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 론⑴ 차별화전략의 정의Ⅱ. 본 론⑴ 차별화전략의 주요 요소① 제품전략② 광고전략③ 유통전략⑵ 차별화전략의 사례① 현대백화점② 빈폴③ 후터스Ⅲ. 결 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1.차별화전략의 정의 및 개념차별화 전략이란 마케팅 전략의 하나로 경합 상품과 자사 상품과의 사이에 뚜렷한 차별을 두고 그 우위성(디자인, 가격, 편리성 등)을 소비자에게 전달함으로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가려는 것이라고 정의된다.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수용하고 상품의 서비스, 광고, 디자인, 상표이미지와 기술 등에 경쟁우위의 초점을 두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들은 차별화를 통해 경쟁사와 다른 점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려고 한다. 물론 어필하지 못한다는 것은 무한경쟁사회 속에서 도태되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경제수준이 나아지고 소비자들의 소비성향의 인식이 높아질수록 소비자들은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이나 일반적인 것들과는 다른 독특한 것을 찾고자 하는 성향이 강해진다는 것이다.만일 소비자들이 지불하는 비용이 제품을 독특하게 만들기 위해 들었던 비용보다 높다면 이 전략은 보통 이상의 이윤을 올릴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구지 높은 가격이 아니더라도, 경쟁사에 비교했을 경우 독특한 제품이라면 분명 경쟁우위가 있는 것이기에 높은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결국 차별화는 고객에게 경쟁사와 다른 독특한 무엇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기업활동의 모든 측면이 차별화의 잠재적 원천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업의 통제가 가능한 차별화의 원천은 다음과 같다.? 제품의 외관이나 성능? 고객 서비스? 특정 마케팅 활동의 집중도(광고, 판촉, 유통)? 원재료의 품질? 입지 조건? 종업원의 경험과 숙련도? 특정활동을 수행하는 방법(주문처리의 자동화 등)위에 보이는 차별화의 원천과 같이 고객들에게 가치를 창조하는 한 무엇이든지 차별화의 소재가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소매 할인점이나 은행의 경우, ‘지리적인 근접성’이 차별화의 요소가 될 수 있다. 또한 국적이나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요마나 많은 종류의 제품을 만들어야 하고, 각각의 제품을 서로 얼마나 다르게 할 것인가는 제품 기획면에서 중요한 선택이 된다.이와 같은 문제의 해답을 얻으려면 우리는 먼저 소비자들의 수요체계를 이해 할 필요가 있다. 이에 관하여 우리에게 유용한 분석틀을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 앞에서 살펴본 다차원척도법이다.이와 같은 제품지도를 잘 이용하면 개별소비자가 느끼는 제품의 차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고 제품의 어떤 특성을 강조하여 제품차별화를 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제품지도상에서 서로 가까이 있는 제품들은 서로 유사한 제품들이므로 그들 간의 경쟁이 훨씬 심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선호가 차별화 될수록 크기, 색상, 품질, 기타 여러 가지 제품에 대한 특성이 다양해진다. 이 경우에는 제품지도상에 다양한 종류의 제품이 나타날 수 있다.ㄱ. 차별화의 비용차별화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비용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Apple의 사례에서 보듯, 차별화는 대부분 높은 비용을 수반하기 마련이다. 고품질로서 차별화를 하려면 고품질의 투입요소를 사용하여야 하며 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도 충분한 재고를 확보해야 한다. 브랜드를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막대한 광고비용이 소요된다. 생산측면에 있어서도 차별화된 제품은 제품당 생산량이 적으므로 규모의 경제를 충분히 활용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신제품개발이 잦은 경우, 경험곡선에 의한 생산효율을 달성할 수 없다. 이는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새로운 경험곡선을 따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차별화전략이 항상 높은 비용을 수반하기 때문에, 기업들은 차별화를 추구하면서 동시에 비용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색하곤 한다.예를 들어, 자동차산업은 비용절감과 차별화를 동시에 추구하기 위하여 기업의 가치사슬의 후반부에서 차별화를 시도한다. 많은 경우, 규모의 경제는 주요 부품의 생산과정에서 나타난다. 따라서 제품의 생산과정을 몇 개의 주요한 모듈로 만들고, 각 모듈에서 공통된 부품을 가능한 한 많이 사용하여 대량생산에광고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특히 식료품, 의약품, 의류 및 각종 소비재산업들은 많은 광고비를 지출하고 있다.이 같이 기업들이 막대한 광고비용을 지출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과연 그렇게 광고를 하는 것이 경쟁우위를 창출하는 데 어떤 효과를 주는 것일까? 차별화전략이 성공적이려면 그 기업은 자신의 제품이 개별소비자들의 선호에 맞게 제작되어 있다는 사실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구매하는 제품의 특성이나 품질에 대해 완벽한 정보를 갖기가 어렵다. 특히 그 제품의 품질이나 특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조사해야 알 수 있는 탐색재나 병원의료서비스나 이발서비스와 같이 그 재화나 서비스를 사용한 이후에야 품질이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재의 경우, 소비자들이 자신이 소비하는 재화의 품질이나 특성에 대하여 선험적으로 알기는 어렵다.이같이 소비자가 상품의 품질이나 특성에 대하여 미리 알 수 없는 경우 수인의 딜레마)가 나타난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고품질의 고가품을 만들 것인가 또는 저품질의 저가품을 생산할 것인가의 선택에 놓여 있다고 하자.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제품의 품질에 대하여 사전적으로 알 수 없고 단지 가격만 보고 높은 가격의 제품과 낮은 가격의 제품 중에서 선택을 한다고 가정하자. 이렇게 제품의 품질에 대하여 미리 알 수 없을 때 게임이론의 균형점은 수인의 딜레마와 같이 생산자는 저품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소비자는 저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다.이와 같은 수인의 딜레마를 극복하는 방법은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광고를 통해 자신의 품질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 생산기업이 종래에 1년간만 품질보증을 하던 것을 3년간으로 연장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자신의 제품이 높은 품질의 제품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는 수단이 된다. 일본의 자동차업계는 미국기업들이 종래 단 1년만 품질보증과 무상수리 서비스를 하는 것에 비해, 품질보증기간을 3년으로 늘렸었다. 이와 같은 품질보증기간의 연장은 미국의 소비자들에게 일본자동차의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개업한 이래 비슷비슷한 백화점업계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창출하며 많은 고정고객을 갖고 있던 현대백화점은 1999년부터는 경쟁자인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과 다른 길을 걷기 시작했다. 바로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에 의해 당시 유행처럼 번지던 할인점 사업의 검토가능성을 배제한 것이다. 이와 같이 현대백화점은 할인점의 강력한 시장잠식과, 홈쇼핑채널의 확산, 인터넷 쇼핑몰의 대중화에 따라 점점 더 정체되어 가는 백화점시장에서 차별화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이러한 현대의 노력은 고객으로 하여감 “현대에 가면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이미지 구축에 성공하여 현대백화점은 고급백화점이라는 이미지를 확고하게 구축하였다. 그러나 롯데와 신세계는 인터넷 쇼핑몰과 할인점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를 발판으로 하여 현대백화점의 차별화전략을 벤치마킹하면서 본점의 고급화에 서둘렀다. 현대백화점의 차별화전략에 대해서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① 상품의 고급화현대백화점은 2000년 7월 업계에서 처음으로 지하식품관에 명품식품관을 별도로 만들어 차별화에 나서는 등, 의류를 비롯한 많은 제품을 명품위주로 구성하여 왔다. 루이뷔통, 쇼메, 까르띠에, 에르메스, 티파니 등과 질샌더, 미쏘니, 버버리, 에트로, 안나몰리날, 막스마라 등 46개 그리고 식기매장의 로얄코펜하겐, 에르메스 로젠탈 등 8개 명품이 입점했다. 다양성과 지명도 있는 브랜드 위주라는 측면에서 타 백화점에 비해 앞섰다. 명품 위주의 상품구조를 갖춘 결과 전체 고객의 25%가 총매출의 80%를 창출해 내는 수익구조를 가져왔다.② 서비스의 고급화판매자 실명제, 주차도우미, 발레파킹, 식품감식관제 등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였다. 또한 사내서비스 전문교육기관인 “서비스아카데미”에서 직원들의 서비스 심화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주차고객의 차 문을 열어주는 도어맨제도와 주차대행 서비스도 백화점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이외에 고객 서비스관련 제도로 모니터링 시스템, 고객의 소리제도를 두고 있다. 고객 모니터제는 점별로 5~6명의 모니터가 고객 입장에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판단이 어려운 도입 단계에서 고가격 정책을 씀으로써, 고급의 이미지를 주도록 한 것이다.빈폴의 고가격 정책이 시장에서 수용될 수 있었던 근거는 시장 세분화 정도가 높고,제품의 feedback 속도가 상대적으로 느린 의류 시장의 특징에서 찾을 수 있다.더 자세히 상품의 상대적 고가격 전략이 선택하는 기업의 의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 할 수 있다.① 높은 품질로 새로운 소비층을 유인하고자 하는 경우② 직접적인 경쟁자가 존재하지 않는 시장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경우③ 이미지를 중시하는 고가 의류제품 즉, 제품이 개인의 사회적 지위나 명예와 관련이 있는 경우④ 수요 탄력성이 높지 않은 경우⑤ 신상품이 독특하거나 차별성이 있는 경우⑥ 진입 장벽이 높아 경쟁 기업의 진입이 어려운 경우위와 같은 경우에 기업은 상대적인 시장 점유율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가격 정책을 택하게 되는데, 특히 빈폴의 경우에는 ①과③ 번의 경우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다.빈폴의 또 다른 가격 전략은 NO SALE 정책이다.의류 시장이 확대되고,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진입하여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수많은 여타 기업들은 정기적인 가격 할일을 시행함으로써 고객을 유치하고자 하였다.그러나 빈폴은 그들의 기업 가치가 '고급화된 브랜드 이미지'에 있으며,무모한 가격 할인 정책은 그들의 브랜드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음을 인식하고 과감하게 가격할인을 포기했다.NO SALE 정책에 대한 그들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상품은 가치로 팔아야지 가격으로 파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High Quality제품일수록 가격 할인을 하는 경우 그 효과는 크게 나타나지만 이런 효과에 만족하여, 가격 할인을 빈번히 혹은 오랜 기간 지속하는 경우 그 제품의 이미지가 저급화 되고 신뢰성이 떨어져 장기적으로는 매출에 마이너스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NO SALE 전략의 결과로 빈폴은 소비자의 가격 신뢰도를 높여 나감으로써 가격 저항을 줄이는 대신 고품질, 고급 이미지 등의 만족감을 극대화 하는데 성공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자본주의 1.0 ? 4.02. 기업의 역할ⅲ. 결론ⅰ. 서 론현재 서유럽과 미국, 대한민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의 국민들은 ‘자본주의체제’라는 경제체제 아래서 경제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이와 같은 체제가 발생한 것은 인류의 유구한 역사에서 볼 때 비교적 오래지 않은 일이다. 이 경제체제는 16세기 무렵부터 점차로 봉건제도 속에서 싹트기 시작하였는데, 18세기 중엽부터 영국과 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점차 발달하여 산업혁명에 의해서 확립되었으며, 19세기에 들어와 독일과 미국 등으로 파급되었다. ‘자본주의’라는 말은 처음에 사회주의자가 쓰기 시작하여 점차 보급된 용어인데, 자본주의란 무엇인가에 대하여는 명확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니다.자본주의란 말은 사람에 따라 여러 가지 뜻으로 쓰이고 있다. 예를 들면 이윤획득을 위한 상품생산이라는 정도의 뜻으로도, 단순히 화폐경제와 동의어로도 쓰이며, 사회주의적 계획경제에 대하여 사유재산제에 바탕을 둔 자유주의 경제라는 뜻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K.마르크스는 자본주의의 특징을 ‘이윤획득을 목적으로 상품생산이 이루어진다는 점, 노동력이 상품화된다는 점, 생산이 무계획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 등으로 보았다.W.좀바르트는 자본주의체제란 ‘서로 다른 두 인구군, 즉 지배권을 가지며 동시에 경제주체인 생산수단의 소유자와,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않은 노동자가 시장에서 결합되어 함께 활동하는, 그리고 영리주의와 경제적 합리주의에 의해서 지배되는 하나의 유통 경제적 조직이다’라고 정의하였다.M.베버는 근대자본주의는 ‘직업으로서 합법적 이윤을 조직적 ·합리적으로 추구하는 정신적 태도’라고 정의하였다. 요약하면 자본주의란 상품생산에 의해서 이윤을 획득하려고 하는 정신적 태도를 말하며, 자본주의체제 또는 자본주의경제란, 이와 같은 태도 하에서 상품생산이 이루어지는 유통경제조직을 말한다.본론에서 자본주의의 변화과정과 한국자본주의의 변화 그리고 앞으로 한국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자.ⅱ.본 론자본주의란 재화의 사적 소유권을 사회 구성원의 양도 불가능한 기본권으로 인정하는 사회 구성체이다. 재화의 사적 소유권에 대한 인정은 곧바로 재화의 매매, 양도, 소비 및 이윤의 처분 등에 대한 결정을 개인에게 일임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본주의는 사적 소유권을 기반으로한 경제 체제이기도 하다. 자본주의 경제 체계에서는 상품 또는 용역의 가격, 투자, 분배 등이 모두 시장 경제를 통해 이루어진다.고대에 이미 일부 자본주의적 특징을 보이는 조직이 존재하였으며 중세 말에는 상업 자본이 발달하기도 하였으나, 현대 자본주의 경제 체제의 제도들은 대부분 16세기에서 부터 19세기까지 영국에서 발달한 것들이다. 서양에서는 봉건 제도의 종식과 함께 자본주의가 지배적인 사회 구성체로 자리 잡았다. 20세기에 이르러 전 세계적인 산업화가 일어났고 자본주의가 세계 전체에서 지배적인 경제 체제로 자리 잡았다.1.자본주의 1.0 ? 4.0최근 자본주의의 향후 향방에 대한 논의가 전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전 세계 자본주의 체제의 핵심국가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Occupy the Wall Street" 사태가 벌어진 것이 대표적인 논쟁의 단면이라고 볼 수 있다. 현재의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를 "자본주 의 4.0"이라고 칭하고 있다. 이러한 명칭은 이제까지의 자본주의 진화과정에 대해서 아나톨 칼레츠키라는 학자가 저술한 이라는 책에서, 변화하는 자본주의 체제에 대해서 부여한 것이다.자본주의 1.0영국의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을 저술한 1776년부터 1930년 미국의 대공황까지로 규정된다. 이 150연간의 기간은 자유방임 주의적 자본주의가 대세였으며 정부의 역할은 제한적이었다. 자본주의를 지탱하는 두 가지 기본적인 인간의 특성, 즉 경쟁심과 탐욕은 자유 시장 경제를 기반으로 합리화되었으며, 심지어 막스베버와 같은 사회학자는 그의 유명한 저서 "프로테스탄티즘과 자본주의 윤리"에서 이익의 추구와 그로 인한 자본축적을 도덕적으로 타당한 것이라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나 1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전통적인 자유 시장 자본주의는 이미 저물기 시작했다. 노동자 계급의 힘이 계속 커지고 민주주의가 확산되며 투표권이 확산되는 것을 결코 되돌릴 수 없었으며 마르크스가 지적한 내부 모순은 가차 없이 체제의 붕괴로 향하고 있었다.자본주의 2.0영국이 금본위제를 포기한 1931년부터 시작되어 1979년에 이른다. 미국에서는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한 루스벨트 대통령의 뉴딜정책이 시행되었으며 그 이론적 배경을 영국의 경제학자 케인즈가 제공하였다. 케인즈는 1936년 발간된 그의 일반이론을 통하여 고용, 이자 및 화폐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정립하게 되는데, 그것은 불완전 고용상태를 타파하기 위해서는 유효수요가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재정지출을 통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정부는 옳고 시장은 일반적으로 틀렸다는 생각은 1946년부터 1969년 케인즈 경제학의 황금기에 정점에 달했다. 그러나 재정증발에 의한 정부주도 경제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했으며, 1971년 미국의 금태환 중지선언, 1973년의 유가파동, 노동조합의 강화 등으로 인해 실업률이 높아지면서 물가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제 자본주의 2.0은 그 존재감을 잃기 시작했으며 세계는 새로운 모델의 자본주의를 모색하기 시작했다.자본주의 3.01979년 마가렛 대처가 영국의 수상으로, 1980년 로널드 레이건이 미국의 대통령으로, 1981년 미국의 연준 의장 폴 볼커가 통화주의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을 관리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시기에 영향을 미친 경제학자는 밀턴 프리드먼과 시카고학파의 통화주의 추종자들이었다. 통화주의는 신고전학파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으며 정부의 개입보다는 시장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즉 시장은 경제안정과 완전고용 등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동인을 제공한다고 믿었으며 정치적인 스펙트럼은 신자유주의를 표방하게 되었다. 자본주의 3.0은 1979년 대처리즘에서 시작되어 30년간 전성기를 구가하다 2008 - 2009년 금융위기에 이르러 그 수명을 다하게 된다. 이제 새로운 형태의 자본주의가 떠오르려 한다.현재의 자본주의 4.0논의는 미국중심의 자본주의 3.0의 국제질서가 흔들리는 모습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로서 소득분배의 지속적인 악화가 지적되고 있으며, 글로벌 금융위기, 경제침체 가능성 등이 현 체제의 위기를 암시하고 있다.대한민국의 경제도 높은 대외의존도의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 세계적인 자본주의 위기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볼 수 있다. 소득불평등은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법인의 소득 증가율은 증가하지만, 이와 대비하여 개인의 소득증가율은 점점 저하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계층 간의 경제적 격차는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오늘날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계층 간 갈등도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다. 시장경제의 효율을 바탕으로 성장한다는 변할 수 없는 프레임과 새로운 적극적 변화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런 자본주의 변화 속에서 우리 기업들의 역할은 기업이 보다 큰 사회적 책임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는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2. 기업의 역할1960년대 이후 한국 100대 기업중 현재까지 10개 미만 기업만 생존하고 있다. 이처럼 기업 평균 수명이 짧아짐에 따라 시대의 변화를 읽지 못하는 경영방식은 도태된다. 기술경영은 단기수익성 강조, 경제와 환경의 상춘, 재무정보 제공으로 충분하며 환경경영은 경제성 및 환경성 조화, 사전 예방적 접근, 이해관계자의 재무 및 환경정보 제공으로 충분하다.최근 기업의 지속가능성이 자주 거론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주장이 경영이념으로 자리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을 설명할 때 네 가지 책임모형을 언급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경제적 책임, 법적 책임, 윤리적 책임, 자선적 책임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경제적 책임은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여 적절한 가격에 판매하고 이윤을 창출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 그 수익의 일부를 배분하는 책임을 의미한다. 이는 기업의 존재 목적이자 가장 기본적인 책임으로 생산 활동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고용 및 유효수요를 창출하는 등의 형태로 사회에 기여하는 걸 말한다.
목 차ⅰ. 서론ⅱ. 본론1. 기업의 활동2. 기업의 역할ⅲ. 결론※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들은 소비자로서 기업이 만든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하여 소비하거나 기업이 만든 각종 시설을 이용하면서 생활을 한다. 이처럼 우리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 기업이다.즉, 기업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의 모든 부분과 깊은 관련을 가지면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부조족하다면 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이처럼 우리의 생활과 기업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현대 사회에서 기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기업을 보는 관점에 따라 미시적인 측면관 거시적인 측면으로 구분 할 수 있다. 우선 미시적 관점에서는 ‘이윤을 추구하는 조직’,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조직’ 등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거시적 관점에서는 ‘국가경제의 견인차’, ‘고용을 창출하고 생활수준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조직’등 사회발전을 위한 측면에서 기업을 파악하고 있다.이런 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의를 종합하면 기업은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 판매하는 개별경제의 단위”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과거의 기업에 대한 생각은 지금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윤을 목표로만 하던 기업의 이미지에서는 흔히 얘기하는 민주주의 4.0의 이념처럼 분배와 복지 그리고 사회적인 분위기를 고려하는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단순히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은 현대사회에서 여러 단체나 국민들에게 감시와 질타를 받고 있다.그러면 본론에서 경제에서 기업들의 활동과 역할 그리고 기업의 사회적인 위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ⅱ. 본론1. 기업의 활동가. 영업활동기업이 자재를 구매하여 생산하고 판매하는 가장 핵심이 되는 활동을 말한다. 영업활동은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절하게 가격을 설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선택한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투자된 자금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 따라서 기업은 영업활동에서 모든 자원의 효율적 이용을 통한 이익획득이 가능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나. 자금조달활동자금조달활동은 투자와 영업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다. 자금조달활동과 관련된 주요 결정사항은 자본구조의 결정과 이익의 배분이다. 자본구조의 결정과 이익의 배분은 기업의 장기 생존가능성과 직결되므로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한다. 이러한 자금조달활동은 기업에서 수행하는 투자결정 및 기업의 모든 활동에 영향을 미치므로, 자금조달시 발생하는 위험의 증가와 조달된 자본을 활용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을 비교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다. 투자활동투자활동은 기업의 가치창조를 위한 기본적인 기능이다. 기업의 가치는 기업이 미래에 창출하는 현금흐름에 의해 결정되며 이 현금흐름을 결정하는 기본적요인이 바로 투자이다. 따라서 투자활동은 기업이 현재 보유하거나 새로 조달한 자금을 경영계획에 기초하여 실제로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투자활동은 자금조달활동에 의하여 영향을 받게 되며 영업활동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투자활동에 대한 의사결정시 산업의 구조와 경제상황, 금융 및 법적인 규제 등을 고려하여야 한다.라. 기업 활동의 상호관계기업의 경영자는 투자 영업 자금조달활동간의 상호관련성을 이해하여야 한다. 왜냐하면 어떤 한 가지 활동만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것은 숲은 보지 못하고 나무만 보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급격하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 지나치게 타인자본에 의존하는 재무정책을 유지하면서 영업활동을 계속 수행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가치창조경영을 위해서는 합리적인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투자, 영업 및 자금조달활동과 관련된 정책을 수립하여 이들이 상호 유기적으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투자 영업 자금조달과 관련된 정책은 상호간의 상충관계에 대한 분석에 기초해서 수립되어야 한다.2. 기업의 역할기업은 재화와 용역을 생산함에 있어 비용이 많이 드는 시장거래를 내부거래로 전환하여 비용을 줄이고, 이 과정에서 이윤을 얻고자 설립된다. 사기업 위주의 경제체제를 흔히 '이윤' 체제라고 부르지만 더 정확하게는 '이윤과 손실' 체제이다. 실제로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지만 이윤 부분보다 손실 부분에 더 노심초사한다. 이윤이 작더라도 기업은 유지될 수 있지만 손실이 지속되면 회사가 망하여 퇴출되기 때문이다. 이윤을 얻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비자가 원하는 양질의 상품을 낮은 비용으로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기업이 소비자의 호주머니를 목표로 하였을 때,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즉, 시장으로부터 퇴출된다. 따라서 기업은 우선적으로 소비자에게 충성하여야만 한다. 또한 기업이 양질의 상품을 낮은 비용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산성이 높은 우수한 근로자를 확보하여야 하고, 우수한 근로자를 고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임금과 좋은 근로 조건을 제시하여야 한다. 시장경제에서 정부가 기업 간에 근로자가 자유롭게 이동하는 것을 막지 않는다면 기업이 근로자를 착취할 수 없고 근로자는 노동조합이 아닌 기업 간 경쟁에 의해 이득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의 이익은 소비자나 근로자의 이익과 상충되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것이다.흔히 기업의 사회적 책무 중의 하나는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이라고 한다. 기업은 이윤 극대화(손실 극소화)를 위해 상품을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생산요소의 공급자에게는 소득을 창출시켜 경제적 생활을 영위케 하고,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기술혁신을 주도하여 부를 축적해 가는 경제주체이다. 다시 말하면, 기업은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고용을 창출하여 근로자에 봉급을 제 때에 지급함은 물론, 국가에 세금을 납부하고 사회 전체적으로는 부를 축적해 나가는 것만으로 기업은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것이다. 이윤 추구를 하는 기업을 비난하기도 하지만 기업은 이윤 추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에 선을 베풀고 있는 것이다. 그 이상의 것을 기업에 요구하는 것은 기업의 존립 근거를 파괴할 뿐이다. 기업은 생산에 특화한 조직이기 때문에 다른 목적을 달성하는 데는 상대적으로 비효율적이다. 기업이 이윤과 부를 창출하는 일이 아닌 다른 일에 노력과 자원을 쓰게 되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를 충분하게 만들어 낼 수 없다.가. 부가가치 창출기업의 기능은 사람, 생산시설 및 토지에 가치를 부가하는 것이다. 가치를 부가하는 것이 곧 생산인데 기업의 기능은 바로 생산 즉 가치창출이다.기업이란 개개인이 가진 힘과 능력을 단순한 합계 이상 발휘하도록 만드는 조직체이다. 즉 각종 시너지를 발생케 할 수 있는 조직이다. 책, 신발, 아파트 등 인간이 필요로 하는 대부분의 생산물은 기업이 아니고서는 생산이 불가능하다. 경제사회가 복잡다양화할수록 기업의 중요성은 증가한다.나. 부의 창출우리 사회에서 정부의 수입은 거의 세금이고 세금은 기업에서 거두어들인 것이다. 개인의 세금도 대부분 기업에서 일하여 받은 소득에서 내는 것처럼 한국 GNP의 대부분을 민간기업들이 생산한다. 즉 개인의 재산이 많게 되면 국부도 증가하게 된다. 국민이 가치부가한 것의 총계가 국민총샌산, 곧 국민총소득이다. 후진국 국민이 빈곤의 굴레를 탈출하기 위해서는 소득이 증가해야 하는데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기업이다.
목 차1. 서론2. 본론가. 불안감에 휩싸인 1996년 경제1). 경제불안의 요인나. 동아시아 금융,외환위기 과정과 원인1). 태국2). 한국다. 유럽발 재정위기와 원인라. 외환위기와 남유럽 재정위기의 비교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지난해 말부터 대두된 그리스의 재정위기는 남유럽 국가뿐만 아니라 유로존 전체의 위기로 인식되어 유로체제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기 상황에서 그리스는 EU와 IMF의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 강화된 재정건정성 확보 대책들을 내놓았지만 그 대책들의 실현가능성을 확신시키지 못하고 있다.우리나라는 금번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재정수지가 다소 악화되었으나 남유럽 국가들과 비교하면 재정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으로 불 수 있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재정소요의 증가와 통일비용 등을 감안하면 우리나라도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리스를 비롯한 남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가 확산되는 양상은 재정건전성의 확보가 달성하기 쉽지 않은 과제임을 시사하며, 재정운용이 보다 세심한 제도적 장치들로 보완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동아시아의 국가들은 비교적 짧은 시간에 다른 중남미 신흥공업국에 비하여 높은 성장을 이룩하여 경제기적을 이룩할 수 있었다. 그런데 동아시아 9개국(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한국)중 5개국이 1997년 여름부터 시작된 금융?외환위기로 세계경제는 성장이 둔화되고 경기가 침체되었다.금융의 국제화로 자본유입이 신흥공업국으로 급속히 증가되었다. 이러한 국제금융자본은 신흥공업국이 투자에 따른 위험이 있지만 높은 경제성장률로 인한 높은 수익률이 발생되어 매력적인 투자대상지역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지역으로 자본유입이 증가되었고 이에 따라 신흥시장국들은 국내신용이 증가하였으며 또한 이들의 통화가치가 상승하였다. 국내신용의 증가에 따라 경기과열이 초래되고 부동산과 주식가격이 상승하면서 거품현상이 나타나게 되었다.또한 자국 통화가치의 상하고 있지만 대체로, 거시경제 여건의 급변동, 부적절한 경제정책, 금융자유화 진전에 따른 위험노출 증가, 책임경영체제의 미비, 비효율적인 금융감독 등과 같은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였다는 연구도 있다.가.불안감에 휩싸인 1996년의 경제1. 경제불안의 요인1996년 우리 경제의 주요 지표를 보면 6.8%의 실질 GDP성장. 4.9%의 소비자물가 상승. 2%의 실업률와 230억 달러의 경상수지 적자를 기록하였다. 외견상으로는 경상수지 적자가 크게 확대된 것을 제외하고는 괜찮은 실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한국 경제에 대하여 심각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이러한 불안감은 몇 가지 측면에서 제기되고 있었다.첫째는 경기순환의 측면에서 야기되는 불안감이다. 한국 경제는 1995년 하반기 이후 하강국면에 진입하고 있었으며 1996년에 들어서는 대기업을 비롯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매출액이 줄고 수익률도 둔화되었다. 그런데 한국 사업의 대부분은 정치산업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불가피하게 생산을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이에 따라 기업의 개고는 크게 늘고 자금 사저은 어려워지고 있었다. 사실 1996년 GDP 성장은 이러한 재고 증가에 크게 의존하였다. 당시 이러한 재고증가가 없었다면 한국 경제는 3% 정도의 성장에 머물럿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이에 더하여 수출 주종품목인 반도체, 철강, 석유화학제품 등의 수출 가격이 공급과잉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급격히 하락하였다.둘째는 경제의 자유화 및 개방화와 관련된 불안감이다. 한국은 수출입국의 기치 아래 대외 지향적 쟁책기조를 견지하였지만 농산물과 서비스를 비롯한 일부 국내시장의 개방이 미흡하였던 관계로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과정에서 시장개방 압력을 킄게 받고 있었다.결국 93년 우루과이라운드가 타결됏고, 여기서는 상품교역에 있어서의 장벽제거뿐만 아니라 금융을 포함한 서비스 부문의 자유화까지 포괄하고 있엇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WTO도 탄생시켰다.나아가 1996년 OECD에 우리나라가 가입 증가하엿고 특히 1993년이후 중국으로의 직접투자가 대규모로 이루어졌다. 동아시아 신흥시장국 가운데 중국과 싱가포르를 제외한 동아시아 금융. 외환위기국의 경우. 전체적인 자본유출입은 큰 차이가 없으나 자본의 형태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다.단위:억달러90-96평균9*************9798순민간자본유입456.5210.1320.4326.7353.3357.6637.5779.7-120.0-411.3직접투자80.6(18.9)60.0(27.6)75.6(23.6)87.2(26.7)83.4(23.6)63.5(17.8)84.1(13.2)110.7(14.2)124.4(17.9)85.8(14.7)포트폴리오투자122.0(28.6)-3.5(1.6)32.4(10.1)55.6(17.0)165.1(46.7)111.0(31.0)205.3(32.2)287.8(36.9)163.6(23.5)-46.8(8.0)기타민간투자223.9(52.5)153.6(70.8)212.4(66.3)183.9(56.3)104.8(29.7)183.1(51.2)348.2(54.6)381.2(48.9)-408.0(58.6)-450.3(77.3)나. 동아시아 금융,외환위기 과정과 원인1997년 2/4분기에 비교적 소강상태를 유지하던 한국의 외환 금융시장은 7월에 들어서면서 위기감이 긴박해졌다. 이러한 위기감은 태국의 외환위기 발생이라는 대외적 요인과 기아그룹의 부도유예 대성업체 선정이라는 대내적 요인이 겹치면서 촉발되었다.1)태국태국은 1996년 들어 엔화의 약세 등으로 수출이 부진해지면서 경상수지가 적자가 1994년의 멕시코 위기발생 직전 수준의 GDP대비 8% 수준까지 확대되었다, 이와 함께 호황을 지속하던 부동산 경기가 공급과잉으로 침체에 빠지면서 금융기관의 부동산 관련 대출회수에 적신호가 발생하는 등 부실채권이 증가하여 금융시장이 불안한 양상을 보이고 있었다, 이에 따라 태국의 외채상환능력에 대한 국제신뢰도가 급격히 저하되었다, 1996년 9월 무디스는 태국의 단기외채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였다.한편 1990년 가속화됨에 따라 환율이 급속도로 절하되었다. 이에 태국정부는 IMF에 긴급자금지원을 요청하면서 바트화의 안정에 정책의 최우선을 두고 경제안정화 및 구조개혁조치를 실시하기로 하고 172억 달러 규모의 구제금융을 받기로 1997년 8월 14일 IMF와 합의하였다.2)한국우리나라는 그 동안 아시아 기적의 선두 주자로서 국제사회에 높은 신뢰를 쌓아 왔다. 1990년대에 들어와 해외자본들은 우리 나라에서 사업기회를 찾기 위하여 자본거래의 자유화를 강렬히 희망하였으며 또한 우리로서도 세계화추세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 우리의 이익과 부합되므로 과감한 대외개방정책을 추진하였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과 은행은 물론 해외자본도 낙관적인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다.그리하여 우리 경제에 내포되어 있는 위험한 요소는 외면한 채 국내의 차입자나 해외의 대출자 모두가 무모하게 차입과 대출을 확대하였다.자본자유화가 본격화되자 우리 금융기관과 기업들은 해외로부터 단기자금을 차입하여 장기투자나 대출로 활용하였다, 해외자본도 차입자의 상환능력을 의심하지 않고 여신을 확대하였다, 정부도 자본거래가 자유화된 시대에 있어서는 경상수지 적자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안이하게 생각하였다.사실 우리나라 거시경제의 기초조건은 위기를 초래할 만큼 취약하지는 않았다.. 1993~97년 기간만 보더라도 물가 성장 고용면에서 모두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으며 정부재정도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 다만 1996년에는 경상수지 적자가 대폭 확대되었지만, GDP대비 5% 이하 수준이어서 관리 가능한 규모의 적자로 이해되고 있었다. 또한 1997년에는 경상수지 적자가 크게 축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었다.우리의 거시경제 기초조건이 외환위기를 초래할 만큼 취약하지는 않아TEk 하더라고 1995년 하반기부터 우리 경제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다. 대내적으로 경기가 하강국면에 진입하는 가운데 대외적으로는 주력 수출상품인 반도체 등의 세계적인 공급과잉으로 수출가격이 급락하고 일본엔화 절하 등으로 인하여 수출경쟁력이 전반적으로금융의 구조적 취약성 때문이었다는 분석, 그리고 경상수지 적자가 과다하고 외채의 관리가 허술했디 때문이라는 분석까지 여러 측면에서 견해가 제시되고 있다.둘째, 국제금융질서의 불안정 등 해외로부터의 충격에 그 원인이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는 국제금융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무리행동에 원인이 있다는 분석에서부터 우리의 수출주력상품인 반도체등의 가격하락과 일본 엔화의 절하에 윤유했다는 분석, 태국의 외화위기로부터 전염되었다는 분석, 나아가 미국의 음모에 의하여 발생케 되었다는 분석까지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었다.다. 유럽발 재정위기단일 통화정책과 국가별 재정정책이 분절화 되어있는 EMU(유럽통화연맹)체제의 본질적인문제점이 그리스의 재정위기로 표면화되었다.EU에서 단일 통화체제는 출범하였지만 재정통합 체제는 이루어지지않아 개별 국가들의 재정운용을 엄격하게 감독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SGP(안성성장협약)을 통해 재정규율을 지키도록 유도하고 있으나 SGP위반에 대한 제재 수준은 미약한 실정이다. 또한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그리스를 비롯한 남유럽 국가들의 방만한 재정운용이 지속되어 왔던게 현실이다.유럽발 재정위기의 근원은 2000년대 초부터 시작한다. 모기지 업체들이 부동산 호황기를 이용해 돈 갚을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도 무리하게 대출을 해주기 시작한다. 결국 2005년 부동산 경기가 주춤해지면서 모기지 업체가 어려워지고, 특히 서브프라임 모기지 즉 저신용 주택담보대출의 연체율이 상승하면서 주탁담보부증권의 가격이 하락하게 된다.문제는 금융시장에 주택과 관련된 파생삼품들이 얽히고 섥혀잇어 도미노처럼 채권 부실이 급속하게 번져나갈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이다. 주택관련 파생상품에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면서 위기는 급속하게 번져나가기 시작한다.각족 파생상품들의 대규모 손실이 발생하자. 금융기관이 발행한 채권을 보증해주는 “채권보증회사”들 역시 연쇄적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기업이나 금융기관이 부도가 나면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도록 한 보험 성격의 파생금융상품은 CD있다.
━ 목 차 ━Ⅰ. 중소기업의 환위험 관리에 대한 요약Ⅱ. 서 론ⅰ. 환위험이란ⅱ. 환위험관리란ⅲ. 헤지(hedge)ⅳ. 환위험 관리 방법1. 내부적관리전략2. 외부적관리전략Ⅲ. 본 론Ⅳ. 결 론Ⅰ. 중소기업의 환위험 관리에 대한 요약중소기업의 수출, 해외투자 등 외환거래규모의 증대, 글로벌 경제화 및 급격한 환율변동 등 외환자산의 효율적인 관리가 중소기업의 주요 현안사항으로 대두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7년 자율변동환율제도 전환 이후 환율 변동 폭이 확대되었다. 그로인한 외환자유화로 해외자본의 유출입이 증가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중소기업들은 환위험 관리에 보다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크다. 미래의 불확실성(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하여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시현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매우 불확실한 외환시장 상황에서는 환율이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위험관리를 통해 환차손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중소기업의 입장에서는 환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으로는 ‘상계(Netting)' '매칭(Matching)' '리딩과 래깅(Leading & Lagging)' 등 내부적 관리전략)을 꼽을 수 있다. 여기서 '리딩과 래깅(Leading & Lagging)'은 환율상승 예상 시에는 수출환어음 매도시기를 지연시키거나 수입대금을 조기 결제하고 환율하락 예상 시에는 수출환어음을 조기 매도하거나 수입대금을 결제를 지연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매칭(Matching)‘이란 외환자금의 유입과 지급을 통화별과 만기별로 일치시켜 환위험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다.이 밖에 ‘선물환거래’ '단기금융시장거래' ‘통화선물·옵션’ '환변동보험제도' 등을 이용하는 외부적 관리전략)이 있다. 먼저 ‘선물환 거래’방식은 대금결제시기에 맞춰 은행과 미리 정한 환율(선물환율)로 서로 다른 통화의 매매계약을 체결해 미래의 환위험을 '헤지(hedge)')하는 기법이다. 단기금융시장거래는 외화자산이 있는 기업은 외화부채를 조달하고 외화부채ke price)로 외국통화를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option)를 매매하는 거래이다. 끝으로 ‘환변동보험’이란 기업이 신용등급(A~G)이나 보험금액에 따라 책정된 보험료를 미리 지급하고 계약만기시점에서 시장 환율이 계약환율(보장환율)보다 낮을 경우 수출보험공사가 차액을 기업에 보전해 주는 반면에 시장환율이 보장환율보다 높을 경우에는 수출보험공사가 차액을 환수하는 제도이다.결론적으로 효율적인 환 위험관리는 외환거래규모, 위험 특성 등을 감안한 비용·편익분석(cost-benefit analysis))을 통해 적절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Ⅱ. 서 론중소기업의 수출, 해외투자 등 외환거래규모의 증대, 글로벌 경제화 및 급격한 환율변동 등 외화자산(부채)의 효율적인 관리가 중소기업의 주요 현안사항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는 1997년 자율변동환율제도 전환 이후 환율 변동 폭이 확대되었다. 그로인한 외환자유화로 해외자본의 유출입이 증가하게 되었다. 그로인해 중소기업들은 환위험 관리에 보다 적극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크다. 미래의 불확실성(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하여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시현해야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매우 불확실한 외환시장 상황에서는 환율이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위험관리를 통해 환차손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경영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예상치 못한 환율변동으로 인한 기업 또는 경제적 주체의 가치의 변동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달러화에 대한 원화가치가 상승할 경우 달러화표시 자산을 보유한 기업은 원화로 환산한 자산의 가치가 감소하게 되어 손실을 입게 된다. 이러한 환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위험의 예측 또는 사후 인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 환차손을 없애거나 최소화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만일 달러화표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선물매도 등을 통해 달러화표시 부채를 동시에 보유하면 자산 가치에 따른 손실을 부채가치 감소로 생긴 이익으로 상쇄가능(헤지)하다. 그러면 인한 불확실성이라고 할 수 있으므로 미래의 가능한 현금흐름 또는 손익의 분산 정도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환위험이란 미래의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기업의 재무제표나 경영실적이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일반적으로 정의할 수 있다.∴ 환위험 = 환노출 × 가격변동성ⅱ. 환위험관리란환위험의 중요한 개념적 특징은 미래 '예상하지 못한' 환율변동으로 인한 경제적 가치의 변동가능성이다. 환위험관리는 이러한 환율변동 위험을 체계적, 계획적, 조직적으로 관리하여 위험을 없애거나 최소화하고,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의미한다. 환위험 관리의 필요성은 1970년대 초 브레튼우즈(Bretton Woods) 체제의 붕괴로 환율제도가 변동환율 제도로 이행됨에 따라 주요국 통화환율의 변동 폭이 확대되면서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환위험관리는 현실적으로 간단한 문제는 아니다. 어떤 위험을 관리할 것인가, 이것이 결정되면 어느 정도까지 관리할 것이다. 어떤 수단을 통해 관리할 것인가, 또한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등 많은 문제들을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환율변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리스크를 헤지(hedge)하기 위한 경영기법으로 이는 환차익만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환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을 의미한다.수출기업의 경우 환율 하락 시 환차손이 발생되며 특히 계약체결일과 거래인식일(선적일) 사이에도 비 회계적 환리스크가 발생하게 되므로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미래의 불확실성(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하여 안정적인 기업 활동을 시현해야한다.ⅲ. 헤지(hedge)투자자가 보유하고 있거나 앞으로 보유하려는 자산의 가격변동이나 가격이 변함에 따라 발생하는 위험을 없애려는 시도이며 위험회피 또는 위험분산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위험이란 가격의 변동을 의미하는데 가격 하락 시의 손실과 가격 상승시의 이익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그러나 헤지의 목적은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가격 변화에 따른 손실을 막는 데 있다. 자산의 가격변동으로 인한 손익의 변화가 전혀 없도록 하는거래를 말한다. 선물환거래가 대표적이다.ⅳ. 환위험 관리 방법1. 내부적관리전략순노출(환위험에 노출된 자산)의 크기를 줄이거나, 더 이상 증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회사 내부적으로 이용하는 기법1. 매칭외화자금의 흐름, 즉 자금의 유입과 유출을 통화별·만기별로 일치(matching)시킴으로써 자금흐름의 불일치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차손위험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환리스크 관리기법이다. 이 기법은 거래 쌍방 간에 이종통화거래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특히 환노출 관리체제가 중앙집중관리형식을 취하고 있는 경우 보다 용이하게 활용될 수 있다.● 매칭의 종류1)자연적 매칭: 동일한 외국통화의 유입과 유출의 현금흐름을 일치시키는 것2)평행적 매칭: 동일 통화 대신에 환율 변동의 추세가 유사한 여타 통화의 현금수지를 일치시키는 것으로 환율이 예상과 다르게 변동했을 때 환위험의 헤지가 불가능하게 되어 유입과 유출 양쪽에서 모두 환차손을 입을 수도 있음2. 리딩(leading)과 레깅(lagging)‘리딩과 래깅’은 환율상승 예상시에는 수출환어음 매도시기를 지연(lagging)시키거나 수입대전을 조기 결제(leading)하고 환율하락 예상시에는 수출환어음을 조기 매도하거나(leading) 수입대전 결제를 지연(lagging)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매칭'이란 외화자금의 유입과 지급을 통화별과 만기별로 일치시켜 환위험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이다.환율변동에 대비하여 외화자금 결제시기, 기간 등을 앞당기거나 늦추어서 조정하는 경우로 투기적 요소를 내포. 이 같은 경우 어느 한 쪽이 이익을 내면 상대방은 손해를 보게 되어 그룹 · 기업 간에 일어난다.3. 상계(netting)다국적기업의 본·지점간 또는 지사 상호간에 발생하는 채권·채무관계를 개별적으로 결제하지 아니하고 일정기간 경과 후에 이들 채권·채무를 상계한 후 그 차액만을 정기적으로 결제하는 제도. 네팅의 가장 단순한 형태로서는 두 자회사간에 일어나는 양자 간 네팅이 있는데 이는 쌍방 간에 순채권·채무포지션만을 일정시점에점1)상계의 장점: 상계센터에서 자회사간 거래 통제가능, 예정된 결제주기를 통해 필요자금에 대 한 예측력 향상 가능, 정확한 자회사의 부채와 자산관리 가능, 자회사 자금거래 관리시간의 최 소화가 가능, 유동성과 환위험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획득하는 것이 가능2)상계의 단점: 상계기간까지 수입과 지출의 지체, 실제거래 표시통화와 상계기준통화가 상이할 수 있음, 자회사 소재국 정부의 외환통제의 위험이 상존4. 포트폴리오전략국제재무관리에서 투자증권이나 거래통화의 포트폴리오 구성을 하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특정 기업은 그의 활동에 수반되는 위험을 분산투자를 통해 경감하는 것이 가능하다.이를 환위험에 적용시켜 보면 기업이 동시에 여러 통화의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면 각 통화의 환율변동이 서로 상쇄되는 효과가 있어 환위험이 자연스럽게 감소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환위험의 총계는 개별적인 환위험의 절대적인 합계보다 적게 된다. 이론적으로는 환율이 변동하는 외국통화의 수가 많을수록, 그리고 이들 간에 환율변동의 상관관계가 낮을수록 전체적인 환위험의 회피가능성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포트폴리오전략을 이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으로는 유로화나 SDR과 같은 복합통화로 계약을 하는 것이다.2. 외부적관리전략환위험을 헤지하기 위해서 외환시장 또는 금융시장에서 거래계약을 체결해서 이용하는 기법을 의미4. 선물환 (forward) 계약선물환이란 미래의 환율을 현재 시점에서 확정지어놓기 위해 특정 기간이 후의 통화를 살 수 있는 혹은 팔수 있는 거래를 말한다. 즉, 선물환거래는 거래일로부터 영업일을 경과한 미래에 일정금액, 일정 종류의 외환을 일정환율로써 넘겨줄 것을 거래 당사자 간에 약정하는 외환거래다.결국 선물환거래는 거래당일에 선물환계약은 이루어지지만 실제 자금의 인수도는 미래 특정시점에 이루어지는 것이 현물환거래와 다른 점이다. 또한 환율도 현물환거래의 환율인 현물환율에 두 통화의 이자율 차이를 반영한 스왑 포인트를 가감하여 선물환율을 산출한다.환율문제는 우리나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