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ELLO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의 하나인 오델로는 “비극의 주인공은 반드시 신분이 높은사람이어야 한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를 지키고 있다. 이는 신분이 낮은 사람보다는 고귀한 신분의 사람이 결점으로 안하여 추락할 때 관객으로써는 훨씬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맛보게 된다는 이론에서 발달 되었다.우선 오델로는 아프리카 무어인 흑인장군으로써 베네치아 공화국의 장군이며 키프로스 섬의 총독이다. 짤막하게 극의 내용을 살핀다면 오델로의 부관인 카시오와 오델로의 부인인 데스데모나가 키프로스 섬에 먼저 도착하여 있었다. 또한 오델로는 마음속에 흑인장군으로써 전쟁과 흑인노예에 대한 강박관념을 갖고 아내의 사랑을 동정과 열등감으로 여기는 것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또다른 부하인 이아고는 시기심이 강하고 카시오의 진급을 시기하고 있다. 로데리고의 케릭터는 오래전부터 데스데모나를 흠모하고 이야고와 함께 계략을 세운다. 이아고의 계략에 빠져 술에 취한 카시오는 로데리고와의 싸움중에 몬타노를 칼로 찔르게 되고 이일로 인하여 카시오는 파멸을 당하게 된다. 이아고는 카시오에게 데스데모나에게 오델로의 선처를 부탁하는 메시지를 말하라 하며, 이아고는 또한 오델로의 콤플렉스를 이용하여 계략을 펼쳐나간다. 이에 오델로는 시기와 질투를 하다 결국엔 모두의 죽음으로써 극이 끝나게 된다.이 작품은 시기와 질투의 인간 본연의 심리를 보인다.Emile Zola의 시각으로써의 오델로는 자연주의 사상에 입각하여 본다. 이는 인간의 본능과 생리의 필연성으로 접근하여 본다. 오델로는 흑인이라는 컴플랙스를 항상 마음에 담아 두고 있었으며, 이러한 컴플랙스를 이아고는 이용하여 질투와 시기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이 시기와 질투는 인간의 내연의 가지고 있는 질투와 시기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극을 이어가고 있다. 인간의 본능 중의 하나인 시기와 질투를 Emile Zola의 시각에서 찾아 볼수 있다.George Lucac의 시각에서의 오델로는 리얼리즘의 시각에 입각하여본다. 이는 오델로가 흑인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회적 세태를 반영하고 있으며, 그 사회적 편견 속에서 그러한 편견과 선입견들을 모두 이겨내고 성공을 이루어 낸 오델로 이지만 결국엔 흑인이라는 편견을 마음에 담아두 었기에 그는 결국 계략에 빠져들고 그로인한 비극이 일어난 것이다.Terry Eagleton의 시각에서의 오델로는 이데올로기의 시각으로써,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편견이나 믿음, 혹은 사회권력의 유지와 재생산과 관련있는 평가와 인식의 방식들, 즉 ‘이데올로기’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라 바라볼 수 있다. 오델로는 흑인이기에 백인사회에서의 성공은 불가능 하다는 시선이다. 한때 명예와 지위를 모두 누리고 있던 오델로이지만 결국엔 백인사회에서의 오델로는 죽음을 맞이 하였다. 극을 보더라도 극중 인물들 간에 흑인은 오델로 하나뿐이다. 이는 백인사회 내에서 흑인은 결코 성공할수 없다라는 이데올로기를 보여주고 있다.Michel Foucault의 시각에서의 오델로는 푸코의 자아론에 입각 해볼수 있겠다. 기독교의 도덕과 달리, 그리스 로마 도덕은 금욕 그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조절과 자기 통제를 목표로 했다. 로마인들은 욕구를 그 영향의 측면에서 보아 악(evil)으로 간주한 반면, 기독교인들은 욕구를 그 본선상 악으로 규정했다. 현세적인 근대 문화는 과학이 종교를 대신하여 지식과 가치의 자리를 점하고 있지만, 깊이 파묻혀 있는 자아의 진리를 해석적으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그리고 본질주의적 자아관을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연속성을 유지하게 된다. 푸코가 제시하는 것은 능동적이고 창조적인 행위자와 구속하는 사회적인 영역사이의 변증법인 것이다. 푸코의 문제설정 범주, 그러니까 푸코가 제기한 문제 or 문제가 속하는 테두리는 크게 이런 것들이다.
앨빈 토플러의 권력이동권력의 새로운 의미권력이동 시대권력의 이동과 권력이동은 그 의미가 다르다. 즉 권력의 이동은 단순한 권력의 이전을 뜻한다. 그리고 권력이동은 토플러가 강조하는 핵심적 어의로 단순한 권력의 이전이 아닌 권력의 본질 자체의 변화를 뜻한다. 우리생애의 가장 중요한 경제적 발전은 근육노동이 아닌 정신에 기초하여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체제가 등장했다는 데 있다. 권력이동은 단순히 권력을 이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그것을 변질시킨다.완력 그리고 정신공작기계가 여러 대의 기계를 만들 수 있는 것처럼 물리력, 부 또는 지식도 적절히 사용하면 그밖의 보다 다양한 여러가지 권력의 원천을 장악할 수 있다. 결국 어떤 지배 엘리트가, 또는 사적인 관계에서 개개인이 어떠한 권력의 수단을 활용하건간에 물리력, 부, 지식이 궁극적으로 사용되는데 이 세 가지가 권력의 3요소를 이룬다.물리력 즉 폭력은 노상강도의 잭나이프나 핵미사일의 형태 이 가공할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법에 숨겨진 폭력이나 물리력의 그림자는 정부의 모든 행동을 지탱해 주고 있으며 모든 정부는 궁극적으로 자신의 의지를 집행하기 위한 군대와 경찰에 의존하고 있다. 이 공적인 폭력의 위협이야말로 체제를 운영하고, 일반적인 상거래 계약의 집행을 가능케 하고, 범죄를 줄이고, 평화적인 분쟁해결장치를 마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같은 의미는 베일에 가려진 폭력의 위협이야말로 비폭력적인 일상생활을 보장해도록 도와주고 있으나 폭력은 중요한 결점을 안고 있다. 설사 효과가 있는 경우라 할지라도 저항을 불러 일으키기 마련이다. 폭력 또는 동물적 힘이 갖는 가장 큰 약점은 그 완전한 비융통성에 있다. 폭력은 응징을 위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폭력은 저품질 권력이다.부는 훨씬 더 우량한 권력의 수단이다. 두둑한 돈지갑은 훨씬 더 융통성이 있다. 부는 단지 협박하거나 처벌을 내리는 대신 정교하게 등급을 매긴 현물의 보상(보수)과 뇌물 또는 현금 을 제공해 준다. 부는 긍정적 또는 부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때 그 회사는 정부에 대해 법의 물리력(효력)을 적용하라고 요구하게 된다. 그 회사는 정부가 상대방 회사의 옆구리에 총을 들이대고 특정한 행동을 강요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기업이 그리고 심지어 정부가 공개적 폭력에 호소하는 빈도가 과거의 산업시대에 비해 줄어들게 된 마지막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민을 통제하는 보다 능률적인 도구가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그 도구가 바로 ?돈?이다. 돈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거나 총부리를 옆구리에 갖다대는 것과 같은 당장의 효과를 가져오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돈은 상,벌의 양면 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궁극적인 폭력 위협이 아직 효과가 있는 경우에는 훨씬더 융통성있는 권력의 도구가 된다.산업주의적 국민국가의 등장은 폭력의 체계적인 독점화, 폭력의 법으로의 순화, 그리고 인간의 돈에 대한 의존도를 증대시켰다. 이 세 가지 변화는 산업사회의 엘리트 집단이 자기들의 의지를 역사에 강요하는 데 있어서 공공연한 물리력 대신에 더욱 더 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 이것이 권력이동의 참 의미이다. 그것은 권력이 단순히 한 개인이나 집단에서 다른 곳으로 이전될 뿐 아니라 엘리트 집단이 지배력 유지를 위해 사용하는 폭력, 부, 지식의 혼합물에 근본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수많은 기호옛날에는 부가 소박했다. 부를 소유하든가 아니면 소유하지 못 하든가 둘 중의 하나였다. 그것은 또 부가 권력을, 그리고 부를 가져다 준다는 점을 이해하기도 쉬웠다. 그것은 두 가지가 모두 땅에 근본을 두었기 때문에 단순했다. 토지는 가장 중요한 자본이었다. 토지는 유한했으며 따라서 어느 한 사람이 토지를 사용하면 다른 사람이 동시에 그 토지를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했다. 더구나 토지는 다루기가 매우 편리했다. 누구나 토지를 측량하고, 파서 뒤집고, 딛고 서서 발가락 사이로 느끼고, 손으로 만져볼 수도 있었다. 공장굴뚝이 하늘을 찌르면서 부터 부가 변형되기 시작했다. 이제는 토지보다 공업 생산을 위한 각종 기계하는 수요측의 요구에 패배하여 많은 업체에게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 발전해 나갈 길을 제공했다. 그러나 모스,웨스턴 유니언사, 벨의 네트워크는 지능을 갖지 못했다. 그러나 이 1단계 네트워크들이 확장하면서 모니터링을 통해구성부분들을 점검하고 예측을 통해 관리를 꽤했으며,2단계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로의 전화선을 뻗어가 산업화 시대의 참다운 경을 열었다. 이제 그들은 자의식을 통하여 이른바 를 만들것이다. 어느구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를 예측하고 그들의 요구에 부응하여 네트워크 구간 축소까지 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과정이 밖에 갖고 있지 않았다. 내용이 전달되더라도 모두 수신자가 받은 메시지를 재구성해야 했다. 하지만 오늘날 에 도달하고 있다.을 가진 네트워크는 분석,결합,재포장 하는 등 메시지내용을 변경시켜 새로운 정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것이 이른바 부가가치 네트워크(Value Added Netword) VAN 이다. VAN사용의 예로 프랑스 텔레콤사가 외국어느 각지에 송신을 할경우 동시에 영어,아랍어,스페인어,독일어 등 전달과 동시에 번역이 이루어진다. VAN의 사용은 네트워크들이 데이터를 수집,종합,평가 하고 보다 복잡한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잠재적 가치 급상승한다. 또한 관료적 절차를 줄이고 재고를 감축시키는등 생산,유통,비용 내용에서도 수십억 달러라는 엄청난 금액을 절감시키는 역할까지한다. 외적지능은 현재 등장하는 경제체제의 전체 부문들의 군력 관계를 이미 뒤집어 엎고있다.네트워크 권력네트워크는 이미 기업들 사이에서 자리매김했다. 기업 체제들 간의 정보 공유 그룹을 형성해 조직의 경계선을 넘나드는 때로는 흐리게 하는 정보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체들의 네트워크화로 정보전달이 급격히 통신망 위주로 늘어가며 도매상들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또 컴퓨터에 의해 주문생산과 신축성 있는 생산이 증대 된다는 것은 획일적 상품의 대량주문이 다양한 상품의 소량주문으로 이행함을 의미했다. 시스템의 성장과 함께 지식 및 통신의 장악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야기시키러한 기능은 데이터·정보 또는 지식의 흐름과 관련되어 있다. 회사와 종업원들이 이미 소유하고 있는 데이터·정보 및 지식의 재고를 늘리는 일과 관련된 일련의 기능들이 이 흐름 전체에 영항을 미친다. 지식자원이 가장 중요한 자원으로 인정받는 미래에는 종업원의 보수는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개개인이 회사의 지식 예비자원에 성공적으로 가치를 부가하느냐에 따라 좌우될 것이다.탄력회사의 권력칸막이방의 붕괴21세기의 경제적 패권을 장악하기 위한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세계적 권력투쟁의 주요 전술무기는 전통적인 것들이다. 우리는 신문에서 그러한 기사 통화조작, 보호무역정책, 금융규제 등을 읽고 있다. 그러나 군사적 경쟁에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진정한 전략무기는 지식에 기초한 것들이다. 각 국이 장기적으로 중요시하는 것은 정신노동의 산물들 - 즉 과학 기술연구, 노동력 교육, 정교한 소프트웨어, 경영개선, 첨단통신 전자방식의 금융 등이다. 이런 것들이 미래의 권력의 원천이다. 그리고 이러한 전략무기들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월한 조직, 특히 지식 그 자체의 조직화다. 기업들이 컴퓨터화한 경영정보시스템을 설계함으로써 정보에 질서를 부여하고자 시도하고 있다. 경영정보시스템 중 일부는 컴퓨터와 통신을 접속시켜 단지 칸막이체제와 통신 채널의 용량을 확장함으로써 낡은 시스템을 지탱해 보려는 목적을 지닌 것임이 드러났다.탄력회사지금은 공장굴뚝 경제의 골간을 이루었던 거대기업이 오늘날의 고속 경제계에 적응하기에는 너무 느리다는 증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군소기업은 1977년 이래 미국 경제에서 새로 생긴 2,000만 개의 취업 기회중 대부분을 마련해 주었을 뿐 아니라 기술혁신의 대부분도 군소 기업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이 주문 생산 비용과 재고의 감소를 가능하게 해주고 또 자본소요액을 줄일 수 있게 해줌에 따라 한때는 순전히 기업의 규모만으로도 실현할 수 있었던 비용절감이 이제는 사라져 가고 있다.족장과 회사위원그룹 스컹크워크스는 원래 록히드 항공사시키지 않으면서도 적어도 일시적이나마 금융시장이 붕괴될 수 있다. 그것은 자본 자체가 경제적 부의 창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점차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셋째, 규모가 반드시 권력을 가져다 주는 것은 아니다. 엄청난 권력의 원천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회사도 많다. 처음에는 독립하여 조작이 가능한 마이크로 컴퓨터들이 권력을 아래로 이동시켰다.권력이동의 정치학결정적 시기민주체제이건 아니건 모든 체제에서는 사람들이 부를 창출하는 방법과 스스로를 통치하는 밫법 사이에는 어느 정도 조화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 정치체제와 경제체제가 크게 다르다면 언젠가는 어느 한 쪽이 다른 한 쪽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역사상 우리 인류가 전적으로 새로운 부 창출방법을 만들어낸 적은 두 번밖에 없었다. 그 때마다 인류는 이에 상응하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냈다. 농업의 확산은 부족집단, 수렵부족 등의 사회적, 정치적 제도들을 일소하여 이들을 도시국가, 세습왕국, 봉건제국 등으로 대체시켰다. 산업혁명은 다시 이들의 대부분을 일소해 버렸다. 그 결과 대량생산 대량소비, 대중매체와 함께 여러 나라에서 이에 상응하는 체제, 즉 대중민주주의가 대두되었다. 초기호경제가 확대되면 지방, 지역, 국가 및 세계 차원에서의 권력의 급격한 이동을 지지하는 유권자가 조성될 것이다. 이같은 차원의 정치학은 유권자를 4개 집단, 즉 세계주의자, 국가주의자, 지역주의자, 지방주의자 집단으로 분열시키리라고 예상할 수 있다. 각 그룹은 이기적 동기에 따라 여러가지 상이한 금융 및 산업계의 지지자를 끌어들이겠지만 동시에 각 그룹을 위해 적절한 이념적 논리를 만들어줄 재능있는 예술가, 작가, 지식인도 끌어들일 것이다. 더구나 지역과 지방들은 더욱 획일화되는 대신 더욱 다양화할 상황에 처해 있다고 보았다.보이지 않는 정당혁명적인 새 경제체제는 기업뿐 아니라 정부도 변혁시킬 것이다. 이같은 변혁은 정치가와 관료간의 기본관계를 변경시킴으로써, 그리고 관료체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개편함으로써 이것이다.
Great British American police systemDirected by Lee Seung- SeonAmerican police systemHistory of American policeBeginning emigration – Inhabitant attack to Indian and permeation outside so they opposed permeation Composition like to constable and watchman In Industrial revolution – Population explosion and Development cities maintain public peaceThe beginning District station① In Boston 1636's system of night view and than 1658 in NY, 1700 in Philadelphia ②1830~1840 Establishment modern police system ③1838 in Boston, 1844 in NY, 1848 in Philadelphia reform to metropolitan police ④These day constitute police system at sheriff belong 9-member police officer. They have right like Constable⑤After than strengthen the 30-members ⑥ The first uniform policeReform Development of police① Necessity – Inexpert, inefficiency, corruption ② Establish State police ⅰ)1835 in Texas ⅱ)1905 in Pennsylvania ⅲ)1902 in Massachusetts.③ Establishment FBI (1935) - States take charge of Public peace so they feel ecessity like this ⅰ) Interstate commerce ⅱ) Counterfeiting; coining ⅲ) weights measures equalization ⅳ) Increase post office work *FBI-Federal Bureau of InvestigationConstruction of American policeContinuously police ①The main organization ⅰ) FBI ⅱ) Secret Service ⅲ) DHS (Department Homeland Security) ② The present condition ⅰ)Continuously police come in to a special lawⅱ)American have several post various continuously police or a law enforcement agency ⅲ)Continuously police right limited national crime daylight and night control to crime ⅳ)They have 113's the Federal Law executive organ ⅴ)They be long to the Ministry of Justice and the Ministry of Finance; the ExchequerState police ① The present condition ⅰ) States have police authority to peculiarity right ⅱ) State police have different duty each states ⅲ) Every states have State police department except Hawaii ⅳ)A management form differ from each state②State police department - Control all the area in state and they have general riht, patrol, search, prevention ③Highway Patrol - Beginning at 1929 in California - They duty is traffic police officer Some state have crime search right - they have only uniform④The local police - The local police is point of American police. They work for area service and maintain public peace ⅰ) Municipal Police -they call to work in city, incorporated town, village, - Main force in local self-government - big scale and very importance in law enforcement agency- they take role law enforcement, order maintenance, service function - they stand by all-night - NY and LA, Chicago scale very huge ⅱ) Metropolitan police - NY police : Commissioner appoint mayor he's term of office 5 year same to mayor - LA police : They have representative system of police committee- Lakewood city police they wearing civilian clothes and call agent (act as a substitute to hard work) ⅲ) The local police - county sheriff's right is maintenance of public order management detention house and duty levy…etc - Tow, Township police attendance constable at town or township- Specialty object police • University police • Park police • Transportation police • Commercial business zone police • Airport policeGreat British police systemHistory of G.B policeThey establish self-government police first of all in the world In 1285 about Statute of Winchester maintain public peace from police system during 500years In 1829 Robert Peel formation modern professional, self-governing system police systemConstruction of GB police1. GB have 43 National police Agency in England Wales and 8 unit in Scotland, 1 unit in North Ireland. 2. England and Wales , north Ireland's responsible person is home minister 3. England and Wales classify capital police and county police, County Borough police, combined police force except fire others special cop.GB of police districtThe metropolitan police foundationThe metropolitan police chiefThe home ministerThe metropolitan policeMerger police foundationPolice directorMerger of plice commissionMerger zoneLocal taxPolice directorCity of public peace commissionSpecial cityCounty foundationPolice directorCounty of police commissionCountyMunicipal expenseLondon police Agency chiefMunicipal assemblyLondon citySource of fundsResponsible personManagerPrecinctⅰ) The metropolitan police - Government have jurisdiction. They establish at 1829 and in July.2000 a local autonomous police. - they mission is V.I.P guard and special public peace, against terrorist. ⅱ) Police of London city - London is exclusive zone of politics so they have self-support to police - They divide 3part. A part work for traffic control and correspondence. B part work for administrativeC part work for preventive crime and arrest ⅲ) The others police - NCIS(National Criminal Intelligence Service) - NCS (National Crime Squad)Distinctive GB policeThey most wearing uniform They demilitarization only use baton When they arrest criminal don't use handcuffs They ride a horseThank you ^^{nameOfApplication=how}
장미의 이름으로 …….(윌리엄 신부의 관점과 호르헤 신부의 관점에서.)― 배경이영화의 배경은 14C 이탈리아에 베네딕트파 수도원이다.그 시기 교황청은 아비뇽유수로 인하여 교황청이 아비뇽으로 옮겨가 있었고 그때 교황은 요한 22세였다. 그렇기에 교황청은 프랑스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자 프랑스와과의 대립관계에 있었던 로마제국의 황제는 당연히 교황청과의 대립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13C경 성 프란체스코 청빈사상을 중심으로 성 프란체스코 수도원을 설립하고, 인노켄티우스 3세에 의해서 정식으로 인가를 받았다.하지만 프란체스코 수도회가 내세우는 청빈 사상은 재력과 권위를 통해 세속에의 영향력을 행사하던 교황청과 기존의 수도회들에게는 껄끄러울 수밖에 없었다.이런 상황에서 프란체스코 참사회가 페루자에서 소집되게 되고 이 회의에서 그리스도의 가난에 대한 프란체스코파의 입장을 정리하여 선언하게 되는데 이것을 페루자 헌장이라고 한다.페루자 헌장이 말하고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물건을 소유했던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사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야할 수도사들 역시 재물을 소유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교황으로서 황제의 임명권까지도 교황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던 요한 22세는 이 헌장을 못마땅하게 생각했고 1323년에 회칙을 발표하여 프란체스코파의 선언을 묵살해버린다.요한 22세는 청빈을 지지하며 교황 권에 도전하는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몇몇 신학자들을 이단으로 몰았고 이로 인해 이미 교황과 크게 대립하여 파문당했던 신성로마제국 황제 루드비히와 프란체스코 수도회간에 연대가 이루어져서 황제파가 형성되게 된다.거기에 프란체스코 수도회 내부에는 청빈을 엄격하게 시행해야 한다는 '엄격주의파'도 있었다.(소설에 등장하는 우베르티노는 엄격주의파입니다.)이러한 교황파와 황제파의 대립을 역사적으로 구엘프와 기벨린의 투쟁이라고 한다.영화의 내용에서 보면 가장 주된 대립의 축은 기존 성직자를 대변하는 호르헤 신부를 중심으로 하는 베네딕트파와 교회 내부의 개혁 세력을 대표하는 윌리엄 신부를 중심으로 하는 프란씨스코파의 대립이다. 이들 사이의 대립은 직접적인 물리력을 사용하는 대립 대신에 철학적. 신학적 논쟁을 통해서 전개된다. 이것의 논쟁의 사이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서 희극 론이 끼어들고 있는 것이 이 영화의 내용이다.베네딕트 파에서 말하고 있는 단면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통해 드러난다. 식사 때 한 수도사가 '묻기 전에는 대답하면 안 된다. 웃어서는 안 된다. 품위를 떨어뜨리면 안 된다.'라는 말을 한 것. 또 호르헤 신부가 윌리엄 신부와의 논쟁에서 '웃음을 두려움을 없애며 이것은 악마에 대한 두려움까지 없애는데 이것 없이는 신에 대한 믿음이 없어진다'고 말하며 아리스토텔레스의 희극 론에 대해서 비판하는 장면 등등. 반면에 후란씨스코파는 반대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아 신앙에서 이성을 강조하며 웃음을 받아들인다.이러한 대립의 양상은 다만 철학적 논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철학적 논쟁에서의 후란씨스코파가 승리한다는 것은 기존의 교회 권위가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베네딕트 파는 끝까지 이 논쟁에서 양보하지 않을 수밖에 없다. 즉 기존 교회의 부패를 비판하며 성직자의 청렴을 주장하는 후란씨스코파의 주장은 그것이 현실적이든 철학적이든 기존의 모든 교회 권력을 쥐고 이득을 보고 있는 주류 세력인 베네딕트파로서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후란씨스코파의 단기적 기간의 관점에서 패배를 어느 정도 예상하게 해 준다.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역사의 수레바퀴가 정방 향으로 나아간다면 후란씨스코파의 승리는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이런 대립은 실제 역사상에서도 나타났는데 그것이 바로 보편 논쟁이다. 실재론과 유명론의 논쟁이 바로 그것이다. 중세 초반의 교회의 철학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이른바 신플라톤주의였다. 즉 플라톤의 이데아의 자리에 신을 갖다 놓은 것인데, 이것은 신이라는 보편이 존재하며 개별자들은 모두 이 신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실재론적 주장이었다. "universaliis ante res" 즉 보편이 앞선다는 주장으로 요약되는 실재론자들의 입장은 교회의 주류 세력으로서 자리 잡고 있었던 것이다.이에 반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향을 받아 나타난 중세 주류 철학을 해체하는 역할을 했던 또 다른 입장이 바로 유명론이다. 유명론은 "universalis post res" 즉 보편이 뒤따른다라고하여 잘못하면 신의 개념을 붕괴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주장을 하게 된다. 보편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고 다만 이름뿐이라는 그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진다면 신이라는 것도 개념에 불과하게 될지도 모르니까. 이러한 주장은 로스켈리우스와 아벨라르두스를 거쳐 윌리엄 오컴에까지 이어져 중세 주류 철학에 대해 상당한 위협을 가했다. 이 영화에서 후란씨스코파의 윌리엄 신부의 이름이 '윌리엄 오컴'이라는 유명론자의 이름과 같은 것도 우연이 아닌 듯.결국 역사에서도 아퀴나스가 변형시키기는 했지만 실재론적 입장이 중세 기간 동안에는 유지되었고, 중세가 끝나면서 유명론의 입장이 경험주의로 나아간다는 것은 이 영화의 결말에 대한 일종의 예상을 가능하게 한다. 결국 유명론이 승리한다는 것은 인간의 자유가 넓혀지는 방향으로 역사가 진행한다는 암시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윌리엄과 호르헤의 공통점―이 영화에서 호르헤 신부와 윌리엄 신부 둘 사이의 공통점은 둘 다 그들의 행동을 추동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점이다. 호르헤 신부는 왜 죽음을 택했는가? 윌리엄 신부는 왜 떠돌이 생활을 택하게 되었는가? 물론 앞에서와 같이 니체 식으로 진리의지로 파악할 수도 있다. 하지만 왜 그 진리 의지는 생기게 되었는가? 이를 이해하기 위해 이데올로기 론을 도입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즉 그 두 사람은 어떤 이데올로기에 의해 그런 행동을 자신의 참모습으호르헤 신부와 윌리엄 신부는 자신의 행동을 하면서 그것이 확고한 자신으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믿을지도 모른다.호르헤 신부의 진리를 지키려는 또 새로운 진리를 발견하려는 그런 행동을 확고한 자신의 모습으로 보았을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그런 과감한 행동이 생겨나기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로 인식하였기 때문이다.특히 윌리엄 신부의 선택을 보면 이는 더욱 확고하게 드러난다. 윌리엄 신부는 원래 이단 심문관으로서 몇 가지 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었다. 교회의 종파로 도식화한다면 베네딕트 파, 후란씨스코파, 돌치노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다. 즉 그는 다수의 갈등적 이데올로기와 주체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었다. 그는 그 중 하나를 선택하고 죽을 때까지(아마도 그랬을 것이다. 호르헤 신부가 그랬던 것처럼) 자신의 주체를 확고하다고 믿고 행동하며 살았다.―호르헤 신부―호르헤 신부는 니체의 이런 문제의식에 너무나 잘 부합하는 대상이다. 그는 희극이라는 것을 결코 용납할 수 없었던 사람이었고 이런 거짓된 지식에 대해 자신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지켜야 한다는 진리 의지를 강하게 지녔던 인물이다. 그는 이 진리 의지를 가지고 진리라는 이름으로 거짓 지식을 익히려는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나중에는 자신의 진리가 무너지려고 하자 진리를 왜곡시킬 수 있는 문제의 희극론 책과 함께 자신을 불살라 버린다. 무서운 진리 의지를 지닌 인물이다※니체의 문제의식 -니체는 여기서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벗어난다. 그는 다른 근대 철학자들처럼 진리를 찾고 그것의 확실함을 보장하는 길을 가는 대신 왜 진리를 찾으려고 하는가하는 진리 의지를 탐구하기 시작했다. "진리는 없고 진리의지만 있다."라는 말이 그의 문제 의식을 잘 정리하는 말인 듯. 내가 찾고 있는 것은 진리가 아니라 진리라는 환상에 대한 유혹이고, 내가 추구하고 있는 진리에 다른 거짓된 지식을 복종시켜야 한다는 의지로의 유혹이며, 또한 거짓으로부터 사수되어야 한다는 착각으로의 유혹이며, 이걸 사수하기 위해선 다른 거짓을 전파하는 자들과 결연히 싸워야 한다는 신념으로의 유혹이라는 것이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이 책은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토머스 L. 프리드먼이 쓴 책이다.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는’ '세계화'를 설명하는 교과서다. 세계화란 얇게는 모든 국가가 하나의 나라가 되는 영유된 삶을 지칭할 수도 있고, 크게 봐서는 모든 국가의 경제 통합이라는 의미로도 쓰일 수가 있다. 하지만 이 책 에서의 세계화의 초점은 경제적인 부분이 두드러지게 표현 된 것 같다.우선 이 책의 제목이 왜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인지를 설명하겠다. 렉서스는 일본 도요다 자동차의 고급브랜드 메이커이다. 이것이 상징하는 것은 렉서스의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공장은 오직 66명의 사람과 310개의 로봇이 렉서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그나마 있는 66명의 사람은 생산직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머지 모든 과정, 생산, 운반등 로봇이 다하고 있다. 이는 19C 산업혁명이 들어서면서 인간이 마치 로봇처럼 일을하던 컨베이어 시스템을 탈피하고 인간의 근본적 욕망의 질을 한 단계 더 올려놓은 전위물로 사료가 된다. 책에서 렉서스의 의미는 근본적이면서도 아주 오래된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고, 생계유지와 생활수준의 향상, 번영 그리고 근대화등 오늘날 세계화 체제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간욕망의 전개를 모습 그대로다. 렉서스는 오늘날 우리가 더 높은 생활수준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꼭 갖춰야할 글로벌 시장의 발아와 성장, 금융기관 그리고 컴퓨터 기술 등의 대표적이다. 물론 올리브 나무의 상징적 의미 또한 렉서스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욕망을 상징하며, 생계유지와 생활수준의 향상을 의미한다. 올리브 나무의 중요성은 새삼 강조할 필요조차 없다고 한다. 이들은 곧 우리의 뿌리를 의미하고, 이 세상에서 우리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와 존재의미를 말해주며, 우리가 한곳에 정착하게 해줌을 볼 때는 우리자신의 올리브 나무를 지키기 위한 극렬한 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좋게 볼 경우는 식량만큼이나 생존에 필수적인 자긍심과 소속감이다.저자는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는 실제로 냉전 이후 시대의 꽤 좋은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것은 과학기술을 빌릴 경우 개발도상국도 단순히 원자재를 서구에 수출하고 완제품을 수입해 사용할 필요가 없단 걸 의미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화의 특징은 이런 기술들 덕분에 전통적인 국가단위의 정부나 기업들이 전보다 더 멀리 더 빨리 더 싸게 더 깊숙이 세계 곳곳으로 그 영역을 확대 시킬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이것을 개개인이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 예로 인터넷으로 다른 나라에 있는 친구와 체스게임을 두는 것처럼 말이다. 정치적으로도 영국의 힘 파운드화의 힘 영국해군에 주도 되던 것이 미국의 힘 문화 달러화 미국의 해군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1980년 후반 정보혁명이 활짝 피었고, 세계적으로 통신하고 여행하며 심지어 세계적 권력구조가 자리를 굳혔다.이러한 이유로 두 세계화의 차이점은 첫 번째 세계화를 큰 사이즈에서 중간사이즈로 줄여놓았다면 두 번째 세계화는 중간 사이즈를 작은 사이드로 바꾸어 놓았다.세계화는 모든 것을 간초하는 한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바로 통합이다. 세계는 갈수록 서로 더 밀접하게 다가서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기업이든 국가든 그들에게 닥쳐오는 위협과 기회는 누구와 더 연결 되어 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세계화 체제는 한단어로 특징지을 수 있는 데 그것은 웹(WEB)이다. 따라서 넓은 의미로 볼 때 우리는 개개의 분열된 구역과 장벽들을 중심으로 세워진 체제로부터 통합과 웹을 중심으로 구축된 체제로 이전해 가고 있는 것이다. 세계화는 냉전체제와 달리 얼어붙어 있지 않는다. 그것은 중단 없이 이어지는 역동적 진행과정이다. 그렇기에 세계화는 시장과 국가와 기술의 가차 없는 통합으로 그 어느 시대와도 비교할 수 없는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로써 각개인 기업 국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멀리 더 빨리 더 깊이 더 저렴하게 다른 세계에 다가설 수 있다. 아울러 세계 또한 각 개인 국가에 그 어느 때보다 더 멀리 빨리 깊이 저렴하게 다가갈 수 있다. 그러나 이러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가 ‘우리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곳을 상징하며 집단의 소속감, 자신감, 안도감을 갖게 해주며, 개인의 차원에서도 가정의 따뜻함이라든지 개성 추구의 기쁨, 독특한 의식행위에서 얻는 동질감 그리고 사적 인간관계에서 얻는 친근함 등을 갖게 해준다. 때문에 우리가 때때로 우리 자신의 올리브나무를 지키기 위해 아주 극렬한 싸움을 벌이는 것도 이 때문일 것이다. 즉, 국가는 최후의 올리브나무인 것이다. 이토록 올리브나무는 우리가 존재하는 데 필수적이다.하지만 올리브나무에 대한 집착이 지나칠 경우, 독일의 나치와 일본의 이단 종교집단인 옴 진리교, 또는 유고슬라비아의 세르비아 부족 등과 같이 남을 배척하는 행위로 이어지며, 특정 집단만의 정체성과 연대감 그리고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등의 삐뚤어진 방향으로 나아가기도 한다.세르비아족과 모슬렘족, 유대인과 팔레스타인인들 사이의 갈등들은 누가 어떤 올리브나무를 소유하고 있는가에 대한 것이며, 이 갈등의 원인은 바로 해당 지역세계에서 누가 자리를 잡고 누가 쫓겨날 것인가에 관한 문제이다. 자기 자신의 정체성, 그리고 언제든 돌아가 쉴 수 있는 자기 집을 박탈당하는 것만큼 사람들을 분노케 하는 것도 없다. 자기 집을 갖고 있다는 감각과 소속감이 상실되었을 때는, 마치 하늘을 떠도는 꽃씨의 신세와 같이 땅에 뿌리내려 번성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그렇다면 렉서스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것 역시 올리브나무와 마찬가지로 근본적이면서도 아주 오래된 인간의 욕망을 상징한다. 생계유지와 생활수준의 향상, 번영, 근대화 등 오늘날 세계화 체제에서 펼쳐지고 있는 인간 욕망의 전개 모습 그대로다. 렉서스는 오늘날 우리가 더 높은 생활수준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꼭 갖춰야 할 글로벌시장의 발아와 성장, 금융기관 그리고 컴퓨터 기술 등의 대표적이다.선진국에 사는 수천 만 명의 다른 사람들에게 더 나은 물질적 풍요와 근대화는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글로벌 시장에서 장을 보며, 새롭게 출현한 네트워크 기술사용을 통해 장벽들이 무너지고 더 많은 나라들이 하나로 흡수되면서 오늘날 더 넓고 빠르고 활짝 열리게 되어 진 것이다. 이제 존재하는 건 빠른 세상과 느린 세상뿐이다. 빠른 세상은 넓게 펼쳐진 열린 평원의 세계요 느린 세상은 뒤처진 사람들 또는 의도적으로 평원에서 떨어져 살려는 사람들의 세계이다. 느린 세상의 사람들은 빠른 세상이 너무나 빠르고 너무나 두렵고 너무나 동질화 될 것을 요구하고 너무나 많은 능력을 발휘할 것을 요구하기 때문에 어떤 인위적인 장벽이라도 쳐서 그 안에 안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된 경위를 설명해보자.기술의 민주화래리 서머스 미국 재무부 장관은 1988년 마이클 듀카키스 대통령 선거대책본부에서 일했던 당시의 이야기를 즐겨 했는데, 그는 어느 날 유권자들을 위해 듀카키스 후보 대신 연설하기 위해 시카고로 갔다고 한다. 그런데 그가 시카고에 머무는 동안 카폰이 장착된 승용차가 그에게 제공되었다. 이와 관련해 서머스는 당시 상황을 이렇게 회고했다. “1988년 당시만 해도 카폰이 장착된 승용차를 타는 것은 꽤나 흐뭇한 일이었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차 안에서 전화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자랑하곤 했습니다.”그로부터 9년 후인 1997년, 서머스는 공무상 서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를 방문하게 되었다. 공식 방문의 한 행사로 그는 코트디부아르의 수도인 아비장 상류 쪽에 위치한 어느 시골마을을 방문해야 했다. 미국 돈으로 추진된 보건 프로젝트 준공식이 그곳에서 열렸기 때문이었다. 이 마을에서는 이때 처음으로 간이 우물이 개통되었는데, 그곳까지 가는 교통수단은 조잡한 통나무배뿐이었다. 이는 곧 그곳의 저급하기 짝이 없는 경제수준을 말해 준다. 하여간 목적지에 다다랐을 때 마을 사람들은 미국에서 온 이 거물급 손님을 접대하느라 그를 명예 추장으로 추대하고 추장이 입는 의복 한 벌을 선사하는 등 부산을 떨었다.하지만 이 여행에서 서머스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이것이 아니었다.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있었던 일이었다. 이제 강물을 따라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모든 것을 처음부터 새로 만들 필요가 없었습니다. 이미 가지고 있던 것을 그저 수입해 오면 되었습니다. 우리가 구입한 기술 가운데 일부는 뱅커스 트러스트(이 회사의 모 기업)가 지불했던 액수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가격에 샀습니다. 예컨대 이 자동응답 시스템이 그랬습니다. 고객들은 이 기계에 전화를 걸어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투자한 펀드의 현재 가치가 얼마인지 알고 싶으면 1번을 누르고, 구입은 2번, 매각은 3번을 누르면 됩니다. 뮤추얼펀드 주식매매가 모두 전화 한 통으로 가능해진 것입니다. 이런 기계를 우리는 거의 헐값에 구입했습니다. 누군가 외국에서 이런 기계를 만들어낼 때까지 우리는 기다리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세계화의 절묘함이 아닌가 합니다. 우리는 태국에 있는 한 회사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기술과 글로벌 영업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이러한 기술의 민주화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지리적으로 넓게 분산되었음을 의미한다. 그럼으로써 종래 단절된 세계에 살던 온갖 종류의 사람들이 이제는 지식의 보고에 자신을 연결시키고 그 지식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금융의 민주화기술의 민주화는 세계화를 몰로 가는 두 번째 변화의 동력으로 이어졌는데, 이것은 바로 투자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나는 이를 ‘금융의 민주화’라 부르고자 한다. 냉전 이후, 대부분의 국내외 거액 여신 또는 거액 지급보증은 대형 상업은행, 투자은행 그리고 보험회사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들 대형 금융 회사들은 항상, 입증된 사업실적을 올려 ‘투자 적격’ 등급의 회사들에게만 자금을 융통해 주었다.이런 금융관행 하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은행 문턱은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고, 민주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이들 전통적인 금융기관은 과연 누가 신용 있는 사람인지 알아볼 분별력이 별로 없었다. 때문에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사업자가 자금융통을 원할 경우, 중요한 것은 얼마나 은행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