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장. 관여도와 구매의사결정경영학과토의 문제1. 소비자 의사결정의 유형으로는 확장된 의사결정, 제한적 의사결정, 습관적 의사결정 이 있다.2. FCB 매트릭스에서 언급되었던 각 분면의 제품 하나씩을 선정하여 어떠한 마케팅전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는가를 설명해 보시오. 그리고 각각의 사분면에 해당되는 광고의 예를 제시하시오3. 복잡한 의사결정, 브랜드 충성도, 관성적 구매, 다양성 추구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보고 각 구매행동의 마케팅 시사점에 대해 생각해 보시오.1. 소비자 의사결정의 유형으로는 확장된 의사결정, 제한적 의사결정, 습관적 의사결정 이 있다.(1).자신이 최근 구매한 제품들 중에서 각각의 의사결정에 해당하는 제품을 한가지씩 상기하시오.(2).각 제품 경우 왜 그러한 의사결정을 하였는지를 관여도, 자신의 기존 정보량, 정보탐색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 등에 의해 설명 하시오.(3).각 제품에 대해 만족 혹은 불만족 하였는가? 그리고 각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최근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자.확장된 • 제한적 • 습관적 의사결정습관적 의사결정문제가 인식되면 장기기억장치로부터 해결안을 얻어 그 상표를 구매확장된 의사결정상당한 시간•노력 투입→수집한 정보 근거→여러 대안 신중하게 평가 →최종선택제한적 의사결정관여도 낮은 제품→재정적•사회적•심리적 위험부담↓→신중 가하지 않음확장된 의사결정의 제품확장된 의사결정아이리버 MP3 * 용돈 대비 비싼 가격 * 부모님께 드릴 선물 → 고관여 제품 *기존 MP3 각 브랜드의 단순한 장단점 숙지 → 기존 정보량 * 보름 정도 인터넷 검색 → 정보탐색 * 구매 후 만족고객만족도높이기 위한기업의 노력* 디자인의 차별화* 1년 무료 A/S제한적 의사결정의 제품고객만족도높이기 위한기업의 노력비누(도브) * 생필품 * 선물용으로 많이 받음 → 저관여 제품 *기존 비누 브랜드 이름 (도브,세이,Rich Day ) → 기존 정보량 * 정보탐색 * 구매 후 만족제한적 의사결정* 1+1, 사은품 행사* 눈에 띄는 제품진열* 신제품 개발 출시습관적 의사결정의 제품습관적 의사결정포카리 스웨트 * 단순 갈증해소 → 저관여 제품 *기존 광고를 통한 이온 음료라는 정보 → 기존 정보량 * 정보탐색 * 구매 후 만족고객만족도높이기 위한기업의 노력* 반복광고(로고송)* 이미지 광고* 다양한 형태의 제품 출시2. FCB 매트릭스에서 언급되었던 각 분면의 제품 하나씩을 선정하여 어떠한 마케팅전략이 더 효과적일 수 있는가를 설명해 보시오. 그리고 각각의 사분면에 해당되는 광고의 예를 제시하시오'FCB모델' 이란* Foote, Cone and Belding(FCB) 광고대행사는 관여도의 개념을 이용하여 광고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영한 모델을 개발. * 이 모델은 관여도와 구매동기를 기준으로 모두 4가지 구매유형으로 분류, 각각에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제안FCB 각 분면의 제품선정, 마케팅전략1.정보적 전략 자동차, 집, 가구, 신제품 인지→감정→행동2.감정적 전략3.습관 형성4.자기만족 전략고관여저관여인지적 동기감정적 동기자동차 마케팅 전략광고의 예'자이'아파트렉서스* 일정 기간 시승* 정보제공형 광고 (속성,기능 강조)* 가격 (고급화 저가전략)* 인쇄매체 광고 (신문,잡지)FCB 각 분면의 제품선정, 마케팅전략2.감정적 전략 보석,화장품,패션 의류 감정→인지→행동1.정보적 전략3.습관 형성4.자기만족 전략고관여저관여인지적 동기감정적 동기핸드백 마케팅 전략광고의 예* 스타마케팅* 유명인사 협찬* PPLBOSS 향수HERA 광고* TV광고FCB 각 분면의 제품선정, 마케팅전략3.습관 형성 식품, 가정용품 행동→인지→감정2.감정적 전략1. 정보적 전략4.자기만족 전략고관여저관여인지적 동기감정적 동기세제 마케팅 전략광고의 예세제 광고* 참신한 카피라이트실험적 사용 제공 (→만족 →반복구매)* 흥미유발 광고 → 시험구매 유인타이레놀* 반복광고FCB 각 분면의 제품선정, 마케팅전략4.자기만족 전략 담배, 술, 과자 행동→감정→인지2.감정적 전략3.습관 형성1.정보적 전략고관여저관여인지적 동기감정적 동기광고의 예맥주 마케팅 전략* 시음행사* 광고(장점부각)* 스타마케팅(친밀감)투보르그 맥주카스 맥주* 반복 광고3. 복잡한 의사결정, 브랜드 충성도, 관성적 구매, 다양성 추구가 어떻게 다른지를 비교해 보고 각 구매행동의 마케팅 시사점에 대해 생각해 보시오.소비자의 구매행동* 복잡한 의사결정 소비자는 상표대안들을 비교, 평가 한 후 가장 선호하는 상표를 구매* 브랜드 충성도 어떤 브랜드에 대한 지속적인 선호와 만족, 반복적 이용* 관성적 구매 제품사용경험이 있는 저관여 소비자가 구매된 상표에 어느 정도 만족 하여 복잡한 의사결정을 피하기 위해 동일한 상표를 반복구매* 다양성추구 오랫동안 구매해 오던 상표를 싫증이 나서, 또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 는 의도에서 다른 상표로 전환하는 구매행동소비자의 구매행동 비교* 관여수준, 관여정도 높다 → 고관여 * 포괄적 의사결정방식(EDM) * 구매결정에 많은 시간, 노력 요구* 심리적 몰입(애착) * 구매결정에 비용,시간,노력 절약 * 정형적 구매의사결정방식(RDM) * 인지적 과정(대안평가,신념형성) 생략* 저관여 구매상황 * 특정 브랜드 반복구매(습관적 타성) * 구매노력 덜기 위한 반복구매* 저관여 구매상황 * 최소한의 정보탐색 * 제한적 의사결정방식(LDM) * 변화의 욕구→ 빈번한 브랜드 교체복잡한 의사결정브랜드 충성도다양성 추구관성적 구매구매행동의 마케팅 시사점* 정확한 정보 제공* 선택이 옳았음에 대한 확신 주는 → 강화광고 * 타 브랜드 충성구매자에게는 → 품질개선, 자사의 강점 강조, 시험사용 기회 제공* 잦은 광고 노출 → 친숙도↑*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 * 시험사용 제공 * 할인, 경품행사복잡한 의사결정브랜드 충성도다양성 추구관성적 구매{nameOfApplication=Show}
Ⅰ. 서론1. 인간관계란 ?人間이라고 하는 한자가 '사람과 사람의 사이'를 의미하듯이 그 자체가 관계를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은 인간관계 없는 삶을 영위할 수 없다. 즉,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 홀로 살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기업체 직원, 학교 교사, 코치 등에게 직장생활에서 제일 힘든 부분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사람들과의 관계가 가장 어렵다고들 토로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저 사람만 안보면 살겠다." "저 사람 얼굴만 보아도 스트레스 받아 죽겠다" 등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로 곤혹을 치루는 사람들도 많이 보게 된다. 삶에 있어서 인간관계가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갖는 일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인간관계 그 자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누구를 만나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가가 그 사람의 삶의 질과 방향을 결정하고 바뀌게 함을 알 수 있다. 즉, '관계의 관리(management of relationship)' 가 중요함을 의미한다.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결정적인 변화는 '만남'속에서 이루어진다. 서로가 필요로 해서 이루어지는 '만남'은 서로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것이어야 한다. 즉, 생산적인 인간관계의 형성과 유지가 요망된다.인간관계는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From cradle to grave) 삶의 중요한 과정이다. 인간관계에 관련되는 내용들이 성경에도 많이 있다. 마태복음 7장 12절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받고자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또한 마태복음 5장 23절-24절에 이웃과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을 들을 만한 일이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Ⅱ. 본론(1) 인간관계의 어려움인간관계를 어렵게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본 장에서는 이러한 인간관계가 왜 어려운지?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인간관계를 개. 어떤 사람은 쥴리아 로버츠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메릴 스트립을 좋아할 수 있다. 칸초네 또는 샹송을 좋아 할 수 있다. 모든 사물을 개인의 관점에서 달리 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로 야기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들이 많이 있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현대인은 조금만 나이가 다르거나 사고방식, 가치관에 차이가 있으면 서로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서 멀리한다.또한 개인차의 법칙과 관련되는 것으로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다. 사람마다 권력, 명예, 돈 등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도 모두 다르다. 무엇을 삶의 의미로 하는가는 사람마다 다르다. 지나치게 권력에만 가치를 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하고의 인간관계에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2.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생각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주인공으로 생각하면서 인생을 사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인생에서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무엇이든지 자기 혼자서 해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은 잘못이다. 특히 조직사회에서 혼자 일을 처리해나가는 것은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이와 관련되지만 '개인'은 '전체'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나빠지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한 사람은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그리고 팀에서도 저마다 구성원들 가운데 한 부분일 뿐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러한 사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는 경우가 많다. 전체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망각한 채 혼자만이 행동하다가는 개인주의자라는 말을 듣게 된다.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으며 또 아무리 능력이 많아도 모든 일을 혼자서는 처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3. 각자는 자기 자신을 모르고 또한 자신의 약점을 모르고 있기 때문"내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의 티를 본다" 사람은 두 개의 짐을 지고 걸어간다고 한다. 앞의 짐은 상대방의 약점이고 뒤의 짐은 자신의 약점인데 언제나 걸으면서 상대방의 약점만을 보게 - 나도 상대를 잘 모르고 상대도 나를 잘 모른다.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많은 경우에 사람들은 ‘나도 상대를 잘 모르고 상대도 나를 모른다’에 해당되지 않겠는가? 상대방에 대해서 잘 모름에도 불구하고 남의 이야기만 듣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4. 상대방을 서로 신뢰할 수 없기 때문신뢰할 수 없으니까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벽을 쌓게 된다. 건전한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뱡향은 상대에 대한 신뢰이다. 리더가 자기 부하를 믿지 못한다는 것은 스스로 리더이기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자기를 믿어주지 않는 리더를 따르고 신뢰할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다음은 인간관계의 네 단계를 설득의 난이점과 관련지어서 설명하고 있다.인간관계의 4단계설득의 난이점제4단계가장 좋은 인간관계(절대적 신뢰를 함)용건만 말하면 곧 승락함제3단계좋은 인간관계(신용을 해 줌)명분 있는 일이면 대강 설명해도 설득이 용이함제2단계보통의 인간관계(호의도 악의도 없음)이해와 보증과 이익을 주면 설득이 가능하나 상당한 노력이 필요함제1단계나쁜 인간관계(서로 적대감정)선입관이 나쁘기 때문에 설득이 안됨(이미지 개선이 선행되어야 함)5. 좁은 '우리' 의식에 머물고 있기 때문'우리' 의식의 폐쇄성 때문에 특히 집단간의 인간관계가 나빠진다. 한국사회에서는 지연, 혈연, 학연 등의 폐쇄된 '우리'의식이 너무 강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너무 '우리' 집단만을 고집하게 되면 타 집단간에 문제가 야기될 수 있다. 폐쇄된 '우리'의식에서 좀 더 확대된 '우리'의식으로 전환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동체 의식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6.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인간관계 형성에서 지나치게 먼 거리를 두게 되면 인간관계가 형성도 유지도 되지 않는다. 또한 지나치게 가까워지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인간관계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고슴도치의 딜레마'의 일화를 보면 날씨가 춥다고 해서 고슴도치가 너무 가까이 붙어 있으 안 될 사람이 있다. 누구나가 상대방에게 있어야 할 사람이 되어야 바람직한 인간관계가 형성 ? 유지된다. 있어서는 안 될 사람 때문에 조직 자체가 붕괴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러한 사람은 조직에서 제거해야 한다.8. 각자는 같은 사실을 달리 지각하기 때문모든 사람은 주관화된 객관적인 세계를 지각하므로 오해 내지 오류를 범하게 되어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없거나 유지할 수 없게 된다. 귀인이론이 이런 점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귀인이론은 이미 일어난 행동을 나중에 왜 그러한 행동 결과가 일어났는가를 생각함으로써 행동 원인을 설명하려는 인지적 접근 이론이다. 성공했을 때에는 자기탓으로 돌리고 실패했을 때는 책임을 회피하고 잘못을 남에게 전가시킴으로써 인간관계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다. "내 탓이요, 네 덕"이라는 자세가 요망된다.9. 성숙도가 낮기 때문성숙도가 낮을수록 자신이 승자가 되고 상대방이 패자가 되길 원한다. 받으려면 먼저 베풀어야 한다. 인간관계에선 give & take의 관계가 성립되게 마련이다. 한 사람이 주고 나면 받는 형태의 인간관계가 보편적이다. 자신은 베풀지도 않고 남에게서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상대방을 적으로 만들겠다는 의도나 다름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또 도움을 받고 싶으면 자신이 먼저 다른 사람을 존경하고 베풀기를 즐겨야 한다. 성숙도가 높은 사람은 give & give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성숙도가 낮은 사람은 take & take만 하려고 한다. 끊임없이 받으려고만 하니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 없다. 계속적으로 주는 성숙된 사람이 되었음 한다.10. 타인에 대한 기대가 지나치게 크기 때문타인에 대한 기대 등이 지나치면 그 사람에 대해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오히려 관계의 악화를 초래한다.11. 성격 때문성격 때문에 타인들과 인간관계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가끔 남이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괴팍한 말한다. 이러한 성격장애로는 반사회적 성격, 히스테리성 성격, 자기애적 성격, 수동공격성 성격, 강박성 인격장애, 회피성 인격장애, 그리고 분열형 인격장애가 있다.반사회적 성격은 어려서 싸움, 가출, 기물파괴, 방화, 거짓말 등을 하고, 커서도 사기, 강도, 실직, 방랑, 도벽 등 사회적이며 비도덕적 행동, 폭력적 행동을 계속 보이는 성격이다. 분열성 성격은 타인하고의 관계를 안하려하고 무관심해서 외톨이들에게 많은 특징이다. 히스테리성 성격은 감정적이어서 쉽게 흥분하고 변덕이 심하다. 그리고, 행동이 타인의 관심을 끌려는 의도가 심하고, 매우 의존적이며, 자기과시적인 성격이다. 자기애적 성격은 자신이 재능이 있고 뛰어나며, 특출한 인물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가지는 성격이다. 수동공격성 성격은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 증오나 공격심을 겉으로 나타내지 못하고, 방해, 꾸물댐, 고집, 비능률성 등 수동적 방법으로 반항하거나 복수하는 행동이 특징이다.강박성 인격장애는 매사에 규칙을 고수하려고 하며 고집이 있고 완벽하게 일을 하며 융통성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회피성 인격장애는 자신이 타인에게 거절 또는 배척당하지 않을까 하는 예민성으로 인해 속으로는 친하려고 하지만 결국은 사람을 피하고 외톨이로 위축되는 성향을 지니고 있다. 분열형 인격장애는 착각과 망상이 있고 마술적이어서 미신, 귀신들림 등에 빠져있고, 말이나 행동이 이상하다.12. 행동과 태도 때문에상대방에게 불쾌한 태도나 거만한 행동 때문에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많다. 타인에 대한 예를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상사도 부하가 자신에게 예를 갖추듯이 자신 또한 예를 갖추어 부하를 대해야만 조그마한 오해나 모함에도 변함없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되려면 표정관리를 잘해야 하고 겸손해야 한다. 웃는 얼굴로 대하면 상대방도 웃는 얼굴로 대한다. 지도자는 항상 밝은 표정이어야 한다. 어두운 표정의 지도자 얼굴에는 오직 비관적, 소극적, 부정적 그늘만 드리워져 있다. 항상 스마일을 가진다는 것은
제 13 장 문장의 짜임새주어와 서술어가 하나씩 있어서 그 관계가 한번만 이루어지고 있는 문장을 홑문장이라 하고, 주어와 서술어의 관계가 한 번 이상 이루어져 있는 문장을 겹문장이라 한다. 겹문장 중에는 어떤 문장이 다른 문장 속에 한 성분으로서 들어가 안긴 것도 있고 나란히 이어져 있는 것도 있다.1. 사람은 사회의 일원으로 존재한다.2.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한다.→홑문장3. 아내는 한숨을 내쉬며 팔을 베고 자리에 쓰러지면서 눈을 감았다.4. 그는 네가 여기 있는 것도 모르고 산 속을 헤매겠구나.→겹문장문장 4에서는 복합 문장으로 주어?서술어의 관계가 ‘그는…헤매겠구나’, ‘그는…모르고’, ‘네가…있는’의 세 번 이어지는 겹문장이다.13.1 문장 속의 문장13.1.1 안김과 안음한 문장이 그 속에 다른 문장을 한 성분으로 안고 있을 때 그것을 안은 문장이라 한다.1. 그도 내일 시험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겠지2. 우리는 그에게도 출발시간이 변경되었음을 통지했다.→‘내일 시험이 있다’,‘출발시간이 변경되었다’를 안은 문장안은 문장은 겹문장의 한 가지이다. 한 문장이 큰 문장 속의 한 성분으로서 안겨 잇는 것을 절이라 하는데, 약간의 문법적인 변화를 거쳐서 여러 가지 종류의 절이 된다.(1) 명사절로 안김명사절은 문장이 명사화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즉, 한 문장의 서술어가 명사형 어미 ‘-(으)ㅁ’이나 ‘-기’, 또는 의존명사 ‘것’을 취하여 형성된다.3. 그가 돈이 많음이 분명하다4. 우리는 그가 성실한 사람임을 이제서야 깨달았다.5. 나는 그가 완쾌했음이 기뻤다.→ 명사형 어미 ‘-음/ㅁ'에 의한 명사절이 주어 또는 목적어로 쓰인 것6. 내가 집에 일찍 돌아왔기가 다행이다.7. 나는 정부가 이런 난국을 잘 수습하기를 기대했다.→ 명사형어미 ‘-기’에 의한 명사절이 된 경우8.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오래 전에 증명되었다.9. 나는 그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문장종결형에 ‘-는 것’이 붙어서 된 명사절10. 그가 고향에 돌아간 것이 확실하다.11.관형절긴 관형절이나 짧은 관형절은 동격관형절이라 하여 관계관형절과 구별한다.동격관형절은 한 문장의 모든 성분을 다 완전하게 갖추고 있다. 앞의 예문 1~6 의 관형절, 곧 밑줄 그은 부분을 따로 떼어놓으면 그대로 독립된 문장이 된다.관계관형절은 어떤 체언 앞에서나 다 쓰일 수 있다.7. 충무공이 만든 거북선은 세계 최초의 철갑선이었다.8. 횃불을 추켜든 그들은 골짜기를 샅샅이 뒤졌다.9. 내가 어제 책을 산 서점은 바로 우리 집 옆에 있다.10. 수양버들이 서 있는 돌각담에 올라가 아득히 먼 수평선을 바라본다.11. 우리는 사람이 살지 않는 그 섬에서 하룻밤을 지냈다.12. 담징은 붓을 놓고, 이마에 흐르는 땀을 씻었다.→바로 뒤에 오는 명사를 꾸며주나 따로히 문장으로 성립되지는 못함살펴보면 7~12 의 밑줄 그은 부분은 모두 한 가지 문장성분이 결여되어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임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것을 관형절이라 하고 주어가 빠져 있는 것은 절(節)이 될 자격이 없는 것으로 보아 단순히 관형구(冠形句)로 일컫기도 한다.7‘. [[충무공이 거북선을 만들었다] 거북선]은 세계 최초의 철갑선이었다.⇒[[충무공이 만든] 거북선]은 세계 최초의 철갑선이었다.→중복된 ‘거북선’이 생략된 경우 ]주어가 남고 다른 성분이 생략된 것은 절로 취금하고, 주어가 빠지고 다른 성분이 남은 것은 구라고 하는 것은 불합리하므로 모두 동등하게 절로 보아야 한다.이러한 관형절, 즉 그 성분 중의 하나가 생략되는 관형절을 특히 관계관형절이라 한다.(4) 부사절로 안김부사절은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의 것들이 있다.1. 그 사람이 말도 없이 떠나 버렸구나!2. 그 아이가 형과는 달리 사교에 능하다.→부사형성의 접사 ‘-이’가 붙어서 부사절이 된 것3. 붉은 해가 불이 활활 타듯이 솟아 오른다.4. 저 아이가 재주가 있게 생겼구나.5. 정부 당국은 외국인도 이곳에서 살 수 있도록 허가했다.→활용어미 ‘-듯이’, ‘-게’, ‘-도록’ 등이 붙어서 부사절처럼 쓰이는 것※ 어미에 의해 이끌리는 절과 성분의 생략지금까지 말한 것들은 모든 성분을 온전하게 갖춘 문장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의 어떤 성분이 그것을 안고 있는 바깥 문장의 한 성분과 동일하면 수의적으로 또는 필수적으로 탈락한다.1. 우리는 그와 함께 일하기를 거부했다.2. 그는 어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고 있다.→‘우리’와 ‘그’가 생략된 것13.1.3 여러 겹으로 안김안은 문장은 그 속에 안긴 절이 또 다른 절을 안을 수 있다.1. 오늘 비가 오겠다고 한 기상대의 예보가 틀렸음이 분명해졌다.→안은 문장 속에 안긴 절이 있는 경우이 문장은 명사절이 주어가 되어 있는데, 그 속에 관형절이 들어 있고 다시 그 관형절 속에 인용절이 안겨 있다.13.2 이어진 문장겹문장 중에 둘 이상의 문장들이 나란히 이어져서 더 큰 문장을 이루는 것이 잇다. 이러한 문장을 이어진 문장이라 한다. 이 때 서로 이어진 문장 하나하나는 각각 절이 된다. 연결어미 ‘-며’나 ‘-(으)나, -고’ 등은 문장들을 잇는 역할을 한다. 연결어미는 그것이 붙은 문장(연결어미가 붙으면 절이 됨)의 뜻을 풀이해 주면서 동시에 뒤에 오는 문장(이것도 이어진 문장 전체로 보면 절임)과 이어주는 일을 한다.1. 먼동이 튼다.2.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트니까 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트면 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트자 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터야 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트면서 별들이 사라진다.먼동이 트고 별들이 사라진다.→ 원인, 조건, 동시에 일어나는 것 등 종류에 따라 뜻이 서로 다름13.2.1 연결어미연결어미는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가 있다.⇒한가지 이상의 일을 나열하는 것: -고, -(으)며한가지 이상의 일이 동시에 일어남을 보이는 것: -(으)면서서로 상반됨을 보이는 것: -지마는, -라도, -되이유나 원인을 보이는 것: -(으)니까, -아서/어서/러서의도를 보이는 것: -(으)려고, -고자목적을 나타내는 것: -(으)러반드시 그래야 함을 보이는 것: -는데, -(으)ㄴ데어떤 행위가 어떤 정도까지 이름을 보이는 것:연결어미에 의해서 이어진 두 절 사이의 관계는 뜻으로 보아 대등적인 것과 종속적인 것이 있다.1. 그는 갔으나 그의 예술은 살아 있다.2.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두개의 문장이 대등하게 이어져 있음3. 비가 오지 않아서 모를 내지 못했다.→ 앞절이 뒷절에 종속적으로 이어져 있음종속적으로 이어진 앞절을 부사절로 보아야 할 것인지 대등하게 이어진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어진 문장으로 보아야 할것인지가 논란이 될 수가 있다 .4. 소나기가 바가지로 물을 퍼붓듯이 쏟아졌다.→ ‘-듯이’가 붙은 절이 뒷절(또는 주절)의 서술어 ‘쏟아진다’를 꾸며 줌5. 선수들의 얼굴에서는 땀이 비 오듯이 흘렀다.→ ‘-듯이’가 붙은 절은 부사어로 굳어지다 시피 하여 하나의 관용구로 쓰임※ '-듯이'는 부사절을 이끄는 경우와, 두 문장을 종속절과 주절의 관계로 이어 주는 두 가지 일을 한다고 보아야 하겠다.13.2.5 이어진 문장의 계층적 구조문장이 여럿이 이어질 때는 연결상의 계층이 생긴다. 종속적으로 이어진 것은 늘 뒷절에 매여서 그것과 함께 한 단위를 이루지만, 대등하게 이어진 것들 사이에도 계층이 생길 수 있다. 이어진 문장은 보통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절이 분명하게 드러나 있다.13.2.6 ‘-와/과’에 의해서 이어진 문장이어진 문장 중에는 주어만 여러 개가 접속조사 ‘-와/과’에 의해서 이어져 있고, 서술어는 하나뿐이어서 마치 홑문장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1. 승철이와 순호가 어제 부산으로 떠났다.→승철이도 어제 부산으로 떠났고, 순호도 어제 부산으로 떠났다는 뜻반복되는 서술부는 한 번만 쓰고, 주어를 접속조사 ‘-와/과’로 이어 놓으면 ‘목적어가 ‘-와.과’에 의해서 연결되어 나타나는 수도 있고 주어나 목적어 이외의 요소가 연결되어 나타나는 수도 있다.※이어진 두 문장의 서술어가 반복되는 것이 아닐 때는 서술어도 ‘-고’에 의해 연결되어 나타날 수가 있다.이 외에도 여러 가지 경우가 있다.2. 성난 군중이 앞문과 뒷문으로 들이닥쳤다.→ 조차(미침) ⑦ 마다(균일), ⑧ 이나/나(선택), ⑨ 이라도/라도(불택), ⑩ 마저(추종) ⑪ 이나/나(확대) ⑫ 이나마/나마(불만) ⑬ 이야(말로)/야(말로)(특수), ⑭ 인들/ ㄴ들(비특수) ⑮ 은커녕/는커녕(물론), ? 서껀(여럿), ? 밖에(더없음) ? 을랑/랑(지적)‘토끼는 앞발이 짧다.’에서 밑줄 그은 말은 보조사 ‘은/는’이 붙어 주어의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러나 강세를 주어 발음하면 대조의 의미가 나타난다. ‘그러나 여우는 앞발이 짧지 않다.’에서 ‘은/는’의 대조의 의미는 그것이 붙은 체언이 문장의 중간에 끼어들거나 부사에 붙을 때 더 현저하다.‘영수도 출발하였다.’에서 ‘도’는 영수의 행동이 같은 동아리에 속하는 다른 자매항목, 이를테면 경수의 행동과 같다는 사실이 전제될 때 쓰인다. ‘한 마디만 이야기하고 싶어요.’‘만’은 그것이 붙은 말의 수효를 최소로 제한한다. ‘현숙이까지 울었다.’에 나타나는 ‘까지’는 ‘도’나 ‘마저, 조차’로 바꿀 수 있는 극단적 상황의 용법이다.보조사는 그 의미에 따라 표별(表別)과 협수(協隨)로 나누어진다. 표별이란 같은 동아리에 드는 자매항목들과 다른 가치를 띠었음을, 협수란 같은 동아리에 드는 자매항목들과 같은 가치를 띠었음을 각각 의미한다.* 보조동사의 쓰임새 : ‘영숙이는 어제 떠났다.’에서 영숙이가 떠난 사실을 단순하게 서술하는 데 대하여 ‘영숙이는 어제 떠나 버렸다.’는 영숙이에게 오늘 일을 좀 시키려고 했는데 떠나고 없어서 섭섭해 하는 화자의 생각이 함축되어있다.* 지시어의 기능 : ‘이, 그, 저’로 시작하는 네 무리의 품사들을 지시어(指示語)라는 테두리에 넣어 그 기능을 살펴보기로 한다. 지시어는 이야기의 형장에 자리잡고 있는 대상을 화자와 청자의 거리의 멀고 가까움에 따라 가리킬 때 쓰인다.갑: 이 책보다 그 책이 어때?을: 아니, 이 책보다는 저 책이 더 마음에 들어.갑의 말에서 ‘이’가 쓰인 것은 지시되는 책이 화자인 갑에게 가까이 있기 때문이고, ‘그’가 쓰인 것은 지시되는 책이 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