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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 그래픽스 기술을 사용한 대표적인 한국영화 평가A+최고예요
    * 2000년 이전의 CG를 이용한 한국영화한국영화는 1986년 임권택 감독과 김지미 주연의 지미필름 창립작품인 티켓에서 최초로 특수효과로서의 CG의 기법을 사용하였다.국내의 CG가 처음 도입된 초창기에는 그 쓰임새가 화려하지 못했지만 3분 가량의 영화 타이틀이 CG로 제작되었다. 그후 임권택 감독은 96년 라는 영화에서 할머니의 체격을 줄이기 위해 CG를사용하였다.그 이후 1994년초 는 처음 도입부분의 5분 정도 되는 장면과 차에 눌려서 납작해진 저승사자가 다시 부풀어 오르는 것이다.구미호의 처음 도입부분은 300평짜리의 세트에 200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 되었고, 여기에 등장하는 저승행 열차는 미니어춰였는데, 컴퓨터를 이용해서 마치 그 길이가 끝도 없는 것처럼 늘이는 것과 또한 엑스트라를 컴퓨터로 복제시켜 마치 수천명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저승사자가 다시 부풀어 오르게 하는 장면에서 몰핑 소프트웨어인 Elastic Reality를 사용했다.그리고 1996년 초 에서는 여러 곳에 컴퓨터를 합성시킨 장면이 있다. 영화에서의 궁궐은 영화진흥공사 종합촬영소 세트장내에 있는 운당 가옥을 찍었다. 이 외의 건물은 모두 컴퓨터그래픽으로 처리한 것이다. 영화초반 황장군이 빌딩 옥상 전광판 앞에 서 있는 장면도 두 개의 화면을 합성시킨 결과였다. 원래 이 건물에는 전광판이 없다. 건물과 전광판을 컴퓨터로 합성시킨 것이다. 황 장군의 발이 옥상 모서리를 아슬아슬하게 걸쳐 있는 장면도 두개의 화면을 합성한 것이다.절정부분의 황 장군으로 분신한 신현준이 불타는 은행나무 침대를 향해 걸어가는 장면은 타오르는 불만을 찍고 다른 장면은 블루매트를 두고 그 앞으로 걸어가는 것을 찍은 것이고, 컴퓨터 작업을 통해 파란색을 제거하면 배경과 파란색은 지워지고 황 장군의 모습만 남게 되며 불속으로 걸어가는 것 같이 보인다. 이 밖에도 두 배우의 몸이 서로 통과되는 장면과 신현준이 벽을 뚫고 나오는 장면은 특수효과의 영상미였다.1996년 에서도 CG장면의 특수효과영상이 있다. 박종원 감독이 연출한 한재석이 던진 동전에 애인과 어머니의 모습이 비치는 장면이다. 또한 그해 에서는 좀더 과감한 CG가 사용되었다. 자동차가 기차를 뛰어 넘어 돌진하는 장면, 언덕 위에 서 있는 교회가 불타는 장면 등이 모두 CG도움으로 촬영된 것이다.에서는 국내 최초로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였다. 모션 컨트롤 시스템이 국내에 들어온 것은 1년 남짓으로 그동안 대 여섯 편의 CF에서 사용된 바 있지만 영화 부문에서 이병헌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옆사람과 키스하는 장면을 표현하는데에 모션 컨트롤 시스템을 이용했다.* 2000년 이후의 CG를 이용한 한국영화1. 중천2007년 12월 중순경 개봉한 영화「중천」은 죽은 영혼이 49일간 머물며 준비하는 이승과 천상 사이의 가상 공간인 중천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판타지 무협멜로 영화다.중천은 2005년 초반부터 CG팀이 합류해 약 2년간의 작업을 통해 완성됐다. CG를 위해 12개의 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형태로 진행된 CG작업은 인력만 무려 300여명이 투입됐다.12개 업체들은 DTI,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코너스톤(Cornertone), 컵비주얼이펙트(Cup Visual Effect), ZUZAK, IMCG, AMA,조커(JOKER),디지털 시네메카(Digital CineMeka), 성공회대학교 디지털컨텐츠학과, 동서대학교 디지털컨텐츠센터, 2L 등이다.이 중에서도 최초 개발한 후 적용할 대상을 찾던 ETRI의「디지털 액터」기술이 중천에서 처음 시도됐다. 처음 시도되는 만큼 한국영화사상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액션 씬을 비롯한 일부 CG 씬은 실제 촬영을 통해 확인해보지 않고서는 완성도를 장담할 수 없었던 것이 사실.제작진은 이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차례의 테스트 촬영을 거쳤고 주인공 이곽을 제외한 모든 존재가 육체 없는 영혼들인 ‘중천’에서 전투가 벌어졌을 때 나타나는 영혼들의 ‘소멸’ 효과와 영화 속 캐릭터인 웅귀의 ‘사슬창 액션’, 주인공 이곽의 디지털 액터 등이 이 테스트 촬영을 통해 확정됐다.처음 개발 중인 기술을 실제 영화에 적용한다는 것이 다소 모험적인 것이 사실이었고, 그만큼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하지만 제작진들은 실제 디지털 액터 기술을 적용해 지금까지의 CG 기술보다 훨씬 더 진보된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었다.2. 괴물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괴물””은 한강에 출몰한 돌연변이 괴물과 그에맞서 싸우게된 한 가족의 사투를 그린 이야기이다. 봉준호 감독은 모든 시각효과 요소를 디지털로 그려내기를 원했는데, 비주얼 이펙트 수퍼바이저 ‘Kevin Rafferty’씨의 제안으로 10개의 풀스케일 퍼펫이 사용된 샷이 첨가되었다.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클로즈업이나 적절하게 퍼펫이 사용된다면 풀 CGI로만 크리쳐가 제작될 경우보다 영화의 사실감을 한층 높여줄 수 있을 터이다.크리쳐 리킹과 에니메이션을 마야가 사용되었다. 또한 랜더링에는 3dsmax의 Brazil이 사용되었다.영화의 125개에 이르는 VFX샷은 샌드란시스코의 ‘Orphanage’사에서 작업되었다. 비주얼 이펙트 수퍼바이져 ‘Kevin Rafferty’는 그의 팀을 이끌고 풀스케일 퍼펫이 사용된 10개의 샷과 나머지 DCG샷들을 완성시켰다. 괴물의 디자인은 ‘장희철’씨가 맡았는데, 마치 거대한 일을 가진 기괴한 물고기처럼 보인다.괴물은 5개의 소화기관을 가졌으며, 입은 마치 ‘기거’의 에일리언을 연상시킨다. 크기와 시력이 다른 좌우 비대칭의 눈을 가졌으며, 수영, 걷고 달리는 것은 물론 꼬리를 원숭이처럼 이용해 이동하기도 한다. 오퍼니지 팀은 2005년6월부터 크리쳐 모델링은 비롯한 이펙트 개발이 착수했다. 한국에서 촬영히 시작되기 2달 전이었다. 스토리보드를 갖고있었기 때문에 촬영이 시작되기 전에 미리 무엇을 만들어야할지 파악할 수 있었다. 비주얼 이펙트 수퍼바이저 Kevin Rafferty는 8월부터 11월 중반에 이르는 촬영기간 내내 한국에 머무르면서 이펙트 샷들을 감독했다. 각각의 장연이 촬영되는대로 봉감독은 즉시 OK샷을 결정해 파워푹의 ‘파이널 컷 프로’로 임포트했다.봉감독은 시퀀스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내고 30초 안에 OK샷들을 골라냈다. 또한 크롬볼을 사용하기 위해 디지털카메라로 크롬볼을 찍고, 다시 촬영스탭의 도움을 받아 필름으로 옮긴뒤, 4K의 레졸루션을 가진 크롬볼 샷을 얻을 수 있었다. 크롬볼 필름 플레이트는 오퍼니지 팀에게 라이팅과 리플렉션, Global lllumination을 위한 노출을 비롯해 촬영장의 정학한 정보를 제공해주었다.또한 영화에서 괴물에게 불이 붙는 장면이 있다. 오퍼니지 팀은 개발 과정에서 Maya의 ‘Fluids’와 Houdini, 그리고 3dsmax의 플러그인을 테스트했고, 결국 유럽의 한 작은 회사의 함께 불 전용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모험을 했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Siggraph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빠른 시뮬레이션과 ‘Brazil’렌더러와의 호환, 완벽한 반사와 그림자를 생성한다고 한다.마지막으로 영화속에서 괴물은 수면에서 몸통의 반은 잠기고 반은 노출한 채 헤엄친다. 이것은 대단히 어려운 합성작업이다. 3dsmax의 리액터를 이용해 Tessellsted Plane위에 괴물의 Proxy Geometry를 놓고 물결과 항적을 시뮬레이팅했다. 그리고 커스텀 페인팅 2D맵과 추가적으로 잔물결, 3dsmax의 Particle Flow를 사용해 거품과 물방울 등의 추가요소를 만들었다.3. 디워(D-war)할리우드 뺨치는 화려한 CG의 비결은 엄청난 시행착오와 시간과의 싸움이었다.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영구아트의 특수효과 팀은 크게 CG·시각효과·모델링·미니어처·디자인 등 5개 파트로 나뉜다. CG는 이미지 전체, 시각효과는 실사와 CG의 합성, 모델링은 이무기 등 괴수의 모형, 미니어처는 각종 폭파장면, 디자인은 괴수의 원형 캐릭터를 각각 담당했다.
    사회과학| 2008.10.14| 5페이지| 1,000원| 조회(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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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제작용 HD카메라
    영화 제작용 HD카메라(캠코더)의 종류와 특징을 조사하여 제출한다.HD 카메라란?HD카메라는 고선명(HDTV:High-Definition) 카메라를 말하는 것으로 해상도 1980×1080, 1980×720이상의 고화질 촬영이 가능한 것을 HD 카메라로 분류한다. 이 카메라는 HD방송 프로그램 촬영에 사용되며 최근에는 24p(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도 출시되면서 영화제작 촬영에도 그 사용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HD 카메라는 리코더를 탑재하고 있느냐에 따라 일체형과 분리형으로 나누어진다. 분리형은 스튜디오, 경기장 등에서 중계용의 시스템 용도로 많이 쓰이며 일체형은 일반적인 이동이 많은 촬영에 주로 사용한다.HD 카메라의 발전단계디지털 HD는 새로운 방송 방식으로 처음 개발되었고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에서 차세대 방송표준으로 결정되어 본 궤도에 오르고 있다. 그런데 방송용으로 개발된 HD는 고화질, 고음질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방송분야 뿐만이 아니라 필름위주로 제작되던 CF와 영화에 전목 시켜볼 수 있다는 가능성으로 그 활용분야가 새롭게 확대되고 있다. HD영상 제작분야가 우리보다 먼저 발달한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일찍부터 HD제작장비를 뮤직비디오, CF, 영화 제작 분야와 접목시켰다. 그것이 가능하게 된 것은 소니sony에서 기존의 필름과 같은 초당 24프레임 촬영이 가능한 HDCAM HDW-F900 카메라를 개발하고 나서 부터다.또한 TV 방송에서도 필름제작을 많이 하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TV용 드라마를 필름 대신 HD 24프레임으로 제작하는 경우가 많다. 기존의 필름 제작방식에 비교해 HD로 제작하는 것이 제작비 절감이나 제작시간의 단축 등 효율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HD 24프레임의 경우 PAL방식(25프레임), SECAM(25프레임), 또는 NTSC(30프레임) 그 어느 방식으로든 포맷 변화가 매우 쉽다라는 특징 또한 중요한 요인이다. 최근 HD 활용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은 HD를 이용한 장편 상업영화의 제작이다.일반카메라(캠코더)와 HD카메라의 차이캠코더는 원래 비디오카메라와 비디오카세트리코더(VCR)을 일체화한 소형전자기를 뜻한다. 그런 캠코더와 영화제작을 연결 짓기는 어렵지만, HD 기술을 접목한 근래의 캠코더는 영화제작을 위한 장비로도 손색이 없다.HD카메라의 종류영화와 방송용 카메라와 캠코더를 함께 정리하고, 현재 AV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SONY, Panasonic, JVC, Canon. 이상 4개 브랜드별로 구분할 수 있다.SONY* HDC-3300소니의 HD 3배속 슈퍼 슬로모션 카메라이다. 1920*1080 HD 해상도의 영상을 표준 속도보다 3배 빠른 HD신호를 출력한다. 슬로모션 영상은 화질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슬로모션 영상에서 발생하는 플리커 현상을 최소화해 향상된 기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장거리 광케이블 신호로 전송할 수 있으며, LSI를 이용해 고화질 표준 속도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마스터 셋업 유닛을 포함한 소니의 광범위한 다른 카메라 주변 장치와 호화되어 다른 카메라를 이용한 기존 시스템에 쉽게 통합될 수 있다.** HDC-3300은 스포츠 방송에도 많이 사용된다.* HDW-F900소니사의 HD캠코더 HDW-F900은 전세계의 DTV 방송방식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세계최초의 Full 멀티 포맷 HDCAM이다.이 캠코더에는 2/3인치 220만 화소 FIT형 CCD 3개가 탑재돼 있으며 최신 기술인 DSP LSI와 12비트 A/D 컨버터를 채용함에 따라 고화질의 HDTV 영상제작을 가능케 했다.특히 필름을 대신할 수 있는 24P 촬영과 다양한 방송방식에 대응하고 있어 향후의 디지털 방송과 영화, 드라마, CM 제작 등 디지털 콘텐츠 제작에 많이 사용될 것으로 보인다.**HDW-F900으로 촬영된 영화= “Flavors”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처음으로 HD촬영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부 HDW-F900으로 촬영되었으며, 적인 인원과 경험, 그리고 한정된 예산으로도 문제가 없이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국내에서 HDW-F900사용된 작품윤석호 감독의 KBS (극본 김지연, 황다은)는 HDW-F900 카메라 2대를 이용하여, 한층 좋아진 고품격 영상미를 만끽할 수 있었다고 전하고 있다. (극본 정성희, 연출 이재규)도 영화적 감성을 주는 드라마로 꼽을 수 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배용준 주연 드라마 역시 HDW-F900 3대를 이용하여 제작하였다.* HVR-Z1NHDV 포맷의 HDV 1080i 규격은 1080 유효 스캔 라인(인터레이스 스캐닝 시스템)과 1,440 수평 픽셀을 갖는다. HDV 1080i는 샘플링 비율 4:2:0인 8비트 디지털 컴포넌트 레코딩 방식을 사용하는 MPEG-2 압축 포맷(비디오의 경우 MP@H-14)을 채택하였다. 오디오 압축 포맷으로는 MPEG-1 Audio Layer II를 사용하는데 48kHz/16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를 갖는 2채널 레코딩이 가능하다. HDV 1080i 규격은 HDTV 프로그램 제작에 사용할 수 있는 높은 영상 품질을 제공한다. * HDV 포맷은 HDV 720p 규격도 정의한다. 이 규격은 720 유효 스캔라인(프로그레시브 스캐닝 시스템)과 1,280 수평 픽셀을 갖는다.* Sony HD 핸디캠 HDR-SR11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 탑재로 12x 광학줌 / 150x 디지털 줌을 실현한다.또한 전면에 대형 5.1채널 돌비 디지털 빌트-인 줌 마이크 내장으로 뛰어난 영상과 더불어 생생한 현장의 소리까지 담아주며 줌과 동시에 소리까지 당겨주는 보이스 줌을 지원한다. TV출력을 위한 AV단자와 데이타 전송을 위한 USB단자가 있으며, Full HD를 지원하는 소니 캠코더답게 HDMI 출력단자를 지원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8인치 60GB 하드디스크를 내장하여 1920x1080i Full HD 모드 촬영시 7시간 이상의 장시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또한 하이브리드 기능을 지원하여, 하드디스크뿐만 아니라 메모리스틱 듀오에 동영상 및 정지영상을 담을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저장 방식을 설정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유로운 각도로 로테이션 되는 3.2인치 대형 LCD는 터치스크린이 지원되어 본체에 많은 버튼이 필요 없어 깔끔하면서도 조작이 편리하다. 소니 HDR-SR11는 전원 절약 모드 상태로 바꿔주는 Quick-On 기능을 지원하여, 평소에는 전원 절약 모드로 두고, 촬용시 Quick On 버튼을 누르면 순식간에 파워 온 상태가 되어 촬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 야외에서 LCD창이 보이지 않을 때, 혹은 배터리 절약을 위해 뷰파인더를 사용할 수 있다. 상단의 핫슈(Hot Shoe)는 외장 플래시를 연결하여, 보다 많은 광량이 필요한 야간 촬영이나 실내 촬영에서 사용할 수 있다.핫슈 커버는 슬라이드 방식으로 개폐되며, 위로 젖혀지기 때문에 뷰파인더를 사용시에도 걸리적 거리지 않아 전혀 불편함을 주지 않는다.(2) Panasonic*AJ-HDC27FAJ-HDC27F는 필름의 라티츄드를 비디오로 재현하여 풍부한 표현력을 가능하게 했다. 파나소닉은 필름 톤을 CCD로 재현하기 위한 전용 감마 커브를 개발, 종래의 비디오 카메라에서는 곤란했던 자연스러운 계조 표현과 풍부한 색재현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필름카메라, 유저를 배려한 “시네마용 간편 메뉴” 장비를 도입하고 모드 체크 버튼에 의해 원터치 로 카메라 설정의 알람표시가 가능하게 하였으며 뷰 파인더 화명에 상태/경고를 표시하는 등 현장의 요구에 응한 디지털 프로세스만이 가능한 혁신적인 조작성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제작을 위한 표준속 촬영 (24fps), CM/드라마 제작을 위한 표준속 촬영 (30fps), 언더 크랭크 촬영 (4~23-fps), 오버 크랭크 촬영(25~60-fps), “VARICAM”영화제작(24p)시스템 플로우가 가능하다.** AJ-HDC27F를 이용한 작품= 2004년 영화 의 흥행성공과 MBC 드라마 가 방영된 이후 파나소닉의 HD카메라 베리캠이 주목받고 있다.JVC* GY-HD100UY-HD100U모델은 HD급 화질로 영상작업이 가능한 720/24P를 지원하며 16배, 1/3"바이오넷의 Servo fujunon렌즈를 기본장착하고있다. 비디오포맷은 멀티타입으로HD/SD - 720/24p/25p/30p, 576p/50p,480/60p DV-480i/60/24를 지원한다.오디오로는 HDV캠코더 최초로 4채널지원, MPEG-2 오디오 2채널/ PCM오디오 2채널을 지원하며,CD음질의 디지털오디오 기록가능하다.(4) Canon* XL-H1XL-H1의 장점은 높은 해상도와 다양한 이미지 컨트롤 교환형 렌즈가 있다는 것이에 있다.뛰어난 20배 줌 렌즈는 물론이고 조절 가능한, 측면 부착된 뷰파인더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또한 3개의 1.67메가 픽셀 1/3 inch CCD도 중요한 특징이다. 그러나 progressive한 촬영이 불가능하고 조작계가 낯선 것이 단점이다.**XL-H1으로 촬영된 작품= 히다카 나오토 감독의 쇼트 필름 “캐릭터 웨이”가 있다.
    예체능| 2008.06.21| 4페이지| 1,000원| 조회(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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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효과 3차 레포트] 렌더링을 하기 위한 알고리즘의 종류
    rendering을 하기 위한알고리즘(또는 기술)의종류 조사1. 렌더링(rendering)이란?평면인 그림에 형태·위치·조명 등 외부의 정보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그림자·색상·농도 등을 고려하면서 실감나는 3차원 화상을 만들어내는 과정 또는 그러한 기법을 일컫는다. 즉, 평면적으로 보이는 물체에 그림자나 농도의 변화 등을 주어 입체감이 들게 함으로써 사실감을 추가하는 컴퓨터그래픽상의 과정이 곧 렌더링이다.2차원이나 3차원 그래픽스 영상을 작성할 때 최종 단계에 해당한다. 보통 2차원 그래픽스에서는 완료된 화상을 생성하는 최종 화상 처리 공정을, 3차원 그래픽스에서는 컴퓨터 안에 기록되어 있는 모델 데이터를 디스플레이장치에 묘화(描畵)할 수 있도록 영상화하는 것을 가리킨다.가장 간단한 렌더링 방법으로는 물체의 모서리만을 그려주는 와이어프레임(wireframe) 렌더링을 들 수 있다. 또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기본적 렌더링 방법으로 레이트레이싱(raytracing) 렌더링이 있다. 광선의 굴절·반사 등을 계산해서 광선이 시작되었던 조명에 이를 때까지의 경로를 역추적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각 픽셀의 색상을 결정하는 렌더링 방법이다. 그밖에 광선이 난반사될 때 주변의 다른 물체들과의 관계를 포괄적으로 고려하면서 렌더링하는 래디오서티(radiosity) 렌더링 방법 등이 있다.2. 랜더링 알고리즘(1) 셰이딩(shading)기법물체 표면의 색 변화를 생성해내기 위한 알고리즘으로 오브젝트 표면의 Normal(법선, 수직방향) 값에 대한 정보와 투명도나 반사도, 물체 색상들의 일반적인 속성, 조명의 종류와 개수와 방향에 대한 정보 등을 이용해 계산한다.렌더링과 3d 표현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많은 계산을 요구하는 것이 쉐이딩 기법이며, 쉐이딩의 종류에는 Constant(Flat), Lambert, Gouraud, Phong, Blinn이 있다.① Constant(Flat) Shading하나의 평면을 한 가지의 색상으로 셰이딩하는 가장 단순하고 빠른 방식으로 각 폴리곤의 Surface Normal 값이 광원과 이루는 각도를 계산해서 표면의 밝기를 결정한다. Surface Normal값이 광원을 정면으로 바라볼수록 밝은 색을 띄게 된다.표면의 반사도나 조명의 속성 등을 계산에 포함시키지 않아 현실감을 기대할 수 없고, 해당 폴리곤과 인접한 다른 폴리곤과의 모서리를 부드럽게 Interpolation(보간)하지 않는다. 그라데이션을 표현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다.철권1이나 버추어 파이터 1등의 포기 3D 게임에서 Constant셰이딩 기법을 사용하였다.② Gouraud Shading각 폴리곤들의 모서리들을 곡면으로 처리하여 곡면처럼 보이게 해주는 Smooth Shading 방식으로 각 폴리곤의 꼭지점에서 색의 강도를 측정한 다음, 인접한 다른 폴리곤의 Surface Normal 값의 평균값을 구하여 얻어진 Normal 값으로 그 해당 모서리에서 표면 색을 설정하고, 마찬가지로 계산된 맞은 편 모서리까지의 표면 색 변화를 보간하는 방식이다. (조사된 값들 사이의 중간 값을 계산해서 셰이딩 값을 결정하기 때문에 Interpolation(보간)방식이라고도 한다. Smooth Shading 방식 중 가장 빠르기 때문에 실시간 렌더링을 사용하는 3D게임에서 많이 사용한다. 단점은, 두 개의 인접한 폴리곤의 색상값이 공유된 경계선의 색상값이 크다면 경계선의 모양이 그대로 나타나는 밴딩효과가 나타난다.* 밴딩(Banding) 효과 - 부드러운 색변화가 있는 곳에서 확실하게 나타나는 색의 띠가 명백할 때 나타나는 경사면으로 Image나 장면이 너무 낮은 컬러수로 표현되어서 부드러운 경사면이 보여지게 되는 형태로 나타나게 될 때 발생한다.③ Phong Shading하이라이트나 반사광을 표현할 수 없고, 부자연스러운 Smooth 효과를 가지는 Gourand 셰이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셰이딩 방법으로 인접한 폴리곤들의 Surface Normal 값으로 표면 색을 계산해서 색을 보간하는 것이 아니라, Normal 값 자체를 보간해서 결과적으로 보여지게 될 이미지의 각 픽셀별로 색을 계산한다. Gourand 셰이딩보다 한층 더 부드러운 셰이딩 효과를 누리지만, 소요되는 시간은 더욱 길다. 플라스틱 질감을 표현하기에 적합하며, 물과 유리같은 반투명과 굴절에는 사용할 수 없다. 게임에서는 약간의 편법으로 phong셰이딩이 적용될 명암 단계를 미리 이미지화 해놓고, 면의 각에 따라 만들어둔 이미지 중 필요한 부분만을 사용한다.④ Blinn 셰이딩Phong 셰이딩과 거의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지만, 하이라이트가 맺히는 부분에서 광원을 보다 정확하게 반사해준다. CG/동영상, 금속 질감 표현에 적합하다.(2) 와이어프레임 렌더링가장 간단한 렌더링 방법으로는 오브젝트의 모서리만을 그려주는 와이어프레임(Wireframe) 렌더링 기법이 있다. 이 방법은 처리 속도가 빠르며 오브젝트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작업용 화면 표시 방법으로 적합하긴 하지만 이름 그대로 뼈대만 보여주기 때문에 최종 결과물에는 적합하지 않다. 따라서 우리가 원하는 사실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어떤 면이 보일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과 보이는 면이 어떤 색을 갖게 될 것인지를 결정하는 일이다. 즉, 얻고자 하는 2차원 이미지의 각 픽셀마다 그 픽셀을 통해 보이는 면이 어떤 것이며 그 면이 어떤 색을 갖는지를 계산하고 그 결과를 종합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은선 제거은선(隱線:Hidden-Line)이란 현재 시점에서 오브젝트의 다른 부분이나 혹은 다른 오브젝트 등에 의해 가려져 보이지 않는 숨겨진 모서리(Edge)들을 의미하는데 이와 같은 은선 제거 과정을 거치면 어떤 면이 최종적으로 우리에게 보이는 면인지를 검출(Visible-Surface Determination)할 수 있게 된다.(3) Local Illumination Model가장 대표적이고 기본적인 Local Illumination Model은 1975년 Phong에 의해 개발되었다. Phong은 난반사의 계산을 위해서는 Lambert의 코사인 법칙을 이용하고 정반사의 계산을 위해서는 cosnα을 곱하는 방법을 이용했다. α는 반사 벡터 R과 시점 벡터 V사이의 각도로서 이 방법을 사용하면 반사 벡터 R과 시점 벡터 V가 일치하는 지점을 최대 값으로 해서 두 벡터 사이의 각도가 벌어질수록 정반사의 세기가 점점 줄어들게 된다. n은 사용자가 임의로 지정하는 숫자로서 하이라이트의 크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MAX의 Glossiness 값(R2.5의 Shininess 값)이 바로 여기에 해당된다. 결국 이 방법은 실제 표면에서 일어나는 물리적인 현상을 기초로 한 방법이 아니라 실험적이며 경험적인 접근 방법이다. 따라서 이 방법을 사용해서 얻어진 결과는 실제 상황과 다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는 는 것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계산량이 적고 구현이 간단하며 최종적으로 얻어지는 결과물이 상당히 그럴 듯 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 방법은 지금까지도 기본적인 Illumination Model로서 가장 널리 애용되고 있다.(4) Global Illumination Model이 방법은 렌더링 과정에서 오브젝트 상호간의 관계도 모두 고려하기 때문에 오브젝트들 간의 상호 반사(Interreflection), 굴절, 그림자 효과 등을 재현할 수 있어 훨씬 사실적인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다만 좋은 결과를 얻으려니 그 만큼 많은 요인들을 고려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엄청난 렌더링 시간이 걸린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5) Distributed Ray Tracing사람들이 보통 컴퓨터에서 만들어진 이미지를 보고 차갑다라고 말하는 것은 과도한 완벽함 때문인데 Distributed Ray Tracing 바로 이와 같은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사실 지금 사용되는 대다수의 Ray Tracing Renderer들은 이 방법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이 방법의 핵심은 한 줄로 이루어진 가느다란 광선(Ray) 개념 대신 여러 광선(Ray)을 골고루 뿌리는(distribute) 개념을 사용한다. 즉, 눈에서 출발한 광선이 반사나 굴절되는 과정에서 하나의 광선만을 방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개의 광선을 무작위로 방출한다. 예를 들어, Reflected Ray를 방출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광선(Ray) 대신 여러 광선(Ray)을 방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해서 표면의 반사를 계산하면 부드럽게 뭉개지는 반사(Blurry Reflection)를 표현한다. 뿐만 아니라 가상의 렌즈를 설정하고 이 방법을 적용하면 피사계 심도(Depth of Field) 효과를 얻을 수도 있고, Light Ray(Shadow Ray)에 적용하면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 수 있으며 시간의 흐름에 적용하면 Motion Blur 효과를 만들 수도 있다.(6) Two-Pass Ray TracingDistributed Ray Tracing에서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Caustic이라고 부르는 현상이다. (Caustic - 빛이 유리나 물 같이 고르지 못한 표면을 갖는 매개체를 통과해서 굴절되거나 반사되며 어떤 무늬를 만드는 현상)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해서 Caustic 현상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바로 Two-Pass Ray Tracing이다. Two-Pass Ray Tracing 에서는 먼저 광원으로부터 광선(Ray)을 발사
    예체능| 2008.06.08| 5페이지| 1,000원| 조회(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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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극과 비극, 부조리극 평가A좋아요
    희극과 비극에 대해서* 목차Ⅰ. 서론Ⅱ. 본론1. 희극과 비극의 구조적 차이점2. 현대에 비극이 불가능한 이유3. 현대에 걸맞는 연극 - '부조리극과 그 외의 노력'4. 희극이 시대를 불문하고 쓰여질 수 있는 이유Ⅲ. 결론Ⅰ. 서론강의를 통해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과 '소포클레스'의 줄거리와 특징에 대해 접하고 비극의 비극성, 그리고 희극의 희극성과 웃음의 기능에 대해 학습하였다. 이와 참고문헌을 바탕으로 희극과 비극에 대한 구조적 차이점을 작품 분석과 관련하여 설명하고, 현대에 비극이 불가능한 이유를 추론하며, 현대에 걸맞는 연극은 어떤 형식이 될 것인지를 밝히고 희극이 시대를 불문하고 쓰일 수 있는 이유에 대해 차례대로 기술하겠다.Ⅱ. 본론1. 희극과 비극의 구조적 차이점대표적인 희극과 비극인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소포클레스의 '오디피우스 왕',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을 바탕으로 희극과 비극의 구조적 차이에 대해 논해 보겠다.먼저 주제면에서 비극과 희극은 차이점을 보인다. 비극에서는 신과 우주에 대한 인간의 관계 또는 도덕적 원리, 정의의 개념, 종교적 철학적 이슈, 심리적인 문제점, 신들에 대한 문제점 제기 등이 주된 관심 주제가 되고 있다.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와 결혼하게 될 것이라는 숙명적 신탁 때문에 깊은 숲에 버려지지만 그 운명의 실현을 보게 되는 오이디푸스 왕의 내용은 운명론적 인간관에 대한 비극을 잘 표현하고 있다. 즉 운명, 성격, 상황 등으로 인하여 패배하는 인간의 모습을 제시하며 엄숙하고 진지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위대한 주인공이 비극적 결함으로 패배하거나 몰락할 때, 관객은 공포와 연민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 감정의 정화(카타르시스)에 이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비극은 대체로 비범한 개인인 주동 인물이 투쟁하다가 비극적으로 좌절되는 내용이다. 이에 반대로 희극 구희극과 신희극으로 나뉘는데 구희극의 주된 주제는 정치나 예술 등의 당면 문제들, 전쟁과 평화에 대한 문제들, 희극 작가가 싫어하는 사람들이네 제도 등결국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다. 오이디푸스는 자신의 출생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명확한 해결책을 낼 수 없었으며 선왕이 살인자라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약속한 것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른다. 그래서 끝내 어머니이자 아내인 이오카스테는 목을 매달아 자살하고 오이디푸스는 진실을 보지 못한 자신의 눈을 뽑아 버린 뒤 방랑의 길을 떠난다는 결말을 보인다. 이와 같이 비극은 갈등의 마땅한 해결책이 없을 때 일어난다. 비극은 죽음이나 극단적인 처방이 아니라면 어떠한 해결책도 얻을 수 없는 상황이 오는 것이다. 반면 희극에서는 주로 갈등이 해결되는 모습을 보인다. 그 예로,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에는 세 쌍의 연인이 이루어져 결혼을 하게 되는 것으로 결말이 난다. 마치 꼬인 실타래처럼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문제들도 결국 비밀에 드러나게 되면서 풀리는 경우를 보여준다. 이렇게 희극은 주로 갈등이 와해되는 결말을 맞는다.그리고 희극과 비극 모두 끊임없이 공격하고 조롱하고 공격당하며 또 조롱당하는 특징을 지닌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러한 것이 웃음을 유발하는 것의 차이가 나타난다. 오이디푸스 왕에서 선왕과 어머니이자 부인에 대한 불행, 비록 끝까지 자신의 힘을 신뢰하는 정의의 사나이였지만 운명에 의해 조롱당하고 공격당하는 오이디푸스의 모습이 잘 드러나 있다. 하지만 구름에서는 아들한테서 얻어맞고 아들과 말다툼하는 이야기를 통해 비록 조롱의 모습이 나타나지만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즉 비극에서는 결점과 공격들이 비극적 흐름의 원인으로의 역할을 담당하지만 희극에서는 그것이 즐거움과 웃음을 유발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결점이나 조롱, 공격에 대해 어떻게 작용하는지의 차이가 존재한다.인물의 성격에서도 차이점이 존재한다. 오이디푸스 왕은 격하기 쉬운 기질이지만 끝까지 자신의 힘을 믿는 정의의 사나이였지만 후에 참담한 결말을 맞게 된다. 그리고 구름에서는 소크라테스를 계속 우스꽝스럽고 언변만 뛰어난 사람으로 칭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난다. 즉 비던 부츠, 소매와 길이가 길고 패드를 댄 옷 등의 의상으로 등장인물들이 높은 신분임을 강조했었던 비극 배우들의 의상과 달리, 희극 배우들은 주로 꽉 끼는 살색의 타이즈 위에 무척 짧은 치톤을 입었다. 이것은 곧 부분적으로 발가벗은 것 같은 우스꽝스러운 효과를 가져왔다.여기에 덧붙여 희극적 효과를 더하기 위하여 가면을 사용하였는데 인간의 고뇌와 비참한 상황을 강조하기 위하여 사용한 비극의 가면과 희극의 가면은 성질이 전혀 달랐다. 희극에 쓰인 가면은 등장인물의 우스꽝스러운 외모를 특히 강조하여 제작한 결과 가면만 보고서도 웃음을 자아낼 수 있도록 했었다. 희극 가면의 기능은 이렇게 웃음을 자아내는 것만이 아니고 때로는 극중 등장인물과 똑같은 모습으로 제작함으로써 실제의 인물을 생생하게 묘사하기도 했다. 그 예로, 아리스토파네스의 구름 공연의 경우 구름이 공연되기 전에 실제 인물인 소크라테스를 관중 앞에 일어서도록 요청하고, 소크라테스의 모습으로 제작된 가면을 쓴 배우를 무대 위에 서도록 하여 관객에게 양자의 유사함을 보여준 적이 있다.)2. 현대에 비극이 불가능한 이유오늘날 순수한 문학으로서의 비극을 더 이상은 쓰여지고 있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독일의 문예학자인 케테 함부르거는 비극이라는 문학 장르는 미적 영역에서 얻었던 이전의 명성을 잃어버렸음을 선언하였다. 그녀에 따르면 비극적인 것 'das Tragische'이란 명칭은 오늘날 미적 영역을 떠나 실생활의 공간에서만 사용되고 있으며, 그래서 비극이라는 장르 내지 형식 개념에는 역사적 먼지가 쌓여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이와 같이 진정한 비극은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종교적 철학적 이슈, 신들에 대한 문제점 제기나 평등과 계급질서가 아직도 존재하는 사이에서의 갈등 등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평등적 일반성과 수직적 권력 사이에서 생겨나는 사회적 긴장감이나 개인이나 권력을 가진 자를 웃음거리로 만들면서 그것을 해소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는 수평적 인간관계를 이루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크게 공감추구는 미학적 차원에서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에 대한 거부, '추악에 반대하고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미의식, 즉 르네상스에서 19세기까지 지배적이던 미의식에 대한 거부를 의미한다. 이는 한편으로 공인된 전복이나 확립된 도덕적 급진주의나 훌륭한 폭력이나 재미있는 정신성에서 어떻게 아이러니가 억제될 수 있겠는가? 라는 지적에서 드러나듯 아이러니에 대한 지향성을 포함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비록 직접적으로 제시되고 있지는 않지만 숭고와 비극 개념에 대한 거부를 함축하고 있다. 불쾌(비극)의 추구는 궁극적으로 추악의 배격과 아름다움의 추구에 기반을 둔 전통적 숭고나 비극 개념의 거부를 의미하며 추악의 추구에 핵심이 있는 현대적 미의식의 추구를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위의 인용구에서 보듯이 비록 숭고하고 아름다운 것을 희극이라고 하고 불쾌한 것을 비극이라고 일컫는 것에는 명확한 비유가 될 수는 없겠지만 이와 같이 즐거움과 웃음을 중요시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비극과 참담한 결과를 내비치는 것을 추구하지 않는 특성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3. 현대에 걸맞는 연극 - '부조리극과 그 외의 노력'앞에서 살펴본 비극과 희극은 우리시대에서 부조리극의 형식으로 변환되었다. 여기 부조리란 조리에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무의미 ? 무목적 ? 충동성 등을 총칭한 표현이고 부조리극이란 전쟁의 잔혹함 후에 현대의 문명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존재와 삶의 문제들의 뒤죽발죽하고 무질서한 특징을 소재로 삼은 연극 사조로 실존주의와 초현실주의 사상을 배경으로 2차 세계대전 후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났다.이러한 부조리극은 전통 연극에서 사용하는 사실주의적 방법을 대신하여 反 연극(앙티테아트르)의 기법을 사용한다. 反 연극의 기법이란 극 중에서 등장인물이 자신을 동일하게 나타내지 못하고, 언어가 전달능력을 유지하지 못하며 시간과 공간사이의 현실성을 잃어버리면서 그 의미를 해체 당해 부조리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강조하게 하는 기법이다.부조리극은 사상과 관념에 대한 반대, 불만, 유린과 공포의 때문이다. 이처럼 비합리적인 세계에 의해 지배되는 인간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을 수 없게 되고 더욱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며 소외감과 상실감 속에서 두려워하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현상을 극으로 바꾸자는 것이 부조리극의 목표인 것이다.'고도를 기다리며'는 이러한 부조리극 중 하나인데 끊임없이 기다리고 있으나 오지 않는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도에 대한 끊임없는 기다림을 이야기하며 고도가 오지 않으면 유일한 구원책은 자살임을 안다. 그는 그것을 택하고 싶지가 않기에 고도를 기다리고 또 기다린다. 이런 의미에서 고도는 우리 삶을 이어가게 해주는 중요한 것을 의미한다.이렇듯 지금까지 설명한 부조리극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 적합하다. 사람들은 자아에 대한 해답을 쉽게 도출할 수 없고 많은 과학적, 기술적 발전을 이룩하였음에도 인간은 소외감과 상실감 그리고 알 수 없는 공허함 등을 달고 살아가곤 한다. 이러한 현대인의 상황을 잘 반영한 부조리극이야말로 현대에 걸맞는 연극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그리고 이러한 텍스트 형태의 희곡과 직접 연극을 하는 것에는 또다른 차이가 존재한다. 이러한 연극자체의 관점에서 볼 때는 연극의 종류와 형식을 떠나 오늘날 연극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회적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상대적으로 요즘 강세를 보이고 있는 스펙터클한 영화에 비해 연극에 투자되는 비용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이는 것에 더 관심을 보이는 현대인의 특징을 반영하여 보다 더 많은 투자가 요구된다.더불어 차세대 연극인의 발굴도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최근 연극올림픽 '심포지엄Ⅰ')에서 논의되었듯이 차세대 연극인의 적절한 교육과 양성을 통해 연극에 대한 질을 향상시키고 현대인의 연극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희극의 형식도 현실을 반영한 내용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형식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 또한 생각해 볼만한 문제이다. 이것은 희곡에 무관심한 사람들의 마음을 돌리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4.이다.
    인문/어학| 2011.02.21| 6페이지| 1,000원| 조회(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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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맹자의 사상 평가A+최고예요
    * 목 차Ⅰ. 서 론1. 맹자를 선택한 이유Ⅱ. 본 론1. 맹자의 생애2. 맹자의 주요 저술서 '맹자'① 양혜왕편② 공손축편③ 등문공편④ 이루편⑤ 만장편⑥ 고자편⑦ 진심편3. 맹자의 철학사상① 성선설② 왕도정치론③ 사단론④ 의리사상4. 맹자 사상의 현대적 의의Ⅲ. 결 론1. 연구한 뒤 소감Ⅰ. 서 론1. 맹자를 선택한 이유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맹자의 제자들이 집필했다는 '맹자'라는 저서를 읽고 해석하는데 급급했던 내 자신에게 맹자는 실제로 어떠한 삶을 살았으며, 어떠한 철학적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 더 깊이 알고 있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단지 맹자라는 책을 해석하고 외우는 것이 그 주(主)가 아니고 그 배경을 먼저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배경보다는 그냥 교과 자체로만 인식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맹자에 대한 리포트를 통해 맹자에 대해 더 많이 알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또한, 맹자에 대해 단지 중,고등학교 때 성선설이나 사단론을 외우기만 했을 뿐인데, 조금은 익숙하지만 깊이 있게 알고, 배워보지 못한 부분들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맹자'로 이 리포트의 주제를 정하게 되었다.Ⅱ. 본 론1. 맹자의 생애맹자(약 기원전 372~289년)의 이름은 맹가(孟軻)이며, 시호는 추공(鄒公)이다. 자는 자여(子輿) 또는 자거(子車 또는 子居)라고 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공자의 정통 유학을 계승 발전시켰고 공자 다음의 아성으로 불린다.그가 내세운 기본 원칙의 핵심은 백성에 대한 통치자의 의무를 강조한 것이다. '맹자'는 그의 언행을 기록한 것으로 인간의 성선설(性善說)을 주장하고 있다. 성선설은 현대에 와서도 순자의 성악설(性惡說)과 함께 유학자들 사이에 열띠게 논의되고 있는 주제다.맹자는 귀족 가문으로 현재의 산둥성에 위치한 작은 국가 추(鄒)에 정착해 살았다. 맹자는 추나라에서 기원전 371년경에 태어났는데, 여러 면에서 공자의 일생과 닮은 점이 많았다. 추와 노(魯:공자가 살았던 나라)는 인접한 국가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의 야심과 음모로 지위의 찬탈이 빈번하게 일어났고, 이로 인해 봉건제도는 뿌리째 뒤흔들리게 되어 엄청난 정치적/도덕적 무질서가 야기됐다.)공자에게 큰 근심을 주었던 이러한 상황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악화되었고, 그 결과 맹자가 태어나 활약했던 시대에는 중국 역사상 전국시대(戰國時代)라 불리는 난세가 도래했다. 상황이 이러했기 때문에, 제후들에게 개인적 덕행과 선정(善政)을 강조한 맹자의 가르침은 쇠귀에 경읽기가 되고 말았다. 비록 자신의 원칙에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았지만 맹자는 계속해서 자신의 주장을 펼쳐나갔다.맹자에 따르면, 통치자는 두 가지 측면에서 백성의 복지를 보살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백성의 생계를 보장하는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하고, 또 그들을 교육시키는 도덕적/교육적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그는 백성들의 경제적 자립을 보장해주는 구체적 계획에 대해 '맹자'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다. 또한, 조세경감, 자유무역, 천연자원의 보존, 노약자를 위한 복지 대책 수립, 보다 공정한 부의 재분배 등을 주장했다. "생계 수단이 든든할 때라야 든든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다(恒有産,恒有心)"는 것이 그의 지론이었다.맹자는 패도를 버리고 왕도를 따라 인정을 펴야 한다고 꾸준히 제후들에게 권유하는 한편, 천명(天命)을 얻음과 함께 통치자는 백성들의 복지를 돌봐야 할 책임이 있음을 특히 강조했다.그는 과감하게 이렇게 주장했다. "백성은 국가의 중요한 구성요소다. 토지와 곡식의 신은 그 다음이다. 그리고 통치자는 가장 마지막에나 놓이는 구성요소다. 또한 '서경(書經)'에 나오는 "하늘은 백성이 보는 대로 보고, 백성이 드는 대로 듣는다"라는 구절을 인용했다. 맹자는 이처럼 분명하게 백성의 복지를 주장했고, 정부의 민주적 통치 원칙인 인정을 지지했다.맹자는 기원전 320년경부터 약 15년 동안 각국을 돌아다니며 유세했지만, 그의 고결한 통치 철학을 모두 이상적인 주장이라 여겨 실천에 옮기려는 제후는 어디에도 없었다. 세월이 계승자로 추앙되고 있으며, 공자 다음의 성인으로 존경받고 있다.2. 맹자의 주요 저술서 '맹자'맹자는 유교의 기본경전인 논(論),맹(孟),용(庸),학(學)의 4서 중 하나로서 전국시대 노나라의 유학자 맹가의 언행을 기록한 책이다.현재의 것은 총 7편 14권 260장 34,685자로 되어 있다.왕혜왕편, 공손추편, 등문공, 이루편, 만장편, 고자편, 진심편으로 엮어져 있으며, 각 편을 다시 상하로 나누었다. 이 중 양혜왕, 공손축, 승문공 등의 3편은 맹자가 각국의 제후들을 만나 민본사상에 기분을 둔 정치를 강조하며 제후들과 나눈내용이며, 이루편 등 4평은 고향에 돌아와서 제자들과 정치에 관한 토론을 벌인 내용으로 이루러져 있는데, 각 편이ㅡ 대부분은 명백한 주제가 들어 있다.① '양혜왕'편 : 모두 23장으로 되어 있다. 그는 전란으로 시달리는 백성들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유력한 군주로 하여금 천하를 통일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각국 제후들의 초청에 응했다. 제의 선왕에 가장 기대를 걸고 그에게 민생을 안정시키고 교육을 보급시켜 민중의 지지를 얻는다면 천하를 통일하게 하고 평화를 가져오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여 각국 제후들의 초청에 응했다. 제의 선왕에 가장 기대를 걸고 그에게 민생을 안정시키고 교육을 보급시켜 민중의 지지를 얻는다면 천하를 통일할 수 있다고 설득했다.즉, 무력을 위주로 하는 패도를 피하고 천명에 따라 민의를 존중하는 왕도를 제창했던 것이다. 그의 의견이 한 때 수용되는 듯 했으나 제와연이 무력으로 전쟁하자 맹자는 선왕을 포기하고 다른 제후들에 대해서 설득을 시도했다. 그러나 그들은 선왕만한 정치력을 갖고 있지 못했으므로 그의 설득은 공허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한편 그의 왕도사상에서는 천명(민의)에 바탕한 백성의 저항권이 인정되었고 과 더불어 을 제공했다.② '공손축'편 : 모두 23장으로 되어 있다. 제국에 체재하는 동안 맹자가 강설했던 내용을 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왕도, 양기, 사단에 관한 논설은 유명하다. 등에 관한 어록으로 61장으로 되어 있다. 모두가 짤막한 구절로 되어 있으며 배열도 순서와 통일이 결여되어 있어 제자들의 편집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모아진 어구 그 자체는 다른 편의 결함을 보완하고 맹자사상을 복워하는데 도움되는 것이 많다. , ⑤ '만장'편 : 18장으로 상편은 제자인 만장의 물음에 대답하고, 요/순/우 등의 전설을 비판했다. 하편 역시 만장과의 대화를 통하여 왕도 강설자의 생활신조를 보다 상세하게 말했다.⑥ '고자'편 : 36장이다. 상편은 주로 인성론이 들어 있는데, 전반에 있는 고자와의 논쟁은 유명하다. 논쟁은 두 사람이 모두 비유를 써가며 팽팽하게 맞섰으나. 맹자는 그것을 승리의 형식으로 묘사하고 있다. 상편의 후반은 이미 나온 왕도/양기/4단 등과 관련되는 수양론으로 밤낮으로 양심을 지키도록 노력하고, 외계의 자극에 따라 악으로 달리기 쉬운 관능욕을 자제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이 입장은 단적으로 라고도 하며 고도 하여 송유의 수양론에 영향을 주었다.⑦ '진심'편 : 84장의 짤막한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 맹자는 요순 이래 500년마다 1시기로 보면 성현계보를 말한 뒤 열렬한 기백과 자신을 가지고 그 자신을 공자 다음 가는 왕도 제창자라고 규정하고 있다. 널리 알려진 '인생삼락'이 여기서 그려지는데, 첫째. 부모형제가 안녕한 것, 둘째.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굽어 보아도 부끄러울 것이 없는 것, 셋째. 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기쁨이 그것인데 천하를 얻은 것은 포함시키지 않았다. 또한 요컨대 맹자 전체의 주축은 왕도사상의 강조이고, 입설의 근거로 성설설과 강설 때 솟아나는 기백도 간과할 수 없는 요점일 것이다.내용에 어울리게 투지가 넘치는 박력을 나타내 보이고, 구성 및 수사도 긴밀한 추고를 거쳐 개성적이다. 내편과 함께 전국시대를 대표하는 걸작이라 할 수 있다. 다만 교묘한 비유를 구사한 나머지 수사 그 자체에 뜻밖에 많은 기변이 숨어 있다. )3. 맹자의 철학사상① 성선설)맹자(孟子)가 주장한 중국철학의 전통적 주제인 공자는 명확한 형태로 성선설을 주장하지는 않았지만 그의 주장은 분명 성선설을 전재로 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분명하게 전면에 내세웠던 사람이 맹자이다. 이 성선설에 대한 성악설의 입장을 취했던 대표적 인물이 한비(韓非) 등 법가(法家)로 불리는 사람들이다.성선설의 입장에 서면, 인간이 본래 지니고 있는 선한 것을 신장시켜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할 것이고, 정치의 장(場)에서 이것을 꽃피워 나가는 정치가 기대될 것이다. 반대로 성악설의 입장을 취하면, 본래 악한 인간의 본성을, 규범이라든가 법률에 의해 억압하고 컨트롤해 나갈 필요가 있게 될 것이다.알기 쉬운 예로, 오늘날의 교육전쟁이 있다. 개성 존중은 성선설, 관리주의(管理主義)는 성악설의 입장에 가까운 것이라고 해도 좋겠다.② 왕도정치론 )인간의 본성을 선(善)이라 하더라도 현실의 인간이 선하다는 뜻한 아니다. 싹을 그냥 싹으로 시들어 버리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그것을 꽃피게 하는 노력이 바람직하다. 그런 노력을 수양(修養)이라고 한다.이런 수양에 의해 인(仁)과 의(義)의 덕을 몸에 익힌 자만이 가정을 가지런하게 만들고 나라를 다스리어 천하를 태평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맹자는 주장했다.'스스로가 부정(不正)하면서 남의 부정을 고친 사람은 아직 없었다(枉己者 未有能五人者也)'엄격하다면 엄격한 견해이나, 맹자의 엄격함은 이 정도로 그치지 아니한다. 덕이 없는 왕은 바꿔 버려도 좋다고 그는 강조하고 있다. 유명한 '탕무방벌론(湯武放伐論)이 그것이다.어느 때 제선왕(齊宣王)이 맹자에게 물었다."은나라 탕왕(湯王)은 하나라의 걸왕(桀王)을 섬기다가 그를 추방하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고, 주나라 무왕(武王)도 은나라 주왕(紂王)을 섬기다가 그를 토벌하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다고 하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맹자가 대답했다."그렇게 전해 오고 있습니다.""신하이면서 주군을 죽여도 되는 겁니까?"선왕에 물음에 맹자는 이렇게 대답했다고 한다."인(仁)을 해치는 것을 적(賊)이라 하고 의(義)를 해치는 것은 잔(殘)이라고 합니
    인문/어학| 2009.07.05| 10페이지| 1,000원| 조회(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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