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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국어(월인천강지곡, 석보상절) 평가B괜찮아요
    중세국어 교재 해석-석보상절?월인천강지곡?월인석보를 중심으로-1. 석보상절 [권6 일부]2. 월인천강지곡 [기138]~[기175](석보 권6과 관련된 부분)3. 월인석보 [권1. 8b-14a]1. 석보상절 [권6 일부]? 世尊이 象頭山애 가샤 龍과 鬼神과 위?야 說法?더시다. ≪龍鬼 위?야 說法?샤미 부텻 나히 셜흔 둘히러시니 穆王 여슷 찻 ? 乙酉ㅣ라.≫▶ 세존이 상두산에 가시어서 용과 귀신을 위하여 설법하시었다. 용과 귀신을 위하여 설법하심이(하신 것이) 부처님의 나이가(연세가) 서른둘이시더니(둘이시었는데), 목왕 여섯째 해인 을유년이다.※ 어휘풀이? 가샤[가-+시(주체높임)+-아]= 가시어서① ?더시다[?-+더(회상시제)+시(주체높임)+다(서술형종결어미)]= 하시었다② 나히[나ㅎ(ㅎ종성)+ㅣ(주격조사)]③ 둘히러시니[둘ㅎ(ㅎ종성)+이(계사)+-더-(회상시제)+-시-(주체높임)+니]=서른둘이시더니(중세국어에서는 ‘-더시니’의 순서를 보인다.)? 부톄 目連이 ?려 니?샤? 네 迦毗羅國에 가아 아바?긔와 아?마?긔와 ≪아?마니? 大愛道? 니르시니 大愛道ㅣ 摩耶夫人ㅅ 兄니미시니 ?? 摩耶夫人만 몯?실? 버근 夫人이 ?외시니라.≫ 아자바님내? 다 安否??고 ? 耶輸?羅? 달애야 恩愛? 그쳐 羅?羅? 노하 보내야 ?재 ?외에?라. 羅?羅ㅣ 得道?야 도라가? 어미? 濟渡?야 湟槃得호? 나?게 ?리라.▶ 부처님이 목련이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가비라국에 가서 아버님께와 아주머님께와 ≪아주머님은 대애도를 이르시니, 대애도가 마야부인 형님이시니, 그 양자가 마야부인만(보다) 못하시므로 둘재 부인이 되시니라.≫아주버님들께 안부를 여쭙고, 또 야수다라를 달래어 은애(은정과 애정)를 끊어 나후라를 놓아 상재가 되게 하라.” 나후라가 득도하여(도를 깨달아서) 돌아가야 어미를 제도하여(고해에서 건지어) 열반을 얻기를 나와 같게 하리라(나와 같이 열반을 얻을 것이다.)※ 어휘풀이① ?려= 더러(여격조사)② 니?샤?[니?-+시(주체높임)+오?]=말씀하시기를③ 아바?긔와[아바님+ㅅ긔오?(전제설명연결어미)]② 셤기??하야[셤기-+?(객체높임)+?하야]=섬기 듯하여③ 나?[나+?(주제표지보조사)]=나는④ 여희오??[여희-+오(1인칭의도법선어말)+?+ㅁ+?(처격조사?)]? 셜? 人生이 어딋던이 ??니 이시리?고. 이제 ? 내 아?? ?려가려 ?시?니 眷屬 ?외??셔 셜? 일도 이러?쎠 ≪眷屬? 가시며 子息이며 ?이며 집? 사?? 다 眷屬이라 ??니라≫ 太子ㅣ 道理 일우샤 ?걔 慈悲호라 ?시?니 慈悲? 衆生? 便安케 ?시? 거시어늘 이제 도?? ?? 어? 아?? 여희에 ?시?니. 셜? 잀 中에도 離別 ??니 업스니 ≪離別은 여흴씨라≫ 일로 혜여보건덴 므슴 慈悲 겨시거뇨 ?고 目連이 ?려 니?샤? 도라가 世尊? 내 ?들 펴아 ??쇼셔.▶ “서러운 인생이 어디 이 같은 이 있겠습니까? 이제 또 내 아들을 데려가려고 하시니, 권속이 되어서 서러운 일도 이렇게 심하구려! ≪권속은 아내며 자식이며 종이며 집안의 사람을 다 권속이라 하느니라.≫ 태자가 도리를 이루시어 자신이 자비하다고 하시나니(하시는데), 자비란 것은 중생을 편안하게 하시는 것인데도 이제 도리어 남의 어이아들을 이별하게 하시니, 서러운 일 가운데에도 이별 같은 것이 없으니 ≪이별은 여윈다는 말이다.≫ 이것으로 생각해 보면 무슨 자비심이 계신가”하고 목련이에게 말씀하시기를 “돌아가 세존께 내 뜻을 펴어 여쭈십시오.”※ 어휘풀이① 이시리?고[잇-(있-)+이+리(미래시제선어말)+?(상대높임)+고(설명형의문종결어미)]② 셜?=서러운③ 慈悲 호라[?-+오(1인칭의도법선어말)+다(설명법종결어미)]④ 도??=도리어/ ??[?+?(속격조사)]=남의⑤ 世尊?[世尊+?(여격조사)]=세존께/ ??쇼셔[?-+?+쇼셔(‘?쇼셔체’청유형어미)]? 그 ? 目連이 種種 方便으로 다시곰 ??도 耶輸ㅣ 잠?도 듣디 아니?실? 目連이 淨飯王? 도라가 이 辭緣을 ??대 王이 大愛道? 블러 니?샤? 耶輸는 겨지비라, 法을 모?? 즐급드리워 ?온 ?들 몯 ?러 ?리?니 그듸 가아 아라듣게 니르라.▶ 그 때에 목련이 갖가지 방편먹지 말 것과, 금은보배를 잡지 말 것들이다.≫? 羅雲이 져머 노?? 즐겨 法 드로? 슬히 너겨 ?거든 부톄 ?로 니?샤도 從??디 아니?더니 後에 부톄 羅雲이?려 니?샤? 부텨 맛나미 어려?며 法 드로미 어려?니 네 이제 사?? 모? 得?고 부텨를 맛나 잇?니 엇뎨 게을어 法을 아니 듣?다.▶ 나운이 어려 놀음놀이를 즐겨, 법을 듣기를 싫게 여기매, 부처님이 자주 말씀하셔도 좇지 아니하더니, 뒤에 부처님이 나운이더러 말씀하시기를, “부처님을 만나기가 어려우며, 법을 듣기가 어려우니, 너는 이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고 부처님을 만나 있으니(만났는데도) 어찌 게을러 법을 듣지 아니하느냐?”? 羅雲이 ??? ?텻 法이 精微?야 져믄 아? 어느 듣??리?고. 아래 ?조 듣?? 마? 즉자히 도로 니저 ???니니 이제 져믄 저그란 안? ???? 노다가 ?라면 어루 法을 ?호??리?다.▶ 나운이 사뢰되, “투처님의 법이 정미해서, 어린 아이가 어찌 듣겠습니까? 지난번에 자주 들은 말은 곧바로 도로 잊어, 피로할 뿐이니, 이제 어린 때에는 아직 마음껏 놀다가 자라면 가히 법을 배우겠습니다.”? 부톄 니?샤? 자?이리 無常?야 므? 몯미? 거시니 네 목수믈 미더 ?? 時節을 기드리?다 ?시고 다시 說法?시니 羅雲의 ??미 여러 아니라. ≪羅雲이 出家호미 부텻 나히 셜흔 세히러시니 穆王 닐굽 찻? 丙戌이라.≫▶ 부처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의 일이 떳떳함이 없어 자기의 몸을 믿지 못할 것이니, 네가 (네) 목슴을 믿어, 자랄 때를 기다리느냐?” 하고, 다시 설법하시니 나운의 마음이 열려 깨닫게 되었다. ≪나운이 출가한 것이 부처님 연세가 서른셋인 대이시더니, 중국의 목왕 일곱째 해 병술년이다.≫? 偸羅國婆羅門 迦葉이 三十二相이 ?고 글도 만히 알며 가?며러 布施도 만히 ?더니 제 겨집도 됴? 相이 ?고 世間앳 情欲이 업더라.▶ 투라국의 바라문인 가섭이 서른두 가지의 상이 갖고, 글도 많이 알며, 가멸어 보시도 많이 하더니, 제 아내도 좋은 상이 갖고, 속세의 욕심이 없더라..[긿(ㅎ종성체언)+?]=길을/ ??[?+?(형식명사)+?(목적격조사)]=올 줄을[기 148]舍衛國(사위국) 須達(수달)이 婆羅門(바라문)? 브려 아기 아?? 각시? 求?더니 王舍城 護彌(호미) 婆羅門? 알오 아기?이 布施?게 ?니▶ 사위국의 수달이 바라문을 시키어 장가 들지 않은 아들의 아내를 구하더니왕사성에 사는 호미가 바라문을 알(아 보)고 시집가지 않은 딸이 보시하게 하니.※ 어휘풀이브려=부려/ 아기아??=아기아들의/ 각시=젋은 계집/ 알오=알고/ 아기?=아기딸, 미혼의 딸[기 149]婆羅門? 말? 護彌(호미) 듣고 깃거 須達(수달)? 아?? ?? 얼유려터니婆羅門? 유무를 ?達이 보고 깃거 護彌 ?? 아? 얼이라 가니▶ 바라문의 말을 호미가 듣고 기뻐하여 수달의 아들에게 딸을 시집보내려 하더니바라문의 서신을 수달이 보고 기뻐하여 호미의 딸에게 아들을 장가들이러 가니.※ 어휘풀이깃거=기뻐하여/ 얼유려터니[얼이-(시집보내다, 장가들이다)+우+려터니]=시집보내려 하더니 얼이라=장가들이러/ 유무=소식, 서신/ 얼이라=장가들이러[기 150]이바딜 듣고 그 ?들 무러늘 부텻 功德을 護彌(호미) ?? 니?니祭壇? 보다가 제 눈이 어듭거늘 부텨 恭敬을 버디 다시 알외니▶ 이바지(음식을 만드는 소리)를 듣고 그 뜻을 물으매 부처의 공덕을 호미가 갖추 자상하게 (수달에게)이르니. (수달이 부처를 뵈러 가는 중간에서) 제단을 보다가 자기의 눈이 어두우매 (돌아오려 하더니)부처를 공경할 것을 (수달의 죽은 친구의 넋이)다시 알리니.※ 어휘풀이이바딜=이바지를/ 무러늘=물으매, 묻거늘/ ?장=매우/ 어듭거늘[어듭-+어늘]=어둡거늘/ 버디(벋+이)=벗이/ 알외니=알리니[기 151]?達이 禮? 몰라 ? 번도 아니 도라? 淨居天이 ??쵸려 ?니淨居天이 禮? 아라 세 ?? ?도라? 須達이 보아 ?호니▶ 수달이 (부처 뵈옵는)예의를 몰라서 한 번도 (부처를)감돌지 않으므로 정거천이 (수달을)가르치려 하니. 정거천이 (부처 뵈옵는) 예를 알아서 세 벌을 감돌므로 수달이 (이것을)보아 배우니엽고도四面에 블이 니러 ? 길히 이?? 업더디여 사?쇼셔 ?니▶ (노도차의 변신인 야차가) 머리와 입이 불이며 손톱과 발톱이 길며 어금니가 길고 피 같은 눈이 무서워도. 사방에 불이 일어나서 갈 길이 아득하매 (사리불의 화신인 비사문왕의 앞에) 엎드려 살리소서 하니.※ 어휘풀이톱=손톱, 발톱/ 엄=어금니/ 길오=길고 ?-오?는 ?-고?의 변이 형태/ 므?엽고도(무?엽-)=무섭지마는/ 이??=할 바를 모르매/ 업더디여=엎드러져/ 사?쇼셔[사?-(살리-)+쇼셔(‘?쇼셔체’명령형)]=살리소서[기 165]?니며 머믈며 안?며 누?믈 空中에 千萬 變化ㅣ러니須?洹 斯?含 阿那含 阿羅漢? 卽日에 千萬人이 일우니▶ (사리불이) 다니며 머무르며 앉으며 누움을 (여러 가지 동작을 지어서) 공중에 천만 가지의 변화이더니. 수타원, 사타함, 아나함, 아라한을 당일에 천만 사람이 이루니.※ 어휘풀이?니며[?-+니-+-며]=다니며, ??니-?는 ??-?과 ?니-?의 합성어/ 머믈며=머무르며. 누?믈=누움을.[기 166]神力이 有餘?? 幻術 이길? 아니라 濟渡衆生이 幾千萬이어뇨幻術이 입게 ?욀? 神力 降服? 아니라 願爲沙門이 幾千萬이어뇨▶ (사리불의) 신력이 넉넉하므로 (노도차의) 환술을 이길 뿐 아니라, 중생을 제도한 것이 몇 천 만이냐? (노도차가) 환술이 흐리게 되므로 (사리불의) 신력 아래 항복할 뿐 아니라, 사문이 되기를 원하는 사람이 몇 천 만이냐?※ 어휘풀이-이어뇨=-이냐? 입게=할 바를 모르게[기 167]??아지 벌에 술위? 거스?? 世間ㅅ 사?이 다 ??니?다勞度差 外道ㅣ 舍利弗 겻구던? 이내 ??애 더욱 ?노?다▶ (노도차가 사리불에게 맞서는 것은 마치) 버마재비 벌레가 수레의 바퀴를 거역하는 것을 사람이 모두 웃습니다. 노도차(와 같은) 외도인이 사리불과 겨루던 것을 이 내 마음에 더욱 웃는 것입니다.※ 어휘풀이??아지=버마재비/ 술위?=수레바퀴/ 거스??=거역하는 것을/ ??니?다[?-+?+-니-(부정칭선어말)+?+다]=웃는 것입니다/ 겻구던?=겨루던 것을/ ?노?.
    인문/어학| 2009.03.31| 26페이지| 1,000원| 조회(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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