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리더십예전에 EBS에서 우두머리 늑대의 대한 이야기를 담은 내용의 영상을 보고 감명 깊게 본 기억으로 늑대라는 주제를 선택하였다. 인간에게 늑대란 가축을 잡아먹는 이롭지 않은 존재이지만 수많은 동물 중 오직 늑대에게만 있는 본능적인 리더십의 원칙을 배울 수 있다.달은 그들의 태양이다.늑대는 10마리 이상이 무리지어 주로 숲속이나, 초원, 툰드라 지대 등 비교적 척박한 환경에서 생활을 하며 그들의 무리생활은 사람과 비슷하다. 한때에는 인간과 더불어 가장 번성했던 포유류이며 인간은 그들의 무리생활을 두려워하여 늑대들을 사냥하기 시작하였다. 이로 인해 늑대는 전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감소하기 시작하였고 현재는 거의 아시아를 제외한 유럽, 북아메리카 쪽에서만 늑대를 보호하며, 대부분 늑대들에 의한 가축 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고 있다.늑대는 일부일처의 사회를 이룬다. 수컷은 한번 암컷과 짝을 이루면 부부 중 어느 한 쪽이 죽기 전에는 절대 바람을 피우지 않으며, 한 쪽이 죽어서 재혼을 하게 되더라도 기존 배우자의 자식을 끝까지 책임진다. 또한 자신의 가족이 위험에 처하면 곰이나, 호랑이와도 싸운다.우두머리 늑대의 리더십 ? 사냥늑대들 중에는 우두머리 늑대가 존재한다. 무리를 이끄는 우두머리 늑대는 사냥할 때마다 선두에 나서며 다른 짐승들의 첫 공격 표적이 되거나, 늪이나 덫에 첫 희생양이 되기도 한다. 여름에는 먹잇감이 풍부하여 편하게 사냥할 하지만 겨울에는 무리의 생존을 위해 우두머리 늑대 혼자서 사냥 및 정찰에 나선다. 사냥감의 흔적을 발견하면 울부짖어 무리를 부르기도 하지만 혼자서 3~4일 이상 굶주리며 정탐을 계속해도 사냥감을 발견하지 못하면 무리에 대한 슬픔과 걱정을 늑대 특유의 울음소리로 표현한다.우두머리 늑대의 리더십 ? 중재무리 안에서 싸움이 벌어지면 우두머리 늑대가 개입하여 다른 동물들처럼 힘으로 제압하는 것이 아닌 싸우고 있는 늑대들 중 힘이 센 늑대에게 폭력이 아닌 장난을 걸고 장난을 통해 동료를 향해있던 공격성을 잊게 하여 늑대 무리를 유지시킨다.우두머리 늑대의 리더십 ? 신뢰늑대들은 무리 중 우두머리를 선택하는 기준이 있다. 약육강식이 아닌 싸움에 능하고 난폭한 늑대는 결코 우두머리가 될 수 없다. 우두머리의 난폭함으로 무리를 떠나는 늑대들이 많아지면 공동체는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되어 늑대 무리는 유지될 수 없을 것을 늑대들은 지혜롭게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두머리 늑대가 무리의 신뢰를 잃게 되면 늑대들은 모두의 동의를 얻고 다른 새로운 우두머리 늑대를 선택한다. 즉 신뢰받지 못한 리더는 교체된다. 공동체의 생존을 위한 늑대들의 선택 기준인 것이다.결론적으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늑대의 리더십에는 욕심이 없다. 리더는 욕심이 없어야 한다. 부지런히 희생만 할 뿐이다.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인간은 이성적으로 리더 자리를 기피한다. 늑대가 그렇듯 오직 자신의 무리를 위해서 희생하고 앞장서는 리더의 모습은 우리 인간이 본받아야 할 늑대리더십의 원칙이다.언제나 앞장서서 나서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모두가 바라는 이상적인 인간의 모습일 것이다. 그에 따른 희생이 있고, 많은 시선을 받는 것을 감당해야하며, 서로 간에 소통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는 어려운 리더라는 자리를 자기 자신에게 항상 다듬어 놓아야 한다.앞으로 리더에게 꼭 필요한 것은 희생과, 책임감이며 꼭 버려야 할 것은 욕심이다.우리나라 리더십에 대한 나의 생각대통령이나 한 나라의 대표 지도자가 연설을 하고, 다른 나라와 소통을 하거나 앞장서서 무언가를 하는 모습은 국민들이 존경해야할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연 존경하는 마음을 가진 국민이 몇이나 될까? 항상 국민들의 투표 결과는 거의 반반이다. 엄청난 차이로 대통령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모르겠다. 국민들이 잘 살게 만들기 위해서 올라가는 자리인데항상 공약에는 그 후보자의 욕심이 포함되어있다. 그리고 그 욕심에 이익을 계산한 국민들이 거기에 투표를 한다. 이게 도대체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 결국 국민 전체를 위한 리더가 아니다. 앞장서서 희생하고,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는 그런 리더가 꼭 나오기 위해 결국은 투표를 잘해야 한다.리더가 실패하였을 경우리더십의 실패는 리더 개인에게서 끝나지 않는다. 신뢰를 잃는 것은 기본.
안녕하세요 이번 발표를 하게 된 8조 엄지호 이상영 최지민입니다. (본인의 이름 각각 말하기)저희가 준비한 발표내용은 영국 음악 문화중 브릿팝이라 불려지는 음악장르입니다. 이 브릿팝이라 불려지는 음악장르에한 획을 그은 비틀즈의 뒤를 잇는 제2의 비틀즈 오아시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음악장르가 다양하지 않고 협소한 우리의 음악문화와는 다른 다양한 장르의 외국음악문화를 느끼며 음악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자 이 발표내용을 준비 하였습니다. 이 발표내용을 들음으로써 여러분들이 한번쯤 브릿팝이라 불려지는 음악문화를 접해 봤으면 좋겠습니다.(ppt 2page 시작)(브릿팝소개)자 일단 여러분들은 브릿팝이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브릿팝을 쉽게 말하자면 한국음악을 케이팝 이라고 하면 영국 음악을 브릿팝이라고 부릅니다.대표적인 브릿팝 그룹으로 말씁드리자면(ppt 3page 브릿팝 시작 가수 이미지 출력)블러, 오아시스, 스웨이드, 펄프, 슬리퍼, 라디오헤드, 그리고 비틀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