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례연구331W* 이름 : 김윤O 성별 : M 나이 : 만3세* 입원일 : 2007. 05. 03* 사례연구시작일 : 2007. 05. 07 (입원 제 5일째)* 질병에 대한 이론적 고찰진단명 : febrile seizure, acute bronchitisfebrile seizure생후 3개월~ 만5세 사이의 비열성 경련의 경험이 없는 영,유아에서 중추 신경계의 감염 없이 열과 동반되어 발생하는 경련.열성 경련은 뇌가 발달과정에 있는 영, 유아에서 단지 열로 인한 자극에 대해 뇌신경 세포(중추신경계)가 발작적인 방전으로 생기는 신경계의 장애이며 간질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만5세 이하의 어린이에서 열과 동반하여 일어나는 경련이 모두다 열성경련이 아니고 중추신경께의 감염(뇌수막염,뇌염), 약물에 의한 중독, 구토나 설사에 의한 전해질 불균형 등과 구분하여야 한다.만5세 이상의 어린이 또는 어른에서 열을 동반한 경련은 열성 경련이 아닌 간질로 간주한다. 신생아의 경우에는 '신생아 경련'이라는 질환으로 본다.acute bronchitis기관지 점막의 급성염증 바이러스, 세균, 마이코 플라즈마 등의 병원 미생물의 감염이나, 자극이 강한 화학가스를 들이쉬는 것으로 일어남Ⅰ. 기초자료1. 일반적 사항이름 : 김윤O 성별 : M 나이 : 만3세주소 및 전화번호 : 부산시 사하구 장림 2동 010-8ooo-3ooo2. 과거력출생력 : 정상아, 정상 분만으로 3.4kg 으로 출생생후 26-27개월 사이 열성경련(1st attack) 있어서 LMC에서 치료하였고, 그 후 36개월 쯤 경련 있어서 Brain CT check 하였는데 결과 괜찮았음. 그 후에도 4-5차례 같은 증상 발생함.3. 현 병력발병일 : 07.05.01계속해서 열성 경련 발생하여 observation하던 중에 내원하여 5월 1일부터 fever 있으면서 내원 전날 저녁 7시 경 약 1분간 경련 (호흡 멈추면서 눈이 뒤집어진다고 함) 있어 본원 ER 통해서 adm.함C.C : fever on/off, co. 활동과 휴식양상놀이 : TV 시청하거나 로봇 장난감을 가지고 논다. 같은 병실을 쓰는 또래 환아들과 이야기하며 시간을 보낸다. 주로 할머니가 병실을 지켰으며 할머니와 산책함. 매일 매일의 기분에 따라 활발하게 활동하다가도 우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함.수면 : 잠드는 시간 - 밤 9시 30분 ~ 11시일어나는 시간 - 오전 6시 30분 ~ 8시 30분낮잠 시간 : 오후 2시~4시8. 역할/ 관계양상(1) 가족력□ ― ○ ■ = 환아I■(2) 어린이의 사회생활여자 친구 이름말하며 보고 싶다고 빨리 퇴원하고 싶다고 함.같은 병실 쓰는 또래 친구들과 장난치며 잘 놈.간호사 선생님 잘 따르며 ‘이모’ 라고 부르며 잘 따름.가끔 장난이 지나쳐 약간 폭력적인 행동을 보임.Ⅱ. 간호진단과 간호문제 목록일련번호발생일간호진단 / 문제해결일#1.07.05.07식욕저하와 관련된 영양부족07.05.09#2.07.05.07아동의 활동과 관련된 신체손상 위험성07.05.09#3.07.05.07투약과 관련된 지식부족07.05.09Ⅲ. 간호계획 기록지간호진단 / 문제목표 / 기대되는 결과간호중재이론적 근거#1. 식욕저하과관련된영양부족목표대상 아동은 식욕을 회복하여 영양부족에서 벗어난다.기대되는 결과-대상아동은 정상체중을 회복한다.-대상아동은 이전의 식욕을 되찾는다.(밥 2/3 공기 이상 섭취한다)-대상아동의 보호자는 아동의 식욕을 회복할 수 있는 식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잘 수행할 수 있다.진단적 계획-식사습관, 음식 요구량을 사정한다.-섭취한 음식량을 기록한다.-매일 체중을 측정한다.치료적 계획-잘 환기된 환경 속에서 고단백 식이를 자주한다.-자주 구강 간호한다. 거담된 분비물을 즉시 제거하고 객담과 휴지를 담을 휴지통을 마련해 준다.-신체적 활동을 실시한다.교육적 계획-아동이 식욕을 회복할 수 있는 식이를 교육한다.-매우 뜨겁고 찬 음식은 피하도록 교육한다.-식욕이 불량할 때 식사를 개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칼로리 섭취량에 관한 정보를 준다.-영양 섭취량, 계획이 적당한지 계획-신체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교육적 계획-보호자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신체활동정도가 어떤지 사정함으로써 어떤 중재가 필요한지 결정할 수 있다.-병실 환경의 위험요소를 파악한다.-요인을 제거함으로써 신체손상 위험성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안전교육을 통해 아동의 신체손상 위험성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3. 투약과관련된지식부족목표처방된 약을 정해진 시간에 투약한다.기대되는 결과-보호자는 정확한 투약시간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된다.-아동은 정해진 시간에 투약할 것을 약속하고 이를 수행한다.진단적 계획-아동의 현재 투약상태를 사정한다.-투약되지 않은 경구투여 약물이 있는지 확인한다.치료적 계획-처방된 약이 정해진 시간에 투약되었는지 확인한다.-투약 전에 아동과 정확한 시간에 투약할 것에 대해 약속한다.교육적 계획-올바른 투약의 중요성에 대해 보호자를 교육한다.-투약상태를 사정함으로써 올바른 진단을 내릴 수 있다.-“투약과 관련된 지시불이행” 진단을 내릴 수 있다.-정해진 시간에 투약하는 것이 약물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약속을 통해 아동과 보호자가 정해진 시간에 홀바른 투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올바른 투약을 통해서 단기간에 질병의 회복이 이루어 진다.Ⅳ. 간호진행 기록지간호진단 / 문제일시시간S O A P I E#1. 식욕저하와관련된영양부족5.8Pm.3:004:007:309:00S : " 밥맛없어““ 밥 먹기 싫어요 ”“ 맨날 이래 새 모이 만큼 먹어요(할머니) ”O : 점심 - 밥 2/3 남김protein : 5.6 g/dl (6.1-7.9g/dl)albumin : 3.2 g/dl (3.9-5.0g/dl)체중 - 입원 당시 : 14kg, 현재 : 12kgA: 식욕저하와 관련된 영양부족P : -체중을 측정한다.-자주 구강 간호를 실시한다.-자주 병실을 환기시킨다.-좋아하는 음식을 사정한다.I: -올바른 자세로 체중을 측정하도록 하였다.-객담 배출 후, 구토 후 양치질을 하도록 하였다.-기침과 함께 객담 배출 시 깨끗이 먹음A : 식욕저하와 관련된 영양부족P : -보호자에게 아동이 식욕을 회복할 수 있는 식이에 대 해 교육한다.-체중을 측정한다.-신체적 활동을 수행하도록 한다.I : -보호자 (할머니)에게 아동이 식욕을 회복할 수 있는 식이에 대해 교육하였다.-올바른 자세로 어제와 동일한 시간에 체중을 측정하 였다.-함께 야외에서 운동을 하였다.E : 대상 아동의 보호자가 아동이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식 단을 짜야겠다고 말로 표현하였다.함께 야외에서 운동을 하고 나서 저녁 식사 시간에 밥 2/3공기 이상을 섭취하였다.대상아동은 운동하고 나니 밥맛이 좋아졌다고 말로 표 현하였다.#2. 아동의 활동과 관련된신체손상 위험성5.7pm.4:00S : "애가 계속 침대에서 뛰어서 떨어질 뻔했어요(할머니)“O : 환아가 자주 침대에서 뛰고 있는 것을 목격함침대 난간이 항상 내려져 있음A : 아동의 활동과 관련된 신체손상 위험성5.8pm.5:00pm.7:00pm.9:00S : (손자를 가리키며) “또 뛴다, 또 뛴다”“쫌 가만히 앉아 있어~”O : 침대 난간이 항상 내려져 있음침대에서 뛰는 모습이 자주 목격됨A : 아동의 활동과 관련된 신체손상 위험성P : -아동의 신체활동정도를 사정한다.-아동의 병실환경을 조사한다.-신체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한다.I : -아동의 신체활동정도를 사정하였다.(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침대에서 뛰거나, 걸어다녔 으며 빈번히 병동을 배회하는 모습이 보임)-아동의 병실환경을 조사하였다.(6인실이며, 침대가 다른 병실에 비해 따닥따닥 붙어 있는 편이었다. 그리고 병실의 다른 환아들이 우는 소 리, 웃음 소리 등으로 시끄러운 편이었으며 또래 친구 가 있어 함께 놀고 있었다. 침대 난간 항상 내려져 있 음)-신체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하였다.(침상난간 올려 주기, 테이블 위에 있는 유리컵 서랍에 넣어 주기, 침상 바퀴 항상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기)5.9am.8:00am.11:00pm.2:00S : (손자를 가리키며) “또 뛴다, 또 뛴다”O .-아동주위에 병이나 깨지기 쉬운 물건이 없다.-침상바퀴가 항상 고정되어 있다.#3. 투약과관련된지식부족5.7pm.5:00S : “이 약 가루내서 밥이랑 섞여 먹여도 되요?”“약이 많아서 그런지 애가 먹기 싫어하길래 나중에 먹 일려고” (할머니)O : 경구 처방약이 투약되지 않은 채 서랍장에 놓여있다.A : 투약과 관련된 지식부족5.8pm.4:00pm.7:00pm.9:00S : "한 숨 자고 일어나면 먹이지 뭐“ (할머니)“이 약은 별 효과가 없는거 같던데?”(할머니)O : 경구 처방약이 투약되지 않은 채 서랍장에 놓여있다.A : 투약과 관련된 지식부족P : -아동의 현재 투약상태를 사정한다.-투약되지 않은 경구투여 약물이 있는지 확인한다.-처방된 약이 정해진 시간에 투약되었는지 확인한다.-투약 전에 아동과 정확한 시간에 투약할 것에 대해 약속한다.-올바른 투약의 중요성에 대해 보호자를 교육한다.I : -아동의 현재 투약상태를 사정하였다.(처방된 경구투여 약물을 아직 투약하지 않은 않은 상태 였다. 식사 후 1-2시간 정도 지난 후에 투약하는 경우 가 많았다.-투약되지 않은 경구투여 약물이 있는지 확인하였다.-처방된 약이 정해진 시간에 투약되었는지 확인하였다.-투약 전에 아동과 정확한 시간에 투약할 것에 대해 약속하였다.-올바른 투약의 중요성에 대해 보호자를 교육하였다.(정확한 투약 시간의 중요성, 정확한 투약 용량의 중요 성 등에 대해서 보호자를 교육하였다.)5.9am.8:00pm.12:00pm.3:00pm.4:00S : " 밥하고 같이 섞어서 먹이면 안되요? “(할머니)“쫌 있닥 먹이지 뭐”O : 아직 투약하지 않은 경구투여약이 침대 위에 있다.A : 투약과 관련된 지식부족P : -투약되지 않은 경구투여 약물이 있는지 확인한다.-처방된 약이 정해진 시간에 투약되었는지 확인한다.-투약 전에 아동과 정확한 시간에 투약할 것에 대해 약속한다.-올바른 투약의 중요성에 대해 보호자를 교육한다.I : -투약되지 않은 경구투여 약물이 있는지 확인하였다.-처방된 약이 정
♣♧. 뇌졸중(Stroke)**서론뇌졸중(stroke)이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중풍(apoplexy)’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혈관과 관련된 기전으로 뇌손상에 의해 발생되는 여러 다양한 질환들을 총칭한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년간 4천5백만명이 뇌졸중으로 사망, 50만명이 발생하거나 재발 하고 있다. 뇌졸중이 생긴 경우에 생존할 확률이 1950년도에는 12.2%였으나, 최근에는 의료기술의 발달과 뇌졸중에 대한 인식이 높아져서 1991년도에는 72.8%로 생존할 확률은 높아지고 있지만, 뇌졸중에 의한 후유증 으로 상당수가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 하고 있다. 본 레포트에서는 뇌졸중에 대해 크게 뇌졸중의 병태 및 의학적진단과 간호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기로 하겠다.**본론♣. 뇌졸중의 병태 및 의학적 진단1. 유발기전- 뇌졸중 또는 중풍으로 알려진 뇌혈관사고(CVA)는 뇌혈관이 혈전이나 색전에 의해 폐색되거나 또는 뇌혈관출혈 발생시 유발된다. 이 두 기전은 손상된 혈관에 의해 관류되었던 뇌조직 에 허혈상태를 초래한다.-약 75% : 뇌경색-약 15% : 뇌간/지주막하 출혈-약 15% : 다른 원인에 의함2. 뇌졸중의 종류-크게 허혈성 뇌졸중, 출혈성 뇌졸중으로 구분된다.①허혈성 뇌졸중-혈전성 색전성으로 혈관이 폐색되거나 뇌혈류가전신적으로 감소하는 것이 허혈성 뇌졸중의 원인이 된다.*동맥경화성 뇌혈전증(thrombosis)오래된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 등으로 인해뇌혈관내벽에 지방질이 쌓여 뇌혈관이 좁아지거나두터워져 뇌세포로 가는 영양과 산소공급이저하되어 생기는 뇌기능 장애이다.*전색증(embolism)심장에 부정맥이 있거나 판막증등의 질환이 있으면 심장내에서 피가 응고되어 혈전이 잘 만들어지고 이 혈전이 혈류를 타고 흘러 다니다 뇌혈관을 막는 것이다. 뇌색전증의 특징적인 증상으로 심폐질환을 가진 환자가 갑작스런 편마비나 편측부전마비 증상을 보이며, 실어증이나 의식상실등이 나타난다.*소경색(라쿤)오래된 고혈압에 의해 뇌안의 아주 작은 혈관이 막히는 뇌 환자의 경우 근육의 위축과 관절의 강직이 올 수 있다. 운동은 근력을 유지,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을 증진시키며, 노폐물의 제거 및 신체에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기분전환과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다.*목운동한쪽 손으로 환자의 머리 뒤쪽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 턱을 지지한다.머리를 뒤쪽으로 움직여 목을 신전(늘림)시킨다.턱이 가슴에 가까워지도록 머리를 앞쪽으로 움직인다.4. 머리를 왼쪽, 오른쪽으로 운동을 시킨다.*어깨와 팔꿈치 운동1. 환자의 팔쪽에 서서 한 손으로는 팔꿈치 밑을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손목 밑을 잡는다.2. 팔을 천장을 향해 올려서 침대 머리쪽으로 올 린다.3. 팔을 몸체에서 타원을 그리듯이 당겨 팔꿈치를구부려 손이 머리에 닿도록 한다.4. 팔을 움직여 반대편에 놓여있는 손에 닿도록몸 위로 이동시킨다.5. 팔을 어깨 높이에서 90도 회전시킨 상태로놓고 전박(팔의 앞부분, 상지의 팔꿈치 부분) 이 침대에서 직각이 되게 팔꿈치를 구부리고 손바닥이 침대에 닿도록 내리고 다시 손등 이 침대에 닿도록 한다.6. 팔꿈치를 구부려 손가락이 턱에 닿도 록 한 다음 팔을 쭉 편다.7. 환자의 손을 악수하듯 잡고 위와 아래 로 움직이는 데 이 때 어깨는 움직이 지 말고 전박만 움직이도록 한다.*손목과 손운동1. 손목과 손의 운동을 위해 팔꿈치를 구부려 전박이 침대와 직각이 되도록 한다.2. 한 손으로는 환자의 손목을 잡아 지지한다.3. 손목을 뒤쪽으로 구부리고 동시에 손가락을 구부리면서 손가락 끝이 손바닥에 닿도록 한 다.팔과 손목을 일직선으로 맞추고 주먹을 쥐도록 환자의 손가락을 감싸 쥔다.손목을 앞쪽으로 구부리고 동시에 손가락을 쭉 편다.엄지 손가락은 다른 손가락에서 멀리 쭉 폈다가 새끼 손가락쪽으로 옮겨간다.*다리와 고관절 운동1. 손으로는 환자의 무릎을 잡고다른 한 손으로는 환자의 발목을 잡는다.2. 다리를 들어 무릎을 구부려서 가능한무릎이 가슴에 닿을 만큼 움직인다.3. 다시 다리를 내리면서 무릎을 쭉 뻗어 다리를 침대에 내린염을 병발하거나 만성 호흡기 질환을 합병하는 수가 많은데 이 같은 상황에서 고농도의 산소흡입을 하면 CO2 narcosis에 빠지는 수가 있다. (징후 : 의식수준의 저하, 급격한 호흡수의 감소, 얼굴의 홍조, 이상발한, 두통 등 - 산소흡입 중지시키고 의사에게 연락)? 폐울혈 경감 약물 : 이뇨제, digitalis제가 사용 (약의 효과를 판단하기 위해 유치 catheter입하여 시간당 소변량, 요비중을 관찰)③ 심장에 부잠을 주는 인자의 경감? 신체적 안정을 시킨다 : 조직에서의 산소소비량↓ 심장의 작용을 경감한다.? 실온의 조절 : 노인은 체온 조절능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실온이 높은 것은 심박출량을 늘리는 인자가 된다.? 섭취칼로리와 식사의 양 : 고칼로리 식사는 소화에 요하는 에너지를 증대시켜 소화관의 혈류량을 늘려 심장에 부담을 주고 소화관의 울혈로 소화력과 흡수력 저하된다.지방과 섬유질이 적은 식품으로 소화가 잘되고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는 아미노산을 다량 포함한 단백질 권장한다.? 또한 충분한 저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위와 장에 부담을 주므로 저작이 중요하다.그리고 1회 음식량을 많게 하는 것은 횡격막을 높게하여 호흡운동을 억제한다.④ 심근의 수축력을 증강하고 심장으로 가는 총혈량을 증대시킨다.? 울혈을 경감하고 전신의 조직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digitalis가 투여된다. 이는 심근에 직접 작용하여 심근의 수축력을 강화시킨다. digoxin의 효과발현시간은 경구투여 후 15-30분 후이며 최고 작용시간은 1.5-5시간이고, digitoxin은 효과발현시간이 25-125분이며 최고작용시간은 4-12시간이다.? digitalis의 효과 징후 : 호흡곤란, 기좌호흡의 완화, 심박수의 감소, 이뇨효과와 체중감소이다. 심방세동이 있는 환자는 심박수와 맥박수와의 차이의 변화 즉, 맥압을 관찰하고 판단하는 지표가 되어 도움이 된다.? digitalis 중독의 예방이 중요 : 노인은 신기능이 저하되어 배설이 악화되며 일반적으로 신체가 작기 때문대로 가는 것이 예비력 이상의 활동임을 알도록 해야 한다.④ 약물지도만성질환자에게서는 약품명과 약리작용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약물의 중단이 질병을 악화시킨 인자가 됨을 알아야 한다. 특히 digitalis제는 양을 잊지 않고 지키고, 규칙적으로 바르게 먹을 것을 충분히 지도한다.⑤ 가족과의 생활리듬 차이환자는 병자라는 것과 건강한 가족과 함께 생활해 가고 있다는 것을 가작하여 가족과의 생활리듬을 잘 취해 가도록 도와 주는 것이 중요하다.⑥ 심리적인 갈등에 대한 원조아픈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기 중심적으로 되기 마련이다. 환자의 심리에 관해서 가족에게 설명하는 것도 필요하게 된다. 적어도 존재 가치가 느껴질 수 있도록 작은 역할을 주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심혈관계 변화1.심혈관계 노화2.심혈관계의 건강유지3.심혈관계장애.심혈관계 변화노인은 심혈관계 질병의 빈도가 높다. 심혈관계 질병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고 있듯이 정상적인 노화과정의 결과는 아니며, 병리적 과정에서 기인한다. 이 장에서는 심혈관계의 정상적인 노화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심혈관계에서 병리적 과정을 가속시키는 위험요소의 노화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노인들에게서 발병빈도가 높은 허혈성질병,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말초혈관계 질병, 선천성 심장질환, 빈혈등 심혈관계 질병들의 각각의 사정내용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치료방법에 따라 설명하겠다.1.심혈관계 노화심혈관계에서 신체의 노화로 인하여 일어나는 물리적 변화는 병리적 과정과는 다르다. 이러한 물리적 변화는 심혈관계 기능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신체의 기능을 변화시킨다. 심혈관계는 대사를 위해 신체조직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므로 심혈관계내의 변화는 전신에 영향을 미친다. 노인에게 있어 물리적 변화의 양상은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다. 노화의 속도도 개인의 생활습관, 환경, 유전 등과 관련이 있으며 정상적인 변화는 피할 수 없는 본질적인 것이다.1)심장과 혈관변화심장의 크기는 나이가 듦에 따라 변화하는 것은 아니다.(Denham 을 감소시키는 것은 노인이 스트레스원을 다루는 방법, 즉 대처기전의 변화보다 더 효과적이다.(2) 흡연흡연은 심각한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인이다. 피우는 담배 수에 비례하여 질병의 위험이 높다. 금연을 초기에 할수록 좋다.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은 흡연을 하지 않는 사람이 흡연하는 사람들 보다 낮다. 그러나 Framingham 연구와 다른 문헌에서는 65세 이후 부터는 흡연의 영향이 약해진다고 한다. 그러나 갑작스런 죽음이나 말초혈관질환의 발생에 있어서는 흡연자와 비흡연자 사이에서 여전히 발생률에 차이가 있으며 65세이후라도 흡연은 강한 위험요인으로 작용한다. 노년층에서 뇌일혈과 흡연 사이에는 미미하지만 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framingham연구에서는 흡연이 노년층에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다는 두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다. 하나는 다른 위험요인의 발생빈도가 높기 때문에 흡연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흡연에 민감한 사람들은 심혈관계가 이미 질병을 일으켜 그 결과 생존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흡연집단과 비흡연집단은 병의 발생에 있어서 별 차이가 없다 (Dawber, 1980)고 주장하고 있다.흡연의 생리적 영향은 다양하다. 흡연시 심박동의 증가를 가져오는 catecholamines의 유리를 자극하여 (Fardy et al, 1980) 혈압과 심박출량을 약간 증가시킨다. 조기박동(premature beat)의 빈도가 증가하는 것 또한 흡연으로 초래되는 위험한 문제이다. 노인의 순환계는 이미 많은 압력을 받고있으며, 특히 니코틴이 축적될 경우 심혈관계의 긴장은 더욱 증가된다. 또한 흡연시에는 일산화탄소가 폐로 유입되는데, 혈색소는 산소보다 일산화탄소와 친화력이 높기 때문에 산소수송이 자연스런 노화과정으로 감소된 것과 함께 산소수용용적이 줄어든다.( Fardy et al 1980)(3)식이와 비만동물성 지방과 열량의 과다섭취는 심혈관계 질병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친다. 노인의 전체 열량요구는 감소하나 섭취하는 열량은 변하
저출산 고령화 사회와 사회정책 및 간호출산율 저하 및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한국사회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수준으로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2000년부터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한국은 2026년 경에는 노인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 2050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전체인구의 34%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대내적으로는 경제성장 둔화 및 대외적으로는 국가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 이에 저출산 ·고령화사회의 현황과 원인 및 문제점들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은 어느정도 마련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저출산·고령화의 현상▶* ’83년 합계출산율이 인구대체수준 이하로 하락한 이래 20여년간 저출산 현상 지속, 현 출산수준(1.17)이 지속될 경우 2017년 4,925만명으로 절정에 이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100년에는 1,621만명으로 축소되고, 생산가능인구(15~64세)도 2010년대를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로 사회전체적인 조기 조로(早老)현상 발생 우려* 2000년 고령화사회에서 2019년 고령사회, 2026년 초고령사회에 도달하여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19년,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는 불과 7년이 소요될 전망◀저출산·인구 고령화의 원인▶가. 가치관의 변화(1) 혼인가치관의 변화: 미혼남녀의 혼인에 대한 태도조사결과(2003), 미혼남녀의 29.1% 가 혼인은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여성이 41.5%로 남성 19.9% 보다 두 배 이상 부정적 혼인관을 갖고 있음.(2) 자녀가치관의 저하: 기혼부인의 자녀의 필요성에 대한 태도변화 조사 결과(2003),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이 급격히 감소됨(3) 개인주의적 가치관의 확산나. 초혼연령 상승 및 미혼인구 증가- 주 혼인 연령층인 20~30대 인구의 감소, 학업연장과 경제활동 등에 따른 혼인 지연 및 출산 기피, 독신 선호 등 혼인에 대한 태도변화 등으로 혼인감소 추세가 지속적다. 자녀양육 및 가사노동 부담 증가양육과 가사노동에 대한 책임이 여성에게 편중된 사회적 분위기는 여성의 출산기피현상으로 이어져 1~2명의 자녀를 선호하는 소자녀관이 정착되고 있으며, 자녀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육부담이 오히려 증가하여 출산기피현상을 확산시키는 악순환 초래라. 여성경제활동참가의 증대- '남성-일, 여성-가정'이라는 전통적 성역할 분리는 퇴색되고, 여성의 경제활동참여가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에서의 양성평등 욕구 증대마. 불임가족 및 인공임신중절의 지속적 증가- 불임으로 인하여 자녀가 없는 가구는 약 64만 가구(14.5%)로 추정되고 있으나, 불임치료비용이 고액이고 치료기구의 대부분이 높은 관세를 부담하는 수입품으로 불임가족의 경제적 부담 과다바. 평균수명의 증대- 보건의료수준의 향상, 국민들의 영양상태 양호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있어 노령인구가 급증하고 있음.◀저출산·고령사회의 영향 및 전망▶가. 경제성장의 둔화저출산·인구 고령화는 노동공급 감소, 노동생산성 저하,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소비위축, 투자위축, 재정수지 악화 등을 초래하여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전망나. 노후보장을 둘러싼 세대간 갈등 첨예화- 저출산·고령화 추세에 따라 생산가능인구는 감소하고, 피부양 노인인구가 급증함으로써 생산가능인구의 노년부양비는 크게 증가할 전망- 연금제도 등 노후소득보장제도에 있어 「부담의 형평성-급여의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후세대에 과중한 부담을 초래하고, 장기재정이 불안하여 지속가능한 제도로서의 존립 위기 초래 우려다. 노동시장의 변화- 저출산·고령화는 노동력의 양적·질적 변화뿐 아니라 산업구조 변화 등 환경변화와 맞물려 임금·정년제 등 고용관행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망- 노동력 규모의 감소 및 구성의 고령화로 경제 활력 저하 우려라. 재정·금융 및 산업구조의 변화- 고령화로 인한 국민연금 수급율(수급자/가입자)이 급증하고, 저부담-고급여의 불균형구조로 인해 현 제도유지시 2047년에는 기금이 완전히 소진되는 등 연금재정이 불안정하여 심각한 연금재정위기에 직면할 우려마. 사회복지부문의 변화- 자녀양육 및 노인부양은 국가·사회 및 가족 공동책임으로 전환- 평균수명의 연장 등에 따라 가족주기가 변화하여 고령자의 독립생활 기간 증대 및 생계독립 경향의 증가에 따른 Care비용 증대- 노인인구의 증가는 노인질환에 대한 의료·요양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여 사회적 비용 및 국가재정부담 증가- 노후소득보장체계의 개편 압력 증대◀저출산·고령화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과제▶가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 조성을 통한 인구균형 유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 책임을 강화하여 가족과 사회·국가가 함께 아이를 낳고 키우는 시스템 확립- 가족친화적· 양성평등적 사회문화 조성을 통해 출산·양육의 책임이 여성에게 집중되지 않도록 하여 일과 가정의 양립 유도나. 고령사회 삶의 질 향상 기반 구축-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개별 소득보장제도의 내실화를 통한 다층 소득 보장체계를 구축-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활동을 촉진하여 노인 의료비 지출을 줄이고 치료·요양 지원체계 강화- 주거·교통·여가·문화 등 각 분야에서 고령친화적 사회기반을 구축하고 노인의 사회참여를 촉진함으로써 노년생활의 활력 증진다. 저출산·고령사회의 성장동력 확보- 여성·고령자·외국인력 등 잠재인력의 활용을 위한 기반 구축을 통해 향후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비- 고령사회의 제한된 인적자원이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인력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질병·사고로 인한 노동력 손실을 예방- 미래성장동력 산업으로 고령친화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노인의 생활 편익 및 안전 증진을 도모라. 저출산·고령사회 대응 사회적 분위기 조성 및 효과성 제고- 저출산·고령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가치관 확립을 위해 전략적 홍보와 생애주기별 학교교육·사회교육 추진- 종교계·노동계·경제계·시민사회단체 등 사회 각 부문과의 정책공동체 형성 및 사회적 합의를 통해 범사회적 대응체제 구축-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간 연계 강화,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 저출산· 고령사회 정책 효과성 제고를 위한 정책 추진체계 구축이와 같이, 출산율 하락에 따른 인구구조의 고령화로 인한 복지 관련 부담의 증대 등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인구규모의 감소는 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국가의 존립 그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인구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대체수준인 2.1명에 비해 현저히 낮은 현재의 출산율을 장기적으로는 대체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대응 방향 및 추진 정책에 대한 사회 각 부문의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합의를 통한 범사회적 대응체제 구축이 필요하며,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기업 및 노동계, 종교계, 언론 등이 상호 협력과 이해를 바탕으로 각각의 책임과 역할을 다함으로써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기반 마련이 절실하다.◀저출산 고령화 사회 사회 정책▶정부의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 시안은 저출산.고령화 문제에 대응한 전반적 사회.경제구조 개혁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지속발전 가능한 사회 실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있다.이를 위해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전망되는 2020년까지 5년 마다 단계적, 전략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아울러 고용안정과 사회적 일자리 확충, 공교육 정상화, 양극화 해소, 주택시장 안정 대책 등을 추진함으로써 국민 개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목표이다. 내용은 크게 저출산 대책과 고령사회에 대비한 노후생활보장으로 나눠진다.◇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사회환경 조성무엇보다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영유아 보육.교육비 지원을 중산층으로까지 확대해 2010년까지 도시근로자가구 평균소득의 130%까지 0∼4살 아동의 보육·교육비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만 5살 아동과 장애아동, 농어촌 영유아에 대한 무상보육 및 교육비 지원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방과 후 학교를 대폭 늘리고,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의 방과 후 보육 프로그램도 크게 확충할 계획이다. 저소득층 학생에게 비영리 민간기관 이용이 가능한 바우처를 지급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다.자녀 수에 따라 일정기간의 국민연금보험료를 추가로 납부한 것으로 인정하는 국민연금 출산 크레디트 제도를 도입, 시행할 계획이다. 무주택 다 자녀 가정에는 공동주택 우선 분양 혜택을 제공하고 국민주택을 특별공급하는 계획도 추진중이다.입양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8살 미만 모든 입양아동에 대해서는 매달 10만 원의 양육수당을 지급하고 입양수속에 따른 수수료(1인당 200만원)를 정부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여성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육아 인프라 구축에 모든 역량을 쏟는다는 방침이다.국공립보육시설을 2010년까지 2천700곳으로 늘리는 등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충하고, 직장보육시설을 확대하며 대학 내 보육시설을 설치하는 계획도 세워두고 있다.0∼2살 영아 보육에 대한 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조금을 지급하고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를 연차적으로 확대 실시하며 보육시설 이용불편 신고센터 등을 운영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또 의료기관과 보건소, 시.군.구를 연계하는 신생아 출생등록 전산망을 구축해 신생아의 건강을 출생시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무상예방접종 병의원을 확대 추진하고,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직장.공공시설의 모유수유실을 확충하고 모유은행 설립도 검토중이다.불임부부에 대한 시험관 아기 시술비 지원을 연차적으로 확대하며 저소득층 출산가정에는 산모도우미를 파견해 산후조리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가족친화적, 양성평등 사회문화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1. 한국 가족의 형태, 기능, 특성한국의 전통적 가족제도한국가족의 전통적인 가족제도는 가부장적인 부계가족으로서 가장의 권위가 중요시되고, 처자와 동생과 조카들이 이에 복종하는 도리가 절대시되며, 자녀와 효도와 부녀의 삼종지의는 가부장제도에서 생긴 것이다. 이에 가족 내에서 여성의 지위는 가족을 대표하는 가부장에 완전히 예속적이다. 한국의 전통적인 가부장제도에서의 가부장권은 자식들의 절대적 존경을 기초로 하며, 특권적인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가족내의 가치관과 윤리관으로 강화되고 사회적 조건에 의해 보강되어 전통사회에서의 가부장권은 막강한 권한을 소유한다.전통적으로 가족의 형태는 크게 핵가족과 확대가족으로 구분할 수 있다.핵가족부부와 그 자녀로 이루어진 가족 구조.현대 산업사회의 보편적인 가족구조.* 자녀들이 없이 부부로만 구성된 2인 핵가족- 아이를 낳지 않았을 수도 있고 자녀들이 다 성장해서 부모를 떠났을 수도 있다.* 한 부모 가족 : 별거, 이혼, 사별 등으로 인해 부모 중 한 사람과 자녀들이 동거하는 형태혼합가족부부와 자녀로 구성되나 재혼한 부부와 함께 전 남편과 전처의 자녀로 구성된 가족확대 가족결혼한 자녀가 부모와 동거하는 경우전통적인 농업사회에서의 구조* 직계 가족 : 아들(보통 장남) 가족만이 부모와 동거하는 가족* 방계 가족 : 둘 이상의 결혼한 아들 가족이 부모와 동거하는 경우그 외동성애자들이 함께 사는 동성애 가족, 미혼의 남녀가 공동 거주하는 동거 가족, 독신 성인이 혼자 사는 독신 가족, 집단이 한 장소에 모여서 함께 사는 공동체 가족 등 다양하다.① 일차적 집단이다.감정적인 유대가 깊으며 구성원들간의 상호작용이 그 어느 집단보다도 빈번하고 긴밀하며, 집단에 대한 소속감과 일체감을 강하게 나타낸다(etc. 친구). 또한 가족은 선택이나 소속이 자유롭지 못한 운명 공동체로 운명적으로 한 가족의 일원으로 출생하며, 소속된 가족이 갖는 고유한 문화에서 하나의 인격체로서 성장하며, 가족구성원 개인의 행복과 불행을 가족과 함께하게 된다.② 공동사회 집단이다.(⇔ 이익사회)서로 애정과 상호이해로 결합되어 외부의 간섭이나 장애에도 분열되지 않는 강력한 결합관계를 지닌다. 한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의 변화는 다른 가족구성원과 가족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etc. 국가, 민족).③ 폐쇄 집단이다.집단 구성원이 되기 위한 자격의 획득이나 포기가 불가능하다(스스로의 의지나 선택과 상관없이 법률적이고 자연적이며 운명적으로 가족의 일원이 된다).* 개방집단 : 개인의 의사에 따라 집단 성원의 자격을 획득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집단④ 형식 집단이다.객관적 조직과 특정한 관습적 절차 체계를 지니며 이에 의해 구성원의 행동이 통제된다(결혼식과 혼인신고라는 사회적·법적 절차에 의해 부부관계가 성립).⑤ 혈연 집단이다.부부라는 두 비혈연적인 존재가 성관계와 출산을 통해서 혈연 집단을 형성하는 특성을 가진다.① 애정 및 성기능부부관계가 지배와 복족의 관계가 아닌 서로 다른 인격체로서의 만남을 기본으로 하며 보모와 자녀 관계에서도 부모에게 예속된 자녀가 아니라 독립된 인격체로서 성장발달 할 수 있도록 양육한다. 애정을 바탕으로 성기능이 이루어지며, 이러한 성기능은 가족 내적으로 부부 사이의 성생활을 통하여 성적 욕구를 충족 시키며, 가족 외적으로는 성적 무질서를 방지하고 통제하는 기능을 갖는다.② 생식기능부부간의 성생활로 자녀를 출산하며, 자녀출산으로 사회를 유지하고 존속시키는 기능을 한다.③ 경제적 기능가족의 경제적 기능은 과거에는 가족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족자체에서 해결하는 생산기능이 주로 이루어진 반면에 오늘날에는 상품의 대량 생산으로 소비기능의 확대되었다.④ 교육과 사회화 기능부부는 자녀를 출산하고 양육하게 되며, 그 과정을 통하여 자녀는 신체적 성장 및 발달뿐만 아닌 가치관, 태도 등이 형성되어 세대 간의 문화가 계승된다. 그리고 가족은 자녀가 사회에서 바람직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 기술과 도덕 등을 가르쳐 준다. 가족은 자녀의 인격형성에 중요한 기능을 한다.⑤ 정서적 안정 및 휴식 제공 기능가족은 가족구성원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제공하고 사회생활로 인한 여러 가지 스트레스와 긴장감을 해소하고 안식처로서 기능을 하여 정신적인 건강을 이루게 된다.2. 가족 발달단계에 따른 가족의 과업① 신혼기 가족 (결혼 ~ 첫 자녀 출생 전)- 친밀한 부부관계의 수립- 친척과의 관계형성- 자녀출생에 대비② 양육기 가족(첫 자녀의 출생 ~ 30개월 전)- 부모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적응- 안정된 부부관계의 유지- 각 가족구성원간의 역할 조정- 가족의 생활비 비용을 충족 ? 시간, 시설과 같은 자원의 분배③ 학령전기 가족(첫 자녀 30개월 ~ 만5세)- 안정된 부부관계의 유지- 자녀의 사회화 및 양육- 부모역할로 인한 에너지 소모와 사생활 부족에 적응④ 학령기 가족(첫 자녀 6세 ~ 12세)- 자녀의 사회화와 학업 성취 격려- 만족스런 부부관계의 유지- 가족 내 규칙과 규범의 확립⑤ 청소년기 가족(첫 자녀 13세 ~ 20세)- 10대 자녀들의 자유와 책임의 균형 유지- 직업(수입)의 안정- 세대간의 충돌 대처- 안정된 결혼관계 유지⑥ 진수기 가족(첫 자녀가 독립하여 집을 떠남 ~ 막내자녀 독립)- 성인이 된 자녀의 독립 및 결혼- 자녀의 출가에 따른 부모의 역할 적응- 부부관계의 재조정- 적절한 가정의 지지기반의 유지⑦ 중년기 가족(자녀들이 모두 집을 떠나고 두 부부만 남은 시기 ~ 은퇴전)- 부부관계의 재확립- 자녀(사위, 며느리 포함) 및 손자녀와의 적절한 관계 유지⑧ 노년기 가족(은퇴 ~ 부부 모두 사망)- 새로운 흥미의 개발과 참여- 노인부모의 질병과 죽음에 대처- 은퇴, 생활의 변화, 경제력 감소, 노화, 배우자의 사망 등에 대한 적응- 사기와 동기의 유지3. 가족 건강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 취약가족의 정의⑴ 정의 - 특별한 요인때문에 생활속에서 바람직하지 않은 결과를 좀더 많이 경험하는 가족.⑵ 종류① 구조적 - 편부, 편모② 기능적 - 저소득가족, 취업모가족, 만성질환자 가족③ 상호작용적 - 학대부모가족, 비행청소년가족, 알콜중독가④ 발달단계적 - 미혼모가족, 미숙아가족⑶ 취약가족의 공통문제① stress 가중 : 복합위기를 경험② 가족 구성원의 분리 증가③ 정서. 신체 욕구의 표현 능력 부족 : 슬픔, 죄의식, 낮은자존감④ 가족역할의 변화⑤ 경제적 문제4. 가족 간호접근의 개념과 의의① 배경 또는 구조로서의 가족개인이 먼저이고. 가족은 그 다음이다. 배경으로서의 가족은 개인의 건강과 질병에 대해 스트레스원 또는 자원을 제공한다.② 대상자로서의 가족가족이 먼저이고, 개인은 그 다음이다. 가족은 개별 가족 구성원의 합이다. 이 관점은 각 구성원들은 가족에게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③ 체계로서의 가족체계로서의 가족은 부분의 합 이상인 가족 간의 상호작용 체계에 초점을 둔다. 이 관점은 개인과 가족 전체에 동시에 초점을 두는 것이다. 가족 구성원들 간의 상호작용은 간호중재의 목표가 된다.가족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은 한 명의 가족구성원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면 가족체계의 다른 구성원들이 영향을 받게 됨을 암시한다.④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가족가족을 사회의 많은 조직 중에 하나로 보는 것이다. 사회의 일차적인 조직인 가족은 보다 큰 체계의 부분이 되며, 가족은 다른 조직들과 상호작용을 한다.5. 가정방문의 목적과 가정방문활동 및 방문가방의 내용(1) 가정방문의 목적① 가족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형성하여 가족의 포괄적인 건강관리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