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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campus]단체교섭제도
    제 5장 단체교섭제도제1절 단체교섭의 이론0. 단체교섭의 의의(0) 단체교섭 (collective bargaining)? 노동조합과 사용자 또는 사용자단체가 양자의 단체적 자치를 전제로 하여 근로자의 임금 ? 근로시간, 기타 근로조건에 관한 협약 체결을 위해 대표자를 통해 집단적 타협을 모색하고 또 체결된 협약을 관리하는 절차① 노사의 대표자가 근로자의 임금 ? 근로시간, 기타의 근로조건에 관하여 협정 체결을 위해 평화적으로 타협을 모색하는 절차② 집단거래를 의미하는 데서 유래(1) 노사간의 단체 교섭? 이해관계가 대립하는 노동조합과 사용자 사이의 힘의 관계를 배경으로 하는 거래(bargaining)와 협상 (negotiation)① 단체교섭의 전제 : 노사의 자치적인 단체② 단체교섭의 매개 : 쟁의 행위③ 단체교섭 : 교섭 ▶ 타결 ▶ 협약체결④ 노동조합의 기본 = 단체교섭⑤ 단결권, 단체행동권 : 단체교섭이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단체교섭권을 보장해 주기 위한 것.⑥ 단체교섭은 단순한 노사간의 합의가 아님.⑦ 노동조합은 단체교섭을 권리로서 요구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법적 강제에 의해 이를 거부할 수 없도록 되어 있음.(2) 단체협약 : 단체교섭에서 체결되는 것1. 단체교섭의 기능(0) 노사관계제도에 있어서 단체교섭의 기능? 작업장의 많은 규칙을 제정하고, 수정하고 또한 관리하는 절차로서의 기능① 근로자의 보상량을 결정하는 과정으로서의 기능② 단체교섭 중 그리고 그의 만료 시 또는 재연장 시 제기되는 분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서의 기능(1) 단체교섭이 경영에 미치는 기능? 근로조건을 통일적으로 형성하는 기능 : 노동조합이 노동을 집단적으로 조직하고 통제함으로써 개개 근로자에 의한 근로조건 결정이 아닌 통일적인 근로조건 형성.① 근로자의 욕구?불만을 조정하는 기능??ⅹ?ⅸ) 노동조합은 조직 내 근로자의 욕구 ? 불만을 검토 ? 집약, 정책적 배려 가하여 취사 선택 ▶ 요구로서 종합하여 경영측에 제출함으로써 단체교섭 행해짐ⅰ) 단체교섭이 행해지지 않을 경우) 단체교섭의 중심적 과제가 근로조건의 결정에 있으므로, 교섭의 결과는 경영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음.ⅰ) ex) 단체 교섭에 의한 임금 수준의 인상 ▶ 생산 원가의 증대라는 측면에 압박, 기업의 노력을 자극, 근로자의 사기앙양에 의한 생산성 증대③ 노사의 협력태세를 조성시키는 기능??ⅹ?ⅸ) 본질적으로 단체교섭이 사용자와의 성과분배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대항관계ⅰ) 하지만 노사 간의 의사소통을 도모하고 서로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며, 상호협력태세를 강화하여 생산성 증대에 힘쓰도록 하기도 함.2. 단체교섭의 범위와 대상(0) 단체교섭의 범위 : 노사 간에 단체교섭을 할 때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위하여 협의할 수 있는 교섭사항의 범위? 단체교섭의 교섭범위 : 여러 사정에 다라 유동적이며, 보편화된 고정적인 기능을 설정하기는 곤란.① 노동조합은 흔히 단체교섭의 대상사항을 확대하여 근로조건 이외의 경영영역에도 발언권을 가지려 함 vs 사용자측은 통상 경영권에 속하는 사항은 교섭에서 제외시키려 함.② 선진공업국가들은 협약이 법률에 반한다든지, 법률이 정한 기준을 밑도는 고용조건을 규정해서는 안된다는 제한을 제외하고는 교섭사항의 범위를 전적으로 당사자가 자유로이 정하도록 하고 있음.③ 교섭의 범위를 정할 때 고려 사항??ⅹ?ⅸ) 조합의 성격이나 구조ⅰ) 산업의 성격과 구조ⅱ) 경영의 목표 등(1) 단체교섭의 대상④ 기준??ⅹ?ⅸ) 노동법상의 근거ⅰ) 미리 단체협약이나 관행에 따라 노조와 사용자 간 자주적 결정⑤ 현행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에는 단체교섭에 관한 명문규정을 두지 않음.??ⅹ?ⅸ) 따라서 어떠한 사항이 단체교섭의 대상사항 범위에 속하는지 하는 한계가 분명하지 않음.ⅰ) 강제적 교섭사항을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는 미국과 비교해 볼 때㉻ 장점 : 다소 융통성이 있다㉮ 단점 : 단체교섭사항의 범위를 둘러싼 분쟁이 야기될 가능성이 있다⑥ 오늘날 단체 교섭의 대상 및 범위 : 노동조합의 세력의 신장과 더불어 확대⑦ 레이놀즈의 미국 단체협약조항의 3가지 분류ⅱ절 단체교섭의 방식0. 기본적인 방식(0) 기업별 교섭 (company bargaining)? 기업 또는 사업장 단위로 조직된 독립된 노동조합이 당해기업의 사용자와 근로조건 기타의 사항에 관하여 행하는 단체교섭의 방식 ex) 우리나라 및 일본의 대부분① 당해 기업의 노동조합과 사용자간의 교섭② 장점 : 노동조합이 회사의 사정에 정통하기 때문에 무리한 요구나 이에 따르는 노사분규를 막을 수 있음.③ 단점 : 사용자와 근로자라는 종속관계로 말미암아 실질적으로 대등한 입장에서 교섭하기가 곤란함(1) 통일적 교섭 (multi-employer bargaining) = 산업별 교섭 = 복수사용자 교섭? 전국적 또는 지역적인 산업별 또는 직업별 노동조합과 이에 대응하는 전국적 또는 지역적인 사용자단체 간에 이루어지는 교섭의 방식① 노동조합이 산업별 또는 직업별로 전국적 또는 지역적 노동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반면에 기업의 규모는 크지 않고 재정도 약하며, 시장에서의 상호경쟁이 극심한 중소기업의 경유에 있어서 흔히 볼 수 있는 방식 ex) 미국, 영국 등 구주 각국② 장점 : 해당 산업별 또는 지역별로 요구되는 임금 및 근로 조건의 통일성 높일 수 있음.③ 단점 : 기업경영상 기업 간의 격차가 심한 경우 이 방식 사용이 어려움, 사용된다 하더라도 노사 양측이 내부적인 불만이 많음.④ 우리나라의 경우 그 노동조합의 조직 자체가 산업별 노조 성격이 강한 금융, 철도, 전력, 체신, 통신, 담배, 인삼, 항운 등에서 산업별 중심의 통일교섭 이루어짐.1. 변형된 방식(0) 대각적 교섭 (diagonal bargaining)? 산업별 노동조합이 개별기업과 개별적으로 교섭하는 방식.① 장점 : 산업별 상부단체가 기업별 조합의 교섭에 관한 권한을 위임 받아서 행해지므로, 노사 간의 대등성을 견지하고 요구조건을 산업별 또는 지역별로 통일할 수 있음② 하지만 사용자단체와 기업별 조합 간의 대각적 교섭은 사실상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실정(1) 집단적 교섭 (united bargaining)? 에 임하기 때문에 교섭의 내용이 표준화되어 기업 간 또는 조합 간에 격차를 줄일 수 있음.② 단점 : 여러 노동조합 간 또는 여러 기업 간에 의견 통일에 어려움이 따름(2) 공동 교섭 (joint bargaining)? 노동조합이 기업별 노조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 또는 산업별 및 직업별 노조로 되어 있는 경우에 있어서 기업단위의 지부가 당해 기업과 단체교섭을 하는 경우에 그 상부단체인 전국노동조합이 이에 참가하는 방식 = 연명 교섭① 장점 : 기업별 노조의 약점을 어느 정도 보완, 산업별 또는 직업별 노조의 경우에 있어서도 지부에 인력이나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고 근로조건에 대한 전국적인 표준을 정하여 특정 지부가 기업에 지나친 양보를 하지 못하게 함.② 단점 : 기업의 규모가 영세할 때에는 노동조합의 공동 교섭에서 열세에 몰릴 가능성이 있음.(3) 중앙집권적 교섭? 산업별로 조직된 전국조합과 전산업을 통합한 사용자 중앙단체와의 사이에 이루어지는 단체교섭방식① 노사쌍방의 초기업적 조직과 초기업적 교섭사항이 이루어짐. ex)노르웨이, 네덜란드(4) 주도형 교섭? 미국에서 볼 수 있는 대표적인 교섭방식① 노동조합이 개별사용자 단취로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이 조건을 다른 기업에도 적용시키고자 하는 방식2. 행동과학적 이론에 의한 교섭방식 (왈튼과 매카시에 의한 행동과학적 교섭방식)(0) 분배적 교섭 (distributive bargaining)? 주된 관심 : 교섭이 주로 한정된 희소가치를 노사 간에 어떻게 분배할 것이냐① 어느 한 쪽이 많이 갖게 되면 다른 한 쪽은 그만큼 덜 분배를 받게 된다고 생각함 = ‘제로 섬 (zero-sum game)’② 교섭자들이 서로 요구사항을 놓고 효용과 비효용에 대한 주관적 판단 여하에 따라 행동하게 됨.(1) 통합적 교섭 (integrative bargaining)? 교섭자 상호간에 이익이 상충하는 것만이 아니라 이해공통사항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공동이익을 추구해서 서로 협상하는 경우에 당사자들에게 유익함은 물론 서로의 협 볼 수 있으며, 사용자측이 노동조합의 협력을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비로소 가능. ex)비용절감운동, QC 운동, 작업장 안전관리 등의 노사협력운동(2) 태도형성적 교섭 (attitudinal structure bargaining)? 협상당사자 간의 태도변경을 유도하는 교섭방식①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고 기업가는 노동조합의 존재를 완전히 인정할 뿐만 아니라 진정한 협력을 받아내기 위해서 솔직담백하게 문제를 제시하고 무엇보다도 상호 간의 태도변경에 주안점을 두는 것.(3) 내부조직적 교섭 (intraorganizational bargaining)? 노?사 각각의 교섭팀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타협과정을 말함.① 자기 진영 안에서의 교섭과 타협을 가리킴.제3절 단체교섭의 당사자와 담당자0. 단체교섭의 당사자(0) 노동조합측? 근로자단체가 노동조합으로서의 구비요건을 갖추고 있으면 비록 법외조합이라고 하더라도 단체협약의 체결능력을 부여받고 교섭의 당사자가 될 수 있다.① 노동조합이 소수의 근로자로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도 단체교섭권을 가지며 단체교섭의 당사자가 된다.② 개별근로자가 직접 구성원이 되어 있는 직업별 또는 산업별 단일 조합인 경우 그 단일조합이 교섭의 당사자가 된다.③ 노동조합은 사용자와의 단체협약에서 자기조합만이 유일한 교섭단체로 인정하는 유일교섭단체협정을 체결하는 수가 있다.(1) 사용자측 : 노동계약에 의하여 근로자를 채용한 계약상의 당사자(2) 단체교섭권자? 실제로 교섭에 임하는 교섭권자와 구별되는 개념임① 교섭당사자인 노동조합이나 법인인 사용자는 자연인을 통하여 실제 교섭을 전개하게 됨. 이때 사실상 교섭을 전개할 수 있는 실제적 권한이 주어진 자연인이 교섭권자1. 단체교섭의 담당자 : 단체교섭의 주체인 노동조합과 사용자를 각각 대표하여 실제로 노사 간의 단체교섭을 직접 담당하는 자(0) 노동조합측? 단위노동조합의 대표자는 사업 또는 사업장별로 행해지는 단체교섭에 있어서의 당연한 교섭담당자일 뿐만 아니라 산업별 또는 직종별로 행해질 수 있는
    사회과학| 2012.01.06| 5페이지| 2,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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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campus]노동공급
    제 4장 노동 공급 : 근로에 대한 의사결정0. 노동/ 여가 선택에 대한 분배● 시장재 : 보수를 얻을 수 있는 일에 기여하는 활동. 즉, 노동● 비시장재 : 보수를 얻지 않는 모든 활동 즉, 여가(0) 효용과 무차별 곡선? 무차별곡선은 개인에게 주어진 효용과 만족의 범위에서 노동으로부터의 실질수입과 여가시간의 여러 가지 조합을 보여줌.① 무차별곡선은 언제나 부(-)의 기울기를 가짐.(a) 수입Y C A B0 X₃X₁ X₂ 여가??ⅹ?ⅸ) 효용의 크기 : u(B)>u(A)>u(C)(b) 수입Y₁Y₂0 X₁X₂ 여가(c) 수입Y₁Y₂0 X₁ X₂ 여가ⅰ) (b)와 (c)는 여가에 대한 선호도의 차이에 따른 무차별 곡선의 차이를 보여줌.ⅱ) (b)는 (c)보다 여가를 더욱 선호하는 사람의 무차별곡선② 개별 주체에 대한 무차별 곡선과 기울기[[개별주체에 대한 예산 제약선]]수입YO X 여가③ OX : 개인에게 주어진 최대의 활동 가능 시간④ OY : 이 모든 시간을 근로시간에 투입하여 얻을 수 있는 수입 즉, 활동가능시간의 시장 가치⑤ 직선 X, Y : 예산제약을 나타냄⑥ 직선의 기울기 = 임금률 : 여가활동시간을 근로시간으로 전환시키려는 상대 가격을 의미함.(1) 예산제약[두 재화의 효용극대화 결합]YTY° U ? VIC₃IC₂IC₁O ? X° ? X 여가여가시간 노동시간? U점 : 수입과 여가시간의 효용극대화 결합점 (OY°의 수입과 OX°의 여가시간)??ⅹ?ⅸ) 총가용시간 = OX,ⅰ) 개인이 OX°의 시간을 여가시간에 할애한다면 노동시간은 X°X① T점 : 달성 가능하나 비효율적② V점 : U보다 선호되나 예산제약의 범위를 벗어나 있기 때문에 달성 가능한 선택 아님.③ 소비선택 행위는 대체율이 시장 조건 , 즉 두 소비행위를 가능하게 해주는 가격조건과 일치될 때 최적균형.(2) 최적 결합 : 주어진 예산제약 하에서의 효용극대화(3) 제약 조건의 변화[비근로소득의 순 소득효과]수입 IC₂Y' IC₁YUV?비근로소득O X? X₁ X 여가??ⅹ?ⅸ) 소득증가가 예약제약선을 밖으로 평행이동시킴을 보여줌.ⅰ) 총가용시간 OX를 여가시간에 투입한다고 하더라도 노동시간과 관계없는 비근로소득의 증가는 수입을 YY'만큼 증가시킴.ⅱ) 비근로소득의 증가는 여가시간을 X?X₁만큼 증대시키고 노동공급 시간을 동을 시간만큼 감소시킬 것임.ⅲ) 소득 효과 (income effect) : 소득이 증가할 때 정상재(비노동시간 or 여가)의 소비가 증가하는 효과? 소득의 변화 : 소득효과[소득증가가 없는 경우 제임금 조건하에서의 최적 조합]수입₂CBA₁ ?X₃X₂ X₁ X 여가??ⅹ?ⅸ) 우선 임금률의 변화와 더불어 소득의 증가효과가 없다고 가정ⅰ) 초기의 임금률 하 : A점(최적조합점)ⅱ) 임금률의 변화 ( ?→ ₁→ ₂)에 따라 최적조합점의 변화 (A→B→C), 노동 시간의 증가(XX₁→ XX₂→XX₃)ⅲ) 임금상승률 증가→실질소득 증가, 상대가격의 변화→여가시간의 소득으로의 전환율 증가→노동시간의 가격상승→임금상승률의 대체효과는 노동공급 증대시키는 방향으로 작용① 임금률의 변화 : 대체(상대가격) 효과[소득 변화를 수반한 경우 제임금 조건하에서의 최적조합]수입Y₂IC₃IC₂Y₁ B CIC₁Y? A ₁ ₂?0 X₁X? X₂ X 여가??ⅹ?ⅸ) 임금률의 변화는 상대가격의 변화와 동시에 소득의 변화를 수반함.ⅰ) 임금률이 상승하면 예산 제약선의 기울기가 변함.ⅱ) 임금상승( ?→ ₁→ ₂)에 따라 최적조합점의 변화 (A→B→C), 노동 시간의 증가 후 감소 (XX?→XX₁→XX₂)㉻ 높은 임금 하에서는 여가시간을 노동시간으로 전환시키려 할 것이며 과거보다 높은 수준의 효용 얻을 수 있어 실질임금 증대㉮ 세 균형점하에서 노동공급시간은 각각 다르게 나타남.[후방굴절 노동공급곡선]임금S₂ C₁ B? AO Q₂Q?Q₁ 노동공급곡선() 초기임금이 ?일 때 노동시간은 OQ?(ㄱ) 임금이 올라 ₁수준일 때 노동공급은 OQ₁(ㄴ) ₁이상의 임금 ₂하에서 노동공급은 OQ₁이하로 떨어져 OQ₂(ㄷ) 즉, 일정 임금수준 이상이 될 때 노동의 공급곡선은 후방굴절부분을 가짐.(ㄹ) 임금변화의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클 떼는 임금과 노동시간 사이에 부(-)의 관계가 성립[임금변화의 소득 및 대체효과]수입Y₁IC₁IC?Y? CBX₂X?X₁ X 여가? 소득효과대체효과? 순효과十 예산제약선을 평행이동시키면 새로운 무차별곡선과의 접점 B를 얻음. 이때 소득효과로 말미암아 노동공급시간은 X?X₁만큼 감소함一 임금률의 상승 →예산제약을 XY?에서 XY₁으로 변화시킴, 여가시간을 X?X₂만큼 줄이고 노동시간을 X?X₂만큼 증가시킴.二 임금률 변화에 따른 노동시간의 변화에는 소득효과와 대체효과가 존재함.● 소득효과 : 노동시간을 X?X₁만틈 감소시킴● 대체효과 : 노동시간을 X₁X₂만큼 증가시킴.三 왼쪽의 표는 대체효과 > 소득효과인 경우 즉, 임금률 상승에 따라 노동시간이 증가함을 보여줌.② 임금률의 변화 : 단기노동공급곡선[임금의 변화와 근무시간 : 대체효과와 소득효과]효과의 크기근무시간에 대한 영향노동공급곡선의 기울기임금률 상승임금률 하락대체효과>소득효과증가감소+대체효과
    사회과학| 2012.01.06| 6페이지| 2,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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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Campus.국사 02-02. 정치
    국사 02-02. 정치● 양 계 즉, 북계, 동계는 행정적 목적으로 세워진 곳이다 X ▶ 군사 요충지임.● 고려는 모든 지역이 행정적 목적으로 나뉘어져 있었다. X ▶ 군사적 목적으로 나뉘어진 양계가 있었음. 이 ‘계’가 고려만의 특징임. 즉, 조선과 비교되는 고려만의 특징임. 조선에는 ‘계’ X● ‘계’에 파견된 관리 : 병마사● ‘계’ 아래에 ‘진’이라는 조직도 있음.● 고려는 ‘도’ 아래 ‘주, 군, 현’이 있었음.● 고려는 모든 군현에 지방관을 파견했다 x ▶ 지방관이 파견되지 않은 현이 바로 속현● 바로 이 ‘속현’이 고려만의 2번째 특징임. 즉, 조선과 비교되는 조선만의 특징. 조선에는 ‘속현’ x● 고려는 일반적인 양민들만이 모여 사는 지역이 존재했다 x ▶ 차별받는 양민이 모여 사는 지역도 있었음. 그 지역이 바로 ‘향, 소, 부곡’● 바로 이 ‘향, 소, 부곡’이 고려만의 3번째 특징임. 즉, 조선과 비교되는 조선만의 특징. 조선에는 ‘향, 소, 부곡’ x● 주현에 국가가 파견한 ‘수령’이 있었다면 속현에는 국가가 파견하지 않은 ‘향리’● 향, 소, 부곡도 지방관이 파견되지 않았으므로 ‘향리’가 다스림.● 고려에서는 ‘향리’가 ‘속현’, ‘향, 소, 부곡’을 다스림. cf) 조선시대의 향리는 수령의 보좌관.● 조선시대의 향리는 왕의 부하지만, 고려시대의 향리는 속현을 지배하고, 향,소,부곡을 지배하는 실질적 지배자.● 고려의 향리와 조선의 향리 중 실질적 지위가 높았던 것은? ▶ 고려의 ‘향리’● 고려의 ‘향리’와 조선의 ‘향리’는 그 실질적 지위가 전혀 다르다 O● 바로 이 ‘고려의 향리의 지위가 조선의 향리보다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것이 고려만의 4번째 특징임. 즉, 조선과 비교되는 조선만의 특징.● 고려가 각 도에 파견한 관리 이름 : 관찰사 = 안찰사● 바로 이 ‘관찰사 = 안찰사’가 고려만의 5번째 특징임. 즉, 조선과 비교되는 조선만의 특징. 조선에는 ‘관찰사= 안찰사’ x서경● ‘북계’ 밑에 있음.서경, 개경, 남경● 고려의 3경.들이 모이기 시작함.● 이 ‘신진관료’들과 ‘이자겸’ 사이에 충돌 = 이자겸의 난인종● 이자겸의 난 어렵사리 진압● BUT, 이자겸의 난 진압 과정에서 궁궐 불타버림.● 이에 인종은 궁을 다시 세우려 했음. 이 때 한 신하가 개경에 다시 궁궐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궁궐이 있는 제 2의 도시 ‘서경’으로 아예 수도를 옮겨서 그곳의 수도를 보수해서 쓰자고 제안함 =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 ▶ 묘청 (서경에 세력을 둔 신진관료 중 대표적 인물)● ‘서경 천도 운동’ 반대 : 기존 개경에 세력기반을 둔 보수적 귀족들. 그 중 대표적 인물 ‘김부식’● ‘묘청’과 ‘김부식’ 사이에서 흔들리는 갈대 : 인종● 김부식 (개경 보수 귀족) VS 묘청 (서경 신진 관료)● 묘청을 지지하던 인종이 흔들리는 갈대처럼 김부식에게도 기욺. 이에 묘청이 반란을 일으킴. 그것이 바로 ‘묘청의 난’묘청의 난 : 김부식에 의해 진압됨‘이자겸의 난’과 ‘묘청의 난’과의 공통점 :● 보수적인 개경 출신의 문벌귀족(이자겸, 김부식) VS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신진관료(신진관료, 묘청)● 보수화된 문벌귀족 VS 새로운 시대를 꿈꾸는 개혁 신진관료 사이의 충돌고려 중기 보수적 문벌 귀족과 신진 관료 사이의 충돌● 이자겸의 난● 묘청의 난문벌 귀족들의 내부적 갈등 장난 아니었음. BUT, 문벌들은 글 좀 안다고 극단적으로 무신들을 차별함.● 무신들이 이런 차별에 항거하여 터뜨린 정변 = 무신정변● 이 무신정변으로 무신들이 권력을 잡아서 무신 정권 시작됨무신정변● 터진 이유 : 무신들이 문신에 비해 차별을 많이 받음.● 차별 내용 : 고려시대 대장군들은 모두 전원 문신 출신들임. 거란 물리쳤던 강감찬, 여진 물리친 윤관도 당연히 문신● 고려의 대장군들이 모두 문신들이라 무신들이 열받음. 왜냐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문신들이 대장군을 했기 때문임.● 고려 중앙군 2군 6위는 모두 ‘직업군’. 이 때 받는 ‘군인전’이 잘 지급되지 않아서 무신들 열받음.● 이런 이유로 해서 무신정변 터짐.● 즉, 무신의 차별 승리● 3차 까지 물리치고 난 후 거란(요)과 같은 북방 민족의 침략을 막기 위해 축조한 것이 바로 ‘천리장성’압록강~동해안 도련포 : 천리장성 지도 & ‘여진(금)’이 뜨기 시작할 때의 지도● ‘거란(요)’는 괜히 ‘고려’ 건드리다가 힘만 약해졌음.● 이렇게 ‘거란(요)’이 완전히 멸망하지는 않은 상태에서 새롭게 뜬 ‘여진’● 옛날에는 이 ‘여진’을 ‘말갈’이라 불렀음.● ‘여진(금)’은 원래 함경도에서부터 만주 남쪽까지를 해서 일어난 민족임.● 여진족이 일어난 지역 : 함경도~만주 남쪽● ‘고려’는 ‘여진(금)’이 뜨면서 ‘거란(요)’처럼 쳐들어올까봐 불안했음.● 그래서 먼저 선빵을 때림. ▶ 유목민족인 ‘여진(금)’ 잡기 위해 기마부대 동원● 그 기마부대 이름이 ‘별무반’● ‘별무반’을 이용해서 ‘여진족’의 근거지를 친 다음 성을 쌓음. 그 성이 바로 ‘동북 9성’‘강동 6주’가 있는 평안도 지방은 서북지방함경도는 동북지방이므로 이곳에 있는 성 9개를 ‘동북 9성’이라 함.동북 9성의 축조● ‘여진(금)’의 근거지를 ‘고려’가 갖고 있는 것임.● 따라서 ‘여진(금)’은 부족 통합을 잘 할 수 없었음.● 이에 ‘여진(금)’이 한 번만 봐달라고 ‘고려’에 사정함.● 당시 ‘고려’ : 이자겸이 집권하면서 점점 보수화되고, 보수화되면서 점점 탄력성을 잃고 있었으므로 ‘여진(금)’의 이런 부탁을 들어줌. 즉, ‘동북 9성’을 반환해 줌.여진(금)● 동북 9성을 되찾은 ‘여진’이 세운 나라● ‘여진(금)’은 우선 북방의 ‘거란(요)’를 물리침.● 중국 ‘송’도 박살냄.● ‘여진(금)’에 의해 남쪽으로 내려간 ‘송’이 세운 나라가 바로 ‘남송’● 원래 ‘송’이 있던 자리에는 ‘여진(금)’이 들어옴.‘고려’와 ‘여진(금)’의 관계● 처음에는 고려가 먼저 여진(금) 공격 ▶ 윤관이 별무반 동원해서 여진족의 근거지 정벌하고 쌓은 성 ‘동북 9성’● 문제는 고려가 그 ‘동북 9성’을 여진의 부탁을 들어주어 반환해서 여진이 ‘금’이라는 나라를 세운 것.● ‘여진(금)’은 ‘조금만 먹어도 확 올라와야 했음. 이런 이유로 도수가 높은 위스키, 보드카 같은 증류주 먹음. 아시아계 증류주의 대표가 바로 소주. ▶ 몽고군이 장기 주둔했던 곳에 가장 독한 소주가 있음. ex) 안동소주(40도 넘음)-몽고군이 장기 주둔했던 안동, 진도의 홍주 (삼별초와 항쟁했던 곳으로 홍주의 도수는 50도가 넘음)강력했던 ‘원’이 ‘명’에 무너지기 시작함. : 이에 개혁을 꿈꾸는 전설적인 x태 ‘공민왕’ 등장‘원’간섭기● 성장세력 : 권문세족 (친원파)● 권문세족의 폐해가 너무 극심했기 때문에 이전 왕들도 그 폐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실제 개혁은 ‘공민왕’이 했음.공민왕의 개혁정치● 시기 !!! : 원-명 교체기● 당시 권문세족 폐해 극심.● 공민왕 : 권문세족 잡기 위해 먼저 background 제거. 즉, 원의 세력을 먼저 약화시킴. 따라서, ‘반원 자주화 정책’ 추진● 반원 자주화 정책▷ 친원 세력 ‘기철’ 일당 숙청. ‘공녀’로 원에 끌려가서 황제를 낳은 사람이 바로 ‘기황후’. 이 ‘기황후’의 동생이 ‘기철’. but, 원이 망해 고려사에 기황후의 아들 이야기는 없음▷ 몽고풍 폐지, 금지▷ 관제 복구 : 원이 고려를 간섭하기 위해 설치했던 정동행성 폐지▷ 원이 끝까지 돌려주지 않았던 철령 이북의 땅 ‘쌍성총관부’ 공격해서 수복▷ 요동까지 공격. but, 요동을 지배까지 한 것은 아님.● 이렇게 해서 ‘원’의 힘을 뺀 다음에 개혁의 drive 시동 검. 그 개혁의 drive를 위해 설치했던 기구 : 전민 변정 도감전민 변정 도감● 중용했던 인물 : 신돈(스님)● but, 원의 폐해를 막기 위한 모든 개혁들을 신돈 혼자서 하기에는 무리. 따라서 개혁세력을 발탁해서 씀.● 이 때 쓴 대표적인 개혁 세력 : 신진 사대부● 신진사대부 발탁해서 쓰려고 할 당시 인사권 장악하고 있었던 세력이 바로 ‘정방’의 무신들이었기 때문에 이 ‘정방’ 없앰.● 교육기관 ‘성균관’을 통해 유학 교육 장려. cf) 고려 초 성종 때 유학교육 장려 기지만 놓고 보더라도 조선은 고려에 비해 발전된 사회.● 정도전의 생각 : 왕은 아버지만 잘 만나면 될 수 있는 것으로 똑똑할 수도 미련할 수도 있으므로 중앙집권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것을 왕에게만 맡기는 것이 아니라, 행정의 전문가로 단련된 재상이 반드시 국왕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왕이 나쁜 길로 빠지는 것을 재상이 막도록 해야 한다. = 왕권과 신권(신하의 권한)의 조화.● 이런 정도전의 바람은 실제 조선의 제도 정비 과정이 됨.조선 제도의 정비 과정 = 정도전의 꿈의 실현 과정● 능력 중심● 부국 강병● 중앙 집권● 왕권과 신권의 조화 = 신하의 왕 견제조선의 중앙 정치제도● 왕 밑에 재상들의 모임인 의정부가 있음.● 의정부 아래 행정 각각을 담당했던 6조.● 6조의 기능 : 형조(법), 병조(군사), 공조, 이조 (인사), 호조(재정), 예조 (외교)● 승정원 : 승(받들 승). 즉, 왕의 비서 기구 = 왕명을 내려 보내고 신하들의 보고를 대신 받는 ‘왕명 출납’● 의금부 : 왕의 명에 따라서 죄인을 구금함.● 승정원 + 의금부 : 모두 왕 따라 움직임. ▶왕권 강화● 사헌부 : 관리들의 비리 조사하는 관찰 기구.● 왕의 잘못된 결정 비판하는 ‘사간원’ - 간 (씹을 간) ▶ 간쟁● cf) 고려 시대 감찰 기구 ‘어사대’, 간쟁 기구 ‘낭사’ = 대간● 사헌부 + 사간원 = 대간 ▶고려에도 ‘대간’이 있고, 조선에도 ‘대간’이 있어 문제 다(多)● ‘대간’의 가장 중요한 기능 : 조선 시대 왕은 관리를 마음대로 임명하지 못했음. 대간의 동의를 받아야 했기 때문. 특히, 5품 이하 ‘하위직’ 관리 임명시 반드시 동의 받아야 함. 이 임명 동의권 = ‘서경권’● 홍문관 : 왕이 어떤 정책을 결정할 때 괜찮은지, 안 괜찮은지에 대한 왕의 자문에 응했던 기관 ▶ 홍문관은 학술 연구 뿐만 아니라, 자문에도 응했음. 이 자문으로 왕의 잘못된 결정을 바로 잡을 수 있었음.● ‘3사 = 사헌부 + 사간원 + 홍문관’ ▶ 왕권 견제! (서경을 통한 인사권 제한,견함.
    학교| 2011.10.23| 42페이지| 5,0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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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Campus.국사 02-01. 정치
    국사 02-01. 정치초기 국가● 부족 연맹체● hero는 ‘부족장’부여● 중국과의 관계 : 우호적 cf) 고구려 : 중국과 대립적 관계● 나중에 고구려에 편입됨.加 (가)● 부여, 고구려 : 부족장을 부르는 호칭 ex) 부여 [마가, 우가, 저가, 구가 등 4출도를 다스리는 부족장], 고구려 [대가, 왕족은 ‘고추가’]고구려● 고구려의 부족장 회의 : 제가加 회의● 외교관계 : 중국과 대립적 관계옥저, 동예● 고구려의 압박으로 성장하지 못함.● 옥저, 동예는 왕이름이 아닌 부족장 이름을 기억해야 함. hero는 부족장 이었음.● 부족장 ‘읍군’, ‘삼로’ 기억하기!삼한● hero 가 부족장 : 신지, 견지● 마한 : 목지국 (진왕)● 정치가 종교와 분리 : 제정 분리 ex) 소도● 소도 : 저 남부 지방에 소도임을 알렸던 긴 장대가 남아 있음. 천군이 다스리는 곳을 나타내는 장대. 바로 ‘솟대’목지국의 이동● 목지국의 이동 이유 : 한강 유역에 기반을 둔 백제가 영역을 넓혀가면서 목지국은 점점 아래로 밀려 내려 감.● 즉, 목지국의 이동 이유는 ‘백제의 성장’ 때문임. 계속 밀리고 밀려서 결국 멸망하게 됨● 목지국의 이동 : 천안 ▶ 전북 익산 ▶ 전라도 나주 (멸망)● 백제가 성장함에 따라 멸망한 나라 : 목지국초기 국가 여러 유적들● 동예의 집터 : 凸(철), 呂(려) 자형 집터● 마한의 무덤 : 주구묘 (해자형 무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음. 우리나라는 산성이 많음. but, 중국과 같이 평야가 넓은 지역에서는 평편한 곳에 성을 지음. 따라서, 적들이 공격하기에 쉬움. 즉, 성벽을 무너뜨리기도, 기어오르기도 쉬움.● 따라서, 적이 이 평야 지대의 성에 접근할 수 없도록 성 주변에 깊은 물 울덩이를 판 것임. 이 물 울덩이 때문에 성에 적이 직접 접근할 수 없음. 이 물 웅덩이를 ‘해자’라고 한 것임.● 우리나라는 해자를 안 파도 접근하기 힘든 산성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해자’를 보기는 어려움. but, 평야지대가 많은 중국이나 일본. 이전까지는 ‘사로국’● 제도 정비● 우경의 확대 : 소를 이용한 깊이 갈이. cf) 깊이 갈이는 철기부터 시작됨.● 우산국 정복 : 우산국(울릉도) 정복함으로써 부속도서인 독도가 우리 땅이 된 것임. (우리 영토에 포함)● 세력이 커지기는 했지만 아직 중앙 집권 국가로서의 기틀을 다 다진 것은 아님. 이때까지 왕위 세습화만 해놓았을 뿐 아직 율령반포도 안 했고, 불교 수용과 공인도 안 했음. 이것을 해결한 왕이 법흥왕.법흥왕● 신라가 본격적인 고대 국가로 발전하는 모습● = 율령의 반포, 불교의 공인● 사회 기강을 세우기 위해 율령을 반포함.● 법흥왕 이전부터 불교가 들어와 있기는 하였으나 불교를 ‘공인’한 것은 법흥왕● 율령이 반포되면서 여러 신분제가 정돈됨. 이때에 귀족을 위한 신분제도가 등장함. 바로 골품제도 이때 정비됨.● 골품제도가 정비되면서 공복제도 정비됨.● 이때 금관가야 멸망. 즉, 법흥왕이 금관가야 정복왕이름● 죽고 나서 지음.● 따라서, 왕이름을 통해 그 왕의 업적을 알 수 있음.● 法흥왕 : 佛法(불법=불교)를 공인한 왕이라 하여 법흥왕.● 오래 살아서 지어진 이름. 길 영(永) : 영조● 빨리 죽어서 지어진 이름. 짧을 단(短) : 단종● 병자호란을 겪은 아버지 인조의 복수를 위해 북벌을 준비한 효(孝)종● 인생이 한치도 어긋남 없는 범생. 정(正)조● 성(成)종 : 고려에도 있고, 조선에도 있음. 공통된 특징은 나라의 제도와 문무를 정비함. 체제를 완성함.진흥왕● 정말로 신라를 전성기로 이끔● 신라를 하나로 똘똘 뭉치게 하는 힘. 청소년들을 모음. = 화랑도 정비● 불교 정비● 본격적인 정복사업에 끼어듦. - 위로는 함경도를 정복하고, 밑으로는 가야를 쓸어버림. 이 때 마지막인 ‘대가야’가 멸망하면서 사라짐.● 고대 3국이 전성기때마다 갖고 싶어 하던 땅 한강유역을 차지하고 있던 고구려(5c)에게서 빼앗기 위해 노력. 혼자 힘으로는 부족하여 나제동맹을 통해 한강유역을 쟁취함. 이 때 백제왕이 ‘성왕’=백제왕 정리=백제 건국~개로왕 전 것처럼 대가야도 신라에 멸망됨.가야의 경제활동● 남부지방이었던 가야는 벼농사가 활발했음.● 철의 생산이 활발했음 ▶ 낙랑과 왜를 잇는 중계 무역. 중계 무역은 전기가야 연맹.가야● 정말 친했던 나라는 ‘왜’● 따라서 가야와 왜는 유물이 똑같고, 제작 시기도 똑같음.● 한국 : 가야가 일본에 문화 전파 ! ▶ 가야의 여러 토기가 일본에 전파됨. 가야의 ‘스에키토기’● 일본 : 일본이 가야에 문화 전파 ! ▶ 역사왜곡 4c 임나일본부설 : 일본은 가야로 들어와서 금관가야 (임나)에 근거지를 두고 단지 신라를 친 것 뿐임. 그런데 한반도 남쪽 전부를 친 것처럼 왜곡.임나 일본부설● 4c를 배경.● 일본의 역사 왜곡과 날조 : 일제 강점 시대 일본이 한반도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 시도 = 식민사관 (타율성론)● 타율성론 : 일본은 우리의 자생적 국가의 기원과 발전 자체를 부정한 것임. 스스로 국가를 만들 능력이 없었고 다른 나라로부터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국가 생활을 경험 했다는 것임. 즉, 타율성이 역사의 경험, 즉 국가의 경험이라는 것임. 이것이 바로 ‘타율성론’. 한반도 남부를 일본의 지배를 받음으로써 국가생활을 처음으로 구경하게 되었다는 것. 이는 우리나라는 숙명적으로 다른 나라의 식민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 것임.● but, 실제로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한 적이 있었는가?● 일본이 내세운 첫 번째 근거 : 일본 역사책 일본서기에 쓰여 있다는 것. (일본서기에 기록이 있는 기록이 참이라는 것) ▶ 하지만 이것은 자의적 해석이었기 때문에 대놓고 우기지는 못했음.● 두 번째 근거 : 일본이 만주에 파견한 스파이가 뜬 광개토대왕릉 비문 탁본 ▶ 이것을 근거로 대놓고 우기기 시작함. 그 비문에 일본의 해석에 따르면 임나일본부설을 우길 소지는 있음.광개토대왕릉 비문● 내용 : 왜가 바다를 건넜다... 백제, 신라, * * 를 쳐부수었다... 신민으로 삼았다.● 주어를 ‘왜’로 읽으면 한반도 남부가 일본의 식민지!● 반박 !!! : 광개토대왕릉 비문의 전체 주어.● 골족만이 왕, 장관 자리에 오를 수 있으므로 가장 열받아한 계층은 바로 두품족 중에서 ‘6두품’! 정확하게 딱 한끝 차이로 밀리는 바람에 왕, 장관이 될 수 없었으므로 제일 짜증났을 것임.● 골품족에서 가장 재미 본 ‘진골’과 가장 불만이 많은 ‘6두품’ 이 둘을 비교하면 골품제의 양 극이 정확하게 드러남.● 즉, ‘진골’과 ‘6두품’을 비교하면 신라의 중대, 하대를 다 알 수 있음.==‘진골’과 ‘6두품’의 비교==왕끊임없이 왕이 되고자 왕권에 원수의 원수는 서로 친구될 수 있음.구분진골 (왕에 도전) 6두품한 끝 차이로 왕, 장관의 자리에 오르고 못 오르기 때문에 6두품의 불만 컸음.성향● 왕이 될 수 있는 신분. but, 모든 진골이 왕이 되었던 것은 아님. 진골 중 딱 1명만 왕이 됨. 따라서 나머지 진골들은 왕이 되고 싶어 환장함. 왕이 되고 싶어 끊임없이 왕에 도전함.● 즉, 진골의 일관된 성향 = 왕권 견제.● 신라 중대 6두품 :확실하게 친구될 수 있었던 왕과 6두품 사이를 잘 봐두어야 함. 왕의 힘을 빌어서라고 진골 엎고 싶어함● 6두품은 진골이 판을 치는 골품 중심의 사회가 너무너무 싫었음. but, 혼자서는 진골 중심의 사회를 엎을 수 없음. 그래서 왕의 힘이 필요했음. =왕권강화○ 신라 하대 6두품 = 좌절한 6두품 (ex) 최치원)○ 진골들만이 판을 치는 나라라고 생각하여 좌절! vs 진골만이 판치는 신라 망해라! (반(反)신라적 경향)○ 최치원 : 왕에게 능력 중심의 인재등용을 주장했지만 실패한 6두품.○ 반신라적 경향의 6두품은 새로운 나라 건설 즉, 후삼국 건립에 참여함. (후백제, 후고구려)기구● 진골이 왕에게 도전한다 하지만 한 명의 진골이 왕에게 도전하는 것은 아님. 그것은 자살 행위. 따라서, 모든 문제를 나머지 진골과 논의하고 협의하여 왕에게 도전함.● 이렇게 신라 진골이 주축이 되어 신라 귀족들은 합의하에 일을 처리함. 그 귀족회의 이름이 그 유명한 ‘화백회의’!!!● ‘화백회의’의 기본 개념 = 왕권 견제● 이런 ‘고려’임. 즉, 물과 관련된 나라가 고려임.● 왕건은 송악의 호족. 그 송악에 흐르는 강은 한강 바로 위에 있는 ‘예성강’. 이 예성강 일대의 해상세력과 더불어서 해상으로 진출해 내려가 나중에 후백제를 괴롭히는 기반을 확보함. 즉, 전라도 지방을 흐르는 ‘영산강’하류 지역을 확보한 것임. 이 ‘영산강 일대’ 지역이 바로 ‘나주’● 나주를 장악하면서 후백제를 견제할 수 있는 배후의 근거지를 마련.● 지방분권적 사상이었던 ‘선종’의 지지도 한 몸에 얻음.● 예성강 하구 해상세력 뿐만 아니라 배후 근거지로 영산강 ‘나주’ 장악● 불교 ‘선종’의 지원● 건국 전 왕건의 점령지가 바로 나주임.왕건● 궁예를 몰아내고 후고구려를 고려로 바꿈.● 신라는 ‘친신라 정책’으로 알아서 항복하게 함.● 후백제 견훤은 알아서 항복했지만 견훤의 아들 신검만 저항. 그 신검을 치고 후백제까지 통일함.● 나중에 발해 유민들도 귀순함으로써 민족 재통일 됨.● 이전의 골품과는 무관한 새로운 주역의 등장. 그들은 성골 x, 진골 x, 6두품 x, 바로 호족!!신라 호족의 특징● 호족은 기본적으로 지방 세력가임.● ‘촌’의 지도자 중 일부가 힘을 기르면 호족이 될 수 있었음.● 왕위 쟁탈전에서 밀려난 진골들 가운데 힘을 기른 일부도 호족이 될 수 있었음.● 반신라적이었던 6두품도 힘을 기르면 역시 호족이 될 수 있었음.● 그 밖에 군사적 힘을 가지고 있었던 세력도 호족이 될 수 있었음. 이 세력이 ‘군진세력’● 궁예가 후고구려를 세우기 전 살짝 의지했었던 기혼, 양길과 같은 초적출신들도 힘을 모으면 호적이 될 수 있었음.● 호적들의 군사적 기반 : 자신들의 사병, 경제적으로는 자신들의 대규모 토지(=농장)를 기반으로 삼음.● 사상 : 지방 분권적인 불교 ‘선종’, ‘풍수지리설’● 송악의 호적이었던 왕건이 ‘선종’과 손잡고 세운 나라 : 고려● 고려 건국의 주도 세력이 바로 호족임.● 신라 시대의 호족들은 자신들이 호적인지 잘 몰랐음.● 신라시대에는 ‘호족’이라는 호칭을 일반적으로 쓰지 않았기
    학교| 2011.10.23| 48페이지| 5,000원| 조회(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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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Campus.국사 01. 선사시대 문화, 초기 국가
    국사 01. 선사시대 문화, 초기 국가역사는 항상 상대적임.● 즉, ‘~에 비해서 ...다’ : 역사에서 절대적인 것이란 없다는 것임.선사의 의미● 선 : 앞 선, 사 : 기록할 사.● 선사 : 기록 이전의 시대● 역사 : 기록 이후의 시대선사와 역사의 차이 : 기록의 유무● 기록이 없으면 선사● 기록이 있으면 역사.선사시대 : 기록 없으므로 유적, 유물을 통해 공부 가능.역사시대 : 유물도 중요하지만 기록이 있으므로 ‘문헌 연구’● 다음의 글의 어떤 시대의 시대상을 나타내는 글이다~~~역사시대의 시작 : 나라 즉, 고조선.선사시대의 구분 : 도구에 따라서 나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초기 철기(철기는 x . 왜냐하면, 철기는 ‘역사’ 시대임)구석기● 농사 x 따라서, 정착 아닌 이동생활.● 끊임없는 이동생활.●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 따라서, 한반도와 대륙 즉, 중국 남쪽과 붙어 있었고, 일본과도 붙어 있었음. 따라서, 구석기인들의 이동경로는 만주에서 한반도로, 한반도에서 일부는 일본으로... 이렇게 어마어마 했음. 이런 이유로 해서 구석기인들이 우리 민족의 조상이라고는 확신할 수 없는 것임. 즉, 우리 민족의 조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것임.신석기● 농사 지음.● 정착.● 우리 민족의 조상임을 확신할 수 있음.● 따라서 중요한 시기.청동기● 농사를 짓는 정도를 넘어 더욱 더 발달된 농사를 지음. 당연히 제대로 눌러 앉음.● 완전히 우리 민족의 조상.● 따라서 신석기와 함께 역시 중요한 시기.초기 철기● 청동기시대인 가운데 철기가 시작됨.청 동 기초기철기철 기● 청동기로 치면 후반부이지만, 철기로 치면 초반부. 따라서 ‘초기 철기’ 시대임.● 청동기와 초기철기시대에는 차이가 별로 안 남.● 청동기를 ‘전기 청동기’와 ‘후기 청동기’로 나눈다면 ‘후기 청동기’가 바로 ‘초기 철기’임.● 따라서 ‘초기 철기’는 ‘청동기’와 차이가 안 남.● 즉, ‘초기 철기’는 ‘청동기’에 포함된다고 보면 됨.선사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신석기와 청동기의하는 놈과 지배받는 놈이 생김.▶ 계급이 분화됨.● 계급이 등장했다는 것은 지배하는 놈과 지배 받는 높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함.▶ 지배-피지배 관계의 등장● 센 놈은 앞으로도 약한 놈을 계~~~속 지배하고 싶어할 것임.▶ 계~~속 지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제도가 있어야 할 것임.● 센 놈이 약한 놈을 계속 지배하기 위해 만들어낸 사회제도 = 국가. 즉, 국가의 출현● 이 때 최초의 국가가 모습을 드러냄.● 사유재산 ▶ 계급 ▶ 국가 ex) 고조선● 고조선 등장의 배경 문화 : 청동기● 청동기 시대의 정치적 지배자 : 부족에서 대빵이 등장한 것임. 청동기는 부족을 기반으로 함. 신석기 시대에도 부족생활이 틀린 말 아니고, 청동기 시대에도 부족생활이 틀린 말이 아님. but, ‘부족장’이라는 말은 청동기 때에 쓰는 것임. ‘부족장’을 좀 더 학문적 명칭으로 바꾸면 줄여서 ‘족장’, ‘군장’● 이런 청동기 시대의 역사를 증명하는 방법은 기록이 없던 시대였으므로 유물, 유적으로 보여줄 수 있음. ▶ 고인돌. (고석 문화 -큰돌문화)● 고인돌 : ‘군장’의 출현, 계급의 문화, 지배-피지배 관계의 발생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물, 유적.● 청동기 시대에는 농사 ‘어려운 농사’ 바로 ‘벼농사’. ‘벼농사’처럼 어려운 농사를 짓게 되면 농사를 잘 짓는 놈, 못 짓는 놈으로 구분됨. 즉, 가진 놈 vs 못 가진 놈. 있는 놈 vs 없는 놈 발생. 이렇게 해서 사람들 사는 형태가 평등이 아닌 ‘불평등’● ‘불평등’이 시작된 시기 : 청동기● 청동기 : 불평등한 공동체.● 농사를 잘지은 사람은 많이 쌓아놓고, 못 지은 사람은 동냥을 다닐 처지. 동냥을 다니는 사람 ‘쟤 것은 저렇게 많은데 내 것은 없네... 부럽다’ ▶ 여기서 중요 개념. 쟤 것, 내 것. 즉, 청동기 시대 가장 중요한 특징은 내 것과 남의 것 사이에 구별이 생겼다는 것임. ▶ 바로 ‘사유재산 제도’의 발생.● 사유재산제도의 발생으로 가진 놈과 못 가진 놈, 있는 놈과 없는 놈이 발생. 즉, 센 놈과 약한 놈이 면 먹고 싶으니까 ▶ 즉, 주술적 의미) // 고령 등의 바위그림에 있는 동심원 ▶ 태양을 상징 ▶ 태양이 농작물에 잘 쬐기를 바람 ▶ 즉, 당시 사회는 ‘농경사회’토기● 구석기 : 농사 안 지었음. ▶ 농사 안 지었으므로 저장, 보관할 필요 無 ▶ 따라서, 토기 제작 x● 토기를 제작했다는 것은 농경을 짓기 시작했다는 것. 즉, 토기 제작이 시작된 시기는 농경이 시작된 신석기 시대임.● 최초의 토기 : 이른 민무늬 토기 (신석기 시대)● 신석기 : 이른 민무늬 토기, 빗살무늬 토기● 청동기 : 미송리식 토기 (손잡이가 양 옆에 있음)● 미송리식 토기의 출토지역이 어느 특정 국가의 영역과 일치함. ▶ 바로 최초의 우리 국가, 고조선의 영역과 일치.● 청동기 : 미송리식 토기, 민무늬토기 (무늬가 없는 토기. ‘이른’이 붙어 있으면 신석기, 안 붙어 있으면 청동기)● 철기 : 민무늬 토기, 덧띠 토기주거 생활● 구석기 : 농사 안 지음. ▶ 농사 안 지으면 정착이 아닌 이동 ▶ 끊임없이 이동하므로 예쁜 집 지을 필요 無 ▶ 막집 (막 지어서 막집이 아닌, 처음 지어서 막집), 동굴 생활[막집]● 신석기, 청동기 : 정착. 예쁜 집 짓고 삶. ▶ 움집[복원모습][집자리][집자리 비교 (신석기 vs 청동기)]● 신석기 움집 : 쉬운 농사. 따라서, 농사 하나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듦. 수렵, 채집 해야 함. ▶ 강가나 해안에 거주 ▶ 강가나 해안은 겨울에 엄청 추움. ▶ 집 밖을 안 나감. ▶ 추위를 피하기 위해 땅바닥을 움푹 팜. ▶ 즉, 움푹 패인 움집은 신석기 시대 움집. 화덕은 집 한 가운데 (중앙에 위치), 신석기 시대 집자리는 움푹 패인 곳.● 청동기 움집 : 어려운 농사 가능. 신석기 움집은 너무 추움. 추운 북서풍을 막기 위해 집 뒤에는 산, 앞에는 농사 짓기 위한 ‘배산임수’ = ‘구릉 지대’ ▶ 겨울에 춥기는 하지만 방바닥을 팔 정도로 춥지는 않음. ▶ 즉, 청동기 시대 집자리는 편평한 곳. ▶ 이는 가옥이 ‘반지하’ 형태가 아닌 ‘지상 가옥’ 형태울 주조의 틀 = 거푸집 ex) 세형동검, 잔무늬 거울, 거푸집. 세형동검, 잔무늬 거울, 거푸집은 한반도 독자적 문화이므로 한반도에서만 나옴. 즉, 만주에서 나오면 안 됨.● 후기 청동기 : 우리만의 청동기를 만들었다는 것은 더 이상 청동기에서는 배울 것이 없다는 것. 따라서 새로운 금속문화를 배우려 함. 이 새로운 금속문화가 바로 ‘철기’. 따라서 ‘후기 청동기’를 ‘초기 철기’라 하는 것임.● 철기는 북방이 아닌 중국 관내에서 들어온 것임. 만주는 청동기, 중국 관내는 철기!!!● 새로운 금속문화(철기)는 중국 관내에서 들여옴.● 초기 철기 : 중국 계통 cf) 청동기 : 만주(북방) 계통● 초기 철기 : 중국과 교류하고 있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함. ex) 명도전, 관량전(중국 돈이 우리나라에서 발견), 다우리 붓유적 (문자 생활 - 한자)● 명도전, 관량전, 붓 유적 : 중국과의 교류와 교역을 나타냄.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 북방 계통,● 한반도 + 만주에서 출토잔무늬 거울, 거푸집, 세형 동검● 독자적 청동기 문화를 보여줌.● 한반도에서만 출토됨.철기 시대 : 널무덤, 독무덤● 반구대 암각화의 물고기 : 왜냐하면 먹고 싶으니까. ▶ 주술적 의미[울산 반구대 바위 그림 탑본]● 고령 양전동 바위그림의 동심원 : 농경사회● 농경무늬 청동기 : 사람이 이삭을 추수하는 모습 ▶ 농경사회철제 보습● 쟁기로 밭을 깊게 갈 때 사용함.● 앞에서 이 쟁기를 소가 끔. ▶ 우경사회. (우경을 통한 깊이 갈이)● 우경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 ‘철제 보습’불 사용 : 구석기 이전부터태양과 물을 숭배 : 애니미즘 ▶ 신석기음식물 저장 ▶ 신석기농경 시작 ▶ 신석기제사장이 주술의 힘을 빌려서 정치 지배자로 군림 ▶ 지배, 피지배 관계의 등장 ▶ 청동기 시대가옥이 지상이 아닌 반지하 형태, 끝이 뾰족한 그릇 (빗살무늬 토기), 가락바퀴, : 신석기 시대미송리식 토기 : 청동기[미송리식 토기(단면도)]비파형 동검 : 청동기명도전 : 초기 철기청동기 : 반달 돌고, ‘소도’를 제외한 지역은 새로운 정치적 지배자가 지배한 것임. 이 때의 새로운 정치적 지배자= 군장, 왕● 삼한의 ‘소도’는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것임. ▶ 이제 정치를 지배하는 세력과 종교를 지배하는 세력이 다름을 보여주는 것임. = 이제 정치는 종교로부터 완전히 분화되었음을 보여줌. = 제정 분리● 삼한의 소도 : 정치 ≠ 종교초기 국가 다음 단계인 고대 국가 : ‘종교’를 ‘정치’에 이용함. 즉, 종교 < 정치● 종교, 정치 중 좀 더 합리적인 것은 ‘정치’● ‘종교’를 ‘정치’에 이용하는 모습은 고대 삼국에서 보임.● 고대 삼국의 정치적 지배자 ‘왕’은 종교를 정치에 이용함. 이용할 종교가 없으면 그 종교를 수용하기도 함. 그 종교가 바로 불교. 즉, 불교의 수용. 따라서, 고대 삼국시대에는 불교의 종교적 의미, 불교의 종파가 아닌 ‘불교의 정치적 기능’을 배우게 됨.역사의 발전 방향● 최초 국가 : 단군 + 왕검 ▶ 종교 > 정치● 초기 국가 : 삼한 (소도) ▶ 종교 ≠ 정치● 고대 국가 : 불교 (중앙집권화와 왕권 강화에 이용됨) ▶ 종교 < 정치역사는 진보한다 (O) : 점점 합리적으로 살게 됨.● 기준 : 이성적, 합리적고대삼국의 불교● 불교의 종교적 의미를 묻는 것 아님,● 불교의 종파를 묻는 것도 아님● 불교의 정치적 기능을 묻는 것임.고조선의 사회 모습 = 8조법을 통해 확인 (8조법을 통해 당시 사회 모습을 이해)● 사람을 죽인 자는 사형 ▶ 인간 중시, 생명 중시 (왜냐하면 노동력을 중시한 사회였으므로)● 남에게 상해를 입힌 자는 곡식으로 갚음 ▶ 내 곡식, 남의 곡식 즉, 사유재산제도의 발생● 도둑질한 자는 노비로 삼음 ▶ 계급의 분화● 여자는 모두 정조를 지킴 ▶ 가부장적 가족 제도고조선● 요하강부터 대동강까지의 지역● 한반도 북쪽부터 요령 일대 까지● 따라서, 고조선을 나타내는 유물은 한반도내에서만 나오면 안 됨. 그 유물들은 반드시 한반도와 만주 일대를 거쳐야 함. = 비파형 동검, 거친무늬 거울, 북방식 고인돌, 미송리식 .
    학교| 2011.10.23| 24페이지| 3,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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