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학위 청구논문스펙쌓기의 인플래현상 분석과올바른 방향성목 차제 Ⅰ 장 서 론1제1절 연구의 목적1제2절 연구의 범위 및 방법2제Ⅱ장 이론적 배경3제1절 스펙의 개념3제2절 우리나라의 세대의 역사3제Ⅲ장 스펙의 현재6제1절 스펙쌓기의 목적6제2절 스펙쌓기의 종류7제3절 스펙쌓기의 경제적 비용7제4절 스펙쌓기로 인한 다양한 변화 현상11제Ⅳ장 스펙쌓기의 경제적 효과15제1절 긍적적 효과15제2절 부정적 효과17제Ⅴ장 효율적인 스펙쌓기22제Ⅵ 장 결론27제1절 연구결과 요약27제2절 연구의 의의 및 한계28참고문헌30제 Ⅰ 장 서 론제 1 절 연구의 목적대한민국 취업준비생들이 취업을 위해서 스펙 쌓기에 몰두하고 있다.어느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스펙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대화의 주제가 되어가고 있다. 취업 시에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스펙이라고 부르고 있다. 모두가 좋은 회사에 취업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스펙 쌓기에 더욱 열을 올리고 있다. 이렇게 스펙 쌓기 인플레 현상이 발생하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나고 있다.고스펙자들이 많아지면서 기업은 더 높은 스펙자들을 선발하게 되고 따라서 취업준비생들은 기존보다 더 높은 스펙을 쌓기 위해 취업을 미루면서까지 스펙 쌓기에 열중을 하고 있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다.취업하는 연령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업준비를 위해 소비하는 비용도 증가하며 ,취업준비생들의 스펙이 높아지면서 높은 연봉을 원하게 되므로 대기업위주의 회사에 몰리면서 더욱 경쟁률은 높아지게 되고 중소기업에는 지원을 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게 되어 경제적으로도 노동공급 불균형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취업준비생들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유치원생부터 시작해서 고등학생들까지 스펙을 쌓기 위해 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며 스펙을 쌓고 있다. 이렇게 스펙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스펙쌓기에 열을 올리는지에 대해서 분석해보고 앞으로 스펙을 쌓으려는 사람들이 스펙에 대해서 자세히 이해를 하고 무조건적인 스펙쌓기가 아닌 효율적이고 목표의절제한 욕망과 즉흥성, 소비 지향성 등 부정적 속성은 속칭 '오렌지족'으로 불린 서울 강남 일대의 부유층 젊은이들의 행태에서 정점을 이뤘다.한편 이들은 386세대의 그늘에서 자유롭지 못했지만 97년 닥친 외환위기의 여파로 짧은 생애를 마감하게 된다.비정규직의 확대와 '고용 없는 성장' 구조가 고착화한 경제 체계, 대학 설립 자유화로 인한 학력 인플레 등은 그 이전 세대가 누린 '대학의 낭만'을 흘러간 유행가로 만들었다.이들은 대학 입학과 동시에 고시 준비나 자격증 취득, 토익(TOEIC) 시험 등 이른바 '스펙(spec)' 쌓기에 나서야 했지만 그럼에도 돌아온 결과는 저임금 비정규직뿐이었다. '88만원세대'는 이들의 다른 이름이다.'검지세대'는 일정 부분 IMF 세대와 겹치면서도 이들보다 어린 중.고교생까지를 포괄한다. 이들은 2002년 길거리 월드컵 응원에서 유래한 광장 체험을 바탕으로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 적극 참가하는 등 참여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다.)제Ⅲ장 스펙의 현재제1절 스펙쌓기의 목적(1)진학,취업을 위한 수단1)취업경쟁에 살아남기 위한 대학생들의 처절한 스펙 쌓기 경쟁은 위의 정황을 반영한다. 이들의 스펙 쌓기는 높은 점수의 학점과 토익은 물론 인턴, 자격증, 아르바이트, 공모전, 봉사활동이라는 ‘취업 5종 세트’가 추가로 결합된다. 그런데 대학생들의 스펙 쌓기는 청년세대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즉, 스펙 쌓기는 무한경쟁에서 삶의 주변부로 추방되지 않으려는 대중(모든 세대)의 생존권적 자원이요 아이템이 되고 있는 것이다.어린 학생들에게 스펙 쌓기는 진학과 직결된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국제중과 특목고 진학에 필요한 자격을 얻기 위해 토익과 수학은 물론 예체능과 한자까지 공부한다. 고등학생은 대학입시를 위한 스펙을 쌓는데, 국ㆍ영ㆍ수는 기본이고 수시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외국어, 봉사활동, 예체능 특기)까지 갖춰야 한다. 물론 이러한 스펙 쌓기는 사교육을 통해 이루어진다.스펙 쌓기의 열풍은 학생시절로 끝나지 않 말했다. 성균관대 경제학과 엄정동(25세)씨는 “토익이나 토플 학원, 어학연수, 해외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학 계획을 생각하고 있지만 그 비용이 부모님 도움 없이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며 등록금과 사교육비에 필요한 경제적 부담과 심적 고통이 너무 크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지난 여름방학 기준으로 대학생이 방학 기간 내내 아르바이트만 하더라도 한 달 평균 43만원(4년제 대학 3,4학년생 442명 대상 취업정보사이트 커리어 설문조사 결과)을 벌 수 있는 상황에서 한 달 평균 75만원이 넘는 사교육비를 혼자 감당하기란 불가능한 게 현실이다.사교육 문제는 부모와 자녀의 핵심문제이기에 곧 가정의 문제, 사회의 문제, 대학의 문제라는 삼중고통의 터널에서 신음하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대학생 사교육 실태의 심각성을 진단하여 방과 후 시스템이나 취업 프로그램 개발 지원 등을 통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부의 교육, 취업 방안이 마련돼야 할 것이다. 근본적으로 정부는 사교육 문제가 초중고 학생만의 문제가 아닌 대학생 발등에 떨어진 뜨거운 감자라는 사실을 서둘러 재확인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할 것이다.)제 4 절 스펙쌓기로 인한 다양한 변화 현상대학문화가 스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면서 대학생과 관련된 산업이 증가하고 젊은이들의 생활패턴이 바뀌고 점차 놀이문화도 스펙문화에 맞추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젊은이들의 특성과 놀이문화의 변화를 어느 한 전문회사가 분석을 해놓아서 소개하려 한다.(1)대학생들의 놀이 문화 변화제일기획, 문화코드 분석..`스펙·혼자·인맥·경험` 4대 코드요즘 젊은 세대의 특성과 놀이문화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을 제안한 보고서가 나왔다.제일기획은 25일 `辛놀이(NORI) 세대, 그 안에 숨겨진 코드 찾기`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G세대`, `88만원 세대` 등 양극단으로 불리고 있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즐기며 극복하는 辛놀이 세대라고 규정했다.`辛놀대한민국 1924세대를 규정하는 `辛놀이(NORI)`는 흔히 생각하는 `맹목적으로 논다`는 의미가 아니다. 냉혹하고 매운 현실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자신의 미래를 야무지게 준비하고 즐긴다는 의미다.보고서는 辛놀이(NORI)의 코드를 네 가지의 특성으로 분석했다.1)새로움에 대한 도전(New Challenge)2)경쟁력을 위한 차별화(Outstanding),3)긍정적 개인주의(Re-Individualism)4)재미(Interesting)가 그것이다.1) New Challenge(새로움에 대한 도전)먼저 `辛놀이 세대`들은 일상적인 것을 거부하고 항상 새로움을 향해 도전하며, 도전 그 자체를 새로움으로 여기고 즐기는 특성을 보인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설문조사 결과 이들의 56%는 늘 새로운 활동이나 정보에 관심이 많고 이를 적극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세대는 실패에 쿨(Cool)하고 도전에 핫(Hot)한 모습을 보이는데, 이는 실패 하나하나에 연연하기보다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는 긍정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2) Outstanding(경쟁력을 위한 차별화)`辛놀이 세대`는 남들과 같은 것을 싫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53.7%) 이들은 경쟁이 치열해진 환경 속에서 남들과 다르게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남들과 다르게 표현하려는 PR욕구가 두드러지며(66.0%), 남과 다른 경험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수단(68.7%)이라고 여기는 경향을 보인다.이들이 중시하는 `차별화`의 기저에는 경쟁이 있다고 보고서는 해석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치열한 경쟁환경 속에서 자라온 이들은 집단보다 개인이 중요해지면서 스스로를 차별화시켜 돋보이게 하고자 하는 것을 체질화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3) Re-Individualism(긍정적 개인주의)보고서는 정치·사회적으로 큰 어려움 없이 자란 `辛놀이 세대`가 `우리`보다는 `나`라는 개인을 더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고 분석했다. 이들 스스로도 개인주의적이라고 인식(69.7%)하고 있고, 집단보다 대학생활을 스스로 선택했다.김씨는 "1학년 때는 법학과 내부의 동아리에 참여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회의 진행이나 의사 결정 방식에서 느껴지는 집단주의적인 분위기가 나와 맞지 않았고, 굳이 적응할 필요도 못 느껴 학과 활동을 안 한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수업이 끝나면 탈북자, 장애인 등을 돕는 공익 재단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시간을 보낸다"며 "학과 활동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대학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말했다.개강 총회ㆍ엠티 등의 학과 행사나 선ㆍ후배들과의 술자리 없이, 혼자서도 즐겁고 알찬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는 캠퍼스 내 아웃사이더가 늘고 있다.취업포털사이트 인크루트가 대학생 5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4.5%가 자신을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학생 3명 중 1명이 자신을 아웃사이더로 여기는 것이다.아웃사이더란 본래‘외부인'이라는 뜻이지만 대학가에서는 주로 학과에서 겉돌며 혼자 생활하는 외톨이 대학생을 일컫는다. 예전의 아웃사이더는 군 제대 후 적응하지 못하는 복학생,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편입생ㆍ만학도,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소극적인 학생 등이었다.하지만, 2010년 새 학기를 맞이한 캠퍼스의 아웃사이더는 완전히 다르다. 이들은 '쿨(cool)'하고 당당하다. 과 단위의 소속감을 추구하기보다는 자신만의 취미나 스펙 계발을 위해 나 홀로 대학생활을 스스로 선택하고 있다.올해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 임모(19.여)씨는 "보통 선배들이 시간표를 짜주는 것 같던데, 난 혼자 짜서 수업도 혼자 듣는다"며 "공강 시간, 점심 시간을 맞추느라 내 일정이 틀어지거나, 듣고 싶은 강의를 못 듣는 것은 비효율적"이라고 말했다.임씨는 "그렇다고 혼자만 지내는 것은 아니고, 수업 중에 만난 친구들과 친해지기도 하고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해 주말에는 자전거 동호회에 사람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동국대에 재학 중인 김모(22)씨는 "홀로 대학 생활을 하는 데에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며 "오히려 학과 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