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5, 2012, Christmas. The snow is falling outside and a blanket of snow lay on the ground. Today is very special day, because my cousin Ha-na`s wedding ceremony with my supporting. Now she is twenty nine years old. She is very tall, her height is about 170cm and she is very thin, just 45kg. Furthermore, she has white skin and soft long hair. So, I envy her, but God is fair. That’s why she looks like a dinosaur. The wedding would start at 1 p.m, but I had to go there early, because I was supposed to play the piano. It`s merely one of my present for her wedding. She is really a lucky person. The groom is standing in front of the altar. His name is Joo-seong Kim. He is very famous sports star, hero of Korean basketball.
Do you have experience magical taste? Of course, I have. I can`t forget that time till now and forever. Last month, I visited the restaurant, Omuto Tomato in Myeong-dong. Every time I go Myeong-dong, I see the restaurant. However, it was my first time to enter the restaurant, because I am not particularly fond of omrice, an omelet with a filling of fried rice. Omuto tomato is a special omrice fusion restaurant. The name Omuto tomato means `omrice and tomato`. When I entered the restaurant, every staff said "I love you and I missed you" with a smile. At first, I was embarrassed and laughed off, but I soon felt a warm welcome. After that, I sat down at a table and ordered food, Chili Shrimp Cream Sauce Omrice and drink, Ruben Ade (mixed black tea with ade). They were in perfect harmony. Chili Shrimp Cream Sauce Omrice was amazing.
A saying goes that a loaf of bread is better than the song of many birds. It means the food is very important in our life. No matter how much fun we have, if we feel hungry, we can`t enjoy it any longer. I separate many different types of food into three parts and I will explain. Three of the big styles are northern food, central food, and southern food.One style of regional food in Korea is northern food. The north of Korea is the only inland area which was not bordering the sea. The grain and mountain vegetables are produced variety with the seasons, and there are developed folk food, is based on it. The flavor of food is not spicy and salty, because almost food out of use salted fish. Also, it isn`t greasy and plain, so this food digests well. Even appearance and colors aren`t flashy, just like graceful bride. The representative of northern foods are Naengmyeon (cold noodles), potato noodles, and dumpling soup.
처음에 이 시를 읽었을 때는 너무 낯설고, 무슨 내용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래서 작가 T.S엘리엇에 대해 알아본 후에 이 시를 몇 번씩 다시 읽어보고 나서야 조금씩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먼저, 시의 제목인 ‘황무지’의 정의에 대해 찾아보았다. (황무지: 손을 대어 거두지 않고 내버려 두어 거칠고 황폐한 땅.) 이 시의 제목처럼 작가는 이 시를 통해 황량하고 황폐한 시대나 현실, 또는 작가가 원하는 그 무엇인가를 표현하려고 한 것 같다. 메마르고 척박하고 그 어떠한 동식물도 살아가기 힘든 그런 곳, 즉 화자는 공허함과 쓸쓸함에 빠져 있는 듯하다.1부 [죽은자의 매장]에서 첫 구절은 ‘4월은 가장 잔인한 달’로 표현되어 있다. 4월은 그야말로 생명이 깨어나는 활발하고 희망찬 계절인 봄인데, 희망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4월은 공허함을 주는 잔인하고, 또한 고통스러운 것일 것이다. 겨울이 오히려 따뜻하다고 표현한 것은 반어법을 사용한 것 같다. 희망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차라리 추운 겨울이 낫지 않을까 하는 것을. 또한 ‘죽은 나무는 그늘을 주지 못하고, 귀뚜라미는 위안을 주지 못하고, 마른 돌은 물소리를 내지 못한다.’ 이 구절을 통해 황무지에서는 그 어떠한 희망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을 나타내려 한 것 같다. ‘현실감이 없는 도시~그처럼 많은 사람을 죽음이 망쳤다고 나는 생각도 못했다.’ 이 구절을 통해서는 화자가 단지 감상에만 젖어있는 것이 아니라 이성적으로도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이 부분의 제목을 ‘죽은자의 매장’으로 정한 것처럼 시 속에 ‘죽음’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해 이 시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암울하다는 것을 드러낸 것 같다.2부 [체스 게임]과 3부 [불의 설교]는 무엇을 상징하고 있는지 잘 몰랐으나 참고문헌을 통해 성적 행위를 나타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성적 행위를 체스 게임이라는 것을 통해 이토록 생생하게 묘사했을까. 화자는 그 속에서 공허함을 느끼고 있으며 자신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느끼고 있는듯하다. 또한 군대 간 남편이 있는 여자와 자신의 부적절한 모습을 통해 타락한 사생활을 드러내는 듯하다. 3부에서는 2부에서의 성적 행위를 더욱더 심화시켜 묘사한 것 같다. 그러나 3부의 제목이 왜 ‘불의 설교’인지는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는다.4부 [수사]에서는 ‘페키니아인 플레바스의 죽음’이 나온다. ‘바다 밑의 조류가 그의 뼈를 속삭이며 주웠다.’는 구절에서 우리는 플레바스가 바다에 빠져 죽게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의 의미는 플레바스가 죽어서 바다로, 즉 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물은 정화의 기능을 한다. 플레바스는 물로 되돌아가 정화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작가는 플레바스를 통해 황폐화되고 더럽혀진 세상의 모든 것들은 이 처럼 정화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5부 [천둥이 한 말]의 앞부분에는 계속해서 ‘물은 없다’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여기서 ‘물’은 무엇일까? 사람은 물 없이는 살 수 없다. 밥을 먹지 않고는 일주일 이상 견딜 수 있다지만 물을 먹지 않고는 이틀을 견디기 힘들다고 한다. 그렇다면 물은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 나오는 ‘물’도 역시 생명, 즉 살아있음을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 ‘물은 없다’라는 것은 살아있는 것은 없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생명이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은 있되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공허함을 표현한 것일 것이다. 이 ‘황무지’라는 작품의 배경이 1차 세계대전 이후 유럽의 황폐화된 모습인 것을 감안한다면 그럭저럭 들어맞는 해석일 것이다. ‘텅 빈 저수지와 물이 마른 샘’ 이라는 구절에서도 역시 무언가 중요한 것이 결여된 모습이 드러난다. 전체적으로 이곳저곳에서 ‘물이 없다’, ‘갠지스는 바닥이 드러났고’ 등의 표현이 나타나 분위기가 매우 건조하고, 매 말라있고, 무언가 중요한 것이 결여된 공허한 분위기가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