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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묵자와 공리주의
    묵자와 공리주의*목차1.들어가는 말2.본론ㄱ.공리주의란?ㄴ.묵자에 나타난 공리주의적 성격3.결론-묵자의 사상과 공리주의 비교1.들어가는 말-본 레포트에서는 우선 공리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 그 공리주의에 나타난 이론과 성격 등에 대해 알아보고 묵자에 나타난 공리주의적 성격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겠다. 묵자의 원전에서 경제 사상, 평화 사상, 정치사상이 나와 있는 부분을 찾아서 공리주의적인 성격과 비교해서 어떤 부분이 공리주의적 성격을 지니고 있는 지 그리고 왜 묵자가 공리주의자인지에 대해 알아보겠다. 가능한 한 원전에서만 살펴보기로 하겠다.2.본론ㄱ.공리주의란?-공리주의는 18세기 영국에서 발전한 도덕, 사회 철학으로서 당시 영국사회의 개혁을 추구하기 위한 이론적 기초가 되었고, 고전 경제학의 자유주의적 경제학을 뒷받침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공리주의는 경제학 형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철학이라고 할 수 있다. 우선 공리주의에 나타난 여러 가지 성격을 알아보자.로크의 공리주의적 관점을 보면 우선 정치철학에서 나타난다.국가는 인간의 행복을 달성하는 수단에 불과할 뿐이며,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정부는 새로운 정부로 대체될 필요가 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사적이고, 이성적이며, 평등하다. 국가의 기능은 바로 이러한 이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다.또한 로크의 공리주의는 벤담의 그것과 유사하다. 벤담의 공리주의를 살펴보자. 벤담은 그의 최초의 저서인 政府論 短篇 서문에서 자신의 기본 공리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척도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다.” 하고 천명하였는데 이것을 공리주의라고 하였다. 벤담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자연은 인류를 고통과 쾌락이라는 두 주권자의 지배하에 두어 왔다. 우리들이 무엇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지시하고 또 우리들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다만 고통과 쾌락뿐이다. (Bentham 1981)인간은 심리적으로 고통을 피하고 쾌락을 구하게 되어 있으며 따라서 고통은 유일한 악이고, 쾌락은 유일한 선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공리성의 원리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였다.공리성의 원리란 그 이익이 문제되어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증대시키는 것처럼 보이는가. 또는 감소시키는 것처럼 보이는가 하는 경향에 의하여 ...... 모든 행위를 부인하는 원리를 의미한다. (Bentham 1981)쾌락이 유일한 선이라는 쾌락주의는 벤담의 독창적인 사상이 아니고 18세기 영국 도덕철학에 있어서 일반적으로 합의된 공리였다. 그래서 벤담 자신도 그것을 확신한 나머지 철학적으로 논증하는 것보다 구체적인 사회문제에 적용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어떤 행위가 사회의 행복을 증대시키는 경향이 그것을 감소시키는 경향보다도 큰 경우에는 그 행위는 - 사회 전체에 대하여 - 공리성의 원리에 간단히 말하면 공리성에 합당하다고 말할 수 있다. (Bentham 1981)이렇게 공리성의 원리는 단순히 개인의 행복만이 아니라 고려되는 당사자 전체의 행복 증진에 관련되어 있다. 즉 벤담은 사회의 행복을 극대화시키는 행위를 옳은 행위로 보고 있다. 그럼 이번에는 밀의 질적 공리주의를 살펴보자.밀에 의하면, 공리주의는행동들이 행복을 증진시키는 경향에 비례하여 옳고 행복의 반대를 산출하는 경향에 비례하여 그르다고 주장한다 (Mill 1962)라고 하였다. 또한 공리주의가 무신론적 이론이라는 비판에 대해서 밀은 다음과 같이 반박한다.신은 무엇보다도 그의 피조물의 행복을 원하며, 이것이 그들을 창조한 신의 목적이라는 것이 참된 신념이라면 공리주의는 무신론적인 이론이 아닐 뿐 아니라 다른 어떤 이론보다 더 심오하고 종교적이다.신이 인간의 행복을 원한다면 계명의 근본원리는 결국 공리주의에 기초해 있을 것이라고 일은 주장한다. 신이 인간의 행복을 바라는 것은 진실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신과의 바른 관계를 맺지 못하면 오히려 고통 가운데로 이끌어 자기의 잘못을 깨달아 신에게 돌아오기를 원하다. 인간은 신을 떠나서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수 없다고 하는 것이 신학의 주장이다. 밀은 여기에 대해서 ‘너희가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에서 윤리의 완전한 정신을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벤담의 양적 공리주의든지 밀의 질적 공리주의든지 공리주의는 공통적으로 쾌락주의적 성격을 가진다. 밀이 말한 것처럼 ‘공리주의는 행복이 바람직하고, 목적으로서 바람직한 유일한 것이며 다른 모든 것은 그 목적이 수단으로서만 바람직하다고 주장한다.’(Mill 1962)또한 공리주의가 주장하는 것은 행동 그 자체 혹은 행위의 동기가 아니라 결과가 중요하다고 한다. 어떤 행동이 자신이나 타인에게 미치는 결과는 중요한 것이 사실이며 따라서 행위의 선택시 결과를 고려해야 할 것이다. 또한 공리주의는 사회 전체의 행복의 최대화를 목적으로 삼는다. 공리주의는 사회의 모든 성원의 행복을 고려에 넣는다. 사회의 모든 성원의 행복을 모두 합산한다는 점에서 공리주의는 평등주의적 속성을 지닌다. 자신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이기주의도 아니고 타인의 이익만을 중시하는 이타주의도 아니다. 공리주의는 양자를 공평하게 고려한다. 이렇게 공리주의는 내세적 보다는 현세적 현세적 행복을 중요시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ㄴ.묵자에 나타난 공리주의(평등주의, 사회 전체 행복의 최대화 등등)적 성격1.상애사상-묵자의 상애사상은 하느님께서 인민을 소유하고 평등하게 사랑한다는 天賦人權說에 근거한다. 묵자의 사랑은 차별이 있는 사랑이 아니고 전체를 아울러 평등하게 사랑하는 사회적 사랑이다. 묵자의 사랑은 전체적인 사랑, 즉 兼愛인 것이다. (墨子 道德篇참조) 하느님은 천하 인민을 두루 평등하게 사랑하므로 사람들은 누구나 제 이웃을 제 몸같이 사랑하고 남의 부모를 제 부모처럼 사랑하고 남의 집을 제 집같이 사랑해야 하며, 남의 나라를 제 나라처럼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묵자에게는 천하에 남이란 없었다. (天下無人......大取入). 즉2.평등사상-묵자는 말한다. 천하의 모든 나라와 인민은 빈, 부, 귀, 천, 노, 소에 상관없이 모두 하느님 소유이며 모두 하느님의 인민이다.(今天下之無大小國皆天之邑也. 人無幼長貴賤皆爲天所有皆天之臣也.....天地) 하늘의 뜻을 따르는 것이 평등이요 평등을 도리로 하는 것이 의로운 정치라고 하였다.또한 경제적 불평등의 원인인 사적 소유를 반대한다. (經濟論 참고) 즉, 재물의 저장은 자기를 위한 것 같지만 사실은 자기뿐만 아니라 인민에게도 해가 된다.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3.相補相助 사상.-묵자는 인간의 평등을 주장하지만 그것은 수단일 뿐 그 목표는 인류해방 공동체였다. 그의 목표는 모든 인민의 자유롭고 안락한 삶이었었으며 그 모습은 大同 社會였다. 에서 말하는 대동 세계란 大道가 행해지는 세계 즉 묵자의 겸애가 행해지는 세계이며 천하는 천자의 사유물이 아니고 하느님의 것 즉 온 인민이었으므로 통치자는 인민에 의해 선출되며 신뢰와 화목이 깃든 평등공동체이다. 귀머거리와 봉사가 상보하면 귀머거리도 들을 수 있고 봉사도 볼 수 있는 것이다. 힘이 있으면 서로 도와주고, 재산이 있으면 서로 나누어주고, 배운 자는 서로 인도해 주어야 한다. (有餘力以相勞, 有餘財以相分, 有道以相敎 ...... 天志中, 尙同上) 이러한 상보야말로 누구나 안락할 수 있는 도이다. 그래서 배고픈 자가 먹을 수 있고, 헐벗은 자가 입을 우 있고, 피로한 자가 쉴 수 있으며, 어지러운 것은 다스려져 모든 인류가 자유롭고 편안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태평한 사회를 대동사회라 하는 것이다.(若此則飢者得食 寒者得衣 勞者得息 亂者得治 此安生生 ...... 尙賢下) 그래서 묵자는 남을 위하는 것은 자기를 버리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자기를 위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인문/어학| 2019.10.16| 5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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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응노미술관 사례조사 평가A+최고예요
    이 응 노 미술관목 차 건축가 및 건축주 이응노 미술관 개 요 주변 환경과 미술관의 조형성에 관한 check list 주변 및 대지 현황 건물 형태의 조형성에 대한 check list 건축 계획 컨셉 내부공간의 조형성에 대한 check list 평 · 단면 계획 고찰 및 결론백문기 한양대 건축학과졸업 정림에서 근무 후 태건축 환경 연구소 설립 4.3 그룹동인 , 대한민국건축대전 초대작가 경기대 건축대학원 겸임교수 역임 現 . 정림 건축의 설계 1 본부장 - 대표작 고려대 여주병원 원당성당 교보 빌딩 일산사옥 국립 암센터 김대중 컨벤션센터 서울대대학원 교육 연구동 경산 실내체육관 등 … 로랑 보드엥 1955 년 프랑스 낭시 출생 . 낭시건축대학 졸업 뉴욕의 쿠포 유니온 대학에서 수학 파리 - 낭테르 건축학교에서 보좌교수로 활동 現 . 낭시건축학교에서 강의 - 대표작 프랑스 브장송 대학 도서관 낭시미술미술관 르아브르 앙드레 말로 박물관 카토 - 캉브레시스 마티스 미술관 등 … 건축가 및 건축주건축가 및 건축주 이응노 고암 이응노 (1904∼1989) 는 비운의 화가다 . 한국전쟁 때 북으로 간 양아들을 만나기 위해 1967 년 동베를린으로 갔다가 동백림 사건에 연루돼 대전형무소에서 2 년을 지냈다 . 1977 년 백건우 - 윤정희 부부를 납북하려 했다는 정부 발표로 국내 화단과 결별하게 된다 . 결국 그는 프랑스로 귀화했고 1989 년 서울 호암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마련했으나 전시 개막일에 파리에서 타계하고 만다 . 한국 근현대 미술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면서도 작품 세계를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 . 독특한 콜라주 작품을 내놓기 시작했고 , 그림으로도 읽히고 문자로도 읽히는 ‘서예적 추상’과 ‘문자 추상으로 유럽 미술계에서 평가를 받았다 .대지 위치 : 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396 번지 ( 둔산 공원 내 ) 지역 지구 : 자연 녹지 지역 도시계획시설 : 근린공원 , 연구시설 , 제 1 종 지구단위계획구역 대지 면적 : 총 648,715.6M2 중 8,100M2 (2,450 평 ) 건축 면적 : 1,214.01 ㎡ 연 면 적 : 1,700.75 ㎡ 용 적 율 : 15.93% 구 조 : RC 조 ( 백색 노출 콘크리트 ), 철골조 , SRC 조 외장 재료 : 백색 노출 콘크리트 층 수 : 지하 1 층 , 지상 2 층 부대 시설 : 진입 광장 , 야외 전시장 , 옥외 휴게시설 등 주차 대수 : 33 대 관람 인원 : 평일 – 150 여명 주말 – 1000 여명 유치원생 중고등학생 가족단위 대학생 장애인 개 요미술관이 속한 공원과의 연관성 미술관과 주변 mass 와의 연관성 1. 주변 환경과 미술관의 조형성에 관한 check listSITE 대전문화예술의 전당 대전시립미술관 엑스포과학공원 평송청소년수련원 엑스포다리 근린생활시설 둔산대로 (50M) 주거지역 광장 주변 context 와 건물과의 조형적 연관성미술관의 인지에 대한 표현 의도 외부 공간과의 연계성 디테일한 부분의 조형적 표현 요소 건축가의 표현 의도 반영 정도 2. 건물 형태의 조형성에 대한 check list이응노 선생님 작품 속에 내제된 ’ 조형적 구조를 통해 선생 의 예술세계를 상징화한다 . - 드로잉적인 요소에서 구조로의 전환을 시도한 ‘ 문자추상 ’ 시기의 작품을 건축적으로 재해석하여 상징화 한다 . Concept 1. 상징 건축 계획 컨셉으로 보는 조형성건축 계획 컨셉으로 보는 조형성 전통건축 공간요소인 담 마당의 개념을 재해석하여 전시공간과 연계된 다양한 외부공간을 형성한다 . Concept 2. 담 , 마당 담 마당 관 계건축 계획 컨셉으로 보는 조형성 내 , 외부공간의 다양한 연계는 산책 개념을 통한 전시관람으로 재미와 흥미를 유발시킨다 . Concept 3. 산책 내부동선 외부동선건축 계획 컨셉으로 보는 조형성 Concept 4. 자 연 자연공원의 자연환경을 담아내는 공간설정으로 원래의 공원부지에 대한 장소성을 배가시킨다 . 중성적 공간형성 조 망 유 입조형적 시각으로 본 내무 공간의 형태 외부 형태와 내부 공간 형태의 통일성 각 공간들의 성격에 따른 특징적 조형 느낌 각 공간들간의 통일성 3. 내부공간의 조형성에 대한 check list내부 공간의 형태 배치 상황 office 전시관 hall 입구 수장고 기타 공간평면 계획으로 보는 내부 조형성 부속시설 부대시설 공용부분주출입구 부출입구 전시부문 부대시설 공용부분 평면 계획으로 보는 내부 조형성관리부문 부대시설 공용부분 평면 계획으로 보는 내부 조형성단면 계획으로 보는 내부 조형성소형 미술관이라는 점에서 보았을때 이 건물은 자신의 기능을 충분히 소화 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 동선의 흐름이나 각 공간들의 순서 및 배치 , 기능에 있어 가장 알맞게 계획되어 졌다고 본다 .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외부의 수공간이나 휴식 공간이 내부의 전시 공간과 조금 더 연결이 되어 관람객들이 편하게 사용하고 느끼게 할 수 있고 인지를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전체적인 형태에 있어 너무 단순하게 계획되어져 주변의 건물에 눌려 인지도가 떨어 지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진 공간들이나 디테일 부분들이 그러한 아쉬움을 덜어 주고 있다고 보았다 . 고찰 및 결론{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19.10.16| 21페이지| 2,000원| 조회(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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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맹자,순자의 철학사상이 한국유교에 미친영향
    Report공자, 맹자, 순자의 철학사상이한국 유교에 미친영향차례?공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맹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순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한국의 유교?결론?느낀점◎공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공자의 생애노나라 곡부에서 아버지 숙량흘(叔梁紇)과 어머니 안징재(顔徵在)의 아들로 태어났다. 노나라는 주왕조(周王朝) 건설에 공이 컸던 주공(周公)이 세운 나라이다. 조상은 전왕조(前王朝)인 은(殷)의 자손이 봉(封)함을 받은 송(宋) 나라의 공족(公族)이었으며 공자의 3대 전에 노나라로 옮겨왔다. 그의 집안은 송나라 왕실에서 연유된 명문 가문이었으나 몰락하여 노나라에 와서 살게 되었으며, 아버지는 시골의 무사였다.《사기(史記)》의 '공자세가(孔子世家)'에는 공자의 키가 9척(尺) 6촌(寸) (약 188센티미터) 으로 '장인(長人)'이라 불렸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공자는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고아가 되었다. 집안이 몹시 가난하였으나 마을의 늙은 선생 밑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어릴 때부터 제사(祭祀) 흉내를 내며 놀았다고 하며 고실(故實), 즉 예로부터의 종교의례·제도·관습에 밝았다고 한다. 공자 자신도 15세때 '학(學)'에 뜻을 두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윽고 17세 때부터 말단 관리가 되어 일을 보면서 노나라의 대학에서 《시경》과 《서경》 등을 배웠고, 또 여러 가지 의식을 맡아보는 관리에게서 예법도 배웠으며, 음악도 배웠다. 공자는 《시경》과 《서경》의 저자인 주공을 청년 시절부터 사모하였고, 평생 동안 마음의 스승으로 모시게 되었다.공자는 30세쯤 되자 관리로서의 지위도 오르고, 또한 학문도 많은 진전을 보였다. 공자는 정치는 법률보다는 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무슨 일이든지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하였다. 그는 신이나 영혼에 대해서는 별로 말하지 않았다. 주공이 다스리던 시대처럼 예의가 바르고 평화로운 세상이 공자의 이상이었다.36세 때 노나라에 삼환(맹손·숙손·이손의 권세가)의 난이 일어나 노나라의 왕 소공(昭公)이 신하인 계씨에게 므로 아들 리에게 사람은 시를 배우지 않으면 할 말이 없고, 예를 배우지 않으면 세상에 나설 수 없다고 했다. 그는 시를 통해서 지식을 넓히고 정서를 순화하고자 했다. 또한 예로는 자기의 몸가짐을 단속하여 인에 이르고자 한 것이다. 교육자로서 뛰어난 자질을 갖춘 공자를 안연은 이렇게 평하였다."선생님의 덕은 우러러 볼수록 더욱 높고, 뚫을수록 더욱 굳으며, 앞에 계신 것을 본 것 같은데 어느덧 뒤에 계신다. 또한 차근차근 사람을 이끌어 학문으로 나를 넓혀 주시고, 예절로 나를 다듬에 주신다. 내가 그만 배우려고 해도 그만둘 수 없게 하시고, 내 능력을 다해 좇아 배우나 더욱 우뚝 서 계신 듯하다. 그러므로 아무리 따르고자 하여도 미처 따라 갈 수가 없는 것이다."그의 가르침은 주입식이 아니고, 제자들의 자질과 개성에 맞추는 계발식 이었다. 그러므로 똑같은 질문에도 그의 대답은 제자에 따라 달랐던 것이다. 예컨데 선진편의 자로·염유와의 다음과 같은 대화가 이를 말해 주고 있다.자로가 '옳은 말을 들으면 바로 행하여야 합니까?' 하고 물으니, 선생님께서 대답하셨다. '부형이 계시는데 어찌 여쭈어 보지 않고 바로 행하겠느냐?' 이번에는 염유가 '옳은 말을 들으면 바로 행하여야 합니까?' 하고 물으니, 선생님께서 대답하셨다. '듣는 대로 바로 행하라.' 이에 공서화가 여쭈어 보았다. 유가 '듣는 대로 바로 행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을 때는 부형이 계시니라고 하시고, 구가 '듣는 대로 바로 행하라'고 하시니, 저는 의아하여 그 이유를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이에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다.'구는 소극적이기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게 한 것이고, 유는 지나치게 적극적이기 때문에 뒤로 조금 물러서게 한 것이다.' 그리고 그는 한 모퉁이를 가르치면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는 피교육자의 자발적 노력과 분발을 촉구한 것이다. 그는 시와 예 이외도 서경·역경·악·춘추를 정식 교과목으로 가르쳤다. 그의 제자들 중에는 이 6경에 통달한 이가 칠십 여명이나 된다고 한다.야만 하는 것이다. 형상은 같으면서도 장소를 달리하는 경우는 그것을 하나의 명칭으로 합칠 수는 있으나 (실제의 대상물은 둘이므로) 두 개의 실체라고 한다. 형상은 변했으나 실제의 대상물은 하나이면서 이름을 달리하는 경우는 이것을 화(化, 즉 변화현상의 의미)라 한다. 변화는 있으나 실제의 구별은 없는 것을 (실제의 대상물은 하나이므로) 하나의 실체라고 한다. 이것이 사물에 대하여 실제의 대상을 고려하여 수량을 정하기 위한 근거이다. 이것이 명사를 제정하는 원칙이다.◎맹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맹자의 생애맹자의 가문은 귀족가문으로 현재의 산둥 성[山東省]에 해당하는 작은 국가 추(鄒)에 정착해 살았다. 맹자는 추나라에서 BC 371년경에 태어났는데 그의 일생은 여러 면에서 공자의 일생과 닮은 점이 많았다. 추와 노(魯:공자가 태어난 나라)는 인접한 국가였고 공자와 마찬가지로 맹자도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슬하에서 자랐다. 맹자의 어머니는 어린 아들의 교육에 각별한 신경을 썼다. 그의 어머니는 묘지·시장·학교 부근으로 3번이나 이사해 (孟母三遷) 마침내 맹자가 학교 근처의 면학적 분위기에 적응해 공부를 열심히 하게끔 교육적 환경을 만들어주었다. 이외에도 학업에는 인내와 열성이 중요하다는 잊지 못할 교훈을 주기 위해, 베틀 위의 베를 찢어버린 맹모단기(孟母斷機)의 일화로 유명하다. 중국인들 사이에서 맹자의 어머니는 수천 년 동안 전형적인 어머니상으로 숭배되어왔다.젊은 학자 시절 맹자는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의 문하생으로 수업했다.이렇게 해 공자 사상의 정통성은 온전하게 보존될 수 있었다. 마침내 맹자도 남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었고 잠시 제(齊)나라의 관리로도 일했다. 그는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제후들에게 인정(仁政)을 베풀라고 조언했다. 그 당시는 혼란기였기 때문에 제후들은 인정보다는 패도(覇道)에 훨씬 더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인정에 바탕을 둔 왕도(王道) 정치를 역설한 맹자의 노력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주(周:BC 1111경~255)나라는 사다. "백성이 국가의 중요한 구성요소이다. 토지와 곡식의 신은 그 다음이다. 통치자는 가장 마지막에나 놓이는 구성요소이다." 또한 모든 사람이 들으라고 오경(五經) 가운데 하나인 〈서경 書經〉에 나오는 "하늘은 백성이 보는 대로 보고, 백성이 듣는 대로 듣는다"라는 구절을 인용했다. 맹자는 이처럼 분명하게 백성의 복지를 주장했고 정부의 민주적 통치원칙인 인정을 지지했다. 맹자는 여러 나라를 방문했지만 그의 고결한 통치철학을 실천에 옮기려고 한 제후는 아무 데도 없었다.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맹자의 좌절감은 깊어갔고 마침내 고국인 추나라로 돌아와 여생을 후학 양성에 바쳤다. 〈맹자〉는 제자들이 그의 언행을 기록해놓은 것을 집대성한 것으로 각장 상하 2편, 총 7장 1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순자의 생애 및 철학 사상-순자의 생애순자 (荀子). BC 300경 중국 조(趙)나라~230경 중국 초(楚)나라 란링[蘭陵].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이름은 순황(荀況). 자는 순경(荀卿). 공맹사상(孔孟思想)을 가다듬고 체계화했으며, 사상적인 엄격성을 통해 이해하기 쉽고 응집력 있는 유학사상의 방향을 제시했다. 유학사상이 2,000년 이상 전통으로 남아 있을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부분에 있어서 유교철학을 위해 공헌한 순자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후대의 유학자들이 인간의 본성을 근본적으로 악하다고 보는 그의 염세주의적 관점만을 부각시킴으로써, 그가 이룩한 많은 지적인 업적이 흐려졌다. 12세기초 성리학의 출현과 함께 그의 사상은 냉대를 받기 시작했는데, 최근에 다시 주목받게 되었다. 그의 본명은 순황이지만 보통 순자라고 하는데, 당시에는 '자'(子)라는 글자를 철학자들의 이름에 존칭으로 붙였다. 그의 생애와 활동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조나라 출생이라는 것, 몇 년 동안 동쪽에 있는 제(齊)나라의 직하(稷下) 학파에 있었다는 것, 그후 중상모략을 받아 남쪽의 주(周)나라로 옮겼고 BC 255년 그 나라의 지방 수령을 지내다가 여 사회의 혼란이 극심하였으며 도교의 청담사상이 유행하고 불교가 융성하였다. 또한 유교적인 토양에 뿌리내리고 있지 못하던 북방의 여러 국가들은 중국사회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게 되자 불교에 의해 국가적 통치이념의 확립과 통일을 이루고자 하였다. 따라서 불교는 정치, 사회, 경제적 혼란과 아울러 사상적 혼란이 심화되는 시기에 중국사회에서 급격하게 퍼져나가게 되었다. 새로이 중국을 통일한 수(隋)는 국가의 지배이념으로 불교를 선택하였고, 당唐)나라 대에는 승려를 관직에까지 등용, 불교는 국가종교로서의 색채를 강하게 띄게 된다. 수(隋)?당(唐)시대에는 경론(經論)을 위주로한 교종 종파가 확립되면서 국민들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에 입각한 불교의 성립을 보았으며, 이 시대는 중국불교의 황금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경론을 위주로한 교종은 서서히 현실과 유리된 논리와 논쟁으로 일관하게 되었고, 또한 왕실과의 결탁으로 사회적 지위를 굳건하게 차지한 승려들이 부를 축적하게 되자 교단은 더욱 관료화되고 권위주의화 되었다. 한편 지배집단은 불교가 왕권에 완전히 복고되지 않은 채 사회적 지위를 획득하는 데 대한 위협과 지배이념으로서의 역할에 한계를 느끼게 되자 이제는 도교와 함께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를 국교로 채택하는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게 된다.(고려시대에도 불교는 사회통합을 위해 권장되었지만, 지배이념은 유학이었다.)이후 당이 쇠퇴하자 후양, 후당, 후진, 후한, 후주 5왕조가 10년 간격으로 번갈아 바뀌는 극심한 혼란기를 겪게 되며 이 5대의 혼란기를 거치면서 송이 다시 중국을 통일한다. 송(宋)은 초기에는 정치적인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었고 새로운 통치이념이나 문화적 세력도 아직 확립되지 않고 있었다. 북송 후기에는 왕안석이 개혁을 시도하면서 생겨난 여러 당파의 치열한 갈등, 파벌 싸움의 결과로 정치적 비관주의가 팽배하였고, 지식인의 실질적 관심이 중앙에서 지방으로 옮겨가면서 철학적 관심의 초점도 역시 변하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관직에 나아가지 않으면 지식인으로 취급받지 못했
    인문/어학| 2019.10.15| 30페이지| 4,5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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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현대 윤리사상가들에 대한 고찰
    REPORT?실존 주의자:실존 주의란?실존주의(實存主義)라는 용어가 철학적인 의미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25년경부터이며 1945년부터 널리 쓰이게 된다. 그 어원인 라틴어 명사인'entia'는 "밖으로 나타나다" 가 기본의미이며 단순히 존재의 뜻을 내포한다.실존주의의 배경인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세계의 지성인들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삶의 본질에 대하여 생각하였다. 과학의 무섭고 무자비한 힘과 전체주의에 무기력한 인간은 '인간의 실존'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실존주의는 이성의 우위를 주장하는 합리주의적 관념론이나 표현주의 실증주의에 대립하는 일종의 주관철학이라 할 수 있다.풀끼에는 실존주의를 무신론적 실존주의, 기독교적 실존주의, 본질주의적 실존주의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다.무신론적 실존주의는 니체에서 그 연원을 찾을 수 있으며, 하이데거에 와서는 철학적인 측면에서 현상학적 존재론으로 전개된다. 이는 제1차 세계대전의 패전에 따른 비관주의와 연관된다.ⅰ 키에르 케고르: 기독교의 전복을 뜻함 저서를 내면서 가명이나 익명 사용 - 간접적인 방법만이 자기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1) 이론보다는 삶실존의 개념을 가지고서 헤겔의 개념적인 사고와 보편성, 객관성에 등을 돌린다.2) 불안과 절망불안의 배후에는 자유가 버티고 있고 그 자유는 무한한 것이며, 무에서 생긴다.3) 신 앞에 홀로 선 단독자- 인간이 그 실존의 의의를 명확하게 의식하고 있지 않은 직접적인 생존의 단계로서 미 적 실존- 인간이 자기실존의 의의를 자각하고 윤리적인 사명에 충실하려고 하는 윤리적 실존- 종교적 실존- 질적 변증법 - 인간에게는 새로운 비약에 의한 구원이 가능해진다는 것4) 기독교에 대한 반발당시의 세속화된 기독교에 대하여 극단적인 아이러니를 가지고서 항의5) 평가- 완전한 형식과 체계를 갖추지 않은 그의 사상을 통하여 철학사적인 의의를 갖는다- 그의 용어들은 권태와 우울, 불안과 절망, 죽음에 이르는 병 등 온통 음울한 색채로 덮 여 있다.- 1890년에 가서야 몇 가초월의 방식- 우리 신으로부터 출발한다.- 존재계 즉 세계로부터 출발하낟.- 우리는 여러 가지 양식의 포괄자를 결합시키는 매듭으로서 이성을 찾을수 있다.5) 역사철학- 역사 이전으로 우리가 파악하기 어려운 프로메테우스의 시대 : 언어, 도구, 불의 사용 시작- 기원전 약 5천년 메소포타미아, 에집트, 인도, 중국에 고급문화가 생겨남- 기원전 약 800 ~ 200년까지의 이른바 수레바퀴의 시대- 유럽에서 과학적, 기술적인 충격이 생겨남6) 철학적인 신앙신앙 - 한가지의 정해져 있는 믿음7) 평가문제점- 인간의 자유란 인과법칙이 지배하는 세계를 초월해 있으며 그것을 밝히는 것이 철학의 과제이고 그거은 곧 실존해명이나 암호해독의 방법으로 밝혀진다고 주장- 그는 과학이 없는 철학의 근원을 주장하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는 과학업이 철학은 한 발자국도 앞으로 나갈 수 없다고 말함- 야스퍼스의 의도는 아마도 과학을 이용하면서 그것을 초월하려는데 있었음ⅲ 사르트르: 프랑스 실존주의 중심인물. 철학이 소설이나 희곡형식을 통하여 서술될 수 있었다는 것은 실존철학이 인간의 가장 구체적인 현존재성을 다루고 있다는 점과 관련.사르트르의 실존주의는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 “주체성이 시발점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로 규정되는 철학이라 할 수 있다.- 저서 ; ‘존재와 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변증법적 이성비판’ 등...*존재(즉자) - 언제나 지향적 대상. 의식에 의해 드러내진 대상. 샤르트르에서의 대상은 의식 밖에 ‘실재하는’ 대상. 즉자-그 자체로서 본래부터 존재. 대자-의식은 즉자쳐럼 그 자체로서 존재하는 것이 못되고 그 무엇에 관한 의식으로서만 존재. 존재는 ‘그저 있다’ 고 말할 수 있을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님.*의식(대자) - 즉자가 아닌 인간의 의식에 대해서 존엄성을 부여하고 있는 것도 아님. 물론 인간은 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점에서 그 자체에 머무는 다른 존재와는 구별. 존재에 관해서 묻는다는 것은 의식이 있음으로써 비로소 가능.*실존 -는 것2) 실존언어를 통하여 인식하려고 하면 반드시 놓쳐지고 마는 것으로서 오직 내적인 성찰에 의해 서 알려짐3) 실존해명4) 만남과 참여현존 - 실재적인 친근성, 참된 공동체적 존재성5) 신앙신앙 - 만남과 참여, 성실이 최고로 표현된곳6) 평가실존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분석보다는 오히려 철학적 해명이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밝혀준다. 책임을 통해 주관과 객관, 관념론과 실재론 같은 모든 이원론적인 철학을 극복ⅴ 셸러: “심정은 정신이 알지 못하는 그 자신의이유를 가지고 있다.”라는 파스칼의 금언을 자신의 윤리 체계에 응용하였다.‘인간의 이념에 대해서‘에서 ’철학의 중심문제들은 곧 사람이 무엇이냐는 하나의 문제로 귀착된다‘고 함. 철학적 인간학이란 ’인간의 본질에 대한 기초과학‘이라고 규정. 인식론 대신에 인간학이 철학의 중심과제가 되어야 함. 인간 파악의 5가지 종류; 종교적 존재로서의 인간파악, 예지인(homo sapiens), 공작인(homo faber)으로서의 인간, 퇴폐적 존재로서의 인간파악, 창조적인 존재로서의 인간파악.ⅵ 하르트만: - 하르트만의 윤리 체계는 가치에 대한 정서적인 선험적 파악이라고 명명할 수 있다. 현상학의 방법, 가치 절대론, 비합리적인 것으로서의 가치의 본질 등과 같은 세 가지 기본적인 논점에서는 셸러와 의견이 일치했지만, 유신론과 인격주의와 같은 그 밖의 점에서는 셸러와 대립된다고 볼 수 있다.-자기의 존재론을 새로운 존재론이라 하여 전통적인 낡은 존재론에 대립시킴. 새로운 존재론의 범주들은 실재적인 연관으로부터 차츰차츰 발견되어야만 함.- 범주의 근본법칙 ; 높은 범주들에 비해 낮은 범주들이 강함. 높은 범주들은 낮은 범주들에 의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갖는 새로운 내용 때문에 낮은 범주들로부터 자유로움.ⅶ 무어: 이상적 공리주의를 직관주의와 대립되는 철학이라고 설명. 행위를 행위자의 의도에 관계없이 그 행위에 의해 유발된 결과에 의거하여 옳다거나 그르다고 규정한다. 그 원리에 의하면 “어떤 행위의 옳고 그름의 존재 ; 현존재는 자기 의도와는 무관하게 이 세계안에 던져져서 세상 일에 골몰2. 염려 ; 현존재는 어디까지나 독자적인 자기실존을 향한 계획3. 죽음으로의 존재- 절대적 한계점으로서의 죽음을 직시한다는 것은 현존재만이 지니는 의미 심장하 고 긴박한 문제*현상학적 방법 - ‘대개의 경우 드러나 있지 않고 가리워져 있는 것’을 드러나게 하는방법이다.*평가 - 실존을 ‘스스로를 초탈한다’ 는 말로 표현.- 신조차도 초월되어야 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무신론자.- 엄숙하면서도 감흥을 주는 분위기, 사상과 언어의 엄밀한 일체성, 많은 제자 양성 등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그러나 나치에 협력한 것은 철학자로서 큰 오류.ⅸ 카뮈: 인간의 기본의지는 정신에서(말하자면 어떤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정신)오며, 그 정신의 가장 고귀한 형태가 바로 '반항'이라고 말하는 것.- 카뮈는 사르트프의 사회학자의 면모보다는 좀 더 예술적이고 고고학자적인 면모가 더 강했다.ⅹ 아도르느: 현상긍정의 계몽적 이성을 비판하기 위해 부정의 변증법이 필요하다고 주장. 주관과 객관, 인간과 자연, 개인과 사회의 매개적인 종합 지향.부정변증법은 마치 모자이크이론과 같음. 현실의 부조리를 고발, 비판하였지만 실천적인 혁명가가 되려고는 하지 않음.? 호크하이머: ‘도구적 이성비판’에서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철저히 시대적 상황 속에서 생동하는 존재’라고 말함. 정치경제적 수단의 중앙집권화와 자동화시대의 기술이 인간생활을 조직화하고 조작하는 데 주역을 담당.-실증주의 단호히 반대. 계몽적 이성이 인간을 부자유로부터 해방시켰으나 오늘날에 는 역으로 인간을 부자유스럽게 만들고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 푸코: 후기구조주의를 대표하는 사람.- 실천적 지식인으로서 사르트르의 후계자, 니체의 후계자인 동시에 탈근대 담론의 대표적 주자, 고전 시대에 관한 주석가 그리고 무엇보다도 청중을 휘어잡은 강단 철학자로써 푸코는 현대 철학의 초상- “아직도 당분간 형식과 약속을 인식하지 못하는 어떤 사건에 의해 배열들중심의 철학들을 비판하면서 이러한 지각 세계의 개념을 끌어내고 있다.xiv 란트만: 실존철학이 인간존재의 깊은 곳을 드러내기는 했지만 인간의 전체적인 삶의 넓이를 다 드러내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본원적인 현상도 밝히지 못했다고 반박. 인간은 사회적이고 역사적인 삶을 살아가는 존재.xv 캇시러: 인간의 삶은 상징체계를 통하여 특이한 양상을 띠게 됨. 기호나 언어 및 그 밖의 상징들은 실재에 대한 인위적인 대용품이며, 이를 통해 인간은 새로운 세계, 이른바 문화적인 세계에 살게 된 것.xvi 마르쿠제: 막스주의 연구를 거쳐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을 고찰함으로써 독자적인 입장을 세움. ‘이성과 혁명’에서 헤겔철학을 부정의 철학으로 해석. ‘에로스와 문명’, ‘1차원적 인간’에서는 고도로 발달된 산업사회에서 나타나는 인간의 소외를 해명하고 현존 사회체제의 전면적 부정에 의한 인간의 해방을 주장.- 인간은 역사성에 근거한 그의 급진적 행위(der radikale Tat)에 의하여 자유로와질 수 있음. 노동의 소외에 대해 언급.xvii 하버마스: 마르쿠제보다 더 극단적으로 전통적인 막스 주의 비판. ; 막스가 노동자들에 대해 ‘해로운 사회를 창조하는 주역’으로 기대한 것은 잘못. 막스가 생각하였던 국가와 사 회의 양분도 현대에는 타당하지 못함.- 막스이론 비판을 통하여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혁명의 객관적인 조건들을 경험적인 사회과학에 의존시키려고 함.?실용 주의자: 실용 주의란 ?생활의 개척을 위한 실천적 원리. 행동과 실천을 중시하는 철학. 사실인식과 더불어 가치문제도 중요시. 우리의 실생활을 중시하여 지식이란 것도 실제 생활에 유용할 때만 참이라고 함.ⅰ 퍼어스: 개념이란 우리가 이것을 실천적으로 검증할 수 있을 경우에만 옳은 것이고 행동의 결과로서 나타낼 수 없으면 무의미. 실용주의 철학의 시발점을 실험과학에서 찾음. 철두철미하게 경험론의 입장에 서있음.ⅱ 제임스: - 저서 ; ‘심리학원리’, ‘믿음에의 의지’, ‘진리의 의미’...- 정의 ; 일차적 있다.
    인문/어학| 2019.10.15| 11페이지| 2,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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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열두께, 창면적비, 건물실내온도, 에너지소비량, 열성능평가지표
    건물 단열두께/창면적비에 따른 건물실내온도 변화 및 에너지소비량 조사건물의 열성능 평가 지표에 관한 연구◇ 서 론1 연구 배경 및 목적국내의 열성능 평가는 각 기준이 건물의 부위별로 매우 단순하여, 효율적인 에너지절감을 기대하기 어렵다.따라서 본 연구는 건물의 열성능 평가 기준을 부위별이 아닌 전체 성능으로 정하여 건물의 효율적인 에너지절감을 기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질적이고 총체적인 단일한 건물에너지 성능평가지표에 관련된 연구로써, 에너지 절약지표 제시에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2 연구 범위 및 방법건물의 온열 환경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설계인자 중 남측벽면에 대한 창면적비, 구조체(벽체, 지붕, 바닥)의 단열재 두께, 환기횟수의 변화에 따른 실온변동율과 열관류율의 변화 양상을 분석하고, 각 인자의 최적에 대한 실온변동율을 밝히고자 한다. 궁극적으로 각 설계인자의 변화에 따른 실온변동율이 열관류율과 비교하여 얼마나 건물의 부하 변화 패턴을 반영하는지를 규명할 것이다.따라서 설계인자들의 변화에 따른 연간냉난방부하의 변화 패턴을 예상하기 위해서 비정상 자연실온 예측이 가능한 건물에너지 해석 프로그램인 ESP-r을 사용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ESP-r은 수치적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건물에너지를 해석하고 있으며 EU에서 지정된 바, BEST_TEST를 통해 신뢰성이 입증되었다.◇ 열성능 평가 지표1 부위별 성능 기준열관류란? 벽체, 천장 및 바닥 등에서 열이 “전달→전도→전달”이라는 과정을 거쳐 이동하는 것 즉, 열전도, 열전달을 통한 벽체 내·외부간의 열흐름을 말한다.Q = K(ti-t0)A (W) ----------(1)또한 열관류율이란 벽 양쪽 공기의 온도차가 1℃일 때 1시간동안 벽의 1m2를 관류하는 열량을 나타낸다. 따라서 열관류율이 클수록 단열성이 낮다.K =(W/m2℃) ----------(2)현재 우리나라는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단열 기준으로 부위별 단열 두께를 제시하고 있으나, 점차식 (2)에 의해 도출된 건축물 부위별(벽, 천장,양한 설계인자의 통합적인 고려가 요구된다.건물의 열수지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축열량(공기조화) + 손실열량 = 공급열량 ----------(3)따라서 일정한 H의 열공급 시 열수지 방정식은 식 (4)와 같다.Qstorage----------(4)식 (4)에서 Qstorage와 L은 다음 식으로 정의된다.Qstorage =L =----------(5)식 (5)에서는 실내에서의 가구나 각종 기기, 내벽 등에 비축되는 실내 축열량을 의미한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분석건물은 단위실로 가정하였고, 가구 및 각종 기기 또한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상이하여 적절한 기준이 마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실내에 축열요소를 배제하고 연구를 수행하였다. 또한 선행연구에서 Qstorage 산정 시 벽체에서의 축열은 벽체 두께의 절반까지에서만 일어난다고 가정하였는데, 외벽에서는 대부분의 축열이 단열재부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이것을 고려하여, 축열에 대한 물성치(비열, 밀도, 두께)는 실내에서 단열재까지 물성치를 고려하여 실온변동율을 산출하였다. 최초 실내외의 기온을 0℃, 열공급 개시 t시후 실온을(t)℃라 하면, 열공급 후 t시간 후의 온도(t)는 식 (6)과 같이 구할 수 있다.(℃) ----------(6)식 (6)에 의하여 건물의 열손실에 비해 공급열량이 크면, 정상 실온은 높아지게 되고, 건물의 축열량에 비해 열손실이 커지면, 실온 상승 및 강하는 급격히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실의 온도 변화율을 나타내는 실온변동율은 다음과 같다.----------(7)이상의 결과로 보아 부위별 두께나 성능기준에 비해 실온변동율은 건물 온열환경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설계인자들을 총체적이고,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보다 실질적인 단일한 지표가 될 것이라 사료된다.◇ 열성능 분석을 위한 개요건물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를 위해서는 건물의 열적성능을 하나로 표시할 수 있는 지표의 사용이 요구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에 시뮬레이션을 통해 도출된 연간 부하 변동패턴을 실온변동율과 열관 선행연구에서는 시물레이션의 단순화를 위해 지중온도를 연중 일정한 값으로 가정하고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는 바닥 단열재 두께의 변화에 따른 보다 실질적인 냉난방부하 변화경향을 산출하기 위해 월별 지중온도 데이터를 사용하여 시물레이션을 수행하였다. 벽체 구성과 각 재료의 물성값은 표2와 같다. 연간냉난부하를 산정하기 위한 기상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시물레이션 수행에 앞서 연구에 사용된 기상데이터를 수행하였다. 각 분석항목은 월평균 값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그 분석 결과는 표 3과 같다.항목내용위도북위37.5경도동경12.7난방설정온도20℃냉방설정온도26℃환기횟수0.7회/h조명부하4W/m2기기부하14W/m2인체발열부하22.6W/m2표 시뮬레이션 모델 위치 및 주요입력값온도(℃)전일사(Wh/m2)풍속(m/s)습도(%)1월-3.4163.41.566.42월-0.6186.22.553.83월6.2203.32.064.84둴11.9199.71.967.75월17.3225.81.867.46월21.5203.72.078.37월24.7144.02.080.78월25.0173.12.279.19월21.2195.31.076.910월14.6210.00.769.811월6.9147.01.865.412월-0.6129.71.649.9년12.1181.81.768.3표3 기상데이터 분석재료명열전도율(W/m℃)두께(mm)밀도(kg/m3)비열(J/kg℃)외벽콘크리트1.42002400790단열재0.02953401210석고보드0.58912.58001090K-values : 0.463(W/m℃)지붕시멘트몰탈0.97801600880단열재0.02967401210아스팔트루핑0.10558372325아스팔트0.732523001700콘크리트1.41802400790단열재0.02920401210석고보드0.589.58001090K-values : 0.29 (W/m℃)바닥콘크리트1.41402400790단열재0.02964401210경량기포콘크리트0.11640350837시멘트몰탈1.97401600880K-values : 하의 증가율그림1에 따르면, 창문면적에 따라 실온변동율은 0.01454~0.02997로 증가하였다. 창문면적이 증가할수록 창을 통한 일사량 획득의 증가 때문에 냉방부하는 증가하였고, 난방부하의 경우, 창문의 취약한 단열성에도 불구하고 일사량 획득 증가에 의해 창면적비 20%까지는 감소하다, 그 후 점차 증가하였다.그림2에 의하면, 창문면적이 증가할수록 기준모델 대비 실온변동율과 연간부하는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연간부하는 창면적비가 30% 이상인 경우 증가율이 15.66%를 넘어섰고, 증가폭도 이전보다 높아지고 있음으로 채광과 환기를 고려한 최적의 남측창 면적은 남측벽면 대비 30%인 것으로 판단되며, 이때의 실온변동율은 0.01966이였다.2 구조체 단열성능구조체의 단열성능 향상에 따른 연간부하 및 실온변동율의 민감도 분석은 부위별 단열재 두께를 변화시켜 수행하였으며, 벽체, 지붕, 바닥은 각각 13mm, 17mm, 14mm를 기준으로 10mm씩 증가시켜 분석하였다. 또한 벽체의 경우, 단열재 위치를 변화시켜 내단열과 외단열로 구분하여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표4와 같다. 표4에 의하면, 벽체와 지붕은 단열성능이 향상될수록 냉방부하는 높아지고, 난방부하는 낮아졌는데, 이는 구조체의 단열성능 향상으로 내부발열이 실외로 빠져나오지 못해 동절기에는 난방성능을 향상시키고, 하절기에는 냉방부하로 적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반대로 바닥의 경우에는 단열성능이 향상될수록 냉난방부하 모두 감소하였다. 이는 단열성능이 낮을수록 지중온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⑴ 벽체의 단열성능벽체의 단열성능 향상에 따른 연간부하 및 실온변동율의 민감도 분석은 단열재 위치에 따라 외단열과 내단열로 구분하였다. 표4를 통해서 단열재 두께가 같더라도 즉, 열관류율이 같더라도 외단열시, 내단열에 비해 건물의 실온변동율과 연간 냉난방부하가 감소됨을 알 수 있다.벽내단열벽외단열지붕바닥두께RTVR(1/b)H.L.(kWb)C.L.(kWh)RTVR(1/b)H*************.0*************.0*************70.*************540.*************630.0*************.*************670.0*************40.0*************30.0*************.*************770.0*************40.0*************30.0*************.0*************70.0190716953606840.*************930.01739130238600.0*************70.0*************40.0*************030.0*************.*************1070.*************1040.0187617193327표 부위별 단열재 두께에 따른 실온변동율 및 연간 냉난방부하그러나 두 경우 모두 그림 3, 4와 같이 단열재 두께에 따라 실온변동율과 연간부하 및 열관류율은 선형적 감소가 아닌 일정한 값에 수렴하는 감소를 보였다. 또한 내단열과 외단열 모두 단열재 두께가 53mm이상에서는 연간 부하와 실온변동율의 절감율이 상당히 감소됨으로 단열재 두께는 부하 절감율이 약 20%인 두께 53mm가 적절하다고 사료된다. 그리고 벽체단열 성능 증가에 따른 연간부하 감소율 패턴은 열관류율이 아닌 실온변동율의 감소율과 유사했다.그림 벽체 내단열재 두께에 따른 실온변동율과연간부하 및 열관류율의 감소율그림 벽체 외단열재 두께에 따른 실온변동율과 연간부하 및 열관류율의 감소율그림5 지붕 단열재 두께에 따른 실온변동율과 연간부하 및 열관류율의 감소율(2) 지붕 단열 성능지붕의 단열성능 향상에 따른 연간부하, 열관류율 및실온변동율의 민감도 분석 결과는 그림5와 같다.단열재 두께에 따른 실온변동율과 연간부하 및열관류율의 변화경향은 외벽의 경우와 마찬가지로일정한 값에 수렴하는 감소를 보였다.따라서 단열재 두께는 부하 절감율이 5.08%인 67mm가 적절하다고 판단된다.(3) 바닥였다.
    공학/기술| 2013.02.19| 7페이지| 1,000원| 조회(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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