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원 학GREEN TOURISM국내와 해외의 사례를 비교하여국내 Green tourism의 발전방향을 찾아보자제출날짜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green tourism의 등장배경2. green tourism의 개념3. green tourism의 국내 사례① 파주 팜스테이마을⒜ 감악산 산머루 마을⒝ DMZ 해마루촌 마을⒞ 주월리 한배미 마을⒟ 동문1리 자운마을② 제주도 올레길③ 삼척 너와마을4. green tourism의 해외 사례① 독일⒜ 운터조흐 (Unterjoch)⒝ 라인스왈러 (Leinsweiler)② 일본⒜ 요코데⒝ 야스즈카마치⒞ 가타시나5. 국내 green tourism의 문제점6. 국내 green tourism의 발전방향Ⅲ. 결론Ⅳ. 참고자료Ⅰ. 서론도시경제보다 농촌경제가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갈수록 이러한 도시와 농촌의 경제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고 있으며, 환경파괴가 심각하게 이야기되고 있다. 따라서 어려운 농촌경제를 살리고, 자연을 보호하고 지키자는 목적으로 Green Tourism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레포트를 통해 새로운 형식의 관광인 Green Tourism의 개념과 등장배경에 대하여 알아보고, 국내와 해외의 사례를 비교하여 국내의 Green Tourism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과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보자.Ⅱ. 본론1. green tourism의 등장배경Green Tourism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처음 등장하였다. 1960년대 북아메리카를 중심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에 계속되는 개발에 의한 환경파괴 속에서 자연을 보존하고 지키자는 흐름에 따라 관광분야에서도 자연을 헤치지 않고 관광을 할 수 있는 green tourism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활성화 되었다.농촌지역에서는 점점 산업화되는 덕분에 농촌 인구가 감소하고 소득이 감소하면서 농촌에서는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으로는 욕구를 충족할 수 없었다. 이때부터 농촌의 뛰어난 자연경관이나 농촌 숲에서나 전원에서의 관광을 'Green Tourism'이라고 불렀는데, 여기서 지금의 Green Tourism이 나온 것이다. 하지만 환경을 중요시하게 여기는 현재의 뜻과는 조금 다르다. 현재의 Green Tourism의 개념에서는 환경파괴를 줄이고 농촌경제를 살리자는 뜻을 더 담고 있다.이러한 현재의 Green Tourism의 성격에는 아래 다섯 가지가 있다.① 자연과 문화를 즐기고 배우는 소규모 그룹의 여행이다.② 자연보호와 지역 전통문화에 대해 인식한다.③ 환경윤리를 익힌 전문 가이드와 동행 한다.④ 출입제한구역이나 자연휴식년제가 적용되는 시설 등 특별지역에 대한 훼손을 금지한다.⑤ 보호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관광 이익, 환원 등이 되어야한다.즉, 자연 속에서 이루어지는 관광으로 농촌이나 산림이 중심이 되어야하며 서비스의 주체는 그곳에 거주하는 토착민들이 중심으로 환경 파괴를 하지 않고 이루어져야한다. Green Tourism은 농민들에게는 관광객을 유치하여 이에 대한 대가를 돌려주고 도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선진국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Green Tourism이란, 농촌의 자원과 문화에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여 자연을 파괴하기 보다는 생태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관광요소의 개발을 하면서 관광객들에게는 자연보호와 농촌의 문화를 인식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하여 도시와 농촌의 균형과 교류를 지향하는 것이다.3. green tourism의 국내 사례① 파주 팜스테이마을파주 팜스테이 마을은 농촌테마마을로 지정된 곳이다.⒜ 감악산 산머루 마을감악산 천황봉하에 4개의 봉우리가 마을 뒷산으로 내려와 맑고 깨끗한 냇물이 흐르고 있고 등산, 삼림욕장, 물놀이장으로 안성맞춤이다. 전통적인 시골마을과 농촌 모습이 조화롭게 보존되어 있다.단호박 수확 체험떡매치기 체험목공예 체험산머루 천연염색 체험주요 프로그램에는 단호박 수확, 산머루 천연염색, 떡매치기, 목공예 만들기 등이 있다.⒝ DMZ 해마루촌 마을해마루마을은 약 50년간 민간조계란꾸러미 만들기고구마 캐기두부 만들기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고구마 캐기와 계란 꾸러미 만들기, 철새 탐조, 모내기 체험, 떡매치기 등이 있다.⒞ 주월리 한배미 마을너른 평야지대, 비옥한 토질에서 양질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특산물인 인삼을 비롯하여 포도, 머루, 참외, 콩 등 지역 특산물이 고루 재배되고 있다. 특히 임진강변을 끼고 있는 마을 특성상 임진강에서만 서식하고 있는 황복은 물론 메기, 참게 등이 생산되는 그야말로 지역 특산물의 보고이다. 또한 임진강변을 따라 펼쳐진 자연 백사장은 여름철 해수욕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며 제방을 따라 이루어진 자연적벽의 경관은 계절에 따라 그 수려함을 자랑하고 있다.썰매 타기산머루주 만들기산머루 수확 체험임진강 백사장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썰매타기와 산머루 수확 체험, 산머루주 만들기 등이 있다.⒟ 동문1리 자운마을율곡선생과 신사임당의 얼이 살아 숨 쉬는 법원읍 동문1리 자운마을은 율곡이이 선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위해 세워진 자운서원이 마을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포도, 배 등 과수 수확체험, 젖소체험 등 다양한 농촌체험 활동을 비롯한 자운서원 내에서의 율곡선생의 얼을 배우는 교육문화 체험이 동시에 가능하다.포도 수확체험송아지 우유주기텃밭 가꾸기 체험배 수확체험주요 프로그램은 송아지 우유 먹이기 체험과 포도 수확체험, 텃밭 가꾸기, 배 수확체험, 트레일러 타기 체험 등이 있다.② 제주도 올레길올레길이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골목길을 뜻한다. 1코스부터 11코스까지 있으며, 인위적으로 길을 만든 것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에 코스를 만들어 놓은 1박2일이라는 프로그램에도 소개되었던 트래킹 명소이다.③ 삼척 너와마을너와마을은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위치한 마을로서, 강원도 산간오지마을의 화전민이 자연 부락을 형성한 마을로, 현재는 너와집과 통방아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전국에 너와마을로 그 이름이 잘 알려져 있다. 이 곳 너와 마을에서는 너와마을의 전통방식 떡 만들기⒝ 라인스왈러 (Leinsweiler)독일 중서부 라인란트-팔츠주 남쪽의 조그만 마을 라인스왈러는 포도를 주 상품으로 하는 마을이다. 라인 강과 모젤강변에서 생산되는 포도가 독일 전체의 3분의 2를 차지한다. 라인스왈러 마을에서 포도농사와 포도주를 생산하는 집은 18농가. 이중 10여 농가가 민박 등 그린투어를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매년 5월28일에서 6월1일까지 나흘간 갖는 포도주 축제. 이때를 포함해 연중 5만여명의 도시민이 라인스왈러 마을에서 하룻밤 이상을 머물다 간다. 생산되는 포도주의 25%가 이렇게 찾아오는 그린투어 관광객들에게 판매된다. 강변의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느긋하게 포도주를 즐길 수 있는 곳’, 이게 라인스왈러의 그린투어 콘셉트인 것이다.② 일본전통 훈제 무절임⒜ 요코데일본 요코데는 동해와 접하는 아키타 현 내륙에 있다. 쌀과 사과, 미인이 3대 명물라고 하며, 자연스레 쌀과 사과를 주제로 한 축제가 일찍이 생겨났고 이 축제가 그린투어로 이어지고 있다. 요코데에는 도시민들중 농지가 없어 농업을 체험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1년 동안 농지를 임대해 주는 시민농원이 있다. 도시민들은 시민농원에서 농업을 체험하고 스스로 익히며 농업의 소중함과 생산의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요코데의 그린투어리즘은 농업과 도시민 사이에 전통문화를 연결하는 기능을 한다. 벼 베기와 볏단 쌓기를 통해 지역에서 하는 전통적인 방법에 의한 벼농사를 체험한다. 요코데에서는 이밖에도 전통 축제를 활용한 그린투어, 훈제 절임 무 생산, 산에서 생산되는 약초원 운영, 온천과 스키장을 중심으로 하는 그린투어 프로그램도 있다.⒝ 야스즈카마치야스즈카마치는 니가타 현 남서부와 나가노 현의 경계 지역에 위치한 산촌으로 너도밤나무가 유난히 많은 곳이다. 이곳 그린투어의 테마는 눈사람이다.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눈사람을 주제로 한 그린투어가 일찌감치 자리 잡았다. 1990년대 들어서는 눈을 이용한 이벤트 내용으로 눈으로 뒤덮인 농촌 경관을 도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는 최고지만 이것으로는 부족하다고 판단한 가타시나 마을 사람들은 초·중학생들의 체험학습 중심의 무수확, 산채체험, 버섯재배, 짚신 만들기 등 20여 가지를 만들어냈다.5. 국내 green tourism의 문제점이제까지 국내의 사례와 해외의 사례를 살펴보았다. 생각보다 국내에도 Green Tourism을 지향하는 관광지는 많았다. 하지만 해외사례와 비교해 봤을 때 국내의 Green Tourism은 단순히 농촌체험의 의미밖에 없었다. 각각의 지역 특성들이 비슷하였고, 프로그램들도 한정적이었다. 하지만 해외사례에서는 정확한 지역의 콘셉트가 있었고 대상으로 하는 관광객의 구분이 있었다. 독일의 운터조흐(Unterjoch)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야생 꽃동산과 놀이시설을 설치하므로 관광객이 증가하였고 라인스왈러(Leinsweiler)에서는 아름다운 경관과 포도주라는 콘셉트가 있었다.국내에서는 Green Tourism의 정확한 개념의 인식도 필요하다. Green Tourism를 다니는 목적에 대해서 예를 하나 들어보자 등산도 Green Tourism의 하나라고 본다면, 등산의 처음 목적은 산을 올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보고 느끼고 자연을 느끼고 돌아오자는 것이다. 물론 그렇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겠지만 내가 보아온 등산객들은 대부분 등산을 마친 후 술을 마시러 간다. 등산의 취지가 무너지는 것 같다. 마치 등산을 하고 내려와 술을 마시러 가는 것이 아니라, 술을 마시려고 우선 등산을 하는 것 같이 느껴지기 때문이다.또한, 분명 Green Tourism처음 개념인 환경을 최대한 덜 훼손하면서 자연을 즐기며 관광을 하자에서 벗어나, 자연을 훼손하는 등의 문제점을 보이고 있다. 당연히 안 그러는 사람들이 더 많다. 하지만 그것이 보인다는 것이 문제이다. 해외에선 그런 행동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에 국내에선 Green Tourism의 개념에 대한 인식이 한 번 더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또한, 정부의 지원도 더욱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해외에선 이미 Green Tou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