발가락 사이에 소독된 가제를 끼워 놓는다.언 부위가 녹았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계속 추운 곳에 있게 되면 다시 동상에 걸릴 가능성이 크므로 재발하지 않도록 동상 부위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가능한 한 빨리 따뜻한 곳으로 옮긴다. 녹은 동상 부위는 움직이지 않게 하고, 안정을 취해주어야 한다.말초부위의 처치손과 발, 코 끝 부위에 동상이 걸리면 따뜻한 장소로 옮겨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담요 등 으로 싸서 전신을 보온하거나 동상을 일으킨 부위를 따뜻하게 보온한다. 환부를 은박지로 감싸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섭씨 40도쯤 되는 물에 담가 보온한다. 너무 뜨거운 물 에 담그거나 불에 쬐어 보온하는 것은 금물이다. 통증이 있을 때는 따뜻한 음료수나 소량의 알코올대 금한다. 동상 부위가 따뜻해지면 과산화수소 등으로 소독을 하고 천으로 감싼다. 수지침으로 처방할 때는 A1·3(4)·8·12·16과 E8, I2에 자침한 다음, 사혈침을 이용해 동상에 걸린 부분에서 피를 빼야 한다. 약 7일 간격으로 2∼3회 자극하면 효과반응이 매우 좋다. 심정방을 함께 자극하면 더욱 효과반응이 있어 재발되지 않는다전신동상의 처치전신동상의 경우에는 뺨을 때리는 등으로 잠들지 않게 하고 따뜻한 곳으로 옮겨 전신의 근 육을 마사지 하면서 천천히 보온한다. 호흡이 멎어 있으면 인공호흡법이나 심폐 소생법을 실시한다. 이후에 양손 A1·3(4)·6·8·12에 서암뜸을 3~5장씩 떠준다.동상 예방법◎ 추위에 장시간 신체 노출을 금한다.◎ 손발을 자주 씻고 항상 건조한 상태로 유지한다.◎ 추위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젖은 내의, 양말, 방한복 등을 입지 않는다.◎ 방한복이나 방한화는 혈액순환에 지장을 줄 정도로 몸을 조이는 것을 피한다.◎ 추위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자주 몸을 움직이고, 수시로 더운 물과 더운 음식을 먹는다.(3) 참호족, 침수족침족병은 신체의 일부분이 동상에 걸린 상태를 말하며 국소저체온증인 참호족이라고도 한다. 침족병은 15℃이하의 찬물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후에 발생하는데 오랜 시간동안 신체의 일부가 차가운 물이나 얼음에 접촉하거나 한겨울 도보여행자, 군인, 산악인들에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침족병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는 발이며, 임상적으로는 피부에 주름이 잡히고 빛깔은 창백하게 나타난다.원인: 차고 습한 환경에 장기간 폭로되면 국소의 산소결핍으로 발생한다.폭로된 사지에 발생- 증상 : 혈액 농축, 적혈구 정체, 혈액 순환 정체, 부종, 퇴행성 변화 후 괴저- 대책 : 사지 및 수지의 마찰, 보온, 고지방식이(4) 기타장애: 알레르기 반응, 상기도 손상, 피로증상 및 작업능률의 저하를 가져오기도 한다.-남성들에게 생기기 쉬운 질병▶ 남성 3대 사망 원인 중 하나인 ‘뇌졸중’겨울철에 더욱 일어나기 쉬운 뇌졸중, 호흡기 질환만큼이나 흔수록 더 발생하기 쉽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와 우리 몸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모세혈관이 전체적으로 수축하게 되면 혈압이 상승해 일어나게 된다. 고혈압 환자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 우선 추운 겨울에는 새벽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목이 뻣뻣하거나 머리가 아프고 말이 부정확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에 찾아가 예방조치를 취해야 한다.예방법 추운 곳에 오래 있거나 갑자기 온도 차이가 많은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피한다. 특히 화장실, 목욕탕 등 급격한 기온 차이로 인해 혈압의 변화를 초래할 만한 장소에서는 주의해야 한다. 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에너지 소비를 늘려 비만이 되지 않도록 한다. 너무 짜지 않게 먹는 것도 혈압을 낮추는 방법이다.▶ 배뇨 기능의 빨간불 ‘전립선 비대증’전립선 비대증이란 전립선이 비대해져 요도를 누르면서 생기는 소변 장애다. 커진 전립선이 요도를 누르면 소변이 시원스럽게 나오지 않거나 약하게 흐르게 된다. 이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평소 배뇨 기능이 좋지 않은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골반 근육과 전립선 부위의 요도 근육의 긴장·이완 작용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 또 땀으로 수분을 많이 배출하는 여름에 비해 가을·겨울철에는 수분 배출이 줄어 소변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심화되기도 한다.예방법 체온이 유지되도록 따뜻하게 옷을 입고, 추운 날씨에 외출할 때는 그 전에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부터는 간식과 음료 섭취를 피한다. 50대 남성의 절반이 앓고 있다는 이 증상은 약물이나 수술로 간단히 치료가 가능하므로 초기 증상일 때 병원을 찾는다.-여성들이 조심해야 할 질병▶ 몸의 이상 신호 ‘수족냉증’겨울철 따뜻한 곳에 있어도 유난히 손발이 차가운 주부들이 많다. 잘 때도 양말과 장갑을 착용한다는 사람도 있다. 이런 수족냉증은 날씨가 추워지면 그 고통이 더 심하다. 수족냉증의 원인은 혈액순환 저하. 혈액순환을 저하시키는 원인 질환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고 특별한 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