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제우리나라는 환율전쟁 속에서 경쟁력을 갖춰야만 한다.세계금융시장은 미국, 일본, 중국 사이의 환율전쟁이 시작됐다. 돈보따리를 푸는 추가 양적완화정책을 내놓은 미국은 달러약세를 유도하며 경상수지 적자해소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반대편에 있는 나라들은 미국의 달러약세 압박에 정면 대응하는 모습이다. 일본은 최근 엔화의 초강세를 멈추기 위해 최후의 카드로 정부가 외환시장에 개입한 상황이다. 위안화절상에 다소 유연한 모습을 보였던 중국도 인위적인 절상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 BIG사이의 힘겨루기 여파로 우리나라도 원화가 연일 강세를 나타내는 등 국내외환시장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중국의 대내외적 발언을 보면 미국의 위안화 절상 압박에 반박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들고 나서고 있다. 대표적 근거는 미국 대중(對中) 무역적자의 원인에 대한 주장이다. 무역적자 심화는 미국이 주장하듯 위안화 저평가 탓이 아니라 외국 자본의 중국 투자 때문이라는 얘기다. 또 다른 방어 논리는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가 중국 요소가격의 비정상성에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버티기’로 미국과 일본의 통화절상 압박 타깃은 한국 등 다른 국가로 향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과 일본이 자국 통화가치 절상을 막기 위해 한국 국채 매입을 늘리면 달러가 많이 유입돼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가치 상승)을 유도할 수 있다. 이미 원-달러 환율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9월 29일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는 일부 국가들이 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시장에 개입하는 것 때문에 환율전쟁이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몇 일후 총재는 10월 2일 국가 간 통화전쟁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이날 우크라이나 얄타에서 열린 제7차 연례 경제회의에 참석해 "(국가들이 서로 협력하지 않는 바람에)전 세계가 통화전쟁에 휘말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경제 대국들이 경제위기 극복을 지연시킬 수 있는 통화전쟁을 사전에 막기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반면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은 최근 중국과의 위안화에 대한 긴장이 무역 제재를 키우거나 글로벌 환율전쟁으로 확대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는 지난 29일 미국 하원이 중국의 위안화 절상 압박을 목표로 하는 '공정무역을 위한 환율개혁법안'을 통과시킨 것과 관련해 미국이 환율 및 무역전쟁을 의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표명한 것으로 보인다. 일단 위안화가 절상이 되면 중국 물건 값이 상승하여 한국 물건의 수요가 상승할 것이다. 이는 무역수지에 좋은 영향을 주겠으나 중국 물건이 비싸진다는 것은 국내로 수입하는 중국제품이 비싸지고 그에 따른 물가가 상승한다. 하지만 위안화가 오르면 원화도 같이 오르는 경향이 있다. 일본과 중국이 환율 전쟁에서 승리하여 위안화와 엔화의 환율을 지켜 냈다면 한국은 위안화와 엔화에 대하여 간접환율 즉 재정환율제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불리할 것이다. 이 외에도 어떤 방법으로 환율을 조정하는지 어느나라가 어떻게 얼마큼 오르는지 내리는지 자국내 외화로 어느나라 채권을 사고 투자를 하는지에 따라서도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게 다르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경쟁력을 갖추어 적절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한국 경제한국 경제 내수 시장의 확대가 필요하다.우리나라 경제의 수출 및 수입에 대한 의존도가 주요 20개국(G20)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출 의존도는 미국의 6배, 수입 의존도는 브라질의 4.5배에 달했다. 국제통화기금(IMF)과 경제협력개발협력기구(OECD) 등 주요 국제기구들이 최근 공동으로 작성한 'G20 주요 경제지표(PGI)'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3.4%로 아직 통계가 나오지 않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외하고 G20 가운데 최대였다.우리나라에 이어 경제에서 수출 비중이 큰 회원국은 독일로 33.6%였으며 멕시코(26.2%), 중국(24.5%), 러시아(24.4%) 순이었다. 반면 지난해 GDP 대비 수출 비중이 가장 낮은 국가는 미국으로 7.5%에 불과했으며 브라질(9.7%), 일본(11.4%)도 적었다. 우리나라가 강한 제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수출을 통해 경제 성장을 이뤘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으나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에서 보듯 갑작스런 대외 충격이 닥치면 국내 경제가 급격히 무너질 가능성도 크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GDP 대비 수출 비중은 2005년 33.7%를 기록한 이래 2006년 34.2%, 2007년 35.4%, 2008년 45.3%로 거의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특성상 수입 비중 또한 G20 가운데 가장 컸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GDP 대비 수입 비중은 38.8%로 멕시코(28.1%), 독일(28.0%), 남아프리카공화국(25.4%), 캐나다(24.6%), 사우디아라비아(24.3%)보다 월등히 높았다. 이에 반해 브라질(8.5%), 일본(10.8%), 미국(11.4%)은 수입 의존도가 낮았다. 우리나라 수입 의존도는 2005년 30.0%, 2006년 32.5%, 2007년 34.0%, 2008년 46.7%로 수출과 마찬가지로 대체로 증가 곡선을 그리고 있다.이처럼 우리 경제에서 수출입 비중이 커짐에 따라 수출과 수입 등을 합한 무역의존도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우리 경제의 무역의존도는 1990~2007년까지 GDP 대비 50~60% 수준을 유지했다. 하지만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터지면서 환율 급등 등의 영향으로 92.3%까지 치솟았고 지난해는 82% 수준이었으며 올해도 80%를 넘을 가능성이 크다. 정부는 이런 상황을 방치할 경우 우리 경제가 글로벌 시장에 완전히 종속되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고 보고 서비스 부문 육성을 통한 내수 시장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문 자격사 및 의료.보건 부문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서비스 부문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 대외 의존도를 적정 수준에서 유지해나갈 전략이다.‘미국이 기침하면 캐나다는 감기 걸리고, 멕시코는 몸살나고, 한국은 몸 저 누워버린다’는 속설이 있듯이, 글로벌 경기가 호황일 때는 성장이 가능하지만 현재와 같이 불안정하다면 환율 같은 외부 변수로 우리나라 경제 전반도 불안정해진다. 무역의존도를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면 좋겠지만 실현 가능성이 적으므로 우선 1990년~2007년 때의 무역의존도 50~60% 수준까지라도 낮추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또한 무역의존도가 높은 것은 내수 기반이 취약하다는 것이다. 정부가 성장률 등 당장의 성과에 집착하는 한 내수 시장을 활성화 하기는 어렵다. 수출 위주 성장이 대기업·제조업 중심의 성장 구조를 형성함에 따라 내수·중소기업·서비스업의 약화를 가져왔으며 이를 극복하지 않고서는 경제 도약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한국 경제의 성장률이 낮아지고 있다.성장률이 지속적으로 높았던 한국 경제가 4분기에는 성장률이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수출과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있는 점은 가장 큰 변수이다. 그동안 한국 경제 의 회복을 주도해온 반도체와 자동차산업의 성장세가 7월부터 꺾이고 있는 탓이다. 더구나 최근 글로벌 환율 전쟁이 치열해지면서 환율도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정부는 틈만 나면 '대외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수출 둔화에 따른 경기 후퇴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치솟는 장바구니 물가와 헤어나지 못하는 부동산 경기 침체도 체감경기를 얼어붙게 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지표 물가는 3% 초반에 머물겠지만 실제 체감물가는 각종 공공요금 인상과 식료품 가격 인상으로 서민 살림살이를 압박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 공공요금은 전기료 3.5%, 도시가스요금 4.9%, 시외버스 요금 4.3%, 고속버스 요금이 5.3% 오를 예정이다. 개인 서비스 요금도 물가상승 압박요인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내수증가율도 분기 7.8%에서 4분기에는 3.4%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다. 또한 고용회복 속도도 하반기로 접어들며 점차 둔화될 전망이다. 공공부문 일자리와 수출 둔화에 따른 설비투자 감소로 제조업 일자리가 줄어들 전망이기 때문이다.현대경제연구원 또한 내년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4.3% 수준으로 올해보다 크게 둔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연구원은 올해 우리 경제가 5.9% 성장하겠지만, 내년에는 세계 경기의 상승세 저하와 내수 경기의 위축으로 성장률이 4.3%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다.민간소비와 설비투자의 증가율이 올해 4.2%와 20.0%에서 내년에는 3.8%와 8.5%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실업률은 올해 3.8%에서 내년에 3.5%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현대경제연구원은 내년 부동산 경기에 대해 서울과 수도권의 공급 물량 증가와 미분양 아파트 해소 부진 등으로 계속 위축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건설 경기 역시 투자 부문이 4대강 살리기 사업과 함께 세종시, 혁신도시 같은 공공부문의 토목 공사에 의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내년 성장 잠재력 확충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고 권고했다.세계 경제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무역의존도가 매우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 또한 점점 불안정해지고 있다. 미국과 중국, 일본의 환율전쟁이 무역전쟁으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우리나라의 무역 배경은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선진국들이 서로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려고 하는 상황에 원화는 점점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9월 27일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148원으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우리나라 수출 제품의 가격 경쟁력은 점점 낮아지고 있다. 또한 이러한 불안정한 세계 금융위기로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지표경기의 거품도 사라질 전망이다.
PARIS BAGUETTE 중국 진출 전략CONTENTS파리바게뜨 소개 ㈜ 파리크라상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로 현재 한국에 1,800 개 직 . 가맹점을비롯 중국 ( 상해 , 북경 , 천진 ) 과 미국 (LA, NEWYORK) 에서 점포 사업 진행 중브랜드명 결정 중국 진출 전략 巴 黎 貝 甜 현지인들의 친숙도를 높이기 위해 파리바게트는 ‘파리의 달콤함과 행복을 준다’는 콘셉트의 ‘ 바리베이톈 ( 巴黎貝甛 )’ 라는 이름도 사용 중이다 .베이크 오프 시스템 ( Bake-off system ) 중국 진출 전략 매장에서 직접 빵을 구워 판매 시각적으로 확인시켜주기 위해 판매공간과 제빵공간 사이에 큰 유리벽을 만듬 . 판매 공간과 제빵 공간 사이에 큰 종 설치 - 북경의 왕징점의 내부 모습 - 브랜드 알리기 , 고객층 多변화 총력 - 케익 교실 , PPL, 언론보도 , 현지 Hit 제품 출시다양한 제품과 고급서비스 제공 중국 진출 전략 카페의 느낌을 도입한 감성적인 인테리어 공간 관리 인원을 모두 현지인으로 채용하는 현지화 전략 매장 내 직원 서비스 교육 각종 이벤트를 실시 다양한 제품을 구비치밀한 상권 분석 - 상하이 , 베이징 , 티엔진 주요 상권 공략 중국 진출 전략 매장 위치 자체가 브랜드 이미지를 결정한다는 판단에 따라 처음부터 상하이와 베이징의 주요 거점부터 전략적으로 점포를 배치 . 외국인 밀집지역이나 시내 중심 상권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을 선정 . UP - DOWN 의 소비층 공략 ( 높은 곳에서 낮고 넓게 확대 ). 기존 활성화된 상권 (60%), 미래 지향적 신규상권 (40%) 비율로 진입 .중국 진출 2004 년 9 월 중국 상하이 ( 上海 ) 에 1 호점 ( 구베이 ( 古北 )) 을 시작으로 현재 상하이 7 개점 지난 2005 년 7 월 7 호점 칭산점을 오픈하여 총 7 개의 매장이 운영 . 上海 ( 상해 ) 北京 ( 북경 ) 2006 년 1 월 북경의 朝外大街 ( 차오와이다제 (1 호점 岳秀 ( 웨슈 ) 쇼핑몰 ) 와 麗都 ( 리뚜 ) 지역 (2 호점 陽光上東 ( 양광상동 ) 점 ) 에 2 개점을 동시에 오픈 .중국에서의 성과 ▫ 2005 년 중국 최우수 베이커리 명성점 선정 ( 상하이 구베이 1 호점 ) ▫ 2006 년 중국 최우수 베이커리 명성점 선정 ( 베이징 1 호점 , 상하이 10 호점 ) ▫ 2007 년 중국 네티즌 선정 “ 중국 10 대 인기 브랜드 선정 ▫ 2008 년 중국 AAA ( 품질 , 서비스 , 신뢰 ) 브랜드 기업 선정 ▫ 2008 년 베이징 올림픽 베이커리 공급업체 선정 ▫ 2009 년 골드 베이커리 브랜드 선정 ▫ 2007-08 년 우수 납세 기업 , 2008 년 노사 화합 우수 기업 선정 ▫ 2007-08 년 HSBC 골프 대회 , 2008 년 차이나 오픈 캐터링 부분 파트너 참여시사점 좀 더 다양한 중국시장을 개척{nameOfApplication=Show}
* 차 례 *Ⅰ. 서론Ⅱ. 본론ⅰ. 파리바게뜨 기업 소개1. 연혁2. 미션과 비전ⅱ. 중국의 베이커리 시장 및 파리바게뜨의 중국 시장 진출 현황1. 베이커리시장 발전배경과 성장2. 중국 내 베이커리기업 현황3. 파리바게뜨의 중국 진출현황ⅲ. 파리바게뜨의 중국 진출 전략1. 브랜드명 결정2. 베이크 오프 시스템(Bake-off system)3. 다양한 제품과 고급서비스 제공 및 고급화 이미지 향상4. 치밀한 상권 분석 - 상하이, 베이징,티엔진 주요 상권 공략ⅳ. STP전략1. Segmentation(세분화)2. Targeting(표적화)3. Positioning(위치화)ⅴ. 4P전략1. Product (제품)2. Price (가격)3. Promotion (촉진)4. Place (유통)Ⅲ. 요약 및 결론Ⅰ. 서론중국 소비시장은 경제적 기회라는 측면에서나, 정치경제적 파급 효과면에서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다. 전 세계가 중국의 소비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중국의 소비자가 세계무대에 등장하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중국은 개혁개방 30년간 연평균 9.8%의 성장을 지속했다. 그 소득증대에 비례하여 중국은 앞으로 전 세계에 거대한 소비시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파리바게뜨는 다른 베이커리기업보다 빠르게 중국시장 진출에 나섰다. 2004년 중국 상하이 구베이에 1호점을 열며 중국에 진출한 파리바게뜨는 베이징, 텐진, 항저우 등 화동, 화북지역으로 점포를 확산하며, 현재 총42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파리바게트는 상하이, 베이징, 티엔진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진출하여 있다. 2010년 상하이 지역에 첫 가맹점인 창더루점을 오픈한 이후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파리바게뜨는 올해 말까지 50호점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후 둥베이, 광둥 지역에 진출해 2014년까지 중국 내에 200개 점포를 오픈한다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렇듯 중국에서 베이커리 산업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파리바게뜨의 중국 진출 성공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다00호점 개점사외보 ‘빵굽는 마을’ 창간1994년대전EXPO공식 공급업체 선정프랑스 르노뜨르사 기술 도입 계약 체결성남 제 1공장 기공파리바게뜨 200호점 개점성남 제 1공장 준공르노뜨르 1호점 압구정점 개점1997년식품기술연구소 인가취득프랑스 Mercathern 사와 최신 설비도입 계약파리바게뜨 홈페이지 구축성남 제 2공장 기공식국내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600호점 개점제 3회 ‘97 대한민국 광고대상 우수상 수상’97 한국소비자 축제 소비자 만족 대상 수상’98 프랑스 월드컵 공식지정 제빵 업체 선정ISO 9001 인증 획득1998년’98 우수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정한국 프랜차이즈 리서치 ’98 대상 수상푸드뱅크(FOODBANK)에서 감사패 수상파리바게뜨 700호점 개점프랜차이즈-외식업 부문 한국유통 대상 수상제 3회 한국유통대상 프랜차이즈(외식업) 부문 대상 수상1999년보건의 날 푸드뱅크 사업 기여로 국무총리 표창장 수상’99 프랜차이즈 우수브랜드 선정 및 ‘99한국경영대상 가치경영최우수기업상’ 수상제 22회 가치경영 최우수 기업 대상 수상’99 대한민국소비문화대전 ‘소비자 만족상’ 수상사이버 쇼핑몰 개설제 4회 한국유통대상 프랜차이즈 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사외보 ‘Paris Baguette’ 제호 변경2000년제 5회 한국유통대상 대통령상 표창 수상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공용 해피포인트 카드 발매허영인 회장, 국민 회장 석류장 수훈 (푸드뱅크 기탁 공로)2001년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 인증 [주관: 한국능률협회 컨설팅]2001년 서울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공식 후원푸드 뱅크 우수 기탁업체 선정2002년정통 프랑스식 샌드위치 전문점 LINA’S SANDWICH CAFE 압구정 1호점 개점2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 인증한불제과제빵기술학원, 르노뜨르 전문반 개설‘2002 우수 프랜차이즈 신용평가’ 최우수 등급(AAA)판정(외식-제과제빵부문)[주관: 한국능률협회]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마켓리더쉽 전사부문 최우수가고객만족지수(NCSI) 1위 선정2009년 중화베이커리 우수기업상2. 미션과 비전1) VisionWorld-class company, World-best Partnership가맹점주, 고객, 구성원에 대해 World-best Partnership과 최고의 기업가치를 창출하는 World-class Company로 도약한다.2) Mission창의와 열정으로 가맹점에게 매출증대를, 고객에게는 최고의 가치를, 임직원에게는 최고의 보상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기업 가치를 창출한다.3) Values파트너 쉽, 고객, 존중, 창의, 도Visionⅱ. 중국의 베이커리 시장 및 파리바게뜨의 중국 시장 진출 현황1. 베이커리시장 발전배경과 성장중국 베이커리 시장은 개혁 개방 후부터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선진국에 비해 대형 매장과 프랜차이즈 운영 등에서 다소 미흡하지만 시장 규모와 성장속도는 매우 빠르다. 중국인은 전통적으로 면, 만두, 교자 등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는데다 80, 90년대 이후 출생한 젊은 세대들이 피자, 햄버거 등 서구식 패스트푸드에 익숙해 있어 중국 베이커리 시장은 매우 전망이 밝은 분야이다. 중국에서 쌀은 주식으로, 쌀을 이용한 음식들이 주를 이루었지만, 빵은 이제 중국인들에게 더이상의 간식거리로 인식되지 않고 있다. 최근 중국 경제의 성장과 사람들의 생활 수준의 향상으로 인해, 빵과 케잌 상점들은 베이징과 상하이 등의 큰 도시를 중심으로, 그 수와 매출 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현재 중국 베이커리 판매점은 5만~7만 여 개로 추산되며 베이커리 시장은 매년20% 이상 성장을 하고 있다. 현재 중국 베이커리 시장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큰 규모를 이루고 있다. 케익과 페스트리 판매가 60%로 주를 이루고, 비스킷 류가 그 뒤를 따른다. 아침 식사용의 시리얼이나 모닝빵은 시장의 작은 부분을 차지한다. 베이커리는 이제, 베이커리 상점에서 뿐만 아니라 식료품 상점에서도 생필품의 한 부분으로써 중요한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2. 중국 내 베이커파리바게뜨 1호점(구베이점) 개점2005 PB USA 파리바게뜨 1호점 개점2006 중국상하이 구베이점. 명성점으로 선정2007 중국 10대 브랜드 선정2008 중국 30호점 돌파2008 베이징 올림픽 베이커리 공급업체 선정2008 중국 골드베이커리선정2009 2009년 중화베이커리 우수기업상2010 중국 가맹1호 상하이 창더루점 오픈2010 항주 1호 직영점포 오픈 (국내 최초로 저장성 지역에 입성)2010 베이징, 텐진, 항저우 등 화동, 화북지역으로 점포 확산. 총42개의 점포 운영파리바게뜨는 중국 베이커리협회가 선정하는 중국베이커리 최고급 유명 제과점에 2005년, 2006년 연속 선정돼 중국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바 있다. 또 지난 2008년 5월 파리바게뜨 중국 상하이 법인과 베이징 법인은 중국 정부기관에서 수여하는 AAA 브랜드기업에 선정되는 등 현지반응도 좋다. 또한 중국 베이커리 및 당제품공업협회주관으로 열린 베이커리총회에서 중국 10대 브랜드로 선정됐다. 이는 중국 베이커리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파리바게뜨의 이번 10대 브랜드 선정은 외국 브랜드로는 최초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함께 선정된 브랜드로는 북경 하오리라이, 상해 크리스틴 등 중국 내 최고의 베이커리들이 포함돼 있다. 또한 중국 내 15만개에 이르는 베이커리 점포 중 단 10여 점포에게만 주어지는 오성급점포에 상하이 구베이점과 베이징 동방신천지점이 선정됐다. 이번 파리바게뜨의 중국10대 브랜드 및 오성급 점포선정은 중국 진출 이후 불과 6년 만에 이루어낸 쾌거로, 명실공한 중국 최고의 베이커리 브랜드라는 것을 증명해준다.ⅲ. 파리바게뜨의 중국 진출 전략1. 브랜드명 결정-중국진출1호인파리바게트상하이구베이점 - 북경 왕징점2003년 중국 베이커리 시장 진출을 계획한 SPC그룹은 중국 베이커리 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중국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중문 브랜드가 필요했다. 당시 중국 베이커리(시리얼 시장 포함출점해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기존 테이크 아웃 형태에서 탈피하여 카페의 느낌을 도입한 감성적인 인테리어 공간을 마련했다. 정통 유럽풍 분위기를 내기 위해 인테리어를 유럽업체에게 맡겼다. 그리고 점장을 비롯한 관리 인원을 모두 현지인으로 채용하는 현지화 전략을 취했으며, 매장 내 직원을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식직원으로 채용하고 강도 높은 서비스 교육을 실시하였다.기존 중국 베이커리는 단과자, 조리빵, 버터크림 케이크 등 40~50종의 단조로운 판매 메뉴로 영업을 해왔다. 하지만 파리바게뜨는 이를 기본으로 4배가 넘는 200여개 제품을 구비하여 폭넓은 고객층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파리바게뜨는 계절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였다. 춘절과 같은 중국인들의 주요 명절 뿐 아니라 점차 서구화되어가는 중국인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어린이날 등의 기념일에 관련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4. 치밀한 상권 분석 - 상하이, 베이징,티엔진 주요 상권 공략파리바게트는 중국 진출시, 한국인 밀집지역보다는 향후 성장 가능성을 내다본 외국인 밀집 지역 혹은 시내 중심 상권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였다. 특히 1호점을 외국인 밀집 지역이며 신흥 부촌으로 꼽히는 상하이 구베이 지역에 개설하였다.중국에 진출한 국내 브랜드는 초기에 왕징 등 한국 유학생이나 교민이 많은 지역에 입점해 안정화를 노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파리바게트도 역시 외국인 밀집지역이나 시내 중심 상권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을 선정, 고급화 전략에 맞춰 선별 출점해 실패율을 낮췄다. 2006년에는 베이징 최고의 상권으로 불리는 국제무역센터와 왕푸징 동방 광장에도 매장을 오픈 했다.ⅳ. STP전략1. Segmentation(세분화)중국에서 파리 바게트는 지점마다 다른 시장세분화를 하였다. 구베이에서는 나라별로 시장을 나누거나, 경제수준별로 나누었다. 파리바게트는 중국시장을 전체로 시장 세분화 한 것이 아니라 그 지역별로 특성을 살려 지점마다 각기 다른 시장세분화를 시행하였다.2. 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