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탄소의 분자량과 삼중점, 그리고 한 일1. 실험목적기체가 팽창하면서 기체가 하는 일을 계산하고 기체상태의 물질의 분자량을 구하는 법과 삼중점에 대하여 관찰하고 그 원리를 이해한다.2. 실험이론대부분의 물질은 분자의 형태로 존재하므로 원자량을 알고 나면 분자량을 아는 일이 아주 중요해진다. 분자량으로 그 분자의 크기 및 구성 원자들의 존재 비율을 조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분자량은 그 분자를 구성하고 있는 원자들의 원자량을 모두 합한 값이기 때문에 어떤 분자에 들어있는 원자들의 종류와 수를 알면 원자량으로부터 분자량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복잡한 분자가 되면 그 안에 들어있는 원자들의 종류와 수를 알아내는 것이 분자량을 알아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경우가 많다. 오히려 분자량을 먼저 구하는 것이 원소 성분을 조사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이 실험은 이산화탄소(CO2)의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성질을 알아본다. 첫 번째, 비닐봉지에 담긴 이산화탄소(CO2)기체에 대하여 계(system) 와 주위(surrounding)를 정의하고 비닐 봉투 안에서 승화된 기체가 한 일에 대하여 알아본다. 두 번째, 플라스크 안에 담긴 이산화탄소(CO2) 기체의 질량을 측정한 다음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PV=(m/M)RT를 써서 이산화탄소(CO2)의 분자량을 구해본다. 그리고 세 번째, 타이곤 튜브에 드라이아이스를 넣고 드라이아이스의 액화와 응고를 관찰하는 것이다.삼중점(三重點, triple point)은 기체, 액체, 고체의 세 상이 서로 열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는 상태의 압력과 온도를 말한다.3. 실험방법① 이산화탄소의 분자량 측정1) 종이컵에 유리판을 올려놓고 무게를 측정한 후 그 안에 곱게 갈은 드라이아이스 한 스푼을 넣고 모두 없어지면 여과지를 덮고 다시 무게를 측정한다.2) 온도계로 플라스크 안(중간부분)의 온도를 측정한다.3) 종이컵에 물을 채우고 그 부피를 측정한다.4) 위의 값을 PV=(m/M)RT에 대입하여 공기의 무게를 계산한다. 부력 보정한다.(공기 MW=28.96g/mol, R=0.082 L?atm/mol?K)정리할 내용: CO2의 분자량을 정확히 알고 있으므로 실험 오차를 쉽게 구할 수 있다.CO2의 분자량은 각 원소의 원자량을 합하면 44.01gmol-1이다.② 이산화탄소의 삼중점 관찰1) 타이곤튜브 양 끝에 조임새를 아주 꽉 끼운 후 한쪽 끝은 니플을 꽂아 막는다.2) 드라이아이스를 대략 5cm 정도 채워지도록 깔때기를 이용하여 타이곤 튜브에 넣는다.3) 튜브 한 쪽 끝도 마저 니플을 끼운 뒤 마찬가지로 조임새로 꽉 조인다. 튜브의 양끝이 서로 닿도록 밀어 넣고 그 부위는 파라필름으로 단단히 감싸서 가스가 새지 않도록 한다.4) 드라이아이스가 액화될 때까지 기다린다. 손으로 문지르면 더욱 좋다.5) 액화현상을 관찰하면 한쪽 조임새를 살짝 풀어준 후 액화된 이산화탄소가 어떻게 되는지 관찰한다. 조임새를 풀 때 압력이 커서 소리가 꽤 크므로 주의한다. 액화 이후 30초간 폭발위험이 크므로 관찰 즉시 압력을 풀어야 한다.사전 준비: 이산화탄소의 상평형 그림을 이해하고, 이산화탄소가 액화 될 수 있는 조건에 대하여 알아본다.③ CO2 기체가 한일지퍼백 안에 드라이아이스를 넣은 다음 일어나는 현상을 자세히 관찰 한 후 열역학 1법칙에 근거하여 이산화탄소 기체가 한 일에 대하여 관찰한 사실을 정리한다.기체가 한일의 계산은 w = mgh 를 사용하여 구한다.m = 올려진 물체의 무게 g = 9.81m/s2 h = 올라간 높이정리할 내용: 계(system) 와 주위(surrounding), 승화에 필요한 에너지, 승화된 기체가 한 일(w).4. 실험결과① 이산화탄소의 분자량 측정pV = nRT ---> MW = mRT/pV대기의 압력(p) = 1atm종이컵의 부피(V) = 184mL반응 후 종이컵내부의 온도(T) = 18℃ = 291.15K종이컵과 여과지, 공기의 무게(m1) = 4.9916g종이컵과 여과지, 이산화탄소의 무게(m2) = 5.0482g공기의 분자량(MWa) = 28.96g/mol반응 전 종이컵내부의 온도(T') = 19℃ = 292.15K공기의 질량(ma) = pVMWa/RT' = 0.22g이산화탄소의 무게(m) = m2 - m1 + ma = 0.28g이산화탄소의 분자량(MW) = 36.36gmol-1오차율 = [(44.01gmol-1 - 36.36gmol-1)/44.01gmol-1]× 100 = 17.38%② 이산화탄소의 삼중점 관찰1atm 19℃에서 드라이아이스(CO2)는 바로 기체로 승화하였으나 타이곤튜브에 넣고 한쪽 끝을 구부려서 막은 후 드라이아이스가 승화하면서 내부의 압력을 4.3atm까지 상승시켜보니 약간의 액체가 내부에서 형성됨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약 5atm까지 상승하니 거의 CO2가 액체로 존재하였다. 이것을 그래프로 그려서 나타내면 아래의 그림과 같다.③ CO2가 한 일w = mgh올려진 핸드폰의 무게(m) = 99.7403g중력가속도(g) = 9.81ms-2올라간 높이 첫 번째 실험(h1) = 7.2cm올라간 높이 두 번째 실험(h2) = 7.9cmCO2가 한 일(w1) = 7.0 × 10-2JCO2가 한 일(w2) = 7.7 × 10-2JCO2가 한 일 평균값(w) = 7.4 × 10-2J5. 고찰CO2의 승화엔탈피를 살펴보면 CO2가 1기압 실온에서 바로 고체에서 기체가 된다. 고체에서 액체상으로 가거나 액체에서 기체상으로 되는 것은 주위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입자의 자유도를 증가 시켜서 다른 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이로 미루어 살펴보면 CO2의 승화엔탈피는 흡열반응으로 양수의 값을 가지게 된다.분자량측정에서 오차가 발생한 이유를 살펴보자. 우선 결과 값이 실제보다 작게 나왔다. 그 이유는 이산화탄소가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종이컵을 채우고 있었으나 저울로 이동시 약간에 요동으로 공기가 섞일 수도 있다. 비교적 가벼운 공기가 이산화탄소와 합쳐져 이런 오차가 발생한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산화탄소의 정확한 온도 측정이 어려운 점도 있다. 종이컵 아랫부분은 승화 시 열을 흡수하여 매우 차가운 반면 종이컵 윗부분은 대기와 온도 교환으로 상온과 비슷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중간쯤에서 온도를 측정하여도 신뢰할 수 있는 온도정보는 되지 못한다.
용해도와 열역학1. 실험목적물질의 용해도를 측정하여 용해가 이뤄지는 법칙과 용해도와 열역학과의 관계를 이해한다.2. 실험이론모든 화학반응 가운데 많은 수는 용액에서 이뤄진다. 이를 유기체의 생화학 반응부터 용액에 용해된 원소로 부터의 산업생산품까지 분류할 수 있다. 그러므로 더 많은 반응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것은 “용액화학”의 지식을 배우는 것은 중요하다.시작하기 전에 용액에 대한 용어를 규정하면① 용액: 계에 한 가지 또는 몇 가지 물질이 균일하게 섞여있거나 혹은 다른 물질을 용해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용액은 최소 두 가지 성분과 다양한 배치를 이룬다.② 용질: 물질이 용해되는 것으로, 물질이 대개 백분율상 용해시키는 물질보다 작은 양인 것.③ 용매: 물질을 용해시키는 물질.④ 용해도: 용질이 용매에 주어진 온도와 압력에서 용해되는 범위. 농도수치로 표시할 수 있다.⑤ 포화용액: 과량의 용질로 평형상태를 이루는 용액.⑥ 불포화용액: 용질이 평형상태에 못 미치게 함유되어있는 용액.한 요소의 온도에 따른 효과는 실험적으로 구해진다. 용해도는 한 물질의 고유성질로 표현하기도 한다. 용질과 용매는 세 가지 상(기체, 액체, 고체)으로 존재하지만 고체 용질과 액체 용매로 한정해서 살펴본다. 특히 용질은 결정상의 이온 고체와 용매는 물이다.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효과어째서, 왜 용해도가 온도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는지 살펴보면, 이것은 용질이 용해되는 것을 먼저 보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용질이 가스체이면, 이것의 분자는 용매의 분자들 사이로 흩어진다. 그리고 용액이 된다. 액체와 고체일 경우 두 가지 단계로 살펴보면 첫째, 일부가 기체로 전환한다. 둘째, 기체와 같은 방법으로 용매의 분자사이로 흩어진다. 이 변화가 일어나는 가를 두 가지로 살펴보면 1) 무질서도가 큰 쪽으로 작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발생한다. 2) 용해하는데 에너지를 수반한다.반응은 무질서도가 큰 쪽 즉 엔트로피가 큰 쪽으로 반응이 진행된다. 용질과 용매가 섞이는 것은 무질서도가 더 큰 행위로 반응이 진행된다.이 변화의 본질은 용질일부 사이와 용매 일부 사이에 존재하는 인력의 크기를 관찰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사실 모든 용질과 용매가 용액으로부터 자발적으로 섞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므로 두 번째 요소인 에너지는 이 현상으로 부터 반드시 계산되어야한고 용해가 이해되도록 반드시 고려되어야한다.만약 용해가 두 단계(액체와 고체 용질의 경우)로 발생하여 보인다면 에너지 변화는 만약 용액 형태가 유리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결정되어진 주요한 역할로 반드시 진행되는 이들의 단계를 수반한다. 이 역할을 설명하면 액체용매에 이온용질의 용해는 이것이 실험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계에서 형태로 측정할 수 있다.이온용질이 격자형 결정의 이온으로 용해될 때 한 가지 다른 것으로부터 반드시 분리되어진다(단계 1). 그리고 그 것은 용매분자들에 의해서 둘러싸이거나 용매화한다(단계 2). 그러므로 용액은 용매분자가 용질이온을 둘러싸는 결과가 존재한다. 이것은 아래의 Figure 1로 살펴볼 수 있다.이러한 각 단계는 에너지 변화가 수반된다. 기본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용매입자와 용질입자 사이(균일한 힘)의 인력 크기의 관찰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리고 대조적인 힘이 용매와 용질사이에 존재한다(이성분의 힘). 그러므로 용질과 용매가 접촉할 때 이런 경우가 발생한다.1. 균일한 힘이 불균일한 힘보다 강하고 이것이 용질과 용매 사이에서 거의 상호작용을 안 하는 경우2. 불균일한 힘과 균일한 힘이 거의 같을 경우3. 불균일한 힘이 균일한 힘보다 더 강하고 용매와 용질사이에 강한 상호작용이 발생하는 경우이런 상호작용은 Figure2로 나타낼 수 있다. 표에서 에너지는 용해하는 첫 단계(기체입자형태)는 이온용질의 결정형 격자 에너지 △HXTAL로 불려진다. 이 에너지는 용해의 두 번째 단계(기체입자의 용해)로 불리는 용해에너지 △HSOLVATION을 수반한다. 두 과정의 최종적인 효과는 △HSOLN이다.case 1균일한 힘 〉 불균일한 힘결정형 격자에너지 〉 용해에너지△HXTAL 〉 △HSOLVATIONcase 2균일한 힘 = 불균일한 힘결정형 격자에너지 = 용해에너지△HXTAL = △HSOLVATIONcase 3균일한 힘 〈 불균일한 힘결정형 격자에너지 〈 용해에너지△HXTAL 〈 △HSOLVATION표로부터 이것은 높은 에너지 상태(case 1)의 몇 가지 용액이 존재하는 것이 보인다. 그리고 용액에서 발생한 에너지는 용질과 용매가 혼합될 때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리며 반드시 흡수적이다. 거의 변화가 없는 에너지(case 2) 다른 용액의 형태. 그리고 낮은 상태(case 3)의 약간 다른 용액이 존재한다. 그리고 용질과 용매가 혼합될 때 주위의 온도를 상승시키며 에너지를 주위로 방출한다.용액이 case 1처럼 떨어지는 경우, 용액은 계로부터 쉽게 에너지(열)를 공급받는다. 계가 이런 경우는 다음과 같은 식이 따라온다.Solid + Heat → Solution용액이 case 1처럼 떨어지는 경우, 용액의 반응은 생성물은 흡열 적이고 △HSOLN은 양수가 된다.용액이 case 3처럼 떨어지는 경우, 용액은 계로부터 쉽게 에너지를 빼앗긴다(차가워짐). 계가 이런 경우는 다음과 같은 식이 따라온다.Solid → Solution + Heat이런 반응은 발열 적이며 △HSOLN가 음수이다.요약하면 ,용액이거나 아니거나 발생하고 넓이가 양쪽이 증명할 수 있는 것(엔트로피)와 에너지, 크기를 따라서 측정된다. 예를 들어, 증명할 수 있는 요소는 유리하다. 그러나 에너지 요소는 아니다. 그럼에 따라 용해는 에너지 요소가 크다고 해서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양 요소의 종합 효과는 반드시 용액에서 발생하는 것이 함께 측장된다. 그 자유 에너지 혹은 △G를 과정에 포함한다. 걔에서 -△G 반응은 자발적이고 +△G 반응은 비자발적이다.정량적인 온도 효과 용해성의 과정은 두 번째 부분을 달성할 것이다. KNO3, 소금이온의 용해성은 온도의 숫자로 실험된다. 이 용해 반응식은KNO3(5) = K(aq)+ + NO3(aq)-이 물질의 온도 효과는 보고서 그래프로 볼 수 있다.이전에는 용해성은 주어진 온도에서 Ksp값을 계산해 보면 s(mol/L)는 몰당 용해성임을 알 수 있었다.Ksp = [K+][NO3]Ksp = (s)(s)Ksp = S2이 경우 Ksp는 다음과 같은 식을 이용한 깁스에너지를 구하는데 사용되어 측정할 수 있다.△G = -RTlnK더욱이 다음 식에 혼합하여 반응의 △H를 도식화 할 수 있다.△G = △H - T△S-RTlnK = △H -T△S이것은 재배열하면이 반응식을 y = mX + b 의 직선의 방정식 형태로 표현하면만약 lnK가 그래프의 Y축 1/T가 X축이면 기울기는 △H의 측정값이다. 그리고 Y절편은 반응의 △S 이다. 이것은 물에 용해되어있는 KNO3의 반응의 용해성을 나타낸다. 미분하면 △H와 △S는 온도 범위내의 거의 상수이고 이것은 또한 측정 반응으로 구해진다.3. 실험순서온도효과 - 정성적인 측정① calcium acetate와 potassium chloride의 두 가지 염류가 물에 용해되는 동안 온도를 측정하여라. 각 실험관 속에 물 약 5mL와 각 염류를 넣고 용해 시 온도변화를 측정하여라.② calcium acetate와 potassium chloride의 포화용액을 약 5mL 취하여라. 차가운 얼음과 50℃의 수조에 각각의 용액을 넣어둔다. 얼음에 넣어둔 실험관에 각 실험관에 각각의 물질을 첨가하여라. 작은 결정을 관찰 할 수 있는 실험관이 있다. 다음으로 약 50℃의 수조에 있는 실험관에 위와 같이 실험한다.온도효과 - 정량적인 측정③ 10g의 potassium nitrate를 실험관에 넣고 물 10.0mL을 부어라. 뜨거운 수조를 사용하여 potassium nitrate가 용해될 때까지 젓개로 저어준다. 동일한 실험관에 물일 채워 용액의 부피를 측정한다(i.e. 두 번째 실험관에 첫 번째 실험관과 물을 균형을 이루게 채워라. 그리고 매스실린더로 부피를 측정하라). 포화된 용액에서 결정이 생길 때까지 식히면서 결정형성을 관찰한다. 결정이 형성되면 온도를 기록하여라. 정확히 물 2.5mL를 더하고, potassium nitrate가 용해되는 온도까지 다시 수조에 넣고 가열하여라. 그리고 위와 마찬가지로 방법으로 결정이 형성 시 정확한 온도를 측정하라. 물을 2.5mL씩 가하면서 5회 반복하라.
일본 식생활의 특징..-단일 미각의 음식 문화 : 고기를 먹을 때는 양념이 된 소스에 찍어 먹으며, 생선회도 '와사비쇼유'라는 일본 겨자를 넣은 간장에 찍어서 먹는다. 이와 같이, 일본인들은 음식 본래의 맛을 살려 먹는데 중점을 둔다.-조리하지 않는 음식 : 전통적인 일본의 사상은 식품에 가능하면 조리를 하지 않는 것이 최상의 조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이의 대표적인 것이 생선회이다.-계절감과 색채감을 중요 : 4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그에 따라 채소가 재배되고 생산되어 여러 가지 식품을 먹는 것이 가능하며 식품자체가 계절을 상징한다. 과일과 야채도 계절에 따라 많이 섭취하며 밀감을 특히 좋아한다. 또한 일본인들은 입으로 먹기 전에 눈과 코로 먼저 먹는다고 할 정도로 음식은 물론이고 그릇과 음식의 색채와 조화 기타 다른 그릇과의 조화까지 고려하여 상차림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 그래서 음식의 종류나 계절에 따라 도자기, 칠기, 죽제품, 유리제품 등을 조화시킴으로써 음식의 공간적 아름다움을 살리고 있으며, 그릇끼리의 색채와 모양을 고려하여 빨강과 파랑, 흰색과 검은색 등을 배색한다.-주식과 부식 : 일본인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주식과 부식의 개념이 있다. 특히 쌀은 주식으로 벼농사가 전파된 이래 일본인의 식탁에서 매우 유용한 식재료로 밥을 해서 먹거나 스시로 하여 먹기도 한다. 또한 일본의 술은 쌀을 원료로 하여 만드는데 일본 술을 마실 경우 정식으로는 술만 마시는 일이 없이 여러 가지 음식을 먹으면서 술을 마신다.-대두와 조미료 : 고기를 잘 사용하지 않았던 일본은 대두를 단백질의 급원으로 많이 사용하였다. 그 대표적인 요리들이 두부튀김, 미소(みそ), 낫토(納豆) 등이다. 두부는 간단한 양념을 첨가하여 간장을 끼얹는 두부요리를 즐기며 미소라는 일본식 된장은 우리에 비하여 맛이 가벼운 편이다. 마지막으로 낫토는 청국장과 비슷하며 다른 점은 생것을 그대로 먹는 다는 점이다.-자주 사용하지 않는 육식 : 살생을 금하는 불교사상에 기인하여 6세기 이후 불교가 전래된 일본 음식의 기초적인 식단으로 구성된 요리이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간소화되어 오늘날에는 보기 드물지만 지방에 따라서 아직도 혼젠을 쓰는 곳이 있다.자카이세키 요리다석을 위한 요리인데 카이세키란 불교의 일파인 선종에서 기인된 말이다.카이세키는 차를 마시는 과정의 한부분이며 차를 대접하기전에 내는 요리이므로 그 질이나 맛, 분량 및 식단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요리는 질을 중요시하여 재료 자체의 자연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가이세키 요리혼젠요리 형식에 카이세키요리 형식을 가미한 것으로 회합의 음식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이 요리에서는 상에 차려지는 음식의 가지수를 품으로 나타낸다.가장 간단한 것이 3품이고, 5품, 7품, 9품, 11품이 있지만 가정에서는 5품, 7품 정도가 만들기도 먹기도 적당하다. 단 밥과 고오노모노는 품수에 들어가지 않는다.쇼오진요리비린내 나는 것을 피하고, 채소류, 건물(버섯류), 두부, 해초류 등 식물성 식품만을 재료로 하는 사원을 중심으로 발달한 요리이다.다도가 보급되기 전후에 서민에게 보급되었다. 소금만으로 간을 하고 설탕을 쓰지 않았다.후챠요리중국에서 찾아온 선승등을 접대할 때 쇼오진 요리를 중국식으로 조리했던 것엣 비롯된 것이다.순수한 중국요리의 특징을 깊게 받아들여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녹말을 써서 걸쭉한 국물을 붓는 조리법이 많다. 지금도 우지의 오오바쿠산의 후챠요리는 유명하다. 그래서 오오바쿠요리라고도 한다.찬합요리찬합요리는 신혼 부부의 첫날 밤을 위한 밤참으로 혼례 장치 때에 장만한 요리를 이것저것 담아서 준비해 주던 것에서 시작되었다. 현재는 신정(새해초)요리로 축하의 뜻을 갖게 되었고, 3일간 먹을 수있게 장만하여 주부가 그 기간을 즐길 수 있게 한다. 기본 찬합은 4층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순서대로 세어 나간다. 일반적으로 1층에는 달걀말이, 닭고기 완자, 생선묵, 양갱, 팥, 과자를 넣고, 2층에는 생선구이, 매화형 달걀, 죽순구이, 은행구이가 들어간다. 3층에는 무, 당근, 우엉, 토란, 연근, 죽서면서 서민문화의 성숙과 더불어 확립되었다고 보아야 한다.설탕과 진한 간장을 써서 음식의 맛을 진하게 내는 편이다. 따라서 관동지방은 짭짤하고 형태를 유지하기 어려우며 거의 국물이 없는 편의 음식들이 많다. 초밥, 덴뿌라, 민물장어, 메밀국수가 대표적이다.2. 관서지방 : 전통적인 일본요리가 발달한 곳으로 교토의 담백한 채소나 건어물 요리와, 오사카의 생선요리가 주종을 이룬다. 맛은 연하면서 국물이 많고, 재료의 색화 형태를 최대한 살리는 특징이 있다.대표적인 음식..(1)스시(초밥)일본에서 주식으로 먹는 음식이며, 가장 오래된 스시는 후나즈시(붕어초밥)이다. 붕어를 5월 초순경에 잡아서 모양이 변하지 않게 입으로 내장을 꺼내고 잘 씻어서 소금으로 절인 다음 눌림돌로 눌러 1개월 정도 두었다가 밥과 함께 먹었던 것이 후나즈시이다.생선초밥은 밥이 적고 위에 얹은 생선이 클수록 맛이 있는데, 일본에서 초밥 전문 조리사는 지금까지도 남자들만 하는 일로 되어있다.(2)돈부리(덮밥)큰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얹어서 먹는 일본식 덮밥이다. 저렴하고 맛있어 인기있는 대중음식이다. 돈부리는 밥그릇보다 더 큰 그릇을 뜻하는 말이다. 원래 덮밥은 '돈부리메시'라고 한다. 돈부리를 줄여서 '동'으로 부르기도 한다. 한국의 덮밥과 달리 비벼 먹지 않는다.흰쌀밥 위에 각종 수조육류, 어패류, 채소류를 요리해서 얹고 진한 소스를 뿌려서 먹는 주식용 일품요리이며, 규동(쇠고기덮밥), 가쓰동(커틀릿덮밥), 오야코동(닭고기덮밥), 텐동(튀김덮밥)등이 있다.규동 오야코동가쓰동 텐동(3)우 동우동은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먹는 음식으로 가쓰오부시나 멸치로 우려낸 국물에 넣어 먹는 국수이다. 현재 시판되는 우동국수는 말린 우동, 삶은 우동 등으로 기계로 만든 것이 대부분이나, 근래에는 생우동도 나오고 있다.①싯포쿠 우동 : 국수나 메밀에 송이버섯, 표고버섯, 생선묵, 채소 따위를 넣어서 끊인 우동이다②기쓰네 우동 : 유부를 달게 조려서 넣은 우동이다.우동(4)소바(메밀국수)메 등의 양념과 소바 다시 국물을 곁들인다.소바(메밀국수)(5)시루모노(국)일본요리 중에 가장 먼저 먹는 음식은 국물요리이다. 국물요리에는 맑은 다시(맛국물)를 그대로 써서 재료 자체의 맛과 향을 나타내는 스마시지루(맑은 국)와 된장을 풀어서 끊인 미소시루(된장국)가 있다. 미소시루를 만들 때 겨울에는 백된장, 여름에는 적된장을 쓰며, 봄과 가을에는 백된장과 적된장을 섞어서 쓴다고 한다.시루모노(6)사시미(회)사시미는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 신선함과 자연 그대로의 담백함을 느낄 수 있는 음식이다. 생선을 날로 회친 것을 일본에서는 사시미라고 하는데, 관서지방에서는 츠쿠리라고도 한다. 회를 접시에 담을 때는 시각적으로도 아름답게 하고, 생선의 맛을 돋우기 위해 부재료를 곁들인다. 대게 무를 얇게 돌려 깎아서 가늘게 채를 썬 것을 갠이라고 하는데, 여기에 색을 더하기 위해 오이나 당근으로 모양을 낸 것을 곁들이기도 한다. 회를 먹을 때 생선 본래의 맛을 느끼려면 생선조각에 와사비를 조금 붙인 후에 간장을 살짝 찍어 먹어야 한다.사시미(생선회)(7)야키모노(구이)구이는 외부의 높은 열로 재료의 표면을 굳게 만들어 내부의 영양을 보존하며 맛을 한층 높이는 조리 방법이다. 일본의 구이 종류에는 꼬챙이나 석쇠를 이용하여 불에 굽는 직접구이와 철판 등을 놓아 굽는 간접구이가 있다.야키모노는 고기, 생선, 채소를 모두 이용하며 재료의 원래 모양을 잘 살리기 위해 꼬치에 굽는 경우가 많다. 재료의 영양분이나 맛을 보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구울 때 기름이 떨어지게 하거나 조미료가 배어들게 하므로 독특한 풍미를 더할 수 있는 조리법이다. 굽는 방법에 따라 스야키(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그냥 불에서 구워내는 요리), 시오야키(소금구이), 테리야키(간장양념구이)등이 있다. 고기나 돼지 고기,또는 생선에 양념을 발라서 구운 것 때 쓰는 양념이 데리소스이다야키모노(8)아게모노(튀김)채소나 어패류를 재료 그대로 또는 튀김옷을 입혀서 기름에 튀기는 요리이다. 17세기에 일본이 포르는 오뎅 등이 있다.나베모노일본의 식사 예절일본 요리는 숟가락 없이 젓가락만으로 먹는다. 밥과 미소시루 모두 젓가락으로 먹는다. 국물은 그릇째 들어서 마시고, 건더기는 젓가락으로 건져먹는다. 고개를 들고 그릇을 입 가까이 가져다 대고 먹는다. 음식이 나오면 “이타다키마스(いただきます。).”라는 인사말을 건네고 식사를 시작한다. 뚜껑이 있는 미소시루나 니모노(조림) 그릇은 뚜껑을 열어 물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뒤집어 상 한쪽에 놓는다. 다음에 양손으로 가지런히 젓가락을 들어 우선 국물에 젓가락을 적시고 국물로 입을 축이고 나서 밥을 한입 먹는다. 밥을 먹은 후 젓가락을 처음과 같이 상의 제자리에 가지런하게 놓고 두 손으로 밥그릇을 내려놓는다. 그 다음 미소시루 그릇과 젓가락을 들고 건더기를 먹고 국물을 한 모금 마시는데, 이때 젓가락을 사용해 건더기를 누른다.젓가락을 사용할 때는 세 가지 금기 사항이 있다. 첫 번째는 마요이-바시(まよいばし)이다. 무엇을 집을 것인지 정확히 정하고 젓가락질을 하라는 말이다. 두 번째는 사시-바시(さしばし)이다. 감자나 무 등으로 만든 음식을 젓가락으로 찔러 보는 것은 실례라는 말이다. 음식을 만든 사람을 의심하는 행위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세 번째는 요세-바시(よせばし)이다. 젓가락으로 음식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지 말라는 것이다. 왼손으로 작은 접시를 들고 옮겨서 먹어야 한다.여럿이 나누어 먹은 음식은 별도의 젓가락으로 접시의 가장자리에서부터 차례로 작은 접시에 덜어 먹는다. 마찬가지로 나베모노 같은 것은 국자로 개인용 그릇에 조금씩 옮겨 먹는다. 생선은 머리 쪽의 등살에서부터 꼬리 쪽으로 깔끔하게 발라 먹는다. 달걀찜은 젓가락으로 젓지 않고 앞에서부터 떼어 먹고 뜨거울 때는 그릇 밑을 받쳐 들고 먹는다.일본 사람들은 밥을 먹을 때 작은 공기를 쓴다. 그래서 사람에 따라서 두세 공기를 먹어야 양이 차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밥을 완전히 비우지 않고 조금 남기면 밥을 더 달라는 표시가 되어 주인이 밥을 더 주게 된다다.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동북공정의 실질적인 목적은 중국의 전략지역인 동북지역, 특히 고구려·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영토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있다. 연구는 크게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연구과제는 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고조선사·고구려사·발해사 연구, 중국과 한반도 관계사 연구, 한반도 정세 및 변화와 그에 따른 중국 동북 변경지역의 안정에 관한 영향 연구 등이다.또, 동북공장 뿐만 아니라 백두산 공정도 있는데, 백두산공정은 중국이백두산을 유네스코에 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를 시도함과 동시에 백두산 주변지역을 본격적으로 개발하려는 것을 의미한다. 표면적으로는 낙후되어 있는 백두산 주변의 지방경제를 활성화 시킨다는 것인데, 사실상은 훗날 백두산 지역, 나아가서 북한 지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려는 포석으로 볼 수 있다. 중국은 백두산을 장백산으로 부르며 2004년 중화 10대 명산 중 하나로 지정하고 2018년 동계올림픽을 백두산에서 유치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이렇게 보면 중국은 동북공정과 백두산공정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소수민족의 독립의지를 사전에 제재하여 중국의 분열을 막을 수 있다.* 중국 땅에 있었던 여러 문화재들을 돌려받을 수 있다.* 문화재들을 이용해 관광 사업을 늘릴 수 있다.* 백두산에 있는 온천을 개발해 관광 사업을 늘릴 수 있다.* 영토 문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등이 있다.옛 고구려와 발해 지역에 접근하기 힘든 만큼 남북한이 함께 연구재단을 설립해 백두산, 고구려사, 발해사 등에 대한 공동 작업을 벌이고 정기적인 연구발표회를 실시하는 것도 방법이다.또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책을 발간하고 국사 교육 강화와 국사를 사회과목에서 독립시키는 것이 시급하다. 특히 동북공정의 취약한 근거를 학문적으로 반박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학문적 토대가 취약한 인문학과 사회과학에 대한 지원을 늘려 역사학의 위상을 높이려는 노력이 절실하다.
고분벽화는 위대한 예술작품이며, 그들의 사상과 생활모습이 담겨진 그림이다. 현대의 우리는 그 그림을 바탕으로 그 시대의 연구 자료로 사용한다.고분벽화는 집안지역과 평양, 안악, 남포, 순천, 대동지역 등의 중심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그리고 그 지역들은 고구려의 지역들이였다. 백제, 신라, 가야, 발해 및 고려에도 고분벽화가 있기는 하지만, 양과 질에서 고구려와 비할 바가 못된다. 그렇기에 고구려의 경우 고구려 무덤벽화의 인물 풍속도의 특징과 미의 형식 등을 통하여 그들만의 독특한사상과 생활모습이 담겨진 귀중한 연구자료이기도 하다.고분벽화는 죽은 자를 위한 예술이다. 고구려 고분벽화는 가장 주된 주제에 따라 크게 인물풍속, 장식무늬, 사신도 고분벽화로 구분된다.초기의 고분벽화는 주로 주인공의 생전에 즐거웠던 일들과 업적을 그린 인물풍속도가 주로 그려졌다. 현재 남아있는 고분벽화 중 45기의 무덤에서 생활풍속을 벽화의 일부 혹은 전체의 주제로 삼고서 4~7세기 고구려인의 생활상을 전해주고 있다. 고분벽화에는 무덤 주인이 생전에 생활했던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벽화의 주된 내용들은 고구려 귀족들이 죽기 전에 생활하던 모습들로 무덤주인의 부부그림, 야외 행렬그림, 사냥하는 그림, 노래하고 춤추는 그림, 연회를 즐기는 그림, 생활주변의 모습을 그린 그림, 각종 오락을 즐기는 그림, 해와 달, 별의 그림 등이다.중기의 고분벽화에서는 각종 장식무늬가 그려진다. 장식무늬만이 전부인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인물풍속, 사신도와 함께 그려진다. 5세기에 들어서 고분벽화의 구성, 주제 설정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특징은 연꽃과 같은 장식무늬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는 것이다. 주된 무늬는 동심원무늬, 왕(王)자무늬, 연꽃무늬, 불꽃무늬, 화초무늬, 구름무늬 등이다. 이들 무늬 중 가장 많이 그려진 것이 연꽃무늬이다. 연꽃은 직접 부처를 상징하거나, 정토세계의 여러 존재를 탄생시키는 존재로 이해된다. 연꽃무늬만이 그려진 산연화총, 연화총 그리고 장천1호분 널방의 연꽃그림은 모두 연화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기를 바라는 불교적 내세관의 구체적 표현으로 보여진다. 하지만, 후기에 들어서 그려지는 연꽃은 불교적 의미가 많이 퇴색하고 보다 폭넓은 신성함을 나타내는 무늬라고 여겨진다.후기의 고분벽화는 사신도가 주류를 이루었다. 여기서 사신이란 동서남북 4방위의 수호신을 말하며, 동쪽에 청룡(靑龍), 남쪽에 주작(朱雀), 서쪽에 백호(白虎), 북쪽에 현무(玄武)가 있다. 이들은 모두 상상의 동물 형상이다. 초기 고구려 고분벽화에서는 천장 부분에 작은 형태로 사신도가 그려져 있었다. 그러나 후기에 내려오면서 사신도가 고분 전체의 주제가 되면서 고분의 4방위에 각기 한 면을 차지하는 큰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후기 고분벽화에 나온 사신도는 뛰어난 생동감과 함께 화려한 색채를 자랑하여 예술적 가치가 대단히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아마도 고구려 사람들에게 사신이란 저승세계로 가는 길을 호위해 주는 신으로 받아들여진 것 같다. 무덤을 영혼이 머무는 장소로, 영혼이 저승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장소로 생각했던 그들에게 정승으로 가는 길에 나쁜 기운이 들어오지 못하게 사신도를 벽화 전면에 그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