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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언달러베이비 분석 및 평가
    '밀리언 달러 베이비'를 보고..주변에서 '밀리언 달러 베이비(Million Dollar Baby)'라는 영화가 재미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지만 좀처럼 기회가 닿지 않아서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학기에 탁구 수업을 통해 보게 된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소문대로 매우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였다. 이렇게 좋은 배우들과 감독이 연출한 영화를 이제야 보게 되다니 조금 억울할 따름이다.이 영화는 복싱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헐리우드의 흔한 다른 스포츠 영화들과 같이 주인공의 영웅적인 행로나 목표 달성과정을 통해 감동을 주는 방식을 따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복싱이라는 영화의 주 소재를 등한시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이 영화가 더 튼튼한 디테일을 구축할 수 있었던 점도 현장 경험 없이는 체득할 수 없는 구체적 묘사 때문이다. 권투 선수가 링 위에서 좌우로 움직일 때 반대쪽 발이 움직이는 씬 이라든가, 샌드백을 단순하게 치지 않고 마치 사람을 대하듯이 고개를 움직이며 돌면서 주먹을 날리는 것들 말이다.또한 이 영화는 청춘남녀가 만나 애틋한 사랑을 하는 러브스토리 또한 결코 아니다. 은퇴해서 낡은 체육관을 운영하는 늙은 트레이너(프랭키)와 31살의 늦은 나이에 복싱을 시작한 여자(매기), 이 어울리지 않는 남녀 둘이 만나서 무슨 풋풋하고 산뜻한 사랑을 나누겠는가?그렇다고 단순히 늙은 스승과 평범한 제자간의 목표 성취 달성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감동전달 스토리였다면 많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나의 가슴에도 깊은 인상을 심어주지는 못했을 것이다.‘그럼 대체 이 영화는 뭐가 그렇게 달라?’ 라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나는 주저 없이 노인의 오랜 삶을 통한 내공에서 나오는 ‘삶의 깊이‘가 다르다고 말하겠다. 아직 인생의 반도 제대로 경험해보지 못한 나에 비해, 오랫동안 세상을 살아오면서 삶의 연륜이 쌓인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다시 말하자면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고 해야 할까....... 적어도 감독의 눈에서 세상은 그다지 긍정적이고 밝은 것만은 아니다.지금은 한물간 복싱 트레이너인 프랭키는 정확히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하나밖에 없는 딸과 사이가 좋지 않고, 31살의 늦깍이 신참 복서인 매기는 3년 전부터 복싱을 시작했지만 자라온 환경이 좋지 않다. 주인공들의 현실이 이러하면 보통 (일반적인 스포츠 영화라면) 그 끝이 해피엔딩일 법도 한데, 이 영화 속 주인공들은 클라이맥스에 다가갈수록 더 안 좋은 상황에 놓이게 되고 그것이 우리의 가슴속을 더 헤집고 들어온다. 매기가 챔피언십에서 상대편의 반칙으로 척추가 부러져 더 이상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을 때, 나는 속으로 엄청난 욕을 해댔다. 저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왜 저러한 크나큰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영화의 당연한 공식으로 치부했던, 열심히 사는 정직한 사람은 그만큼의 보상을 받아야 한다는 논리가 위배되는 그 장면 속에서 나는 너무나 심한 부조리함을 느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음 매기의 대사에서 나는 더한 충격을 받았다. "열심히 살아왔던 건, 무언가 대가를 얻기 위해 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삶을 슬퍼하거나 비통해 하지 않는다."라는 그녀의 대사에서 우리 삶의 본질은 절대로 행복이 아니라는 점을 새삼 깨달았기 때문이었다.감독은 영화 속 복싱이란 주제를 통해서 인간에게 불행은 시시각각으로 닥쳐오고 또 어떤 식으로 닥쳐올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자기 자신을 보호하고 방어해야 한다는 것을, 단 한순간이라도 가드를 내리고 승리에 도취된다면 한 순간에 나락으로 빠져 인생을 마감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삶에서 자기 자신을 방어할 수 없고 다른 사람들이 보호해줘야 하는 사람들은(체육관속 얼치기들) 언제든지 삶의 쓴잔을 마시고 쓸쓸히 떠날 수 밖에 없다는 현실도 자세히 보여준다.
    인문/어학| 2011.10.12| 2페이지| 1,000원| 조회(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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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Matadero를 읽은후
    El Matadero를 읽고 나서...Esteban Echeverria가 쓴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소설 중 하나인 "El Matadero (도살장)"의 시대적 배경은 라틴아메리카의 무정부 시대인 1830년과 1860년 사이이다.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웠던 이 시기에 라틴아메리카의 국가들에 사회적인 불안, 내전 그리고 독재가 자리잡고 있었다. "El Matadero (도살장)"의 배경이 되는 아르헨티나의 경우에는 Juan Manuel de Rosas 총독이 정권을 장악했다. 이처럼 혼란스럽고 불안한 시대적 상황에서 라틴아메리카만의 독특한 낭만주의가 등장하게 되었다.낭만주의란 암울하고 억압적인 사회 현실 속에서 지식인들은 새로운 세계를 열망하게 되고 그들의 이러한 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것이었다. 이러한 면에서는 유럽의 낭만주의와 차이점이 없지만 라틴아메리카의 지식인들은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사회적인 현실을 개혁하기 위해 낭만주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발전시켰다.)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가 읽은 "El Matadero (도살장)"는 사회적 낭만주의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시기에 작가들은 작품을 통해 시대적 상황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진보를 추구하며 개혁하려는 노력을 했다. 작가는 "El Matadero(도살장)" 소설을 통해 아르헨티나에 당시 사회적인 상황을 비유적으로 엿볼 수 있다.작품 소개)"El Matadero (도살장)"에서 무엇보다 주목할 만 한 점은 마치 직접 눈으로 보는듯한 방식으로 세세하게 모든 것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Rosas파 정치폭력단의 형용할 수 없는 탄압하의 아르헨티나 수도의 전경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작품을 통해 작가는 간접적으로나마 Rosas의 행태를 비판하고 그의 독재정권의 야만적인 범죄에 의해 고통받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시민들의 고통을 고발하기 위해 쓰여진 소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작품 속 상징적인 요소당시 정권에 대한 간접적인 비판을 하는 이 소설에서 작가는 여러 곳에 현실 세계의 것들과 바꿔 생각 할 수 있는 여러 장치들을 사용했다. 그 중 몇 가지만 언급해보도록 하겠다.1) Matadero소설의 제목인 El Matadero는 말 그대로 소들을 죽이는 장소를 의미하며 작품 속에서 중심적인 사건들이 발생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또한 상징적인 의미로서의 El Matadero는 Rosas정권에 의해 자유주의자들의 도살장이 되어버린 듯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모든 지역을 비유적으로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작가는 소설 속에서 도살장의 광경을 괴상하고 기이하기는 하지만 활기찬 모습으로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양면성을 띤 묘사는 당시 정권의 탄압으로 인한 침울한 상황에서도 새로운 국가의 태동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감과 희망을 반영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2) Inundacion소설에서 사순절을 맞이할 무렵 홍수로 인해 도시가 물과 진흙으로 뒤덮이면서 고기를 구하기 어려워 큰 혼란을 겪게 되며 이에 따른 많은 피해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처럼 파괴적인 의미에서의 홍수, 즉 타락한 인간들에게 닥친 피할 수 없는 엄청난 시련처럼 아르헨티나 시민들에게 닥친 독재 정권의 잔인함과 시민들의 고통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홍수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사용했을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홍수는 앞서 언급한 파괴적인 의미와 더불어 이런 '홍수' 즉 '시련'이 지나간 다음에 새 생명이 태어나듯, 희망찬 모습이 아르헨티나에도 언젠간 되돌아 올 것이라는 작가의 바람을 담고 있는 장치로 바라볼 수도 있다.3) 일반 시민들여기서 등장하는 시민들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시민들이다. 작가는 이런 시민들의 모습을 절대적인 익명성 즉, anonimidad (ex. dos africanas, dos muchachos...)을 이용한다. 시민들은 하나의 군중이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여기서 시민들은 아무런 중요성도 갖지 못하는 나약한 존재로서 단지 절대 권력자인 Restaurador 앞에서 한없이 무기력한 군중으로 그려진다. 이처럼 소설 속에 일반 시민들의 모습을 작가는 무척 비판적이고 비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시민들은 무엇이 문제인지 알고는 있지만 권력자들에 의해 휩쓸려 다니고 아무런 발언을 하지 못한 채 그저 연방주의자들에 의해 끌려 다니는 모습을 통해 작가는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주체로써 일반 시민들은 자격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엿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11.10.12| 2페이지| 1,5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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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문법-인칭대명사
    영어문법 인칭대명사1. 서론현재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이라고 흔히 거론되는 것이 바로 문법위주 수업이다. 영어 공부할 때 흔히 문법위주 교육을 받아서 외국인을 만나면 영어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지적된다. 따라서 요즘 대두되는 학습법이 바로 의사소통 언어교수법 (Communicative Language Teaching)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 교수법에 따르면 문법적 능력은 담화 능력 또는 전략적 능력 등을 연마함으로써 자동적으로 획득된다는 것이다.) 이 관점은 기본적으로 외국어를 익히는 방식은 모국어를 습득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고 자연스러운 맥락에서 input이 제공되면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는 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과연 ESL상황이 아닌 EFL환경인 우리나라에서 의사소통 언어교수법만으로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움 없이 습득할 수 있을까? 우리 조의 입장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문법 위주의 수업만을 강조하는 것은 아니다. EFL환경에서는 적어도 이 두 가지 즉 CLT와 Focus-on-Form (번역식 문법에 초점을 두는 형식초점 접근법)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보다 적절한 외국어 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위 입장을 고려해 우리 조는 영어의 많은 품사 들 중 하나인 대명사, 그 중에서도 인칭 대명사에 초점을 두어 살펴보고자 한다. 우선 문법적인 설명을 제시한 후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교과서랑 EFL 문제집 분석을 통해 몇 가지 문제점을 고찰해보겠다. 특히 한국인 영어학습자들에게 있어서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점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인해 겪는 많은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살펴보겠다. 뿐만 아니라 우리 조가 생각한 몇 가지 대안점들을 간략하게 제시함과 동시에 수업시간 때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즉 instruction note를 고안해보고자 한다.2. 언어학적. 문법적 기술 - 인칭대명사★ 대명사의 종류학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다음 분류는 전통적으로 여러 문법서에서 채택된 분류이다. 대명사는 흔히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1) 인칭대명사 (personal pronoun): I, you, he, she, it, we, they2) 지시대명사 (demonstrative pronoun): this, that, these, those3) 부정대명사 (indefinite pronoun): some, any, another, both, all, one4) 의문대명사 (interrogative pronoun): who, which, what5) 관계대명사 (relative pronoun): who, which, that, what이 중에서 인칭 대명사에 초점을 두어 살펴보고자 한다.2.1 정의인칭대명사는 영어로 personal pronoun이라고 한다. 우선 영어사전의 정의를 살펴보면 "personal pronouns are pronouns used as substitutes for proper or common nouns. All known languages contain personal pronouns.") 이라고 기술되어있다. 일반명사와 고유명사를 대신해서 사용하는 단어이다.2.2 분류인칭수주격목적격소유격(소유대명사)1단수Imemy (mine)복수weusour (ours)2단수youyouyour (yours)복수youyouyour (yours)3단수hehimhis (his)sheherher (hers)ititits복수theythemtheir (theirs)주격은 주어를 대신해서 쓰는 단어이다. 목적격은 동사의 목적어나 전치사의 목적어로 쓰는 단어이다. 소유격은 다른 명사의 소유를 알려주기 위해 사용되는 단어이다. 소유격은 소유대명사와는 달리 대명사 안에 속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이는 명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형용사에 가깝다고 하는 문법서들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히 대부분의 문법서들에서는 대명사 안에 포함해서 소유대명사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또한, 인칭별로 대명사를 간략하게 살펴보면,① 1인칭 대명사는 '화자(speaker)'를 가리키며, I와 we가 속한다.② 2인칭 대명사는 '청자(hearer)'를 가리키며, you가 속한다.③ 3인칭 대명사는 '1인칭과 2인칭 사이에서 화제가 되는 제 3자'를 가리키며, he, she, it, they가 속한다. 이 중에서 it은 특별 용법으로 자주 쓰인다.2.3 어순두 개 이상의 대명사를 열거할 때, 단수는 2,3,1 (또는 3,2,1)인칭의 순서로, 복수는 1,2,3인칭, 설별은 남(he), 여(she)의 순서로 쓰는 것이 원칙이다.ex) You, he, and I had better do it.2.4 격(1) be동사 다음에 나오는 보어의 격으로는 극히 격식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목적격을 사용한다.ex) What would you do if you were him?cf. What would you do if you were he? -> 극히 격식적인 경우(2) as, but (=except), than 다음에도 일상체에서는 목적격이 쓰인다.ex) She is as smart as him.cf. She is as smart as he. -> 격식체※ 주의해야할 것은 비교구문에서 than이나 as 다음에 목적격이 올 때, 앞 절과 반복되는 주어와 동사가 생략되고 목적어만 남는 경우이다.ex) I like her better than (I like) him. 나는 그보다 그녀를 더 좋아한다.I like her better than he (likes her). 그가 그녀를 좋아하는 이상으로 나는 그녀를 좋아한다.ex) He loves you as well as (he loves) me. 그는 나를 사랑하는 만큼 너를 사랑한다.He loves you as well as I (love you). 내가 너를 사랑하는 만큼 그는 너를 사랑한 다.따라서 비교구문에서는 주격과 목적격의 쓰임에 유의해아 한다.2.5 유의해야할 용법2.5.1 We(1) Exclusive we (배타적we) & Inclusive we (포괄적 we)ex) Let us go to the dance. - 배타적 we (상대방을 포함한 경우)Let's go to the dance. - 포괄적 we (상대방을 제외시킨 경우)(2) Paternal we(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주지 않고 '상대방이 자기와 같다' 라는 것을 나타낸다)ex) How are we today? 오늘 기분이 어때요?cf. How are we (=you) today?(3) Editorial we(저자나 편집부원이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필자가 독자와의 유대감을 불러일으키려는 의 도를 갖는 것을 editorial we라고 부른다.)ex) We may safely say that the object of this book is to promote the welfare of society. 이 책의 목적은 사회 복지를 증진시키는 데 있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2.5.2 일반인을 가리키는 인칭대명사(1) We, you, they, he는 일반인(people in general)을 가리킬 때도 쓰인다.ex) We learn our language very gradually by hearing our parents.일반인들은 부모의 말을 들으면서 아주 서서히 말을 배운다.You never know what may happen.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They는 you and I를 그 지시 대상에서 제외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you와 다르다. 가령, '서울에는 눈이 많다'라는 문장을 영어로 쓰면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비슷한 의미를 가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떤 대명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의미의 차이가 있다.ex) We have a great deal of snow in Seoul.(화자가 서울사람일 경우 사용)ex) You have a great deal of snow in Seoul, don't you?(청가가 서울에 사는 사람인 경우)ex) They have a great deal of snow in Seoul.(화자나 청자가 다 서울에 살지 않는 경우)※ 일반인을 가리키는 것 중 he는 문어체나 격언 등에서 한정적으로 쓰인다.ex) He who is good is happy. 선량한 사람은 행복하다.2.5.3 It의 특별용법무엇보다 영어에서 주의해야 할 인칭대명사의 용법 중에서 it을 빼놓을 수 없다. 이만큼 it을 학습자가 학습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부분 중 하나이다. it의 용법을 살펴보도록 하겠다.(1) it은 앞에 나온 명사뿐만 아니라 구, 절 등을 대신한다.ex) He is an honest man; I know it quite well.Look at that bird. It always comes to my window.(2) 형식주어 (formal subject), 형식 목적어 (formal object)우리가 흔히 아는 가주어 it이 여기에 속한다. end weight의 원칙에 따라 부정사구 및 절을 문장의 뒷부분으로 보내고 주어 자리에 it을 쓴다. 이처럼 주어의 자리를 차지할 뿐 구체적인 의미를 갖지 않는 것이 형식주어라고 부른다.ex) It is important to book in advance.마찬가지로 it이 목적어의 자리를 차지할 뿐 어떤 구체적인 의미를 갖지 않는 것이 형식 목적어라고 부른다.ex) I found it difficult to talk to him about anything serious.(3) it은 특별하게 정해지지 않은, 막연한 무언가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때 it은 인칭, 수, 성에 관계없이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 사람이나 사물을 가리킨다.ex) Someone is at the door. Go and see who it is.
    인문/어학| 2011.10.12| 5페이지| 2,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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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의 심리학-발표
    교과의 심리학교육을 이야기할 때 우리가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심리학입니다. 심리학이 적어도 방법적인 측면에서 교육에 중요한 시사를 준다는 것이 지극히 자명하다는 저자의 의견과 동의하는 바입니다. 4장에서는 교과교육에 관련된 심리학적 원리 중 중요시 되고 있는 3가지 개념 즉 발달, 동기 그리고 흥미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우선, 발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교육심리라는 과목을 수강하신 분이라면 익숙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적어도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만한 이야기라고 생각됩니다.교과를 가르치는 데에 있어서 학생의 지적 발달 수준을 고려해야 한다는 것은 앞에 나온 장들에서도 언급되었습니다. 교과를 가치는 것 즉 내용의 수준이나 가르치는 방식과 다른 한편으로는 학생의 발달 단계 사이에 명확한 대응관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대응관계를 확인하는 원천으로 대두되는 것이 바로 피아제의 지적 발달 이론을 들 수 있다고 합니다.피아제의 발달 이론을 살펴보면,피아제는 연령층이 높아지는 데에 따라오는 '질적'변화에 관심을 두었습니다. 피아제는 인간의 지적 발달은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의 질적 변화를 수반하며 이러한 변화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없이 동일한 단계를 따라 진행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4단계로 구분하고 있는데,① 감각동작기 (0-2세) ② 전조작적 사고기 (2-7세) ③ 구체적 조작기 (7-11세)④ 형식적 조작기 (11세-성인)① 감각동작기아동이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 감각과 운동 능력을 이용하는 시기입니다. 이때 이들은 물체를 잡기 위해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고 그것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위 등을 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이 바로 물체의 '상재성' 또는 대상 영속성입니다. 이것은 아주 어린 아이들 같은 경우 물체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고 즉 '사라진다'라고 생각하지만 이후 감각동작기 후기가 되면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 그 물체가 어딘가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또한 이 단계의 아동은 모방 능력이 발달하는데 다른 사람들을 관찰함으로써 학습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능력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② 전조작적 사고기지각이 아동의 사고를 지배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으며 아동의 지적 활동은 소위 '감각동작적' 정신구조에 의하여 지배됩니다. 이것은 아동이 대상을 오직 감각적인 인상이나 주관적인 느낌에 의하여 파악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이 단계의 아동은 자기 자신의 관점이 유일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ex) 산맥모형을 볼 경우, (그림) 아동은 그의 맞은편에 앉은 어른의 눈에도 자기가 보는 것 처럼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어른과 자리를 바꾸어도 아동은 여전히 '현재' 자신이 보는 모양이 어른에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이 단계에서 주목할 만 한 점 또 한 가지는 가역적 사고 (보다 특수하게는 '보존개념')과 같은 특성들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ex) 모양과 크기가 같은 유리컵 2개에 동일한 양의 물을 부었다가 그 중 한 컵의 물을 모양이 다른, 길쭉하거나 넓적한 컵에 옮겨 부은 뒤에 물의 양이 동일한가를 물으면 전조작적 사고기에 있는 아이들은 (7세 이전) 물의 양이 달라졌다고 대답하지만 7세 이후의 아동은 물의 양이 여전히 동일하다고 대답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사태를 '내면화된 행동'으로서의 조작은 아동이 소위 말하는 '시각적 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7세 이전의 아동은 원래 같았던 양의 물이 용기를 바꾸면서 양이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들의 사고가 객관적인 논리보다는 시각적인 인상에 지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가역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아동들은 이러한 시각적인 인상에서 나타나는 '혼란'으로부터 벗어났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③ 구체적 조작기구체적인 대상에 대해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으로 특징지어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서열과 분류라는 두 가지 논리적 조작이 발달한다. 서열은 대상의 길이, 무게, 부피 등이 큰 순서대로 혹은 작은 순서대로 배열하는 능력이다.ex)A
    인문/어학| 2011.10.12| 3페이지| 1,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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