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개론 - 1. 주요 신문들의 소유구조주요 중앙 일간지 소유지분 현황일간지명주요주주지분율(%)일간지명주요주주지분율(%)경향신문임직원56.87중앙일보홍석현36.8한국개발리스16.56(주)CJ14.71경향신문사14.03CJ개발7.31기타분산소유12.54유민문화재단4.04한겨례우리사주28.5기타분산소유37.14기타분산소유71.5동아일보인촌기념회24.14조선일보방상훈30.0김재호22.18방성훈21.9동아일보사8.59방일영문화재단15.0김재열7.70방용훈10.6김병건6.79방준오7.7김재혁4.06방우영3.4국민일보국민지주(주)100기타분산소유11.4* 조선일보 - 대표 방상훈. 친일파 방응모 후손인 방씨일가가 지분상당부분 보유* 중앙일보 - 1994. 4. 1. 삼성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 대표 홍석현삼성 그룹계인 CJ그룹과 이건희 삼성그룹회장의 부인 홍라희의 동생 홍석현이 주식보유.* 동아일보 - 대표 김재호.친일파 김성수의 후손 김씨일가와 인촌기념회 재단에서 지분 상당부분 소유.>> 조선, 중아, 동아일보의 경우 대자본가와 친일족벌일가들이 소유한 구조* 한겨례 - 대표 최학래(전원 1%미만 소액주주 8만 여명)* 경향신문 - 대표 장준용. 1990. 8.~1998. 3., 7년 8개월동안 한화그룹을 모기업> 이른바 ‘재벌언론’ 소유구조 유지.1998. 4. 한화그룹과 분리된 후 사원들이 100% 신문사 주식을 소유한(현재는 중소기업 및 퇴직사우 지분 등으로 87.19%) 완전사원주주회사로 소유구조가 변화.>> 한겨레는 국민주 신문, 경향신문은 사원 주주제 신문. 편집권이 독립되어 있는 구조.* 국민 - 대표 노승숙(조용기목사 > 여의도순복음교회 > 국민일보)>> 기독교 기관지2. 사회적 이슈 관한 신문들의 보도 내용(한미 FTA) 비교 - 사설 제목에서도 차이 드러남.2010.11.09 중앙[사설] 한미 FTA 추가협상 깔끔하게 마무리하길2010.11.09 한겨례[사설] 한미 FTA 재협상, 결국 퍼주고 끝내나2010.11.11 경향[사설] 결국 일방적 양보로 가는 한미 FTA 추가협상2010.11.11 조선[사설] 한미 FTA, 자동차 시장문제로 등 돌릴 것 없어2010.11.12 동아[사설] MB와 오바마, FTA 타결-발표까지 리더십 발휘해야2010.11.12 한겨례[사설] 한미 FTA, 차라리 전면 재협상하라2010.11.12 경향[사설] 한미 FTA, 이런 협상 더 해야 할 이유 뭔가2010.11.18 중앙[사설] 한미 FTA 재협상 운운은 불행한 사태다2010.12.06 동아[사설] 한미 FTA의 ‘국민 이익’ 극대화 하자2010.12.06 중앙[사설] 한미 FTA 추가협상 타결, 국익 위해 비준해야>> 중앙, 조선, 동아 - 한미 FTA 관해 긍정적 / 한겨례, 경향 - 부정적 : 논조의 차이 존재3. 보도 내용의 차이 소유구조 차이와 관련시켜 서술FTA는 신자유주의자들이 지향하는 무역체제. 즉, 시장에 경제흐름을 맡겨두고 정부는 최소한의 간섭으로 최소한의 통제를 통해서 시장경제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하자는 취지이다. 이러한 시장의 순기능을 중시하는 것은 기업이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제재와 통제없이 내버려 둬야한다는 주장과 일맥상통한다. 하지만 이렇게 정부의 통제와 제재 없이 너무 자유롭게 내버려두면 기업이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노동자의 권익이 보장이 되지 않을 수가 있으므로 노동자층은 시장의 자유에 의해 내벼려 두는 것을 반대한다.더불어 FTA는 관세철폐로 인한 공정한 경쟁. 즉, 정부의 통제(관세)수준을 대폭 낮추거나 없애서 FTA를 체결한 쌍방국가간에 자유 시장을 만들자는 것이다. 기업들은 좋아하지만 노동자는 반대 입장이다.때문에 노동자 권익을 보호하려는 진보성향의 언론인 한겨례, 경향은 FTA 반대기업의 권익 더 반영하려는 보수 언론(중앙, 조선, 동아)은 FTA 찬성 (+보수적 정당 한나라당-위의 조선, 중앙, 동아일보 사주도를 보면 상당수의 기업과 보수정치인과의 사주관계와 형성되어 있음- 역시도 FTA 찬성) 한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1-(1) 주요 방송사들의 소유구조 조사주요 방송사 소유지분 현황방송사명주요주주지분율(%)한국방송(KBS)정부100문화방송(MBC)방송문화진흥원70정수장학회30서울방송(SBS)윤석민30태영그룹1* KBS : 국가소유의 공기업. 즉 공영. 시청료와 국가예산, 자체수익구조로 운영.(정부출자 특수법인)* MBC : 방송문화진흥회가 최대주주. 즉. MBC역시 최대주주는 국가. 하지만, 그 이외의 주주들이 있는 준공영에 가까움. (정수장학회 지분보유 논란 있었음)> 각 지방 계열사별로 주주구성이 다름. KBS와는 달리 MBC는 중앙과 지방계열사가 독립적인 법인으로 존재한다. 즉, 대구MBC랑 춘천MBC는 서로 다른회사.자체 수익구조를 가지고 운영.* SBS : 홀딩스컴퍼니(지주회사)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태영건설이라는 건설사가 최대주주. 자체수익구조로 운영. (태영 그룹의 계열사 형태)* YTN :한전이 21%, KT&G가 20%, 미래에셋생명이 13%, 마사회 9.5%, 우리은행 7.4%로 대기업이 아닌 기업체(주로 공기업성격)가 70%가까이 소유하고 있는 구조.1-(2) : 이 방송사들이 정부와 기업의 이해관계로부터 영향 받을 가능성- 방송의 특성상 신문구조와는 다른 형태- KBS 경우 국가 소유이므로 정부의 정책을 일방적으로 홍보할 가능성이 있다.- SBS의 경우 기업 계열사형태태영 그룹 전체 매출액 6,371억 / 당기순이익 727억,SBS 매출액 6,362억 / 당기순이익 991억 (2002년 기준)> 보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집단이 언론사주 및 경영주가 될 수 있다. 그리고 편집권이 사주로부터 완전히 독립될 수 없다. 또 이는 자본에 대한 취약성으로 연결 될 수 있으며 이런 폐쇄적인 구조는 보도의 편성권, 편집권을 좌우해 보도방향의 편향성을 가져올 수 있다.2. 정부의 방송사 통제 사례‘언론연대, KBS 영산강 기공식 생중계 방통심의위 심의 요청’ (인터넷 기사발췌)KBS가 이명박 대통령 참석한 생중계와 관련, 언론개혁시민연대가 “특별 편성으로 정부 정책을 일방적으로 홍보했다”며 27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