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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국대학교병원간호사자기소개서
    건국대학교 병원 자기소개서 최종합격 ^*^1.성장과정두뇌의 일부가 되어버린 메모하는 습관소박한 살림에도 항상 웃음이 가득한 집안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나 성장하였습니다.아버지께서는 잠깐의 시간이라도 헛되이 보내려 하지 않으셨기에 좋은 생각이나 고쳐야할 문제점들이 떠오르면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빼곡히 적힌 아버지의 낡은 수첩은 어린 시절 저에게 커다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메모하고 점검하는 생활습관을 갖게 하였고 매사 신중하고 꼼꼼한 000 으로 성장하게끔 도와주었습니다. 특히, 응급상황에서 잠깐의 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무엇보다도 저의 평소 세심하고 신중한 습관에 간호사는 가장 적합한 직무가 될 것입니다.2.성격우보(牛步)일지라도, 끊임없이 걷는 우보(又步)한때 반 꼴찌에서 전교20등이라는 성적향상을 이루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최선을 다한 노력은 결과가 배신하지 않는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고,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며 끊임없이 인내해야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간호사로 일하면서 다양한 환자를 만나고,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이러한 점을 바탕으로 환자의 다양한 요구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환자중심병원이 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주변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사고주위의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하게 하는 명쾌하고 활발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주어진 일만을 하는 소극적인 모습보다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모습을 많이 지니고 있습니다. 매사를 처리할 때 조급해하지 않고 항상 여유 있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와 보호자를 만나며 긍정적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간호사에게 필수요소라고 생각합니다.3.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가슴 속 응어리, 간호로 승화몇 년 전 할아버지께서 입원하셨던 중환자실은 한 겨울의 바람처럼 차갑고 외로워 보였던 아픈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건국대학교병원 실습을 통해 가족보다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다한 이상적 간호가 실현되고 있는 것에 인상 깊었습니다.항상 머릿속에 맴도는 중환자실에서 만난 환자가 한명 있습니다. 실습당시 가능성이 없다고 판정받은 환자분과 아들의 이름을 부르짖던 어머니를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중환자실은 잠깐의 면회시간을 제외하면 환자에게는 가족이 함께할 수 없는 외로운 곳입니다. 그래서 환자에게 마음으로 대화를 나누며, 땀을 닦아주고 손을 잡아줄 수 있는 가족이 되어주고 싶습니다.나의 가족에게 다하지 못한 가슴속 응어리를 진정한 간호로 승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다진 건국 대학교병원에서 언제나 잊지 않고, 보호자의 마음으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4.경력사항
    취업| 2011.04.09| 2페이지| 3,000원| 조회(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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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수님병원추천서 평가A좋아요
    병원 추천서인성 및 가치관전공지도 교수로서 상담을 통하여 알게 된 본과 000 학생은 매우 긍정적이고 활발한 성격에 대인관계도 아주 좋습니다. 평소 학업과 실습을 병행하면서 문제에 부딪혔을 때에도 방법을 남에게 의존하기보다 혼자 힘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본 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길러진, 다양한 상황에서의 유연한 적응력을 갖추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병원실습에서도 제가 해야 할 일을 캐치하는 센스와 활짝 웃는 얼굴로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 환자들의 마음을 열어 실습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고등학교 때부터 현재까지 틈틈이 참여했던 독거노인 방문 봉사활동을 통해 노인에 대한 공경심도 갖추고 있고 남을 도울줄 알아 자신보다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른 학생이라 생각됩니다.학과 참여도및 적극성000 학생은 MT 및 과 체육대회, 봉사활동 등 학과에서 주최하는 행사에서 빠지는 일이 없고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입니다.또한 대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할때 힘든일을 적극적으로 도와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시키는 데 큰 몫을 해낸 바 있습니다. 현재 같은 과 학생들과 함께 전공공부도 충실히 해내고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행해지는 프로그램에 본인만 알고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 소식통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미래설계 및 포부000학생은 모교병원인 건국대학교에 입사하는 것을 자부심을 가지고 목표로 두고 열심히 학업과 실습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힘든 실습에도 지치지 않고 병원취업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컨퍼런스등과 비슷한 수업에서도 타학생들의 대표로 열심히 준비하여 발표를 진행하는 등 항상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후에 입사하여도 뒤지지 않을 실력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또한 힘든 실습기간에도 학원과 도서관을 오가며 꾸준히 어학공부를 함께 병행하고 있는 학업에 적극적인 학생입니다.
    교육서식| 2011.04.09| 1페이지| 2,500원| 조회(7,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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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관리-변혁적리더쉽
    거스 히딩크 (Guus Hiddink)의 변혁적 리더십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2002년 월드컵을 되돌아보면, 5000만이 붉은 악마가 되었던 적이 있다. 5000년 역사상 우리 국민이 이렇게 하나 되어 얼싸안고 환호한적 있었던가! 세계가 놀라고 우리 자신도 믿기지 않는 한국의 힘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계기가 되었다.전국 방방곳곳에서 목이 터져라 외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의 염원을 담아 한국축구는 완벽하게 승리했다. 그것은 ‘히딩크 리더십’의 완벽한 승리였다.세계축구의 변두리에 있던 우리나라를 한국축구의 성장을 이끈 감독의 이력은 화려하다.1967년 21세에 네덜란드의 2부 리그였던 그라프샤프(De Graafschap)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시작해 1970∼1975년 PSV 아인트호벤, 1976년 미국의 워싱턴 디플로메츠, 1977년 새너제이, 1978∼1981년 프랑스의 니메겐 등에서 15년 동안 미드필더로 활약하였다. 1983년 아인트호벤 코치를 거쳐 1986년 감독을 맡으면서 3연속 국내 리그에서 우승하였고, 1988년에는 정규리그, FA(축구협회)컵, 유럽챔피언스리그를 동시에 휩쓸어 감독으로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1995년부터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1998년 프랑스에서 열린 제16회 월드컵축구대회에서 네덜란드를 4강에 올리며 이름을 떨쳤다. 당시, 한국에 0대 5의 참패를 안겨 차범근 감독이 대회 도중 인책, 사임하기도 하였다. 네덜란드 대표팀을 맡은 이후 39차례의 경기에서 22승 8무 9패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프랑스 월드컵 뒤, 에스파냐의 명문구단 레알 마드리드와 레알 베티스 감독을 맡았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뒤 2000년 5월부터 네덜란드축구협회에서 유소년 분과를 담당하였다.2000년 12월 18일 대한축구협회와 정식계약을 하고 2001년 1월부터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한국이 2002년 제17회 월드컵축구대회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에서 최초로 4강신화를 이루는 데 큰 역할을 담담하였다. 월드컵이 끝난 뒤 네었다. 변혁적 리더십으로 생각하게 된 이유는 변혁적 리더십의 주요 요소인 카리스마, 지적자극, 그리고 개별적 배려 등이다. 주요요소인 3가지에 맞게 히딩크의 리더다운 면모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카리스마 ; 리더는 바람직한 가치관, 존경상,자신감 등을 구성원에게 심어 줄 수 있어야하고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히딩크 감독의 리덥십도 결국은 희망에서 분출되는 것이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지휘봉을 넘겨받은 후 처음 치른 데뷔에서 그는 노르웨이에 역전패를 당했지만, 낙심하지 않고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미래를 낙관했다. 패배의 쓴잔을 마시고도 희망적인 전망을 내놓을 수있는 것이 바로 명장의 리덥십이 아닌가 싶다.히딩크의 “3위를 하고 싶었는데 무척 실망스럽지만 유럽선수권을 대비하는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발언에서 우리는 2가지를 배울수 있는데, 결승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자칫 맥빠지기 쉬운 3,4위 경기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불굴의 파이팅이었던 것이다. 최후의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지를 불태우는 파이터의 자세를 높이 살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4위에 그쳤지만, 앞으로 있을 유럽선수권을 대비한 좋은 경험으로 삼겠다는 그의 미래지향적 사고방식에서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히딩크 감독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철학을 “축구엔 늘 돈이 따라다니지만 축구인으로서 월드컵을 함께 한다는 사실이 만족스럽습니다. 돈의 액수보다는 한국에서 스포츠를 계속한다는 것이 더 중요하죠” 라고 밝힌바 있다. 또한 대우에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터뜨린 그 일성(一聲)은, 축구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처럼 구성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리더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직업의식이 존경스럽다.그리고 히딩크 감독의 철저한 준비하는 자세를 배울 필요가 있다. 그는 우리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공식 수락하기 전부터 철저한 준비를 했다. 수석코치와 피지컬레이트레이너를 대동키로 합의한 그는 추가로 행정담당까지 물색하는 등 적극적인 준비를 통해 리더로서의 면목을 보이기한다.“그동안 지는 경기,이기는 경기를 모두 겪었지만 이기는 경기가 좋다. 우리는 승리를 위해 싸워 나갈 것이다. 이기겠다는 자세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전의를 불태웠다. 그리고 “실전이든 연습이든 우리는 승리만을 생각하자!” 이는 선수들에게 강한 도전정신과 승리의지를 고취시키는 히딩크의 심리적 리더십인 것이다. 이러한 자신감이야말로 숨어 있던 잠재능력을 분출시켜 리더의 경영능력을 100%이상 발휘할 수 있게 해준다.축구와 경영은 심리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기가 살면 운도 살아 힘이 용솟음친다는 게 인간사의 주요 원리다. “열등의식을 갖게 되면 그 게임은 이미 진거나 마찬가지다.” 히딩크의 지적대로 자신이 상대보다 열등하다는 의식은 백전백패를 초래할 뿐이다. 열심히 싸워 이길 생각은 않고 왜 상대보다 뒤떨어진다고 생각하는가. 왜 열등하다고 지레 겁을 먹고 인정을 해 버리는가. 열등감에서 벗어나는 첩경은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것이다.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이 실수를 해도 나무라지 않고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며 오히려 격려를 해준다. 리더의 격려 한마디가 조직원을 열등감의 수렁에서 건져내는 것이다.·지적자극 ; 리더는 구성원들이 기존의 합리적인 틀을 뛰어넘어 보다 창의적인 관점에서상황을 분석하도록 격려한다.히딩크는 전문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일 줄 아는 자세가 평소 몸에 배어 있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히딩크 감독은 한일전이 열리기 직전에 여러 코치와 의견을 나누는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모든 것을 얘기해 줬으면 좋겠다. 열린마음으로 조언을 듣겠다”고 말했다. 이는 열린마음으로 조언을 듣는 히딩크의 자세는 구성원들에게 항상 틀에 박힌 사고가 아닌 창조적으로 사고 할 수 있도록 개방적인 사고를 함양하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히딩크 감독은 지난 98년 프랑스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와의 8강전을 앞두고 있는 네덜란드선수들에게 ‘엄청 참을 것’이라는 인내력을 특별 주문한 적이 있다. “잉글랜드전에서 보았듯이 아르헨티나는 상대팀을 열받게 해서 레드진축구의 철학이다. 항상 틀에 박혀 고정되어 있는 리더보다는 변화하는 상황에 적절히 대처해야 승리를 취할 수 있는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요건이라 할 수 있다.더불어 “선수들이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히딩크 감독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축구철학이다. ‘부저추신’에 해당하는 리더십이다. ‘솥단지 밑에서 장작을 꺼내 물이 펄펄 끓는 것을 멈추게 한다’는 뜻이니 이는 곧 창의적인 사고에서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우리의 월드컵 응원복장은 붉은악마의 이미지가 너무 강해 다른색깔은 왠지 이상할 정도이다. 히딩크 감독은 “유니폼의 색이 너무 칙칙하니 좀더 밝은 색으로 교체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는데, 이는 “빨간색으로 굳이 상대를 자극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도 내포돼 있는 발언이었다. 변함없이 붉은악마의 이미지로 월드컵을 치루었지만, 히딩크감독의 말에도 일리가 있다.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여 창조적으로 분석하는 방식을 구성원들에게 가르쳐줬다면 이정도면 훌륭한 리더가 아닐까?히딩크 감독은 평소 ‘창조적인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다. ‘생각하는 축구’로 대변되는 그의 리더십은 우리가 꼭 배워야 할 주요 법칙이다. 상대가 예측할 수 있는 플레이를 해서는 골을 넣기가 힘들다. 돌파가 뻔히 예상되는데 수비수가 막지는 않고 가만히 있겠는가. 공이 날아오는 방향이 뻔히 보이는데 골키퍼가 멍하니 서 있기만 하겠는가. 따라서 상대를 교란하고 상대의 허점을 파고드는 창의적인 플레이의 필요성을 히딩크는 강조한 것이다.“몸만 뛰지 말고 머리도 함께 뛰어야 합니다. 경기의 매순간마다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선수들은 배워야 합니다. 축구선수들은 때때로 아무런 생각없이 경기를 합니다. 어떻게 상대팀을 격파할지 항상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KBS 일요스페셜 ‘월드컵 1년, 히딩크의 한국축구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그가 강조한 내용이다. 이것은 ‘창의적인 플레이’를 를 보다 구체화시킨 발언이다. 몸과 머리가 함께 뛰었을때 ‘창의적인 플레이’가해진다. 히딩크 감독에 의해 우리축구가 3-5-2에서 4-4-2로 바뀌었다는 것은 단순히 축구의 전형이 변했다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패러다임의 중대한 변화를 뜻한다. 또한, ‘글로벌 스탠더드의 도입’을 뜻한다. 대인방어를 강조하는 3-5-2시스템은 그 동안 우리 축구의 강점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토털 사커’라는 세계적 흐름을 도입한 히딩크의 선택은 경영에 있어 ‘글로벌 스탠더드’를 도입한 것과 같다.히딩크 감독의 ‘집중력을 잃지 말라’는 히딩크 감독의 리더십은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경기 시작 5분과 끝나기 5분사이에 골이 잘 터진다는 사실은 같은 90분이라도 시간대별 가치가 달라진다는 것을 잘 입증하고 있다. 우리편이 지고 있는 게임에서 마지막 5분의 시간은 왜 그리도 빨리도 지나가는지, 우리가 이기고 있을 경우 마지막 5분은 왜 그리 더디게만 흘러가는지를 생각해 보면 시간의 가치가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함을 알 수 있다. 선수들이 간과할 수 있는 집중력을 와닿도록 일깨워주는 리더십.·개별적 배려 ; 리더는 구성원들이 개인적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그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알맞은 임무를 부여해야 한다.히딩크 감독은 88올림픽이 끝나고 귀국하는 브라질의 호마리오를 리우데자네이루 공항까지 적극 쫓아가서 납치해온 ‘미사일 스카웃’의 대명사이다. 다른 프로구단에서 손을 뻗치자 어금니를 악물며 날아가 호마리오를 낚아챈 히딩크의 적극성은 놀랍다 못해 가공할 정도다.그 후, 히딩크의 조련을 받은 호마리오는 월드스타로 도약할 수 있었다. 선수를 발굴해 조련하는 히딩크의 탁월한 안목과 리더십을 엿볼 수 있게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개별적 배려를 통한 개인의 성장을 이룩을 도왔을 뿐만아니라, 여기서 공정한 인사원칙은 리더라면 누구나 본받아야 하는 사항이다.그리고 히딩크 감독은 식사시간을 팀워크 조성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을 가졌다. 히딩크 함대가 발진하기전엔 국가대표팀의 식사시간이 길어야 15분정도였다. 식사시간 10분전에 호텔식당에 모여 우르르 달려가 며이다.
    의/약학| 2011.04.09| 5페이지| 2,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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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 자기소개서
    간호사 자기소개서1. 성장과정“ 먼저 타인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간호사를 꿈꾸게 하다.”소박한 살림에도 항상 웃음이 가득한 집안에서 3녀 중 둘째로 태어나 성장하였습니다.어려서부터 종일 고된 운전을 하고 돌아오신 후에도 집안일을 거드시는 자상한 아버지와 병중에 계셔도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시는 어머니는 제 마음속의 큰 기둥으로 자리잡고 계신 분들입니다. 저는 부모님께 “배려하는 마음은 타인의 마음의 문을 열게하는 열쇠다.” 라고 배웠습니다.부모님의 가르침은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양보하고 배려한다는 것이 쉬운일만은 아니기에 제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이전에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먼저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습관은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리더로 만들어 주었으며, 그 역할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제 자신을 더 성숙하게 키워 올 수 있었습니다.사랑하는 할아버지께서 병환으로 병원에 오래 입원해 계시면서, 같은 병실내 보호자 없는 환자들도 돌봐드리면서 전문적 치료와 더불어 따뜻한 마음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장기 입원하신 계기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는 간호사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병원에서 만난 간호사선생님의 도움으로 남들보다 빨리 간호사의 길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2. 학교생활“꿈을 향해 내딛는 첫 발걸음, 간호학과 진학하다. ”나의 진로를 간호사로 결정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없이 00대학교 간호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꿈을 가진 자체가 저에겐 재산이었고, 남들보다 한걸음 먼저 꿈을 향하고 있는 제가 기특하고 뿌듯했습니다.쉽지만은 않은 힘든 교육과정과 실습과정을 거치면서 간호사의 길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간호사가 되겠다는 저의 꿈에 후회하거나 포기한 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또, 학업과 실습을 통해 다양한 전문지식과 기술들을 습득할수록 강한 의무감을 느끼게 되었고 진정한 간호를 위해서는 결코 건성으로 공부해서는 안된다고 제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전공공부 이외에도, 봉사동아리 임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리더쉽을 기르고 제 자신의 부족한 점들을 모임 내에서 다른 동료들을 보면서 전략적으로 보완하며 대인관계,사회성을 차분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3. 성격 및 인생관“ 주변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사고”주위의 사람들의 기분을 좋아하게 하는 명쾌하고 활발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주어진 일만을 하는 소극적인 모습보다 스스로 찾아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모습을 많이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맡은 일만큼은 철저히 준비해서 확실히 매듭짓는 성격 때문에 책임감이 강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매사를 처리할 때 조급해하지 않고 항상 여유있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시련은 찾아와도 좌절은 찾아오지 않는다.”라는 신조는 항상 저에게 강한 의무감을 부여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모습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비록 결과가 좋지 않더라도 쉽게 좌절하기 보다는 차분히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여 이러한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예방책으로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련이 찾아오겠지만, 매사에 저의 긍정적인 마인드와 지난 경험을 되돌아 보며 시련을 디딤돌로 여겨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바꾸어 내겠습니다.4.지원동기 및 장래계획
    취업| 2011.04.09| 2페이지| 3,000원| 조회(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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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뇨식이관리 리플렛 평가A+최고예요
    당뇨 식이관리 diabetes당뇨관리의 첫 걸음 당뇨병을 어떻게 진단할까요 ?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를 검사하여 진단합니다 . 서로 다른 날에 적어도 두번이상 시행한 검사 수치에 따라 당뇨병을 진단하게 됩니다. 공복혈당장애나 내당능 장애가 있는 사람은 비록 당뇨병은 아니지만 당뇨병으로 진행할 위험성이 높습니다. 당뇨병 교육은 치료의 일부가 아닌 전부입니다설탕이나 당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피합시다. ● 설탕대신 식초, 겨자, 계피, 생강, 레몬등의 향신료나 양념류를 적절히 사용! ● 단맛을 사용하려면 인공감미료를 사용!! NO! 기름기 많은 음식을 피합시다. ● 고기는 살코기 위주로 먹도록 합니다. →갈비, 삼겹살, 닭껍질 등은 NO! ● 눈에 보이는 기름기는 제거하도록 합니다. ● 튀김보다는 조립, 구이, 찜, 지짐 등의 조리법을 택하십시오. ● 동물성 기름 대신 참기름, 식용유 등 식물성 기름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 생선 통조림, 햄, 치즈, 소세지 등 가공 식품은 가급적 피하십시오. NO!섬유소가 풍부한 식사를 합시다. 섬유소는 주로 잡곡류, 해조류, 과일류, 채소류 등에 많이 들어있는데, 섬유소가 많은 식사는 공복감을 지연시켜주며 음식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올라가게 합니다. 섬유소 섭취를 늘리는 방법 - 흰밥보다는 잡곡밥으로, 야채와 과일은 쥬스보다는 생 과일, 생 야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버섯류와 같이 열량이 적은 식품을 선택합시다. - 국은 야채국으로, 국물보다 건더기를 많이 먹는 게 좋습니다.식이요법의 기본원칙 1.굶지 않는다! 저혈당이 옵니다. 2. 과식하지 않는다! 고혈당이 옵니다. 3. 조금씩 나누어 여러 번 먹는다! ● 조금이란 말은 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열량을 말하는 것입니다. ● 양배추 한 통을 다 먹으면 배가 부르지요? 열량으로 따지면 적게 먹은 것입니다. ● 참기름 3숟갈을 드시면 배가 쫄쫄거리지만 많이 드신 것입니다.당뇨병의 식사 요법이란? 당뇨병의 식사 요법은 무조건 적게 먹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당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알맞은 열량을 각 영양소 별로 골고루 섭 취하는 것입니다. 식사 요법의 원칙 1) 정해진 양(필요한 양)만큼 표준 체중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양만큼 먹도록 합니다. 2) 규칙적으로 정해진 양을 하루 세 번의 식사와 2-3번의 간식(우유, 과일)으로 나누어 규칙적으로 드십시오. 3) 골고루 여섯가지 식품군(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을 매일 빠짐없이 골고루 갖추어 먹도록 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의/약학| 2010.09.19| 2페이지| 2,000원| 조회(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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