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개론과제 - QT#1포도원 주인은 많은 기대를 가지고 최상의 포도를 심었지만, 정작 포도는 주인의 기대를 저버리고 들포도가 되었다. 그리하여 농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포도에게 먹힘과 담을 헐어버림과 황무케함으로 실망함을 나타낸다. 이것은 예수님의 비유로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사람으로 그들에게 기대하셨던 바와 달리 그들은 예수님을 져버렸다. 오늘 우연처럼 주님말씀을 접하게 되었다. 분명 하나님의 뜻이겠지만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낭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것 또한 나에게 기대하시는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다. 항상 내 중심의 사고로 괴로워했는데 나의 창조목적을 잊지 않고 온전히내려놓음으로 포도원주인이 포도나무에게 가졌던 마음을 잊지 않고 살아가야겠다.날마다 주님이 주신 목적을 깨달으려고 노력하고 욕망을 버리며 살고 싶다.그 길을 위해 날마다 큐티하며 기도해야겠다^^하나님, 저를 지으면서 기대하셨던 바를 잊지 않게 도와주세요. 지금은 비록 포도원에 들포도같이 주님을 실망시키는 모습이었는데, 지금부터 제 삶에 주님이 주신 비전으로 최상의 열매를 맺으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게 해주세요. 저의 모습 속에서 온전히 하나님과 교제하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날마다 주시는 사랑에 보답하길 원합니다. 주님 날마다 작아지게 겸손하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비전을 갖게 도와주세요.성경개론, 큐티를 통해서 교제 동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속에서 승리하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2탐욕이 많은 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제시한 부분이다. 사람은 이기적이라 자신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나 도움이 필요할 때는 당장 하나님께 구하지만 정작 필요가 채워지면 자만함으로 감사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것 같다. 탐욕, 사람인지라 남보다 더 뛰어나기를 원하고 더 갖길 원하고 남을 이기려고 하는데서 나오는 마음이지만 성경말씀에서는 그 일을 행하신이는 하나님이시고 감사하지 아니함에서 오는 마음에 대한 벌을 주신다고 하신를 한 번 더 읽어 학점을 더 얻으려는 욕심, 기도하는 시간보다 밀린 과제를 해야겠다는 욕심.. 항상 제 필요를 채워주시며 부족함이 없게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잊고 살아가는 저를 끊임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욕심이 온전히 주님을 위한 욕심이 되길 원합니다. 성경말씀 한 번도 보기 위한 욕심, 주변이웃이 괴로워 할 때 손을 더 내밀어줄 욕심, 내 사명을 이루기 위한 욕심 이것들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스스로 자만하지 않고 의롭다하지 않길 원합니다. 온전히 주님께 의뢰하며 주님 안에서 자라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오늘도 주님 손길 안에 온전히 하루 맡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3하나님이 아끼시는 이스라엘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았고 그 결과 하나님께서는 이방민족을 통해 이스라엘을 치셨다. 하나님은 십자가를 통해 우리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확증하셨지만 말씀을 듣지 아니하자 진노의 하나님이 되셨다. 성경을 읽으면서 감동을 얻지만 생활 속에서 그 말씀을 적용하려는 노력이 부족했고, 날마다 밥은 먹으면서 영은 굶주려 있었다. 말씀을 통해 태초를 여셨고,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에 대한 사랑을 보이셨는데 그 은혜를 입고도 말씀조차 기억하지 않고 거역하는 행동을 해온 내 자신이 작아 보인다. 우리와 교제, 창조물로써의 사명을 제시하신 진리를 소홀히 했던 것이 후회스럽다. 나 또한 성경말씀과 같은 주님의 진노를 얻지 않을까하는 염려가 된다. 영상큐티에 나왔던 것처럼 신문에 나온 운세는 깊게 새겨들으면서 정작 말씀을 새겨듣지 않았던 것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또한 성령은 내가 말씀을 읽는 동안에 일하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오늘도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큐티 3일째 접어든 날인데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살아가기에 세상속의 충격이 더 크다고 느껴지는 제 자신을 용서해주세요. 오늘 말씀에서 주님말씀을 거역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패함을 주셨는데 제가 이스라엘과 같은 우를 범하지 않게 요 저를 사용하세요 라는 말을 선뜻 할 수 있었을까.. 나를 비롯한 사람들은 창조목적에 대해 잊고 살아가는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고 우리에게 기대하신다. 요 근래에 물건을 잃어버리고 힘들어 한 적이 있었다. 그때에 하나님께 며칠 기도하면서 간구한 적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내 기도를 져버리지 않으시고 들어주셨다. 예배시간에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않았는데, 예배시간을 지키지도 않았는데 학교를 다니면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에 대해 관심조차 없었는데, 기도한 것을 응답해주시고, 주변사람들로 하나님의 은혜를 더하시고, 왜 이렇게 나에게 잘해주시는지 한동안 이해가 되지 않았다. 말씀을 멀리하고 세상속의 진리만을 쫓을 때에 결국에는 다시 성경을 펴서 말씀을 읽게 하시고 과제를 통해 다시 말씀을 읽게 하시는 우리 아버지, 항상 사랑으로 대하시는데 철없는 나는 그분을 오래 기다리게 하게해드려서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 심판때에 내가 주님을 뵐 때에 한 치의 부끄럼 없이 세상에서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해내는 그런 도구가 되고 싶다. 하루를 보내면서 오늘 내가 실천한 주님의 말씀은 무엇인지, 내가 오늘 주님을 잊고 지냈던 적은 없었는지, 친구와 대화하면서 나를 통해 주님을 알린 적은 있었는지, 나의 사명을 잘 감당해낸 하루인지 반성이 필요한 것 같다. 또한 큐티이외에 말씀을 읽지 않는 나의 게으름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해야겠다.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생활에 지쳐서 잠시 주님말씀을 잊고 살아가는 때가 많은데 그때마다 깨우쳐 주셔서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이사야 선지자와 같은 믿음은 아니더라도 주님 앞에서 낮아지게 하시고 주님이 찾으실 때에 당장 쓰임 받을 수 있는 충성스러운 도구가 되기 원하니 주님 이곳에서 주님 뜻대로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에 나태함과 게으름이 있습니다. 이것이 주님 일을 하는데 걸림돌이 되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항상 깨어 주님말씀을 읽게 하시고 하루하루 주님께 감사하게 하시며, 모든 일것이고, 주님을 원망하고 주리게 될 것이라고 하셨다. 나도 내가 살아가는데 힘이 들면 하나님의 백성으로써 주님께 의지한다기보단 내힘으로, 주변사람에게 기대려고 하는 경향이 많았다. 이번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세상 속에서 힘들수록 나에게 아버지 되시고 세상을 창조하신 주님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이사야 선지자의 모습을 닮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길거리를 다니다 점집이 있으면 호기심을 가졌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고 세상 속에서 답을 찾으려고 했던 모습이 부끄럽고 다음에 친구들이 그렇게 되는 것을 본다면 단호하게 친구들을 말릴 것이다. 세상 속에서 하나님표 사람이 되도록 날마다 기도하며 기대하고 기다리는 내가 되어야겠다.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좋은 날씨 주시고 주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힘든 가운데 있을 때 오로지 주님만 보게 하시고 다른 쪽에 눈이 가지 않도록 저를 이끌어 주세요. 절망가운데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달리 주님이 주실 희망찬 결과를 기대하며 끊임없이 기다렸던 이사야 선지자의 믿음을 본받게 하시고 제 믿음이 부족할 때마다 주님께 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날마다 영적으로 자라게 하시고 좋은 믿음을 허락하여 주신 주님, 제가 살아가면서 주님의 뜻을 찾기를 원하고 주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도와주셔서 대학4년 동안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저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6황폐했던 남유다땅에 한줄기 빛같이 회복되는 역사를 주심으로 그들에게 추수하는 기쁨으로 하나님 앞에서 기쁘게 하셨다. 그들이 흑암 속에 빠져있자 주님께서는 그들의 고통을 꺾으시고 그들에게 평안을 허락하셨다. 또한 연약하다고 생각하는 아기를 통해 그분의 의를 이루시고 우리에게 소망을 주셨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고통에 빠져 낙심하고 있을 때,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그것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았다. 결국은 우리 아버지께서 모든 일을 해결해주시고 그분의 뜻대로 행동등히하며 앗수르의 왕을 제일 높다 칭하자 하나님께서는 앗수르가 몽둥이로써의 사명만 있었을 뿐이지 그 진노가 이스라엘을 꾸짖으신 뒤 심판이 임할 것이라고 하셨다. 오늘 말씀은 나에게 주어진 사명이상으로 교만하여 지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하나님나라를 위해 사용되어야 할 도구로써 나는 앗수르처럼 교만하여지지 않았나, 과연 내가 주어진 사명대로 내 직책을 잘 쓰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기간이라고 주님말씀에 소홀히하며 시험의 목적을 오로지 내 자신이 잘되고자 함에 있었던 것에 반성이 든다. 다시 한 번 말씀을 잊지 않길 원한다. 주님께서 주어주신 직책을 내가 주님나라를 위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지, 사명 그 이상을 생각하여 교만하여 지지 않는지 세상 속에서 동화되어 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 왠지 서글퍼진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나중에 천국에서 주님께서 나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해내었느냐 하시면 자신있게 답할 수 있도록 내 직분에 충실하며 온전히 주님 뜻을 따르고 싶다. 시험기간이라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조급해하며 경쟁하려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그런 경쟁을 하기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열심히 공부해 이 지식이 하나님의 일을 위해 사용되고 베풀기 위함임을 잊지 않고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신 사명으로 평안하게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하나님 시험기간 아침에 공부를 내려놓고 주님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 속에서 경쟁, 조급해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의 도구로써 맡겨진 사명만큼 잘 해낼 수 있기를 원합니다. 제 마음을 주장하여 주시옵고, 마음에 생겨나는 욕심 주님 씻어주시옵시고, 내가 누구를 위해 지금 이 자리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기억하게 하여 주세요. 앗수르가 행했던 과오를 제가 다시 행하지 않게 도와주시고, 온전히 주님말씀에 떨며 섬기는 겸손이 제게 있게 도와주세요. 오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8이스라엘 사람들이 앗수르 사람들을 두려워하자 아멘.
〈경영과 컴퓨터의 만남〉경영과 컴퓨터가 만난다면? 엔지니어는 기술만 개발하고 경영과는 별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현정 강사님은 둘의 조합이 수익뿐만 아니라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했다. 엔지니어들은 벤치마킹을 잘 못하는데 그 이유는 경영 마인드가 없어서라고 한다. 경영마인드를 설명하면서 시대적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도산한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사례와 온라인 백과사전인 wikipedia의 집단지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네이버 지식인등을 통해 우리가 이미 접하고 있는 집단지성은 여러사람들이 전문가가 되어 자료를 정리하고 수정하는 것인데, 무료인 장점이 있지만 단점은 신뢰도가 약하다. 또한 you tube나 cyworld, SBS의 NeTV이러한 회사들이 사람들의 정보와 흥미를 이용해 찍은 UCC를 광고로 수정을 해 상업적 활용을 해 이익을 얻고 있다. UCC는 개인이 만들어 올리기 때문에 저작권이 보존되지 못할 수도 있는데, Creative Commons라는 것을 만들어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wikipedia는 web2.0의 기반하에서 이루어 지는 데 web2.0의 수익은 스폰서 링크를 통해 들어온다고 한다. 스폰서링크는 overture라는 회사에서 발명한 것으로 상호를 경매해 입찰해서 검색을 했을 때 상에 링크시켜주는 것이다. 입찰된 가격은 기업가치의 대부분을 이룬다고 한다. 또한 사회 네트웍은 내친구를 알고 친구의 친구를 알면 세상사람을 다안다는 6단계에 입각해 구인 구직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평상시에 알고 있던 개념으로 경영과 컴퓨터가 이렇게 결합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경영을 생각지도 못했던 공과생들이 두 기술을 통해 새로운 창업과 미래사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상시에 경영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있었는데, 경영학과가 아니라서 경영은 꿈도 못꾸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많이 접하는 ucc, naver, cyworld를 통해 많은 회사들이 이익창출을 하고 자신의 전공을 잘 살리는 것이 멋있어보였다. 그동안 검색하면 아무렇지 않게 여기던 검색어의 링크순위도 입찰경매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사실도 재미있었고, 인터넷사업이 다 '공짜'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새로 알게 된 놀라운 사실들이다. 나도 주변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과 나의 전공을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진정으로 내가 흥미가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보아야 겠다. 강사님이 첫 인상이 세련된 '현대여성' 같았는데, 경영과 컴퓨터를 접목한 재미있는 강의를 직접 듣고나니 나도 저런 강단에 서서 나의 전공에 대한 도움을 많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여러 강사님들께 강의를 듣고 많이 배우게 해 주신 신입생 세미나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