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협조와 경영참가 >1. 노사협조1.1 노사협조의 개념(1) 노사협조의 정의 : 신뢰를 기초로 노사가 공동으로 노력할 수 있는 영역을 찾아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노사간의 공동노력을 통해 생산성 및 근로자 생활의 질을 증가시키는 것(2) 노사협조에 대한 다양한 개념① Harbison and Coleman의 노사협조개념- 대립 : 노사가 서로를 적으로 인식하고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경우- 휴전 : 노사가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여전히 대항과 도전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유형- 조화 : 노조의 목표달성과 회사의 지속적인 번영이 함께 이루어 질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경우- 노사협조 : 회사는 중요한 관리기능들을 노조와 공유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경영참가를 대폭 허용② Woodworth and Meek의 노사협조개념노사관계 상호작용의 유형을 하나의 연속선상에서 개념화 → 구조로서가 아니라 과정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공개적 전쟁상태-게릴라 전술-교섭-타협-반응적 문제해결-예측적 문제해결-공동미래창출③ Walton and McKersie의 노사협조개념양 당사자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보다 입체적으로 동기, 상대방 인정도, 신뢰도, 호감도의 여러 차원에서 구분갈등 - 견제 및 공격 - 양보 - 협조 - 공모1.2 노사협력에 대한 경제학적인 이해기업성과의 변화는 노사간의 협력의 강도가 노사관계의 패턴을 생산적인 과정으로 변화시키는 정도에 따라 총효용의 증대를 가져올 수 있다 (절대효용, 고용관계의 변합)1.3 노사협력에 대한 이념적 접근(1) 일원론적 접근 : 사용자가 노사간의 갈등이 존재함을 인정하지 않고 노사는 공동운명체로 가정하는 것이며, 당연히 노동조합의 필요성이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음(2) 다원주의적 접근 : 산업민주주의의 이념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노동과 자본은 명백히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다(3) 혼합적 접근 : 노사협력이 양측모두에게 이득이 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다원주의적 가정을 기초로 하고 대의시스템의로자의 작업기능이 철저히 분리되어 수행되며, 근로자의 통제를 주목적으로 한 상의하달식의 의사결정에 의존하는 작업조직. 20세기 들어 테일러식 생산양식을 대체, 소량다품종의 상품을 적기에 생산해 낼 수 있는 신축성 있고, 융통성 있는 생산라인을 구축2.3 경영참가의 이론 : 유럽에서는 산업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시도로써 경영참가제도가 정착(1) 대리인/거래비용모형 : 한 조직 내에 대리인의 숫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대리인들을 감시, 감독하는 비용이 증가하여 그 기업의 경영이 비효율적으로 된다. 또한 경영자 혹은 관리자의 숫자가 많아질수록 기업의 의사결정에 걸리는 의사소통의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든다.(2) 집단압력모형 : 경영참가제도는 집단적 감시, 감독기능을 통하여 조직의 효율성을 증진시킬 것으로 예측(3) 관료주의적 통제모형 : 조직의 하부 구성원들이 기존의 경직된 규정에 얽매이지 않고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제안을 함으로써 조직이 관료화되는 것을 방지하는 수단이 된다.(4) 이성적 참가와 감성적 참가모형 : 이성적 참가모형은 직접 업무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을 의사결정 과정에 참가시킴으로써 작업방식의 개선과 효율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는 견해. 감성적 참가모형에서는 종업원들이 경영에 참가함으로써 자기실현욕구의 충족을 통한 직무만족도가 증가하고 동기유발과 사기진작이 이루어져 작업의 성과가 향상.2.4 경영참가와 노동조합(1) 경영참가제도가 노동조합에 미치는 영향 : 경영참가는 노동조합에 있어서 기회임과 동시에 위협으로 인식(2) 노동조합과 경영참가제도와의 실증연구 결과 : 노조, 기업의 경우 경영참가제도가 노조의 협조로 인하여 긍정적 성과를 거둘 수 있다.2.5 경영참가제도의 유형(1) 자본참가 : 자본의 출자자로서 기업경영에 참여하는 방식 (종업원 지주제도, 노동주)(2) 성과참가 : 경영성과를 높이는 데 피고용인 또는 노동조합이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그 협력의 대가로 경영성과의 일부를 임금 이외의 형태로 피고용인에게 분배하는 방식(3) 의일정한 형식을 갖춘 기구를 통하여 참여하는 것을 의미- 비공식적 참가 : 경영자가 ‘그렇게 하는게 유익하기 때문에’ 법이나 계약등에 의거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기 전에 하위자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구하는 경우3.2 직접적 – 간접적 차원- 직접적 참가 : QC나 제안제도와 같이 작업장에서 개개 종업원이 의사 결정과정에 직업 본인의 의견을 내놓는 것을 의미- 간접적 참가 : 노사협의회나 각종위원회, 기타 의사결정기구에 종업원을 대표하는 노동조합이나 대표자를 통하여 이루어지는 참가형태3.4 의사결정참가의 내용 차원 : 일상적 의사결정, 작업자체사항, 작업환경, 기업정책 또는 성과참가, 재산참가, 의사결정참가3.5 의사결정참가의 수준 차원 : 전략, 기능, 작업장 수준3.6 on-line 참가형 및 off-line 참가형- on-line참가형 : 기존의 작업조직과 의사결정구조를 전면개편하여 기존의 조직을 대체하는 형태의 의사결정참가유형- off-line참가형 : 기존의 의사결정구조를 변경시키지 않고 기존의 조직에 병행하여 시행되는 종업원참여제도3.7 형평성지향 참가와 효율성지향 참가- 형평성지향 : 인간으로서의 삶을 보장받기 위한 절차 및 의사결정과정의 정당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경영참여- 효율성지향 : 참여를 통해 노동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개발함으로써 조직성과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 추진되는 경영참여4. 의사결정참가의 주요 제도4.1 종업원 설문조사(1) 개관 : 조직의 정책이나 제도에 대한 종업원들의 의견과 태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두고 종업원들과 해당 관리자가 토론을 통하여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찾아 개선책을 강구하고 실시하는 제도(2) 시행방법① 설문지의 구성 및 결과분석 : 종업원들의 기업정책에 대한 태도가 그 기간동안 향상 혹은 악화되었는지 판단가능② 유의사항 : 익명성③ 활용 : 다른 기업 또는 다른 부서와 비교. 피드백 효과(3) 효과 : 조직의 의사결정구조나 기업의 경영성과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지는 못하지만 의사소통분야에서는 긍정적인 역할을집 – 교육훈련 – 목표,임무, 권한 주지 – 역할분담 – 활동시작 – 평가(3) 효과 : 장기적인 생산성 향상 도모, 기업의 의사소총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효과4.3 노사합동위원회 : 노조의 경영참가를 통하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노조원의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1) 위원회 참여동기 : 기존의 단체협상이 갖지 못하는 장점(2) 사전 준비사항① 참가자에 대한 교육훈련의 실시 : 노사양측에 대한 교육훈련을 실시해야 함.② 구성을 위한 노사간의 협의 : 양측이 준수해야 할 단체협약, 또는 별도의 양해각서 작성(3) 구조 및 활동 : 기존의 조직구조에 대응하는 여러계층의 위원회로 구성(4) 권한 : 기존 조직의 의사결정구조를 근본적으로 변경시키는 것은 아님.(5) 효과 제고를 위한 고려사항 : 실제 의사결정권을 가진 인물들이 노사합동위원회의 위원으로 참가 해야함. 노사합동위원회의 목표가 노사간의 합의에 의해서 사전에 명확히 정해지는 것이 바람직함. 노사합동위원회의 역할이 서로 상충되지 않도록 조정하는 작업이 필요, 경영스타일과 기업문화와 노조의 경영참가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함.(6) 노사합동위원회의 효과 : 협력적 고용관계의 증진,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향상, 생산성 및 경쟁력 제고 등 기업과 근로자들에게 대체로 긍정적인 영향4.4 현장자율경영팀(1) 개관 : 15명 미만의 종업원들이 팀을 구성하여 감독자 없이 생산에 관한 결정을 스스로 내리며 독자적으로 생산활동을 수행하는 경영참가제도의 한 형태(2) 시행방법① 도입과정 : 경영층에서 먼저 제기② 구성 : 상호보완적인 성격이 강한부서③ 교육훈련 : 기술습득훈련, 애인관계 대선훈련④ 도입 시 유의사항(3) 효과 : 자율적 작업진단은 성과 및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 영향, 구성원들의 직무만족도 증가,결근율 감소4.5 근로이사제도(1) 개관 : 노동조합의 대표 혹은 종업원대표가 기업의 이사회에 참석하여 공식적으로 기업의 최고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는 제도(2) 유형① 유럽의 근로이사제도 : 근로자이사제도의 실시대협의회를 별도의 제도로 분리하여 운영하는 방식- 연결형 : 단체교섭과 노사협의회를 운영- 대체형 : 단체교섭과 노사협의회 양 제도를 서로 구분하지 않고 노사협의회에서 단체교섭사항까지 논의하는 운영방식(2) 노사협의회와 구성 : 30인 이상의 사업장에서 반드시 구성(3) 노사협의회의 운영 및 임무① 노사협의회의 운영 :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 필요에 따라 임시회의를 개최② 노사협의회의 임무- 보고사항 : 경영정보 공유의 성질을 가진 사항들- 협의사항 : 산, 노무 인사관리에 관한 사항들- 의결사항 : 사내복지관련시설 및 노사공동기구의 설치, 관리에 관한 사항들(4) 고충처리제도 : 30인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에는 고충처리위원을 두도록 규정5. 노사협조와 경영참가의 통합5.1 노사협조와 경영참가의 2차원적 모형 : 노사협력의 개념을 정서적인 측면과 이성적인 측면으로 나누어 협조-대립축을 정서적, 태도적인 측면으로 파악하고, 참여-비참여의 축은 제도적, 도구적, 이성적인 측면으로 간주- 타입1 : 노사가 협조는 하지만 근로자의 참여는 허락치 않음.- 타입1 : 노사가 대립하면서 근로자의 참여를 허락치 않음.- 타입3 : 노사가 대립적인 관계를 유지하지만 근로자의 의사를 경영에 반영하는 통로가 있는 경우- 타입4 : 협조와 참여가 결합5.2 노사협조와 경영참가의 통합모형(1) 노사협조와 경영참가의 시스템모형 : 노사협조와 경영참가를 결합하고 투입-과정-산출-피드백의 경로를 구체화시킨 시스템모형은 노사가 합심하여 열심히 일하는 노사협조의 차원과 근로자의 숨은 지식과 창의력을 경영에 활용하여 현명하게 일하는 경영참가의 차원이 융합될 때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다.(2) 노사파트너쉽 : 상호호혜성이나 상호이익을 위한 제도적으로 보장된 동반자관계(3) 고성과작업조직 : 고기술/다기능의 인력개발, 직원이 조직성과의 극대화를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성과보상 등 동기유발 요인의 제공, 그리고 종업원의 적극적이고 광범위한 경영참가역할
< 노동쟁의, 쟁의조정 및 부당노동행위 >1. 노동쟁의 : 노사간의 주장의 불일치로 인하여 발생한 분쟁상태1.1 노사갈등의 개념(1) 노사갈등에 대한 세 가지 시각- 일원론적 : 노사간에 갈등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는 시각- 급진주의 : 노사간의 갈등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것으로 봄- 다원론자 : 한 기업 내에 노사 등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진 집단이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갈등은 필연적인 것으로 봄(2) 노사갈등의 기본 성격 : 갈등의 불가피성, 노사갈등의 다양성, 노사갈등의 수용가능1.2 노동쟁의에 대한 이론(1) 경제학적 모델- 힉스모델 : 협상기간이 길어질수록 사용자의 양보곡선과 저항곡선이 수렴하는 현상을 보일 것- 교섭범위모델 : 사용자와 노조의 교섭타결범위가 겹치는 지 여부에 따라 협상의 결과가 결정- 정보불확실성/비대칭성 모델 : 파업은 노사쌍방 혹은 어느 일방이 완벽한 정보를 갖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주장- 통합비용모델 : 노사가 파업을 할 때 파업 이후를 고려하여 쌍방에 미치는 손실을 가능한 줄이는 방향으로 파업을 진행(2) 노사관계적인 모형 : 파업을 근로자가 집단적으로 의사르 대변하는 수단으로 보는 이론(3) 정치사회학적인 연구① 자원동원이론 : 파업의 세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파업을 입체적으로 파악한 이론② 정치적 교환이론 : 노조에 우호적인 정당의 집권과 파업발생이 서로 교환관계에 있다.③ 정치위기이론 : 산업화과정의 국가나 단체교섭의 제도화가 미비한 국가의 경우 파업의 발생이정치적인 위기상황에 집중된다는 이론1.3 노동자의 쟁의행위(1) 파업 : 노사간의 주장의 불일치가 원인이 되어 노동조합이나 노동자 집단의 주도하에 노동력을 생산수단과의 결합상태에서 분리시키고 사용자의 노동력에 대한 지휘, 명령으로부터 노동자를 벗어나게 하는 상태① 의사결정의 구성내용에 따른 구별방법-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목적지향적인 행동에 근거하여 수행되는 파업- 상대방의 의도나 행위를 오해하거나 파업으로 발생하게 될 결과를 잘못 추정하는 등 정확한 정보나 지식이 없거나 상황을 잘못 이해하여 발생하는 파업- 근로자들이 순간적인 감정에 흥분되어 방향성이나 목적성 없이 수행되는 충동적인 파업② 조직상의 구별방법 : 노동조합의 조직, 지시하에서 이루어지는 조직파업과 노조의 규약 또는 지시에 위반하는 비조직 파업③ 참가범위에 의한 구별방법 : 총파업, 전면파업, 부분파업④ 쟁의행위의 선후에 의한 구별방법 : 공격적 파업, 방어적 파업⑤ 투쟁목적상의 구별방법 : 투쟁파업, 부당노동행위파업⑥ 독자성 유무에 의한 구별방법 : 자조적파업, 동정파업, 연대파업⑦ 기한에 의한 구별방법 : 무기한파업, 시한파업, 파상파업(2) 태업, 사보타지- 태업 : 생산 또는 사무를 방해하는 행위- 사보타지 : 의식적으로 생산설비를 파괴하는 행위(3) 준법투쟁 : 업무수행과정에서 법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거나 법률에 정한 피고용인의 권리를 동시에 집단적으로 행사함으로써 사용자의 업무를 저해하는 행위(4) 보이콧 : 불매운동(5) 생산관리 : 피고용인들이 단결하여 사용자의 지휘, 명령을 거부하면서 사업장 또는 공장을 점거하고 조합 간부의 지휘하에 노무를 제공하는 투쟁행위(6) 피케팅 : 파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근로희망자들의 사업장 또는 공장출입을 저지하고 파업참여에 협력할 것을 요구하는 행위(7) 부수적 쟁의수단① 문서의 배포, 부착, 현수막의 게시② 리본, 완장, 머리띠, 어깨띠 등의 부착③ 직장점거1.4 사용자측의 대항행위(1) 직장폐쇄 : 사용자가 자기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하여 피고용인 집단에 대하여 생산수단에의 접근을 차단하고, 피고용인의 노동력 수령을 조직적, 집단적, 일시적으로 거부하는 행위(2) 조업계속 : 노동조합이 파업을 감행할 때 사용자는 파업에 참가한 노동조합원 이외의 인력을 사용하여 조합을 계속1.5 노동쟁의의 의사결정① 사용자측 의사결정 : 파업기간 동안 조업의 지속여부, 고객에게 파업가능성을 공지시키고 고객에게 대응방안 강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보② 노조측 의사결정 : 파업에 대한 정확한 판단과 예측이 필요1.6 한국의 노동쟁의 법규(1) 쟁의행위의 개념① 목적 : 권리분쟁, 이익분쟁② 수단 : 사직의미 아님(2) 쟁의행위의 절차(3) 피고용인의 쟁의행위와 민형사상 면책 : 행위가 정당성을 가지는 한 형사상의 면책, 민사상의 면책(4) 쟁의행위시 폭력행위 및 주요시설 점거행위의 금지(5) 사용자의 대항행위에 대한 법규① 직장폐쇄 : 수동적, 방어적인 직장폐쇄만을 사용자의 정당한 쟁의행위② 조업계쏙과 대체근로 : 사용자가 쟁의행위 중에 신규로 피고용인을 채용(6) 쟁의행위 중의 임금지급 : 무노동, 무임금의 원칙(7) 쟁의행위의 제한① 공무원에 대한 쟁의행위의 금지② 방위산업체에 종사하는 피고용인에 대한 쟁의행위의 금지③ 필수공익사업장의 전면파업 금지④ 안전보호시설과 제품변질방지업무에 대한 쟁의행위 금지(8) 단체협약에 의한 쟁의행위의 제한1.7 한국의 노동쟁의 현황(1) 1987년까지 한국 노동쟁의의 특징 : 정치적 위기와 파업정치위기거나 사회적 혼란위기를 의미하는 시기에는 파업의 발생건수, 참여인원 수 및 근로손실일수가 모두 증가하는 특징을 보였다.(2) 1987년이후 한국 노동쟁의의 특징 : 특별한 특징 없음2. 쟁의조정2.1 쟁의조정의 기본원칙(1) 자주적 해결의 원칙 : 파국을 피하기 위하여 노사 당사자간의 협상을 통해 타결하도록 노력하는 동기가 주어지기 때문, 당사자가 스스로 고안해서 협의한 해결책이 가장 지속적이고 효과적(2) 최소개입의 원칙 : 가능한한 노사의 자주적 해결에 위임하고 정부의 개입은 최소화2.2 쟁의조정의 유형(1) 내용적 분류 : 전술적 조정과 전략적 조정① 전술적 조정 : 실무적인 개념으로서의 협상테이블에서의 미시적인 조정을 의미하는 것② 전략적 조정 : 거시적 개념으로서 협상테이블을 넘어서서 노사관계를 둘러싼 사회전체의 환경을 노사간의 갈등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구축하는 것(2) 제도적 분류① 알선 : 서로 만나서 대화② 조정 : 조정자가 관계당사자의 의견을 들어 조정안을 작성하여 노사의 수락을 권고③ 중재2.3 한국의 쟁의조정 및 중재제도(1) 조정① 조정의 대상 : 이익분쟁② 조정전치주의 : 일방의 신청만 있으면 가능③ 조정의 과정 : 조정위원회④ 조정의 결과 : 조정위원회가 조정안을 작성하여 관계당사자에게 제시(2) 공익사업에 있어서의 쟁의조정 : 공중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사업으로서 정기노선여객운수사업, 수도, 전기, 은행등.(3) 긴급조정 : 쟁의행위가 공익사업에 관한 것이거나 그 규모가 크고 중대한 것이어서 국민경제나 국민의 일상생활을 위태롭게 할 위험이 있는 경우① 긴급조정의 요건 : 노동부 장관의 결정에 의하여 강제적으로 개시② 긴급조정의 절차 : 중앙노동위원회③ 긴급조정과 쟁의행위의 금지 : 긴급조정 공표시 즉시 쟁의행위 중지④ 긴급조정의 효과 : 단체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가진다.(4) 사적 조정(5) 중재① 임의중재 : 당사자 쌍방이 함께 중재를 신청한 때 또는 관계당사자 일방이 단체협약에 의거 중재를 신청한 때 중재절차를 개시할 수 있도록 규정② 강제중재 : 중앙노동위원회의 결정에 의하여 당사자의 의견을 묻지 않고 행하는 중재2.4 우리나라 노동쟁의에 대한 조정 및 중재현황쟁의조정 신청건수,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점차 증가하다가 2002년부터 쟁의조정 신청건수가 감소3. 부당노동행위3.1 부당노동행위의 의의와 특색 : 노동3권의 구체적인 보장을 위한 행정적인 구제제도3.2 부당노동행위의 종류와 요건(1) 불이익대우 : 근로자가 노동조합에 가입 또는 가입하려고 하였거나 기타 노동조합의 업무를 위한 정당한 행위를 한 것을 이유로 그 근로자를 해고하거나 그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부당노동행위(2) 황견계약 또는 비열계약 : 조합에 가입하지 않을 것과 조합으로부터 탈퇴할 것, 혹은 특정 노조에 가입할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고용계약(3) 단체교섭의 거부 : 노동조합의 대표자 또는 노동조합으로부터 위임을 받은 자와의 단체협약체결 기타 단체교섭을 정당한 이유 없이 거부하거나 해태하는 행위(4) 지배, 개입 및 경비원조 : 근로자가 노동조합의 조직 또는 운영하는 것을 지배하거나 이에 개입하는 행위와 노동조합의 전임자에게 급여를 지원하거나 노동조합의 운영비를 원조하는 행위3.3 부당노동행위의 구제제도(1) 부당노동행위와 구제의 성격 : 법원에 제소, 행정적 구제(2) 구제절차 : 도표 v-9 참고
1. VA 액정모드란?LCD는 'Liquid Crystal Display'의 약어로 액정을 이용한 디스플레이다. 여기서 액정은 외부 조건에 따라 액체나 고체로 변할 수 있는 고분자 유기화합물인데, 액정의 역사는 생각보다 상당히 깊어 1854년 독일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그 이후 1968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디스플레이 용도로 사용되었다. 1971년 스위스에서 최초의 TN(Twisted Nematic) 방식의 LCD가 개발되었는데 이것이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LCD 모니터의 기초가 됐다.TN은 기본적으로 액정의 배열 상태 즉, 빛의 통과 유무에 따라 명암비를 얻는다. 그런데 이 액정의 배열 상태를 이용한 TN LCD는 처음 탄생할 때부터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우선 액정이 원하는 방향이나 각도로 배열되지 않으면 화면이 잘 보이지 않거나 색이 이상하게 변하는 색반전 현상, 빠른 화면전환 시 잔상이 남는 잔상 현상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STN과 DSTN 등의 LCD가 개발되었고 각종 문제들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TN 방식 TFT(Thin Film Transistor) LCD가 등장하기에 이른다.하지만 TN방식 TFT-LCD도 시야각이나 색반전 현상을 완벽하게 해결하지는 못했다. 특히 시야각 문제가 도드라졌고 그래서 등장한 것이 VA(Vertical Alignment)와 IPS(In-plane switching)다. VA는 액정 분자를 미리 세로 방향으로 정렬한 다음 시야각을 보정해 줄 수 있는 필름을 덧붙인 것으로 기술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MVA(Multi-Domain VA), A-MVA(Advanced MVA), PVA(Patterned Vertical Alignment), S-PVA(Super PVA)로 발전한다. 참고로 PVA 계열은 삼성전자의 주력 고급형 패널이다.TN 모드나 STN 모드, IPS 방식 등 대부분의 LCD 모드에서는 액정을 수평 배향하게 되는데 주로 기판의 표면에 고분자 배향막을 코팅하고 이를 러빙하는 방법들이 사용되어왔다. 이러한 러빙 공정을 거칠 경우 표면의 미세한 표면 구조와 불순물이 생기게 되어 LCD 화면의 불균일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와는 달리 액정을 수직 배향모드로 사용할 경우 러빙공정이 필요하지 않거나 러빙을 하더라도 초기 액정 배향이 균일하며 대비비가 높은 LCD를 구현할 수 있다.※ VA 액정모드의 장점- 넓은 광 시야각- 러빙공정에 의한 화면 불균일성 감소2. VA 액정모드의 구조그림 1 VA 모드의 구조VA모드는 그림과 같이 유전 이방성이 음인 액정을 수직하게 배향하여 상하 두 기판 사이 전압을 인가함으로서 액정 방향자를 재배열하는 방식이다. 서로 광축이 수직하도록 두 편광판을 부착한 LCD의 비활성상태(field-off)에서는 초기 배향상태가 수직이므로 완전히 dark 상태가 된다. 그러나 액정 방향자가 기판에 평행한 방향으로 재배열하는 활성상태(field-on)에서는 러빙되지 않은 기판의 경우 일정한 방향으로 분자가 재배열되지 않아 대비비가 나빠지게 되며 또한 재현성도 떨어진다. 그리고 기판을 러빙한 경우에 분자가 러빙방향으로만 기울어져 시야각 특성이 나빠진다. 이러한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의 기술들이 제안되었는데 그 중 하나가 PVA(Patterned Vertical Alignment) 모드이다.그림 2 positive LC와 negative LC의 개략도PVA모드는 VA모드의 전극을 패터닝 한 것으로 전극을 그림과 같이 패터닝해서 전압이 인가되었을 때 전기장 왜곡을 통하여 다중배향구조를 얻는 기술이다.그림 3 PVA모드의 전극 구조(a) 비활성 상태 (b) 활성상태그림처럼 전압을 인가하면 패터닝된 전극 구조로 인하여 전기장이 왜곡되고 그 전기장을 따라 분자들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대칭적인 재배열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액정 분자의 tilt 방향이 4방향으로 형성되어 각각의 액정의 굴절률 이방성의 변화가 서로 상쇄되는 효과를 가지는 멀티 도메인이 된다. 이것이 우수한 광 시야각 특성의 원인이다.그림 4 Multi-domain 시야각 특성특히 삼성전자의 S-PVA 기술은 통상적인 4-도메인 구조를 8개로 확장해 액정분자를 다중 제어함으로써 PVA에 비해 시야각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S-PVA 기술에서 개별화소는 두 개의 부화소로 나뉘어져 있어 최적의 시야각 특성을 갖으려면 각각의 화소를 따로 구동하는 특별한 방법이 요구되는데 이를 위해서 coupling capacitor를 통해 인가전압을 분리하거나 독립된 스위칭 TFT를 설치하는 방법이 있으며 각각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두 방법의 장점만을 딴 하이브리드 구동 방법이 개발되어 S-PVA용 gamma 전압구동을 용이하게 하고 있다고 한다.
Magneto-Optic Kerr Effect(MOKE)를 사용한Co-Al layer 에서의 자기특성 측정 분석한양대 물리학과홍길동Abstractnano 스케일 수준의 미시적 구조에서는 양자 갇힘 현상, dielectric confinment, surface plasmon resonance와 같은 현상에 의해 덩어리 상태와는 다른 독특한 전기적 광학적 성질을 띄게 된다. 따라서 미시적 구조를 가지는 물질들에 관한 연구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물질의 자기적 특성은 집적한계에 다다른 실리콘 반도체분야를 대체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세구조에서 자성에 관한 특징을 연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다. 본 논문에서는 MOKE에 관한 이론적 배경에 관해 조사하고, 한국진공학회에서 발표된 Co-Al layer에서의 자기적 특성을 측정한 논문의 결과를 학부생 수준에서 분석해보았다.1. 서론electric device의 집적한계에 다다름에 따라 물질의 자기특성에 관한 관심은 높아져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성반도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새로운 구조의 트랜지스터 설계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자성의 특성을 잘 분석하고 소자화하기 위해서는 물질의 자성특성을 측정할 수 있는 툴이 필요하다. 그중에 한 가지로 Magneto-Optic Kerr Effect(MOKE)라는 방식이 있다. 빛과 물질의 상호작용에 의해 편광이 변하는 MOKE 효과를 통해 자성체의 자기이력곡선을 얻어낼 수 있다. 이렇게 얻어진 자기이력곡선을 분석함으로써 물질의 자성특성을 분석할 수 있다.그림 일반적인 자기광학 Kerr 효과2. 이론적 배경- MOKE의 정의선형 편광된 빛이 자성물질에 부딪혀 반사될 때, 매질의 광학적 비등방성 때문에 입사할 때의 빛과는 다른 편광상태의 빛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편광상태의 변화를 Magneto-Optical Kerr Effect(MOKE) 라고 하며, 이것은 Kerr회전과 Kerr 타원율이라는 두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다. 그림에서 간단히 나타내었듯이, Kerr 회전는 편광면의 회전을 말하며, X축과 Y축에 대한 전기장 성분의 변화에 대한 진폭변화와 관련이 있다. Kerr 타원율는 각각의 축에 대한 전기장 성분의 위상차와 관련되며, 타원 편광된 빛의 단축과 장축의 비로 나타낼 수 있다. 이러한 두 가지의Kerr 효과는 빛을 반사시키는 자성물질의 자기화 M 에 비례해서 나타난다.Kerr 효과는 자기화 M 의 정렬 방법에 따라 polar, longitudinal, transverse의 세 가지 형태로 측정할 수 있다. polar 형태는 자기화 M 이 박막 표면에 수직한 경우를 말하며, 반대로 longitudinal과 transverse는 자기화가 박막 표면에 평행하게 포함된 경우를 말한다. 이런 세 가지 측정형태를 그림2에서 나타내고 있다.그림 세 가지 형태의 자기광학 Kerr 효과의 측정- 일반적인 Kerr 효과그림3에서 보듯이 자성 물질이 갖는 자기화 M 이 입사면인 Y-Z 면과 경계면인 X-Y 면에 대해 특정방향이 아닌 임의의 방향을 갖고 있다고 가정하면, 이것에 대한 Kerr 효과를 유전율 텐서를 이용해 표현해 줄 수 있다. 그림에 나타난 것과 같이 각각의 축에 대한 각도를 이용해 자기화 M 에 대한 정렬 방법을 표현해 줄 수 있다. 이때이면 polar 방향,이고이면 longitudinal 방향, 마지막으로이면 transverse 방향이 된다. 이것을 일반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그림 xyz 좌표계에서 자기화의 표현(1)여기서은 자기화 M의 단위 벡터이며,는에 대한 방향 코사인이다. polar 방향에 대한 유전율 텐서를 다음과 같이 가정할 때,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2)따라서 일반적인 자기화 M 에 대한 유전율 텐서의 표현을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3)이때,로 이것을 자기광학상수 라고 한다. 이와 같이 임의의 방향을 갖는 자기화 M 에 대해서, 유전율 텐서를 이용해 표현할 수 있으며, 이것은 일반적인 Kerr 효과라 한다.- polar Kerr 효과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자기화 M 이 Z축을 따라 정렬할 경우, 이를 polar Kerr 효과라 하며, 식(2)로 나타낼 수 있다. 이때 유전율 텐서의 모든 성분은 복소수로로 쓸 수 있다.는 자기광학 효과가 없을 때의 광학 상수와 같으며,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때은 복소 굴절률로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4)이러한 수직 자성 특성의 유전율 텐서를 갖는 매질에 대해 수직 입사의 빛이 입사하면, 원형 편광의 형태를 나타낸다. 이때의 유전율 텐서는 다음과 같이 바꿔 쓸 수 있다.(5)이때의 유효 굴절률은 다음과 같이 결정되며,(6)우원 편광(RCP:+)과 좌원 편광(LCP:-)에 의해 갖게 되는 복소 굴절률을 말한다. 여기서, 자기광학 효과는 0이 아닌 유전율 텐서의 비대각 성분에 의해 나타남을 알 수 있다. 이것을 복소 프레넬 반사계수를 써서 나타내면,(7)로 나타낼 수 있고, 이때 Kerr 회전과 Kerr 타원율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8)(9)이것을 유전율 텐서로 표현해주면(10)이 된다. 이것은일 때,와가 매우 작은 값이라는 것을 말해주며,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물질에 대해 적용된다.3. MOKE의 측정 실험방법그림 PEM을 사용한 MOKE 측정MOKE의 측정은 선형편광된 레이저를 사용한다. 빛은 Beam stabilizer를 통과하면서 동일한 성분의와를 얻게 되고, PEM(Photo elastic modulator)를 통과하면서와의 위상이 서로 달라진다.그림 Stabilizer를 통과한그림 PEM을 통과한PEM에 의해 위상이 변조되는 AC방법은 Kerr 회전과 Kerr 타원율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시료의 자기화 방향이 z 방향으로 국한되어 있는 경우나 빛의 입사방향이 결정되어있고 단지 그 입사방향으로 사영된 자기화 벡터의 성분만이 고려대상이 되는 단점이 있다.Beam spliter에 의해 분해된 빛은 한쪽은 target에 반사되어 돌아오고, 다른 한쪽은 BS를 바로 통과하므로 두 빛 사이의 차이를 photo-diode에서 측정하여 kerr 회전과 타원율을 측정한다. 즉 원래의 빛에 비하여 반사된 빛이 어느 정도 회전하였는가를 polarizer를 사용하여 측정하면 kerr 회전각을 알 수 있고, PEM controller를 사용하여 위상차를 계산, kerr 타원율을 측정할 수 있다.4. Co-Al system에서의 MOKE 측정다음 실험결과는 연세대 물리학과와 한양대 신소재공학부에서 공동으로 발표한 논문 「Co-Al 시스템의 비대칭적 혼합거동에 관한 이론 및 실험적 고찰」에서 발췌한 것이다.그림 Experimental Measurement그림에서와 같이 실험 설정은 Si 기판위에 성장시킨 Co의 자성특성을 Cu buffer layer의 유무와 Al layer를 쌓아 Alloy effect를 만들었을 때로 구분하여 각각 MOKE intensity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알아보았다.그림 Asymmetric Alloy Effect위 그래프에서도 나타나듯이 자성을 띤 Co의 자기이력곡선을 MOKE intensity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주목할 점은 Cu/Co(30)/Cu(1500)/Si(001)의 경우보다 Cu/Co(30)/Al(840)/Si(001)일 경우에 자기이력곡선의 가운데 폭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그림 Cap/Co/Buffer/Si(001) sample위의 그래프에서는 Co의 두께에 따른 자기이력곡선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적층구조가 같을 경우에 Co의 두께가 30nm일 때보다 5nm일 경우에 더 좁은 폭의 자기이력곡선을 얻을 수 있었다.
LASER 응용 ReportFED (Field Emission Display)의구동원리와 제조I N D E XⅠ. IntroductionⅡ. FPD(Flat Panel Display)의 장단점 비교ⅰ. LCD의 특징ⅱ. PDP의 특징Ⅲ. FED(Field Emission Display)의 특징ⅰ. FED의 역사ⅱ. FED의 기본원리ⅲ. FED에 사용되는 냉음극 전자원① 스핀트형② SCE형③ MIM형④ CNT형⑤ BSD형Ⅳ. FED의 실용화가 어려운 이유ⅰ. 스페이서ⅱ. 균일한 고진공 유지ⅲ. 전자방출의 방향제어ⅳ. 면내의 발광 균일성ⅴ. 전자원의 내열성Ⅴ. 결론Ⅵ. ReferenceⅠ. Introduction브라운관(CRT)이 세상에 나온 지 100년 남짓 되었고, CRT는 TV, 모니터 시장에서의 주류로써 display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었다. 그러나 21세기를 맞이하여 액정display(LCD), 플라즈마 display(PDP) 등 새로운 display의 등장으로 박형이면서 평면인 화면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점점 화면 사이즈가 대형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현재는 휴대폰 액정에서부터 컴퓨터용 모니터, TV용도로써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LCD와 대형 display분야에서 공공장소의 안내용 패널이나 대형TV시장에서 각광받는 PDP 2강체제로 유지되는 가운데 차세대 display인 OLED와 FED가 상용화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그림 LCD와 PDP최근 유가상승과 화석연료의 사용량 증가로 인해 에너지효율이 좋은 제품에 대한 요구가 늘어나면서 전력소모가 적은 display의 개발이 요구되어지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용 모니터의 대부분이 LCD이고, LCD는 자발발광이 아닌 BLU(Back Light Unit)를 통한 간접발광방식이고 광 효율이 현저히 낮아 전력소모가 상당하다. 대형TV로 사용되는 PDP 역시 플라즈마 방전을 통한 열손실을 무시할 수 없어 발열이 심하고 전력소모가 큰 display이다. 따라서 지금의 기술보다 색재이기 위해서는 상당량의 가스가 필요하며 이것은 화소의 최소 크기 및 스크린의 최소 크기를 제한시키게 한다. 뿐만 아니라 발광이 화소로부터 3차원적으로 이루어지므로 비방향성출력 특성을 가져와 pixel 사이의 cros-talk를 유발하게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해상도 및 동작 범위가 크게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LCD에 비해 공정상의 높은 정밀도와 청정도를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투자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과 비교적 간단한 프로세스, 자발발광이라는 장점이 있다.그림 PDP의 구조다음 표1은 평판디스플레이의 대표주자인 LCD와 PDP 그리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FED의 장단점을 비교한 것이다.종류장 점단 점LCD?저전력소모?낮은 구동전압(5-20V)?박형 디스플레이 (백라이트를 제외하면 0.5㎝에 근접)?높은 콘트라스트비(STN)?고해상도, full-color 표시 능력?빠른 기록 속도?직사광선에서 판독가능?많은 업체에서 생산?낮은 비용(TN)?양산기술?좁은 시야각(TN과STN)?제한된 콘트라스트(TN)?느린 응답 속도(STN)?무결함 패널의 생산이 어려움(특히 STN)?컬러필터의 낮은 투과율로 강한 백라이트 필요?고가의 편향자 세트 필요?콘트롤러 및 구동 IC소자가 고가임?대형화 어려움PDP?확립된 기술?컬러 실현 가능?대화면에 적합?광 시야각(160도)?고속 응답?긴 수명?단순 구동회로?간단한 구조로 저비용?양산 가능?다수의 생산업체?고전압의 드라이버 요구(150-200V)?고 전력소모로 휴대용으로 불가능?밝은 햇빛에서 바랜 색상(washout)?제한된 계조(gray-scale)능력?저해상도?높은 가격FED?뛰어난 화질과 넓은 시야각( 160°)?full-color?매우 높은 휘도(고발광효율)?매우 빠른 응답 속도로 콘트라스트 손실없는 동화상 비디오 가능 (응답속도20ms)?모든 동작온도에서도 즉시 켜짐?넓은 동작온도(-45~+85℃),내한성?높은 전력효율, 낮은 전력소모?액정보다 더 낮은 생산비용]?각국에서 많은 연구중?아직은 연되었다. 그 후 스핀트는 이것을 토대로 전자원을 어레이 모양으로 형성한 것을 1976년에 발표했고, 고주파 진공관의 전자원에 이용했다. 다음 표는 FED의 개발사를 연도별로 정리한 것이다.1976년* SRI 인터내셔널이 스핀트형 전자원 발표* LETI가 스핀트형으로 32×32 화소의시작품 발표1986년1990년* LETI가 6인치의 스핀트형 단색디스플레이 발표1992년* 픽스테크(LETI 제조회사)에스핀트형 기술 제공1995년*모토롤라, 캔디센트, 후타바전자공업등에서 스핀트형 FED의 개발 개시*도쿄 농공대학 코시다 교수가 다공질 실리콘(단결정 실리콘)에 의한 전자방출 논문발표1996년*픽스테크가 6인치의 스핀트형컬러 FED 생산개시 발표*캐논이 표면전도 소자(SCE)에 의한FED 시험제작1997년*파이오니아가 MIS형 전자원 발표*마쯔시다전공이 다공질 다결정실리콘에서 양호한 탄도형 전자방출현상을 확인하고 논문발표*도쿄 농공대학이 다공질 다결정 Si에 의한 탄도형 전자방출에 관해 학회에 발표1998년*모토롤라가 스핀트형으로 소형 FED양산화 개시발표*캐논이 SCE형으로 일본빅터 등과의기술제휴 발표1999년*소니가 캔디센트와 스핀트형에서공동개발 개시 발표*마쯔시다전공이 다공질 다결정 Si에 의한탄도형 전자방사형 2.6인치 멀티 컬러디스플레이를 시험제작함*도시바와 캐논이 SCE형으로공동개발 개시 발표2000년*소니가 캔디센트와 스핀트형으로13.2인치의 FED 발표2001년*이세전자가 CNT형으로14.5인치의 FED 발표*마쯔시다전공이 석영 기판상에탄도 전자방사형 전자원(BSD) 형성 프로세스개발과 풀컬러 패널을 시험제작함2002년*후타바전자공업이 스핀트형으로8인치의 FED 발표*삼성이 CNT형으로 30인치의 FED 발표2003년*소니가 스핀트형으로 2004년 중에상품화 예정을 발표*도시바와 캐논이 SCE형으로2003년 중에 상품화 예정을 발표2004년*도시바와 캐논이 SCE형으로2005년 중에 상품화 예정을 발표*마쯔시다전공이 유리기판상에 탄도 전자방사형전자원(B전극을 면내에 다수 배치하고 이 연필심에 닿는 부분이 뾰족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전계를 집중시켜 전자를 방출시킨다. 뾰족한 전극(이미터 전극)은 하부에 설치된 캐소드 전극 위에 형성되고 전기적으로 캐소드 전극과 이미터전극이 접속되어있다. 이미터 전극은 절연층으로그림 스핀트형 FED(소니)불리는 층을 파고 들어간 주발형 구멍 안에 배치되어 있고, 이미터 전극의 뾰족한 끝 부분과 동일한 평면 내에 게이트 전극으로 불리는 전극이 형성되어 있다. 게이트 전극과 캐소드 전극은 절연층에 의해 분리되어 있다. 이와 같이 이미터 전극이 디스플레이 면내에 다수 설치되어 FED의 냉음극을 구성한다.이미터 전극을 플러스극, 캐소드 전극을 마이너스극으로 하고 전압 Vd를 인가하면 이미터 전극의 뾰족한 부분에서 전자가 공간으로 튀어나간다. 이 전자를 전면 유리에 형성된 형광체를 도포한 애노드 전극과 게이트 전극과의 사이에 인가된 가속전압 Va에 의해 가속해서 형광체에 충돌시키면 캐소드 루미네선스에 의해 빛을 발산하게 된다.② SCE형그림 SED의 구조와 SCE형 전자원의 전자궤도 개념도SED의 기본인 냉음극 전자원을 SCE(Surface Conduction Emitter)형이라고 부르는데 1996년에 처음 발표되었다. 최근 발표에 의하면 2004년 10월에 캐논과 도시바가 합병하여 개발/생산/판매를 담당하는 SED(주)라는 회사를 설립하였고, 2005년 말부터 상품화를 시작해 2006년에는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고 한다. 하지만 2006년인 현재에도 아직 양산은 못하고 계속 계획이 늦춰지고 있어 FED 상용화의 개발이 어려움을 알 수 있다.그림 MIM형그림 10은 SED의 구조와 전자궤도의 개념을 나타낸다. 전자가 방출되는 원리는 수평방향의 스핀트형과 같고 그림처럼 비좁은 틈새를 가진 2개의 전극 사이로 전자가 이동한다. 이때 거의 모든 전자가 상대편 전극으로 터널링 하지만 그 중에는 scattering 하는 전자가 생기고 그것이 전자산란의 형태로 전극 표면을 스킵한다. 그 표면을 토대로 바인더로 불리는 풀 모양의 용제와 혼합해서 잉크형상으로 하고 그것을 사용해서 스크린 인쇄 혹은 잉크젯 인쇄 등의 인쇄법을 적용하여 CNT를 형성한다. 바인더는 인쇄한 다음 400℃ 정도의 온도에서 가열하여 태워서 날려버린다. 이 방법은 간단하지만 CNT가 대량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높아지고 윤일하지 않은 전자방출이 일어난다. 그 이유는 CNT가 균일하게 정열하지 못하고 누워있기 때문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고에너지 레이저로 인쇄면을 스캔하여 표면에 보풀이 일게 해서 CNT의 균일성을 높이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그다음 CVD법은 CNT를 성장시키고자 하는 위치에 촉매가 되는 금속을 도포하고 챔버 안에서 탄소계 가스를 흘려보내 가열하여 성장시키는 방법으로 프로세스 온도가 600~900℃ 정도의 고온이어야 신뢰성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유리의 프로세스 온도 상한이 600℃ 정도이므로, 금속에 먼저 CNT를 성장시킨 후 금속판을 필요한 크기로 잘라 유리기판에 합착하는 기법이 사용되고 있다.CNT는 전계방출효과가 뛰어나서 진공 안에서 전자를 가속시키기 위해 인가된 고전압에도 전계방출이 일어나 self-emission 현상이 일어난다. 이것을 화이트 노이즈라고 하는데 표면 전체가 하얗게 서리가 내려앉은듯한 화상이 표시되어 이를 제어하기 위한 기술이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⑤ BSD형그림 BSD의 기본구조BSD(Ballistic electron Surface-emitting Device) 전자원은 1995년 도쿄 농공대학의 코시다 노부요시 교수에 의해 발견된 탄도전자 방출현상을 응용한 냉음극 전자원으로, 기존의 FED와는 전자방출 원리가 전혀 다른 나노 테크놀로지를 응용한 전자원이다. 따라서 기존의 FED 기술로는 어려웠던 저전압 구동, 비교적 낮은 진공에서의 동작, 집속전극 불필요, 대형화, 저비용 프로세스 등을 실현할 수 있는 기술로서 주목받고 있다.BSD에 사용되는 냉음극 전자원의 단면모델을 그림 15에 타나내었다. 기본적으로는 폴리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