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중흥기'의 ㈜이랜드일간스포츠 2002. 8. 29'지식 경영' 으로 부도 위기 탈출.. '비결은 선택과 집중'㈜이랜드(대표 오상흔ㆍ39)가 제2의 중흥기를 맞고 있다. 이랜드는 올 상반기 중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64%, 121% 증가했다. ‘춘추전국시대’에 비유되는 의류업계에서 상상하기 힘든 놀라운 실적이다. 1997년 ‘지옥(부도)의 문턱’까지 갔던 기업이어서 이랜드의 성공은 더욱 경이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오 사장으로부터 성공비결을 들어보았다.서울 마포구 창전동 이랜드 사옥 2층 한구석의 1.5평 남짓한 공간. 칸막이로 둘러싸인 오 대표의 집무공간은 한 기업의 대표이사가 업무를 보는 자리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초라했다. 대표이사 자리에서 반걸음 옆에는 책상 두 개가 더 있다. 전략기획 담당 직원들의 자리다. 여비서도 없다. 이랜드가 얼마나 강도 높게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업무효율 극대화를 위해 혈투를 벌여왔는지 보여주는 현장이다.최근 이랜드의 성공적인 재기가 재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부도 직전까지 몰렸던 기업이 옛 명성을 회복함은 물론 사상 최고의 호황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부활은 과거의 '반짝 성공신화'와 분명히 다르다는 게 재계의 평가다. 실패를 바탕으로 롱런의 채비를 단단히 갖췄다는 것이다. 삼성의 일부 계열사들도 이랜드의 성공비결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오 대표는 '지식경영' 도입으로 이랜드가 재기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무조건 앞으로 나가자는 것이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각 구성원에게 무엇을 할 것인지를 충분히 인지시키고 설정된 목표를 향한 성과를 수시로 체크합니다. 또한 서로 알고 있는 지식을 공유케 하고, 이 과정을 점수화해 고과에 반영했습니다. 사내 강좌를 수강하거나 다른 사람의 지식을 열람하는 것에도 점수를 줬습니다. 이 같은 지식경영이 효과를 내면서 경영실적도 덩달아 좋아졌습니다."이랜드는 재기과정에서 남아있던 사회 일각의 편견을 정공법으로 돌파했다. 저가 브랜드라는 이미지를 벗기 위해 해마다 이익의 일부를 연구개발부분에 투자했다. 임직원들에게 최고 수준의 대우를 보장하는 등 우수 인력 인프라 구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오 대표는 특히 '선택과 집중' 경영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 24개에 달했던 브랜드를 11개로 축소하고, 이 가운데서도 성공이 확실한 브랜드를 선별해 집중 지원했다. 독자개발 브랜드인 '티니위니'와 '후아유', 독점판매권을 보유한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 등이 집중 육성 브랜드로 분류됐다.이 중 '티니위니'는 이랜드의 자랑이자 자존심이다. 10여년의 연구개발 끝에 출범시킨 이 브랜드는 지난해 상반기 중 9억여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이 올 들어 70억원을 돌파, 무려 620%의 성장을 일궜다. 올해 목표였던 100억원 매출은 물론 150억원도 넘어설 기미다.IMF이전에는 매출을 늘리는 것이 지상과제였습니다.그러나 이제는 '브랜드 가치경영'입니다.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도 있지만 브랜드 이미지관리에 절대 소홀하지 않을 것입니다. 티니위니는 이랜드의 새로운 경영이념인 브랜드 가치경영의 첫 주자인 셈입니다. 철저한 품질관리와 브랜드 가치 제고로 이랜드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성공하는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입니다.""이젠 '부활의 산파'로 불러주세요"오 대표는 이랜드가 부도의 위기에 처했던 시절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한 경영인이다. 효율과 원칙의 이름으로 생존을 위해 단칼에 내친 사업부가 부지기수다. 이 과정에서 그는 '중성자탄'(단호한 구조조정으로 잭 웰치가 얻었던 별명)이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까지 얻었다. 그러나 이제는 '산파'라는 별명이 어울릴 것 같다. 이랜드의 부활을 이끈 주인공이기 때문. 그는 아무리 바쁘더라도 임직원이 아이를 출산하면 꼭 자필로 쓴 축하카드를 건네고 종종 생맥주 파티도 열어 직원들에게 '따뜻한 상사'의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다."자필 카드의 경우 특별한 이유가 있어 하는 일은 아닙니다. 이랜드에 근무하는 아빠 또는 엄마와 함께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자그마한 정성에 불과합니다."실패의 경험과 지식경영, 젊음으로 재무장한 오 대표의 이랜드호가 어떤 항로를 전개해나갈지 재계가 비상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지식경영이란?)지식경영이라는 것은 최근 급속히 주목을 받고 있는 경영방법론이다. 지난 2,3년간 북미와 유럽의 많은 기업들은 지식경영의 원리와 방법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그들 기업은 도대체 무엇을 적용했는가. 지식경영을 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지식경영은 기업의 지적자본을 확대할 수 있게 하는 일련의 경영절차라고 할 수 있다. 지적자본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데이터와 정보에 지식을 더한 것이다.예를 들면 ‘A’라는 지식경영 절차는 기업에게 기초 데이터를 정보로 전환시킨 수 있게 한다. 또 다른 지식경영 절차 ‘B’는 이 정보를 지식으로 변형시킨다.최종 절차인 ‘C’는 이렇게 얻어진 지식을 기업 자체 내에서와 시장에서 경쟁력이 높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지식경영의 프로세스다.
아르센 웽거(Arsene Wenger)1949년 10월 22일 프랑스 출생, 아르센 웽거의 별명은 교수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딴, 축구 감독으로서는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뛰어난 전술력과 리더십, 웬만해서는 큰소리를 내지 않는 항상 침착한 행동과 말투, 그리고 6개 국어에 능통한 지적인 모습들이 그에게 이런 별명을 붙여주었을 것이다.우리나라 서정원 선수가 한 때 몸담았던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웽거의 현역시절은 그리 화려하지 않았다. 그는 선수보다는 공부의 길을 택했고 그리하여 다양한 경제학, 사회학 등의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 그의 이러한 축구 감독 외적의 경력들은 현재 그가 감독직을 맡고 있는 아스날의 취약한 재정 상태를 튼튼하게 만들어 놓는데 큰 일조를 해냈다.그의 감독 경력은 프랑스 1부리그 르 샹피오나의 낭시와 요즘 박주영 선수가 뛰고 있는 모나코, 일본 J리그의 나고야 그램퍼스 감독을 역임한 후, 1996년 9월 대한민국의 박지성 선수가 뛰고 있는 축구선수들의 꿈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 아스날FC로 감독직을 옮겼다.그리고 2008년 11월 현재까지 감독직에 있으며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외국인 감독으로는 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2차례나 컵대회와 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더블’을 2차례나 달성해 냈다. 특히 그가 감독을 맡고 나서 채 2년도 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이룩한 성과였기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웽거가 감독직을 맡을 당시 아스날은 90-91시즌 그래함 감독의 지도 아래 리그 우승을 차지한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지만 웽거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면서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물론 그는 전술 운용도 뛰어나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능력은 바로 유망주를 발굴하는 안목과 선수단을 이끄는 리더십이다.기존의 스타급 선수들, 특히 토니 아담스라는 선수는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재기를 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웽거 감독의 이해와 선수단을 장악하는 카리스마로 그 난국을 벗어 날 수 있었고 이탈리아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베르캄프와 ‘한물 간 것이 아니냐.’라는 말을 들었던 이언 라이트도 웽거 감독의 지도력 아래,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 것이다.뿐만 아니라, 당시만 해도 생소한 이름이었던 아넬카를 일약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해주었고 앙리, 비에이라, 프티 그리고 최근의 피레까지.. 마치 흙 속에 묻혀진 진주를 찾아내듯, 선수들을 발굴하여 그들이 가진 잠재력을 완전히 이끌어 냈고 또 펼쳐 보여주었다. 그 결과, 이들은 세계 정상, 프랑스의 주전으로 성장했다.더욱이 90년대 초반부터 대표 생활을 한 프티는 아스날의 더블 시즌 직후, 98 월드컵에서 가장 향상된 기량을 펼쳐 보인 선수로 평가받았다. 근래에는 선수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바람에 웽거 감독 역시 시세를 뒤따라갈 수밖에 없었지만 예전에는 큰 돈을 투자하지 않고 영입한 선수가 빛을 보는 경우가 많아서 구단으로서도 그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
2022 년 관광 트렌드 2020 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의 여파는 2022 년 현재까지도 진행 중 관광의 트렌드는 다른 형태로 변화되고 있고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인가는 아직 알 수 없음 → 여행의 다변화 , 일상화로 인해 일상과 여행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우리와 밀접하게 닿아있는 삶 이 여행의 개념이 될 수 있음 일상을 여행처럼 , 여행을 일상처럼 현재를 중시하는 삶의 태도 매일 매일의 미세 행복을 느끼며 현재를 중시하는 태도의 증가 근거리 이동 증가 집 근처에서 즐길 수 있는 키워드 검색량 증가 비일상의 일상화 온라인 / 재택근무 / 비대면 생활이 일상화됨 일상 속에 습관적인 여행 랜선여행 등 대체 여행 , 긍정률 지속 증가 책방 / 서점 , 전시 / 관람도 여행으로 인식하는 경우 증가 여행 트렌드 코로나 이후 유명 관광지 보다는 지역 관광에 대한 관심 증가 나의 특별한 순간을 기록으로 온라인 , 비대면 여행 콘텐츠 지속 인기 일상속에 습관적인 여행 ⇒ 개인의 기호 / 취향을 즐기는 행위 자체를 여행으로 인식하는 경향 강화 여행과 일상의 경계가 허물어짐 비일상의 일상화 ⇒ 백신 접종 이후 지속적으로 긍정반응 증가 중 여행 전 사전 답사의 의미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2 년 관광트렌드 분석 출처 : 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를 활용한 2022 년 관광트렌드 분석( 출처 : 에어비앤비 2021.11) 로컬 ( 골목 ) 상권의 활성화 :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필요한 것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음 골목 활성화 2022 년 관광 트렌드 ( 출처 : 뉴스웍스 2021.03) 금천 , 은평 , 동대문 , 양천구 등 주로 외곽에 위치하고 주거지가 밀집한 자치구엔 선방 이 많음 하지면 마포 , 용산 , 종로 , 광진 , 중구 등 도심과 인접한 자치구는 충격 골목상권이 많았음 지역소비형 여행의 증가 : 여행을 지역사회의 문화와 의미있게 연결할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음경기도 여행 현황 코로나 19 이전보다 경기 인근 지역 ( 서울 , 인천 ) 에서 경기도 방문자 수 증가 지역 방문 인원 ( 명 ) 비중 경기도 845,206,580 59.6% 서울시 339,582,817 23.9% 인천광역시 90,385,302 명 6.4% 충청남도 28,731,660 명 2% 강원도 22,567,845 1.6% 충청북도 19,344,016 1.4% 코로나 19 이전 (2019 년 1~12 월 ) 코로나 19 이후 2021 년 1~12 월 경기도 골목여행 [ 경기도 방문자 거주지 분포 ] ( 출처 : 한국관광데이터랩 ) 코로나 19 이전 보다 경기 인근 지역 ( 서울 , 인천 ) 에서 경기도 방문자 수 증가 중 방문의 목적으로는 대형 쇼핑몰 위주로 방문하고 있음 . 지역 방문 인원 ( 명 ) 비중 경기도 793,561,613 58.7% 서울시 309,904,217 22.9% 인천광역시 86,656,879 6.4% 충청남도 29,385,351 2.2% 강원도 22,496,373 1.7% 충청북도 20,548,468 1.5%골목여행의 현황 대상지 특징 MZ 세대 감성형 경주 황리단길 20~30 대 여성에게 인기 있는 이색적 경관을 가진 매력도 높은 공간 청주 수암골 20~30 대가 즐겨 찾는 벽화마을과 이어지는 카페거리로 외지인 중심 상권 광역 소비형 부산 40 계단 문화관광 테마거리 외식업의 매출액이 가장 높게 나타나는 외식업 주력 관광골목상권 인천 차이나타운 외식업 매출 비중 우세 , 동네 테마형 대구 안지랑 곱창골목 20~30 대 현지인 여성의 방문 비율이 특히 높은 젊은 거리 대구 들안길 먹거리타운 40~50 대 현지인 남성이 주로 찾고 재방문 의사도 높은곳 생활 밀착형 강릉 명주동 3 시간 이상 체류자가 전체의 약 52.7%. 비교적 높은 관광 만족도 포항 효자동 전통 재래시장이 중심이 되는 규모가 작은 골목 상권으로 20~30 대 현지인 남성이 주로 방문 ( 출처 : 동아일보 2021.06) 골목관광상권의 정의에 맞는 60 개 상권 도출 8 개의 상권 선정 소비와 거래가 이루어지는 공간적 범위를 넘어 일종의 관광 소비 및 관광 체험의 대상 →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고 소비하는 탐험과 탐색의 공간으로 자리 잡음 골목 : 사람이 목적지로 가기 위한 길이면서 동시에 머무르는 장소 배후 주거지에 있는 주민들이 동네 쇼핑을 즐기는 지역인 송리단길 , 망리단길 내 생활 인구 증가 ( 출처 : 한국관광데이터랩 : 골목관광상권 심층진단 ) 사람의 일상 독특한 매력 감성시범투어 투어 운영방식 : 랜선여행을 통해 1 차 홍보 일반인 관광객과 고관여그룹을 유입시켜 진행 현장답사 투어 프로그램 구성 - 연계 관광자원 조사 - 투어 동선 계획 - 편의시설 , 안전시설물 등 조사 시범투어 참여자 모집 시범투어 운영 참여자 간담회 인플루언서 여행기 작성 시범투어 설문지 작성 - 일정 , 프로그램 등 기획 - 테마별 / 일정별 / 타깃별 코스 설계 - 고관여그룹 ( 로컬크리에이터 , 여행업관계자 , 문화기획자 , 유튜버 등 ) - 투어참여자 대상 간담회 - FGI (Focus Group Interview) - 피드백 보완 , 완성도 제고 [ 시범투어 운영 프로세스 ] 랜선여행 유튜브 , 줌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채팅을 통하여 프로그램 참여 일반인 관광객 메타버스 내에서 시범투어 참여 고관여 그룹전문가 행정 로컬 크리에이터 지역협의체 서포터즈 관광객 홍보콘텐츠 생산자 관광콘텐츠 생산자 지역의 니즈가 반영된 골목 지역관광 프로그램 지속 운영 지원 교류워크숍 기존 14 개소 골목사업 추진 지역협의체와 교류워크숍을 통해 상호 보완적인 인사이트를 교환하고 , 퍼실리테이션을 통해 의견을 모으고 토의과정을 거쳐 도출된 지역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속적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퍼실리테이션 지역 니즈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 모집 역량을 기보유한 로컬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한 홍보 마케팅 방향 설정 로컬 크리에이터 양성 및 지역 서포터즈 모집을 통해 홍보력 자립역량 확보 지역문화를 소비 ( 향유 ) 하는 주체인 동시에 소셜채널로 콘텐츠를 생산 ( 공유 ) 하는 주체인 관광객의 바이럴을 홍보력으로 확장 바이럴 = 지역주도의 로컬라이제이션 ( 지역화 ) 을 통한 자립구조 솔루션 지역관광 프로그램 운영 지원 및 홍보 +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골목 홍보 = +홍보방안 OTA, 커머스를 이용한 투어 판매 오픈마켓 , 커머스 사이트를 활용한 판매 옥션 / 지마켓 , 티몬 , 쿠팡 , 위메프를 통한 판매 OTA 사를 활용한 판매 마이리얼트립 , 프립 , 솜씨을 활용하여 판매 랜선여행을 통한 잠재소비자 유입 유튜브 , 줌을 활용하여 랜선여행 진행 실시간 소통을 통한 흥미 유발 SNS(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활용 오프라인 상권과의 경쟁 뿐만 아니라 온라인 쇼핑과 경쟁하는 상태에 놓여있음 . 유통환경 변화로 소상공인의 디지털화 SNS 를 활용한 마케팅이 중요함 [ OTA, 커머스 사례 : 대구 중구 ] [ 랜선여행 사례 : 서울 성수동 ] 장시간 진행 (4 시간 ), 비싼 금액 (10 만원 ) 임에도 불구하고 매진 3 년 연속 참여인원 200 만명 돌파 (2020 년 기준 )사후 운영 방안 지역의 니즈가 반영된 골목 지역관광 프로그램 지속 운영 지원 # 마을 해설 프로그램 활성화 _ 해설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골목 해설사 운영지원 # 여행플랫폼 투어 프로그램 운영 _ 상세페이지 구성 지역 인적자원을 활용한 골목 홍보 # 골목 투어 상품 운영 _ # 라이브 랜선투어 상품 운영 _골목여행의 트렌드 상품의 개수가 많은곳 콘텐츠 생성이 가장 잘되는곳 골목여행 연관 키워드로 활발 공주 대구 군산 콘텐츠 생성이 가장 잘되는곳 경주 지속형 주민주도형 - ‘ 현재 ' 와 ‘ 나 ' 의 행복에 집중하는 삶 , 일상의 소중함 - 재택근무 , 비대면 일상화로 공간의 한계가 사라짐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여행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 ◦ 코로나 19, 사람들은 여행을 주저하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여행을 재개함 ◦ 여행을 통해 일상을 탈출하는 것이 아니라 , 일상 속 여행을 즐김 골목 : 사람이 목적지로 가기 위한 길이면서 동시에 머무르는 장소 사람의 일상 독특한 매력 감성 →{nameOfApplication=Show}
● 서론- 국제무역 이론중상주의가 널리 퍼진 16, 17세기에는 수출을 장려하고 수입을 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우세하였다.국제무역이론은 국가간의 무역이 발생하는 현상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서 Adam Smith가 주창한 절대우위에 입각한 국제무역이론과 David Ricardo에 의해 처음으로 제기되고 Hecksher와 Olin이 더욱 발전시킨 비교우위이론이 있다. 중상주의가 널리 퍼진 16, 17세기에는 국제무역을 통한 이득은 자신이 절대우위 또는 비교우위가 있는 부문에 집중함으로써 생산량 을 높이는 것에서 발생한다.그리고 제품수명주기이론, 신무역이론, 포터의 국가경쟁우위(다이아몬드 모델)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수출을 장려하고 수입을 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우세하였다.● 본론- 국제무역의 예우리나라와 중동국가 이란을 들고 싶다. 우리나라는 원유 한방울도 없는 나라이다. 하지만 우리 일상 생활에서 원유가 없다는건 상상하기 힘들 정도이다.
포지셔닝의 전략 5가지 유형1) 속성에 의한 포지셔닝농산물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농산물의 경우 확실히 다른 나의 농산물에 대한, 기능적이고 이익들의 차별점을 소비자에게 인식시키는 방법입니다. 기존 농산물의 약점을 고치고 강점만 부각시켜 포지셔닝 하는 방법입니다.마늘까기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까서 나오는 마을이 여기 있을것이고 마찬가지로 껍질째 먹는 사과같은 경우에도 여기에 포함될 것입니다.이외에도 스웨덴 자동차 브랜드 볼보는 안전하다고 인식되고 있고 애플의 제품들은 디자인이 탁월하다고 인식되고 있는 경우가 있다.2) 사용상황에 의한 포지셔닝마찬가지로 농산물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농산물을 먹는 실제적인 상황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에게 인식시키는 방법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는 누룽지와 아침에 먹는 사과라는 광고 카피들이 이러한 상황과 용도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또한 바쁜 아침에는 켈로그를 먹으면서 배를 채우고 목이 마를 때는 게토레이나 포카리스웨트를 마시는걸로 인식되고 있다.3) 제품사용자에 의한 포지셔닝농산물이나 가공식품에는 특정 질병이나 병에 효능이 뛰어난 경우가 많이 있다. 이처럼 특정한 사용자 집단을 목표시장으로 하여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경우이다. 도라지나 수세미 액, 배 즙은 천식환자에게 좋고 뇌혈관 질병에는 천마가 특효약이라는 식이다. 하지만 여기서 요즘 가끔 문제가 되는 건강보조식품의 과장 광고가 법적인 제재를 받을 수 있는 것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밀러 맥주는 노동자(블루칼라)들을 위한 맥주로 광동제약의 헛개나무 음료는 남성들을 위한 음료로 인식되고 있다.4) 가격/품질에 의한 포지셔닝이번에는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을 예로 들어보겠다. 아웃백은 자신의 경쟁상대를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상대가 바로 자신 아웃백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자신의 경쟁상대는 오직 패밀리 레스토랑 부문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아웃백 뿐이고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은 경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아웃백은 다양한 대결구도를 통해 전국의 지역 특색에 맞는 여러 점포를 소개하고 있어 소비자들을 그 지역의 아웃백으로 끌고 오는데 더욱 쉽게 작용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