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문헌고찰정신분열증의 개념에 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많은 이견이 있다. 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이란 뇌의 기질적 이상은 없는 상태에서 사고(thought)와 정동(affect),지각(perception),행동(behavior)등 인격의 여러 측면에 장애를 초래하는 뇌기능장애라는 것이 일반적 견해이다. 또한 이 병이 단일 질환이 아닌 하나의 증후군(syndrome)이라는 학설도 유력하다. 즉여러 가지 심리적, 생물학적 원인에 의해, 서로 다른 형태로 발병이 되고, 임상경과도 다양하나 종말상태는 거의 비슷해 보인다.정신분열증의 진단과 치료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이 병이 빈도가 비교적 높고(인구의 약1%),젊어서 발병하며, 경과가 만성적이고 파괴적인 수가 많고, 이 병 때문에 사회의 직접적 및 간접적 비용이 엄청나며, 또한 사회적 편견 때문에 환자가 버림받고 적절히 치료받지 못한다는 것이다.1. 분류현재로서는 정신분열증의 분류는 임상증상을 기준으로 할 수 밖에 없다.ICD-10에서는 Bleuler의 4가지 기본 아형(망상형,파괴형,긴장형,단순형)을 포함하여 미분화형undifferentiated,정신분열병후우울증 post-schizophreic depression,잔류형 residual,기타 등을 구분하고 있다.DSM-IV에서는 DSM-III-R에서와 같이 단순형을 분열형 인격 장애로 분류하여 제외시키고 다섯 가지 유형으로만 구분하고 있다. 즉 파괴형에 해당하는 혼란형 disorganized,긴장형 catatonic, 망상형 paranoid,미분화형 undifferentiated 그리고 잔류형이 그것이다. 또한 분열정동형은 정신분열증으로부터 분리시켜 분열정동장애 schizoaffective disorder라고 명명하였다2. 역학정신분열증의 평생유병률 lifetime prevalece는 전 세계적으로 전인구의 1%정도로 보고 있다. 최근 미국의 ECA연구는 1-1.9%정도로 보고하고 있다. 유사한 우리나라의 조사는 약 0.5% 이하로 나타나고 있다. 일정기간 동안 발생되는omonic symptoms로 생각이 들리는 환청, 서로 다투는 내용의 환청, 자기의 행동을 일일이 지적하고 지시하는 환청, 자기 몸에 어떤 영향력이 미치고 있다는 경험 somatic passivity experience,사고의 철퇴 though withdrawal,사고 확산 diffusion of thought,외부의 어떤 힘에 의해 자신이 영향을 받고 조종된다는 망상관념, 그리고 정상적인 지각과정에 대해 요해 불가능한 망상적 해석을 하는 망상지각 delusional perception 등을 들고 이들을 정신분열증의 1급 증상 first rank symptoms이라 하였다.2급 증상은 기타 지각장애, 급성 망상적 생각, 혼동, 우울 또는 다행감,감정빈곤의 느낌 등이다.정신분열증의 증상에는 상징성 symbolism 이 있다. 즉 괴상한 행동. 생각, 언어에는 환자 나름대로의 상징화 과정이 내포되어 잇다. 이는 심층분석을 거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정신분열증 환자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민감하여 외부자극에 노출될 때 그 자극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압도당하곤 한다. 정신분열증의 흔한 증상 중의 하나인 철퇴 withdrawl나 자폐증도 지나친 자극이 들어오는 것을 방어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동시에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감정적 거리감 emotional distance를 느끼게 하거나 남들과 어떤 관계를 성립시킬 수 있는 능력이 결핍되어 있다. 자아경계의 상실은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든지 또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의해서 조종되고 있다는 망상에서 볼 수 있다.이렇게 해서 생긴 현실과의 접촉상실 loss of contact with reality가 모든 정신병의 핵심적인 증상으로 되는 것이다. 어떤 환자에게서는 성적 정체성 gender identity의 혼란도 있다. 한편 가변성 variablity가 있어 예측 불허한 변덕을 보인다.정신분열증의 예후는 과거에 생각했던 것에 비해 최근 훨씬 양호하다. 약물치료의 발전 때문이기도 대한 조처를 위해 등등이다.입원함으로, 약물치료 이외에도 일정한 정신치료, 집단치료, 치료적 공동체 therapeutic community와 환경요법 milieu therapy,행동치료, 오락치료, 사회적 기술훈련 social skill training,재활치료 등이 체계적이며 종합적으로 시행될 수 있다.최근 경향은 무의미한 장기입원을 피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능한 한 지역사회로 빨리 복귀하는 것이다.2)개인 정신치료역동적 방법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지요법이 선호된다. 즉 환자가 새로운 대응전략,현실검증,문제해결,스트레스와 재발에 관련한 문제 인식 등을 배우게 한다.신경증 환자와는 달리, 정신병 환자의 전이 transference는 현실적으로 상당히 왜곡되어 있거나 환자 자신과 외부세계와의 사이에 분화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치료관계의 형성에 한계가 있어 정통적인 정신분석치료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치료관계의 형성을 위해 우선치료자와 환자간의 인간관계가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어떤 때는 그러한 관계형성을 위해 치료자가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정신분열증 환자와 함께 병실 내에서 식사를 한다든지 환자의 생일을 기억해 주기도 하며,언제든지 전화를 걸어도 좋도록 하여 치료자가 환자를 이해하고 싶고 또 그렇게 하려고 한다는 뜻을 전해 줄 수 있도록 한다.Manfred Bleuler가 지적했듯이 올바른 치료적 태도는 환자를 형제처럼 받아들이는 것이다.간혹 환자들이 치료자를 화나게 하고 당황하게도 만들며, 치료자로 하여금 희망이 없다고 생각되게 하거나 적절한 치료자가 못된다고 생각하게 하는 등의 역전이 counter transference를 일으키는 수가 있다. 때로는 환자가 치료자를 욕하기도 하고 은근히 유혹할 수도 있으며 그 반대로 난폭한 행동을 보일 수도 있어 치료자로 하여금 환자와 밀접한 치료관계 형성을 곤란하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역전 이는 오히려 치료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건설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일단 치료적이 던 약물을 고려하고, 셋째, 적정량을 최소한 4-6주간 투여한 후 효과가 없으면 변경하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넷째, 여러 가지 약물을 한꺼번에 투여하는 polypharmacy를 가급적이면 피하도록 한다. 왜냐하면 각각의 약물에 의한 부작용의 위험으로부터 환자들 보호해야 되겠고, 또한 그 약물들의 상호작용에 의한 잘 알려지지 않은 부작용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섯째, 증세가 회복되더라도 재발방지를 위해 유지요법이 꼭 필요하다.6)행동치료환자들이 보이는 괴이하고 병적인 행동을 감소시키고, 대화를 촉진하며 잘 적응된 정상적인 사회적 행동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행동요법이 필요할 수 있다.그 기술로는 token economy와 사회적 기술훈련 social skill training 등이 있다. 입원환자, 통원가료 중인 환자 모두에게 매우 유용하다. 특히 환자와 그 ㄱ 가족들 간의 부정적인 상호관계의 개선이나 생산적인 방향으로 행동을 교정해 가는데 있어서는 가장 기대되는 치료방법일 수 있다.7)기타치료전기경련요법 electroconvulsive therapy(ECT)를 정신분열증에 사용할 수 있다.또한 매우 드물게 시행되지만, 신경 외과적 수술처치를 하는 정신외과 psychosurgery가 있다.가족과 같이 있기에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낮병원 day hospital 또는 집단 거주치료센테(halfway house)가 적절하다. 정상적 직업 활동이 곤란한 환자에게 보호적이며 단순한 일을 하는 작업실이 마련되는 것이 좋다. 이로써 환자는 사회와 접촉을 유지하며, 대인관계도 호전되고 다소의 수입도 올릴 수 있는 것이다.Ⅱ간호과정1.간호사정실습장소: 국립정신병원 낮병동실습기간: 2005 2/28-3/11간호사정: 2005 3/2-3/4입원일: 2004 4/26정보제공자: chart, 대상자1)일반적 배경이름: 지주현성별/연령: 여 27세종교: 기독교교육정도: 고졸결혼여부: 미혼직업: 무직취미: 요리하기, 음악듣기특기: 요리하기슴관: 술, 담배하지않음2)신체검진활력징후 : 먼저 한국에 귀국, 22세 때는 큰언니귀국, 24세 때 부모님 귀국하여 현재 가족이 함께 살고계심 2001년 9월경에 처음 증상이 나타남5)가족력(1)구조(2)가족력가족 중 특이질환자 없음(3)성격및 관계 (대상자)1아버지(59세)- 대상자의 병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계시며 비교적 잘 대해주심2어머니(56세)- 대상자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으며 많은 고민과 이야기를 들어주심3언니(29세)- 수출회사를 다니며 9월경에 결혼을 할 예정임, 대상자와 문제없이 잘 지내심. 대상자를 많이 염려하며 집에서 많이 챙겨 주려함.4쌍둥이여동생1(26세) - Spain에 출장을 잘 다니며, 요즘은 바빠서 대상자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함5쌍둥이여동생2(26세)- 회사원으로 대상자와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며, 대상자의 많은 이야기를 들어주며 잘지 냄.6)정신상태사정(1)외모· Appearant age: 연령대에 어울이는 모습· manner of dress: 계절과 신분에 맞음· cleanness: 청결하고 깔끔함.· facial expression: 전체적으로 무표정하며, 가끔 웃기도 함· eye contact: 대화 시에 눈 맞춤을 하며 이야기함.· 전반적인 건강과 영양상태: 보통이심(2)언어· 속도(rate):느린 편· 음량(volume): 작으며 잘 들리지 않음· 양(amount): 질문에 대한 답이 외에는 잘 이야기하지 않으심· 특성(charateristics):사적인 이야기시(생리나 좋아하는 남자) 귓속말로 하심(3)운동성 활동 - 움직임이 매우 느리며 둔한 편이다.(4)면담 시 상호작용처음 대화 시에 협조적인 듯하였으나 자신과 관련된 질문에 경계하고 방어적인 태도를 취했다(defensive)(5)기분 및 정서뚜렷한 이유 없이 우울한 감정을 호소하셨으며, 현재 낮병동에서 이경란님과 이종숙님과 함께 생활하며 잘 챙겨주신다고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심(6)지각입원당시에 귀신이 보인다는 환시(Visual hallucination)의 증상이 있었으나현재는
신경계 문제가 있는 대상자의 간호사정1. 신체검진* 대뇌기능(의식수준, 의식상태, 언어능력을 포함), 뇌 신경 기능(보통 뇌신경 2, 3, 4, 6), 운동계 및 소뇌기능(보행, 근육의 신전정도). 감각신경계(사지의 움직임을 일으키는 자극, 통증감각 등). 반사 등의 신경계 기능을 사정한다.1) 대뇌기능(cerebral function)* 대뇌기능 검사에는 기본적 일반검사로 의식상태 및 의사소통을 사정하며 보다 완전하고 특수한 검사는 언어묘사를 사정하고 완전한 의식상태 평가를 하는 것이다.(1) 의식수준(level of consciousness ; LOC)* 의식은 대상자의 마음이 자신과 환경, 감각에 의하여 형성된 각성과 지남력(사람, 장소, 시간)이다.1 각성수준 ( 의식수준단계 ). 기민상태(alert)깨어 있거나 외적, 내적 자극에 쉽게 깨고, 알고, 인지하고 적합하게 반응하고 의미 있는 상호작용을 한다.. 기면상태(lethargic)졸린 상태, 자극이 없으면 잠이드나 보통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면 깰 수 있으나 멍한 상태 질문이나 충고에 적합하게 대답하나 느리고 흐릿하고 집중이 없음생각의 연결성을 상실하고 자발적인 움직임이 감소. 둔감상태(obtunded)대부분의 시간은 잠을 잠, 깨기 힘듬큰소리로 말하거나 흔들면 깨나 혼돈 상태임말은 둔하고 앞뒤가 맞지 않고 중얼거림, 단음절 대화함.. 혼미(stupor)수의적 무의식 상태. 강하게 흔들면 반응함. 반혼수(semicoma)수의적 무의식 상태 통증을 주면 손을 움직이는 정도 반응. 혼수(coma)완전 무의식 상태. 외적, 내적 자극에 전혀 반응 없음가벼운 혼수에서는약간의 반사작용이 있으나 목적 없는 움직임 임.. 혼돈상태 혹은 섬망(confusion, delirium)의식이 희미한 상태.집중되지 않고 앞 뒤 안맞는 대화, 최근 기억 장애와 최근 사건을 작화함.가끔 동요되고 시각적으로 환각이 있음,환경적 자극이 감소될 때 혼돈을 가져오는 지남력을 상실♧ Glasgow coma scale(GCS)* Jenne말뜻을 이해해도 표현하지 못하므로 일명 표현 적 실어증이라고 한다. 운동성 실어증은 우성 대뇌반구의 전두엽에 위치한 Broca's area에 병변이 있을 경우 나타난다.* 감각성 실어증(sensory aphasia)전달받은 말을 이해하는 능력이 결여된 상태로 일명 수용적 실어증이라고 하며 대뇌반 구 후측두엽에 위치한 Wernicke's area에 병변이 있을 경우 나타난다.2) 뇌신경(Cranial nerves)* 뇌신경 사정은 뇌간을 포함한 중추신경계 상태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몇몇 뇌 신경은 해부학적 위치로 인하여 뇌압이 상승함에 따라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뇌신경 중에서도 특히 시신경, 동안신경, 활차신경, 외전신경사정에 유의해야 한다. 뇌신경에 대한 사정은 대상자의 병력이나 뇌신경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는 경우 또는 세밀하고 완전한 신경계 사정을 수행해야 할 경우에 평가한다.(1) 검진 방법1 제 1뇌신경(후신경, Olfactory n.)* 대상자의 양쪽 비공이 열려 있나확인 한 후 눈을 감게 한다. 한쪽 비공을 막고 자극적인냄새가 나는 물질(담배, 커피, 비누, 후추 등)을 코밑에 가까이 대고 물질을 학인하게 한다. 같은 방법으로 다른 비공을 검사한다. 정상인은 정확하게 코에서 냄새를 확인한다* 후신경은 안면골절 및 뇌손상으로부터 가장 예민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2 제 2뇌신경(시신경, Optic n.), 제 3 뇌신경(동안신경, Oculomotor n.)* 시신경 사정은 시력(visual acuity), 시야(visual field) 및 망막구조를 검진한다.* 동안신경 사정은 동공크기, 동공모양, 빛에 대한 동공반응을 검진한다.* 동공의 크기가 양쪽 모두 동일하고 둥글고 빛에 대해 반응해야 한다.* 동공크기를 사정 할 때는 양쪽 동공의 차이, 양쪽 동공이 점진적으로 확대되는지 혹은 검사 전에는 양쪽의 크기가 같았으나 동공부동 증상이 나타나는지에 주의를 해야 한다.◈ 동공반사* 정상 성인의 동공 크기 : 3~5mm (가 쉰목소리가 나는지 들어보고 비강상태도 파악한다.* 대상자에게 아 소리를 내도록 하여 연구개를 살펴보고 인두의 후벽을 압설자로 자극하면서 구토를 느끼는지 구토반사를 검진한다.* 정상적으로 대상자의 목소리가 크고 깨끗하게 발음된다. 대상자가 아 하고 발음할 때 연구개와 구개수가 올라가고 중앙선에 위치한다.8 제 11 뇌신경(부신경, Spinal accessory n.)* 대상자의 어깨를 내려누르는 동안 검진자의 손의 힘에 대항하여 어깨를 으쓱하여 올려 보게 한다.* 촉진과 시진을 통하여 승모근의 좌우 대칭성을 살펴보고 대상자의 머리를 검진자가 돌리는 방향과 반대하여 머리를 정중선으로 돌려보도록 지시한다.* 흉쇄 유돌근을 시진, 촉진하여 근력을 평가한다.* 말초 신경병변으로 부신경이 분포된 어깨근육의 일측성 무력증, 수축, 마비 등이 나타나 며 침범된 부위쪽으로 전위되는 모습으로 견갑골이 쳐지는 증상도 있다.9 제 12 뇌신경(설하신경, Hypoglossal n.)* 혀의 편위, 수축, 속상수축(하위운동신경원의 장애 시 나타나는 근속의 미세한 비트는 운동)을 관찰하기 위해서 혀를 내밀어 보게 한다.* 혀를 빠르게 좌우로 움직여 보도록 하고 코쪽으로 턱쪽으로 내밀도록 하여 힘을 평가한다.* 압설자를 사용하여 내민 혀에 압력을 가하여 한쪽 편으로 밀어 붙이도록 하여, 혀로 빰의 내면을 강하게 밀게 하고 검진자는 뺨의 표면을 만져서 혀의 근력을 평가한다.3) 운동계와 소뇌기능(Motor system and cerebellar function)* 운동계 사정은 추체로와 추체외로에 의한 자세와 움직임, 중추신경계로 신경흥분을 전 달하는 대뇌피질의 능력과 운동흥분을 척수를 따라서 아래로 내려보내는 피질척수로와 * 원심성 충격을 근육에 유도하는 하위운동 신경원의 능력, 운동명령을 행동으로 옮기는 근육의 능력, 운동의 조화를 이루는 소뇌와 기저신경절의 능력을 평가하는데 있다.(1) 운동기능* 팔과 다리의 근육의 크기, 대칭성, 근력, 걸음걸이 및 운동성을 평가한다.* 팔의 근 질질 끌며 팔의 흔들림이 감소된다.(앞으로 넘어질 것 같은 걸음걸이)기저 신경절의병변(예: 파킨슨병)(2) 소뇌기능: 조정력과 몸의 균형을 검진한다.1 직렬보행검사(발꿈치에서 발가락으로 걷는 걸음)* 일직선을 그어 놓고 대상자에게 눈을 아래로 보면서 발뒷꿈치와 발가락이 서로 닿도록 하면서 일직선을 따라 걷게 한다. 대상자가 쓰러지려 한다면 방향을 기술한다. 일질선을 따라 걸을 때 비틀거리는 경향이 있는 방향에 병변이 있음을 나타낸다. 병변이 중앙선에 있다면 발뒤꿈치걸음을 걸을 수 없고 두발 사이 간격이 넓어지고 운동실조성 보행을 한다.2 롬베르그 검사(Romberg's test)* 대상자에게 팔로 지지함이 업이 두팔을 양옆으로 붙이고 두발을 모아 반듯이 서 있게 한 다.* 양쪽 눈을 뜬 상태에서, 감은 상태에서 약 20초 동안 똑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는지 관찰한다. 대상자가 균형을 잃을 수 있으므로 가까이 서서 보호한다. 정상인에게는 눈을 감은 상태에서 약간의 흔들림이 있다.* 소뇌운동실조는 눈을 뜨고 감는 것에 관계없이 양성반응이다.3 신속한 교대운동 검사(Rapid alternating movements): 조정력 평가를 위해 시행* 손바닥으로 대퇴부를 가능한 한 빠르게 손을 앞뒤로 바꾸어서 두드리게 하는 운동을 계속하게한고 빠른 순서로 엄지손가락을 가지고 다른 손가락을 만져 보게 한다.* 조정력의 비정상적 소견은 소뇌질환이나 추체외로 질환으로 인한 근육약화를 지적한다.4 지적검사(Point-to-point test)* 대상자에게 한쪽 손의 검지손가락으로 코끝을 접촉시킨다.* 검진자의 검지손가락과 약 45cm의 거리에서 대상자의 검지 손가락을 접촉시키도록 한다.* 이러한 동작을 두눈을 뜬 상태에서, 감은 상태에서 각각 수회 반복시키면서 어떤 형태의 비정상적인 서투른 동작 또는 느린 동작 유무 등을 관찰한다.4) 감각기능 검사(1) 감각계의 검사1 표재성 통각(Superfiial pain)검진자는 핀을 사용하여 날카로운 곳 그리고 무딘 곳으로 가볍게 접의 사정은 감각수용기, 척수분절, 뇌간분절, 하위운동신경원의 기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반사는 세 가지로 분류한다.표재성 반사 ; 가볍고 빠른 촉각자극으로 유도한다.(1) 심부건 반사(Deep tendon reflexes)갑작스런 자극을 주어 근을 긴장시킨다.대상자에게 긴장을 풀도록 하고 사지의 자세는 중립적 위치에서 근육이 적절히 펴질 수 있게 자리잡는다.반사 햄머는 느슨하게 잡고 자유로운 곡선을 그리면서 활발하게 건을 친다.1 이두박근 반사(Biceps refles)팔을 손바닥이 밑으로 향하게 하여 팔꿈치를 약간 부분적으로 굴곡시킨다.이두박근의 건에 검진자의 엄지손가락을 단단히 놓고 반사햄머로 그 위를 가볍게 치면 팔꿈치의 재빠른 굴곡을 관찰하고 이두박근의 수축을 관찰한다.2 삼두박근 반사(Triceps reflex)손바닥을 몸으로 향하게 하고 팔꿈치에서 팔을 약간 굴곡시키고 가슴을 가로질러 살짝 잡아당겨 준다. 반사햄머로 팔꿈치 2.5~5cm위 삼두박근의 근을 친다. 이때 삼두박근의 수축과 팔꿈치의 재빠른 신전을 관찰한다.3 요골근, 회의근 반사(Brachioradialis, Supinator reflex)대상자의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하여 팔을 팔꿈치에서 굴곡시킨 후 무릎위에 편안하게 올려놓는다. 팔목에서 3~5cm위 요골부위를 햄머로 강하게 친다.정상적으로 전박의 회외운동, 손가락 및 팔꿈치의 굴곡이 있다.4 무릎반사(Knee-reflex)무릎을 굴곡시키고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편안하게 내리게 하거나 누웠을 경우에는 무릎을 약간 굽히고 무릎 밑을 검진자의 손으로 지지한다. 슬개골 바로 밑 슬개골건을 햄머로 친다. 다리가 신전되거나 다리를 밖으로 차게 된다.5 아킬레스 건 반사(Achilles tendon reflex)앉은 자세에서 박을 땅바닥에 붙이지 않고 편안하게 다리를 내리게 한다.발 뒤꿔치의 알킬레스건 부위를 햄머로 친다.발바닥의 족저굴곡을 관찰한다.(2) 표재성 반사1 구토반사(Gag reflex)인두반사라고도 하는데 .
DRNSVD case studyⅠ. 문헌고찰1. 분만의 전구증상1) lightening(태아하강)Biparietal diameter가 골반입구에 진입하는 것으로, 초임부는 분만 2-4주 전, 경산부는 진통 시작 후에 나타난다. 횡경막의 압박이 줄어들어 호흡이 용아해지고, 위의 부담과 복부팽만감이 완화된다. 골반과 방광 압박이 증가하여 하지에 찌르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며, 질분비물이 증가하고 빈뇨증상이 나타난다.2) fals pain(가진통)임신말기 3-4주 전에 Braxton-Hiks contraction에 의해 하복부에 오는 불규칙적인 자궁수축이다.3) show(이슬)태아 선진부의 압박으로 경관을 덮고 있는 점액성마개와 경관의 작은 혈관들이 파열되어 나오는 분비물이다. 혈성이슬도 가능하다.4) rupture of membrance(양막파열)분만의 첫 번째 지표라고도 하며, 파막 후 24시간 이내에 분만함이 적절하다. 양수가 파막되고도 선진부가 하강되지 않으면 제대탈출, 감염위험이 증가한다. 양수색은 보통 맑고 냄새가 없다.2. 분만의 단계개인에 따라 다양한 차이가 있으나 몇천명의 초임부와 경임부를 연구한 결과Primigravida Multigravida1st stage 13시간 7시간 20분2st stage 1시간 30분3st stage 10분 10분1) 1st stage of laber (dilating stage) : 규칙적 자궁수축 ~ 경관의 완전 개대(10cm정도)** Friedmanlatent phase(잠행기) : 수축을 시작하여 3~4cm 개대초산부 3~8시간 / 경산부 5~6시간active phase(활동기) : cervix 4cm부터 분만직전까지이며, 가속기, 최대경사기, 감속기경관개대는 주로 활동기에 일어나며 활동기 중 감속기에는 선진부 하강이 동시에 있다.분만 1기에 관계되는 힘은 자궁수축이다.⑴ effacement(경부거상)경부가 1~2cm 짧아지는 것을 말하며 결국 얇은 종이장처럼 들어올려가는 과정이다.거상은 이슬이 만출되면서 자극하산 시 현저하다.- WBC 증가- 모세혈관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는 것은 태아가 산도 통과 시 모세혈관 압박 반응으로 보 이며 뺨의 홍조, 발의 열감, 또는 차가움, 치질 등으로 설명된다.3) 호흡기계심맥관계 상승, 대사증가 등으로 호흡과다가 올 수 있지만, 분만으로 인한 공포나 부적절 한 호흡법(과다호흡)으로도 올 수 있다. 과다호흡의 결과 CO₂의 소실로 호흡성 알칼리증을 초래하며 손, 발이 얼얼하고 저리고 어지럽고 집중할 수 없으며 가벼운 두통이 있다.4) 비뇨기계- 분만 중에는 사구체여과율과 신장혈장 유출량 증가, 심박출량 증가로 다뇨증이 흔하다.- 선진부의 지속적인 압박은 방관손상을 초래하며 방광긴장도 저하, 소변정체, 비뇨기감염 을 일으킨다.- 대사증가로 초산부, 빈혈산부, 지연분만 시 약간의 단백뇨 증상이 있어날 수 있다. 단백 뇨는 피로, 탈수, 영양결핍, 전해질 불균형의 2차결과로 초래되며 구강이나 정맥주입으로 수분을 공급한다.5) 소화기계- 분만 시 위장운동, 위액분비, 고형음식물의 흡수저하가 있으므로 음식이 위해 정체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유동식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경관이 8-10cm 개대 시 오심, 구토, 질식 등이 있을 수 있으므로 당분을 첨가한 유동식 으로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연분만 시 피로, 탈수에 대비하여 당분을 정맥으로 줄 수 있다.6) 근골격계- 임신기간에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relaxin에 은 연골을 연화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요통과 관절통이 증가되고 걷거나 돌아누울 때 치골부위에 자극적인 통증을 경험한다.- 산부의 발가락에 경련이 있을 수 있다.- 분만 시 회음부 근조직이 얇아지고 쉽게 늘어나며 아두가 회음부에 가하는 압박과 질강 확대로 감각신경 종말부가 차단되어 회음부에 자연적인 마취현상이 일어난다.7) 신경계자궁 및 경관신경총은 제 11,12 흉신경에 연결되어 있으며 회음부의 통증은 천골 제2-4에 연결되어 있다. 분만 시 수축이 사이에 섬망증이 있으며 분만 후 충천한 의기와 피로를 느낀다. 엔돌핀의 분비로 측방 절개법회음절개술의 이점은 첫째 회음 절개술을 적용하지 않았을 때의 열상보다는 깨끗한 절개가 되므로 회복이 용이하며 둘째 때때로 항문까지 열상되는 것을 미리 방지할 수 있으며 회음부 근육들이 이완되어 방광류, 직장류가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며 분만 2기를 단출할 수 있다는 점이다.5) 신생아 간호⑴ 건강사정 - 아프가 점수(심박동수, 호흡, 자극에 대한 반응, 근긴장도, 색깔)⑵ 기도관리 - 요람에 상체를 낮추고 하체를 높게 눕혀 고무 흡인기로 분비물 흡인한다.⑶ 제대간호 - 제와 위 1~2cm 정도와 다시 그 위 약 1cm정도 위의 두 곳을 제채 집게로 집고 그 위 1cm정도 위를 절단한다.⑷ 체온관리-냉 스트레스에서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씌워 주거나 따뜻한 담요로 싸준다.⑸ 눈의 간호-안염 예방위해 1%질산은이나 erythromycin, tetracycline 연고 사용⑹ 신분확인⑺ 저트롬빈혈증 예방제 투여-비타민 K 투여⑻ 조기 모아 상호작용의 증진3. 분만 3기1) 자궁저부 마사지분만직후 자궁저부 마사지는 자궁근육섬유를 수축시키고 응고된 피를 배출시키기도 한다. 한 손은 치골결합 상부에서 다른 손은 자궁저부에서 너무 심하지 않게 마사지한다. 이때는 자궁지지 인대들이 이완되어 저항력이 거의 없으므로 천천히 부드럽게 해야하며 만일 거칠게 하면 자궁하수나 다른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다. 물론 저부 마사지는 자궁저부가 단단하지 않 을 때 해야하며 지나치게 많이 문지르면 자궁근육의 피로를 초래할 수 있다.2) 자궁수축 자극을 위한 약물투여-옥시토신(5%D/W 1L에 5u 옥시토신 투여)3) 산도의 열상관리⑴ 열상관찰분만 직후 회음절개 부위를 봉합하기 전에 열상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소독액을 묻힌 큰솜을 가지고 음부의 한쪽씩 차례로 닦으면서 회음부 전정을 살핀다. 피부의 가벼운 열상이 있는 경우 출혈 시간이나 공기 중의 노출시간을 단축시키고 균 감염의 기회를 줄이기 위해 명주실로 봉합해준다.⑵ 열상 예방법- 산전관리 시에 임부가 회음부위에 힘을 주었다가 임신의 경우 후반기로 갈수록 증가(본 검사는 2005. 5. 2에 시행했으므로 임신 후반기에 해당)과거 건강력 및 산과력1. 사고 및 상해 수술 경험이 있습니까?- 아니오.2. 시댁이나 친정식구 중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이 있습니까?(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다태임신, 제왕절개수술 등)- 아니오.3.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앓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오.4. 과거 분만 중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네, 둘째 때 아기가 자리를 잘못 잡아서 힘들었어요. 다리가 아래 있었대요.현재 임신력1. 산전 진찰을 받았습니까?어디에서 몇 회 받았습니까?- 네, 그레이스 병원에서 12회 받았어요.2. 산전기간 동안 문제점이 있었습니까?- 아니오, 특별한 건 없었어요.3. 임신기간 중 복용한 약물이나 특별한 검사가 있었습니까? 그 이유는?- 아니오.분만 제1기1. 시작시간 : 6월10일 AM 7시총 소요시간 : 10시간 - PM 3시45분 : 4-5cm 60-70%- PM 4시45분 : 5-6cm 60-70%- PM 5시10분 : 7-8cm 90% -32. 진통을 겪는 산모의 태도는 어떠합니까?- 비교적 안정적으로 있다가 갑자기 “아- 으으” 소리를 내며 아파했다. 누워있고 싶어 했지만, 분만과정 진행을 위해서 앉거나 서 있는 자세를 권하니 잘 따라주었다. 자세를 자주 바꾸고, 큰 공을 안고 있거나 스윙체어에 앉아서 진통과정을 보냈다. 또한, 전에 배웠던 호흡법과 그 당시 교육한 호흡법을 수행하려 노력했다.3. 진통완화를 위해 어떻게 도와주었습니까?- 호흡 : 과거에 배웠던 호흡법을 수행하도록 했고, Lmaze호흡법을 교육하면서 옆에서 함께 지지했다.- 체위 : 침대에 앉아 큰 공을 안고 있거나, 스윙체어에 앉아있도록 했고, 원하시면 서 있는 것도 괜찮다고 지지했다.심스 자세(Sim's position)와 오른 쪽 발에 베개 → 모체의 혈액순환에 영향을 주 지 않고 산부에게 더 편안하며, 자궁의 혈액관류를 보다 좋게 하여 태아의 가스 교환을 증진시켜줌을 빼앗기므로 빨리 닦아주고 신생아를 덮힐 매트리 스를 미리 따뜻하게 해놓는다.④ 예방적 눈처치 :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1%질산은(AgNO3)이나 0.5% erythromycin 또 는 1% tetracycline 연고를 내안검에 넣어준다.⑤ 신생아 확인 : 분만실을 나가기 전에 아기의 팔과 어머니의 팔에 아버지, 어머니 이름 과 신생아의 성별, 몸무게가 적힌 이름표를 각각 감아준다.7. 산모와 태아의 고위험 상태를 설명하시오.- 본 case의 산모와 태아에게서 고위험 증후는 발견되지 않았다.산모 : 산후출혈, 혈전성 정맥염, 폐경색, 방광 질 누공, 자궁 탈수 등태아 : 심박동 100회/분 이하(시급한 소생술 필요), 무호흡, 근육이 축늘어져서 있으면서 저항(굴곡)이 없는 것, 몸 전체가 푸르고 창백한 것분만 3기1. 시작시간 : PM 5시25분 총 소요시간 : 10분2. 태반 결손유무 : complete3. 만출형태 : Schultz method만출방법 : 자연만출법(Spontaneous removal of placenta) : 태아 만출 후진통은 일시적 으로 정지되나 다시 자궁 수축이 시작되면서 태반이 자연적으로 만출되는 것4. 회음 열상2도 → lidocaine 주사하여 suture5. 태반의 이상(abnormality)을 확인하시오.이상 없음신생아6. Sex : female7. Alive : 2명(첫째: female, 둘째: male) still-born : X8. Mature : 2명 Premature : X9. Weight : 3.58kg Height : 49cm10. Malformation : X11. 신생아에 대한 산모의 반응을 서술하시오.분만실에서 처음 아기를 보았을 때 정말 기뻐하셨고, 모아애착관계 형성을 위해서 간호사가 아기에게 엄마 젖을 물리려고 하자 기꺼이 응하셨다. 그리고 아기 얼굴을 보고 아빠를 닮은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며 활짝 웃으셨다.12. 신생아의 출생시 상태(Apgar score)를 제시하시오.평가1분후근거5분후근거심박오.
case study(황달, B형간염모체)Ⅰ.문헌고찰1. 생리적 황달1)정의생후 2~4일경에 나타나는 황달, 1주일정도 지나면 자연 소실됨혈중 빌리루빈 치 5mg/dl 이상시 황달로 봄2)증상피부, 공막, 손톱이 오렌지색으로 변함3)원인높은 적혈구 수치(성인의 2배)와 짧은 적혈구 수명(70~90일)으로 비결합 빌리루빈 증가비포합, 비결합, 간접빌리루빈(indirect bilirubin, 지용성)이 간의 미성숙으로 인한 효소(glucuronyl transferase)의 활성부족으로 포함, 결합, 직접빌리루빈(direct bilirubin,수용성)으로 전환되지 못함배설되지 못한 빌리루빈이 다시 재 흡수 되어 순환되어 피부, 공막에 침착되어 나타남-빌리루빈은 적혈구 파괴로 인한 혈색소의 파괴산물임-정상적로 직접빌리루빈은 담도, 장관을 통해 소변, 대변으로 배설됨{2.병리적 황달1)정의혈청 빌리루빈 수치가 12mg/dl이며 24시간 이내 황달이 발생하는 것2)증상황달이 2주이상 지속간접빌리루빈은 신경조직에 독성이 강하여 뇌저신경절에 빌리루빈이 축적되면 핵황달이 발생함(심각한 경우임)3)치료{출생제충(gm)혈청빌리루빈치(mg/dl)250020교환수혈: 용혈성 질환에 의한 과빌리루빈 혈증인 경우 위험한 수준의 빌리루빈을 감소시킴.교환수혈을 시작하는 기준알부민투여(알부민은 혈청에서 빌리루빈과의 결함성을 높여줌)광선치료-신생아로부터 45~60cm 거리에 전구를 매다는데 이는 빛이 피부에 흠수되어 빌리루빈을 수용성으로 바꾸어 배설시킴-노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체위를 자주 변경할 것-안구손상 예방 위해 안대 착용하고 고환을 가릴것-빌리루빈이 체외로 배출되면서 묽은 변이 있을 수 있음(회음부 세심하게 간호)-광선으로 인한 체온상승과 탈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관찰하도록-매일 빌리루빈치 측정함(시각적 황달사정은 의미가 없기 때문)-수유동안에는 안대를 벗겨서 시각적, 감각적 자극을 제공하도록-탈수증과 건조증상을 주의(수분보충 할 것)하고 윤활용 기름이나 로션은 피부를 태우므로 삼가B형간 이환될 가능성은 10%정도이나, 임신 3기중 에 이환될 경우 수직감염이 증가하여 약 65~76% 이fms다.- 이환율 차이의 이유: 임신초ㆍ중기에는 B형간염 바이러스가 태반을 통과하지 못하거나 태아가 아직 미숙하여 바이러스의 증식을 돕지 못하기 때문이다.성인이 감염 및 보균자가 될 확률은 5~10%인데 비해 신생아들은 간염항체 형성을 위한 면역기전이 완전하지 못하여 그 감염률이 높으며 일단 감염된 경우 적어도 85%이상에서 만성보균자가 된다.B형간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성인의 약 90%는 합병증 없이 완전 회복되나, 주산기(임신 29주에서 생후 1주까지의 기간)에 감염된 신생아는 대부분 증상이 없는 불현성 감염을 앓은 후 90% 이상에서 만성 보균상태가 된다.만성보균자가 성인이 된 40~50대에 만성간염이나 간경화가 될 수 있으며, 간암의 위험성은 정상인의 5배나 높다.B형 간염은 전세계적으로 널리 퍼져있는 전연성 질환으로 우리나라에도 증상이 없는 무증상 보균자가 전인구의 1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임산부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아기에게 전염이 되는 문제는 오랜 동안 연구되여 왔다.엄마에게서 아기에게로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은 주로 출산 도중 혹은 출산 즉후에 아기가 엄마의 혈액이나 체액과 접촉함으로써 일어난다.젖에서 B형 간염의 항원이 발견된 적은 있지만 현재 다른 경로가 아닌 젖을 통하여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다.여러나라의 연구에 의하면 B형 간염 보균자인 엄마가 젖을 먹인 경우와 분유를 먹인 겨우 모두 같은 비율의 아기에서 간염이 전염되였다고 한다.그외의 보고에 의해서도 젖에 의한 B형 간염의 감염은 엄마의 혈액이나 체액의 접촉으로 생기는 전염에 비하면 젖에 의한 감염은 아주 소수일뿐이라는 결론이다.다만 젖을 먹는 동안 젖꼭지의 출혈등으로 인하여 감염될 가능성은 있다.B형 간염의 예방 접종을 맞으면 엄마에게서 옮는 감염이나 다른 경로를 통한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수 있다.즉 예방 접종을 하면 보균자 엄마의 아기의 70hart, 대상자, 대상자가족에 의해 간호정보를 수집하고 수행, 평가하여 본 사례연구를 하였다.나. 간호정보1.환아의 정보신생아 이름: 신 님 아기성별: ♂출생일: 2005년 9월 7일 오후 3시14분출생시 체중: 3.26kg제태기간: 38+2출생시 합병증: 약간의 주형수유형태: 혼합수유(모유수유를 하며, 모자른 양은 분유)2.어머니의 정보어머니의 임신횟수:1분만횟수:1분만형태: NSVD어머니의 연령:32세아버지의 연령:38세3.신체사정신체계측현재체중:3.14kg 신장: 53cm 체중평가:두위:34cm 흉위:33cm활력징후- v/s : BT(36.9 ) 정상체온 36.5~37 범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아 정상임을 알수 있다.HR(146회/분) 정상심박률 120~140회/분 범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아 정상임을 알수 있다.RR(40회/분) 정상 호흡 30~60회/분 범위 안에 있는 것으로 보아 정상임을 알수 있다.BP(측정하지 못했다.) 일반적인 정상아에 있어서 BP는 큰 의미가 없다.전반적인 외모- 전반적 외모 : 팔과 다리의 굴곡을 이루고 있고, 손은 주먹을 쥐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몸을 웅크리고 있다.- 피부 : 전체적으로 누런 빛을 띄고 있으며 손,얼굴,귀 등에는 부분적으로 붉은빛이 돈 다. 피부는 부드러우면서 통통하다. 출생후 3일째 되는 날이어서 태지는 거의 발견 할 수 없고, 솜털은 얼굴과 온몸에 엷은 갈색의 얇은 털이 분포해 있다. 코에는 흰색의 작은 점들이 분포해 있다.- 머리 : 대천문이 앞쪽 머리에 새끼 손가락 하나반 마디 정도의 크기로 있고. 소천문이 머리 뒤쪽에 검지 손가락 손톱만한 크기로 있다. 천문은 부드럽고 물렁하다.- 눈 : 부종은 없으며 각막이 약간 검푸른 색으로 맑으나 약간 붉은 실핏줄이 있다. 분비 물은 없으며 접촉시 각막반사가 있고, 펜라이트로 빛을 비췄더니 양쪽 모두 동공 이 작아지는 동공 반사를 보였다.- 귀 : 귓바퀴는 유연하고 연골이 있으며 눈꼬리위치와 귀끝위치가 일치하였다. 귀에다 대고 야 하고 큰소리를 내었더니,깜짝했을때 고환이 하강했음을 알수 있었고 주름이 확실하게 잡혀있 었다.- 등과 직장 : 척추는 둥근 모양이며 항문이 개방되어 있었다. 암녹색이며 끈적끈적한 태 변을 생후 10시간 후에 처음으로 배출하였다.호흡기계-호흡수: 40회/분-호흡양상: 복식호흡-분비물의 여부, 호흡시 잡음, 호흡근육의 견축여부: 없음심혈관계-심박동수와 양상: 146회/분 규칙적임-청생증, 무산소발작: 없음위장관계-수유: 모유수유와 부족한 양은 분유-구토: 약간의 수유후에 구토가 있지만 심하지 않음-배변: 황색의 약간의 덩어리진 배변을 하루에 약 6회정도비뇨생식계-소변횟수/양: 하루에 약6~7회 정도 약 10-20cc신경계. 모로반사(moro reflex) : 양손을 잡아들었다가 놓으면 껴안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명 확하게 반사가 일어났다.(3~4개월에 소실). 파악반사(grasp reflex) : 주먹을 쥐고 있는 손을 펴서 새끼 손가락에 넣었더니, 꽉 쥐어서 놓지 않았으며, 명확하게 반사가 일어났다(3~4개 월에 소실). 바빈스키(babinski reflex) : 발바닥을 아래에서 위로 자극하였더니 발가락을 쫙 폈다 명확하고 양쪽 발 모두 동일하게 나타났다. (10~17개월 에 소실). 포유반사(rooting reflex) : 손가락을 입주위에 가져가 입주변을 톡톡치며 자극하였더 니, 손가락이 자극한 쪽으로 입을 벌리며 고개를 자극한 쪽으로 돌렸다.(깨어있을 때는 3~4개월,잠잘때는 7~8개 월에 소실). 기침반사(coughing reflex) : 우유를 먹다가 사래가 들러서 기침을 하였다.(소실되지 않는다.). 빨기반사(sucking reflex) : 젖꼭지를 입에 물려주었더니,쪽쪽~ 소리를 내면서 강하 게 빨면서 우유를 먹는다.(6개월에 소실). 긴장성 경반사(tonic neck reflex) :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놓았더니,고개반대쪽 팔과 다리는 반사가 일어났었으나, 고개를 돌린쪽 팔과 다리에는 반사가 잘 일어나지 않았다 (3~4개월에 소실)신체기능과 외부자극에 대한 반응은 척수의시킨다. 최대한으로 굴곡시킬수 있도록 압력 을 가해서 손목과 손의 각도를 재어 채점하였다(3점). arm recoil : 영아를 앙와위로 눕히고 5초동안 전박을 완전히 굴곡시킨 후 손을 당 겨 완전히 신전, 이완 시킨후 채점하였다(4점). popliteal angle : 영아를 앙아위로 눕힌후 한손으로 대퇴를 완전히 굴곡시킨다. 다 른손으로 다리를 신장시키고 각도에 따라 채점하였다(5점). scarf sign : 영아를 앙와위로 눕힌후 영아의 손을 목을 지나 가능한 반대편 어깨 쪽으로 당긴다. 팔꿈치 위치에 따라 채점하였다(3점). heel to ear : 앙아위로 눕힌후 영아의 발을 잡고 힘을 가하지 않고 가능한 머리로 가까이 움직이고 시험대 위에 골반을 편편히 하도록 유지한 채로 채 점하였다(3점)2 신체적 성숙도(physical maturity) 그림참조. skin : cracking pale area,rare veins(갈라지고 창백하며 정맥이 거의 안보인다)(3 점). lanugo : abundant(많다)(1점). plantar surface : crease cover entire sole(발바닥 전체에서 주름이 관찰된다)(4 점). breast : full areola 5~10mm bud(정상유륜, 젖꼭지 5~10mm)(4점). eye/ear : thick cartilage ear stiff(연골이 두꺼워지고 귀가 딱딱해진다)(4점). genitals(male) : testes down good rugae(고환이 완전히 내려오고,주름이 확실히 생긴다)(3점)17점+19점=36점 ......35점과 유사하며 재태기간 38주임을 알수 있고, 재태기간에 알맞은 성장을 했음도 알수 있다4.환아의 건강문제현병력:9/9 Jaundice sign 이 보이며9/10 total bilirubin 수치 15.8mg/dl 을 나타내며 현재 photo 치료중9/11 Diaper rash의 소견으로 항문 쪽이 발진+가족력:어머니가 Hbs Ag positive로 B형간염 험성
부종의 정의건강한 인체는 체중의 60%가 수분이며 이중 ⅔(40%)는 세포내액이며 나머지(20%)는 세포외액이다. 세포외 체액은 다시 혈관내의 혈장과 간질 조직내의 간질액으로 구분된다. 부종은 간질조직 또는 체강에 체액이 즉, 간질액(interstitial fluid)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거나, 인체의 빈공간, 즉 체강(body cavity)내에 수분이 저류되어 있는 것을 의미한다.부종액이 복강내에 저류된 상태-복수(ascites), 흉강내에 저류될 때- 흉수종(hydroyhorax), 심낭에 저류될 때- 심남 삼출액(pericardial effusion) 또는 심낭수(hydropericardium),부종액 내에 단백성분이 많고 주로 염증에 의해 발생한 것을 삼출액(exudate) 심장또는 신장기능 장애로 인해 형성되면서 단백성분이 적은 것을 여출액(transudate)부종의 발생기전체액의 정상적인 순환은 starling의 법칙에 따라 혈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작용하는 모세혈관 정수압과 이에 상반되게 혈관 밖에서 안쪽으로 끌어당기는 교질 삼투압에 의해서 조절된다. 즉, 부종은 체액의 혈관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동하는 힘이 셀 때 일어나며 간질액의 증가를 초래한다. 정상적으로 세동맥 말단부에서 모세혈관 정수압은 약 35㎜Hg이며 세정맥 말단부에서는 약 12∼15㎜Hg로 떨어진다. 혈장 교질 삼투압은 약 20∼25㎜Hg이므로 체액은 세동맥 말단부에서 간질로 빠져나가며, 모세혈관에서는 평형을 유지하다가 세정맥 말단부에서 다시 혈관 내로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간질로 빠져나간 체액이 모두 혈관 내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며, 일부는 림프계로 들어가 정맥을 다시 되 돌아온다. 이와 같은 체액순환과정을 고려할 때 부종이 생길 수 있는 상태는 혈관정수압이 증가하나 혈장 교질 삼투압이 감소하는 경우, 또는 림프계가 폐쇄될 때 부종이 주로 발생하여, 그 외에도 신 질환에 의한 나트륨 및 수분 정체나 염증 등의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부종이 일어날 수 있다.1.혈관 정수압증가정맥 유출로에 장애가 있을 때 혈관 정수압이 국소적으로 증가할 수 있으며 정수압이 증가하면 여과압도 증가하고 혈관으로부터 간질조직으로의 체액유입이 증가되어 부종이 생긴다.대표적인 예가 울혈성 심부전(congestive heart failure)인데 이 경우 우심실의 기능이 저하되면 혈액이 심장으로 원활하게 들어가지 못하게 됨으로서 전신 정맥 내에 혈액이 증가하게 되고 이로 인해 정맥압이 증가한다. 정수압의 증가로 국소부종을 일으키는 경우는 하지정맥의 혈전증, 임신자궁의 정맥압박 혹은 정맥류에 의한 정맥의 판막이 제기능을 못할 경우에 잘 발생한다.2.혈장 교질삼투압 감소간에서 알부민합성이 감소하거나 이미 합성된 알부민이 과다하게 소실될 때 혈장 교질 삼투압이 감소하게 된어 그결과 조직에 부종이 일어난다. 대부분 혈장 단백질이 2.5g/dl이하가 되면 부종이 생긴다. 정수압증가로 인한 부종보다 임상적으로 발생빈도는 낮지만 저단백혈증은 가장 심한 전신부종을 일으킨다.신증후군(nephrotic syndrome)에서 가장 대표적인 저단백혈증이 동반되는 데 사구체여과 관문이 손상을 받아 심한 단백뇨 등이 일어난다. 그 외에도 간경변증(liver cirrhosis)에서 혈장 단백질 합성의 감소로 생길 수 있다.3.나트륩저류신장이나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거나 염분을 많이 섭취하면 Na+가 체내에 정체되어 혈액량이 증가하고 이차적으로 간질의 체액량도 증가한다. 따라서 전신부종이 있을 때 염분섭취를 제한해야 한다.4.림프관의 폐쇄림프 배출의 장에도 간질 체액의 양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염증이나 종양에 의한 림프계의 폐쇄에 의하여 생긴 부종을 림프부종(lymphedema)이라 한다. 이 경우에는 해당 림프계의 분포에 따라 액와나 서혜부 등 항상 제한된 부위에 국소적으로 부종이 발생한다.5.혈관 투과성 항진화상이나 알레르기 반응, 벌레에 쏘였을 때의 염증 등에서 모세혈관의 투과성이 항진하여 부종이 일어난다.부종의 형태1. 국소부종: 부종이 부분적으로 있는 경우, 주로 국소염증에 의하거나 정맥의 폐쇄 또는 림 림프관의 폐쇄에 의한 정맥혈이라 림프액의 순환이 안되는 경우에 발생전신부종: 전신에 걸쳐 부종 형성. 심장이나 신장의 기능저하로 인해 발생.2. 염증성 부종: 혈관 투과성이 국소적으로 증가하여 생기는 것비 염증성 부종: 모세혈관벽을 가로지르는 혈류 역동장애로 생기므로 혈류역동성 부종3.요흔성 부종(pitting edema):간질조직 사이의 수분이동이 자유롭다.비 요흔성 부종(non-pitting edema): 간질조직 사이의 수분의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다.부종의 임상적 증상·알레르기성 부종 : 알레르기에 의하여 혈관 확장성 물질인 히스타민의 국소적 방출로 모세혈관의 투과성과 혈관 확장시 삼출액 또는 여출액에 의해 국소적으로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