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기 차 기* 과 목 : 건강과 스포츠Ⅱ* 담당 교수님 : 김성훈* 제 출 일 자 : 2009. 5. 21.* 학 과 : 수학 B* 성 명 : 200504120 마윤희200504131 정하정200604115 김민경200604119 도혜민200604129 장미정1. 유래음력 정초를 전후한 겨울철 놀이로 소년들 사이에 성행해 오는 제기차기는 그 기원이 꽤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1) 중국의 축국일설에 의하면 중국에서 무술을 연마하기 위해 고안된 축국에서 제기차기가 연유되었다고 한다. 축국은 가죽주머니에 헝겊이나 부드러운 물건을 채워 넣고 양편에 몇 길 높이의 대나무를 세워 그 꼭대기에 그물을 얹어놓고 7~8명 씩 편을 지어 가죽 주머니를 차서 위로 많이 올리는 편이 이기는 경기이다. 이러한 축국이 조선조에 들어와 한자어 축국에 우리말을 붙여 라 하다가 점차 제기로 바뀌었다고 한다.(2) 삼국유사그런데 를 보면 김유신과 김춘추가 축국을 하다가 김춘추의 옷끈이 떨어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것은 축국이 단순한 오늘 날의 정도라면 김춘추의 옷깃이 떨어졌을 리가 없을 것인 즉 당시의 축국이 공을 차고 뺏고 하는 오늘날의 축구와 같은 격렬한 운동이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따라서 ‘찬다’는 공통성만으로 축국에서 제기차기의 유래를 생각하는 것은 적당하지 못하다.(3) 농촌에서의 놀이놀이연구가 이상호씨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다.“농경사회에서 김매기는 작물이 잘 자라게 하는데 필수적인 과정이다. 뿌리째 뽑아야 다시 살아나지 못하므로 김맨 주위에 뿌리가 뽑힌 잡초들이 질펀하게 뉘어 있다. 그 중에 잔뿌리가 많고 잎이 약간 달린 풀을 부모님과 같이 밭이나 논에 나온 아이들이 놀잇감으로 이용하였을 것이다. 길을 가다 작은 돌을 위로 올려 멀리 찬다든지 나무토막을 차면 곧장 떨어지는 것과 달리 잎사귀 때문에 공중에 머무는 시간이 생기고 그러다 보니 여러 번 찰 수 있게 되었다. 이와 같은 원리로 풀에 납작한 돌을 매거나 뿌리를 물로 묻힌 후 굳혀 차다가 점차 엽전에 종이를 꿰어 오늘날과 같은 제기 모습을 띠게 된 것이다.”축국과 제기차기는 놀이의 특성과 방법이 분명한 차별을 갖는다. 따라서 제기차기는 우리 조상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고, 다듬어진 놀이로 그 유래를 규정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할 수 있다.2. 차는 방법▷ 맨제기차기한 발로 차고 차는 발이 땅이 닿아야 함발의 여러 부위로 차기※ 서울에서는 한 번 차고 땅을 딛고, 또 차고 땅을 딛고 하는 따위의 제기차기를 ‘땅강아지’, 두발을 번갈아가며 차는 것을 ‘어지자지’, 땅을 딛지 않고 계속 차는 것을 ‘헐랭이’라고 한다.▷ 양발차기양 발의 안쪽만으로 차기▷ 키지기키를 넘어갈 정도로 높게 차기▷ 물지기발로 찬 제기를 입에 물었다가 다시 차기를 반복하기▷ 언지기차서 머리 위에 얹었다가 떨어뜨려 다시 차기▷ 삼세지기(1) 둘이서 차기도 하지만 대개 4명 이상일 때 편을 갈라 한다.(2) 차는 가짓수는 세 가지로 한다.①땅강아지 (맨제기) : 한발로 차는데, 찰 때마다 차는 발이 땅에 닿아야 한다.② 헐랭이(개칙구) : 차는 방이 땅에 닿지 않게 까불러 차는 방법③ 양반(쌍발제기) : 두발을 번갈아 가며 양발 안쪽으로 차거나 한 발은 안쪽, 한발 은 바깥쪽으로 차는 것.(3) 세 가지가 모두 끝났을 때 그 합한 수를 더하여 승부를 가른다.(4) 제기를 찰 때 도중에 제기가 잘 안 차지면 제기를 손으로 받은 다음 다시 찰 수 있다.(5) 진편은 이긴 편에게 각각 적당한 거리를 두고 제기를 던져 차내게 한다. 이것을 ‘종들이기’라고 한다. 이 때 이긴 편 아이가 헛발질을 하거나, 차낸 제기를 진편 아이가 차거나 받으면 종들이기가 끝난다.▷ 재주부리기제기차는 여러 방법( 발안쪽, 발등, 발 바깥쪽, ……)을 이용하면 정해진 시간에 여러 가지 묘기를 만들어 겨루는 것이다. 여러 가지 독특한 묘기들이 연출될 수 있을 것이다.▷ 종들이기(1) 진 편에서는 이긴 편에 종을 들인다. 방법은 이긴 사람이 적당히 떨어진 곳에서 진 사람이 제기를 이긴 사람에게 던져 준다.(2) 이긴 사람이 헛발질을 하거나 차낸 제기를 종들이는 편에서 받아내면 종들이기가 끝난다.(3) 종을 받아 찰 때 발목 이상 위에 맞으면 끝난다.(4) 종들일 때 받는 사람이 찬 제기를 종들이는 사람이 되차면 서로 바꾸어 종들이기를 한다.(5) 종들이는 것을 발로 차서 손으로 되잡아 뛰어가서 발로 차면 그 개수만큼 더 종들이기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종들이는 사람은 얼른 뛰어가 차는 것을 막아야 한다.(6) 제기를 손으로 잡고 있을 때 종들이는 사람이 차면 종들이기가 끝난다. 그러나 제기를 가지고 외발로 서 있으면 종들이는 사람이 쳐도 소용없다.▷ 제기 배구(1) 배구 규칙과 같은 방법으로 제기를 찬다.(2) 네트는 50~60 ㎝ 정도 높이에 줄을 매어 이용한다.(3) 서브는 손으로 밑에서 위로 던져 넣는다.▷ 동네 제기(1) 4~8명의 인원으로 둥그렇게 모여 선다.(2) 처음 제기를 가진 아이가 “동네! ”하면서 제기를 공중에 (대개 허리~어깨 높이) 차 올린다.(3) 둥그렇게 가까이 모여 선 아이들은 자기 앞에 제기가 오면 “제기!” 하면서 받아친다.(4) 이때 다른 아이가 슬쩍 가로채서 차거나, 헛발질을 하면 자기 앞에 헛발질한 아이는 ‘종’이 된다.(5) 종이 된 아이는 다른 아이에게 제기를 차도록 던져 주는 일(종들이기)을 해야 한다. 이 때 제기를 받아 찬 것을 술래가 차거나, 받으면 그 아이에게 다시 종들이기를 하지 않아도 되지만, 다른 아이가 차거나, 받으면 서로 연락해서 던져 낚아채 차서 종들이기 횟수를 늘리는 ‘새끼치기’도 할 수 있다. 이 때 술래는 손으로 재빨리 챈다. 그래서 채인 아이는 죽는다.
발생 배경1) 배려윤리에 기초한 도덕과 교수·학습 모형2) ‘타인에 대한 사랑이나 배려, 도덕적 감수성, 관심이나 염려, 동정심 같은 도덕성'을 기를 수 있는 모형3) 배려 모형의 기초가 되는 배려윤리는 칸트에서 롤스로 이어지는 자유주의적 전통의 윤리학 즉, 정의의 도덕성에 문제를 한 길리건에 의해 처음으로 제기4) 교육과 관련해서는 나딩스(Noddings)가 배려윤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그것을 도덕 교육과 연계하여 도덕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5) 나딩스의 배려 정의 : 타인에 대해서 감정적·도덕적으로 전념하고, 정신적으로 부담을 갖는 상태로서 사물에 대하여 염려하거나 근심하는 것, 즉 보살피는 태도와 마음 또는 보살피려는 성향으로 인간이 서로 마주치고 만나고, 부대끼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보살핌이나 돌봄이라 하여 배려에 대한 헌신적인 태도를 근원으로 봄특징1) 정의 윤리에서 간과했던 타인에 대한 배려, 연민, 동정심, 상호 의존성과 유대감, 도덕적 책임과 인간 관계 등을 중시함으로써 도덕적 정서와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2) 도덕적 정서 및 감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실제로 배려 행동을 실천하는 행동적인 측면도 중요시과정1) 염려하고 주의하는(caring about) 과정2) 배려를 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배려의 책임을 맡는 과정3) 배려를 실천(care-giving)하는 과정4) 배려를 받는 사람이 배려에 응답하는 과정적용5,6학년5학년 5. 서로 존중하는 태도 2차시 ‘체육 시간’내용 영역 : 사회생활가치덕목 : 타인 배려지도요소 : 타인의 권익 존중수업 단계지도서 교사 발문도덕적 문제를 상호 관계 측면에서 파악하기‘체육시간’을 읽고- 희경이는 왜 남학생들과 축구를 하고 싶어 했습니까?- 남학생들은 왜 희경이와 축구를 하기 싫어했습니까?자신의 감정 살피고 상대방 감정에 공감하기- 남학생들은 희경이의 입장에서, 여학생들은 남학생들의 입장으로 바꿔서 생각해봅시다.상대방 요구에 귀 기울이고 이를 보다 넓은 배려 관계에서 고려하기- 희경이가 좌절한 마음과 친구들이 경기에서 졌을 때의 실망감 중 어떤 것이 더 괴로울까요?상대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이를 실천해보기- 입장 바꿔 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목록 작성하고 실천해 봅시다.(서브에는 3단계 발문이라고 나와 있고 지도서에는 4단계 발문이라고 나옴)도덕 배려모형신 콜버그 학자 레스트(J.R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