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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iness analysis & valuation 평가A+최고예요
    1. Evaluate Home Depots business strategy. Do you think it is a viable strategy in the longrun?A. Industry Analysis: Though The Home Depot Inc. is the leader in the industry, its market share is negligible (only0.9% in 1985). However, its sales grew by 62% in 1985 which far above the industry average. In terms of Porters five forces, the company has been facing challenges by the existing firms and the competition is heating up. The Home Depot does not have much challenge from new entrants, but it has possible threats from the suppliers since the rivals are expected to be stronger and stronger. As a result it will also have high threat from the bargaining power of buyers.B. Competitive Strategy Analysis: There are two types of strategies in competitive positioning: cost leadership and differentiation. The Home depot Inc. is the leader in D-I-Y market and Hechingers is its immediate rival.
    경영/경제| 2011.10.24| 3페이지| 1,5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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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nancial accounting / libby / cp3-3 과제
    3. Compute the total asset turnover ratio for both companies for the year. Which company is utilizing assets more effectively to generate sales? Why do you think that? Total asset turnover ratio = net sales / average total assets *average total assets A = (1,987,484 +1,605,649)/ 2 =1,796,566.5 U = (889,251 +769,205)/ 2 =834,228 *total asset turnover ratio A = 2,794,409 / 1,796,566.5 =1.56 U = 1,224,717 / 834,228 = 1.47 The higher total asset turnover ratio the better. American eagle outfitters`s total asset turnover ratio is higher than Urban`s. So, American eagle outfitters is more effective than Urban outfitters.4. Compare the total asset turnover ratio for both companies to the industry average. On average, are these two companies utilizing assets to generate sales better or worse than their competitors? Industry averageAmerican eagle outfittersUrban outfittersTotal asset turnover1.851.561.47
    경영/경제| 2011.09.25| 3페이지| 1,0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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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뱅에 관한 ppt자료입니다.
    빅뱅(Big Bang)이론1. 빅뱅이론이란?우주가 태초의 대폭발로 시작되었다는 이론. 1920년대 러시아 수학자 프리드만과 벨기에의 신부 르메트르가 제안하였으며, 40년대 프리드 만의 제자인 러시아 출신의 미국 물리학자 조지 가모프에 의하여 현재의 대폭발론으로 체계화 하였다. '빅뱅'이란 용어는 40년대 빅뱅이론의 반대편에 섰던 '정상 우주론(The Steady State Theory)'자 였던 프레드 호일이 빅뱅이론을 조롱하는 의미로 처음 사용하였으며 이후 대폭발론은 '빅뱅이론'으로 불렸다. 매우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작은 물질인 특이점과 같은 상태에서 약 137억 년 전의 거대한 폭발을 통해 팽창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우리가 우주를 관측하면서 알아낸 사실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론으로 우리가 우주를 관측하게 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첫째, 현재 우주가 팽창 중이며 그 속도가빅뱅의 상상도조금씩 줄어들고 있다. 둘째, 우주를 관측하면 우리가 보는 대부분의 별(은하)들은 우리에게서 멀어진다. 셋째, 멀어지는 별들의 속도를 거꾸로 계산하면 과거의 어느 한 시점에 모든 별들은 하나의 점으로 모이게 된다. 그러므로 그 과거의 한 지점에서 이 우주가 시작되었을 것이다.에드윈 허블 [Edwin Powell Hubble, 1889.11.20~1953.9.8]성운 속에서 세페이드변광성을 발견하고, 주기광도관계를 기초로 하여 그 거리를 측정한 결과, 모두 은하계 밖에 있는 것임을 확인하고, 소용돌이성운이 외부은하임을 입증하였다. 1925년 은하계 밖의 은하에 대한 총괄적인 연구를 시작하여 모양에 따른 분류를 시도하였다. 1929년 은하들의 스펙트럼선에 나타나는 적색이동을 시선속도라고 해석하고 후퇴속도가 은하의 거리에 비례한다는 속도-거리의 법칙이라고도 하는 '허블의 법칙'을 발견하여 우주팽창설에 대한 기초를 세웠다.몬타나주(州) 마시필드 출생. 시카고대학교 법과를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교에 진학하였다. 처음에는 변호사로 일하였으나 천문학에 흥미를 느껴, 191로 이 법칙은 외부은하의 후퇴속도가 그것들까지의 거리에 비례함을 보여 준다. 이것은 은하들이 속한 우주가 팽창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 당시 제창된 상대론적 팽창우주론의 관측적 근거가 되었다. 먼 외부은하까지의 거리를 구하려면 그 은하에 대한 스펙트럼의 적색이동을 측정하여 허블의 법칙을 이용하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2. 빅뱅의 발생과정빅뱅 10-36 초 후 화이트홀이 탄생했다. 빅뱅에서 시작한 우주의 팽창은 차츰 그 속도를 늦췄지만 10-36 초 후 팽창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졌다.이를 우주의 인플레이션이라 한다. 10-11 초 후 물질과 반물질이 생성되고 서로 소멸하였다. 그리고 약력과 전자기력이 분리되었다. 10-4 초 후 쿼크들과 반쿼크들이 뭉쳐져 여러 종류의 메존(중간자)과 바리온(강한 상호작용을 하는 양성자, 중성자 등을 통틀어 일컫는 말)만들었다. 100초 후 양성자와 중성자가 결합하여 수소가 만들어졌다. 이후 양성자 두 개와 중성자 두 개가 결합하여 헬륨이 만들어졌는데 현재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물질들의 99%는 수소와 헬륨으로 구성됐다고(74%의 수소, 25%의 헬륨) 한다. 전자가 원자핵에 붙들리면서 광자(빛알, 물리학의 소립자의 하나로 빛의 알갱이이기 때문에 광양자라고도 부름)가 자유롭게 되어 우주가 투명해졌다.극도로 뜨겁고 작은 것으로 응집되어 있던 물질이 폭발하여 우주가 만들어진 이래, 오늘날까지 우주는 계속 팽창하고 있다.빅뱅 발생과정1 빅뱅 발생과정2 CERN 유럽물리학연구소 빅뱅 실험 가속기 만드는 과정 실험 재개했을 경우의 상황에 대한 우려3. 빅뱅의 발생배경 및 증거1)우주의 팽창 ⊙허블의 관측 왼쪽부터 탄생 후 9억년, 32억년, 137억년 (현재) 된 우주의 구조. 우주가 팽창하면서 별과 은하(밝은 부분)들이 흩어진다. 1929년 우주의 기원인 빅뱅을 시사하는 첫 번째 발견이 이루어졌다. 그 해 미국 천문학자 허블은 우주가 급격히 팽창하는 상태에 있으며 그 안에 있는 은하계들은 서로 멀어져 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 점을 설명하기 위해 수많은 비유가 고안되었다. 예를 들면 오븐 위에 건포도가 든 빵 반죽이 있다고 가상해보자. 빵이 구워지면서 반죽은 부풀어오르고 모든 건포도는 서로 멀어진다. 만일 두 개의 건포도가 처음엔 서로 아주 가깝게 있다면, 그들의 후퇴속도는 그리 빠르지 않을 것이다. 빠르지 않을 것이다. 빵을 굽기 시작할 때 두 건포도가 거의 붙어 있었다면 다 구워서 오븐에서 꺼낼 때도 그들은 거의 붙어 있다시피 할 것이다. 반면에 건포도가 서로 반대편 위치에 떨어져 있다면 이와 같은 한 쌍의 은하계처럼 후퇴속 도는 더욱 급격해질 것이다. ⊙ 적색편이현상 적색편이 현상이란 빛이 도플러효과에 의해 적색으로 치우쳐 보이는 것으로써 멀어져 가는 두 물체에서 방출하는 빛의 파장은 멀어지는 속도가 클수록 상대물체에 있는 관측자에게 원래 파장보다 길게 관측되는 현상이다. 따라서 지구에서 관측되는 별빛의 파장이 전보다 얼마나 긴 파장 쪽으로 치우쳤는지를 보고 그 별이 지구로부터 얼마나 빨리 멀어져 가는지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1929년 허블이 전파 망원경으로 은하들의 파장을 관찰한 결과 우리로부터 더 먼 은하일수록 더 빠른 속도로 멀어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따라서 허블은 적색편이의 크고 작음에 따라 그 별의 지구로부터의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고 가정하였고 우주가 팽창하고 있음을 주장하게 되었다. 따라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 더 먼 은하일수록 더 빨리 다가와 우주 초기 어느 순간 모든 은하들은 한 점에 모여야만 하는 필연적인 관계를 갖게 된다.우측은 멀리 떨어져 있는 초은하단의 가시스펙트럼이며, 좌측은 태양의 가시스펙트럼으로 흡수선이 서로 비교되었다. 화살표는 적색편이를 가리킨다. 파장이 증가(진동수는 감소)하여 붉은색과 그 바깥 쪽으로 이동한다.도플러 효과 1842년 C.J.도플러가 발견. 예를 들면 기차가 서로 다가올 경우 상대 기차의 기적소리가 크게 들리 는데 비해 서로 멀어질 경우 기차의 기적소리가 낮게 들리는 것은 도플 러효과에 의한 것이다. 음파 이외전파에서는 도플러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또 천체가 지구에 대하여 운동하고 있을 때는 이 효과로 인하여 빛의 스펙트럼이 정규 위치로부터 벗어나는 현상을 볼 수 있다.이 현상은 오래 전부터 천문학에서 별의 시선속도를 결정하는 기초로 사용되어 온 것으로 특히 E.허블이 이것을 바탕으로 성운의 거리와 후퇴속도에 대한 관계를 발견하여 팽창우주를 관측으로 증명한 것은 유명하다.2) 우주배경복사 대폭발이 일어난 것을 가장 강력히 뒷받침해주고 있는 증거가 우주배경복사이다. 이것은 모두 우주 초기에 우주가 뜨거웠을 때의 열복사였는데 우주가 팽창해서 식게 됨에 따라 이 복사선도 차가워지게 되었던 것이다. 대폭발로부터 백만 년이 지난 후에 원자가 만들어지면서 물질과 복사가 분리(decouple)되었을 때 이 복사는 가시공정도의 온도로 낮아졌다. 별과 우주가 생겨나서 물질의 분포가 복잡해졌어도 우주가 팽창함에 따라 계속적으로 식어갔다. 1948년에 가모브(Gamow)는 이러한 대폭발로부터 남겨진 원시복사(relicradiation)로 가득 차 있어야 한다고 예언했다. 가모브의 계산으로는 온도가15K이었고 1950년 앨퍼(RalphAlpher)와 허만(Robert Herman)의 이론적계산에의하면 5K로 예측. 1963년 디케와 피블스의 계산에 의하면 3K근방이었다. 현재 관측된 우주배경복사의 온도는 2.725K이다. 1965년 Bell 연구소의 펜지어스와 윌슨이 처음으로 우주배경복사를 관찰했으며 이들은 1978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하게 된다. NASA의 COBE 위성에서의 FIRAS실험(초단파 우주 배경복사를 흑체복사와 비교하기 위한 원적외선 분광기-Far Infrared Absolute Spectrometer)에 의해 우주배경복사는 매우 정밀하게 측정되고 있는데 우주의 모든 방향에서 오는 우주배경복사의 온도는 10-5K까지 같아서 우주는 균질했음을 보여주며, 이러한 균질성은 인플레이션이론으로 설명한다. 10-6K크기 정도에서는 불균질성이 관찰되었으며 이러한 미세한 불균질우주배경복사지도3) 가벼운 원소의 핵합성 대폭발 3분 후부터 중성자와 양성자는 D(중수소) , T(삼중수소), 3He,4He,7Li, 6Li ,7Be들로 합성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핵반응에 대한 이론적인 계산에 의하면 ,4He가 우주의1/4을 차지하는데 이 결과는 현재의 천체관측과 잘 일치하고 있으며 가벼운 원소에 대한 존재 비를 관측하여 표준 우주론에서의 여러 파라미터(중력상수 등)의 크기의 한계를 계산하는데 사용된다. 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들에서 철원소에 이르기까지의 원소들은 별의 중심부에서 만들어진다. 가장 작은 질량의 별들은 오직 헬륨을 합성할 수 있다. 태양의 무게와 비슷한 별들은 헬륨, 탄소, 산소를 합성할 수 있다. 무거운 별들은 헬륨, 탄소, 산소, 네온, 마그네슘, 실리콘, 황, 아르곤, 칼슘, 티타늄, 크롬 그리고 철을합성할 수 있다. 철보다 무거운 원소들은 초신성이 폭발할 때 무거운 핵들과 함께 풍부한 중성자들의 결합으로부터 만들어진다. 이 합성된 원소들은 초신성 폭발에 의해서 성간물질로 분산된다. 이 원소들은 후에 거대한 분자구름으로 되고 결국 미래 별들이나 행성들의 일부분이 된다.4) 은하와 대규모 구조의 형성 표준 대폭발 모델은 물질로부터 은하나 현재우주에서 관측되는 대규모의 구조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틀을 제공해주고 있다. 대폭발 10,000년 이전에는 빛과 다른 형태의 복사가 우세하였지만 이후 우주가 계속해서 식어서 질량이 있는 입자가 우세해졌다. 이러한 변화로 질량이 있는 입자 사이의 중력이 작용하게 되어 아주 작은 밀도의 섭동에도 부분적으로 성장하게 되어서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가 만들어지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배경복사 온도의 매우 작은 변화( 10-5K) 는 우주 초기의 작은 밀도의 요동을 반영한다. 물질과 빛(복사)가 분리되고 난후에 밀도의 요동은 점점 더 커져서 은하나 은하단의 씨가 되었다. 이러한 요동은 현재 우주에서의 대규모 구조 형성의 이론과 잘 일치하고 있으며 Microwave Anisotropy ow}
    자연과학| 2011.10.24| 19페이지| 2,500원| 조회(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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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유학의 개념들
    1. 본연지성. 기질지성성을 심과 생의 결합으로 볼 때 심은 사유 능력이나 도덕적 판단 능력을 의미하며 생은 나면서부터 갖게 되는 자연스런 욕구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 둘을 합하면서도 어느 쪽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그 의미 가능성이 달라질 수 있다. 성을 처음으로 천지지성과 기질지성으로 이원적으로 나누어 설명한 사람은 장재이며 그 의미를 리기 개념으로 설명한 것은 정이이다. 장재와 정이에게는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을 이원화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성의 이원화 경향을 추구하는 퇴계학파에서는 주로 이들의 기질지성을 인용하고 의미를 부여해 논지를 입증하려는 시도가 많다. 주희는 이에 반대해 기질에 들어와 있는 본 연지성을 기질지성이라고 하였다. 이는 일원화 경향을 추구하는 율곡학파의 기본 관점으로 나타난다. 이황은 리와 기가 함께하는 곳에서 리만 지적해 볼 수 있으며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리에 있다고 한다. 이것이 본연지성이다. 반면 기를 섞어서 말할 수 있는 것이 기질지성으로 그것의 의미하는 바는 기에 있다고 한다. 이황은 성을 리만 의미하는 본성과 기만 의미하는 기품으로 나누어 보고자 하였다. 기대승은 기질지성은 리가 기질 속에 들어온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결코 또다른 성은 없다고 주장한다. 이이는 실질적인 성은 두 개의 성이 아니며 기질지성 안에서 리만을 지적할 때 본연지성이 된다고 보았다. 이런 관점에서 맹자가 말한 본연지성이나 정이, 장재가 말한 기질지성은 실질적으로 하나인데 그 위주로 해서 말한 것이 다르다고 한다. 율곡학파에서는 본연지성이 기질지성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하나의 성이라는 주장은 이들을 일원화시키려는 것이지 그 구분 자체를 완전히 없애려고 한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율곡학파에서는 이들의 구분 속에서 일원화의 지향성이 있고 이 틀 안에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약용은 인간의 경우는 본연의 상태에서 도의와 기질이 합쳐 본연지성이라는 하나의 성을 이루는 반면 동물의 경우는 본연의 상태에서 기질지성만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 성을 자연적 생리로 해석하는 종래의 전통에 따라 타고난 자연적 소질을 성이라고 하고 인성에는 선과 불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장재는 기질의 차이를 전제로 인간과 사물의 차이가 없을 수 없다며 기질지성을 주장한다. 주희는 성이 다른 이유는 기질이 다르기 때문이며 인간과 사물이 부여받은 리는 같고 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그는 일원과 이체의 관점을 따라 인성과 물성은 본래 같고 기품이 다르다는 점을 여러 가지 비유를 들어 밝히고 있다. 인물성론은 조선의 상황에서 예학적 질서를 재편하는 데 필요한 근거를 찾는 이론이었다. 사람과 사물이 오상의 본성을 모두 갖는 것인가 하는 문제에서 출발하지만 그 내면적 주장의 차이는 인간과 사물이 품수한 기질의 차이를 신체적 차이에 국한해 볼 것인가 아니면 의식의 내면적 구조인 본성의 차이까지 연장해서 볼 것인가 하는 문제로 귀착된다. 한원진은 성은 본연지성이 아니라 기질지성이라고 주장하며 인간과 사물은 모두 동일한 오상을 지닌다고 주장한다. 본성이 완전하게 구현되지 못하는 것은 기질 때문이며 구현되지 못하는 본성의 현 실태를 그들은 기질지성이라고 간주한다. 인성과 물성에 관한 개념은 후기 실학자들에 오면 성 개념 자체가 도덕성의 의미보다 사물의 일반적 특성의 의미로 운위되기 시작한다. 홍대용은 인간과 사물이 동일한 본질을 품수했기 때문에 인성과 물성이 동일하다는 동론의 입장에 선다. 정약용은 성리학의 본연지성은 불성론의 기초인 여래장설에서 나왔다고 비판한다. 인간은 본연의 상태에서 도의와 기질이 합해 본연지성이라는 하나의 성을 이룬다. 반대로 동물의 경우는 본연의 상태에서 기질지성만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인간만이 본연지성을 가지고 있어 동물과 다르다고 할 수 있으며 기질지성만 말한다면 인간과 동물은 같다고 할 수 있다.4. 사단칠정성리학에서는 일반적으로 어린아이를 구하는 것과 같은 선은 사단에 해당하고 규범의 틀을 지키는 것은 칠정이 잘 조절된 것이라고 한다. 사단은 칠정이 조절된 것은 완전히 다르다는 주장과심인지 자세하게 성찰하는 노력이요 일은 올바른 도심을 오롯이 지켜내는 노력이라는 주희의 뜻을 따르는 이황은 정일론이 마음의 발동 현장을 검색하고 다스리는 공부론이라 말한다. 이와 달리 노수신은 ‘정’은 발동 현장상의 것이요, ‘일’은 발동 이전에 요구되는 공부라 주장한다. ‘정, 일’의 공부 속에서 “도심으로 하여금 항상 이몸의 주인이 되게 하여 인심이 도심의 명령을 따르게 하면 위태로운 인심은 안정되고 은미한 도심은 현저해져 행동거지에 저절로 과불급의 차질이 없어지게 될 것이다.” 는 주희의 뜻은 인심도심설의 초점은 ‘정, 일’ 공부에 두게 만든다. 이황 또한 이 의견을 수용한다. ‘정, 일’의 공부를 부각시키며 ‘집중’을 그에 수반하는 효과처럼 풀이한다. 노수신 역시 ‘집중’을 ‘정, 일’의 효과로 본 점에서는 이황과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그가 생각한 ‘집중’의 의미는 이황의 그것과는 크게 다르다. 그는 집중을 처사 이전에 ‘마음의 중을 지키는 것’ 으로 이해한다. 이와 같이 욕망의 풍요와 도덕의 빈곤이라고 하는 양자의 반비례적 함수 관계를 성리학자들은 사실 일찍부터 분명히 의식하고 문제시하면서 욕망을 제한하고 도덕성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 인심도심설을 제시하였다.6. 미발이발감정이 일어나기 이전을 미발, 일어났을 때를 이발이라고 한다. 감정이 일어나시 전부터 그 마음을 잘 보존해 함양하는 공부는 미발시의 공부에 해당하고 감정이 일어날 때 그 마음을 잘 살펴서 다스리는 공부는 이발시의 공부에 해당한다. 정이는 마음의 일반적인 상태가 이발이라고 한다. 그는 미발을 감정이 드러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사려가 일어나지 않은 상태로 파악한다. 주희의 미발 개념은 여러 번 변화하다 40세에 이르러 ‘중화신설’이라하는 새로운 관점을 갖게된다. 이는 이전에 마음은 모두 이발이고 미발은 곧 성(性)이라고 보아 이벌처 공부만 인정한 것에 대해 이제 미발을 마음의 영역으로 가져온다. 사려가 아직 생기지 않았을 때의 마음 상태를 미발 사려가 생긴 뒤의 마음 상태를 이발이라고지각 작용의 원리가 리에 있을 따름이다. 정약용은 동물과 공유하는 능력으로 지각을 이해하면서 인간이 동물과 달리 도덕적 판단과 행위를 할 수 있는 근거를 심의 영명성에서 찾고 있다. 그는 주자학의 리의 자리에 상제를 복원시켜 본연지성을 선을 좋아하는 본성 기호지성으로 대치한다. 인간이 선해질 수 있는 근거를 상제와의 만남에서 찾았다. 한 걸음 더 나아가 최한기는 선험적으로 존재하는 본연지성을 부정하는 한편 인식, 판단의 대상도 도덕에서 사회, 자연 세계로 확장했다.8. 함양성찰함양과 성찰은 넓게는 이상의 모든 공부를 포괄하며 좁게는 미발의 공부와 이발의 마음을 살피고 반성하는 공부를 포괄한다. 정주 성리학에 있어 경의 실천이란 함양하고 성찰하는 것이며 이 함양성찰이 제대로 되면 거경궁리뿐 아니라 성의, 역행이 제대로 될 것이다. 그러면 천리를 보존하고 인욕을 막아내어 인을 구현하는 내성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결국 성리학에서 겨냥하는 수기의 완성은 경의 실천으로서의 함양성찰에 달려 있는 것이다. 함양성찰에서도 특히 함양이 중요하다. 함양이 제대로 안 되면 성찰은 아예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함양성찰은 주희에게 있어서는 거경함양, 거경성찰이다. 이 함양하고 성찰하는 거경을 바탕으로 할 때 비로소 제대로 된 궁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거경함양외의 몸을 수련하고 마음을 수렴하는 ‘심신수렴’도 함양에 있어 빠뜨릴 수 없다. 이발시 성찰 단계의 궁리 공부 이전에 미발시의 함양 공부로서 제시할 수 있는 것이 소학 공부요 정좌 수련이다. 전자가 동적이면 후자는 정적이다. 주희는 소학 단계에서 올바른 습관에 의한 함양을 통해 근본을 세울 수 있으며 공부가 없이 사변에만 의존해 도를 구하는 태도는 실천과는 유리된 공허한 것이 되기 쉽다고 하였다. 주희의 성리학에서 함양과 성찰을 일관하는 것은 경이다. 거경함과 거경성찰의 경은 의미가 서로 다르지만 의미들은 내부적으로 상호 연계성을 갖고 있을 것이다. 함양의 상이한 방법인 주정 함양법과 거경 함양법이 노란의 대상이 되었을 법하지 원리를 부여받은 것이 아니라 종에 따라 서로 다른 성을 부여받았다. 최한기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아무런 색이 없는 우물물과 같아서 본래 어떤 관념이나 선험적인 리가 내재하지 않는다. 그에게 격물치지는 기질의 가리움을 제거하는 공부가 아니라 밖에 있는 인간 사회의 모습과 사물의 성질을 거두어 모으는 것으로 이해되었다.10. 지행‘지’는 감각적 지각 능력과 행위, 이성적 능력과 행위, 도덕적 판단 능력과 행위, 심미적 능력과 행위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행’은 지와 연결되어 쓰이거나 역행 등으로 수양론의 영역에서 다루어질 때는 주로 도덕적 실천을 의미한다. 지와 행은 감각 데이터의 지각과 그에 따른 반사 행위 또는 더덕 가치의 인식과 실천의 장에서 만나 서로 긴밀한 관계를 맺는다. 이 관계 논의가 지행론이다. 정이는 지선행후를 주장하였다. 주희는 이를 계승하며 사상은 실천으로 현실화되고 실천은 반드시 이성적 지식의 지도를 받아야 하며 다시 그 실천을 통해 자신의 도덕적 본성을 함양한다는 것이다. 왕수인의 해석에는 지와 행이 구별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합일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전제되어 있다. 그의 지행합일은 지와 행이 본래 하나라는 본질적 해석이기도 하다. 이황은 주희의 설을 따르고 왕수인의 지행합일설을 비판한다. 의리의 지행이라는 단서를 붙여 형기의 지행과 의리의 지행으로 구분하였다. 형기의 지행은 누구나 느끼고 알 수 있는 본능적 지행으로 육체와 관련된 것이다. 이황이 지행설에서 논하고 있는 지행은 물론 의리의 지행이다. 이를 지행병진으로 설명하였다. 이이는 이황의 지행관을 그대로 계승하여 의리의 지행에 초점을 맞춘다. 그는 지와 행의 관계를 시간적 선후로 볼 때에는 선지후행임을 인정하면서 그 지가 행을 통하여 완성된다는 측면에서는 지행병진을 주장한다. 정제두는 지는 양지의 밝은 모습이고 행은 양지를 발휘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사고방식은 결국 지행이 하나라는 주장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는 양지와 양능을 나누지 않았으며 동시에 양지와 양능의
    인문/어학| 2011.10.24| 8페이지| 2,0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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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탈의 개념과 6개의 학파 기본 정리
    1. 해탈의 개념- 인도사상의 핵심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는 해탈은 인도인들이 삶에서 추구한 궁극적 목표다. 해탈을 의미하는 범어 목샤와 묵티는 풀어주다, 자유롭게 하다라는 뜻의 범어 어근 묵에서 유래되었다. 그렇다면 인도에서 해탈은 무엇으로부터의 자유를 의미하는가?qkfh 세속에서의 두카, 즉 고통으로부터의 자유라고 할 수 있다. 리그베다와 브라만교의 제의주의 전통과 달리 우파니샤드로부터 시작된 탈속적 경향은 속세에서의 삶을 고통으로 본다. 불교를 포함한 탈속적 사상들은 세속적 가치에 대한 집착을 고통과 윤회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집착의 근저에는 ‘무지’가 존재한다. 무지를 고통의 근원으로 지목한 것을 통해 인도인들이 해탈 개념을 통해 실천론적 측면보다는 인식론적 측면을 특히 강조했다고 이해할 수 있다. 한편 인도 사상에서 해탈 개념은 시간의 변화와 더불어 변화하는 모습을 나타내는데 우파니샤드의 해탈개념과 바가바드기따의 해탈개념을 비교하면 이러한 변용이 잘 드러난다.우파니샤드의 해탈개념과 바가바드기따의 해탈개념①해탈의 인식론적 측면은 우파니샤드에서 강조된다. 현세지복을 추구했던 리그베다와 브라만교의 제의주의와는 반대로 우파니샤드에서는 속세의 욕망을 넘어선 절대 자유를 추구했다. 속세의 욕망은 추구해야할 가치가 아니라 극복해야할 장애였다. 이는 속세에서의 쾌락이야말로 오히려 인간의 존재를 제약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욕망을 통해 행위를 하고 행위를 통해서 업이 생긴다. 그 결과 업의 수레바퀴는 쉴 새 없이 돌아가게 되어 인간은 또 다시 고해의 한복판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다.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 우파니샤드의 성자들이 설했던 것이 해탈이었다. 인간을 속박하는 모든 것으로부터의 자유를 추구했기에 해탈은 업과 윤회의 법칙은 물론 도덕적인 덕목까지 모두 추월할 것을 요구했다. 결국, 해탈은 선악에서 해방됨은 물론 윤회의 굴레로부터 벗어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해탈을 위한 방법론으로 산냐사가 제시되었다. 산냐사는 무집착,무욕망,무행위로 요약된다. 그리고 해탈을 위해서는 종국적으로 아함까라, 즉 자기의식까지 버릴 수 있어야 했다.②이에 비해 바가바드기따의 해탈 개념은 좀 더 완화된 형태로 제시된다. 행위마저 끊을 것을 주장한 우파니샤드에 비해 바가바드기따에서는 행위를 긍정한다. 단 이때의 행위는 욕망이 없는 행위다. 탈속적 사상의 해탈 개념은 반사회적이고 지극히 개인주의 라는 점 Eonas에 사회의 통합과 운영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해결책을 고심하던 힌두교는 행위의 부정이 아니라 욕망의 부정으로 타협을 보았고 이 과정에서 종래의 즈나나요가 외에도 박띠요가, 까르마 요가가 해탈의 방법론으로 추가된다. 특히 스와다르마 즉, 사회적 의무가 강조되면서 이 때 변화된 해탈 개념이 카스트의 원만한 유지에도 기여한다. 행위를 강조하게 된 배경에는 해탈의 개념을 우파니샤드에서는 존재론적 전환으로 이해했고 바가바드기따에서는 마음의 상태로 간주했다는 차이가 존재한다. 결국 기따에서 강조된 해탈은 생사해탈, 지반묵띠라고 할 수 있다.2. 베단타 학파의 해탈- 베단타는 산스크리트로 ‘베다의 말미’ 또는 ‘베다의 심오한 경지’를 뜻한다. 베다의 마지막 부분인 이 베단타는 우파니샤드 라고도 불리는데 그 이름을 딴 베단타학파는 우파니샤드에 최고의 권위를 부여하여 체계적인 해석을 하였다. 인도의 육파철학은 불교와 자이나교에 밀려 쇠퇴한 브라만교의 전통부흥을 주장하여 일어났으며 베단타학파는 그 가운데 가장 큰 세력을 형성하였다. 베단타 이론에 따르면 세상에는 하나의 실재만 존재하는데 그것이 객관적으로 인식되면 브라만이 되고 주관적으로 인식되면 아트만이 된다. 그리고 사물의 비실재성을 강조하는 베단타철학은 결국 아트만이 브라만을 철저히 인식하여 그와 합일함으로써 해탈에 이른다는 범아일여를 가르친다. 베단타의 궁극적 가르침은 ‘네가 바로 브라만이다.’ 로 귀결되는데 이것을 알게 되면 인간은 비록 몸을 가지고 세상 속에서 살지만 그것이 환영이란 것을 잊지 않는다. 베단타의 가르침은 ‘네가 그것이다.’ ‘나는 브라만이다.’ 라는 유명한 두 마디로 요약된다. 둘 다 대우주의 본체와 개인(소우주)의 본질이 일체라는 것을 확인한다. 또한 이 말들은 세계를 만들었다가 부수는 영원한 본질이 우리 속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뜻한다. 인류 전체가 파멸되어도 한 사람만 살아남는다면 우주는 그로 인해 다시 복원될 것이다. 베단타의 다른 철학자들이 말하길 이간의 근본적인 잘못은 자신과 육체를 동일시하여 감각적인 쾌락을 쫓는 것이라고 한다. 그 욕망이 영혼을 세계에 얽어매게 되고 이로서 계속 윤회하게 된다는 것이다. 베다가 알려주는 인간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것이 곧 해탈의 길이다. 다시 말해 브라만 자체는 일체의 한정을 초월하지만 브라만이 현상세계를 생기게 하며 동시에 모든 현상 속이나 배후에 존재한다고 본다. 그러나 인간이 개별적 현상에만 눈이 쏠려 모든 현상의 근본인 브라만을 인식할 수 없는 것은 무지 때문이며 만일 브라만의 교설을 배우고 브라만을 염상한다면 개인존재의 본체인 아트만은 브라만과 합일하여 해탈에 이른다는 것이다.3. 상키야 학파의 해탈- 상키야철학은 인도의 전형적인 이원론으로 푸루샤, 즉 영혼의 다수성을 인정하는 동시에 신의 존재를 받아들이지 않는 무신론이다. 상키야철학은 인도의 고전 육파철학 가운데 가장 오래된 학파로 간주되며, 요가학파와 밀접한 관련을 지니며 발전한다. 요가에서 추구하는 해탈은 상키야의 형이상학적 토대 위에 있다.이 학파는 푸루샤(순수정신)와 프라크리티(근본물질)라는 두 가지 근본원리를 전제로 하는 이원론의 입장에서 프라크리티를 정점으로 하는 23요소의 전개를 가르친다. 즉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의 모든 것은 프라크리티의 전변이다. 이 모든 것들은 프라크리티의 품 속에 선재하며, 창조시에 이로부터 전변 혹은 유출되었다가 세계의 해체시에 그 품속으로 녹아든다. 유는 언제나 유일 뿐 무에서 유 혹은 유에서 무는 있을 수 없다. 만일 결과가 원인 속에 선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마치 토끼뿔이나 석녀의 아들처럼 비존재일 뿐이다. 푸루샤는 순수의식며 프라크리티는 세 구나의 통일체로 말해지는데 그런 형이상학을 토대로 하는 상키야 철학은 다분히 염세적인 세계관을 지닌다. 불교와 마찬가지로 상키야는 삶이 고통이라는 전제를 지닌다. 이 세계의 모든 존재는 구나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나들이 있는 곳에는 어디나 고통이 있다. 심지어 우리가 느끼는 즐거움이라는 것도 결국 고통으로 귀결된다. 비록 선성, 즉 삿트와라 할지라도 그것은 구나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다.삶과 철학의 궁극적인 목적은 해탈이다. 해탈은 구나들에서 벗어나는 것, 다시 말하여 푸루샤가 프라크리티로부터 분리되는 것이다. 푸루샤가 프라크리티의 영향에서 벗어나서 그 본래의 본성을 깨닫게 될 때, 해탈이 있다. 원래 푸루샤는 청정무구하고 시공간을 초월해 있으며, 모든 속성을 여의어 있지만, 붓디에 비친 자신의 반영을 자기 자신으로 착각하는 것이 속박이며, 윤회의 삶이며, 이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해탈이다.속박은 무지에 기인하는 것이므로, 해탈은 오직 지식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경험세계의 자아는 푸루샤와 프라크리티의 분별을 통하여 순수 푸루샤로서의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4. 요가 학파의 해탈- 요가의 중심사상은 인도의 육파철학 중의 하나인 상키야 철학에서부터 그 근원을 찾을 수 있으며, 이 세상과 사물을 바라보는 관법으로 요가수행자의 관념이며 요가의 수행에 의해서 해탈에 도달하는 것을 가르치는 학파이다. 인도에서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산림과 나무아래에서 정좌명상에 심취하는 것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 기원은 인더스 문명 시대 원주민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요가학파에서는 파탄잘리에 의하여 근본경전이 되는 요가수트라가 편찬되었다. 이 학파에는 불교의 영향도 찾아볼 수 있으나 상키야학파의 이론을 공유한다. 상키야가 해탈을 위해 지혜를 중시하는 반면에 요가는 기법을 중시 한다는 차이가 있다. 상키야-요가 학파는 베단타학파와 달리 이 세계를 실재하는 것으로 믿는다. 고통이 존재하는 이유는 정신의 무지 때문이므로 자신의 자주성을 회보하는 그 순간 시초의 본질 속으로 재 흡수된다. 또 모든 시간성에 예속되어 있는 존재들은 고통의 존재다. 고통의 해방 이것이 인도 철학의 궁극적 목표다. 베단타와 상키야 학파는 형이상학적 지식에 의해서 요가학파는 실천적 수행에 의해서 가능하다고 믿는다. 궁극적 실재에 관한 지식으로 진정한 정신과 일치하게 된다. 즉, 파탄잘리가 제시한 그대로 몸과 마음, 정신을 통합하여 참된 자아를 깨달아 고통과 슬픔으로부터 해탈하는 것이다. 이 때의 지식은 명상으로 변하며 형이상학은 구원론이 되는 것이다. 상키야 철학에서는 자연의 실체를 꿰뚫어 보는 영적이고 신비적인 직관을 통해서 해방을 추구하는 반면 요가 철학에서는 금욕과 명상 기법이 필수적이다.+요가 수트라 : 인도의 파탄잘 리가 지은 요가파의 근본 경전으로 현존하는 것은 400~450년 사이에 편찬된 것이다. 모두 4장 195경으로 구성된다. 자이나교 불교 상키야철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요가를 통해 삼매와 해탈, 독존에 이르는 수행법을 담았다.
    인문/어학| 2011.10.24| 4페이지| 1,5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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