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경제 발전 전략서: 위기가 곧 기회이다.“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외치며 무역 자유화를 추구하는 범 세계적인 흐름 속에서, 동남아시아의 많은 국가들은 지금까지 정치적 경제적 특수성으로 인하여 이에 소극적으로 대처하여 왔다.고인 물이 썩듯이 언제까지나 이러한 폐쇄적 경제 발전 전략으로는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결코 살아 남을 수 없다. 오히려 지금 이 시점 에서(미국 발 경제 위기 등), 흔들리고 있는 강대국들의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위기가 곧 기회라고 하지 않았던가. 이렇게 어려울 때 일 수록 아시아의 용들이 다시금 기지개를 펴서 짜릿한 역전극을 노려야 할 때이다. 동남아 국가들이 발전하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금과는 다른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의 필요성이 대두되며 이에 관해 구체적으로 논하고자 한다.본:동남아 경제의 문제점구조적 문제첫째로, 외국인의 직접 투자에 의한 대량 생산 형 제조업이 경제의 중심이 되면서, 농업 부문과 공업 부문간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지게 되었다. 이는 곧 다국적 기업중심의 수출부문 제조업과 내국인 주도의 내수 부문의 경쟁력 격차 또한 커지게 되어 문제를 야기 하였다.특히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후발주자로 중화학공업에 진출했거나 정부의 연고로 사업을 확대한 기업들의 투자는 비효율적이고 자본집약적인 특징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동남아의 자본 집약적 공업화는 결국 경제 전체의 생산성 향상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초래 하게 되었다.둘째로, 정경 유착의 기업 경영방식으로 인해 금융시스템 문제를 일으켰다. 동남아시아의 뿌리 깊은 정경유착의 악순환의 고리는 외환위기 이후 10년이 흐른 현시점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지역 경제 발전을 가로 막고 있다.특히 홍콩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에서 폐쇄적이고 비밀스런 억만장자 일가가 지배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동남아 거대기업들은 세계시장 경쟁력의 근간이 되는 수출 대신에 부동산 도박 등 국내 서비스 산업의 당장의 이익을 위해, 또는 독과점을 통해 부를 일궈 이 잘 사는데 뭣 하러 노력하려 땀 방울 흘려가며 기업을 일궈 낼 것이며, 그러할 의욕도 없고 현재 당장 배가 부르고 모두들 머리를 조아리는데 굳이 나서서 할 이유가 없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는 곧 해외 무역 의존도를 높이는 결과를 낳게 되고 이에 따라 적자가 지속적으로 증대하여 어마어마한 외채를 떠안게 되었다.이러한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 80년대 중반 이후 수출 주도형 전략으로 성장우선으로 가는 정책을 펼쳤지만 정경유착의 더러운 고리를 오랫동안 끊지 못하고 지속 시키는 동시에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여 많은 부작용을 낳았고 80년대 세계적인 스태그플레이션에 의한 경기침체의 직 폭탄에 외부적으로는 자원가격이 하락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다.이를 살펴 보면 고투자 수출 지향적 모델은 90년대 전반까지 성공이었으나 동남아가 동아시아 전체의 산업 분업 구조 속에서 하위구조로 고착되고 불균형적인 대외무역 구조를 갖도록 하는데 주원인으로 작용하게 되었다.동남아 경제의 향후 전략1. 중국과의 관계 개선동남아의 지속성장여부는 중국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은 지금 연간 10프로 이상의 수직과도 같은 경제성장을 올리고 있는 무서운 존재이다. 특히 최근 들어 중국이 베이징 컨센서스를 전파 하기 위해서 동남아 아프리카 각 등지에 대외 원조를 대폭 늘리고 있다. 동남아 국가 중에서도 저 개발 국가에 인프라를 구축해주고 천연 자원 확보를 위해 투자 확보에 꾸준히 힘쓰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서운 속도로 치고 올라 오는 중국에 맞서 대응하되 협력하는 방향을 하루 빨리 모색해야 한다. 중국이 가진 강점과 장점을 파악하여 틈새를 파고 들기 위해 각 국가들은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한다. 이런 속도로 따라 붙게 된다면 2030년대에는 중국은 상상도 하지 못할 만큼 거대 국가로 성장 해 있을 것이다. 물론 중국의 성장은 사실 동남아 국가, 우리나라에게도 썩 좋은 소식은 아닐 것이다.중국이 가진 장점을 보면 싼 값에 노동력을 무한정 공급할 공신화를 이룬 것은 무엇일까? 바로 이미지 메이킹, 브랜드화 전략이었다.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라고 소비자들은 사실 감성에 의존해서 물건을 사는 경향이 더 많다. 미원 뒤에 나온 다시다는 “천연 조미료 다시다” 이 한마디로 대 역전승을 거두었다. 천연 조미료 란 말이 나오자 미원은 억울하게도 인공 조미료의 이미지로 추락하게 되었다. 조미료인 것은 마찬 가지인데 소비자들은 미원보다는 천연 조미료를 내세우는 다시다로 조미료를 바꾸기 시작하였고 몇 십 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다시다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른다. 그 뒤로 미원은 거듭 인채에 무해한 조미료라고 해명하였지만 한번 굳혀진 이미지는 쉽사리 바뀌지 않았고 사실 미원이나 다시다나 매한 가지인데 왠지 미원은 몸에 좋지 않을 것 같아 사람들이 꺼려하게 된 것이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얘기하다가 왜 갑자기 다시다 얘기가 나오냐 물으면 우리는 이 다시다의 전략을 사용 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국이 가진 장점인 싼 노동력, 풍부한 자원이라면 단점은 싸긴 하지만 왠지 믿지 못할 “마데인 차이나” 의 미심쩍은 짝퉁 이미지, 못된 국가 이미지를 역 이용 하는 것이다. 중국 특유의 뿌리 깊은 체제의 특성상 이러한 이미지들이 한동안 지속 될 것으로 여겨 진다. 여기서 생각해 낸 것이 각 국가들의 브랜드화 전략이다.중국이 quantity 로 승부한다면 동남아 국가들은 소수지만 희소성 있는 quality에 집중하는것이다. 중국이 쌓아 놓은 짝퉁 이미지 덕분에아무리 싸고 비슷한 제품을 내놓아도 오래 가지 못할 것 같다, 왠지 믿지 못하겠다 하여 중국제품을 의도적으로 기피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적으로 매우 많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딸깍발이 정신을 활용하여 동남아 국가들은 각국가들의 특성을 잘 살린 자체적인 토착상품을개발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앨빈 토플러의부의 미래라는 책을 보면 세계는 정보 중심 네트워크로 돌아가고 있고 사람들은 점점 diy를 선호하고 있다라고 기술 되어 있다. 요즘 자기 집 꾸미기, 가구 리폼하기노력 등이 필요 하다. 지금처럼 기존모델을 유지한 채 부상하는 중국과 경쟁 하기는 역부족이다. 기술발전에 도움이 안되는 대량 생산 형 다국적 기업의 투자 보다는,국내기업들의 투자를 활성화하여야 한다. 또한국민 저축률을 줄이고 건전한 소비를 확대하여서비스 산업을 개발 시켜야 할 것이다. 경기침체로 인해서 사람들은 소비를 더욱 줄이고소비가 줄어드니 더욱 더 침체 되고 있는 실정이니 이는 또한 심각한 문제이다.적당히 소비를 촉진하여 서비스 산업 개발에힘을 써야 한다. 고인 물이 썩듯이 돈 또한 돌고 돌아야 하는 존재이다. 또한 내수 기반으로동남아의 토착 자원들을 잘 활용 하여 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국적 기업을 유치 하고 수출하여 상품의 가격 경쟁력을 회복 할 수있게 노력 해야 할 것이다.친 환경적, 건강한 경쟁력 키우기아무리 좋은 자원이 있어도 시장적응력이 뛰어난 인적자원이나 정보와 지식이 없으면 발전하기 어렵다. 그 예로 우리나라 철강사업을 들고 싶다. 전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잠시 주춤하지만, 인류가 생존하는 한 끊임없이 지속 발전한 산업이다. 우리 한국 철강 산업의 경쟁력은 세계 어느 곳보다 탁월하다. 최고의 기술, 품질, 가격 면에서도 경쟁우위이다. 즉 우수한 품질과 기술, 이를 내세워 경쟁해야만 승산이 있다. 특히 동남아 국가들이 예전의 활력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세계적인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신흥 경제 강국의 백대기업 가운데 동남아 국적의 기업은 고작5개에 불과 했다. 동남아 국가의 경제를 좌우하는 몇몇 재벌기업들이 정부 관류들과 결탁해 문어발식으로 확장하고 있지만, 특정 분야에서 눈에 띄는 전문성이 없고 환경을 무시 한 채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급급 하는 후진적인 경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있다.사실 제일 먼저 선행 되어야 할 것은 앞에서 누누히 강조 했듯이 정경유착의 악순환의 고리를 과감히 끊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만과 우리나라는 70년대 이후 엄청난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 극복하였지만 수 많은 국가들이다.소량의 독자적인 완소 아이템 개발품질의 고급화 및 마케팅 노력을 강화시켜서 소량의 독자적인 기술로 승부 해야 한다.동남아 경제가 부진하더라도 시장은 확대되고 소득은 증가할 것이므로 중국상품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고품질의 다양한 수출 상품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동남아의 저개발국에 대한 진출을 확대하고 동남아 국가들의 토착자원들을 잘 활용 하여 희소성의 가치가 있는 독자적인 아이템 개발에 힘을 써야 할 것이다.한국의 발전 전략동남아의 경제발전 모델 변경은 우리에게도 상당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동남아가 비 효율 적인 대량 생산 형 대외 의존적인 전략을 수정해서 작지만 알찬 중소기업의 개발 등을 시도한다면, 국제 시장 내에서 동아시아의 교역 조건이 개선 될 뿐 아니라 우리나라 중 소 규모의 전문기업들의 투자가 가능해져 우리에게도 매우 유리해 질 것이다.또한 동남아와 중국이 손을 잡는 것은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치므로 대비해야 한다.중국과 동남아의 FTA가 본격적으로 효력을 발생하면 동남아에서 우리의 수출 경쟁력은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다. 현재도 한국 상품의 점유율은 중국에 밀려 나가고 있는 실정인데, 이러한 시점에서 중국에 대항하기 위해 일본이 동남아와 경제 협력관계를 강화시킨다면 우리는 동남아 시장에서 더욱 위상이 저하되고 일본기업이 동남아나 중국으로 투자를 확대시켜 버릴 가능성이 있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우리는 한일 FTA에 대한 적극 추진 및 동아시아 전체의 FTA를 추진하여 투자환경을 개선시켜야 한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FTA 협상을 조기에 완성해서 한국 무역과 투자에 피해가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현 정부에서도 FTA협상만은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 하고 있는 중이다.결: 세계 정세에 비춰본 동남아 경제 전략현재 진행중인 경제위기는 무역형태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따라서 미국 유럽에 의존하는 동남아시아의 수출주도형 경제구조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에 두는 구조로 바뀌어야 생존이 가능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수출위주의다.
모택동중국공산당의 거의 모든 지도자들이 프롤레타리아혁명노선에 매달려있을때모택동은 농민중심의 혁명 노선에 착안하고 무력우선주의의 무력혁명론(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 그리고 사회정화를 위해 끊임없이 혁명해야된다는 부단혁명론과 홍이 전보다 우위에 있다고하면서 관료주의를 비판하였다.건국후 4시기로 나눠서 살펴보면제1시기는 사회주의 개조7년으로 근대국가 건설을 위한 노력이었다고 할수있다.농업면에서는 토지개혁과 인민공사를 공업에서는 소련식 공업화(중공업 우선)를 지식인들은 백화제방 백가쟁명 운동으로 수많은 꽃들이 함께피고 수많은 학파가 서로 경쟁하게 하자며 지식인들이 당원들에 대해서 욕해도 좋다고 하였으나 오히려 나중에는 우파로부터 공격을 받게된다.제2시기는 대약진운동의 시기로 농업부문과 지방공업의 육성을 목표로하여 자력갱생과 대중동원의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다.대약진운동은 스탈린식의 중공업위주의 성장방식은 중국이 처한 여건에 맞지않는다고 인식한 상태에서 중소분쟁의위기가 감지되고 있었기 때문에 더 이상 소련의 경제지원을 기대할수없다고 판단하에 집단화임에도 불구하고 농업생산성은 크게 증가하지 않은점을 고려하여 중국식 경제발전에 대한 믿음으로 탈스탈린주의 자력갱생 농민의 역량을 믿고 더많이 빠르게 좋게 싸게를 외치며 인민공사(중국의 독특한 농촌체제로 생산수단의 공유화,배급표를 이용한 공공식당,집단생활)와 지방공업을 육성하고 대규모 집단화 시도를 하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인민들이 동원되어서 실시된 이운동은 농민들은 자기 기록을 깨기위해서 쉬지않고 일하고 지방의 간부들은 계속해서 비현실적인 생산통계를 보고하여 오히려 인적 물적 낭비를 초래하고 2~3천만명의 아사자를 내는 파국적인 상황을 맞이하며 실패로 끝나게 된다.모택동은 대중들이 빈곤하고 문화적수준도 낮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더욱 혁명적인 순수성이 있다고 판단해서 인민대중들의 무한잠재력을 생산력에 동원조직한다면 15년내에 영국을 따라잡을수있을것이라고 투입요소가 많아지면 생산이 늘어날것이라 예상하였으나인간은 기계가 아니기 때문이 동원되어 홍위병이 조직되고 당시 중국에는 대자보 표어 깃발 모택동의 초상화 물결속에 수많은 군중의 행진과 집회가 진행되는 탈권투쟁이 일어났다.지식인 당원은 우파주의자 또는 반혁명분자로 낙인찍혀서 농촌으로 하방되었다.모택동에대한평가위대한 지도자라고 중국인민들의 깊은애정을 받고있고 중국인을 통합시켯다고 중국의 아버지로 불리운다 하지만 갈수록 권력욕에 눈에먼점이랑 대약진 문화혁명의 정책적 실패와 더불어 중국사회의 불신구조로 문화혁명에서 고발문화로 바뀌게되었다.모택동이 죽고나서 모택동을 어떻게 딛고 나가야하나 등소평은 고민했고이에등소평은 칠분론을 들고나오면서 모택동70프로는 옳앗지만30플로는 오류를범햇다고하면서 1981년에는 모택동 사상은 정확한 이론이었고 통치후반에 과오를 범했다는 이유로 그의 위대한 업적이 부정되어서는 안된다고 했지만 모택동이 행한 말이나 논문 모두가 모택동 사상을 대변하는것은 아니다라고 공식평가를 내렸다.사회주의 경제체제와 문제점사회주의 경제는 계획경제 명령경제 사회주의 경제와 같은말이다.명령경제와 시장경제의 차이를 살펴보면자원 분배에 관한 결정을 명령경제에서는 계획자가 하고 시장경제에서는 시장이한다.자원의 분포는 명령경제에서는 자원이 계획자에게 집중되고 시장경제에서는 자원이 분산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소련형 발전 전략(strategy)인 GNP의25% 이상의 높은 투자율과 중공업과 군사 투자 우선 과 생산재에 대한 투자를 우선하고 서비스 무시하고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에 대한 투자(기본 사회복지)인보건, 교육과 자급자족의 선호로 대외무역 기피한것이 과연중국에적합 했을까? 중국은 노동은 풍부하지만 토지나자본은 빈약했다 이에 소련식 발전 패턴을 택한 이유는 사회주의 진영 내에서 소련의 위상과 빠른 시일에 강대국이 되겠다!는 야망이 함께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한국과 같이 노동집약적 성장전략을 택했다면 오늘의 중국은 다른 모습일수도 있었지않을까..공산주의 경제체제의 특징1생산의 공공소유 (사유재산아님)로 대규모 산업의 국가 소유와 농업의 집단경제의 거시경제적 특징국가가처분 수입중에 가계수입비율이 작다 이는 다국영기업이니깐 개인들이 잘 없을수밖에 없다 그리고 가게저축비율이 낮고 대부분의저축은 국영기업체에서 이루어진다.국가가 대부분의 투자를 담당하고 은행의 대출은 무역을 위한 단기 금융형식이고 상품의 만년 부족현상으로 시장메커니즘이 없고 정부가 대부분투자를 중공업에 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필요한것은 늘 부족하다.그리고 기업의 연성예산제약으로 공산주의 하에서 기업은 모두 국가기업이기 때문에 도산의 위험이 없다. 따라서, 기업들은 제약 없이 성장을 목표로 투자한다.이에 따라 기업들이 너도나도 예산을 많이 편성하고 더 많이 생산할거라고 올리기때문에 공급자원이 곤란에 부딪치는 정도에까지 이루어진다.Scissors Gap개인의 돈은없고 조직의 돈이 많다. 조그마한 차이가 큰차이를 가져옴국가의 공산품 가격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농업 조달가격. 국가와 가계간의 교환 조건, 특히 농산물 가격 분야에 적용되는데. (국가가 생산하는) 공산품 가격에 비해서 농산품의 교환조건은 무척 불리한 상태이다. [한국도 농협 등을 통해서 scissors gap을 유지한다. 농민이 도시 근로자들을 간접적으로 보조하는 것]-농촌을 항상 희생하게 되는데 예를들면 도시 노동자들은 밥 가격으로 인플레를 느끼는데 밥가격은 싸게 팔기대문에 못느끼게 만든다 가위가운데 부분이 힘줘서 조절하는 국가의역할이라할 수가 있다.개혁이 어려운 이유국가 기업이 경제체제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국영기업은 정부에게는 cash-cow 역할을 하고 있다 (즉, 거대한 이윤의 원천으로 자본주의 국가의 국영 기업은 보통 적자 운영을 한다)또한 세금체제 대신 가격 조작을 통해 국가 산업에 이윤을 남겨 주었다는 사실 때문에 개혁이 어렵다.기득권(국영기업간부들)은 개혁을 피하고 국영 산업의 개혁 (민영화 등)은 국가의 기존 세수원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 개혁이 어려울수밖에 없다.경제개혁개혁은 점진적개혁이랑 국유기업개혁 농업개혁이 있다.경제국제가격이 일치하도록 하거나 은행 세제 법적제도같은 새로운 경제제도의 도입을하는것이다.사례로 폴란드에서는 1990년 1월 1일부터 자본주의 한다고 12월말에 말해주었는데 이것이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 빅뱅개혁이라 할수가있다growing out of the plan(점진적 개혁)국가부문(기득권, 국영기업 )을 유지하는 가운데 점진적 개혁을 하는 것으로 예를들면 아기가 크면 옷이 작아져서 저절로 탈피하듯이 성장 통해 탈피한다.급속과비교하여 점진개혁은공통점은시장경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여 시장-가격의 수용과 비국가 생산부문의 도입)과 국가가 통제하는 자원의 급격한 감소와 가계가 통제하는 자원의 증가이다.차이점은극단적인 단기적 처방을 회피하고 (빅뱅은 실업이 급증할 수 있다) 왜 점진적 개혁을 하냐면 폴란드 만큼 정권이 지지를 받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Growing Out of the Plan 특징1쌍궤제도로 정해진 길을 따라서 상품의 분배에 있어서 전통적 방식과 시장 방식이 공존하는 제도이다. 동일한 제품에 (낮은)시장가격과 (비싼)국가-설정 가격이 공존하는데 예를들면 100개가 필요한데 120개를 달라고 한다 연성제약이니깐 하지만 80개가 필요하지만100개를 달라하는방식도 존재하는데 이는 20개를 초과물품떼어 팔수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두가지가 공존하는 제도라고 할 수가 있다.대부분의 국가 기업들이 의무적으로 생산해야 하는 계획부분이 있었으며, 동시에 시장을 겨냥한 제품들을 생산했다. 이 제도는 시장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적응을 용이하게 했다.2.1979년부터 중앙정부의 산업(제조업)에 대한 독점을 완화시켜 신규 진입을 완하시켰다. 보호 받던 산업부문이 새로운 진입자들에게 개방되었다.3가격 통제의완화로 소비재 가격의 점진적 통제 완화시켜 대부분의 소비재가 시장가격의 지배를 받게 된다.(명령경제 이기 때문에) 1980년대부터 상당량의 거래는 시장에서 일어났고 1985년 시장 가격은 법적인 허가를 받았다.4국영기업의 관리자 개혁(당에대한 충성도에서 수익률 능력으로 바뀌혁의 초점은 개혁과정에서 늘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새로 나타나는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향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라고 했듯이 사후에했지 미리계획한것은아니다.농업개혁1 집단농업(인민공사)의 의도는 농업부문의 규모의 경제였는데 "대규모 관개, 도로, 경지 등의 사회간접자본을 제공해 주면 생산성 향상할 것이다"와 반대의결과가 나타났다.이러한 집단농업(인민공사)의 문제점을보면 1) 무임승차의 문제로 공공재이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지 않았고 이러한 이들을 감시하느라 2) 높은 감시 비용 (monitoring cost)이듬으로써 완전히 딜레마에 빠져서 생산력이 떨어지게되었다.(버스와택시)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농가책임경영제 도입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점진적으로1978년 12월 안휘성 ~소강촌 18명의 농민에 시험실행해보고 성공하자 점진적 보급하여 (특히 빈곤한 농촌에 처음 보급) 지지하는 정치적 세력을 확보해서 1982년 공식적으로 모든 농민에 권유하였다.이를 통해서 식량생산의 향상으로 이러한 생산량의 증가가 과거보다 훨씬 적은 경작지와 노동력에 의해서 달성됨으로써 중국은 역사상 처음으로 먹는 문제 해결할수 있게 되었다. 중국은 현재 농산물 순 수출국이 되었다앞서살펴본 중국의 경제개혁을 성공과 실패의 측면을 본다면 안정을통한 개혁과높은 경제성장률은 성공적인 측면이라 할수있으나 지역간의 불균형성장(연안-내륙.도시-농촌의불균형)이 문제점이 될 수가 있다. 이러한 경제개혁은 정치적 개혁없이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이 가능할지는 앞으로의 과제로 남아있다.대외관계모택동은국제레짐(규율.관습.조약)을전면거부하였고등소평은국제관계에있어서 제한적참여 정책 취하였다. 다자적 제도에 참여하는 것은 거부하면서 양자적인 관계로 참여하였다. 신외교에서는 후진타오.장쩌민등이 적극 참여하였다.Isolation 고립 Limited Engagement제한적참여 Full Engagement 전면적참여Isolation 고립시기에서는 국제 체제의 규칙을 부정하고 미국(1세계), 소련(2세계) 초강대국에 대해서 우하였다.
“손에 잡히는 FTA”1.들어가기현재 자본주의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는 신자유주의는 세계화와 손잡고 현세대의 경제체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신자유주의자들에 의하면 자유무역을 통해서 상호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로 보호무역주의자들은 관세를 이용해서 국가가 개입하여 투자를 해서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이 중심에 우리가 심도 있게 살펴보아야 할 것이 FTA 인데 WTO나 국내관세 철폐를 위한 FTA가 신자유주의의 대표적 예라고 할 수가 있다. 여기서 신자유주의는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가 기를 쓰고 표준에 맞춰야할 이론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더군다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속에서 작동하고 있는 약육강식의 논리에서 과연 신자유주의를 대표하는 FTA를 저자가 주장하는 것처럼 자유무역이 가져다주는 선물이라고 할 수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11.1. FTA에 대하여본론으로 들어가기에 앞서서 FTA의 정의를 간략히 살펴보면 free trade agreement의 약자로 국가 간에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모든 무역 장벽을 제거시키는 협정을 말한다.이러한 FTA는 항상 이득과 손실을 동반하며 국내적 승자와 패자 또한 동반을 하게 된다.따라서 FTA는 손실보다 이득이 많을 때 추진되어야 하며 국내적 승자가 패자보다 많을 때 혹은 국내적 승자가 패자의 손실을 국가적으로 보상해줄 수 있을 때 추진해야한다.2.저자의 시각에서 보는 FTA그렇다면 저자의 시각에서 보는 FTA의 찬성의 논리를 살펴보면 책의 첫머리에 강원도의 산골 할머니의 산나물 장사애기를 통해 FTA의 긍정적인 면을 풀어서 설명을 하였는데내용에 따르면 할머니가 산골마을 내에서는 장사가 안되길래 읍내에 나가보니 사람들이 나물에 포장도 하고 마이크도 잡고 서로 경쟁하는데 할머니는 왔다 갔다 차비만 더 들고 남는 게 없었다. 그러다가 산골마을과 읍내가 한바탕 잔치 후에 나가보니 통행세나 자릿세가 없어져 그러한 비용을 절약함으로써 값도 더 내리고 더 좋게 만들어서 장사도 잘 되더라는 것을 설명하였다. 과연 할머니가 장사가 더 잘될까? 여기서부터 모순점을 엿볼 수 있었는데 할머니가 더 큰 시장에 나가서 더 싸게 판다하더라도 다른 큰 기업에서 더 싸게 포장도 이쁘게 마이크도 잡고 하는데 할머니가 읍내에 나오는 돈을 절약한다손 치더라도 이러한 경쟁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생각해보아도 더 좋게 싸게 파는 기업들에게 경쟁력에서 떨어져 도태될 수밖에 없다. 결국 이 약육강식의 논리는 월마트, 까르푸 등 다국적 기업을 비롯하여 이마트나 맥도날드도 마찬가지고 이러한 다국적 기업의 폐해는 멀리가지 않더라도 우리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예이다.3. FTA를 찬성하는 논리이러한 저자의 논리대로 FTA의 찬성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무역이 활발해져서 수출이 증대되고 커다란 시장을 확보할 수 있고 경제적으로 선진화 될 수 있고 우리가 먼저 체결함으로써 동북아의 허브가 될 것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다 . 또한 왜 하필 미국인가 하면 미국은 시장이 크기 때문에 비용대비 효과가 크고 제도적으로 투명해서 시장 사정을 잘 알 수가 있다고 역설하였다. 그리고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타조증후군과 바보의벽증후군으로 구시대적 발상이며 이런 경쟁에서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을 어리석은 석은 것이라 며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좌파적 발상에 집단이기주의라고 몰아붙이고 있다.4.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는가이러한 저자의 논리에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는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가 없다. 또한 큰 시장에서 적은비용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익을 얻는 것인지 설명은 나와 있지 않고 경제이야기를 하다가 이데올로기로 설명을 하는 등 전체적으로 설명방법에 있어서도 논리에 어긋나는 점을 보였다. 사실 이렇게 좌파로 매도하는 게 바로 구시대적 발상인데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아무 이유 없이 무조건적인 반대를 한다며 비현실적인 논리로 어리석은 우중으로 묘사하였다.5. NAFTA와 양극화그리고 NAFTA를 예로 들면서 멕시코 본인이 성공이라 하는데 왜 한국이 나서서 실패라 하느냐며 GDP가 성장하고 실업률이 개선되었다고 하면서 NAFTA는 멕시코에 성공적이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많이들 제기하는 양극화의 문제는 스페인의 통치시절부터 야기된 구조적 문제이지 FTA랑은 관계가 없기 때문에 NAFTA로 양극화가 심화된 게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FTA를 추진하는 것이 스페인통치의 유산인 양극화와 빈곤해소를 위해 도입을 한 것인데 FTA와 NAFTA가 관계가 없다면 이것은 또 무슨 소리인지 책 읽는 내내 물음표를 뗄 수가 없었다.6. 미국이 한국을 선택한 이유그리고 미국이 왜 한국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보면 사실 경제적인 이유보다는 안보 정치적인 이유로 흔들리고 있는 한미동맹을 보완하고 동아시아에서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유일하게 중화권에 편입 안 된 나라이며 한국과의 접촉을 통해 동북아로 확장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지적해놓은 것처럼 미국이 자선사업가라서 우리랑 FTA를 추진하려는 게 아니다 이러한 이익을 보장받기 위해서 그들 나름대로 우리를 이용하는 것이다.7.우리가 미국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그렇다면 우리는 왜 한미 FTA를 해야 하나 그 이유를 보면 수출 증대로 경제적인 효과도 있지만 진정한 효과는 글로번 스탠다드 효과로 미국에 힘입어서 자격증과 같이 다른 나라와의 교역에서도 유리해질 것이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이것은 역으로 미국에 의존하자는 것인데 이렇게 의존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결국 종속될 위험이 있으므로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논리이다. 그리고 미국에서 나아가 다른 나라들과의 FTA를 또 다른 블루오션으로 보고 내년에는 아세안 미국 인도 등을 포함해서 20억 시장이 2010년에는 중국 이유 메르꼬수르 멕시코 등을 포함해 약40억 시장이 생길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이것은 국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동시에 미국과의 FTA로 인한 단점을 보완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chindia뿐 아니라 EU 뉴질랜드 중동 등 계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것을 주장한다.8.FTA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여기서 우리기업은 이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기위해 FTA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공부해야 하며 FTA시장진출 전략을 짤 준비를 서둘러 해야 된다고 하고 있다. 여기서 나와 있듯이 역시 대기업들의 애기는 나오지만 중소기업이나 기타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결국 역으로 우리의 중심을 형성하고 있는 소위 매판적 엘리트(대기업 등)들은 미국의 주변대중보다 더 풍요한 생활을 누리는 반면 오직 우리의 주변대중만이 절대빈곤을 벗어나지 못하여 아예 중심권과 접촉이나 교류를 하지 않은 상태에 있었던 것보다(FTA를 하지 않았던 것보다) 더욱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될 것이다.마지막장에서는 이제 세계의 대세인 FTA를 두려워하지 말고 FTA를 거스르는 것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일 뿐 아니라 비교우위가 아닌 절대 우위만이 살아남기 때문에 purple-cow전략이라든지 늑대 생존 전략 등을 통해 살아남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고 역설한다.9.늑대들의 무리지혜여기서 늑대의 생존전략에서 무리지혜가 나오는데 무리지혜는 늑대들이 무리에 위기가 닥쳐도 안 싸우고 다툼이 있더라도 약한 놈이 꼬리를 내리는 것인데 살기위해 돌진해야하며 인간에게 바로 적용되지 않는다고 저자가 직접 지적하면서 하지만 지금은 스피드 시대니깐 어쩔 수 없다는 식의 논리로 이끌어나가고 있다. 여기서 강한자만 살아남는 것을 배워야 하고 지도자의 권위에 약한 자들은 도전을 하지 말라고 약한 자들이 도태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 이것을 배우라는 것은 정말 위험한발상이 아닐 수가 없다. 이처럼 강한 자에 의해 약한 자의 관계가 심화되면 결국 나중에는 따로 교섭할 필요도 없이 종속이 될 위험에 처해질지도 모른다.10. FTA를 국민들에게 설득시키는 방법그리고 FTA를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방안으로 반FTA세력들을 억압할 수 있는 합리적인 논리를 개발하자고 하고 양극화 문제는 시대변화의 산물이고 세계적 흐름이니 어쩔 수 없다고 하였다. NAFTA처럼 양극화는 자본주의 경제에서 세계화 진전되면서 중산층이 붕괴하고 여기서 속도경쟁에서 뒤쳐진 중산층들이 도태되는 것은 또 어쩔 수 없는 현상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는데 이것은 역시 부의대물림을 가져오고 불평등 및 빈부격차는 확대 될 것이다.
과Ⅰ.마르셀 모스의 증여론모스의 업정중에 가장 알려진것은 선물과 마나에 대한 연구이다.모스에 따르면 고대 원시 사회에서의 선물은 주는것과 받는것과 그에대한 답례라는 삼중의 의무를 포함하고있다. 선물은 물건 교환의 틀을 넘어서 명예와 관련 되어 있다.선물을 받은자가 거기 답례를 하지 않는다면 선물을 주었던 자에 대해서 열등한 위치에 놓이게 되고 고대 원시 사회에서 선물은 단순히 물건이 아니라 사람(여자)의 순환까지도 보증하는 삶에 전면적으로 관계하는 메커니즘으로 보았다.책을 읽으면서 제일먼저 눈이 멈춘곳이 “여자의 순환”또는 뒷부분에 나오는 “신체의 테크닉”이었다. 이게 무슨말인지 내가 너무나 음탕하게 생각하는것은 아닌지 원시사회에서 여자의순환 교환이라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해졌다.다른 예쁜(?)주제들도 많은데 굳이 성매매문화를 택한 이유는 성매매라는것은 여자 남자,인간이 존재하기 시작할 때부터 제일 먼저 이루어졌던 교환의 형태가 성매매이기 때문이다.신체의 증여행위 또한 증여론하고 관계될수있지 않을까하여서 우리조는 성매매에 초점을 맞춰서 증여론 내용을 바탕으로 접목 시켜 보았다.우선 내용을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다.*서문 증여, 특히 선물에 답례해야하는 의무에 관해서1.제사: 책의 첫머리에 그 책의 내용에 관련된 내용을 시문으로 적은 글선물을 받지 않을(39), 서로 선물에 답례하는 자들은 친구이다(41) 선물에 대해서는 선물로 답례를 한다(42).마음과 마음을 함께하고 선물을 교환해야 한다(44). 인색한 사람은 언제나 선물을 걱정한다.(48)...선물이나 반대급부는 그 차체가 그 전체의 일부분이기도 한 계약을 강화시키는 재물인 동시에 수단이다.2.연구 주제미개 또는 태고의 유형의 사회에서 선물을 받았을 경우, 의무적으로 답례를 하게 하는 법이나 이해관계의 규칙은 무엇인가? 받은 물건에는 어떤 힘이 있기에 수증자는 답례를 하는 것인가?3.적용된 방법비교방법을 적용하였다. 폴리네시아, 북서부아메리카와 같이 한정되고 선택된 영역과 약간의 주요한 법전에서만 우리의 주제를 연구. 각각의 연구는 순서에 따라서 그 전체를 서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체계를 대상으로 함.4.급부: 증여와 포틀래치급부와 반대급부는 꽤 자발적인 형식 아래 선물, 선사품으로 행해지지만, 실제로는 엄격하게 의무적이며, 그것을 이행하지 않을 때에는 사적이거나 공적이 싸움이 일어난다. 이것을 전체적인 급부체계라 부른다. 이 전체적인 급부는 전형적인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우리는 이것을 포틀래치라 부른다. 포틀래치는 “식사를 제공하다”, “소비하다”를 뜻한다.씨족 자체가 그 구성원 모두를 위해서 그들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을 위해서 또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위해서 추장을 매개로 하여 계약을 맺는다는 의미로, 그곳에는 전체적인 급부가 있다. 그러나 이 급부는 추장의 이름으로 매우 두드러진 투기적인 성격을 띤다. 이 급부는 본질적으로 고리대적이고 낭비적이며, 무엇보다도 귀족들이 나중에 자신들의 씨족이 누릴 위계서열을 확보하기 위해 투쟁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종류의 제도를 포틀래치라 부른다.폴리네시아의 연구를 통해 우리는 과연 어떤 힘이 받은 것, 즉 선물에 답례를 하게하고 또 일반적으로 실제적인 계약을 이행하게 하는 것인가를 뚜렷이 보게 될 것이다Ⅱ 제 1장 교환된 증여와 답례의 의무(폴리네시아)1.전체적인 급부 : 남자 쪽의 재산과 여자 쪽의 재산(사모아 섬)사모아 섬에는 이 계약상의 증여체계가 결혼 외에도 아이 출생, 할례, 질병, 계집아이의 성년식, 장례식, 통상 등에 뒤따른다.포틀래치의 두 가지 본질 요소는 부가 주는 명예, 위세, 마나(비인격적인 초자연력)의 요소와 답례하지 않으면 부의 원천 등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답례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의무의 요소 또한 증여는 의무적이며 영속적이지만, 증여를 강제하는 권리 상태이외의 다른 반대급부는 없다.올로아(oloa)와 통가(tonga)는 남자 쪽의 재산과 여자 쪽의 재산 뜻하며, 특히 통가는 아내의 지참금 이외의 영구적인 재산 특히 혼례 돗자리, 장식품, 호부 등이며 나중에 반환할 의무가 있다. 올가는 사물, 대부분의 경우 도구를 가리키는데 그것들은 특히 남자의 것이다. 그것은 본질적으로 동산이며 현재는 백인들에게서 얻은 물건들에 적용된다. 또한 부, 권력, 위세를 주는 모든 것, 교환될 수 있는 모든 것으로 확대되며 때로는 전통, 제사, 주술의식인 경우도 있다.2.주어진 물건의 영(마오리족)첫 번째 사람이 두번째 사람에게 일정한 대가도 받지 않고 물품(타옹가)를 준다.두 번째 사람이 세 번째 사람에게 물품(타옹가)을 주면 일정한 시간이 지난다음에 세 번째사람이 두 번째 사람에게 타옹가에 상응하는 어떤 물품을 주며, 또한 두 번째사람은 첫번째사람에게 물품을 주어야 한다. 이것은 타옹가의 하우(영혼)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한다. 타옹가를 갖는다면 병에 걸리거나 죽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타옹가는 영적인 힘이 있다. 받거나 교환된 선물이 사람에게 의무를 지우는 것, 그것은 받은 물건이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타옹가는 그 숲, 산지 와 토지의 하우를 품고 있기 때문에 하우는 것을 소지하는 자를 쫒아 다닌다.우리는 물건의 이전에 따라 만들어지는 법적 유대의 성질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증여에 따른 교환, 즉 우리가 전체적인 급부라고 부르는 모든 것의 성질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이 주어진 물건은 생명을 가지고 있다.3.그 밖의 주제 : 주어야 하는 의무와 받아야 하는 의무전체적인 급부와 포틀래치라는 제도를 완전하게 이해하려면 전체적인 급부는 받은 선물에 답례하는 의무를 포함하고 선물을 주어야 하는 의무와 선물을 받아야 하는 의무를 알아야한다. 이 모든 것에는 제공과 수령의 권리 ? 의무에 대응해서 일련의 소비와 답례의 권리 ? 의무가 있다. 이 대칭적이며 상호적인 권리와 의무의 긴밀한 혼합도 우리가 무엇보다 물건과 개인 및 집단 간의 영적인 유대의 혼합 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4.각서 : 인간에 대한 선물과 신에 대한 선물시베리아 동북단의 추크치족은 장기간에 걸친 “감사제”동안에 증여와 선물의 의무적 ? 자발적인 교환을 가장 많이 행한다. 감사제는 겨울 내내 각 가정마다 차례로 돌아가며 치러지는 감사의 의식이다. 축제의 향연 때 먹다 남은 것들은 바다에 던지거나 바람에 날려 보낸다. 그렇게 해야 그것들은 그해에 죽은 사냥거리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다음해에 다시 돌아오기 때문이다. 사람들 사이의 계약 ? 교환과 인간과 신 사이의 계약 ? 에서 행해지면서도 이 사람들이 자기들이 지닌 이름의 원래 소유자인 정령들의 가면을 쓴 화신 이교환의 관계는 공희이론의 모든 면을 분명하게 밝혀준다. 공희의 파괴는 바로 증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 증여에는 답례가 있으며, 포틀래치의 모든 형태의 파괴가 있다. (노예를 죽이거나, 값비싼 기름을 태우거나, 바다에 동판을 버리거나 호화로운 집을 태운다) 이것은 정령과 신에게 공희를 바치기 위한 것이다.5.그 밖의 고찰 : 희사(기꺼이 재물로 내놓음)희사는 한편으로는 증여 및 재산의 도덕적 관념과 또 한편으로는 공희 관념의 소산이다. 후하게 주는 것이다.6. 증여론과 한국의 매춘문화:성매매,매춘 이라는것은 여자 남자, 인간이 존재하기 시작할 때부터 제일 먼저 이루어졌던 교환의 형태이다. 인간 뿐아니라 심지어 동물에서도 이런 매춘행위를 엿 볼수가 있다. 이런 동물들의 매춘행위 또한 “증여”의 개념으로 볼수있는데, 영장류의 암컷(또는 젊은 수컷)이 먹이를 얻었을 때 그 답례로 혹은 상대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를 매춘 행위로 볼 수도 있지만, 매춘을 부정적인 행위로 규정한다면 이 행위는 오히려 생물학적으로 정당화되는 패턴 행위, 즉 우정이나 복종의 표시로 볼 수도 있다. 동물들 나름대로 공동체를 형성하여 살아가는 방식으로 암컷은 수컷에게 성적서비스를 제공하고 먹이를 얻고 수컷은 먹이를 줌과 동시에 암컷에게 성적서비스를 제공받고 이런 교환의 형태로 이루어 진다고 한다.이러한 매춘의 시초를 보면 사원창부의 종교적 의식에서 찾을수 있다.사원창부는 처녀 무녀들과 함께 신전에서 일하는 제2그룹의 여성으로 도시국가의 지배자나 혹은 무당과 성관계를 가짐으로써, 매년 되풀이되는 식물의 재생을 상징적으로 재현하는 의식을 가졌다. 또 밀리타(풍요의 여신)의 신전에선 자신에게 은화를 던지는 남자와 성행위를 가지는데 이를 신에게 최초의 결실을 바치는 종교적 행위로 보았다. 이것은 우리나라전설에서도 엿볼수가 있다. 내가 어렸을 적에 전설의 고향이라는 프로그램을 즐겨 보았는데 거기에 한 괴물이 등장하고 그 괴물(신격화된)에게 매년 일정한 날에 어린 처녀를 재물로 바친다. 그 처녀는 그 괴물에 의해 순결성을 빼앗기고 죽임을 다하고 그렇게 순결한 처녀를 증여함으로써 답례로 그 마을전체가 일년 내내 평안 해진다. 만약 어떤 나라에서 경제가 망하고 궁핍해지더라도 딱하나 사라지지 않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매춘문화이다.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최근 성매매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더욱 관심을 불러일으킨 문제가 이 매춘문화이다. 매춘을 판단할 때 우리나라의 법에서는 여자와 남자가 관계를 갖고 난 다음에 무조건 남자가 법에 저촉되는 것은 아니다. 소위 말하는 화대가 있는데 이 화대는 매춘시에 여자에게 주는 일종의 댓가(답례)라고 할 수가 있다. 그런 화대는 정해져 있기 않기 때문에 무엇이던 상대 여성에게 “답례”가 된것은 화대라고 간주 될수 있다.
정치분야에 있어서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어떤변화를가져왔나??토플러를 비롯한 미래학자들은 다수결에 기반을둔 대중 민주주의가 아닌 소수세력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모자이크 민주주의가등장하여 직접 민주주의가 등장할것이라 주장한다.이에 직접민주주의의 구현에 대한 반론으로 아터튼은 민주주의를 개선할수는 있느나 근본적으로 변혁시킬수는 없으며 이상적으로 완성할수도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은 대의 민주주의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이뤄질것이라 주장하였다.전자투표는 아직은 결과 조작같은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안전하지 못하고 일반국민들이 정책 관련한 복잡한 사안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객관적 판단을 내릴수 있을지 또한 의문이다. 이런측면에서 정보통신기술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벗어나기보다는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하는 수단으로 활용될것으로 예상된다.인터넷을 긍정적으로 보면1민주주의 발전에 기여(정보제공과 습득의 매체로 활용하고 협송기능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2시민과 시민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여 민주주의의 질적 향상에 기여, 전자게시판 이메일을 통해서 공론의 장으로 활용한다3인터넷으로 전자투표해서 일반시민들의 정책참여및 의사표시가 가능해진다.비관적으로 보면1빠른 속도가 정치참여의 확대되어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을 주는것이아니라 민주주의의 실현에 있어 가장중요한 요소는 구성원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인데 숙의 사고 회의 대화의 요소를 고려한다면 결코 빠르다고 할 수가없다. 민주주의는 서로의견을 주장하면서 토론을 통해 설득하기도하고 자기생각을 바꾸기도 하는데 이러한 과정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한다 참여민주주의의 핵심인 시민들에 의한 숙의.대중토론.참여가 필요한데 단지 대표자 선출이 아니라 시민의 참여로 시민들에의해 숙의와 토론을 거쳐야하기 때문에 인터넷의 속도의 장점은 대의민주주의 발전에 별다른 도움을 주지못한다.2개인선호에 따라 맞춤형으로 정보를 제공받지만 그결과관심밖의 사이트는 외면하는경향이 강하다. 이는 참여 숙의 민주주의 발전에 필수적인 공공요소를 파괴하는 결과를초래한다여기회는 상대적으로 위축되는 결과를 가져온다-정보불평등은 정보통신기기에대한 접근과 정보데이터에대한 접속이라는 두가지측면에서 살펴볼필요가 있다. 통신기기에대한 접근은 가능하다해도 정보데이터에대한 접속에서는 사이버공간에서 정보를 얻기위해 비용과 허가 패스워드가 필요하다 대부분공개된 자료들은 별가치를 못지닌 것으로 접속에 많은시간과 노력을 기울일가치있는정보들은 폐쇄적으로운용되고있다 이는 현실정치와 마찬가지로 정보혁명도 정보와부를 일부사이트에 집중시킬것이며 디지털화된 불평등 무능력 비접근성을 만들어낼것이라 주장한다.전자감시와 전제정치통제의 기술이냐(정치권력의 집중화) 자유의 기술이냐(정치권력의 분산화)인터넷의 확산은은 한국가내부에서 정치체제와 시민사화의변화를 가져올뿐아니라외부러부터 변화 또한 촉진하여서! 권위주의 정권하의 시민과 외부의 민주화 지지세력들을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되어서 국제적으로 시민사회를 형성하고 이것이 권위주의 정권의 변화를촉진하는 동력이 될것이라 주장하였다.하지만 이런긍정적인 전망과는달리 통신사업자들이 상업적목적으로 인터넷에 관심을 높이면서 네트의 구조가 변형되어서 분권화와 개방화는 상업성을 높이기 위한 중앙집중화와 통제로 변화하였다. 실제로 제3세게국가에서는 인터넷이 소수정치엘리트들의 정치적 주장을 확대생산하고 기존정치권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활용하는 예도 많이있다.-제3세계민주화에 있어 인터넷은 권위주의 정권하의 반정부집단뿐아니라 국외에 산재하고 있는 민주화 지지세력을 동원하는데 매우중요한수단이다(미얀마 미얀마 -군사정권이 인터넷을 철저히 통제하고있지만 일본에서 제공되는 온란인미얀마뉴스는 매일 수천개의 이메일 주소로 미얀마관련정치뉴스를 제공한다.)사어비공간의 통제인터넷에 제3세계민주화에 직접영향을 미치기힘든요인가운데 하나가 민주화 세력만이 인터넷의 중요성을 인식하는것이아니고 권위주의 정권들도 인터넷을 이용한 정보확산및 여론조성의 중요성을 깊이인식하고 이를 통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동원함과 동시에 정치선전의 수단으로 활용하고있다. 독재자들은 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된다.익명성은 공개적 발언을 촉진시키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신뢰의 형성을 방해하는 부정적인 효과도 있다고 보고있다. 참여자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토론과 합의결과에대한 책임이 담보되어야하는데 익명성이 이런신뢰와 책임을 저해할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숙의민주주의의 측면에서 보았을때 우리의 사이버공간은 분명 문제가 있다.정치참여와 토론의 공간으로 가능할것을 기대했던 인터넷 게시판이 일방적 주장과 상호비방의 공간으로변질되고 정보제공기능을중시하는 미국과달리 우리는네티즌목소리를 듣는 게시판에 더비중을 두고있기 때문에 공공문제에대해 진중한토론보다는 불신과 갈등만을 조장하는 측명이 강하다. 앞서 살펴본것처럼 참여민주주의의 핵심은 숙의에 있다인터넷선거운동의 활성화가 다수당과 소수당간의 선거를 둘러산 경쟁양상에 어떤변화를 가져올것인가??변화가설인터넷 선거전은 정당간의 경쟁양상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것이라 예상한다.비용의저렴성으로인해 정보제공능력과 쌍방향대화능력에서 비롯되는 대중동원능력은 궁극적으로 선거운동 주체들간의경쟁을 평등화시키는 효과를 내재하고 있다는것이다.이에 적어도 가상공간에서 다수당과 소수당의 차이는 사라지고 선거주체들의 경쟁은 매우치열한양상을 띨것으로 예상한다.정상화가설다수당이 현실공간을 지배하여왔듯이 사이버공간역시 다수방이 지배할것으로 에상한다.비록 도입초기에는 가능할지모르나 인적물적자원이 풍부한 다수당이 그자원을 기반으로 양과 질에서 훨씬 높은수준으로 인프라와 웹사이트를 구축할것이며 이를통해 보다 많은 네티즌을 동원할것으로본다. 사이버공간에서 선거운동이 활용되던 초기의 예외적인 현상일뿐이지 나름대로의정상적인 질서를 형성하게되면 풍부한자원보유한 다수당이 압도할것이다.온라인선거운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정당간의 비대칭적 선거활동이 완화 혹은 공고화 되느냐변화가설보다는 정상화가설이 좀더 현실에 가까운 것으로 보인다.조사에의하면 모든면에서 다수당과 소수당의 차이는 여전히 존재하였다.인터넷 선거운동의 확산은 다수당간의 선거경쟁을 더욱 치열하에 정당의 조직은 근대적 간부 정당의 형태로 변화될것으로 예측한다!!근대화된간부정당은 정당의중앙지도부가 전체정당을 이끌어가고 당원들은 토론과정과 의사결정에 참여할수있으며 정당의 멤버십은 제한적이나 동조자들의 참여는 개방된형태이다 그리고 여론조사 기능은 정당유지및 발전에 중요한 부분이된다.즉 당원들의 목소리가 커지면 의사결정과정에서의 중앙정당조직의 영향력이 증대하여 지방정당조직의 영향력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또한 유권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는데 이는 각각 상이한 지지자 집단들에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각각의 집단에 맞는 정책정보를 제공할수 있게되고 이는 정당으로 하여금 이질적인 지지자 집단들을 관리하고 동원하는데 기여한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파악하여 자신의 정책방향및 당선가능한 후보자들을 결정하게 된다.인터넷과선거운동선거운동은 기본적으로 후보자나 정당과 같은 선거주체들이 선거경쟁에서 승리를 목표로 자신의 이용가능한 모든 인적 물적 자원을 동원하여 유권자들의 지지를 유인하고 획득하고 유지하기 위한 모든 조직적 활동을 의미한다.공직후보자입장에서보면 자신을 선택할것을 호소하고 설득하는과정이며유권자입장에선 자신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표현하는 참여의장이라 할수있다.역사적으로 볼대 면대면접촉 대중매체 인터넷의 순서로 채택되어왔으나 최근에는 다양하게 복합되어 나타나고 있다.면대면접촉은 시공간적으로 제약이 심하고 비용이 많이들며 버스떼기 같은 부정불법선거가능성이 높다 매스미디어는 일방적으로 붓는형식이고 공간적제약은 비교적 더하지만 비용이 높고 주민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없고 이미지에 치중할 가능성이 있다.마지막으로 인터넷 선거운동은1많은 양의 정보를 빠른속도로 유권자에게 전달할 수 있고 오디오 비디오 텍스트등 다양한 포맷으로 전달하여 유권자의 이목을 효과적으로 끌어낼수 있다2수평적이고 쌍방향적 정보의 흐름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통해 활발한 정서적 교감을 나눌수도 있다3협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섬세한 타게팅 선거전을 전개할수있다. 상이한 성격과큰가?우선 전통적 투표방식을 살펴보면 유권자등록이나 선거인 명부작성을 하고난 후 유권자는 투표일에 지정된 투표 장소에 나가 이미 작성된 선거인 명부를 토대로 하여 본인여부를 확인하고 투표를 한다. 투표 방식을 보면 현재 5가지 정도가 있는데 첫 번째로 투표용지는 종이에 써서 넣는 것인데 수작업에 의한 개표이기 때문에 상당시간과 노동을 필요로 하며 실수발생 요소가 많고 계획적이거나 의도적인 부정행위가 나올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두 번째로 레버조작기계가 있는데 신속하지만 재검표가 불가하고 기계고장이나 기계운반보관비용이 비싸다. 세 번째로 펀치카드는 신속하고 재검표도 가능하지만 종이 부스러기로 컴퓨터 판독 상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고 임신 보조개 카드 발생 문제가 있다. 네 번째로 스캐너장치는 연필로 정확히 표시 안 했을 때 스캐너 판독이 안 되기 때문에 무효표 소지가 많다. 다섯 번째로 터치스크린은 스마트카드로 유권자 확인 후에 후보자 이름을 터치해서 투표하는데 부정행위 발생이 적고 신속하지만 오류에 치명적이고 투표 장비를 마련하는 비용 비싸다. 이들의 공통점을 보면 유권자가 지정된 장소에서 투표하고 유권자에 대한 편의성 제공에 무관심하며 투표용지 투표장비 가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봤을 때 효율적이지 못하다. 이에 반해 인터넷 투표방식은 우선 인터넷을 통해 유권자등록 요청을 한 후 투표자의 법적 자격 확인을 한 후 인터넷을 통해 유권자에게 PIN을 부여한다. 그리고 정해진 투표일에 인터넷에 접속해 지정 선거사이트에서 PIN을 입력한 후 확인을 누르면 되고 투표기간이 마감된 후엔 암호 키를 받고 선거관리자들이 해독한 후에 발표를 한다. 혹시 재검표 요구가 있으면 저장내용을 해독하면 된다. 이처럼 인터넷 투표는 절차는 전통방식과 유사하지만 전 과정에 인터넷 기술이 적용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따라서 유권자는 사이버 공간을 통해 유권자 등록이 가능하고 지리적 공간에 관계없이 투표가 가능하고 정확하고 신속하며 장기적으로 비용이 효율적이다. 또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