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약의 분류※Ⅰ의의마약이란 모르핀.코카인.아편 등과 그 유도체로서 미량으로 강력한 진통작용과 마취작용을 지니며 계속 사용하면 습관성과 탐닉성이 생기게 하는 물질.사용을 중단하면 격렬한 금단증세를 일으켜 마약을 사용하지 않고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되며, 종국에 가서는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폐인이 되게 하는 물질이다. 이런 물질이 의료 및 연구 이외에 목적에 남용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한 법률상 용어가 마약이다.Ⅱ.마약ⅰ. 양귀비 (楊貴妃, opium poppy)양귀비는 쌍떡잎식물로 양귀비목, 양귀비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앵속(罌粟), 약담배, 아편꽃이라고도 하는 양귀비의 원산지는 지중해 연안 또는 소아시아이다. 양귀비는 당나라 현종의 황후이며 최고의 미인이었던 양귀비에 비길 만큼 꽃이 아름답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양귀비의 줄기는 털이 없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가 50∼150cm이다. 잎은 길이 3∼20cm의 긴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꽃은 5∼6월에 흰색·붉은 색·자주색 등 여러 가지 빛깔로 피고 줄기 끝에 1개씩 위를 향해 달리며, 꽃봉오리 때는 밑으로 처진다. 꽃잎은 4개이고 둥글며 길이가 5∼7cm이고 2개씩 마주 달린다.열매는 삭과이고 길이 4∼6cm의 둥근 달걀 모양이며 다 익으면 윗부분의 구멍에서 종자가 나온다. 아시아 열대·온대 지방과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양귀비의 익지 않은 열매에서 상처를 내어 받은 유즙을 60℃ 이하의 온도로 건조한 것이 아편이다. 동남아의 황금의 삼각지대에서 정부군의 잇단 소탕작전에도 불구하고 양귀비 재배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이유의 하나는 이같이 원시적이라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재배, 채취 방법에 있다고도 할 수 있다.민간에서는 열매와 식물체를 분리해 두었다가 응급 질환에 사용했다. 아편을 담배와 함께 피면 마취 상태에 빠져 몽롱함을 느끼고 습관성이 되면 중독 현상이 나타난다. 중국은 1906년부터 아편의 재료가 되는 양귀비의 재배를 전면 금지하였다.ⅱ. 아 편(opium)아편은 양귀소아시아만의 산물이었으나, 그 후 아라비아인에 의하여 페르시아·인도, 중국에 퍼졌다. 중국에는 약품으로서 13세기경에 전해지고 17세기에는 흡연의 풍습이 시작되었다. 1757년 영국의 동인도회사가 인도의 아편의 전매권을 잡게 되자 중국으로의 반출이 증가하기 시작하였는데 정부의 엄중한 단속에도 불구하고 그 양은 급속히 늘어나 그 결과 영국과의 사이에 아편전쟁 (1840∼1842)이 일어났다.청국(淸國) 정부는 1906년에 10년 계획으로 양귀비의 재배와 아편의 흡연을 절멸시키는 계획을 세우고, 1909년 상하이(上海)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그 밖의 나라들과 국제회의를 개최하여 아편 흡연을 근절하는 최초의 국제협정을 체결했다.아편은 약 20종의 알칼로이드를 함유하고 있으며, 주요 알칼로이드로는 모르핀, 코데인, 테바인, 파파베린, 노스카핀(나르코틴) 등이 있다. 아편은 중추신경을 마비시키고, 진정·진통·진경(鎭痙)·진해(鎭咳)·지사(止瀉)·최면제 및 마취보조제로 쓰이고 있으나, 만성중독시 오심·구토·두통·현기증·변비·피부병·배뇨장애·호흡억제·혼수 등의 부작용을 유발시킨다.ⅲ. 모르핀 (morphine)양질의 아편은 9∼14 %의 모르핀 무수물을 함유하는데, 1805년 독일의 약제사 F.W.A.제르튀르너가 아편에서 추출하는데 성공하였다. 백색 침상 또는 결정성 분말이며 광선을 받으면 황색으로 변하기 때문에 밀폐용기에 보존한다. 무취이고 맛은 쓰다.모르핀은 뛰어난 진통작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말기 암환자의 아픔을 덜어주기도 하고, 외과수술이나 화상으로 인한 고통을 진통시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의약품으로써 널리 사용되고 있다. 중독시 구토·발한·발열·설사 등의 부작용이 나타난다.ⅳ. 헤로인(heroin)화학실험에서도 사용되는 무수초산을 모르핀에 첨가하고서 가열을 하면 모르핀의 아세틸화합물인 디아세틸모르핀, 즉 '마약의 황제'인 헤로인이 탄생한다. 세계적으로 널리 남용되는 약물인 헤로인은 백색 분말로서 물이나 알코올에 녹고 쓴맛이 있다.헤(精神遲鈍)이 되어 심신이 함께 쇠약해져 치료가 거의 불가능하게 된다. 이 때문에 수십 년 전부터 세계의 약전에서 삭제되고 많은 나라에서 그 제조나 수입·사용이 금지되었다.헤로인의 주생산지는 골든트라이앵글(golden triangle)로 불리는 타이·라오스·미얀마 3국의 접경 산악지역이다. 이 삼각지대는 아편생산에 최적의 기후와 자연조건을 갖춘 천혜의 요지로, 특히 미얀마 동부 살윈강(江) 동쪽의 산악지대에서 연간 약 100만 톤의 생아편을 채취한다. 이곳에는 마약왕 쿤사세력으로부터 양귀비 재배를 강요받은 소수민족들이 살고 있으며, 미국 뉴욕에 반입되는 헤로인의 80% 이상이 이곳 지역에서 생산되어 보내진다는 세계적으로 악명 높은 곳이기도 하다. 이 지역에는 쿤사·와족·링민샨 등 6~7개의 조직이 있는데, 1996년 쿤사의 항복 이후 쿤사조직이 쇠퇴한 반면 그동안 군소조직이었던 와족·링민샨 등이 세력을를 확산하여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ⅴ. 코데인 (codeine)아편에 함유된 알칼로이드의 하나인 코데인은 모르핀의 메틸 화합물로 아편 속에 약 0.7~2.5% 함유되어 있다. 백색 결정성 분말로 쓴맛이 있다.진해(鎭咳)·진정·진통제로서 호흡중추를 진정하기 때문에 기관지염·인두염·후두염·기침·백일해·폐결핵·신경통·산통(疝痛) 등에 사용한다.모르핀과 유사한 작용이 있으나 마취성이 적으며 쾌감을 수반하지 않고 습관성이 되는 일이 적다. 마취·진통작용은 모르핀에 뒤떨어지지만 호흡 및 기침에 대한 진정작용은 모르핀보다 강하다. 1832년에 프랑스의 약제사 P.J.로비케가 아편으로부터 분리하였다.ⅵ코카인(cocaine)코카인은 코카나무의 코카잎에서 추출한 알칼로이드로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마약이다. 코카나무속에는 약 100종의 식물이 있지만 몇몇 종만이 코카인을 얻기 위해 재배된다. 안데스산맥(해발고도 700∼1,700m 되는 곳의 비가 많이 내리는 계곡 사면)에 많이 심으며, 페루·볼리비아·콜롬비아·인도네시아·스리랑카·타이완에서 재배한다.1532년용해 코를 통해서 들이마시면서 비점막을 통해서 흡수시키는데, 이 때문에 상용자에게서 좌우 콧구멍 사이에 구멍이 뚫려 버리는 비중격 천공의 증상을 많이 볼 수 있다.비점막을 통해서 흡수된 코카인은 뇌에 직접 작용한다. 왜냐하면 코는 눈과 마찬가지로 뇌의 전방기관이고 뇌세포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코카인을 흡입하면 삽시간에 졸음의 감소, 감수성과 운동성의 향상, 쾌감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그러나 많은 양을 흡수하거나 반복해서 사용하면 중독을 일으켜 영양장애와 함께 우울증·불안감·수면 장애·만성피로·정신혼란 등의 부작용을 초래한다.습관성 중독시 정신적으로는 집중곤란이나 도덕감정의 황폐 등 외에 특유한 코카인 환각증을 볼 수 있다. 즉, 벌레나 작은 동물이 몸 위에 기어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체감환각이 일으나 온몸을 쥐어뜯어 상처투성이가 되기도 한다.급성중독에서는 현기증·안면창백·동공산란 등으로 시작되어, 명정상태에 빠지고 정신착란·환각·환청·실신 등을 볼 수 있으며, 호흡곤란이나 허탈을 일으켜 사망한다.ⅶ.관련 법규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제2조 제2호제2조 (정의)2. "마약"이라 함은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것을 말한다.가. 양귀비·아편 및 코카엽나. 양귀비·아편 및 코카엽에서 추출되는 모든 알카로이드로서 대통령령이정하는 것다. 가목 및 나목에 열거된 것과 동일하게 남용되거나 또는 해독작용을일으킬 우려가 있는 화학적 합성품으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것라. 가목 내지 다목에 열거된 것을 함유하는 혼합물질 또는 혼합제제.다만, 다른 약물이나 물질과 혼합되어 가목 내지 다목에 열거된 것으로다시 제조 또는 제제할 수 없고, 그것에 의하여 신체적 또는 정신적의존성을 일으키지 아니하는 것으로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것(이하 "한외마약"이라 한다)을 제외한다3. 제2호 가목의 양귀비·아편·코카엽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가. "양귀비"라 함은 파파베르 솜니페룸 엘, 파파베르 세티게름 디·시를말한다.나. "아편"이라 함은 양귀비의 액즙이 응결된 것과 이를 가공tiva var. indica)는 삼과 같은 종이지만 THC가 더욱 많이 들어 있다.대마초도 재배 삼의 암그루 꽃이삭과 잎에서 얻은 것을 간자(ganja), 야생 삼에서 얻은 것을 마리화나(marihuana) 또는 브항(bhang)이라고 한다. 한편 마리화나라는 이름은 포르투칼어의 Mariguango(취하게 만드는 것)라는 말이 와전되어 생긴 말이라고 한다.ⅱ. 대마수지 (hashish)대마초 암그루의 꽃이삭과 상부의 잎에서 분리한 호박색 수지(樹脂)를 가루로 만든 것을 해쉬시(hashish)라고 하며, 기름(oil)형태의 것도 있다.대마수지는 일반 대마초보다 테트라히드로카나비놀(THC)성분이 3∼4배 정도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 대마의 지속적인 남용은 정신운동 및 내분비 기능의 장애, 면역 능력 감소에 따른 저항력 저하가 일어날 수 있고 정신적 의존성이 생기며, 정신분열증과 같은 중독성 정신병을 일으키기도 한다.ⅲ. 관련법규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제2조 제5호제2조 (정의)5. "대마"라 함은 대마초(Cannabis Sativa L.)와 그 수지 및 대마초 또는 그 수지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일체의 제품을 말한다.다만, 대마초의 종자·뿌리 및 성숙한 대마초의 줄기와 그 제품을 제외한다.Ⅳ 향정신성의약품ⅰ. 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개요암페타민류는 대표적인 각성제 약물로서 그 종류로는 암페타민(amphetamine), 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 텐암페타민(tenamphetamine)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남용되고 있는 각성제 약물이 속칭 "히로뽕"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이다.▷역사메스암페타민은 중추신경을 자극하는 각성제로 냄새가 없는 무색 결정 또는 백색 결정성 분말이다. 메스암페타민은 1888년 일본 도쿄대학 의학부 교수 나가이나가요시(長井長義) 교수가 천식약재인 마황(麻黃)으로부터 에페드린을 추출하는 연구과정에서 처음 발견하였고, 1893년 처음으로 합성하는데 성공하였다.▷"히로뽕"의 어원1941년 일본국내 제한다.
범엽(范曄)의 『후한서(後漢書)』후한서(後漢書)중국 후한(後漢)의 정사(正史)이다. 남북조시대(南北朝時代)에 송(宋)나라의 범엽(范曄)이 저술한 책으로, 후한의 13대(代) 196년간의 사실(史實)을 기록하였다. 기(紀) 10권, 지(志) 10권, 열전(列傳) 80권으로 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지(志) 10권은 진(晉)의 사마표(司馬彪)가 저술한 것이다. 후한의 역사서로는 범엽 이전에 이미 『동관한기(東觀漢紀)』를 비롯하여 사승(謝承) 설형(薛瑩) 화교(華嶠) 사침(謝沈) 애산송(哀山松) 장번(張璠) 사마표(司馬彪) 등의 『후한서』가 있었는데, 범엽은 이 저술들을 바탕으로 하여 독자적 견해로 이 책을 쓴 것이다. 또한, 범엽 이전의 저술들은 모두 일실되고 없는 형편이어서 이 책이 후한서의 정사(正史)로 되어 있다.범엽(范曄)『후한서』는 범엽(范曄, 398~445년)이 쓴 것이다. 범엽의 자는 울종(蔚宗)이며 순양(順陽, 지금의 하남성 석천현(淅川縣) 사람이고, 남조 송나라 때의 저명한 학자이며 문학가이다. 어릴 적부터 학문을 좋아했고 경사(經史)를 두루 섭렵하여 문장이 수려했으며, 예서(隸書)에도 능하였고 음율 방면에도 탁월하였다. 동진 안제(東晋 安帝) 융안(隆安) 2년에 출생한 그는 19살에 주자사(州刺史)가 자신의 주부(主簿)로 임용하고자 했으나 응하지 않았고, 이후 유유(劉裕)의 아들 유의강(劉義康)의 관군참군(冠軍參軍)이 되었다. 유송이 동진을 대신해서 성립한 다음 범엽은 몇 차례 승진한 끝에 상서이부랑(尙書吏部郞)이 되었다. 이후 범엽은 또 몇 차례 승진하여 좌위장군(左衛將軍), 태자첨사(太子詹事)에 올라 일부의 금위군을 관장하면서 조정의 요직에 참여하기도 했다. 원가 22년 서담지(徐湛之)라는 자에 의해 범엽이 공희선(孔熙先), 사종(謝綜) 등과 유의강을 옹립하려고 밀모를 한다고 고발당해 송 문제에 의해 처형당했다. 그의 나이 48세였다.당시의 시대상(時代相)진(秦)·한(漢)과 수(隋)·당(唐)의 두 통일기를 잇는 정치적 분열시기이고, 문화적으로 「방술열전(方術列傳)」은 과학기술과 참위신학(讖緯神學)에 대한 기술이다. 그리고 「문원열전(文苑列傳)」은 문사의 일생과 저술 등에 관한 기록이다.「열녀열전(列女列傳」은 재주와 품행이 뛰어난 부녀에 대해 기술한 것이다. 또한 「독행열전(獨行列傳」은 각 분야에서 활동이 활발한 사람을 다양하게 기재하였다. 「일민열전(逸民列傳」은 권력구조 밖에서 은둔해 살던 선비에 대해 기록한 것이다. 「당고열전(黨錮列傳)」은 동한 말년 시정의 선비 가운데 서로 비방하고 공격을 일삼았던 부류에 대해 집중적으로 서술하였다. 이러한 종류의 전의 증설은 동한 200년간의 역사를 비교적 전면적으로 반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기전체를 한걸음 발전시켰다. 「당고열전」외에도 다섯 종류의 열전은 모두 뒤에 대다수의 기전체가 이를 계승하였다.범엽은 옥중에서 조카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후한서』편찬의 동기가 결코 저술을 위한 저술에 있지 않고, 사실을 따라서 책 속에서 의논을 일으킴으로써 바름과 한결같음으로 득실을 논하는 것에 대신하고자 했던 데에 있다고 술회하였다. 따라서 그는 분명한 문장으로써 역사문제와 역사인물을 평론하는 데에 주의를 기울였다.이처럼 『후한서』는 이전의 사서에 없던 여러 열전을 싣고 있다는 점에서 과소평가할 수 없다. 그가 사물의 변천을 파악하여 새로운 열전을 창립함으로써, 동한대 특유의 역사현상을 반영코자 한 것은 기전체에 대한 일종의 발전이었다. 범엽의 이러한 정신은 이후 사가들에 의해 준수되었다.제기(帝紀)제일권상(第一卷上)광무제수(光武帝秀)제일권하(第一卷下)광무제수(光武帝秀)제이권(第二卷)명제장(明帝荘)제삼권(第三卷)장제(章帝)[화단(火旦)]제사권(第四卷)화제(和帝)<조하(肇下)>ㆍ상제륭(殤帝隆)제오권(第五卷)안제우(安帝祐)제륙권(第六卷)순제보(順帝保)ㆍ충제병(冲帝炳)ㆍ질제찬(質帝纘)제칠권(第七卷)환제지(桓帝志)제팔권(第八卷)령제굉(霊帝宏)제구권(第九卷)헌제협(獻帝協)제십권상(第十卷上)광무곽황후(光武郭皇后)ㆍ광렬음황후(光烈陰皇后)ㆍ명덕마황후(明德馬皇后)ㆍ장덕두황후(章德竇여복(輿服))옥로(玉輅)ㆍ승여(乗輿)ㆍ김근(金根)ㆍ안차(安車)ㆍ립차(立車)ㆍ경차(耕車)ㆍ융차(戎車)ㆍ렵차(猟車)ㆍ[차병(車并)]차(車)ㆍ청개차(青蓋車)ㆍ소사차(小使車)ㆍ재차(載車)ㆍ도종차(導従車)ㆍ차마식(車馬飾)제삼십권(第三十卷)(여복(輿服))<일면(日免)>관(冠)ㆍ장관(長冠)ㆍ위모관(委貌冠)ㆍ피변관(皮弁冠)ㆍ작변관(爵弁冠)ㆍ통천관(通天冠)ㆍ원유관(遠遊冠)ㆍ고산관(高山冠)ㆍ진현관(進賢冠)ㆍ법관(法冠)ㆍ무관(武冠)ㆍ건화관(建華冠)ㆍ방산관(方山冠)ㆍ교사관(巧士冠)ㆍ각비관(却非冠)ㆍ각적관(却敵冠)ㆍ번(樊)[일회(日會)]관(冠)ㆍ술씨관(術氏冠)ㆍカツ관(冠)ㆍ[건책(巾責)]ㆍ패(佩)ㆍ도(刀)ㆍ인(印)ㆍ황적수(黄赤綬)ㆍ적수(赤綬)ㆍ록수(緑綬)ㆍ자수(紫綬)ㆍ청수(青綬)ㆍ흑수(黒綬)ㆍ황수(黄綬)ㆍ청감수(青紺綬)ㆍ후부인복(后夫人服)렬전(列傳)제일권(第一卷)류현전(劉玄傳)ㆍ류분자전(劉盆子傳)제이권(第二卷)왕창전(王昌傳)ㆍ류영전(劉永傳)ㆍ장보전(張歩傳)ㆍ리헌전(李憲傳)ㆍ팽총전(彭寵傳)ㆍ로방전(盧芳傳)제삼권(第三卷)외효전(隗囂傳)ㆍ공손술전(公孫述傳)제사권(第四卷)제무왕(斉武王)[멱인(糸寅)]전(傳)ㆍ조효왕량전(趙孝王良傳)ㆍ성양공왕지전(成陽恭王祉傳)ㆍ사수왕흡전(泗水王歙傳)ㆍ안성효후사전(安成孝侯賜傳)ㆍ성무효후순전(成武孝侯順傳)ㆍ순양회후가전(順陽懐侯嘉傳)제오권(第五卷)리통전(李通傳)ㆍ왕상전(王常傳)ㆍ등신전(鄧晨傳)ㆍ리흡전(李歙傳)제륙권(第六卷)등우전(鄧禹傳)ㆍ구순전(寇恂傳)제칠권(第七卷)풍이전(馮異傳)ㆍ잠팽전(岑彭傳)ㆍ가복전(賈復傳)제팔권(第八卷)오한전(吳漢傳)ㆍ진준전(陳俊傳)ㆍ개연전(蓋延傳)ㆍ장궁전(臧宮傳)제구권(第九卷)경(耿)<합공(合廾)>전(傳)제십권(第十卷)조기전(銚期傳)ㆍ왕패전(王覇傳)ㆍ제준전(祭遵傳)제십일권(第十一卷)임광전(任光傳)ㆍ리충전(李忠傳)ㆍ만수전(萬脩傳)ㆍヒ[단삼(丹彡)]전(傳)ㆍ류식전(劉植傳)ㆍ경순전(耿純傳)제십이권(第十二卷)주우전(朱祐傳)ㆍ경단전(景丹傳)ㆍ왕량전(王梁傳)ㆍ두무전(杜茂傳)ㆍ마성전(馬成傳)ㆍ류륭전(劉隆傳)ㆍ부준전(傅俊傳)ㆍ견심전(堅鐔傳)ㆍ마무전(馬武傳嵩傳)ㆍ주준전(朱儁傳)제륙십이권(第六十二卷)동탁전(董卓傳)제륙십삼권(第六十三卷)류우전(劉虞傳)ㆍ공손(公孫)サン전(傳)ㆍ도겸전(陶謙傳)제륙십사권(第六十四卷)원소전(袁紹傳)ㆍ류표전(劉表傳)제륙십오권(第六十五卷)류언전(劉焉傳)ㆍ원술전(袁術傳)ㆍ려포전(呂布傳)제륙십륙권(第六十六卷)(순리(循吏))위삽전(衛颯傳)ㆍ임연전(任延傳)ㆍ왕경전(王景傳)ㆍ진팽전(秦彭傳)ㆍ왕환전(王渙傳)ㆍ허형전(許荊傳)ㆍ맹상전(孟甞傳)ㆍ제오방전(第五訪傳)ㆍ류구전(劉矩傳)ㆍ류총전(劉寵傳)ㆍ구람전(仇覧傳)ㆍ동회전(童恢傳)제륙십칠권(第六十七卷)(혹리(酷吏))동선전(董宣傳)ㆍ번엽전(樊曄傳)ㆍ리장전(李章傳)ㆍ주(周)ウ전(傳)ㆍ황창전(黄昌傳)ㆍ양구전(陽球傳)ㆍ왕길전(王吉傳)제륙십팔권(第六十八卷)(환자(宦者))정중전(鄭衆傳)ㆍ채륜(蔡倫)ㆍ손정전(孫程傳)ㆍ조등전(曹騰傳)ㆍ단초전(単超傳)ㆍ후람전(侯覧傳)ㆍ조절전(曹節傳)ㆍ려강전(呂強傳)ㆍ장양전(張譲傳)제륙십구권상(第六十九卷上)(유림(儒林))류곤전(劉昆傳)ㆍケイ단전(丹傳)ㆍ임안전(任安傳)ㆍ양정전(楊政傳)ㆍ장흥전(張興傳)ㆍ대풍전(戴馮傳)ㆍ손기전(孫期傳)ㆍ구양흡전(欧陽歙傳)ㆍ모장전(牟長傳)ㆍ송등전(宋登傳)ㆍ장순전(張馴傳)ㆍ윤민전(尹敏傳)ㆍ주방전(周防傳)ㆍ공희전(孔僖傳)ㆍ양륜전(楊倫傳)제륙십구권하(第六十九卷下)(유림(儒林))고(高)[언우(言羽)]전(傳)ㆍ포함전(包咸傳)ㆍ위응전(魏応傳)ㆍ복공전(伏恭傳)ㆍ임말전(任末傳)ㆍ경란전(景鸞傳)ㆍ설한전(薛漢傳)ㆍ두무전(杜撫傳)ㆍ소순전(召馴傳)ㆍ양인전(楊仁傳)ㆍ조엽전(趙曄傳)ㆍ위굉전(衛宏傳)ㆍ동조전(董釣傳)ㆍ정공전(丁恭傳)ㆍ주택전(周沢傳)ㆍ종흥전(鍾興傳)ㆍ견우전(甄宇傳)ㆍ루망전(楼望傳)ㆍ정회전(程会傳)ㆍ장현전(張玄傳)ㆍ리육전(李育傳)ㆍ하휴전(何休傳)ㆍ복건전(服虔傳)ㆍエイ양전(陽傳)ㆍ사해전(謝該傳)ㆍ허신전(許慎傳)ㆍ채현전(蔡玄傳)제칠십권상(第七十卷上)(문원(文苑))두독전(杜篤傳)ㆍ왕륭전(王隆傳)ㆍ하공전(夏恭傳)ㆍ부의전(傅毅傳)ㆍ황향전(黄香傳)ㆍ류의전(劉毅傳)ㆍ리우전(李尤傳)ㆍ소순전(蘇順傳)ㆍ류진전(劉珍傳)ㆍ갈(葛)<룡공(龍共)>전(傳)ㆍ왕고증학설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그 때문에 시지면(施之勉)의 『후한서집해보(後漢書集解補)』(중국문화대학출판부(中國文化大學出版部)) 등과 같이 왕선겸(王先謙) 저작을 보충하려는 저작이 간행되고 있다.앞서 말한 『팔가후한서(八家後漢書)』 중 아래 일부는 출판이 이뤄졌다.왕문태(汪文台)(집(輯))『칠가후한서(七家後漢書)』(문해출판사(文海出版社))왕문태(汪文台)(집(輯)) 주천유(周天游)(교(校))『칠가후한서(七家後漢書)』(하북인민출판사(河北人民出版社))주천유(周天游)(집주(輯注))『팔가후한서집주(八家後漢書輯注)』(상해고적출판사(上海古籍出版社))또한 범엽(范曄)이 『후한서(後漢書)』를 쓸 즈음에 참고한 책으로 『동관한기(東觀漢記)』는 집본(輯本)으로, 『후한기(後漢紀)』는 완전(完全)한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그 주석서로는 다음이 있다.오수평(吳樹平)(교주(校注))『동관한기교주(東觀漢記校注)』(중주고적출판사(中州古籍出版社))순열(荀悅) 袁宏『전한기(前漢紀)』『후한기(後漢紀)』(만유문고(萬有文庫))후한서 한국어 번역본은 단 1종도 없다. 일본어 번역본으로는 2001년 이후 2종이 간행되기 시작했다.하나는 원래는 경도대학인문과학연구소(京都大學人文科學硏究所), 현재는 화원대학(花園大學)의 길천충부씨(吉川忠夫氏) 훈주(訓注)의 『후한서(後漢書)』(암파서점(岩波書店) 全十冊)이니 “훈주(訓注)”라는 말처럼 훈독(訓讀)과 주석뿐이다.주석은 이현주(李賢注)를 기초로 적절한 주석이나 현대어 해석을 보충했다. 이현주(李賢注)의 읽기에 관한 주석은 각주(脚注)가 아니라 본문중(本文中)의 ルビ 등에 포함된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다른 하나는 대동문화대학(大東文化大學) 도변의호(渡邊義浩)ㆍ강본수부(岡本秀夫)ㆍ지전아전씨(池田雅典氏)가 편찬에 관여한 『전역후한서(全譯後漢書)』(급고서원(汲古書院) 全 18책(冊)+별책(別冊))이다. 이는 원문(原文)+훈독(訓讀)+현대어 역+주석(注釋)으로 교정되었다.주석(注釋)은 이현주(李賢注)+보주(補注)이지만 이현주(李賢注) 또한 원문(原文)+훈독(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