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는 ‘여가의 역사’라고 할 만큼 문명의 형성과정에서 여가 개념은 각 시대마다 서로 다른 정치·경제·사회·문화·종교·자연·생활습관적인 배경과 인간의 삶의 방식에 따른 상호작용에 의해서 다양하게 형성·변화되어 왔다. 여가(leisure)의 어원은 ‘자유롭게 되다(to be free)`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licere`에서 유래하였고, 불어의 ‘lessir`, 즉 ’허용되다(to be permitted)`로 발전하였으며, 오늘날의 레저(leisure)로 정착되었다. 餘暇(여가)라는 말은 일본의 대정 13년인 1924년부터 사용되었는데, 전쟁 전후의 일본정부가 더 많은 경제발전을 위해 ‘일하다가 잠시 쉬는 틈’이란 뜻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런 여과 없이 차용되어 사용되었다. 여가에 대한 현대의 다양한 의미와 쓰임은 복합적이다. 왜냐하면 여가는 사회적 배경이 되는 장소, 시간, 사람, 활동, 상황, 매체. 그리고 동기와 같은 심리적 요인에 따라 놀이, 휴식, 건강, 노동, 창조행위 등으로 각기 다른 의미와 기능을 갖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사회는 수많은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면서 다양한 패턴과 성질이 형성·소멸되는 복잡계사회이기 때문에 여가 의미가 더욱 다변화되고 있다.Ⅰ. 서 론인간은 왜 도박에 빠질까? 짜릿한 재미도 만끽할 수 있고 거액의 돈도 순식간에 챙길 수 있어 사람들은 쉽게 도박에 탐닉한다. 종류가 무엇이든 도박을 일상에서 완전히 제쳐놓고 산다는 것은 좀처럼 어렵다. 인간은 무미건조함을 떨치고 보다 즐거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놀이를 즐기며 살아왔다.도박은 일반인들에겐 약간 생소한 것이었고 영화에서나 볼 수 이음직한 것 정도였다. 하지만 우리사회에도 일명 "바다이야기 파문"으로 인해 사행성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다. 또한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대중에게도 친숙하게 다가왔다. 이러한 투기적 놀이문화 그리고 사행성 놀이문화의 피해사례와 문제점, 대책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 론네덜란드의 역사학자 호이징가는 '호모루덴을 갖고 움직이는 것을 보면 노는 것 같지만 그것은 먹이를 구할 때의 본능적인 몸짓으로 생존을 위한 필요 불가결한 행동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인간처럼 놀 줄 알게 된 것이 인류문명의 씨앗이 되었다. 놀 줄 아는 인간들에 의해 표출된 '바다이야기'는 놀이문화가 도박과 같은 사행성과 연계되었을 때 그 파급효과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보여준 단면이다.1. 한국인들이 투기적 놀이문화를 즐기는 이유1)경제가 나빠지면 도박이 뜬다성인용 사행성 게임방 바다이야기사태로 불거진 우리 사회의 도박 열풍이 심각한 후유증을 낳고 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바다이야기뿐만 아니라 경마 경륜경정에다 정선카지노 로또가 등장할 때에도 한바탕씩 홍역을 치렀다. 멀리 가야 도박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집 앞에서, 심지어 PC를 통해 안방에서까지 도박이 가능해진 세상이 되었다. 도박 열풍은 일차적으로 이를 방조·조장한 정부의 정책 실패에 원인이 있지만 보다 근본 원인은 활력을 잃은 경제상황에서 찾을 수밖에 없다. 제대로 된 일자리를 갖지 못한 이들이 대박·한탕을 노려 급속히 도박에 빠져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2)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승부욕망집단놀이는 개인 간의 경쟁이 아니라 집단 간의 경쟁을 통해 집단적 모임의 정체성을 극대화할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승부욕망을 집단적으로 실현시키면서도 집단을 구성하는 성원들 간의 소통을 강화한다.승부욕망은 인간에게 삶의 존재의의를 적지 않게 부여하기도 한다. 도전정신이나 모험정신을 실현하는 사람들에게 경외감을 표시하는 것도 아마 그러한 사람을 통한 대리만족의 경우에 해당할 수 있다.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에서 인간의 승부욕망을 지배하는 힘은 게임에 참여하는 주체에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체를 포위하고 있는 사회적 존재기반에 의해 좌우한다. 자본주의 사회의 힘은 바로 자본이다.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작동하는 승부욕망은 자본에 의해 좌지우지되고 있다. 돈을 투자하지 않으면 승리하기 어려운 인터넷 게임이 그렇고 인터넷상에서 벌1) 화투 : 12종류 48장으로 되어 있는 카드의 일종이다. 일본의 카드 하나후다가 조선 시대 후기에 한반도로 전해져 변형된 것으로 보이며, 투전 등에서 유래한 것으로도 보인다. 화투에서는 여러 가지 그림이 있는데 12가지이다. 이 12가지는 1월부터 12월까지에 해당하는 그림을 4장씩 짝을 이루고 있다. 화투로 할 수 있는 놀이로 고스톱, 민화투, 월남뽕, 섰다, 육백 등이 있다.① 섰다 : 화투 노름의 하나. 두 장씩 나누어 가진 화투장을 남과 견주어 가장 높은 끗수를 가진 사람이 판돈을 가져간다. 돈을 더 태우며 버틸 때 ‘섰다’라고 외친다.② 짓고땡 : 화투 노름의 하나. 다섯 장의 패 가운데 석 장으로 열 또는 스물을 만들고, 남은 두 장으로 땡 잡기를 하거나 끗수를 맞추어 많은 쪽이 이긴다.③ 고스톱 : 고스톱(또는 고도리)은 대한민국에서 널리 행해지는 화투를 이용한 노름 또는 놀이의 한 종류이다. 주로 세 명이 어울려 행해지지만, 두 명 또는 네 명 이상의 사람이 참여할 수도 있다. 두 명이 하는 경우는 맞고라고도 불린다. 일정한 점수를 먼저 내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고스톱 놀이의 세부 규칙은 각 지역마다 차이가 있으며 열두 가지 무늬의 짝패 각각 네 장씩, 다해서 마흔 여덟 장의 화투 패에 특별 패(쌍피, 쓰리피 등 보통 두 장)를 임의로 추가해 사용하기도 한다.④ 육백 · 삼봉 : 화투 놀이의 하나. 얻은 점수가 육백 점이 될 때까지 겨룬다. 다만, 삼봉은 육백처럼 두 명이 아닌 여려 명이 함게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2) 트럼프(포커) : 다이아몬드·클로버·하트·스페이드 무늬가 그려진 카드가 각각 13장씩 네 벌로 나뉘고, 이 밖에 조커 한 장이 더 있어 모두 5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으로 금품을 내걸고 함.3) 카지노 : 사행성을 목적으로 춤, 음악 따위의 오락 시설을 갖춘 공인 도박장. 보통 룰렛이나 카드놀이 따위를 한다. 과거에는 주로 빙고, 블랙잭, 룰렛, 기타 카드놀이 등이 활발했으나, 최근에는 신종 전자도박 등이 성행하.3친구모임5.3애완동물보기5.2악기연습4.88통신2.7음악감상4.1운동4.2애완동물보기4.69영화관람2.7그림그리기3.6악기연습2.5운동4.210컴퓨터게임2.6수면/휴식2.5케이블방송2.4영화관람3.3* 출처: 한국출판연구소 (2002). 「2002년도 국민 독서실태 조사」. 서울; 문화관광부,p22* 조사기간 및 대상 : 2002년 10월 전국의 성인 1,200명(18세이상), 학생 3,000(초등학생의 경우 4-6학년)3. 피해사례1) 도박중독사행성 놀이문화의 가장 큰 피해는 중독에 있다. 이른바 도박중독에 빠지게 되면 자신의 생활은 물론 가정까지 파괴되는 경우를 주변이나 언론을 통해서 쉽게 접할 수 있다.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2005년 하반기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행산업 이용실태조사 결과, 우리나라 만18세 이상 성인 중 문제성 도박자와 병적도박자가 각각 4.9%와 1.6%로 합계 6.5%가 도박중독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한편, 한국마사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으로 (주)INCO Group에 조사를 의뢰한 「병적 도박실태조사 및 치료프로그램」(2002.10)의 연구용역 보고서에 의하면 18세 이상 성인의 9.3%인 약 320만명이 도박중독자이고, 3.8%인 약 130만명이 병적 도박자로 추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도박중독자 비율이 캐나다, 호주보다 4배 정도 높은 것이다.각 기관별로 조사년도 (2002년, 2005년)가 다르고 도박 중독율이 약간씩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공통적인 것은 우리나라의 경우 선진국 5% 내외의 수준을 넘어 사회적으로 심각한 도박 중독율을 보인다는 것이다.2) 사행성 게임을 이용한 아르바이트“개인상품권 배송? 알고보니 바다이야기 상품권 대리 환불”A씨는 알바구직 사이트에서 '개인상품권 배송'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아르바이트를 구했다. 개인 상품권 배송하는 일이고, 3~4시간 걸려 3만원 정도 준다고 해서 면접을 보러 바로 업체로 찾아갔으나, 사행성 도박으로 판명된 '바다이야기 약 2달 뒤에 각 개인명의의 통장으로 입금을 해주는데, 아르바이트를 하러 온 사람들에게 새 통장을 개설하게 한 뒤, 그 통장과 비밀번호까지도 넘겨준다는 것이다. 물론 입금이 완료된 후에, 통장을 등기로 부쳐준다는 전제로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를 고려하면, 상대방에 대한 엄청난 신뢰 없이는 도무지 맡길 수는 없는 일이다.3) 방화서울 노원경찰서는 스크린 경마장에서 돈을 잃고 홧김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김모(34. 무직)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노원구 공릉동의 상가건물 옆에 쌓인 윤모(38. 보일러판매) 씨 소유의 기름보일러에 라이터로 불을 지르는 등 공릉동 일대를 돌며 3차례에 걸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4) 도박중독자 빚 문제로 자살증가4. 사행성 놀이문화의 시장규모투기적 놀이의 규모는 과거 전통시대부터 살펴보면, 내기장기, 내기바둑, 내기씨름, 제비뽑기 등 그 규모의 형태가 매우 작거나 극기 제한적이었으나 근대사회를 지나 70년대에 접거들면서 고스톱이나 포커 등 주로 화투나 트럼프를 이용한 소그룹 형태의 투기적 놀이가 성행하였다. 그러다 8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경마, 경륜, 복권 등 투기적 놀이의 형태와 규모가 점점 대형하되어 가는 추세라 할 수 있다.Ⅲ. 결 론우리 사회에 내재돼 있는 도박 문제는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장기적인 이야기지만 우리 사회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최상층에 '경쟁' '부자' 대신에 '행복'이 자리 잡아 나가도록 해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 내면적인 보람이나 만족을 느끼며 행복해 하는 국민의 비중을 점차 높여 나가야 하는 것이다. 미국의 심리학자 허즈버그는 1950년 인간을 만족하게 하는 '만족 요인'과 불만족스럽게 하는 '불만족 요인'이 서로 별개라는 요지의 '2요인 이론(two factors theory)'을 제시했다. 돈이 적으면 불행을 유발하지만 돈이 많다고 행복을 보장하지는 못하며, 행복을 결정하는 요인은 성취감.인정.자아실현 등 일과 관련된 것들이라는 것이다. 최근 이다.
스키장 안전사고 매년 증가세스키장에서 넘어지거나 충돌하는 등 이용객이 안전사고가 매해 급증하고 있음에 따라 스키장의 사고사례와 원인 및 그에 따른 대책 등을 알아보고자 한다.1. 사고사례◇ 전북 무주의 한 스키장에서 스키초보자 김모군(당시 15세)은 중급자 코스에서 스키를 타다 이모씨(당시 37세·여)와 부딪쳐 이씨에게 전치 8주의 상해를 입혔다. 이 사건에 대해 전주지방법원은 지난해 3월 김군과 김군의 부모에게 70%의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김군이 초보자임에도 김군의 부모가 무조건 올라가서 내려오면 된다는 식의 교육을 시킨 점이 인정돼 스키장 안전수칙을 지키지 못했다고 법원은 판단했다. 또 이씨에 대해서는 스키 중 장애물을 만나거나 다른 사람과 충돌할 수 있는 돌발상황 대비를 게을리한 과실이 인정돼 30%의 배상책임을 지웠다. 스키장측은 리프트를 타는 지점에 초·중·상급자 코스 표시를 했고 안전요원도 배치했으며 방송을 통해 초보자들이 상급자 코스에서 스키를 타지 말라고 안내한 사실이 인정돼 배상책임을 면했다.◇ 초급자가 강원도 한 스키장의 중급 코스에서 스키를 타다가 나무에 무딪혀 사망한 91년도 사고에대해서 당시 1심 법원은 초급자 중에서 자신의 실력을 과신하거나 시험해 보고자 중급자 코스등을 시도하려는 자도 있을 것을 예상 하고 전 슬로프 구간에 대해 스키어들의 실수나 미숙을 방지할 조치를 취해야할 의무가 있고 다만 그 과실을 60% 로 제한 한다고 판결하였으나, 2심 법원은 코스선택은 전적으로 스키어 자신의 실력 정도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므로 스키장은 손해배상 책임이 없다고 판결.◇ 2004년 김모양(9세) 뒤따라오던 일행 강모양(13세) 와 충돌후 의식을 잃고 후송되었으나 3일만에 뇌출혈로 사망◇ 2005년 서모씨(28세) 내려오는 사람과 부딪히면서 목을 다쳐 뇌사상태◇ 2005년 정모씨(21세) 슬로프에 넘어져있던 정모씨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내려오던 김씨 의 스키에 머리를 부딪혀 뇌사상태◇ '스키사고 사망' 나타샤 리처드슨, 장기기증 '선행'스키 사고로 목숨을 잃은 영국의 영화배우 나타샤 리처드슨(Natasha Richardson)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장기를 기증하고 떠났다.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각) 나타샤 리처드슨의 죽음을 발표한 그녀의 유족들은 그녀의 장기를 기증해 생존 가능성을 가진 환자들을 살리는 데 써달라고 요청했다. 외신들은 25일 이같은 사실을 일제히 전했다. 나타샤 리처드슨은 지난 16일 캐나다 몬트리올 인근 몽트렝블랑 스키장에서 스키 레슨을 받다 추락, 부상을 당해 몬트리얼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이후 경과가 좋지 않아 미국 병원으로 옮겨와 치료를 받았으나 뇌사상태라는 진단을 받았고, 미국의 뉴욕병원에서 45세의 나이로 숨졌다.◇ 최모(60대)씨는 올 1월29일 스키장 리프트에서 내려오다가 다리가 꺾여 골절됐으며 오모(20대)씨는 1월17일 스노우 보드를 타던 중 미끄러져 코뼈가 골절되는 사고가 있었다.◇ 스키장 리프트 안전진단 검사중 추락한 안전요원, 동료가 떨어지는 손을 잡았지만 결국 추락◇ 이밖에 사고 사례가 담긴 동영상을 첨부한 링크 ↓http://rayski.tistory.com/7?srchid=BR1http%3A%2F%2Frayski.tistory.com%2F72. 사고원인◇ 바인딩조절 미숙의 사고상급 수준의 스키어가 무리하게 바인딩의 딘 게이지를 높여 부상을 당한 사례. 스키 플레이트에 부착된 바인딩에는 전후에 숫자가 있는데 이것을 전문적 용어로는?딘(Din) 게이지?라 한다. 이 숫자는 스키어의 실력, 몸무게, 신장, 스키장비의 형태 등 여러 가지 면을 고려한 후 조절해야 하는 중요한 사항이다. 유럽의 스키국가들은 샵에서 스키를 판매할 때 바인딩 조절 후 스키어에게 맞추어준 딘 숫자를 문서로 작성, 5년간 보관해야 한다는 법률이 있을 정도다. 바인딩은 과학적으로 여러 상황에서의 탈착이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어 스키어들의 안전과 직결되어 있다. 간혹 중 상급 수준의 스키어들이 스키가 스킹 시 잘 풀린다고 본인 스스로가 조절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매우 위험한 일로 가급적 샵이나 전문가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바인딩의 딘 게이지를 높이는 것이 옳겠다. 스키 브레이드의 경우 바인딩과 부츠가 항시 부착되어있어 넘어질 때 탈착이 안 되기 때문에 일반 스키보다 사고율이 높으므로 더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 초급자가 상급코스에서 타다 사고가 난 경우= 초급자인 A씨는 지난 91년 강원도 Y스키장 중급자용 슬로프에서 스키를 타다가 코스를 이탈해 나무에 부딪혀 사망함.◇ 뒤에서 타고 내려오는 사람이 앞에서 가고 있거나 혹은 넘어져 있는 사람과 충돌할 경우◇ 스키장 측의 안전 안내 방송과 페트롤, 안전시설 구조물의 미흡◇ 스키실력 부족 때문에 스키/보드 이용자 상호 충돌- 슬로프 내에서는 반드시 타인을 배려하고 안전수칙 준수한다.- 안전 지식 습득과 기술 향상을 위하여 강습과 연습을 충분히 하고 이용한다.- 사주 경계와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속도를 조절한다.◇ 초보자가 활주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여 발생- 속도제어와 방향전환 등 기본기술을 연습 후 초보자 슬로프를 이용한다.◇ 활강 중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짐- 스키 이용자의 실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한다.- 슬로프 이용 전 충분히 준비 운동을 한다.◇ 기상 여건과 전기, 기계 등 안전상 운행 정지가 되는 때- 안내 방송을 듣고 안내자가 전달하는 지시에 따른다.- 리프트 이용 시 탑승 요령을 숙지하여 추락과 하차장 사고를 예방한다.3. 대책◇ 운동전 준비 운동을 반듯이 한다.-근육을 미리 이완시켜주면 사고시 심각한 골절등을 예방할 수 있다.◇ 안전 장구류의 착용.-보드나 스키가 처음 보급 되었을 때보다. 지금은 다양한 디자인과 기능의 안전 장구류가 많이 있다. 우선적으로 본인의 안전을 위해 헬멧, 무릎, 손목, 엉덩이 이렇게 착용하여준다.◇ 장비의 선택.-본인에게 맞는 장비의 착용으로 부상을 예방한다. 스키의 경우 바인딩의 이탈이 쉽도록 DIN값을 적당히 조절하여주고. 보드의 경우 안전한 라이딩을위해 부츠와 데크의 선택을 바로 한다.◇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