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건강력1) 연령-나이가 들수록 청력장애가 흔하여 65세 이상 인구의 35%정도에서 청력장애 호소-노화와 관련된 난청을 노인성 난청이라 함.2) 임상증상-청력 상실, 통증, 어지러움, 분비물, 평형장애, 오심이나 구토 호소-간호사는 이러한 증상들의 시기, 기간, 빈도, 유발 요인과 완화시키는 요인 파악3) 과거력-중이염, 고막천공, 빈번한 상기도 감염, 만성 부비동염, 이하선염, 홍역, 뇌막염, 편도선절제, 그리고 귀 수술이나 외상 확인4) 약물-aminoglycoside계 항생제(청신경 손상), 아스피린 사용여부5) 식이-알코올과 염분은 내림프액 양에 많은 영향.-메니에르병 대상자들에게 알코올 제한하고 저염식이를 시키면 증상 완화에 도움6) 가족력-가족 중에 난청이나 귀 수술이 받은 사람이 있는지7) 사회심리력-환경의 노출, 취미활동 등 사회심리적 요인 파악-제트 엔진이나 기계 소음에 노출될 때는 유형, 빈도, 기간을 확인하고 수영할 때 물이 오염되었는지, 귀마개를 사용하였는지, 귓병을 앓았는지 등 확인2. 신체검진-대상자를 의자에 앉게 한 후 검사하고자 하는 귀의 반대쪽으로 머리를 기울이고 귓바퀴를 후상방으로 잡아 당겨 외이도가 직선이 되도록 검사-검사 전에 귀지, 고름, 분비물 등은 귀후비개를 사용하거나 세척하여 깨끗이 하고 외이도나 고막 검사를 위하여 이경을 사용(이경은 적절한 크기를 선택하여 외이도에 넣은 후 연골부위를 약간 버려주고 검사한다.)-고막을 확대하기 위해서 수술 현미경 렌즈를 사용.건강한 고막은 약간 원추형으로 외부로 볼록하고 연한 진주빛을 띄며 고막 윗부분에서 아래로 경사져 있음.-비정상 고막상태는 중이강내에 출혈이 있으면 푸른색, 혈청이 차있을 때는 노랑이나 황갈색, 감염이 있을 때는 붉거나 분홍색을 띄며 고막 자체의 감염으로 물집이 생기기도 한다. 고막 검사 시에는 색의 변화뿐 아니라 천공이나, 반흔, 고막이부풀어 나오거나 들어갔는지도 살펴보아야 한다.2) 이관 기능 검사-발살바 수기를 이용하여 이관이 막혔는지 검사-이경으로 고막난청: 외이나 중이의 전달 장애로 내이까지 음파가 전달되지 못할 때② 감각신경성 난청: 청신경 또는 청각 중추 장애(2) 음차 검사(tuning fork test)Rinne검사 ? 음차를 진동시켜 유앙돌기 뒤(골전도검사)에 대고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을 때에 음차를 외이도로 옮겨(공기전도검사) 소리가 들리는지 물어본다. 정상적으로 공기전도가 골전도보다 오래 들리기 때문에 외이도로 옮겼을 때에 소리가 들린다. 공기전도장애에서는 공기전도가 짧아지기 때문에 음차를 유양돌기에서 떼어 외이도로 가져왔을 때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Weber검사 ? 음차를 이마 중앙에 대고 양쪽 귀에서 어떻게 들리는지 물어보는 것으로 정상인 경우 양쪽 귀에서 동일하게 들린다고 말하나 전도성 장애가 있으면 병변 있는 귀에서 잘 들리며 감각신경성 장애에서는 병변이 있는 귀보다 정상 귀에서 잘 들린다.(3) 청력계(순음검사)순음 검사는 음을 전기적으로 발진시키고 음의 강도와 고저를 감쇄기로 조절하여 청력을 측정한다. 방음 장치가 되어 있는 방에서 청취기를 통하여 기계로부터 나오는 소리를 듣고 소리가 들릴 때마다 대상자가 단추를 누르도록 한다. 그래프의 가로축은 소리의 강도인 dB을 나타내며 ?10~110dB범위에 있다. 세로축은 음의 고저를 나타내는 주파수로 단위는 CPS(cycles per second) 또는 Hz이며 125~8,000Hz 범위에 있다. 청력게로 공기 전도와 골전도 모두를 측정할 수 있고 이를 그래프에 나누어 그리게 된다. 청력은 정상인에게서 0~20dB 정도이다.2) 평형 사정(1) Romberg 검사-내이의 평형상태를 검사하기 위해 두 발을 모으고 서서 팔을 앞으로 내밀고 눈을 감게 한다. 정상적으로 약간의 흔들림이 있을 수 있으나 평형을 유지할 수 있으면 정상, 바로 서 있지 못하면 전정의 문제이거나 소뇌성 실조증이다.(2) Barany 검사-미로기능을 검사하기 위하여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다. 회전시킬 수 있고 환자의 머리를 여러 위치에 고정시킬 수 있는 특수의자를 이에 자극하게 되므로 각각의 미로를 분리하여 검사하기 위해서는 열량 검사를 실시한다.0. 건강력-비출혈, 코 뒤로 넘어가는 분비물, 재채기, 통증(얼굴, 귀) 등. 점막이 붓거나 용종으로 폐색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음-후각상실은 감기나 알레르기가 있을 때 흔하지만 신경계 문제를 암시할 수 있음-비강 분무, 항울혈제, 항히스타민, 처방없이 사먹은 약 조사-증상 발현시기, 지속 기간, 발생 시간, 발생 상황, 정도 확인-습도 증가, 똑바로 앉기, 똑바로 눕기, 계절이나 기후와 같은 증상 완화 혹은 악화 요인 조사-입맛 변화, 입냄새, 코막힘, 얼굴 통증, 두통 관련 증상 조사2. 신체검진1) 코-시진 혹은 촉진하여 대칭성, 색깔, 분비물, 코 벌름거림, 압통, 병소가 있는지 검진. 피부색은 다른 얼굴피부와 같아야 하고, 콧날은 일직선으로 곧아야 하며 대칭임. 분비물은 없어야 하고 숨을 쉴 때 코를 벌름거리면 안 됨. 코로 숨을 쉴 수 있어야 하며 덩어리 병소, 압통은 없어야 함.-코 한쪽을 손으로 막은 후 숨 쉬게 하여 코가 막혔는지 확인. 목을 뒤로 젖힌 후 콧구멍을 시진하여 딱지, 출혈, 건조 상태를 확인.-코 안쪽은 머리를 젖힌 후 펜라이트로 전정을 조사. 털이 많고 분비물이 없고 중격이 가운데 있어야 정상. 비경을 사용하여 점막상태, 중격 모양, 비갑개 상태를 확인. 점막은 붓지 않고 촉촉하며 약간 어두운 분홍빛이어야함. 중격은 휘거나, 덩어리, 구멍, 분비물이 있으면 비정상. 비갑개 색은 점막과 같아야 하고 분비물, 부종, 용종, 염증증상이 없어야 함.2) 비인두-혀를 설압자로 누르고 거즈로 잡아 당기면서 검사. 비인두경을 사용하기도 함.3) 부비동① 촉진과 타진 ② 코 분비물 관찰 ③ 투과조명법-상악동과 전두동을 촉진하여 부종이나 압통이 있는지 검사. 전두동은 눈 위, 안와의 뼈 부분 바로 아래를, 상악동은 광대뼈 바로 아래 코 양쪽을 촉진. 타진은 전두동은 눈썹 위를, 상악동은 눈 아래, 코 양쪽을 두드림.-상악동에 압통이 있으면 빛을 비추어 검사. (어 보려면 X-선 촬영을 하는데 공기가 있어 부비동 부위가 검게 보이면 정상.3. 임상진단 검사1) 세균배양 검사-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폐렴균, 용혈성 인플루엔자, 폐렴간균 등이 거출되면 정상이나 결핵균이나 디프테리아균이 있다면 비정상. 멸균된 면봉으로 코나 목을 훑어 무균 배양 튜브에 넣음.2) 후두경 검사(1) 직접 후두경 검사-후두경을 이용한 검사로 검사 전 안정제를 투여하고 몇 시간 금식시킨다. 국소 또는 전신마취 하에 후두경을 입에 넣어 구조를 관찰하고 필요하면 생검한다. 크게 ‘이’하라고 하면 성대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성대의 움직임, 점막 색깔, 병소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후 구역반사가 돌아올 때까지먹으면 안 된다. 구토반사가 돌아오면 처음에는 물을 먹게 하고, 이상이 없으면 음식물도 허용한다. 불안(출혈이나 후두부종으로 인하여), 기침, 피섞인 침이나 점액, 흉곽이나 가슴의 통증, 목과 목구멍의 부종이 나타나는지 관찰한다.(2) 간접 후두경 검사-작은 거울이나 망원경 같은 기구로 후두를 시진하는 검사로 거울을 삽입할 때 혀를 누르며 ‘아’하다가 ‘이’하게 하여 연구개를 올린다. 똑바로 앉게 한 후 턱을 앞 쪽을 끌어당기고 혀를 가능한 많이 내밀게 하여 거즈로 잡아당긴다. 필요하면 생검한다. 비인두에 분비물, 출혈, 궤양, 덩어리가 있는지도 시진한다.1. 건강력1) 호흡계 질환의 위험 요인(1) 호흡계 질환① 병력과거에 감기, 인후통, 코결굴(부비동) 문제, 알레르기, 천식, 폐렴, 결핵 등알레르기의 경우 유발인자에 대한 자료수집② 약물-항히스타민제, 기관히확장제, 스테로이드, 기침완화제, 항생제 및 산소사용 확인-약물의 사용 이유, 약명, 용량, 사용 빈도, 사용 기간, 효과 및 부작용-가정용 산소요법 또는 인공호흡기 사용과 분무기를 통한 약물투여③ 입원 경험-호흡기 문제로 입원한 경험 확인-있다면 입원 시기, 치료방법 및 현재 상황에 대한 자료 수집(2) 가족력유전성 경향이 있는 천식, 폐기종, 낭성섬유증(3) 환경 및 직업대기오염연을 위한 처방약, 비처방약, 민간요법 등(5) 예방접종-유행성 감기와 폐렴구균성 폐렴에 대한 예방접종 (유행성 감기는 매년 가을에 접종을 실시하며, 폐렴구균성 폐렴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노인이나 만성 심혈관 질환, 만성 폐질환 또는 당뇨병 환자에게 권장)2. 신체검진1) 시진-환자의 피부색, 손톱색, 손가락, 호흡 양상(호흡횟수, 깊이 및 리듬 등)의 외관을 전반적으로 관찰-피부색, 결막, 입술, 손바닥 및 발바닥의 청색증 관찰-손가락 곤봉증(만성적인 저산소증으로 발생)-가슴의 모양과 대칭성, 움직임, 앞-뒤 직경과 왼쪽-오른쪽 직경의 비, 술통 모양의 가슴 유무, 복장뼈(흉골)의 돌출이나 함몰을 확인-가슴 후면에서는 척추굽이(만곡)를 관찰-척추 뒤굽음증(후만증), 척추옆굽음증(측만증) 및 척추 뒤엽굽음(후측만증) 등 호흡에 영향2) 촉진-피부상태와 가슴벽을 촉진하여 압통과 피부의 축축함을 확인-촉각진동감을 확인하고 기관의 위치 확인(흉골상절흔 바로 위에 시지를 놓고 후방으로 부드럽게 누른다.)->기관의 정상적인 위치를 정중앙이며,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편위되어 있으면 비정상이다. 긴장성 기흉이나 덩어리가 있으면 반대쪽으로 편위되고, 폐절제술이나 무기폐가 있으면 같은 쪽으로 편위된다.-가슴 팽창의 대칭성 및 움직임 정도를 확인(흉부 전면에 양손의 엄지를 검상돌기에 놓은 후 양손바닥은 갈비뼈 경계선을 따라 가슴벽에 놓고 호흡 시 대칭적으로 팽창하는지 확인한다. 심호흡 운동 시 두 엄지 사이가 좌우로 3cm 이상 충분히 벌어지는지 확인한다. 흉부 후면에서는 10번째 갈비뼈 높이에서 대칭성과 움직임을 확인한다.)->정상 흉부 움직임을 좌우 대칭이다. 무기폐의 경우 흉부의 움직임이 비대칭이다.-진동감은 소리를 낼 때 가슴벽이 진동하는 것으로 손바닥을 환자의 가슴 부위에 대고 환자에게 ‘아’소리를 반복하도록 하면서 손을 좌우 흉부에 대칭적으로, 위에서 아래로 촉진하면서 촉각진동감을 비교한다. 촉각진동감은 주기관지에 가장 가까운 흉골 측면 1번과 2번 갈비뼈 사이와 견다.
1. 리비도2. 프로이드 순서3. 에릭슨 순서4. 피아제 순서5. 콜버그 순서6. 성장발달의 방향성7. 원본능, 전의식, 무의식8. 프로이드 강조한 것?9. 에릭슨 강조한 것?10. 프로이드와 에릭슨의 차이11. 대상 영속성12. 지연모방13. 변환적 추리14. 보존개념의 획득(가역성, 보상성, 동일성)15. 유목화16. 콜버그가 강조한 것은?17. 처벌과 복종 지향, 목적과 도구적 지향18. Bowlby가 강조한 것?19. 일관되고(consistent), 민감하게(sensitive), 반응해야(responsive)20. Bowlby의 단계21. Bowlby의 나이22. 낯가림은 몇 월쯤?23. 분리불안은 언제 나타나는가?24. 상호관계 형성기 특징25. 신생아 신체적 특징-맥박 120~160/min, 성인의 2배정도-호흡과 맥박이 불규칙->정상-머리크기 1/4(4등신)-수면 15~20시간-배꼽에 2개의 동맥과 1개의 정맥-흑백 구분만 가능-출생직후 귓속에 양수가 차있어 반응 없다가 수일내에 예민해짐-소리의 세기와 높낮이 구분(성인 수준의 청각은 2년 후에)-맛의 차이에 대한 반응은 2주 후에(달콤한 맛, 쓴 맛 차이)26. 신생아 반사27. 일생에서 급속도로 크는 growth spurt현상이 일어나는 때는 언제인가?28. 영아기는 가슴둘레=머리둘레(영아기 말)->나중에 가슴둘레가 커짐29. 생후 5~7개월이 되면 아랫니 2개가 가운데 난다.total 20개 (2년 6개월=30개월), 6개월에 첫 치아30. 영아기의 미세운동발달1개월- 주먹쥐기(grasping reflex)5개월-수의적으로 물건을 집는다.(Palmer grasp)7개월-물체를 한 손에서 다른 손으로 옮긴다.8,9개월-crude pincer grasp, 여러 손가락을 사용하여 미숙하게 잡는다.10,11개월-neat pincer grasp, 엄지와 검지로 집게 집기를 잘한다.31. 영아기의 전체 운동 발달6,7개월-뒤집음8개월-배밀이9개월-기어다님12개월-혼자 섬32. 영아기의 언어 발달2개월: 기분이 좋을 때 낮게 목을 울리는 소리(Cooling)4-5개월: 옹알이 시작10개월: ‘엄마’ ‘아빠’의 뜻을 알고 말함12개월: ‘엄마’ ‘아빠’ 외에 두 개 정도의 단어를 말함33. 영아기의 놀이-단독놀이, 반복놀이, 감각운동성 놀이34. 분리불안은 언제부터 언제? 낯가림은 언제부터 언제?35. 내반슬(오다리)는 18개월까지는 정상이다.36. 성인의 신장 약 50%차지하는 때는 언제인가?37. 분노발작이 일어나는 시기는 언제인가?38. 자율성이 발달하는 시기는?39. 의식주의란?40. 유아기의 대표적 놀이 2가지는?41. 체형 결정시기는 언제있나?42. 4~5세 평발은 정상이다.43. 학령전기의 운동발달로 옳은 것은?44. 주도성 발달이란? 언제 생기는가?45. 격리불안 극복 시기는 언제인가?
1. 헨더슨의 욕구이론은?2. 오렘의 ( )이론3. 페플라우의 ( )이론4. 로저스의 간호이론의 목표는?5. 로이의?6. 간호의 역할7. 간호과정8. 건강유지, 증진, 질병예방, 고통경감 및 질병회복9. 교육자의 역할-간호계획에는 환자에 대한 교육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어야 함10. 가짜 간호사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노력은 무슨 역할?11. 환자 간호를 미리 체계화시켜 놓음으로써 담당간호사 부재 시에도 다른 간호사가 간호를 수행하는 것은 무슨 역할?12. 의료인 5명(주관식)13. WHO의 건강의 정의를 쓰시오.(주관식)14. 13개의 전문간호사 종류(주관식)15. 간호중재의 목적은?16. 환경은 패턴을 나타내며 부분과는 다른 속성을 지닌 역행불가능한 사차원적 에너지장으로 개방체계이며 무한하다고 주장한 학자는?환경은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는 속에서 통합적 인간발달의 특성과 방향을 탐색하는 예술이자 과학. 간호실무에 기초지식이 되는 기술적이고 예견적인 원리를 탐구하는 인본주의적이고 인도주의적인 학문.17. 대한간호협회의 간호의 정의를 쓰시오.(주관식)18. 나이팅게일의 간호에 대해 쓰시오.(주관식)19. 홀은 돌봄, 핵심, 치료의 세 가지 측면이 상호작용하는 무슨 이론을 주장했는가?반영기법이란?20. 간호이론의 필요성-자율성, 일관성, 의사소통21. 메슬로우(Maslow)의 욕구이론22. 토래스 이론가의 간호정의-환경, 욕구, 체계, 상호작용23. 간호사는 건강한 사람 혹은 아픈 사람을 도와줄 고유한 기능을 주장한 사람과 이론은?24. 환자중심의 간호를 주장한 사람은?25. 인간을 행동결과로 관찰될 수 있는 행동체계로 보고 개념화 한 사람과 이론은?26. 환자와 간호사 사이의 상호작용, 상호관계에 중점을 둔 사람은?27. 이론은 주요 목적, 처방, 현실로 구성되어 있고 처방이론을 제시한 사람은?28. 질병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 사이의 대인관계 과정을 설명한 사람은?29. 르바인의 인간보존원리 이론-적응, 보존, 반응, 환경으로 구성-에너지 보존의 원리-구조적 통합성 보존의 원리-개인적 통합성 보존의 원리-사회적 통합성 보존의 원리30. 생물과 무생물을 기본으로 하고, 장은 개념의 통합이며 에너지는 장의 역동성을 나타내며 무한하고 다차원적인 로저스의 기본 개념은?31. 로이의 적응이론의 4가지 적응양상은?32. 스트레스원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설명한 사람과 이론은?33. 진 왓슨의 중심개념은?34. 패트리시아 배너 ‘전문가 역할이론’의 5단계를 쓰시오.(주관식)35. 특수한 행동의 인지와 감정을 나타내는 놀라 펜더는 무슨 이론을 주장했는가?36. 지각작용이나 물리적 대상에 대해 특별한 반성이나 사고 없이 외부세계가 우리의 지각과 관계없이 존재한다는 믿음은?
1. 생명특성1) 대사(metabolism)-주위에서 물질을 얻어 이화작용, 동화작용을 한다. 이 과정에서 열, 에너지, 대사산물을 생성하여 대사활동이 가능하다.2) 성장-대사과정에서 합성된 물질의 일부는 생물체의 구성성분: 생물체의 부피, 무게가 커진다.3) 생식-정자, 난자가 만나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어 종족을 보존한다.4) 적응-주위환경의 변동에 대해 형태 및 기능을 적절하게 조절 가능하다. 진화, 개체생존, 번식이 가능하다.5) 유기적 체제-구성단위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여 전체로서 하나의 통일된 유기적 체계를 이룬다.6) 운동-개체의 위치변화, 다른 장소이동, 심박동과 같은 내적인 움직임을 한다.2. 항상성, negative feedback mechanism항상성이란 주위환경이 변해도 체내 여러 기관, 조직은 각자 기능을 발휘하면서 동시에 상호협력하여 신체의 전체적인 기능을 일정하게 유지하거나 평형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한다.nagative feedback mechanism(음성되먹이기)란 정상에서 벗어난 변화를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말한다. 정상보다 많으면 적게 조절하고 정상보다 적으면 많게 조절한다. 대부분 모든 생물체는 양성되먹이기 보다는 음성되먹이기 기전으로 조절되어 건강을 유지한다. 음성되먹이기의 예로는 인슐린, 글루카곤 분비의 혈당조절을 들 수 있다.3. 세포막기능1) 외부환경에 대응하여 내부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 유지2) 물질을 운반하는 수송계 역할3) 막을 통과하는 수동적 이동, 능동적 이동 조절 (ATP사용 여부에 따라)4) 세포간의 인지능력이 있어 동종세포와 이종세포를 구분한다. 동종세포 간 결합하고 이종세포와 거부현상을 보인다.5) 세포막에 여러 가지 효소 있어 특이한 화학적 반응을 유발한다.6) 세포막에는 특정물질에만 결합하는 수용기가 있다.7) 세포와 세포 사이 결합상태를 유지한다.4. 인체에서 일어나는 능동운반기전, 운반체 특성능동운반이란 세포막이 운반체와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농도경사와는 반대로, 확산법칙에 역행하여 물질을 이동시키는 것을 말한다. 세포대사에서 얻은 에너지 공급량의 약 40%정도를 능동운반에 사용된다. 능동운반은 에너지를 이용하므로 주위온도가 낮거나 대사억제물질을 투여하면 그 이동이 억제되며 세포가 살아있을 때만 가능하다. 체내에서의 물질이동은 어떠한 단일 방식에 의하여 이동되는 경우는 드물고 여러 과정이 병행되어 진행되고 있다. 인체에서 일어나는 능동운반으로는 Na+-K+pump와 장의 흡수세포에서 볼 수 있는 포도당의 흡수 등이다. 운반체에 의한 운반기전의 3가지 특성에는 특이성, 경쟁, 포화가 있다. 특이성이란 각각 운반되는 물질은 특정한 분자와만 결합되어 운반되는 것을 말한다. 경쟁이란 유사한 분자들이 한 개의 운반체에 경쟁적으로 결합하는 것을 뜻한다. 운반체의 결합부위가 특이성이 있어도 구조가 유사한 물질은 동일한 운반체로 운반된다. 이때 서로 운반체를 차지하려 하므로 단독물질이 운반될 때보다 이동률이 감소되는데 이것을 “경쟁적 억제”라고 한다. 막을 통과하는 분자의 운반비율은 운반체의 수에 의해 제한된다. 즉, 운반체의 수는 일정하여 운반될 물질이 증가해서 모든 운반체에 결합되면 그 이상 운반될 물질이 증가해도 운반속도는 증가하지 않는데 이를 포화되었다고 한다. 이 때의 운반되는 양을 최대 운반치라 한다.5. 안정막 전압, 활동전압안정막 전압이란 자극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세포막 내외에 존재하는 전압차로 분극상태(polarization)이다. 확산에 의해 세포내외 이온농도가 비슷하게 유지되어야 하는데 세포안의 필요한 물질은 계속 받아들이고 필요하지 않는 물질을 배출한다. 안정막전압이 발생하는 이유는 세포 내외에 있는 이온의 배치상황이 서로 다르고 Na+와 K+를 능동적으로 이동시키는 pump가 있기 때문이다.활동전압이란 세포막이 자극을 받으면 Na+가 빠른 속도로 세포안으로 들어가 탈분극(depolarization) 된 후 다시 안정막 전압으로 복귀하는 재분극(repolarization)되는 과정이다. -70mV이던 안정막 전압이 +30mV로 뛰어 오르다가 다시 안정막 전압으로 회복되는데 이를 재분극이라고 한다. 재분극이 일어나는 이유는 탈분극으로 세포속으로 들어왔던 Na+가 시간이 지나면 세포막의 Na+투과성이 정상으로 돌아가고 대신 K+에 대한 투과성이 현저히 증가하므로 많은 양의 양전하를 띤 K+가 세포내에서 세포막으로 확산되고, 세포내로 들어왔던 Na+는 Na+pump에 의해 다시 세포외로 나가게 되어 다시 안정막전압으로 돌아오게 된다. 활동 전압의 발생 요건은 1) 자극의 강도가 역치 이상이어야 한다. 여기서 역치란 신경섬유를 흥분시킬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강도로, 자극 강도를 역치보다 높여도 발생된 활동 전압의 크기는 변화가 없다. 2) 빠른 속도로 자극에 도달해야 한다. 서서히 자극이 주어지면 느낄 수 없기 때문이다. 3) 일정한 시간 이상의 역치 자극을 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