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통증관리서론통증의 이해일반적으로 노인들은 관절염, 요통을 비롯한 만성통증이 흔하며 이러한 상태에서는 통증 외에도 우울증. 수면장애. 사회성 저하 등의 문제도 동반한다. 그러나 많은 의료기관에서 노인환자에 대한 적절한 만성 통증 처치가 이루어지지않고 있는 실정으로 노인은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에 이환되는 경우가 빈번하여 요양원 거주 노인의 80%가 통증을 경험하고 있다.통증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통증을 타인에게 알리는 것이 쉽지 않고 또한 건강전문가가 노인의 통증호소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건장전문가들이 노인의 통증호소를 무시할 경우 노인들이 통증을 호소하지 않음으로써 질병을 조기발병하지 못하게 되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노인이나 가족들은 노인이 되면 통증이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여 건강전문가에게 통증을 표현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본론통증으로 인해 노인의 일상생활동작을 저하시키고 사회적으로 격리시키며 수면장애와 우울등 심리사회적 장애를 초래하여 삶의 질을 낮춘다. 그러므로 간호사는 노인의 통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하여 삶의 질을 높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1)노화와 통증대부분의 통증을 유발시키는 질환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잘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질환으로는 암. 퇴행성 관절염, 골다공증, 척추관 협착증. 허리디스크. 척추의 퇴행성 변화, 경추디스크. 손저림. 말초혈액순환장애 등이 있다. 노화와 관련된 통증은 단일한 원인으로 생기기보다 복합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노화가 가속 될 수록 몸의 저항력이 약해져 대상포진의 발생빈도가 증가되며, 대상포진 후 신경통 여기 젊은 사람에 비하여 많이 발생한다.2)급성 및 만성 통증통증은 급성 또는 만성으로 나타난다.: 으로 나타나므로 대상자는 건강제공자에게 통증을 알리고 도음을 요청한다. 급성통증은 흔히 수초 동안 경험할 수도 있지만 2~6개월 지속되기도 한다.급성통증:만성통증정의수술, 염증 또는 상처와 같은 조직의 손상으로 나타남6개월 동안 지속되는 통증. 침해성 자극에 의한 급성통증이 수주가 . 축삭돌기. 수상돌기로 구성되어 있다.신경원의 말단부에는 유해 수용기(유해. 외상, 통증 등의 자극을 수용하는 신경)가 있어 동통의 흥문 또는 자극파동을 척수나 뇌로 전달하는데 유해 수용기는 고도로 분화되어 있어 물리적, 화학적, 변화에 대한 반응으로 자극을 유도 할 수 있다. 세포 또는 조직의 손상은 유해 수용기를 자극하여 동통을 일으키고 통각반응을 전달 할 수 있는 화학물질을 방출하도록 작용한다.동통물질을 전달하는 화학물질에는 histamine. substance P, cholinesterase, bradykinin, prostaglandin 이 있으며 이런 물질이 방출되면 신경 말단부위 감수성이 증가되어 동통 자극파동을 뇌의 고위 중추에 전달한다.말초 신경섬유는 동통자극 파동을 중추신경계로 전달한다. 구심성 자극파동은 척수전각으로 들어온 후 척수전각으로 부터 나가는 원심성 자극파동을 통해 척수를 떠나게 된다.동통자극파동은 acetylcholine, norepinephrine, epinephrine, serotonin, dopamine 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의 도움으로 신경 시냅스로 전달된다. 그 후 신경 자극파동은 척수의 반대편으로 교차된 후 척수 시상관을 통해 뇌의 고위 중추까지 올라간다. 척수 시상관은 뇌로 들어가 시상에까지 뻗쳐 있는데 흔히 시상은 기억, 회상과 정서적 반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시상에서 출발한 동통 자극파동은 계속하여 대뇌피질까지 올라가며 동통자극의 처리 과정에서 뇌의 고위중추, 즉 시상, 시상하부, 뇌간과 대뇌피질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동통 자극이 뇌에 전달되면 주관적으로 동통을 감지한다.4) 관문 통제 이론말초에서 지각된 동통 자극파동이 척수전각의 회색질까지 전달되면, 척수 전각에서는 "gating mechanism" 이 일어나 교양질(substantia gelantinosa)이 뇌로 전달되는 동통자극파동을 열기도하고 닫기도 한다는 내용이다.gating activity 는 크고 작은 신경섬유가 수용하는 자극의 양에 달려로움과 불안감을 느낀다. 불안감은 흔히 우울과 함께 나타나며 동통의 조절을 방해한다. 노인은 경제력은 물론 자신을 지지해 줄 수 있는 가족, 친지와 친구를 상실하고 독립성과 건강을 잃어버리고 신체적 편안함을 잃어버린 상태에 처해있는 경우가 많다.노인은 동통주절에서 무력함을 느끼며 동통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항을 조절할 수 없게 된다. 동통조절을 더욱 복잡하게 하는 것은 노인이 가지고 있는 만성 질환. 여러 종류의 약물 사용, 노화로 인한 뇌의 화학적 변화와 내인성 opiate 의 분비저하이다. 또한 노인은 뇌혈류의 감소, 사용약물의 부작용과 통증으로 혼돈에 빠지기도 하며 기억결손이 나타나기도 한다. 기억결손은 자가 투약을 방해하고 동통에 대한 정확한 서술을 방해하며 과거의 동통경험은 현재의 동통경험에 영향을 미치며 여러 가지의 동통경험을 축적시켜온다. 과거의 통증관리가 얼마나 만족스러웠는가 또는 불만족 스러웠는가 하는 동통의 기억이 현재의 동통 인지에 영향을 미친다.만성 통증을 겸험하고 있는 노인이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거나 욕쟁이가 될 수 있다. 동토에 대한 여러가지 스트레스원들이 인간관계에 악영향을 미쳐 친지나 친구를 당황하게 만들고 실망시키기도 한다. 가족은 노인이 경험하는 동통이 어떤 상태인지를 이해하고노인이 경험하고 있는 동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동통의 조절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노인통증의 관리간호사는 노인의 통증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통증관리에 있어 가장 간단한 방법중의 하나는 통증을 경험하고 있는 노인의 호소를 귀 기울여 듣고 노인에게 노인의 통증을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1) 통증 사정통증사정에서 중요한 것은 대상자가 통증표현을 솔직하게 하고 의료인이 그 통증을 주의 깊게 인지하고 수용하는 태도이다. 간호사- 대상자간에 신뢰관계가 수립되어야 하며, 노인이 신뢰받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노인의 통증을 사정할 때 서두르지 않고 노인이 대답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배려해야 한다.노인이 자신의시 고려해야 한다.▷통증의 심리사회적 사정 요인-환자와 가족이 갖는 통증의 의미-환자에게 있어서의 과거에 경험한 통증의 의미와 그 효과-스트레스 또는 통증에 대한 환자의 전형적인 대처 반응-다른 통증관리 방법에 대한 환자의 지식, 관심. 선호도 및 기대감-진통제 사용에 따른 환자의 관심-통증과 통증치료의 경제적 효과-통증의 결과로 발생하는 기분상태 변화(우울, 불안)-통증의 결과로 발생하는 사회적 기능의 변화-통증의 결과로 발생하는 성기능의 변화▷통증사정의 문화적 변인통증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경험이다. 통증강도와 통증에 따른 고통은 문화, 과거의 통증경험, 개인적특성 및 동통 역치 등의 요인과 관련된다. 간호사는 각각의 대상자에게 개별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노인들이 통증을 노화에 따른 불가피한 현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으며 질병 자체와 질병 치료에 따른 어려움, 치료비용 부담에 대한 두려움, 가족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거나 또는 시설기관에 입소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등으로 인해 통증이 있다는 것을 부인하기도 한다.▷통증 사정 도구* 단순 통증 강도 측정도구 : 통증없음에서 극심한 통증까지 일직선상에 순서대로 서술통증없음 경한통증 중정도통증 심한통증 중한통증 극심한 통증* 숫자통증 측정도구 : 일직선 상에 10개의 눈금을 그리고 0~10까지 점수를 줌0 1 2 3 4 5 6 7 8 9* 시각적 상사 척도(VAS) 10cm 길이를 사용한다. 일직선에 눈금없이 양끝에 1. 100을 적어둠통증 없음 극심한 통증* 표정통증 척도 : 현재 자신이 느끼는 통증을 가장 잘 표현한 얼굴에 표시함이와 같이 통증 척도는 개인의 통증을 이해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를 제공해 줄 수 있고 어느 환경에서나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다.간호사는 노인환자와 얼굴을 마주보고 앉아 천천히 그리고 분명하게 이야기 한다. 노인이 경증 또는 중증의 인지장애. 시력문제와 쳥력문제를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을 감안한다. 설문지를 읽어주거나 보여주며 답하도록 하고 노인에게 척도의 숫자. 정확한 진단은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유도한다.5. 진단에 도움이 되는 통증 양상을 주의 깊게 다룬다,.6. 가능한 한 약물적, 비약물적 접근을 병행한다,7. 환자가 신체적 및 심리사회적으로 통증관리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특히 환자로 하여금 자신의 간호에 참여하도록 한다.8. 진통제를 정확하게 한다.적은 용량에서부터 시작하여 천천히 증가시킨다. 기대 효과 또는 부작용을 고려하여 적정량을 사용한다,9. 불안과 우울 반응을 예상하고 주의를 기율인다.10. 규칙적으로 치료의 반응을 대 사정한다. 따라서 통증완화를 극대화 할 수 있거나 환자의 기능상태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통증관리 방법으로 변경한다.1) 통증예방노인은 감염, 수술과 상처로 급성 통증이 나타나기 쉽고, 노인의 신체기능의 쇠약함으로 인해 사고 발생률도 높다. 급성통증 예방과 대처를 위하여 평소에도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이를 위해 영양과 수분 섭취는 물런 수면과 활동도 적절히 증진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통증인 전인적인 개념이므로 통체적으로 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여야 한다,2) 만성통증관리만성통증은 신체 및 심리적 증상이 복합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생리심리사회적 접근이 중요하다. 통증 완화를 위해 약물 치료도 중요하나 환자의 삶의 질 측면에서 보면 비약물적 치료가 더욱 요구되어 진다.조절할 수 없는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다학제간 통증센터에 의뢰하는 것이 필요하며 경우에 따라 만성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신경차단 또는 척수 자극법 등의 침습적 방법을 사용한다통증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기능, 절망적 사고 및 자신이 처한 상환에 대한 환자 스스로의 이해를 증진시키기는 것이며, 인지행동치료를 적용한 집단 통증 관리 프로그램이 유용하다.3) 비약물적 통증관리노인의 통증 관리에서 약물 및 비약물적 접근의 병용은 매우 유용하여, 경증의 경우는 물런이거니와 중증도의 통증도 약물 치료와 더불어 비약물학적 통증완화법을 이용하고 있다.(1)물리적 중재①냉 - 온 요법온요법은 통증감소와
< 목 차 >1. 서론2. 치매의 임상양상3. 치매 노인을 간호하는 기본자세4. 치매 노인의 문제 행동에 대한 대처 방법1) 기억력 감퇴2) 언어와 의사소통의 문제3) 운동기능의 장애4) 일몰증후군(Sundowm syndrom)5) 부적절한 성적 행동6) 공격적이고 난폭한 행동7) 비명을 지르거나 고함을 친다8) 반복행동9) 의존적인 행동과 초초 불안10) 우울과 위축11) 거부5. 간호자의 개인적 스트레스 관리법1. 서론치매는 정상적으로 성숙한 뇌가 후천적인 외상이나 질병 등 외적 요인에 의해서 기질적 손상이나 파괴로 전반적인 지능, 학습, 언어 등의 인지기능과 고도의 정신기능이 감퇴하는 상태이다. 즉 어떤 사람의 일상생활의 장애를 가져올 정도로 충분히 심할 때, 우리는 이것을 치매라고 이야기 한다.치매는 주로 노년기에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흔히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드시 노년기에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빠른 경우 40대에도 알쯔하이머병과 같은 퇴행성 치매 및 다양한 원인에 의한 치매가 나타날 수 있다.치매의 증상으로는 기억력 감퇴, 언어장애, 공간지각능력의 장애, 실행, 실인능력의 장애, 판단력 장애, 행동 및 인격의 변화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이해하면서 치매노인과의 올바른 의사소통 방법을 익혀 치매노인 간호에 적절히 이용하여야 할 것이다. 이에 더불어 우리나라는 인구의 노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대표적인 국가로 2020년에 이르면 65세 이상 노인이 인구의 약 13.2%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치매 환자의 급증에 따른 심각한 사회 문제가 예상되고 있다.이러한 시점에서 간호 인력과 급증하는 치매노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 분야에 대한 연구가 요구되고, 그 것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이 있어야 함은 필수적 요소이다.2. 치매의 임상양상1) 기억력 감퇴- 모든 치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초기 증상- 초기에는 단기 기억력의 감퇴가 주로 나타나며 이로 인하여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능 력을 잃게 된다. -> 시간이 지작업에 직면하면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새로운 복잡한 정보처리가 요구되는 상황 을 피하게 된다.7) 시공간 능력의 장애- 시간적, 공간적으로 지남력이 상실되고 작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이차원적 또는 삼차원적인 도형을 주고 똑같이 그리게 하면 매우 어려움을 느낀다.- 집이나 병실에서 자신의 방이나 화장실을 못 찾고 집 박으로 나감 후 다시 자기 집을 못 찾아오는 것은 이러한 시공간 능력의 장애 때문이다.8) 정신증상 및 인격의 변화- 알츠하이머형 치매의 약 20~30%에서 환각을 가지며 30~40%에서 편집증적 내지 체계 적이지 못한 피해망상을 보인다.- 환시가 가장 흔하다.- 우울과 불안 증상도 약 40~60%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증상이다.- 명백한 자극이 없이도 병적으로 울거나 웃기도 한다.- 치매환자들의 병적 행동들은 가족들이 간호하는데 있어서 매우 어려운 점을 야기하기 때 문에 나타나는 행동장애에서부터 의심증,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숨기는 일, 심한 충동적 행동 등이 이에 속한다.3. 치매 노인을 간호하는 기본자세-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킨다.-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 고독하지 않게 한다.-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한다.- 노인의 상황에 맞추도록 한다.- 의사소통을 유지한다.? 노인이 납득할 수 있도록 말한다.? 노인의 속도에 맞추도록 한다.? 정보는 간단하게 전하도록 한다.? 비언어적 의사소통이 더욱 효과적이다.?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사용한다.? 가까운 곳에서 말한다.? 과거를 회상하도록 한다,- 항상 현실을 인식시켜 주도록 한다.- 역할을 제공한다.- 일상생활을 규칙적으로 꾸려나간다.- 누워만 있지 않게 한다.- 대립하지 않도록 한다.-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유연성 있는 태도로 접촉한다.4. 치매 노인의 문제 행동에 대한 대처 방법1) 기억력 감퇴- 글을 읽을 수 있는 환자에게는 메모 등을 이용한다,- 눈에 보이는 곳에 시계, 달력을 걸어둔다.- 글자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없을 경우에는 그림을 그리게 한다.2) 언어와 의사소통의 문제(두자고 해서 어딘가에 두고 그대로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막상 사용하려고 할 때 없으면 누군가를 의심한다.- 이럴 경우에 “내가 아니에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찾아보지요”하면서 함께 찾아본다.- 혹시 발견 할 때도 가족이 찾으면 “역시 네가 훔쳐갔었구나” 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찾은 것으로 하지 말고 “이 근처를 찾아볼까요?” 하고 잘 유도해서 본인 찾도록 하고 ”아, 다행이네요“ 하고 함께 기뻐하는 것이 중요하다.실제) 치매환자분이 자신의 물건을 다른 사람이 가져갔다고 말 했을 때 물건을 찾아주어 없 어지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당연한 사실을 잊어버리는 장애- 같은 입장에서 불안을 없애준다.- “오늘이 몇 일이지?” 라는 묻는 것은, 몇 일인지를 알고 싶어 하는 것보다, 지금이 언 제인지 여기가 어디인지 불안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몇 번이고 반복해서 묻는 것이다.- 그럴 때 무성의하게 대답을 하면 슬퍼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도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경우도 많을 테니 정해진 곳에 커다란 넘기는 달 력을 걸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함께 그곳으로 가서 오늘이 몇일인지 납득시킨다.실제) 사회복지사가 간호사실 옆에 있는 로비에 매일 날짜를 바꾸어가며 환자분들에게 물어 보고 대답을 요구하였다. 프로그램 전에 그날 날짜에 맞는 수대로 박수를 치게 하여 기 억하도록 한다. 끝날 때도 다시 한번 물어보아 상기시켜 주었다. 대답을 정확하게 할 때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물오인- 부정하지 말고 우선 받아들인다.- 몇 년 동안 함께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고 물을 때는 역시 충격이다. 그러나 이것은 새로운 기억이 없어졌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같은 이유 로 다른 사람(사람의 친척이나 형제, 친구 등)과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 때는 강하게 부정하지 말고 완전히 착각하는 그 사람이 되는 편이 좋을 때도 있다.- 도둑이라고 의심하고 있는 사람으로 착각하고 흥분 상태가 되면 그때도 말싸움을 하 지 말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보호, 수용, 지지적으로 돌보아 야 한다. (∵치매노인은 건망증이나 지남력 장애(시간, 장소,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함) 로 일상생활을 잘 영위할 수 없고 적절한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이상행동을 보이므로)- 노인의 인지기능이 저하하면서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도 떨어지고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도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이러한 노인의 능력을 고려하여 대화를 시도하여야 한다.- 노인에게 말할 때는 쉽고 간략하게 이야기한다. 한 번에는 한 가지 내용을 말하는 것 이 좋다. “이제 목욕하고 옷 갈아입고 밥 먹어요” 하고 말하지 말고 “이제 목욕해요” 등 간략하게 표현한다.- 노인의 주장에 반대하거나 다투는 일은 무의미하다.- 간호하는 가족이 큰소리를 지르게 되면 노인이 흥분하게 되고 오히려 더 이해하지 못 하게 된다.- 노인이 이야기를 할 때는 인내심을 가지고 잘 들어주도록 한다.- 손을 잡거나 어깨를 쓸어 주는 등의 신체적인 접촉도 환자를 안정시키는데 유익하다. - 노인이 잘못된 생각을 말할 때에 이것을 바로 잡으려 하기보다 긍정적인 방법으로 대 화하도록 한다.- ex)노인이 “(돌아가신)어머니에게 가겠다”고 자꾸 집을 나가려고 한다.=> “어머니는 돌아가셨어요”하고 틀린 것을 고쳐주려고 하면 환자는 고집을 피우고 화를 내기 쉽다. 오히려 “어머니 생각이 나세요?” 하고 물으면 노인이 나가려던 것을 잊어버리고 어머니 이야기를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런 대화방법은 언제나 성공적인 것은 아니지만 노인의 틀린 것을 바로 잡으려고 애 쓰는 것보다는 나은 경우가 많다.실제) 노인이 용변 등의 실수를 꾸짖지 않고 "어르신, 기저귀 갈아드릴께요."라고 웃으면서 말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속도-노인의 속도에 맞추어 이야기한다.-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노인이 되면 동작이 느려지고 말과 행동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일어나게 된다.- 노인의 속도에 맞도록 천천히 대해 주어야 한다.실제) 노인에게 이야기를 할 때에는 너무 높은 음성을 피한다.③중기 또는 후기 치매노인에게는 쉬운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고 한 번에 한 가지 내용만을 말한다.④환자가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같은 말로 반복한다.⑤환자와 논쟁하지 않는다.⑥가능하면 긍정형의 문장을 사용한다.⑦환자가 판단을 할 수 있는 상태이면 선택할 수 있는 내용을 간단하고 확실하게 제시한 다.(예: 무엇을 잡수시겠습니까? 대신에 밥과 죽 중에 무엇을 잡수시겠습니까?)⑧환자가 표현하려는 느낌에 관심을 두고 환자의 말보다는 느낌에 반응하려고 노력한다.⑨방해되는 소음이나 행동을 없애고 치매노인이 편안하도록 편안한 자세에서목소리 톤은 낮고, 부드럽고 여유있는 목소리로 대화합니다.⑩대화내용은 구체적이어야 하고 추상적인 말을 피합니다.⑪천천히 말을 하고, 각각의 낱말을 또박또박 말한다.⑫분명하게 이야기하고, 치매노인이 반응할 시간을 충분히 제공합니다.⑬개방적인 질문 보다는 예/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는 간단한 질문을 합니다.(예: "오늘 무엇을 입겠습니까?"라고 묻기보다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겠어요, 빨간색 드 레스를 입겠어요?"라고 물어봅니다.)▶ 비언어적 의사소통①언어적 의사소통을 시도할 때 적절한 비언어적 방법을 병용한다.(예: 세수했는지 물어볼 때에 세수하는 시늉을 해 보인다.)②환자의 관심을 끌고 간호사의 관심을 전달하기 위해 신체적 접촉도 사용한다.③말을 시작하기 전에 상대방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환자와 눈을 맞추고 좋은 얼굴표정을 짓는다.④간호사 자신의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주의를 기울인다. 비언어적 행동은 말하는 언어보 다 더 많은 의사를 전달 할 수 있으며 때로는 잘못 전달 될 수도 있다.⑤환자가 표현하는 모든 비언어적 표현방법을 관찰하고 특히 느낌의 표현에 주의한다.3) 운동기능의 장애- 초기에는 글씨쓰기 장애에서부터 시작하여 나중에는 걸음걸이에 변화가 오며 대부분은 기억력 장애와 실행 불은증이 함께 나타난다.- 실행방법을 바꾸면 어느 정도 해낼 수 있게 되기도 한다.- 슬리퍼를 사용, 식사시 수저를 사용하기보다는 손가락으로 먹게 한다.- 다.
【 귀의 구조 】Ⅰ. 귀의 구조1. 외이 : 귓바퀴와 외이도로 되어 있으며 귓바퀴는 소리 를 모아 전달한다.2. 중이 : 고실이라고도 하며 청소골과 유스타키오관이 있다.1) 청소골 : 고막의 진동을 증폭시켜 달팽이관에 전한 다.2) 유스타키오관 : 중이와목구멍을 연결하며 중이와 외 부압력을 같게 조절한다.3. 내이 : 달팽이관, 세반고리관, 전정기관 등으로 되어 있다. 이 중 청각에 관계하는 것은 달팽이관이 며 세반고리관과 전정기관은 평형감각에 관여 한다.1) 달팽이관 : 림프액이 차 있으며 청세포가 있다. 전정 계, 고실계, 달팽이세관으로 나뉘어져 있 다.2) 전정 기관 : 청사에 의해 중력의 방향과 몸의 위치에 따라 위치와 자세를 감각한다.3) 반고리관 : 림프액의 유동에 따라 감각세포가 흥분하 며 회전 방향을 감각한다.【소리를 듣게 되기까지의 경로】Ⅱ. 청각의 성립과정.▶ 음파가 외이를 거쳐 중이의 고막에 도달하면 고막의 진동이 청소골에서 증폭된다. 청소골은 내이의 난원창에 연결되어 있으므로 청소골의 진동은 난원창을 진동시키고 내이의 림프액을 진동시켜 결국 청세포가 흥분하게 된다. 고막의 면적은 난원창의 면적의 20배이고 고막과 난원창을 연결하는 청소골은 섬세한 지레 역할을 하여 음파를 2배 증폭시키므로 난원창에 도달하는 소리의 세기는 고막에 도달한 소리의 세기의 20배나 증폭이 될 수 있다.Ⅲ. 소음이란?▶ 단순히 시끄러운 소리만이 아니라 듣기 싫은 소리까지 포함해서 우리 감각에 불쾌감 또는 피해를 주는 비주기적인 소리라고 할 수 있다. 우리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해치는 소리, 또는 인간이 원하지 않는 소리. 따라서 인간 각자의 심신의 상태 및 환경 조건에 따라 임의의 소리, 즉 음악이나 자동차 소리 등 모든 소리가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소음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평상시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도 극도로 피곤하여 휴식을 취하고자 할 때는 그 음악도 소음이 된다. 소음 공해는 대기오염이나 수질오염과는 달리 감각적 공해라는 것이 특징이다.Ⅳ. 소음이 인고 있는 점에 주의하여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광범위한 노동자들이 작업 중에 높은 수준의 소음에 둘러싸여 있음을 뜻한다.Ⅵ. 소음성 난청의 진단기준- 소음성 난청의 진단기준은 1994년 노동부에서 정한 방침을 따르고 있다.♣ 소음작업의 직력이 인정되어야 한다.♣ 감각신경성 난청이어야 하며, 중이질환, 약물중독, 급성 전염병, 열성 질환, 매독, 메니엘씨 증후군, 재해성 폭발음장애, 두부외상 등에 의한 난청, 가족성 난청 그리고 순수한 노인성 난청에 의한 청력손실이 아니어야 한다.♣ 순음어음 청력 정밀검사상 4,000Hz의 고음영역에서 50dB 이상의 청력손실이 인정되고, 기도오디오메타, 골도오디오메타 측정검사에 의하여 500Hz (A), 1,000Hz(B), 2,000Hz (C)에 대한 청력손실정도를 측정하여 A+B+C/3산식에 의하여 산출한 순음어음영역 평균 청력손실이 30dB 이상이어야 한다.♣ 린네씨 검사결과 양성이어야 한다.Ⅶ. 소음성 난청의 원인과 증상-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소음성 난청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전보다 라디오나 TV 소리를 높게 해서 듣는다.♣ 다른 사람이 내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 한다.♣ 영화관이나 공개방송, 연설회 때 남보다 앞에 앉아야 소리가 잘 들린다.♣ 시끄러운 곳에서 대화하기 어렵다.▶ 우리가 흔히 음악소리는 부드럽고 듣기 좋은 소리이기 때문에 귀에 해가 없을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아무리 듣기 좋고 유쾌한 음악소리도 강도가 세지면 귀에 해를 줄 수 있다. 즉, 감각신경성 난청은 큰 소리(큰 에너지의 음파)가 내이에 들어가 유모세포를 파괴했을 때 생기기 때문이다. 일정 주파수를 담당하는 유모세포가 모두 파괴되면 그 주파수의 소리는 들을 수가 없다. 그리고, 이러한 파괴현상은 주로 고음부분의 유모세포, 특히 4kHz를 감지하는 유모세포가 가장 먼저 나타난다. 그래서 소음성 난청의 초기에는 3~6kHz 영역에서 청력 감소를 보이게 된다. 소음성난청의 특징은 처음에는 높은 음부터 못 듣게 된다는 것이다. 평상시 대화를 할길수록, 작업장 소음수준이 높을수록 난청의 발생률이 높다는 것이 분명하다.노출시간에 따라 난청을 유발하는 소음은 90dB 대역이다. 즉, 약 7m거리에서 들리는 오토바이 소음, 공항에서 약 6km떨어진 곳에서 들리는 제트 비행기의 이륙소음인 90dB 소리부터는 난청을 유발할 소지가 있다. 그리고, 왁자지껄한 공장과 지하철에서 나는 100dB,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약 1m거리에서 나온 자동차 경적소리인 110dB도 소음성 난청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록콘서트(130dB)를 즐기거나 카스테레오를 최대로 틀고(140dB) 다닌다면 난청의 위험은 더욱 높아진다. 또한 공장 노동자는 소음 속에서 10년 가량 지속적으로 생활하면 소음성 난청에 걸릴 우려가 높지만, 단 한번의 강렬한 총소리를 들은 후 난청에 걸린 사례도 있다.Ⅸ. 작업환경 측정과 소음의 허용기준▶ 소음에 의한 건강피해 특히 소음성 난청은 다른 직업병들이 그러하듯 한 번 걸리면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방 이외에는 다른 대책이 없다. 따라서 평소에 작업장의 소음수준과 소음에 폭로된 노동자의 청력(손실)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확인하여 작업장 소음수준을 낮추고 소음성 난청의 조기상태에서 더이상 병세가 악화되지 않도록 피해 노동자를 보호하는 등의 대책을 세워나가야 할 것이다.1) 작업환경측정- 소음이 나는 작업장은 정기적으로 6개월에 1회 이상 작업환경 측정을 하도록 산업안전보건법 제 42조에 정하고 있는데, 법은 최소한의 수준을 정해놓은 것이므로 사업주에게 작업환경측정을 제대로 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단체협약 등을 통해서 그 이상 자주 하도록 할 수도 있다.(1) 측정방법: 작업환경측정은 반드시 작업이 평상시와 똑같이 이루어지고 있을 때 실시해야 한다. 작업이 부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을 때나 아침 시간 등에 하는 작업환경측정은 소음의 정도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다.§ 측정은 소음계 또는 조사량 측정기로 측정한다.- 소음계의 지시치가 변동하지 않는 경우에는 당해 지시치를 그 측정점에서의 소음 수대한 소음의 영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청각관리 기초자료들은 작업환경관리 및 작업관리 방법을 설정하는 데 유용하다.정기 건강진단은 1년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한다. (산업법 제43, 44조)?. 소음성 난청의 치료법▶ 우선 치료법은 안정과 함께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나야 하며, 심한 난청 시에는 보청기의 사용과 훈련이 필요하게 된다. 소음성 난청의 발생 및 진행 정도는 개인적인 감수성에 따라 차이가 있는데, 이를 예측할 수 있는 정확한 방법은 아직 없다. 소음성 난청은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므로 다음 사항을 지켜야 한다.일단 소음성 작업장에서 청력에 예민한 사람을 색출하고, 개인용 소음 방지기를 착용하여 35데시벨 이하로 소음을 감소시켜야 한다. 또 작업장이나 소음이 심한 기계에 방음시설을 하고, 소음성 난청의 초기 증상이 나타나면 안정과 재활 교육을 실시한다. 그리고 소음성 작업장에서의 작업 시간을 규정하여, 가급적 소음 노출 후 충분한 시간동안 소음을 피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주기적인 청력 검사로 소음성 난청을 조기에 발견하여 더 이상의 손상을 예방하여야 하며 소음성 난청에 대한 상담과 교육도 필요하다.귀에 독성이 있는 약제들, 특히 항생제, 이뇨제, 항암제 그리고 진통제 등은 소음성 난청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약제를 투여할 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최근에는 소음성 난청의 치료방법으로 산소를 투여하는 방법, 혈관확장제인 덱스트란을 투여하는 방법, 스테로이드, 비타민, 칼슘길항제 및 마그네슘을 사용하여 소음성 난청의 치료를 시도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그러나 소음성 난청은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비가역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다 하겠다. 그러면 다음에서 소음성 난청의 예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자.?. 소음성 난청의 예방법(소음 대책 방안)▶ 소음성 난청이란 소리를 듣는 청감각신경이 손상을 입거나 파괴되는 질병인데 이 청감각신경을 다시 재생시킨 치료법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그러 방사를 방지하는 방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방지시설 설치시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고려해야 한다.(1) 차음도가 높은 차음재 사용(2) 기계의 보수, 점검 및 운전조작에 지장을 주지 말 것(3) 기계를 차음재로 밀폐하였을 때 진동전달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적정한 방진재를 사용할 것(4) 공정상 냉각을 요하는 시설을 밀폐할 때는 급?배기구측에 소음기를 설치할 것(5) 배관, 덕트 등의 연결부에는 진동, 절연하도록 할 것(6) 기계자체의 발열로 허용온도를 초과할 경우에는 환기설비등에 방열대책을 강구할 것(7) 음원의 밀폐로 벽면의 반사음에 의해 실내 소음수준이 높아져 차음도가 떨어지므로 이때에는 내면에 흡음처리를 하여 반사로 인한 소음수준을 저감시켜 실내 소음수준의 상승을 억제시킬 것(8) 차음재의 실효차음량(실효투과손실)은 실험실치의 약 70%이상이 되도록 할 것(9) 차음재는 단층보다는 이중층으로 사용하여야 효과적이다.3) 소음▶ 급?배기구측의 개구부에서 발생되는 소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음기 또는 흡음장치를 사용한다. 소음기는 각종 형식에 맞는 것을 사용하되 다음 사항에 유의하도록 한다.(1) 허용할 수 있는 압력손실을 명확히 산출하여 소음장치의 압력 손실치와 부합되는 것으로 선정한다.(2) 음원기계의 진동은 음원기계의 접속부를 통하여 새로운 소음원이 전달되므로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접속부에 방진재료를 접속시키면 된다.(3) 소음기 내부의 유속이 빠르게 되면 기류음을 발생시킨다. 감음량의 요구치에 지장이 생기면 기류음을 낮춰 유속을 저하시킬 필요가 있다.(4) 내부 유체의 종류, 온도, 유속 등이 혼입된 형태의 기계에서는 적절한 재료 및 공법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4) 방진?제진▶ 기계진동에서 고체 전자음이 문제가 되는 경우에는 진동기계 하부에 방진재(탄성체)를 지지하여 진동을 흡수시키는 방법을 사용한다. 방진 재료는 고무, 공기스프링, 금속스프링 등을 주로 사용한다.2. 전파경로 대책▶ 음원대책을 실시할 경우 소음원에서의 소음이 어떠한 경로를 이다.
성인간호학 보고서1. 맥관 구조: 6개 군: 대동맥 & 큰동맥 - 대동맥 직경 약 25mm, 작은 동맥들은 직경 4mm, 주로 동맥 혈액 운반체제: 세동맥 - 동맥들이 또 나뉘어져 직경이 0.2cm~30마이크로미터, 조절체제로 작용(저항혈관이라 불림): 미세순환 - 모세혈관의 내막을 통해 조직으로 대사물질을 이동시킴, 모세혈관은 하나의 막으로이루어져 그 직경은 5~10마이크로미터, 적혈구는 모양을 변화시켜야만 모세혈관을 통과할 수 있음: 세정맥 - 모세혈관보다는 약간 큼, 모세혈관과 연결되어 있음, 정맥계 구조 역시 동맥계와 비슷, 세정맥은 세동맥과 비슷, 정맥은 동맥과 비슷, 대정맥은 대동맥과 비슷, 정맥의 벽은 동백에 비해 근육층이 얇음: 정맥 - 저장체제(총 혈액의 75%), ∵ 정맥이 확장되기 쉬운 상태: 림프관 - 조직에서 수집된 림프액을 한방향으로 흐르게 하여 흉관과 오른림프관의 두곳으로 모임, 여기서 속목정맥과 쇄골밑정맥으로 들어가게 되는 데 얇은 모세관인 림프관은 모세혈관과 아주 비슷하여 보다 큰 분자량인 물질이 잘 통과할 수 있다는 점마니 혈관과 다름: 혈관의 구조 - 그 위치와 기능에 따라 다양: 모세혈관을 제외한 모든 혈관 - 3층의 막으로 구성(바깥막, 중간막, 속막): 모세혈관은 모세관 내피를 통해 혈액과 조직과의 가스 및 물질교환이 일어나게 되며 조직세포는 산소와 영양분을 받고 그와 동시에 신진대사의 결과로 생긴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게 됨: 정맥벽은 흰 섬유조직이 큰 비중을 차지 → 정맥내에 혈액이 없게 되면 주위 조직의 압박 → 쉽게 허탈 → 중려깅 있는 부위의 혈액을 운반하는 정맥은 판막을 가짐 →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막음(혈관내 정수압을 소단위로 나누어 → 혈액이 심장을 향해 진행되는 데 있어 수분 운동 부담을 줄여줌): 림프관은 근육활동에 의한 압박과 호흡 운동에 의한 흉강내 음압으로 림프액 운반2. 조직의 순환 요구: 대사요구량이 증가 → 조직에 양양소와 산소의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혈관이 확장됨대사 요구량이 감소 → 혈관은 수축되고 혈류가 감소: 조직의 대사요구 증가 - 신체 활동 or 운동, 국소적인 열의 적용, 발열 및 감염시감소 - 안정, 감소된 신체활동, 국소적으로 찬것의 적용 및 신체전체 의 온도를 낮추는 상태: 전체조직을 통과하고 모여진 혈액에서 제거된 산소의 양은 25%(이는 대정맥으로 들어온 혈액에서 제거된 산소의 함량이 25% 정도로서 대동맥보다 25%가 적은 산소 함량 = 전신적인 동맥과 정맥의 산소차이)3. 모세혈관의 여과와 재흡수: 모세혈관과 세포간질 사이에는 계속적으로 수분이 교환되고 있음: 수분은 단백질을 제외한 혈장과 같은 성분으로 구성, 간질액 형성: 혈액과 간질액의 정수압과 삼투압간의 평형은 모세관을 통과하는 수분의 양과 방향을 결정: 정상적으로 모세혈관의 동맥쪽 끝의 혈압 > 정맥쪽의 압력 ⇒ 모세혈관에서 수분을 조직으로 흐르게 함: 정상상태의 모세혈관 투과성은 항상 일정: 비정상상태 → 모세혈관에서 여과된 수분의 양이 많아 재흡수되지 못하고 상당량을 림프관으로 보냄 → 부종4. 맥관계 혈류의 조절: 폐순환에서 돌아온 혈액(동맥혈) → 좌심방 → 좌심실 → 대동맥(평균압력 100mmHg) → 동맥 → 세동맥 → 모세혈관 → 세정맥 → 정맥(평균 1~6mmHg) → 대정맥 → 우심방(혈액은 혈관내의 압력에 의해 항상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름): 혈관내의 혈류의 흐름 → 몇 개의 층을 이루면서 흐름(혈관벽과 접하는 혈액의 외층은 움직이지 않음, 다음층은 약간 빠른 속도로 흐름, 혈류의 중심부에서는 속도가 가장 빠름): 혈액이 유선형으로 흐르면 혈류에 잡음이 일지 않으나, 거칠게 흐르면 잡음이 생기며, 빈혈인 경우에는 혈액의 점도가 낮기 때문에 거치른 흐름이 더 자주 발생한다.: 혈액의 점도 - 혈색소량의 변화에 의해 좌우됨 → 혈류속도에 영향: 모세혈관 - 전신순환혈량의 50%가 순환하고 있음, 모세혈관 벽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조직에 공급하고 탄산가스오 노폐물을 혈액내로 운반하는 물질대사가 일어나는 곳 (중요함!!): 혈관 조절기전 - 중추신경계, 혈류내의 화학물질, 동맥벽의 자동 조절작용 등의 복합적인 기전(소동맥 - 혈관벽에 평활근이 발달 → 근육 수축&이완 → 직경 변화 → 혈류를 자동조절)5. 신경성 조절: 체순환의 혈관 - 얼굴, 외부생식기에 있는 일부 혈관을 제외하고는 거의모두가 교감신경섬유의 지배를 받음6. 호르몬 및 화학적 조절: epinephrine - 표피 혈관에 대한 수축작용, but 소량일 때 심장, 뇌, 골격근의 혈관 확장: norepinephrine - 모든 혈관을 수축(특히 말초혈관): angiotensin 2 - 레닌과 글로불린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 혈관 수축7. 혈류의 국소 조절기전: 히스타민 - 큰 동맥은 수축시킴 but, 소혈관은 확장시킴: 브라디키닌 - 혈관 활동성 펩타이드이 한 부분으로 강력한 혈관 확장의 효과가 있음, 특히 표피 혈관에 강하게 작용: 근육대사 산물 - 혈관의 확장 효과를 강하게 일으킴: 아세틸콜린 - 혈관 확장 효과 but 작용은 일시적, 하지보다는 상지*얼굴에 더 많이 작용: 세로토닌 - 손상받은 부위 혈관벽의 혈소판에서 유리, 표피동맥의 강력한 수축제 but, 모세혈관은 확장시킴
≪눈 ? 귀의 구조와 기능≫눈 : 안구, 부속기, 외안근, 신경, 지방조직안구①작은 구형의 감각기②성인에서 전후직경 약 24mm③무게는 약 6~8mg으로 세 층으로 구성1. 안구부속기의 구조1) 안와안구의 대부분을 둘러싸고 보호하는 뼈밖으로 조금 나와 있음전두골, 누골, 사골, 상악골, Zygoma, 접형골, 구개골로 둘러쌓임위 뼈는 얇고 연약하여 압박하면 쉽게 부서짐뼈 외에도 안와에는 지방, 다양한 결체조직, 혈관 및 신경이 분포2) 외안근6개가 눈에 부착4개는 직근: 상, 하, 외, 내직근: 안구의 수직과 수평운동2개는 사근: 상, 하사근: 안구의 회전운동에 관계제 3. 4. 6번 뇌신경의 지배를 받음3) 눈꺼풀외상이나 이물로부터 안구를 보호하고 눈을 깜박거려 눈물이 눈을 고루 적시게 함, 광선의 양을 조절속눈썹은 촉각이 예민함: 물체가 닿으면 - 순목 반응 - 눈을 감아 - 외계의 이물로부터 눈을 보호마이봄선 : 피지를 분비하여 눈을 윤활, 각막 보호4) 누선눈물샘 : 눈물을 분비함, 안과 바깥쪽에 있는 전두골의 누선와에 있음눈물 : 안구를 씻어주고 윤활제 역할2. 내안구조1) 골막? 안구의 전반부를 싸고 있는 투명한 점막으로 혈관이 분포되어 붉은 색으로 보임? 안결막 : 탄력성이 있어 안구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함, 결막이 눈꺼풀과 안구를 연결하여 안와에서 안구가 빠지는 것을 방지2) 각막? 투명하고 육안으로 볼 수 없으며 광선이 통과할 때 굴절이 일어남? 수분을 상실하면 영구적인 반흔이 형성 - 시력장애가 초래됨? 각막 표면 : 얇은 상피 세포가 덮여 있고 통증을 감지할 수 있는 통증섬유가 많이 분포되어 있어 감염이나 손상시에 쉽게알 수 있음3) 공막? 눈의 백색의 불투명한 조직? 감각과 시신경을 제외한 안구 전체를 싸고 있으며 많은 혈관 신경이 분포되고 6개의 외안근이 부착4) 포도막? 홍채, 모양체, 맥락막으로 구성? 홍채 : 동공 조임근과 동공산대근이 있어 빛의 양에 따라 공동의 크기가 결정? 모양체 : 모양근과 모양 돌기: 수정체를 조절하며 종면은 모양주를 확장시켜 방수의 유출을 원활하게 함? 맥락막 : 혈관이 붕푸하여 망막에 영양을 공급5) 수정체? 젤리같은 섬유조직으로 낭에 싸여 있는 투명한 조직? 빛을 굴절시켜 망막에 상을 맺히도록 하며 젊은 사람일수록 조절이 잘 되나 나이가 들수록 탄력성이 감소되어 조절력이 상실됨6) 초자체? 수정체 뒤의 안구내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7) 방수유통로? 홍채와 각막 사이에 전방이 있고 홍채와 수정체 사이에 후방이 위치 - 방수가 차있음8) 망막? 황반 : 중심와, 망막의 중심부에 시세포들이 밀접9) 시로? 물체를 보고 이것이 눈에서 뇌까지 전달되는 통로: 자극이 망막에 분포된 시세포에서 시신경으로 전달되어 안와 뒤에 있는 신경공을 통해 두 개강 속에서 좌우가 결합하여 시교차를 이룸 - 시교차에서 시삭을 거쳐 외슬상체에 자극이 도달되며 - 다시 시방사를 지나 후두엽에 있는 시중추 피질에 도달 - 외계 물체 인식《 귀 》? 귀 : 외이, 중이, 내이1. 외이1) 귓바퀴? 돌출된 부위? 소리를 모음2) 외이도? 음을 전달? 성인에서 길이 2.5cm? 외측 1/3에 귀지샘이 있음3) 고막? 중이와 경계? 외부로부터 들어온 소리를 진동시킴? 중이와 내이를 외부로부터 보호2. 중이1) 이소골? 고막으로부터 공기진동을 기계적 진동으로 바꾸어 내이로 전달? 추골(고막에), 침골, 등골2) 구씨관? 비인두와 중이를 연결? 이관을 통해 고막의 내부와 외부와의 기압 평형 유지3) 유양돌기? 두개골의 측두골에 위치? 공기로 차있음3. 내이1) 전정? 골성 미로의 한 가운데 좀 넓은 부분? 달팽이관, 삼반규관으로 통하는 구낭으로 등골과 연결되어 이소골의 진동이 전정의 외림프에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