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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축-쿱힘멜브라우
    CooperativeBlueSkyContentsCoop Himmelblau 설계이념 - 열린공간(Open Space) 열린공간의 표현적특징: 불 텍스트 추상 꼴라쥬 UFA Cinema Center 결론Coop HimmelblauCoopHimmelBlauCooperativeSkyBlue푸른 하늘을 만드는 회사열린공간다변화 하며 환상적이고 공상적인 건축을 추구1968년 - 울트 디터 프릭스(Wolf. D Prix)와 헬무트 스비친스키(Helmut Swiczinsky)에 의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설립 1988년 -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사무소 개소 2000년 - 맥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COOP HIMMELB(L)AU MEX로 개조하여 도시계획, 건축, 미술 및 디자인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온 팀헬무트 스비친스키 (Helmut Swiczinsky) 1944년 폴란드 생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성장 비엔나 공과대학, 런던 AA에서 수학 1973년 런던 AA에서 초빙교수 역임 비엔나의 유럽과학예술아카데미 평생회원울프 디터 프릭스 (Wolf. D Prix) 1942년 출생 비엔나 공과대학, 런던 AA, 로스엔젤레스 SCI-ARC에서 수학 1993년부터 비엔나 응용미술대학교 건축과 교수로 재직중 199년부터 2003년까지 동대학교 건축대, 산업디자인대, 패션디자인대 학장을 역임 2003년 10월부터 부총장과 건축대학장을 역임 1998년부터 콜럼비아대 교수로 재직중.설계 이념 - 배경해체주의 해체주의는 현전의 형이상학이라 부르는 철학적 사유 전통 본체나 현상,요소,개념, 원리, 중심등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전통에 대한 강력한 비판기본 전제인 중력이라는 절대적인 물리적 조건과 구조와의 관계, 내부공간에 있어 인간의 거주라는 필수적인 기능과 각각의 구조물에 부여되는 용도와 기능의 문제 등을 재해석초현실주의 꿈 무의식 환상등을 표현 정형적인 공간, 규범, 관습 을 파괴한 이성 정형적 구조에 대항하며 유기적 이미지와 무중력적 이미지를 추구무의식 “자동기술법 기법은 무의식에 떠오르는 생각들의 받아쓰기”So. 쿱힘멜브라우는 해체의 철학적 배경을 기본으로 초현실주의의 자동기술법을 통하여 그들의 건축세계에서 열린공간을 추구설계 이념 - 열린공간기존의 위계적 질서속의 논리체계와 실질적인 압박에 아부하는것을 거절기존의 전통해체방식을 완전히 포기하고 건축공간에 새로운 규칙들을 전개그들의 공간에서는 벽, 기둥, 지붕과 같은 건축요소를 찾아볼수 없다. 그 공간들은 익숙한 건축요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졌다.“살아있는 건축적 무정부상태”열린건축은 열린사회를 지향하는 것“구조물을 해방시키고 목적론을 파기하면 그 결과로 건물들의 공간이 중첩되고 개방 “모든 건축 요소는 그것의 위치, 형상, 각도, 구조, 기능, 재료에 의해 자신의 자리를 규정열린공간 - 표현적 특징불- 타오르는듯한 형상'건축은 감정을 불사르는 것이 되어야 한다'비틀리고 경사진 구조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이 불꽃에서 착안열린공간 - 표현적 특징텍스트- 복합적 공간요소벽이라는 기본적 주된 요소를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 건축요소는 벽도 아니고 지붕도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로 작용열린공간 - 표현적 특징추상- 내외부의 상호관입이중셀과 투명한 재료, 선적인 부재의 사용 - 투명한 건축 - 부유하는 듯한 빗물질적 공간 생성 - 닫힌 공간에서 열린 공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 공간 확장열린공간 - 표현적 특징꼴라쥬- 공간의 위계성 반발중력적이지 않은 무중력적 표현스케일의 과장 - 건축 해석의 새로운 가능성 추구UFA Cinema Center단일 기능성 분해+도시(Urban) 기능=도시(City)내새로운 도시성발생(Urbanity)기능 분화공간적 시퀀스창출미디어이벤트 수용UFA Cinema Center2,600석 8관도시를 향해 열림보행자교통 수용시네마 블록+도시의 통로다리 경사로 계단자체가 도시적표현도시공간 3차원전개외부 크리스탈영화관으로 연결UFA Cinema Center넉넉한 로비제공, 두 도시공간을 연결하는 연결통로, 수직으로 상승하는 시퀀스 접근이 용이한 이중원추 스카이바, 내부가 노출된 건물 – 도시와 대화 유지 내부에서 외부를 향해 돌출된 미디어 이벤트는 도시적 공간 창출UFA Cinema Center결론Coop HimmelB(L)au 라는 건축가 그룹은 '해체 이상의 해체'를 추구하여 기존의 전통적인 해체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개념을 전개하였다. '열린공간'의 개념은 그 하나의 의미로 작용하지 않고 여러 다른 조형적 요소와 사고, 과학의 패러다임, 주변과의 관계와 함께 그들의 작품을 형성하고자 했음을 알 수 있다. 첫째, 공간의 개방성은 구조를 파괴하고 기존구조의 사고로부터 탈피한 3차원적 설계법으로 다층적 공간과 반 중력적 공간을 표현한다. 둘째, 무표정한 박스형태의 일률적인 기하학 체계를 벗어나 기하학의 파괴, 모서리파괴, 폴드(Fold) 기법 등을 통해 공간의 위계성에 반발하고자 한다. 셋째, 해체주의 건축의 다원화와 복합성에 대한 표현을 즉흥적인 꼴라쥬 기법을 통해 공간에 사용하고 있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0.05.25| 13페이지| 2,000원| 조회(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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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축작가연구-쿱힘멜브라우 평가A+최고예요
    UFA Cinema Center / Coop Himmelb(l)auUFA Cinema CenterCoop Himmelb(l)au/ Site Area: 1.846,5 ㎡ / Floor Area: 6.174 ㎡ / Built-up Area: 1.522 ㎡ / Cubage: 53.725 ㎥/ Competition: 1993 / Start of Planning: 2. 1996 / Start of Construction: 3. 1997/ Completion: 3. 1998 / Building Costs: 32 Mio. DM / Costs per ㎡: 4.575 DM/㎡ BGF/ Planning :COOP HIMMELB(L)AU- Wolf D. Prix Helmut Swiczinsky + Partner1. Coop Himmelb(l)au○ Coop Himmelb(l)au독일어로 협동(Cooperative)이라는 Coop과 하늘(Sky)이라는 Himmel, 그리고 푸른(Blue)이라는 Blau의 합성어. ‘푸른 하늘을 만드는 회사’ 라는 뜻으로 그들의 건축관인 ‘열린공간’과 부합됨. 다변화 하며 환상적이고 공상적인 건축을 추구.○ 약력1968년 - 울트 디터 프릭스(Wolf. D Prix)와 헬무트 스비친스키(Helmut Swiczinsky)에 의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설립1988년 -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사무소 개소2000년 - 맥시코의 과달라하라에서 COOP HIMMELB(L)AU MEX로 개조하여 도시계획, 건축, 미술 및 디자인 분야에 탁월한 재능을 발휘해온 팀○ 헬무트 스비친스키 (Helmut Swiczinsky)1944년 폴란드 생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성장비엔나 공과대학, 런던 AA에서 수학1973년 런던 AA에서 초빙교수 역임비엔나의 유럽과학예술아카데미 평생회원○ 울프 디터 프릭스 (Wolf. D Prix)1942년 출생비엔나 공과대학, 런던 AA, 로스엔젤레스 SCI-ARC에서 수학1993년부터 비엔나 응용미술대학교 건축과 교수로 재직중199년부터 20 Museum, Cairo, Egypt○ 주요작품오스트리아, 비엔나, 지붕층 리모델링(1983/1988)네덜란드, 그로니겐, 미술관 파빌리온(1993/1995)독일, 드레스덴, 멀티플렉스 극장 UFA_시네마 센터(1998)미국, 오하이오, 아크론 아트 뮤지엄(2001/2005)2. Coop Himmelb(l)au 의 건축관○ 해체주의 개념표 1. 해체주의 기본 정의해체주의의 말은 기존의 로고스 중심주의적 체계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형이상학적 사고를 구조로 대체함으로써 재해석하기 위해 플라톤 이후 서양 철학의 중심개념을 내려오던 절대주의적 사고와 진리를 해체하는 것이다. 즉 해체주의는 현전의 형이상학이라 부르는 철학적 사유 전통 본체나 현상,요소,개념, 원리, 중심등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전통에 대한 강력한 비판이다. 이는 전통이라는 광범위한 의미의 텍스트를 포함하여 어떤 특정한 텍스트들에 대한 해체이다. 건축의 기본 전제인 중력이라는 절대적인 물리적 조건과 구조와의 관계, 내부공간에 있어 인간의 거주라는 필수적인 기능과 각각의 구조물에 부여되는 용도와 기능의 문제 등을 재해석하는 것이다. 해체철학에 선구자 역할을 주도한 데리다는 소쉬르의 기호학 논의에서부터 시작한 탈구조주의적 경향을 탐지하고 의미와 기호의 불확실성에서부터 해체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따라서 해체의 진정한 의미는 서구의 로고스 중심주의적 사상에 반하여 이성을 찾자는 것을 의미한다. 내부의 근본적 해체를 추구하는 데리다의 해체이론은 구조나 위계질서등에 대한 저항이며 무질서 무중력을 그대로 포용하고 다양성과 사고의 열림을 추구하여 비정형적 열린공간의 상태를 지향하는 태도에 있다.○ 초현실주의의 개념꿈 무의식 환상등을 표현하는 초현실주의는 정형적인 공간 규범 관습을 파괴한 이성 정형적 구조에 대항하며 유기적 이미지와 무중력적 이미지를 추구한다. 이는 구조주의적 고전주의를 파괴하는 양상이다, 즉 통일대신 해체, 실재성보다는 허구성을 집단성보다는 개체성을 외재성보다는 내재성을 이성보다는 감성을 필연성보다는 식의 실현이다. 또한 자동기술이 갖는 가장 근본적인 기능은 무의식의 표출과 우연적인 효과의 표현기법이라고 할수 있다. 그러나 이기법은 무의식과 우연성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의식의 조정을 피할 수 없다. 쿰힘멜브라우는 이런 영감에 의해 우발적인 스케치를 행함으로써 형태의 우연성을 추구하고 있으며, 영감의 상태에서 손으로 전달되어 나오는 심리과정의 그래프가 바로 그들에게는 드로잉이 되고 있다. 이러한 드로잉은 모델 작업과 같은 투시적 지상 평면으로 탈바꿈한다. 이와 같이 쿱힘멜브라우는 해체의 철학적 배경을 기본으로 초현실주의의 자동기술법을 통하여 그들의 건축세계에서 열린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열린공간의 개념쿱힘멜브라우의 열린공간은 기존의 위계적 질서속의 논리체계와 실질적인 압박에 아부하는것을 거절한다. 그들의 디자인은 역동적 행동으로 태어난다. 가능한 한 통제를 삼가고 건물에 대한 느낌이 있는 그대로 종이 위에 던질때 비로소 열정과 직접성, 에너지, 열광 등이 유지된다. 그들은 기울어짐, 비틀림, 꿰뚫음, 파괴, 갈라진 틈과 같이 방법을 자유롭게 적용함으로써 흔적이 남는 공간과 대조를 이루는 명료하고 시적인 공간의 건축을 창조한다. 기존의 해체주의 건축가 렘쿨하스나 피터아이젠만, 자하하디드, 베르나르츄미 등은 비전통적인 방식을 공간에 표현하지만 여전히 전통적인 표현방법에 의존하고 있다. 예를 들면 벽을 중첩시키고 경사지게하고 또는 절단하지만 이것은 여전히 벽으로서 기능을 하거나 인식되게 된다. 그들은 곧 기존의 건축적 전통에 자리바꿈이나 변형하는 것에서부터 만들어진다. 하지만 쿱힘멜브라우는 기존의 전통해체방식을 완전히 포기하고 건축공간에 새로운 규칙들을 전개하는 유일한 건축가이다. 그들의 공간에서는 벽, 기둥, 지붕과 같은 건축요소를 찾아볼수 없다. 게다가 동일한 형태와 치수로 사용된것은 하나도 없다. 그 공간들은 익숙한 건축요소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다양한 요소로 이루어졌다. 모든 건축 요소는 그것이 위치, 형상, 각도, 구조, 기능, 재료 2. 열린공간 표현특징 분석표○ 열린공간의 표현적특징① 타오르는듯한 형상쿱힘멜브라우는 건축은 타올라야 한다고 말하였는데 이것은 그들이 말하는 건축은 감정을 불사르는 것이 되어야 한다. 이점은 파괴와 다른점이다. 라고 말한다. 타오르는 건축을 표현하기 위해 불끛으로 형태 변화를 완벽하게 활용했다. 비틀리고 경사진 구조물에 관한 아이디어를 이 불꽃에서 착안하고 공간의 표현에서 불타는 화살이며 화염으로 공간을 표현하고자 한다.② 복합적 공간요소벽이라는 기본적 주된 요소가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의미로 재해석을 시도한다. 벽은 부분적으로 벽이고 부분적으로 지붕이고 바닥이 될수 있는 복합적인 의미 이상의 것으로 사용한다. 관습적인 의미로 말하면 건축욧는 벽도 아니고 지붕도 아니라 새로운 공간을 구성하는 요소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③ 내외부의 상호관입이중셀과 투명한 재료, 선적인 부대의 사용은 건축을 투명하게 만든다. 내외부 공간의 상호 관입과 해방감을 부여하게 되고 부유하는 듯한 빗물질적 공간을 생성한다. 곧 닫힌 공간에서 열린공간으로 내부에서 외부로 공간이 확장된다.④ 공간의 위계성 반발중력적이지 않은 무중력적 표현, 공간의 위계성에 의한 반말로 중심에 종속되지 않고 다중심으로 조각낸다. 사물의 보편 타당성에 타협하지 않고 공간의 복수 중심성을 추구하고자 한다.⑤ 텍스트의 전환기존의 사물을 다르게 보기, 건축에 새로움, 낯설게하기 등을 통해 건축 해석의 새로운 가능성을 추구하여, 스케일을 과장한다.○ 열린공간의 개념에 의한 분석① 공간의개방성공간의 개방성은 전통적 건축 요소인 구조, 기능, 재료, 형상으로부터 탈피한 총체적인 해방이고, 사이와 경계의 개방으로 내외부가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하게 한다. 개방성은 안정적이고 보편적인 것에 대한 부정으로부터 해방이 되어 열린 마음을 내포하고 있으며 구조물과 목적론 파기를 획득한다. 이는 곧, 현세계의 공간을 해방시키는 것에서 의미를 찾는다. 위계성에 반발로 평면적 설계방식에서 벗어나 역설계방식인 3차원 공간설계법으로 상호관입으로 시각적 확장성과 양면적 가치를 지닌다. 투명성은 건축 재료인 유리와 관련이 크다. 산업혁명이후 건축의 재료에 유리와 철의 등장으로 투명한 건축의 실현이 되었다. 철과 유리의 사용, 선적부재의 사용등은 건축을 투명하게 만든다. 투명성이 확보되면 내외부공간에 가시적 해방감을 부여하여 닫힌공간에서 열린공간을 추구하게 된다.④ 기하하적 충돌에 의한 비정형적 공간비정형적공간은 제2차 세계대전이후 대량생산이 본격화되면서 기존의 무표정한 박스형태는 다원적이고 다가치적인 현대사회에 이르러 전환점을 맞게 되어 이에 대한 대안으로 풍부한 상상력과 창조적인 조형성을 추구하는 비정형 건축의 경향으로 바뀌게 되었다. 이러한 비정형성의 시발점으로 르꼬르뷔제를 들수 있으며 그의 걸작인 롱샹교회에서 콘크리트의 가소성을 이용한 조형성 짙은 조각적인 비정형적 형태를 만들었다. 비정형적 건축은 여러 가지 매스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관입, 중첩, 대립, 모순되어 변천하고 더욱 복잡한 비정형적 형태를 형성하게 된다. 비정형적 형태구성 원리로서는 기하조작을 넘어 기하학의 파괴를 통하여 형태를 구성하는 경향을 보이고, 모서리 파괴, 폴드 등으로 나눌수 있다. 위 작품들은 2차원의 평면적인 형상에서 벗어나 3차원의 매스충돌로 중력방향의 직교체계를 탈피하여 사선적 구도를 강조하며 부유하려는 반 중력적이고 역동적인 예상할 수 없는 난해한 형상을 나타낸다. 또한 매스들을 투명한 유리로 처리하여 공간의 개방성을 나타내어 더욱 반 중력적 이미지를 배가시키기도 한다.기존의 직각인 폐쇄적인 모서리 형태를 파괴하려는 움직임으로서 정형적인 형태에서 모서리가 폭발한듯한 이미지와 여기에 유리를 사용하여 모호한 비정형적인 형태를 형성하여 역동적과 투명한 유리로 하여금 내외부공간의 상호관입이 일어나 시각적인 확장성이 부여된다. 기울어지고 뒤틀어진 비정형적 형태는 균형의 결여와 불안정감을 통해 긴장감과 시각적 운동감을 유발시켜 열린공간을 표현한다.⑤ 공간의 꼴라쥬적 기법꼴라쥬는 현대사회의 혼성적이고 다양한 사회특성
    공학/기술| 2010.05.25| 8페이지| 1,500원| 조회(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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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축연구-herjog&demeuron
    Herzog & de Meuron표면, 재료, 패턴, 형태, 지각, 지역적 건축, 물성의 재현, 미니멀리즘“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우리의 관심은 보이는 세계에서 그것을 위한 형태를 발견하려는 데 있다. … 우리는 자연에 존재하는 관계의 시스템이 보여주는 복잡성을 의미하는 것이다. … 그러므로 우리의 관심사는 자연의 숨겨진 기하학, 즉 정신적인 원칙에 있는 것이지, 결코 자연의 겉모습에 있는 것은 아니다.”-Jacques Herjog, 'The Hidden Geometry of Nature', Essay, 1988? BIOGRAPHYJacques Herzog1950 Born in Basel, Switzerland1975 Awarded Degree in Architecture from the ETH Zurich(스위스 연방공대 츄리히)1977 Assistant to Professor Dolf Schnebli, ETH Zurich1978 Partnership with Pierre de Meuron1983 Visiting tutor at Cornell University, Ithaca, N.Y., USA1994 Visiting professor at Harvard University, Cambridge, Massachusetts, USA1999- Professor at EHT-Studios in BaselPierre de Meuron1950 Born in Basel, Switzerland1975 Awarded Degree in Architecture from the ETH Zurich1977 Assistant to Professor Dolf Schnebli, ETH Zurich1978 Partnership with Jacques Herzog1994 Visiting professor at Harvard University, Cambridge, Massachusetts, USA1999- Professor at EHT-Studios in BaselHarry Gugger1이전인 처음(origin)으로 돌아가서 재료를 바라봄으로서 건축/재료의 상투성을 파괴하려는 노력­이렇게 함으로써 마치 오래되고 전통적인 건축 같으나 동시에 완전히 새롭게 보이는 건축을 만들어냄)? H & de M 의 건축적 기법? 재료의 새로운 해석에 따른 구축)·일상적인 재료의 기존 이미지를 배제·전통이 배제된 origin의 상태에서 새로운 해석을 시작·이에 따라 새로운 방식의 구축이 가능하게 됨Stone House,1982-1988Ricola Industrial Building,1992-1993? printing·콘크리트와 유리 표면의 프린팅은 그들만의 특징적 표현·이미지에 있어서도 고정된 의미나 상징성을 탈피하려는 노력­이미지가 하나일 때에는 그 이미지의 고유한 성질을 가지게 되는데 이미지가 반복되면 의미가 배제되면서 하나의 문양이 됨­이미지를 설명하는 듯한 성질은 없어지지만, 물질의 specific quality는 더욱 고양. 이럴 때 물질에 기반하면서도 그 물질의 virtual한 면(비물질적인면, 고정관념으로서 물질의 본질이 아닌 새로운 가능성을 자극)을 끄집어냄­재료의 잠재력을 드러냄­“센세이션을 일으키는 건물이지, 이런 혹은 저런 개념을 나타내는 건물이 아니다.”)? 투명도 조작·투명 , 반투명, 불투명 재료를 동시에 사용함으로써 재료에 새로운 성질을 부여·여러 재료를 사용하거나 한 가지 재료를 여러 상태로 가공·실크스크린 작업을 통해 투명성을 다양화시킴, 유리 두 장 겹쳐놓음, 밀도에 변화주기 Goetz art galley, 1989-1992SUVA building, 1988-1993? Situation, Aging에 따른 변화·Situation : 날씨, 빛, 거리에 따라 재료는 다른 성질들을 가짐·Aging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재료의 성질이 변화? H & de M 의 건축언어건축언어작품표현특징이미지재료Dominus Winery in napa valley, 1995- 기후 조건에 따른 구조물인 축대의 배치- 지역의 녹색과 검정색의 현무암을 결정체를 독립적으로 존재하게 하려는 목적 이상의 다른 아무것도 추구하지 않음)·연속된 유리창은 내부에 점유된 공공공간을 규정하는 벽의 일부를 빛이 발산되는 연속적인 창의 띠로 변형시키고자 하는 의도로 표현·공간분할이 잘 알려진 요소들에 의해 이루어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요소에 대한 어떤 가능한 연상도 제거하려 노력- 다른 종류의 공간이나 방을 물성화 하는 벽은 거의 두께를 갖지 않도록 구성? Pilotengasse Residential Complex, 1987-1992 (60+84, 112p)·잘 알려진 평면을 형태적으로 수정하려는 사고·직교좌표 질서의 단순한 파괴- 투시도에 지나치게 얽매인 초기의 직교체계 계획에 얽매이지 않음-> 더 높은 질서를 만드는 요소가 되게 함)·합리주의자들의 시에드룬겐 주거단지가 갖는 미래사회의 유토피아적인 비전이 상실되게 만드는 그런 다양성을 추구- 벽의 언어적인 외피의 변형에 매진? Blois Cultural Centre, 1991, Competition 블르와 문화센터? Suva building), 1988-1993 (60+84, 146p)·1950년대에 지어진 기존 건물을 보존·모퉁이 대지를 활용해서 증축하는 방식·새로운 부분과 오래된 부분을 모두 덮는 유리로 된 구조물·유리 구조물은 오래된 건물과 새 건물을 정확한 모퉁이 건물로 통일-> 일관적인 도시적 존재로써 가능토록 함? Railway Engine Depot Auf dem Wolf, 1988-1996? Signal Box 4 Auf dem Wolf, 1992-1995 (60+84, 182p)·6층에는 주로 보관소와 관련 트랙으로 보내는 신호와 부호를 통제하는 전자설비, 그리고 약간의 사무실, 보조공간이 수용됨·햇빛이 들도록 특정 부분을 뒤틀어서 약 20Cm 폭의 동으로 된 띠를 감음·얇고 좁은 금속널들이 평행한 통일성을 따르는 것처럼 보이지만, 곧 비대칭, 미묘한 왜곡현상이 드러남)? Pfaffenholz Sports Centre, 1989-1993 (60+84, 1로 변형·미술관 건축 개념에서 무시되었던, 인간과 예술품의 만남을 위한 장소로 계획? Commercial and Apartment Building Dornacherplatz, 1993-2000 (109+110, 68p)·중세풍의 교외지역과 19세기의 도시근교 개발이 남겨놓은 흔적 사이에 놓인 이 지역을 재구성하고 그것을 도시의 구조에 통합시킬 수 있도록 계획·여덟개의 이질적으로 개발된 필지들의 일부가 개방적인 도시공간들과 관계를 맺게 될 중심의 넓은 마당을 생성하면서 결합·새로운 건물들은 불규칙한 형태의 대지를 기하학적으로 둘러싸고 있는 세 개의 대로에 따라 배치·남측 파사드는 반대편으로 굽은 형상을 띠며 연속적으로 이어짐·남서쪽의 좁은 측면은 기존의 작은 스케일로 이루어진 건물들로 자연스런 전이를 이룸·사무실이 있는 층의 유동적인 중심공간에는 계단과 하부시설을 이루는 코어들이 낯선 요소들처럼 배치되어 있으며 통합적인 방식으로 제각각의 볼륨들에 형태를 부여? Ricola Headquarters), 1997-1998 (109+110, 86p)·작은 스케일의 건물들 한 가운데 그 어떤 건축적 측면의 특징들도 갖지 않은 채 위치·울타리와 나무들로 인한 정원은 내부와 외부의 공간을 관계 맺는 투명한 건축을 위해 훌륭한 환경을 제공·외부의 형태와 기하학이 그 자체를 즉각적으로 드러내지는 않는 건물 계획·파사드를 이루는 각 부분은 건물 내부 깊숙한 곳까지 정원 안에 위치한 특별한 대지 환경을 반영하거나 투영하는 독창적인 모습을 보여줌·깊이감이 있는 캔틸레버의 지붕을 통해 건축과 자연을 하나로 융합·캔틸레버와 하나로 융합되어 있는 식물군은 혼성적인 자연-인공의 구조를 형성하며 계절의 변화에 따라 늘 변화하는 건물의 외양을 형성? Apartment Building on Rue Des Suisses, 1996-2000 (109+110, 100p)·두 가지의 두드러진 도시 상황이 이 프로젝트의 지배적인 특징- 그 하나는 Rue des Suisses와 Rue Jonquoy를 향하 인위적이면서도 자연적인 풍경이 창문의 입구를 통해 나타나고, 이로 인해 창문들은 도시 주위의 가장 좋은 풍경을 제공하기 위한 역할을 수행하기 보다는 그 자체로 하나의 풍경을 만들어 냄- 디지털 풍경으로의 벽, 창문, 표면? New De Young Museum, 1999- (109+110, 254p, 129+130, 146p)·전 세계에 걸친 다양한 문화들을 대표하는 수많은 수집품을 수장-> 이 박물관은 단일주제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니며 균일하고 자기충족적인 예술에 대한 접근을 통해 규정된 것이 아니라 지구상의 예술이 보여주는 다양성을 수용할 수 있는 비균질의 성격을 띠고 있는 것·예술 작품의 배경과 그 진화상의 차이들을 반영하고 있는 서로 다른 다양한 유형의 전시 공간들을 정의하고자 함·고정된 벽면과 상부의 채광을 갖는 고전적인 비례의 방들 또는 갤러리들을 제공- 이것은 19세기와 20세기 미국 예술에서의 회화, 조각, 그리고 가구 등을 감상하고 공부하기에 이상적인 장소이기 때문·좀 더 자유롭고 개방적인 배치와 인공조명을 갖고 있는 다른 갤러리들- 중남미와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지로부터 온 오브제들을 의도한 것·공원 전체에 흩어져 있는 파빌리온처럼 분리된 건물이라는 초기개념(그 각각이 서로 다른 컬렉션을 수용함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표현을 제공)-> 모든 요소들을 하나의 지붕 아래, 서로 연관되어 있지만, 다양하게 변화하는 하나의 건축적인 맥락 속에 담아두는 것이 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하나의 손에 있는 손가락들처럼 여러 갈래의 확장부를 갖는 일종의 유기체 같은 건물·건물을 세 개의 평행한 띠(손가락들)로 배열함으로써 공원이 그 사이의 공간들을 채우도록 했으며, 내부의 중정을 이루고 있는 새로운 건물의 중심부에 어느 곳에서라도 접근할 수 있도록 함·세 가지 전략 - Golden Gate 공원이 박물관 내부로 관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함- 거대한 지붕에 관한 것으로 이것은 함께 모이는 사람들의 공통된 수집 취향을 나타냄- 교육을 위한 타워는 박물관과 용
    공학/기술| 2010.05.25| 13페이지| 2,5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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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분석-조성룡
    서울 올림픽 미술관 / 조성룡SOMA 미술관Seoul Olympic Museumof Art조 성 룡/ 위치 :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88-2 / 지역지구 : 자연녹지지역 / 용도 : 문화 및 집회시설 / 대지면적 : 580,852.8㎡ / 건축면적 : 3,304.59㎡ / 연면적 : 10,191.17㎡ / 건폐율 : 0.57% / 용적률 : 0.61% / 규모 : 지하2층, 지상2층 / 구조 : 철근콘크리트, 철골 / 내부마감 : 바닥- 너도밤나무후로링 벽,천장- 석고보드 / 외부마감 : 적삼목패널, 치장콘크리트, 내후성강판, 화강석, 투명, 반투명 유리 / 건축년도 : 2003. 101. 건축가 조성룡조성룡 (Joh Sung-yong)(주)조성룡도시건축 대표서울건축학교장 역임(1995~2003)건축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건미준) 사무국장[수상/설계경기]1983 국제설계경기 1등 당선1987 서울시건축상(아시아선수촌)1993 한국건축가협회상(양재287-3)1999 설계경기 당선2000 설계경기 당선2000 설계경기 당선2001 한국 건축 문화대상 수상(의재미술관)2003 제25회 건축가 협회상(선유도 공원)- 건축가 조성룡의 작품세계 ; 풍경과 건축건축활동 초기, 도시의 건축을 주제로 삼아 인하대 학생회관, 합정동-청담동 주택등의 의미있는 작업을 발표했던 조성룡은 최근의 작품활동을 통해 건축의 새로운 해석과 과제를 제시하였다.“건축이라는 것 외에 외부공간을 생각해볼 때, 거기에는 사람들의 삶이 어떻게 담겨 있고, 어떻게 지속할지 늘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언제나 변할 수 있고 삶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접근을 하게 되면 건축의 미학적이고 기술적인 부분보다 ‘풍경’이라는 것이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건축가 조성룡씨는 우리들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면서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의 느낌을 건축가적인 시각에서 재해석 했다. 건축이라는 오브젝트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둘러싼 여러 가지 도시의 모습, 현상들도 건축에 포함되어야 하며축물을 짓는 것 보다는 건물과건물 사이의 공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 오면서 건축물의 안팎을 같이 생각하는 문제에 대해 늘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그는 20여년간 건물 안에서 밖을 보았을 때 어떠한 느낌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왔다고 밝히는데, 이러한 점은 조성룡씨가 풍경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고 그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준다.2. 대표 작품① 선유도 공원선유도는 정선의 한강 8경 중 하나에 드는 아름다운 곳이다. 지금의 '선유도공원' 자리는 조선조 말의 지도나 정선의 그림을 보면 암석위에 소나무가 빽빽한 봉우리 선유봉, 혹은 선유산으로 그려져 있다. 그때는 지금처럼 섬으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 솟아 있었고 강건너 망원정과 마주보는 경승지였다. 이 암석 봉우리는 1950년대에 깎이고 1970년대 중반에 상수도 공급을 위하여 선유수원지(정수장)로 조성되면서 시민의 접근조차 금지된 채 오랫동안 잊혀진 섬이 되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1999년 이 섬은 정수시설의 기능을 잃게 되고 한강수변계획의 변화에 따라 도시공원으로 조성하려는 새로운 계획이 세워졌다.그림 1. 녹색 기둥의 중정건축가 조성룡의 취지는 20세기의 산업시대라는 역사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생각하면서 기존의 설치물을 보존하고 재구성 해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지형은 장소의 기억을 보존하는 장치로 이용되고 시간에 따라 변화된 땅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구성한 작업으로서 한 때 산업시설이었던 구축물 조차 땅의 일부라는 인식으로부터 출발하였다.공원계획은 건물의 지상 부분을 상당부분 철거하고 지하의 수조를 드러나게 만들며 식재를 보강하는 일과 남겨진 몇 개의 지상건물을 한강관련 전시관, 홍보, 교육, 휴게기능과 방문자 안내 센터, 카페테리어 등 필요한 공원시설로 재구성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한강역사관과 녹색기둥의 정원, 정수지의 물을 각 수용기로 공급하는 송수실은 지하공간을 포함하여 3층 규모의 폭이 좁고 긴 장방형(9x50x13m) 시설이다. 높둘러싼 서울의 산과 물을 풍경으로 끌어들였다.도시와 연속하는 장소로 재생시킨 것이다.넓은 수조에 물과 식물과 바람과 햇볕이 차면서 이 섬은 새로운 시간을 여행한다. 이미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고 있는 이 땅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변화하며 '현대의 유적' 그리고 풍요로운 도시의 여백이 되어 갈 것이다.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공기와 낙조에 반짝이는 물 빛, 풀과 나무 사이를 흘러가는 바람소리는 남아 있는 콘크리트와 녹슨 배관의 흔적이 만들어 내는 폐허과 같은 풍경 속에 일어나는 이벤트를 통하여, 시간과 공간의 의미를 성찰하며 체험하는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존재할 것이다.② 의재 미술관그림 2. 의재미술관 설계경기안 스케치의재 허백련(毅齋 許百鍊)은 그의 생애 마지막 30여 년 동안 무등산에서 생활하면서 자신의 예술세계와 사상을 전개해나갔다. 그의 인생관, 자연관, 예술관을 기리고 예향 광주(光州)의 문화의 상징적, 문화공간으로서 자연 속에서 땅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 질서에 조화되는 집합체로 구현하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대지는 가파른 등산로와 계류에 면해 있고 대지의 지형 역시 좁고 긴 경사지이다. 미술관은 무등산의 사계절의 경관을 받아들이고 주위의 경관을 비추는 장치이며, 환경과 전시공간의 관계가 그 주제이다. 미술관의 형태와 공간을 이루는 모든 요소들(바닥판, 벽, 창)은 자연(지형과 경관)과 만나며 공존한다. 도시 중심에서 계획하는 미술관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관람자와 방문자들에게 자연과 건축이 합치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의재 미술관은 그의 주요 작품과 유품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기능 뿐 아니라 관람자와 방문자들이 산책하면서 의재의 사상과 예술을 발견하고 그의 뜻을 기리는 장소(그의 많은 산수화는 춘설헌 일대의 풍치에서 모티브를 구했다)가 되며 무등 산록의 자연을 느끼는 공간이 된다.지형의 경사도(약28%)에 따라 분절된 세장형의 공간은 삼애원을 중심으로 병렬하여 질서를 형상화하는 작업에 착안하여 전시동과 관리동을 좌우에 배치하였다. 외형상으로 있으면서도 그 안의 다양성과 융합되는 공간이다. 그 열린 공간은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고 변화하며 풍요로운 도시의 여백이 된다. 또한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그 공간의 의미와 시간을 성찰하며 체험하는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존재한다.그림 4. 올림픽 공원 속의 미술관전원 풍경의 재현으로서 서구 근대도시에 등장한 공원은 대부분 왕이나 영주, 귀족의 대저택에 부속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도시공원의 개념에 다양한 시도가 나타났다. 그 효시는 1983년 설계경기에 의하여 등장한 파리의 이었다. 건축가 베르나르 츄미가 제안한 새로운 공원 개념은 현대 도시계획에 커다란 전환점을 만들었고 그 후 도시공원은 단순한 오픈스페이스가 아니라 다양한 도시 활동을 담는 프로그램을 전제로 개발되었다.올림픽 공원은 백제 초기의 유적인 몽촌토성과 해자를 중심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잔디밭 사이로 닦여진 산책로를 걸으면 공원이 도심 한복판에 있다는 사실조차 까맣게 잊고 넓은 초원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된다. 5개의 경기장과 올림픽회관, 평화의 문, 파크호텔이 들어서 있고, 남동쪽의 넓은 지역은 88 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국제 야외 조각 심포지엄을 계기로 만들어진 조각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원에는 크고 작은 조각 작품 120여점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서 있다. 올림픽 조각공원은 자연과 도심, 예술을 하나로 아우르며 조각품을 매개로 다양성이 융화되는 공간이다. 이러한 공원의 중심에 소마미술관이 있다.그림 5. 소마미술관의 외부공간미술관은 기능적으로 닫혀져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현대의 미술관은 작품을 전시하고, 보관하는 한정적인 기능만을 수행하지 않는다. 특히 소마 미술관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함으로써 도심 속의 공공공간으로써의 성격이 강하다. 올림픽 공원 전체를 마치 미술관의 전시공간인 것처럼, 또한 도시 자체를 마치 자신의 작품처럼 수용하는 소마 미술관은 공원과 함께 도시의 여백으로써 시민들의 다양한 미술관 동쪽은 몽촌토성의 자락을 이은 자연적인 곡선의 지형과 직교축의 건물이 대조를 이루며 긴장된 공간을 형성하고, 지면보다 한 층 아래의 레벨을 가진 정원과 마당이 만나면서 수평, 수직적으로 다양한 느낌의 공간감을 느끼게 된다. 주변경관과의 조화를 위하여 지하로 뚫린 구형의 위요(圍繞)된 ‘조각정원’은 조각과 토성의 실루엣에그림 7. 진입 램프의해 경관을 극대화하고 있다. 미술관을 중심으로 주변의 공간과 장치는 사방으로 확장되며 관계를 연장하고, 막히고 열리는 공간의 질서와 리듬을 만드는 역할을 하며 지상과 지하의 위요된 공간들은 ‘도시의 방’이 된다.조각 전문 미술관의 형태를 생각하고 설계되어진 소마 미술관은 관람객의 동선이나 실내의 공간, 등 모든 요소를 조각품 관람을 위해 설계 되었다. 하지만, 중간에 대대적인 수정을 통해 지금의 소마미술관은 조각뿐만 아니라, 설치미술, 회화, 등 종합미술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 미술관의 1층부에 위치해 있던 주 입구 또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2층으로 변경 하였다. 외부에서 몽촌해자를 따라 조각공원과 미술관의 풍경을 보고, 자연스럽게 미술관으로 진입한다. 미술관만을 오브제로써 보지 않고, 공원 전체를 하나의 요소로 접근하도록 한다.그림 8. 내부공간 컨셉 스케치③ 내부공간과 자연-내부에서의 풍경그림 9. 특별전시실단순한 건축물을 짓는 것 보다 건물과 건물 사이의 공간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해 왔던 조성룡씨는 건물 안에서 보이는 바깥 풍경 또한 중요하다고 여겨왔다. 따라서 각 실을 외부공간과 면하게 함으로써 내부와 외부의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러한 내부공간은 그 공간을 점유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다양한 체험과 경험을 축적하도록 유도한다.미술관의 입구는 2층이다. 2층구조로 되어 있는 소마미술관은 정확히 말하자면 지상2층이지만, 보는 눈에 따라서는 지상1층 지하1층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서로 높이가 다른 두 지면을 아우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는 동선을 늘이고, 내부공간과 외부공간 사이의 관계 뜰
    공학/기술| 2010.05.25| 8페이지| 1,000원| 조회(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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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분석-르꼬르뷔제
    LE CORBUSIERBIOGRAPHY1887 La Chaux-de-Fonds, Swiss 에서 출생 1900-05 School of Applied Art 에서 Engraving 공부 1907 Josef Hoffman 사무소 근무, Vienna 1907-08 Auguste Perret 사무소 근무, Paris 1910 Peter Beherens 사무소 근무, Berlin (동료: Gropius, Mies) 1909-14 Director, L'Atelier d'Art Runis, La Chaux-de-Fonds 1907-11 동방 여행 / 이태리, 그리스, 소아시아 등지 1912- 화가로서 활동 1917-65 France로 이민 + 파리에서 개인 설계사무소 1919-25 L'Esprit Nouvea, Paris의 공동 Founder-editor (with Ozenfant) CIAM(Congress Internationaux d'Architecture Moderne)의 창립맴버 1930 Yvonne Gallis(1957년 죽음)와 결혼 + 귀화 1936 남아메리카 여행 1965 사망1905: Villa Fallet, La Chaux-de-Fonds, Switzerland 1912: Villa Jeanneret-Perret, La Chaux-de-Fonds [1] 1916: Villa Schwob, La Chaux-de-Fonds 1923: Villa La Roche/Villa Jeanneret, Paris 1924: Pavillon de L'Esprit Nouveau, Paris (destroyed) 1924: Quartiers Modernes Frugès, Pessac, France 1925: Villa Jeanneret, Paris 1926: Villa Cook, Boulogne-sur-Seine, France 1927: Villas at Weissenhof Estate, Stuttgart, Germany 1928: Villa Savoye, Poissy-surtzerland View on the map 1933: Tsentrosoyuz, Moscow, USSR 1936: Palace of Ministry of National Education and Public Health, Rio de Janeiro 1938: The Cartesian sky-scraper (project) 1945: Usine Claude et Duval, Saint-Dié-des-Vosges, France 1948: Curutchet House, La Plata, Argentina 1949–1952: United Nations headquarters, New York City (Consultant) 1950: 'Le Modulor' 1951: Cabanon de vacances, Roquebrune-Cap-Martin 1951: Maisons Jaoul, Neuilly-sur-Seine, France 1951: Mill Owners' Association Building, villa Sarabhai and villa Schodan, Ahmedabad, India 1952: Unité d'Habitation, Marseille 1952: Unité d'Habitation of Nantes-Rezé, Nantes, France 1952–1959: Buildings in Chandigarh, India 1952: Palace of Justice (Chandigarh) 1952: Museum and Gallery of Art (Chandigarh) 1953: Secretariat Building (Chandigarh) 1953: Governor's Palace (Chandigarh) 1954: Chapelle Notre Dame du Haut, Ronchamp 1955: Palace of Assembly (Chandigarh) 1959: Government College of Arts (GCA) and the Chandigarh College of Cité Universitaire, Paris 1960: Sainte Marie de La Tourette, near Lyon, France 1957: Unité d'Habitation of Berlin-Charlottenburg, Flatowallee 16, Berlin View on the map 1957: Unité d'Habitation of Meaux, France 1958: Philips Pavilion, Brussels, Belgium (with Iannis Xenakis) (destroyed) at the 1958 World Expositon 1961: Center for Electronic Calculus, Olivetti, Milan, Italy 1961: Carpenter Center for the Visual Arts, Harvard University, Cambridge, Massachusetts, United States 1964–1969: Firminy-Vert 1964: Unité d'Habitation of Firminy, France 1966: Stadium Firminy-Vert 1965: Maison de la culture de Firminy-Vert 1969: Church of Saint-Pierre, Firminy, France (built posthumously and completed under José Oubrerie's guidance in 2006) 1967: Heidi Weber House, ZurichWORKSThe Man with a Hundred Faces …by Jean-Louis Cohen Media Star – radio, film 34 books – 7,000 pages of texts 1905-1965, 303 works designs (269 building design - 75 buildings built) Trips before 1911 – Florence, Germany, Central russels world fair'신성한 공간은 … 그 속에서 조화적 수열에 의해 정의 되는 공간을 경험하게 된다' – 르 꼬르뷔제Chandigarh. Assembly HallLe Modulor조화로운 세계 추구 “A harmonious measure to the human scale universally applicable to architecture and mechanics” 건축과 기계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간적 스케일의 조화로운 측정체계 건축도 수학적 원리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주장Golden Section 황금 비율1, 1, 2, 3, 5, 8, 13, 21, 34, 55..... F(n) = 1 (n = 2) F(n) = F(n-1) + F(n-2) (n 2)Regulating lines 규준선Grid of Proportions 비례격자황금비와 인간 스케일의 통합 인체 치수는 황금비로 구성 비례격자와 인간의 조합 – 인체의 치수와 수학을 조화시킬 수 있는 일련의 규칙모듈러와 인체치수“ 가능한 치수들의 무한한 숫자 속에서 선택된, 모듈로의 숫자들은 솔직히 말해, 신체의 사실적 치수들이다. 이러한 치수들에 의해 결정되어진 '척도'에 의한 건설은 인간의 용기이거나 연장이다. 만약에 우리가 단지 그것들을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손을 뻗어 평가하면서 볼 수 있다면, 우리는 가장 좋은 치수를 좀 더 쉽게 선택 할 수 있을 것이다. ”적용된 것들Albert Einstein “It is a scale that makes the good likely and the bad unlikely.”Unité d'HabitationCIAM, Congres Internationaux d'architecture Moderne, 1930The Radiant City, 1930PURISM, Object-TypeSectionplanPlanSketchModulor Sketch17 unit(Floor) * 32 unit * 5 unitR 296, 113, 69.8, 43, 26.7, 16 du Haut, RonchampPlotRONCHAMP“이 성당은 훌륭한 계획안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언덕을 올라오면서 숨이 찬 방문객들을 향해 대지가 환영하는 손짓을 하고있기 때문이다.”“나는 3시간 여 동안 대지와 지평선을 바라보며, 흠뻑 취해있었다. 포탄에 의해 부서져 헐린, 성당은 여전히 서 있었다. … 트럭으로 일반 건축자재를 언덕까지 날아 올릴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에, 나는 모래와 시멘트로 만들 것이다. 부서진 성당의 돌들은, 구멍이 많고 석회질로 되어있어서 내력 벽으로 사용할 수 없으나 벽을 채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나는 언덕 위에 있는 동안, 주의 깊게 4개의 지평선을 그렸다. 그 4곳은 : 동쪽에는 알삭스지방의 솟아오른지형 남쪽에는 계곡으로부터 올라오는 작은 언덕 서쪽에는 손느(Saone)의 평원 북쪽에는 계곡과 마을이 있다. 잘못 놓았거나 잃어버렸지만, 이 그림들은 건축적 반응-경관의 시각적 메아리-을 일으킨다.”SketchSketch1950.6.61950.6.81950.6.81950.6.8“1946년 뉴욕 근처 롱아일렌드에서 주운 게 껍질이 내 제도판 위에 놓여있다. 이것이 성당의 지붕이 될 것이다 : 226cm 떨어져 있는 6cm 두께의 두 개의 콘크리트의 부재. 쉘은 폐허의 돌로 만든 벽 위에 놓여질 것이다.”SouthNorthEastWestCONVENT DE LA TOURETTE“건물은 소박하고 현란한 장식이 없어야 하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기본적인(기능적인 )요구사항들을 철저하게 지켜야 합니다.” “공동체 생활을 통해서 명상과 복종 그리고 침묵을 해야하는 수도승의 생활은 시간이 지나도 그다지 변하지 않습니다. 전통적인 평면에 따르면 성당을 중심으로 세개의 큰 건물들이 둘러싸게 됩니다. 하나는 성당 맞은편에 있는 식당입니다. 두 번째는 이들 사이에 있는 참회(chaptire)건물이고, 세 번째는 커다란 집회실입니다. 이층에는 도서관이 있고 건물의 나머지 부분은 각 단위실들과 중간규모의 실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OUTUR
    공학/기술| 2010.05.25| 84페이지| 2,500원| 조회(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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