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트렌드를 리드하는 CJ E&M]CJ E&M는 방송, 영화, 음악, 공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문화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특히, 방송콘텐츠 분야에서 예전에는 없었던 포맷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던 재미를 만들고, 감동을 만들고, 공감을 이끄는 프로그램들은 정말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하였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 꽃보다 시리즈, 그리고 더 지니어스 등 여러 프로그램은 엄청난 기획력, 제작력, 완성도, 작품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시청자 층을 고려한 다양한 방송콘텐츠(남성들의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자극하는 더 벙커, 여성들의 예뻐지고 싶은 마음을 건드리는 Get it beauty)들은 저의 마음을 CJ E&M에 일하고 싶도록 이끌었습니다.[나의 손길이 닿은 방송을 내 눈으로]어렸을 적부터 TV를 정말 많이 즐겨보고 있습니다. 어떤 장르 가릴 것 없이 모든 장르를 보면서 방송이 어떻게 제작되고 송출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방송 관련 일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리고 저의 손길이 닿은 방송이 tv에서 수신되는 모습을 보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전자전파공학과를 전공하면서 전자회로에 대한 해석뿐만 아니라 통신관련 지식도 쌓았습니다. 졸업논문은 신호변조기법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 실무에 바로 투입되기에는 부족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방송기술 분야에서 다른 전공자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자신합니다. 400시간의 봉사활동을 통해 여러 사람들과의 융화 및 소통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이 부분은 여러 방송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방송기술자로서 필요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밝은 모습으로 처리합니다. 이런 밝은 모습으로 CJ E&M에서 다른 곳에서는 접할 수 없는 다양한 방송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방송기술을 배워 CJ E&M의 글로벌 진출에 이바지 하고 싶습니다.[방송기술을 느낄 수 있는 꽃보다 시리즈]꽃보다 할배부터 꽃보다 청춘까지 시리즈를 모두 시청 중입니다. 기존의 것과는 새로운 방식의 예능으로 매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꽃보다 시리즈는 출연자들의 꾸밈없는 모습을 보는 것만이 재미와 감동을 주는 80%였다면 감초 역할을 하는 방송기술이 나머지 20%를 차지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방송기술 중에 특히, 편집은 꽃보다 시리즈의 재미를 배로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진짜사나이에서 맹승지라는 연예인을 안 좋은 쪽으로 몰아가며 악마의 편집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편집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 수도 이렇듯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꽃보다 시리즈는 편집을 단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려는 수단으로만 사용하지 않고, 센스있는 편집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누구나 배낭여행에서 겪는 하나하나의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나가면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린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큰 주제가 여행인 이 콘텐츠는 나도 그곳에 꼭 한번 가고싶다라고 자극하는 뛰어난 영상미 또한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헬리캠을 이용하여 촬영한 유럽, 대만, 스페인, 크로아티아, 터키, 페루, 그리고 라오스까지 여행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정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꽃보다 시리즈처럼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 손으로 만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