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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라뱃길사업
    아라뱃길 사업20031652 김치성 20071600 김희원 20071602 김수정ContentsⅠ. 서론 1. 선정동기 2. 아라뱃길(운하)의 정의 Ⅱ. 본론 1. 경인 아라뱃길 2. 아라뱃길 살펴보기 3. 아라뱃길 사업효과 4. 아라뱃길 찬성 / 반대 입장 5. 최신 이슈 Ⅲ. 결론 및 정리1. 선정동기Ⅰ. 서론교수님께서 아라뱃길을 언급하셨을 때, 솔직히 잘 몰랐던 것이 사실이다. 학과와 관련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었다는 것에 반성하는 의미에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으며, 시공 계획 때부터 끊임없이 환경문제와 경제적 실효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되고 있는 경인 아라뱃길에 대해서 이번 과제를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2. 아라뱃길(운하)정의☞ 운하란? 내륙에 선박의 항행이나 농지의 관개, 배수 또는 용수를 위하여 인공적으로 만든 수로이며 일반적으로 교통기관의 일부분으로 보고 있다. 운하의 대부분은 육지를 굴착하여 만드나 매립을 할 때 남겨둔 수로, 하천에 손질을 하여 만든 인공수로도 운하라고 부른다. 운하는 기능적으로는 수운용 운하와 관개용 운하로 대별되고, 또 구조적으로는 수에즈운하와 같은 수평운하와 파나마운하와 같은 유문운하로 나뉜다.1. 경인 아라뱃길한강 하류의 행주대교에서 서해(황해)로 연결되는 한국 최초의 운하이다. 주운수로의 길이는 18㎞, 너비 80m, 수심 6.3m이며, 2009년 3월 착공되어 2011년 10월 완공된다. 이전까지 경인운하라고 부르다가 2009년 5월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이 뱃길은 고려와 조선 시대에도 추진되었으나 기술 부족으로 성사되지 않았는데, 오늘날 인천광역시의 굴포천은 당시에 조성된 도랑으로 알려져 있다.Ⅱ. 본론6.3m수 심선박 운항로 및 홍수 소통 기능역 할RS선박 (4,000t급, 250TEU)대상선박컨테이너, 철강, 자동차, 바다모래 등에 대해 산정물 동 량2조 2,458억 원산 업 비80m저 폭인천 – 컨테이너, 철강, 해사, 자동차, 여객부두 등 (갑문3기) 김포 – 컨테이너, 해사, 여객부두 등14.2㎞를 활용하고 한강 쪽으로 3.8㎞를 추가하여, 인천광역시 서구 시천동에서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까 지 총 18㎞를 건설한다. -주운수로의 양단에 면적 280만㎡의 인천터미널과 200만㎡의 김포 터미널을 조성한다.* 조감도6.3m수 심선박 운항로 홍수 소통 기능역 할80m저 폭18km(방수로 구간 14.2km 포함)연 장인천시 서구 오류동(서해)~서울 강서구 개화동(한강)위 치터미널 -인천과 김포에는 선박이 안전하게 정박하여 여객과 화물을 내리고 실을 수 있는 터미널을 건설하며, 해상교통에서 육상교통으로 전환되는 거점 역할 수행한다.역할: 컨테이너, 해사의 하역, 보관, 선적, 휴식공간 제공 및 여객수송위치: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전호리 일원김포 터미널역할: 화물 하역, 보관, 선적, 여객 수송 및 휴식 공간 제공위치: 인천광역시 서구 오류동 일원인천 터미널갑 문 * 갑문 제원2문(B22.0×H12.5m× 2문)운하측2문(B31.0×H12.2× T6.4m)운하측3문(B22.0×H16.7m 2문 B22.0×H12.5m×1문)한강측2문(B31.0×H19.2× T6.4m)서해측개 수(규격)마이터슬라이딩형 식문 비EL.(+)13.7m(한강측) EL.(+)9.5m(운하측)EL.(+)6.5m갑문 마루높이EL.(-)3.6mEL.(-)12.5m(서해측) EL.(-)5.5m(운하측)갑문 바닥높이150×22m210×28.5m갑 실12갑실 수한강갑문서해갑문구 분* 갑문 위치* 갑문 출입 모식도 http://blog.daum.net/angel4020/16901813* 서해 갑문*한강 갑문 -김포터미널 및 한강 갑문 조감도3. 아라뱃길 사업효과1) 방수로활용 및 운하 겸용으로, 홍수 피해 방지 및 물류비 절감의 이중효과2) 굴포천 방수로는 홍수 시(연간 약 10일)에만 물이 흘러 평상시에는 건천화 등 환경피해가 발생하나, 운하로 겸용할 경우 상시 수위를 유지할 수 있어 친환경적인 수로관리가 가능→ 경인 아라뱃길의 운하 겸용3) 친환경적 운송수단으로 도로 운송화물을 흡수, 도50.35계0.780.120.01사고0.870.700.01이하소음·지표·수질오염2.360.330.34대기오염환경비용도 로철 도운 하구 분4. 아라뱃길 찬성 / 반대 입장물동량 측면 경인 아라뱃길 사업의 물동량에 대한 입장차이찬성반대컨테이너, 철강, 자동차, 해사, 여객 등을 취급할 계획2030년 기준 - 연간 컨테이너 93만TEU , 모래 1000만 톤, 자동차 6만대, 철강재 57만 톤, 여객수송 연간63만 명 정도수도권은 우리나라 물류 경제 생산 규모의 40% 이상 높은 비중 각종 화물 반/출입이 빈번하여 화물 집.배송 단지 및 터미널 시설의 건설 필요성 부각 과거 발전소 관련 물량이 있었지만, 지금은 중공업을 위주로 하는 산업시설이 거의 없다.4. 아라뱃길 찬성 / 반대 입장경제성 측면 경인 아라뱃길 화물이 인천에서 환적 하여 처리되므로 운송시간과 비용이 증가하고 화물파손이 심한 것에 대한 입장차이찬성반대대상화물은 인천항에서 환적 없이 직접 기항지에 운송되도록 계획 - 환적에 따른 시간, 비용, 증가 등은 없다.트럭으로 20분이면 오고 갈 거리를 4개의 갑문을 통과 해야 하는 시속 10km의 운항시간은 4시간이상 인천항 환적 없이 해하겸용바지선을 통과하면 가격은 5배, 연료비는 2배로 늘어난다.4. 아라뱃길 찬성 / 반대 입장환경성 측면 수질문제와 해양 생태계 파괴 등의 환경피해는 없는지에 대한 입장차이찬성반대아라뱃길로 인한 특별한 환경피해는 없다. - 수질이 양호한 서해 해수를 유입 경인 아라뱃길 사업 관련, 기존 환경영향평가 협의과정에서 4차례 보완을 거쳐 대부분 문제점 해소.운하 유속이 1/5~1/10수준에 불과하여 부영양화 현상 고착화, 바닷물을 끌면 많은 유기물로 인한 적조현상 발생. 운하이용에 따라 선박에서 발생하는 기름, 일반폐기물, 선박오수 및 선박사고에 의한 수질오염 발생 대책 없다. 해사부두는 심각한 부유먼지와 미세먼지가 있어 인구밀집지역이나 주택가 주변에 건설되어서는 안 된다. 또 장항습지의 갯벌 침수될 우려가 있다.4. 아라뱃길 찬성 2014년 아시안게임이 열리면 개/폐막식, 수상경기 등에도 활용이 가능하다.경인 아라뱃길 건설로 지역발전과 관광을 기대하는 것은 힘들 것이다. 바다모래와 쓰레기수송선, 컨테이너를 나르는 큰 배가 떠다닐 계획이기에 그 사이로 요트나 유람선이 지나 다닌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더구나 아라뱃길은 18Km의 구간의 홍수방지 목적으로 높이 쌓아 올려 위험천만한 운하물길 대신 방수로 원래의 계획대로 자연생태하천과 보행자도로, 시민의 숲으로 완공하는 것이 현실성 있는 대안이다.5. 최신 이슈서울과 가까워진 한강신도시서울과 맞대고 있는 김포는 사실 지금까지 본의 아니게 수도권 외 지역으로 인식했다. 이는 48번 국도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타 수도권보다 인프라 부족으로 수도권 사람들에 관심 밖에 있었다. 특히 48번 국도 김포 장기동~김포공항 구간(10㎞)은 평소 자동차로 20여분이면 갈 수 있는 길인데, 출퇴근 시간대면 1시간 넘게 걸리기 일쑤였다. 이 때문에 김포는 서울과 거리상 가까이 있으면서도 인프라 부족으로 주택시장이 저 평가를 받아왔던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젠 이 지역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김포 한강신도시를 보는 수도권 주택 실수요자의 눈도 달라지고 있다. 지역 주택시장을 짓누르던 김포 교통난에 첫 숨통을 터 준 것은 지난 7월 개통한 김포 한강로이다.한강신도시에서 방화대교까지 17.32km를 연결하는 왕복 6차선의 고속화 도로다. 김포한강로의 개통으로 여의도까지 20분, 강남까지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해졌다. 그만큼 서울과의 체감거리가 줄어든 것이다.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아라뱃길도 호재다. 이 뱃길이 연결되면 한강을 통해 서울과 인천 지역까지 막히지 않고 갈 수 있어 김포 접근 성이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전망이다. 아라뱃길 개통으로 김포 여객 터미널에는 수상 레저, 한강 둔치에는 워터 테마 파크, 마리나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 계획이다. 올림픽대로 확장(2012년 완공예정)·김포우회도로·48번 국도 마송~누산IC. 보다 가까운 곳에 횡단보도를 설치하기 위한 심의가 관할 당국에 요청돼 있지만 당분간 학생들의 불편 이 지속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 경인일보 2011.09.26 -5. 최신 이슈경인운하 시설물 관리 “떠넘기기”경인아라뱃길(경인운하) 개통이 임박한 가운데 운하 내부의 각종 시설물을 누가 관리할 것인가를 놓고 인천시와 한국수자원공사 (K-water)가 수면 아래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관리·운영에 큰 비용이 들어가는 시설의 준공을 앞두고 서로 맡지 않겠다고 떠넘기며 양 기관이 기(氣) 싸움을 벌이는 양상이다. 28일 인천시에 따르면 경인아라뱃길 준공 후 교량과 도로, 관광시설 등 어떤 시설물도 경인아라뱃길 사업시행자인 한국수자원공사로부터 인수·인계 받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경인아라뱃길이 국가 차원에서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부대 시설물을 지방자치단체가 맡을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다. 경인아라뱃길 주 운수로는 수자원공사법, 항만시설은 항만법에 따라 조성되므로 운하 내부의 각종 시설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인천지방해양항만청이 관리·운영하는 것이 정상이라는 것이다. 인천시의 이 같은 태도는 경인아라뱃길 시설 관리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뿐 아니라,개통 후 교통과 안전 등 제반 문제가 불거질지 모른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아직 정확한 자료는 산출하지 않았지만 경인아라뱃길 시설물 관리에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간다.”면서 “시 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현실적으로 시설물 관리를 맡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수자원공사는 운하 내 도로와 교량 등은 해당 자치단체가 맡아 관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택지개발 등 공공성이 수반되는 사업과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은 지자체가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강조한다. 특히 경인아라뱃길이 지난 1월 국가하천으로 지정된 만큼 운하에 들어서는 각종 시설물에 대한 유지, 보수는 정부 또는 지자체가 담당해야 한다고 수자원공사는 주장한다. 공사는 현재 도로법, 하천법 등에 따라 국가와 인천시에 관리처how}
    사회과학| 2011.11.22| 26페이지| 3,000원| 조회(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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