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2.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의 특징2.1 현지 최적생산전략2.2 해외 최적생산전략으로의 이행과 이윤전략3.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의 전망1.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해외생산 공장 현황나라지역업체생산능력준공비고슬로바키아질리나기아30만대2007체코노소비체현대30만대2009미국조지아주기아30만대2010미국앨라바마현대30만대2005터키앗산현대20만대1997인도현대60만대199830만대 증설(2012)중국베이징현대60만대2002중국염성기아43만대2002러시아현대15만대2010브라질현대15만대2012진행중해외공장 합계333만대한국현대, 기아320만대2008년 현재한국자동차산업은 수입대체형 발전단계를 지난 후 선진국을 대상으로 한 수출을 통해 세계시장에 진입한 후 후진국에 생산 공장을 건설하여 주변부 시장에서의 해외공장 경험을 토대로 선진국 시장에 현지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을 걸어왔다.1980년대 미국에 처음으로 독자모델을 수출하기 시작한 현대자동차는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관세장벽과 원화의 평가절상에 대비하기 위해 주요 수출대상국이었던 북미시장을 겨냥하여 1989년 3억 달러를 투자하여 캐나다 Bromont에 연간 생산 100,000대 규모의 해외공장을 최초로 완공하게 된다. 이 공장은 개도국업체가 선진국에 설립한 최초의 해외현지 생산 공장이었다. 의욕적으로 추진된 한국자동차업체의 첫 번째 해외생산기지는 1,200여명의 근로자를 고용하여 생산에 들어갔으나 생산량은 1990년 27,409대, 1991년 28,201대에 그쳤고 공장은 정상적인 가동을 하지 못한 채 공장폐쇄라는 운명을 맺게 된다. 캐나다 공장의 실패에 대한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요인은 저렴하지만 그 정도 품질이면 괜찮다는 북미 소비자의 반응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품질 때문에 악화되면서 판매가 격감하고 현지공장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조직 및 관리능력이 현저하게 부족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리고 캐나다 공장설비는 인도로있다. 그러나 생산입지에 따라 현지생산의 목표에 차별성을 보이고 있다. 유럽과 인도는 현지 내수시장은 물론 주변시장을 진출하기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되는데 비해 미국, 러시아, 중국의 현지공장은 내수시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입지의 차별성은 각국가간 생산입지의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유럽 공장의 경우 유럽시장과의 지리적 근접성과 저렴한 생산요소비용을 활용하려는 생산전략(product strategy)에 기초한 반면, 미국의 경우는 경쟁이 심한 내수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고 변동성이 높은 환율로부터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으려는 수익전략(profit strategy)을 강조한 결과로 보인다. 인도, 중국, 러시아 등과 같은 후진국의 생산입지는 새롭게 확대되는 현지 내수시장을 침투하기 위한 시장전략(market strategy)으로 규정할 수 있다.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생산의 글로벌화는 수출의 다변화 → 현지 조립생산(KD 생산) → 선진국 현지생산 → 후진국 현지생산 → 선진국 현지생산 등의 경로로 발전되어왔음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각 나라별로 분산되어있는 해외현지공장을 하나의 생산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생산과 판매의 최적화를 꾀하는 글로벌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2.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전략의 특징2.1 현지 최적생산전략주변부 시장을 주로 공략하기 위해 시작된 해외현지생산은 틈새전략으로 시장진입에 성공하였지만 규모경제 실현을 위한 물량 우선주의에 경영목표를 설정하게 된다. 이러한 현지 최적생산전략은 각 지역에서 달성해야 할 목표가 제시되고 조달, 물류, 연구개발, 경영모델 등과 같은 기능 등은 본사에 의존한다. 현지 생산 모델도 모공장의 생산모델보다 한 세대 혹은 두 세대가 늦은 모델을 생산함으로써 중심(모공장)과 주변(현지공장)간의 위계적 구조가 견고하게 나타난다.현지 최적생산전략은 수익성 전략 보다는 규모경제 실현을 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물량을 확대하는데 주력한다. 특히 인도와 중차의 중국공장은 올해 생산능력(60만대)보다 많은 72만대 생산목표를 잡았다. 이는 인원과 설비를 하루 22시간 이상 돌려야 겨우 나오는 물량이다. 마른 수건까지 쥐어짜내는 수준이다. 현대차 미국·인도 공장 역시 올해 가동률을 100% 수준이거나 그보다 더 높게 잡고 있다. 해외 주요 공장이 올해를 기점으로 포화상태에 도달한 것이다. 현대·기아차는 2000년 244만대에서 2010년 574만대로, 불과 10년 만에 글로벌 판매규모를 2.4배나 늘려 글로벌 자동차업체 가운데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작년 판매 역시 2009년보다 무려 24%나 늘었다. 같은 기간 글로벌 자동차시장 성장률(10%)의 2.4배다. 그러나 2011년 판매 목표는 전년보다 10% 성장하는 수준에 그쳐 성장률이 현격히 둔화될 전망이다.이런 회사 측 전망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생산능력 부족현상에 직면하게 된다는 계산이다(그림 1참조).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다음과 방안들이 현대차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2011년 현대 기아차 국내외 공장의 생산목표 >첫째, 현대차가 금융위기로 시장이 침체됐을 때 생산·판매를 과감하게 늘려 성공했듯이, 이번에 생산능력을 키우는 대신 수익 극대화 전략을 채택하는 것이다. 올해 현대·기아차가 전체 공장가동률을 98%까지 끌어올리면 작년에 이어 사상최대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일반적으로 고정비 부담이 큰 자동차공장은 가동률이 70% 이하일 경우 적자이지만, 90%를 넘으면 “현금을 쓸어 담는 수준”으로 큰 수익을 올린다. 따라서 현대차가 이런 수익을 바탕으로 생산능력 추가확충의 실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는 방안이 있다.둘째, 당분간 “질적 성장”에만 치중하는 전략이다. 현대차 고위임원은 “내년 하반기까지 현대차 중국 3공장(40만대)과 브라질공장(10만대)을 증설하면 현대·기아차의 생산능력은 700만대로 늘어난다”며 “이 공장의 생산효율을 극대화하면 추가증설 없이도 연 750만대는 생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셋째, 현대·기아차가 공장 증설을 멈췄다을 세우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7억 800만불을 투자하였다. 또한 2006년 12월에 설립되어 현재 가동 중인 슬로바키아공장(30만대)의 경우 단독투자방식으로 총 8억 9800만 유로를 투입하였다. 2009년 3월부터 가동된 미국 조지아공장(30만대)의 경우 단독투자방식으로 총 10.1억불의 투자비가 들어갔다고 보고되고 있다. 즉 현대자동차그룹은 2009년 12월까지 총 8개국의 해외공장(11개 현지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약 80억불(약 9조 상당)을 투자하였다. 또한 이미 확정된 향후 투자계획액은 러시아, 브라질, 중국 승용 3공장과 상용차공장 등을 합쳐 최소 2조 5천억원이 추가적으로 소요될 것이다. 이러한 해외공장에 대한 투자액은 2001년 이후 현대차그룹의 매년 경상이익을 2조 정도로 추산하면, 지난 10년 동안 그룹의 총 경상이익의 절반을 해외공장의 건설에 투자한 꼴이 된다.< 현대차의 지역별 영업이익률의 차이 >(단위: %)한편 이러한 엄청난 해외직접투자에도 불구하고 해외현지공장은 생산효율성은 그리 만족스러운 것이 되지 못한다. 2008년 기준으로 해외 공장가동율은 현대차의 경우 58.8%이고, 기아차의 경우 46.6%에 불과하다. 연간생산 30만대규모 공장을 기준으로 할 때, 손익분기점을 넘기 위해선 가동율이 70%이상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사실상 생산효율성이 적자라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의 표는 해외현지공장의 저조한 가동율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지표는 규모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생산량 확대 우선주의에도 불구하고 현지시장에서의 판매가 계획대로 확대되지 않기 때문이다.결국 판매부진은 수익성을 담보하지 못하기 때문에 출혈경영이 불가피해진다. 해외 현지판매확대를 위해 후발업체인 현대기아의 선택은 저가판매 전략에 의존 할 수밖에 없어 특히 선진국시장에서 마이너스 영업이익을 감내하면서까지 저가할인공세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은 국내 및 해외 지역간 영업이익률의 차이로 분명하게 드러난다.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국내 영형 쏘나타 전량)의 리콜을 결정하였다. 또한 이에 앞서 8월 18일과 31일 NHTSA는 미국에 판매된 기아차 2010년형 ‘쏘울’ 5만 1182대, 그리고 현대차 YF쏘나타 1만 6300대의 조향장치(운전대)에 대한 중대결함을 발견하고 전 조립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래의 표는 2010년 현재 현대차와 기아차의 리콜현황을 잘 보여주고 있다. 최근 들어 부쩍 늘어나고 있는 리콜문제는 도요타 사태를 계기로 하여 품질에 대한 모니터링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리콜 증가추세가 단지 현대기아차만의 문제는 분명히 아니지만, 잦은 리콜사태의 발생은 현대차의 품질관리능력의 한계를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다. 특히 현대차는 도요타의 성장전략을 그대로 모방하고 린생산방식을 더욱 강화된 형태로 적용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도요타와 같은 과도한 ‘확장전략’을 수정하고 양질의 노동력에 기반한 철저한 품질관리에 대한 보다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 만일 기존 방식에 기반한 품질관리의 단순한 강화에 머문다면, 도요타가 봉착한 ‘품질결함’ 위기가 현대기아차에도 발생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2010년 현대기아차의 주요 리콜 일지 >일 시차종국가규모리콜 이유2010-2-22YF쏘나타·투싼IX한국·미국4만7000대도어잠금장치 결함6-11모닝한국·유럽2만6000대연료 주유구 파이프 균열6-11씨드유럽5만6000대제동 결함9 - 3K7·쏘울·쏘렌토·모하비전세계9만대도어 배선 용접 불량9-26YF쏘나타미국14만대운전대 조립 결함현지 인력에 본사의 생산시스템을 완벽하게 전수하지 못하고 과도한 원가절감을 추진하면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소홀한 품질관리의 문제와 모듈화와 글로벌 소싱으로 인해 발생하는 해외조달 부품의 품질 불량문제는 글로벌 생산네트워크를 조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업조직의 능력에 달려있다. 생산확대와 이윤확보를 위해 과도한 납품단가의 인하를 강조하면 부품업체는 품질개선보다는 비용절감에 전력하게 되어 결국 도요타 사태와 같은 불행이 .
프랜차이즈 마케팅목 차Ⅰ. 서론Ⅱ. 프랜차이즈 경영관리1. 프랜차이즈 경영2. 프랜차이즈 경영 관리 기능Ⅲ. 프랜차이즈 마케팅 현황1. 잠재 가맹 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 마케팅2. 프랜차이즈 마케팅 성공 사례 · 분석Ⅳ. 프랜차이즈 마케팅 전략1. 프랜차이즈 마케팅 촉진 시스템2. 프랜차이즈 광고의 단계3. 프랜차이즈 광고의 매체 별 특성4. 프랜차이즈 패키지 개발 기능5. 업종별 마케팅 전략Ⅴ. 결론1. 프랜차이즈의 합리적인 운영 전략2. 프랜차이즈의 효과적인 광고 전략 운영3. 제품수명주기 상의 분석Ⅰ. 서론소비자 중심 사회가 도래되면서 소비자의 권익이나 선택권이 보호되는 영업 전략이 중요시 되고 있다. 그동안 공급자 위주의 유통전략은 소비자의 권익향상이나 후생수준을 높이지 못하여 소비자를 구매력의 평가도구로만 이용하여 왔다. 그러나 이제 소비자들은 각종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게 되었고, 결집된 힘을 이용하여, 가격, 안정성, 품질 등에 대항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전 국민의 의식수준이 상향 평준화됨에 따라 각 외식업이나 소매점, 서비스업계에서는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상품을 제공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었다. 전자상거래화도 프랜차이즈 사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 컴퓨터와 통신기술의 발달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TV 홈쇼핑 등 사이버마켓 및 B2B 거래에 있어서도 EDI 등 전자거래가 확산 중이며, 바코드 및 POS(Point Of Sales)시스템의 보급을 바탕으로 DB 마케팅 등 선진기업의 시스템 등을 베치마킹하는 업체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또한 구매력을 가진 대형할인점이 확산되고, 중·소유통업이 조직화되면서 제조업과 유통업간의 수직적 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국민 소득수준의 향상 및 소비자의 가치관 변화에 따라 교통, 레저, 통신 등 선택적 소비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민들의 생활이 여유러워짐에 따라 감성중시 경향으로 브랜드·디자인·색상 등을 중시하는 경향을 보인다.프랜차이즈산업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고, 현재는 일본과 한국 그리고 여목적을 설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에 관련된 기능이라면, 조직화는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 조직구조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관련된 기능이다.(3) 지휘기능지휘(leading ; doing)는 조직 구성원이 핵심적인 과업을 하도록 지시하고 동기부여 시키는 과정이다. 경영자는 지휘기능을 통하여 계획과 조직화 단계에서 구현된 미래를 추구하는 데 동참할 구성원들을 설득하려는 시도를 하고, 아울러 적절한 동기부여 설정을 통해서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유도한다.(4) 통제기능통제(controlling)는 조직 구성원들이 제시된 목표를 향해 어떻게 나아가는지에 대한 행동기준 마련, 행동의 측정, 행동과 기준과의 비교, 오차가 발생한 경우 조정과 통제 등을 통해 차이를 파악하는 기능이다. 통제에는 다음의 세 가지 절차가 포함된다.첫째, 표준 설정둘째, 측정된 성과와 표준 비교셋째, 성공요인의 재 강화와 실패요인 수정Ⅲ. 프랜차이즈 마케팅 현황1. 잠재 가맹 점주를 위한 프랜차이즈 마케팅프랜차이즈의 마케팅은 대게 가맹점포 개설을 위한 키워드마케팅(Keyword Marketing)과 배너마케팅(Banner Marketing)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마케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광고주들은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이 되면 가맹문의가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노출량을 높이는 마케팅을 진행한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마케팅 비용만 날리고 큰 효과를 보지 못한다. 프랜차이즈 가맹 마케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창업을 하려는 예비 가맹 점주들의 패턴”을 명확하게 분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비창업주들은 자신의 인생과 목돈을 걸고 창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많이 보이는” 업체를 창업하려기보다는 “안전하면서도 많은 돈을 벌어다 주는 신뢰 있는” 프랜차이즈 본사의 가맹점을 창업하길 원한다. 결국 프랜차이즈의 성공적인 마케팅의 성공적 진행을 위해서는 “안전한, 신뢰 있는, 돈을 많이 버는.”이라는 이미지의 구축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마케팅 매체들이러한 추세라면 머지않아 우리 고유의 먹거리 브랜드가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과도 겨뤄볼 만하다는 희망마저 주고 있다. 현재 대표적인 치킨메뉴는 ‘교촌골드윙, 교촌 로얄스틱, 교촌치킨 오리지날, 교촌 스페샬 콤보' 등 4종이 있다. ‘교촌골드윙'은 쫄깃하고 고소한 날개만을 사용해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고, ‘교촌 로얄스틱'은 맛과 영양이 풍부한 다리만을 사용하여 누구에게나 선택받는 치킨이며 ‘교촌치킨 오리지널'은 영양이 살아있는 담백한 영계치킨이고 ‘교촌 스페샬 콤보'는 가장 맛있고 신선도가 좋은 부위만 모은 치킨이다.-성공요인첫째, 소비자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이와 같은 교촌치킨의 사업 성공의 비결은 고객을 우선시하는 정도경영에 있다. 권 대표가 직접 사업 초기 직접 배달을 다니며 소비자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해 영업에 반영했으며 이런 시스템은 지금도 적용되고 있다.둘째, 다른 비결은 교촌치킨만의 독특한 소스 맛교촌치킨만이 낼 수 있는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는 ‘잊을 수 없는 맛’”이 가능하게 만들었다. 교촌치킨만의 독특한 소스는 까다롭다는 미국 FDA로부터 다이어트식품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 기업경영대상과 서비스 경영대상 수상 및 서비스 품질우수기업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 교촌치킨은 특별한 맛과 서비스, 완벽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수익성 높은 아이템으로 나날이 가맹점이 증가하고 있다. 태국, 일본, 중국 및 유럽 등으로 진출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셋째, 타 치킨브랜드로부터의 차별화교촌의 성공비결은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화 전략이다. 다른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외래어를 사용한 반교촌은 한국적 이미지의 상표를 선택했다. ‘향교가 있는 고을'이라는 뜻을 가진 명칭에서 느낄 수 있듯 신토불이 이념을 실천하는 순수 토종 기업이다. 아울러 또 다른 차별화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96년 닭 날개와 닭다리 등 부분육 판매를 시도한 점이 그것이다. 거의 버려졌던 닭 날개를 소재로 개선이 거듭돼 지금은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자리 잡은 ‘교촌골드’가 메뉴 차별화의 대 이바지하며,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메뉴가격과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한 빠른 회전율, 김家네 특유의 차별화된 개성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본사내에 ERP 전산 프로그램이 가동되어 CRM을 통해 1차 고객인 김家네 매장 관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가맹본부와 가맹점간에 모든 정보의 공유채널이 확보되어 최종 고객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환원되고 있다.(4) 뚜레주르-사업의 성장제일제당의 베이커리사업은 국내의 기존 베이커리들이 갖고 있던 여러 가지 문제점을 식품 전문기업으로써의 첨단기술과 노하우를 이용하여 해결해 보고자 시작되었다. 일반 영세한 제과점에서는 인건비 부담과 다양한 제품 구색을 갖추는 데에 한계가 있었으며 대규모 제과 체인에서는 신선도 유지가 관건이었다. 제일제당은 베이커리 사업에 진출하면서 “냉동반죽”을 도입하여 매장에서 직접 굽는 신선한 빵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개념을 국내에 뿌리내려 이러한 문제들을 모두 극복하였다. 베이커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베이커리BU(business Unit)는 기획, 마케팅, 영업팀이 서울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전과 대구, 부산에 지점이 있어 지역 가맹점의 영업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냉동반죽 및 케이크 제품을 생산, 배송하기 위한 공장이 충북 음성에 있다. 뚜레주르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때 베이커리 브랜드들은 대부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샴페인을 준비했지만 예쁜 인형을 선물했다. 이것은 또 한 번의 뚜레주르의 차별성을 인식시킬 수 있는 기회였다. 이렇게 감사의 선물로 인형을 생각해 낸 사람들은 다름 아닌 뚜레주르의 점주들이다. 그들은 실시간으로 본부의 온라인 설문에 응했고 그 결과에 따라 판촉 아이템이 결정되었던 것이다. 본부와 가맹점을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주는 네트워킹 능력이 부족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다. 첨단 전산시스템과 온라인을 이용한 뚜레주르의 네트워킹 시스템을 통해 본부와 가맹점이 생생한 현장정보를 공유하고 이에 대해 마케팅?홍보 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는 것 back, refund), 소액 할인, 상품, 단골고객 보상, 무료사용 등이 있고 운영적 측면에서는 철저한 환경정리, 화재점검, 위생관리(주방에서 일할 때 유니폼 착용), 최고의 유니폼으로 점포 분위기를 고급화 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둘째, 본사지원이 판매 촉진기법으로 홍보 및 광고 전략, 브랜드 이미지 광고, 적절한 광고 믹스, 본사직영의 모델지점을 적극 활용한 전시효과, 본사 계획 하에 가격인하(할인 제도), 공제, 무료상품, 후원금, 판촉물(펜, 연필, 달력, 재떨이, 액서서리 등) 제공 등이 있다.2. 프랜차이즈 광고의 단계프랜차이즈 산업의 광고는 아래와 같은 세 가지 이유에서 전략적인 광고운영이 필요하다.- 사업 전반기 : 첫째, 체인점 모집- 사업 중반기 : 둘째, 영업적 지원을 위한 제품 홍보- 사업 후반기 : 셋째, 브랜드 키우기(Brand-equity 만들기)프랜차이즈 산업에서 광고 전략을 매우 중요하다. 단지 좋은 아이템 한 가지만 가지고 프랜차이즈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조직적 운영 및 물자공급의 문제, 체인점 모집의 실패 등으로 수많은 업체들이 사라지고 다시 생긴다. 그 만큼 프랜차이즈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사업 초기 붐업(Boom-up)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광고의 중요성도 같이 부각된다. 광고 전략을 수립할 때는 체계적인 계획과 목적을 명확히 설정한 뒤 그에 따른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 광고 운영시 5대 매체의 광고비용과 제작비가 적지 않아 그 상황에 맞는 효율적인 광고를 해야 회사의 전체 경영에도 차질이 없을 것이다.사업 중반기에는 프랜차이즈의 규모가 어느 정도 갖추어 진 상태이기 때문에 각 매장이 효율적인 운영과 매출증대를 위하여 제품에 대한 홍보와 브랜드 알리기가 중요하다. 그래서 고객들로 하여금 자사의 제품에 대해서 접근성을 높여 주는 것이다. 사업 후반기에는 회사의 지속적인 유지전략 차원에서 브랜드에 대한 이미지 구축과 브랜드 자산을 위하여 광고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그래서 고객과의 관계유지를 하고 우리 제다.
1. 이건희 회장의 경영론① 개구리론개구리 눈이 머리에 달린 이유는 생존을 위해서다. 뒤까지 볼 수 있도록 창조 혹은 진화된 것이다. 동물과 달리 사람은 위기에 민감하지 못하다.② 기러기론기러기는 편대비행을 한다. 향도가 맨 앞에 날고 나머지는 향도기러기의 명령에 따라 행동한다. 밤에도 향도만 잘 날면 기러기는 길을 잃지 않는다.③ 거북이론모래 속 깊은 구덩이에서 깬 바다거북은 모래 웅덩이를 빠져나올 때 꼭대기에 있는 거북은 천장을 파내고, 가운데에 있는 것들은 벽을 허물고, 밑에 있는 거북들은 떨어지는 모래를 밟아 다지면서 함께 모래 밖으로 기어 나온다.④ 파이프론지금 100cm 파이프도 한 곳이 50cm면 50cm 파이프 구실밖에 못한다. 기업도 생산, 유통, 판매, 경영관리 중 하나라도 이류면 이류 기업밖에 안된다.2. 삼성전자의 해외진출 현황삼성전자는 세계 곳곳에 28개의 생산 및 생산/판매 복합법인, 36개의 판매법인, 18개의 지점 및 기타 지점 16개등 총 98개의 거점을 갖추고 있고, 북미, 중남미, 아시아, 중국 및 CIS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에 모두 7개의 해외 지역별 총괄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 된 연구개발, 마케팅 및 서비스를 시행하여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있다. 시장이 있는 곳에서 직접 생산하고 판매함으로서 그 국가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원칙아래 현지사회에 대한 진정한 이해와 탐구로 체계적인 해외진출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3. 삼성전자의 글로벌 경쟁전략① ‘미세화 공정’ 집중하는 삼성전자삼성전자가 PC용어에 이어 모바일 D램에서도 20나노(회로선폭)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김기남 반도체총괄 겸 시스템 LSI사업부 사장이 경쟁사와 기술 격차를 더욱 벌리면서 메모리반도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반도체 미세화 전략이 결실을 보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초로 20나노 모바일 D램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으며, 최초로 PC용 20나노 D램 양산을 시작했고, 이반도체의 회로 선폭을 줄이는 작업으로, 선폭이 줄어들면 전자 이동이 쉬워져 전략소비가 줄고 작동 속도도 빨라진다. 더 많은 반도체를 만들 수 있어 생산단가도 낮아진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극초단파 노광기 없이 20나노 D램을 만들기는 힘들다고 봤으나, 삼성은 일부 공정과 반도체 소재에 변화를 주는 방법으로 20나노 D램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 김 사장은 메모리사업부를 맡은 이후 줄곧 “미세화 기술 개발에 집중할 것”을 주문해 왔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20나노 이하 D램을 만드는 게 워낙 어려운 만큼 일단 개발만 하면 경쟁사와 격차를 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20나노 모바일 D램 출시로 업계 2, 3위인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비해 최소 1년 이상 앞서게 됐다. 또 미세화 할수록 생산 단가를 낮출 수 있다. 한 장의 기판에서 만들 수 있는 반도체 숫자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20나노 D램은 25나노 보다 기판 한 장에서 찍어낼 수 있는 제품 수가 30% 이상 늘어난다는 게 삼성 측 설명이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정체로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삼성전자 입장에선 메모리반도체의 추가 미세화는 반드시 이뤄내야 하는 과제였다. 앞으로 삼성전자는 전체 D램 생산량 중 20나노 비중을 올해 말까지 9%, 내년엔 50%로 늘릴 계획이다.② 르노 삼성 자동차 ‘르노삼성 웨이’르노 삼성 자동차에 박동훈 르노삼성 영업부사장이 지난해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에서 이 회사로 옮긴 뒤 영업실적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국내 완성차 5사 가운데에서도 내수 부문 판매상승률이 가장 높다. 콤팩트 SUV ‘QM3’와 ‘SM3 네오’, ‘QM5 네오’등 내놓는 모델마다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그동안 실적부진으로 침체돼 있던 영업소 분위기도 많이 좋아졌다. 이제 국내 완성차 경쟁 업체들도 르노삼성의 움직임에 주목하는 상황이 됐다. 박 부사장은 최근 ‘르노삼성 웨이’를 강조했다. “지난해 취임 당시부터 줄곧 영업사원들에게 ‘쫄지마라’고 주문 하고 있다. 규모 면에서 압도적인 현 직업의식을 갖자는 말을 자주 한다. 세월호 사건을 봤을 때 직업의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단적으로 느낄 수 있었고, 우리 영업하는 사람들에게도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직업의식이라고 생각한다”.르노삼성 부임 이후 먼저 영업사원에 대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 외에 또 하나 강조한 것이 있다면 ‘SM7’의 중요성이었다. 르노삼성이 기존에는 중형세단 ‘SM5’을 주력으로 했으나 최근 들어 ‘SM7’의 판매 확대에 무게 중심이 실리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플래그십(최고급) 모델’의 이미지가 브랜드를 좌지우지 한다는 판단에서다. 실제 그가 폭스바겐 근무시절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을 전 세계 판매국가에서 상위권에 올려놓아 본사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박 부사장은 그러면서 국내외 사례를 예로 들었다. “1977년 BMW에서 7시리즈를 처음 내놨을 때 사람들이 누가 벤츠 S클래스 대신 7시리즈를 사겠냐고 했고 실제로 실패했죠, 그 만큼 플래그십 세단을 성공시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성공시키기만 하면 회사 이미지와 실적에 엄청난 보탬이 되죠.”라며 수 많은 경험을 통해 얻은 경영관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③ 삼성전자, 중국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삼성전자가 애플과 함께 근접무선통신(NFC) 결제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스마트폰 시장에서 형성된 두 회사의 대결 구도가 모바일 결제 분야까지 옮겨가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새로 출시한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4와 아이폰6 시리즈에 NFC 결제 서비스를 탑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결제 플랫폼까지 확대하고 있다. 애플은 이달부터 미국에서 애플 페이 서비스를 시작해 NFC 결제 상용화를 꾀한다. 삼성전자는 이에 맞서 유니언페이(인롄카드)와 제휴해 14억 인구의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또한 삼성전자는 중국 최대 카드사와 제휴를 맺었다. 유니언페이는 중국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점유율(결제금액 기준)이 80%를 웃도는 카드사다. 비자 마스타를 받지 않는 상점은 많지만 유니언페이와 제휴를 맺지 점에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3, 갤럭시노트4, 갤럭시S4를 갖고 있는 소비자는 단말기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물건을 살 수 있다. 물론 미리 유니언페이 카드 정보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 등록해 놓아야 한다.애플은 앞서 지난달 초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 웨어러블 기기인 ‘애플 워치’와 함께 삼성전자의 NFC 결제 서비스와 같은 기능의 애플 페이를 발표했다. 지문인식 기능인 ‘터치ID’로 본인을 인증한 뒤 NFC를 통해 결제하는 방식이다. NFC는 널리 알려진 방식이지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비자 마스타 등 주요 글로벌 카드사, 맥도날드 스타벅스 디즈니랜드 등 주요 오프라인 매장과 손잡은 점이 주목받았다. 단순히 방식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용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됐다. 이번 삼성전자-유니언페이 제휴도 마찬가지다. 중국에서 실제 결제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최대 카드사와 손잡고 NFC 결제를 확대하겠다는 것이다.④ 삼성전자, 베트남 '전략적 생산기지'로 키운다.삼성그룹이 베트남을 중국에 이은 '전략적 생산기지'로 육성하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그룹 계열사들이 최근 들어 베트남을 전략거점으로 삼고 투자 규모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 늘어나는 글로벌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사이공 하이테크 파크'에 TV 중심의 소비자가전(CE) 복합단지를 건설한다고 한다. 이번에 투자하는 소비자가전 복합단지의 규모는 70만㎡(약 21만평)로 투자금액은 5억6000만 달러(약 5956억원)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이 곳에서 TV 중심의 소비자 가전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에 투자 결정을 한 소비자가전 복합단지는 신흥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늘어난 소비자 가전의 중·장기 수요를 맞추는 한편, TV 사업의 글로벌 1위 신화를 지속하기 위한 생산기지로 활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소비자가전 복합단지 외에도 삼성전자는 베트남 박닝성에서 이미 세계 최대 규모의 휴대폰 공장을 운영 운영 중이며, 타이응웬성에도 20억 달러를 투자한 제2 휴대폰 생산공장을 운영 중이다. 박닝성에 이어 타이응웬성 공장까지 본격 가동되는 2015년에는 베트남에서만 2억4000만대가 생산돼 삼성전자의 최대 휴대폰 생산기지로 거듭난다. 부품 계열사인 삼성전기는 타이응우옌성 옌빈공단에 12억3000만달러를 들여 휴대폰 부품공장을 짓고 최근 시험 가동을 시작했고, 올 4분기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도 박닝성에 10억 달러 규모의 디스플레이 모듈 공장을 설립키로 했다. 이밖에도 삼성중공업도 베트남에 해외 첫 조선소 설립을 추진 중이다. 전태흥 삼성중공업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 베트남, 또는 말레이시아에 2017년까지 약 1조원(9억5000만 달러)을 투자해 조선소를 건설하고 이곳에서 벌커, 탱커 및 중소형 컨테이너선을 건조할 방침이라고 한다.삼성이 베트남 지역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요인으로 풍부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 지리적 이점, 베트남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지원정책 등이 꼽힌다. 이러한 이점으로 삼성을 포함한 글로벌 기업들은 베트남을 생산기지로 활용하기 위해 앞다퉈 진출하고 있다. 베트남은 인구 9200만명의 인구대국으로, 생산가능인구는 2050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럼에도 임금은 중국에 비해 한참 낮은 수준. 2012년 기준 월 평균 임금이 베트남 하노이 111달러, 호치민 130달러로 중국 베이징의 538달러, 상하이 439달러 보다 월등히 낮다.⑤ 삼성전자, 대륙별 특화 전략제품 개발삼성전자는 지난해 아프리카 시장에서 ‘기가 시스템 스피커’를 내놨다. DJ처럼 음악을 믹싱할 수 있고, 음악에 따라 다양한 조명 효과도 낼 수 있어 파티 분위기를 한껏 돋울 수 있는 특화 스피커 제품이다.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노래와 춤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아프리카인들의 특성을 겨냥한 것이다. 출시되자마자 뜨거운 호응을 얻자 삼성전자는 올해는 지난해보다 출력을 30% 올린 신제품을 내놨다. 2.
◈ 간접투자상품수익증권이나 뮤추얼펀드 등 고객 돈을 모아 펀드를 구성 한 후 금융기관의 펀드매니저가 이를 유가증권에 투자해 그 성과에 따라 투자자에게 수익을 나눠 주는 실적배당형상품을 말한다. 이때 투자하는 유가증권의 비율에 따라 채권형, 주식형, 혼합형으로 구분된다. 채권형은 펀드에 주식이 편입되지 않고 펀드총액의 60%이상을 채권 및 금리선물 등으로 운용하는 상품이다. 주식형은 펀드총액의 60%이상을 주식이나 주가지수 선물, 옵션 등으로 운용한다. 혼합형이란 채권형 및 주식형 이외의 펀드로 주식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고 비율이 50%이상이면 주식혼합형, 50%미만이면 채권혼합형으로 나뉜다. 전문가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위험성이 적고,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투자목적에 맞춰 다양한 투자 상품을 선택할 수 있지만 원리금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투자시 주의해야 한다.◈ 수익형 증권 (Fund)재산의 운용을 타인에게 맡긴 경우, 그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표시된 증권을 의미한다. 조금 넓은 의미에서 수익증권은 투자자로부터 모은 자금으로 펀드를 만들어 투자전문가인 펀드매니저가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분배해주는 펀드 투자기구이다. 여기서 펀드 자금을 대면서 수익증권을 소지한 펀드 투자자와 펀드 자금을 운용하는 자산 운용사, 펀드자금을 보관하는 은행 사이에서는 서로 계약적 관계를 형성한다. 그래서 수익증권을 계약형 투자신탁이라고도 부른다. 우리나라 펀드 제도는 계약형 투자신탁인 수익증권제도가 가장 먼저 도입됐고 요즘 판매중인 펀드 중 95% 정도가 수익형 증권이라고 보면 된다.▶ 수익형 증권의 장점(특징)① 공동투자일반투자자로부터 소액의 자금을 모아 거액의 자금을 조성하여 소액자금으로는 불가능한 여러 가지의 증권에 분산투자가 가능하다.② 전문성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금융 전문가들이 고객을 대신하여 재산을 운용한다.③ 분산투자투자자산의 위험을 극소화하기 위하여 다양한 유가증권에 나누어서 투자를 한다.④ 수익성배당, 이자수익, 가격변동에 투자자는 해당 상품에 관련된 위험을 제외하고는 안전하게 관리된다.⑥ 다양성간접투자 대상자산이 국내외 투자증권 뿐만 아니라 부동산, 실물자산, 파생상품 등으로 확대되어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본인의 재산 상태와 투자 목적에 따라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여 투자할 수 있다.▶ 수익형 증권의 종류① 채권형 (MMF)간접투자재산을 주로 국공채, 회사채 등의 채권에 60%이상을 투자하고 그 나머지를 CD, CP, Call Loan 등의 유동자산에 투자, 운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환매수수료 면제기간에 따라 다양한 투자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② 채권혼합형주식형 또는 채권형에 해당되지 않는 상품으로서, 주식 최고편입비율이 50% 미만인 수익증권을 말한다. 약관상 채권 및 금리선물에 투자비율이 신탁재산의 60% 미만이거나 주식 및 주가지수선물, 옵션에 투자비율이 60% 미만이면서 동시에 주식에 최고투자비율이 50%미만인 상품을 말한다.③ 주식혼합형/주식형주식혼합형은 약관상 주식편입 가능한 최대 비율이 50%이상인 상품이며 보통 주식비중이 10 ~90% 사이에서 펀드에 따라 약관에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상품 성격상 인덱스 형이나 성장형에 가까운 상품들은 그 형식에 상관없이 주식 비중을 60%이상 고비중을 유지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무늬만 주식혼합형일 뿐 실질적으로는 주식형펀드에 가까운 상품들이 대부분이다. 주식형은 주식시장이 어떤 상황일 지라도 약관상 의무적으로 편입해야 하는 주식비중이 60% 이상인 상품이다. 상시 편입비중이 높은 만큼 주식의 위험을 이해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나 역시 주의할 점은 시장중립, 차익거래, 옵션투자 등 파생상품을 활용하여 주식의 고편입 효과를 상쇄하는 운용전략을 지향하는 상품은 약관상 주식형 상품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는 전혀 다른 성격의 상품이 되므로 상품의 운용전략 또는 계획을 꼼꼼히 살펴보아야 한다.④ 재간접펀드장점으로 펀드 오브 펀드는 펀드들에 분산 투자함으로서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추 하나의 금융기관에서 2,000만원을 전부 가입해야 되는 것이 아니라 A 은행 적금, B증권사 펀드 등을 모두 합하여 2,000만원 한도 이내에서 저율과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⑥ 해외펀드외국에서 설립된 외국 운용회사가 외화로 자금을 모아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해외펀드와 국낸 운용회사가 국내법에 의해 신고, 설립한 펀드로써 그 투자 대상을 해외시장으로 확대한 해외투자 국내펀드로 나눌 수 있다. 해외펀드는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하여 주식과 채권 등 다양한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투자 상품이며, 국내펀드는 해외자산에 투자하지만 펀드 가입과 환매 시 환전이라는 절차가 생략되고, 기준가 산출도 원화로 이루어 질 분만 아니라, 환율변동에 대한 위험관리도 펀드에서 해결하는 상품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투자자 입장에서는 해외펀드보다 더 용이한 투자방법이라 할 수 있다.◈ 뮤추얼 펀드계약적 관계인 수익증권과 달리 명목상 회사인 증권투자회사가 만들어진다. 회사는 실체를 가진 회사가 아니라 페이퍼 컴퍼니다. 그래서 뮤추얼 펀드를 회사형 투자신탁이라고도 부른다. 계약관계인 수익증권과 달리 뮤추얼 펀드는 투자자와 운용시간의 관계도 다르다. 투자자는 투자금에 대한 수익자가 아니라 명목상 회사에 출자한 주주가 된다. 펀드에 넣는 투자금은 회사에 대한 투자금이 된다. 투자자는 주주로서 매년 배당금 형태로 수익을 돌려받게 된다. 내부조직으로 주주총회, 이사회, 감사 등이 있어서 이들에 의해 내부통제가 이루어진다. 투자기간은 수익증권이 2년, 3년 등 다양하지만 뮤추얼펀드는 1년짜리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최근 개방형 뮤추얼펀드가 많이 나오면서 투자기간 제약도 없어졌다.▶ 뮤추얼 펀드의 장점(특징)① 주주이익의 보호-수익자가 펀드의 주주이익 중심의 펀드운영-소수 주주권의 강화② 투명한 운용-감독이사의 수를 운영이사의 수보다 많도록 규정-감사를 통해 영업보고서 등 제반서류 감사-영업보고서와 사업보고서 공시-이사회 및 주주총회에 업무보고-사전에 정관, 주식청약서, 투자설명서 등을 통해 자산운용회사의 고유계정에 의한 유가증권 투자제한으로 운용-회사의 재무적 안정성 확보단점으로는,① 투자대상이 주식, 채권 등 주로 유동성 자산에만 한정되어 있어 자산운용의 폭이 좁아질 수 있고 일정한 수익률을 과거의 수익률과 비교해 목표치로 제시할 수 있을 뿐 은행과 같이 확정적으로 보장해주지 못한다.②거래비용의 측면에서 볼 때 주주의 투자비용은 펀드의 포트폴리오 회전율에 영향을 받으므로 자금 회전율은 매수도 활동정도를 나타내는데 회전율이 높을수록 펀드주주가 부담해야 되는 거래비용이 많이 드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뮤추얼 펀드의 종류① 고도성장 펀드고도성장을 목표로 하는 소규모 회사의 주식에 투자하며 가격변동이 매우 심하다. 이윤을 빨리 키울 기회가 주어지지만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손해볼 각오도 해야 한다. 따라서 이미 은퇴했거나 은퇴가 임박한 투자가들에는 적합치 않다.② 성장 펀드성장을 목표로 한 오래되고 기반이 확실한 큰 회사의 주식에 장기간 투자된다. 가격 변동은 고도성장 펀드보다 덜 심하다. 매달 고정수입을 원하는 투자가들에는 적합치 않다.③ 성장과 수입을 겸한 펀드장기적인 성장과 함께 수익을 목표로 한다. 일반 회사증권과 고정적인 이자를 지불하는 채권 등에 투자된다. 가격변동이 다소 있고 급성장은 없다. 고도성장 펀드나 성장 펀드보다 위험성도 덜 하다. 장기적인 성장과 일부의 수익을 원하는 투자가들에 적합하다.④ 고정수입 펀드일정액의 고정 수입을 목표로 한다. 이자와 배당금을 위주로 하는 유가 증권이나 채권에 투자되며 성장은 우선적 고려사항이 아니다. 채권 역시 이자율에 따라 변동하기 때문에 약간의 가격 변동이 있다. 당장의 수익을 원하는 투자가들, 특히 은퇴자들에 적합하다.⑤ 균형 펀드배당금이 많은 주식에 주로 투자된다. 따라서 주식 변동에 좌우되는 위험 부담이 있다. 얼마간의 수익과 장기적 성장을 원하는 투자가들에 적합하다.⑥ 채권 펀드수익을 목표로 정부, 지방 자치단체, 일반 회사의 채권에만 투자하며 주식에는 일체 투자하지 않는다. 세금공제를 받는도성장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으나 위험성 또한 높다. 인터넷 회사에만 투자하는 펀드 등이 이에 속한다.⑧ 마니마켓 펀드확실한 수입을 목표로 한다. 가격 변동이 없으므로 위험 부담이 없지만 이자율이 낮다. 주식시장의 변동과는 무관하며 절대적인 안전을 원하는 투자가들에 적합하다.◈ 수익 증권과 뮤추얼 펀드의 차이(비교)구분수익 증권뮤추얼 펀드성격금융 상품주식 회사투자자 신분계약자주주투자 자금 표시통장 또는 수익 증권주식돈을 찾으려면대부분 해약이 쉬움현재 해약이 어려움수익 증권과 뮤추얼 펀드는 투자자로부터 돈을 모아 펀드를 만들어 운용한 후 투자 수익을 실적대로 돌려주는 점에 있어서 외형상으로는 상당이 유사하다. 그러나 설립 전차나 내용상으로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① 설립 형태와 투자자의 법적 지위가 다르다.뮤추얼 펀드는 주식을 발행하여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한 후 전문적인 자산 운용을 회사에 자산 운용을 맡겨 주식, 채권, 파생 상품 등에 투자하여 이로부터 얻은 수익을 투자자인 주주들에게 분배해 준다. 뮤추얼 펀드는 주식 회사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법적 지위가 주주가 된다는 점에서 투자 신탁 회사의 수익 증권과 다르다. 수익 증권은 수익 증권을 발행하여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한 후 모집한 투자 신탁 회사가 직접 자산 운용을 하여 이로부터 얻은 수익을 투자자인 수익자에게 분배해 줍니다. 그리고 수익 증권은 투자 신탁 회사와 투자자 간에 신탁 계약의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투자자의 법적 지위는 계약자가 된다.② 이익금의 분배 형태가 다르다.뮤추얼 펀드는 1년간 운용 실적에 대한 이익금을 주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는 데 비하여, 수익 증권은 보유 기간 동안의 수익 증권의 수익금을 수익 증권에 투자한 계약자에게 지급한다.③ 환금 방법이 다르다.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폐쇄형 뮤추얼 펀드는 대부분 존속 기간인 1년간 환매를 청구할 수 없다. 단지 증권 거래소 시장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을 경우 주식 시장에서 매매를 통해 환금을 할 수가 있다..
1. 리더십 멘토 선정 ? 알렉스 퍼거슨(맨체스터 유나이트 前 감독)이번 과제 주제를 접하기 전부터 영국 축구 프리미어리그의 명문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서 올해를 마지막으로, 27년간 지휘한 세계적 명장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에 대한 글이나 그의 리더십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많은 명문 구단 중 맨유를 가장 좋아하기에, 맨유를 성공적으로 지휘했었던 올 여름 은퇴한 퍼거슨 전 감독의 리더십에 대해 심도 깊은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축구뿐만 아니라 모든 스포츠에서 감독의 리더십은 성적이 좋든 좋지 않던 팀의 사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며, 더불어 선수들의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맨유라는 팀이 스쿼드, 즉 선수들 개개인의 명성이나 업적, 몸값은 타 명문구단의 비해 부족하지만 퍼거슨 전 감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수를 영입해서 맨유를 이끌기 보단 직접 맨유 유스클럽부터 키워 잠재능력을 극대화 시키거나 타 클럽의 저렴한 이적료 대비 잠재능력이 무궁무진한 선수들을 이적 시켜 데려옴으로써 자기만의 색깔을 입히고 맨유를 지휘를 하여 항상 최고의 성적을 팬들에게 선사했습니다. 현재 대표적인 예로 루니, 반페르시, 야누자이 등이 있습니다. 세계적 스타플레이어가 타 명문구단에 비해 적은 맨유는 매 시즌마다 많은 팬들이 항상 ‘어떻게 저런 스쿼드로 유럽을 재패할 수 있는 거지?’라며 의아해 했습니다. 하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퍼거슨 전 감독은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라는 마인드로 우수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타 명문구단의 비해 약한 스쿼드로 보란 듯이 매 시즌 ‘이기는 방법을 아는 축구’전략으로 좋은 성적을 거둬가며 27년간 맨유의 리더의 자리를 지키며 명성을 이어갔습니다. 현재 맨유는 데이비스 모예스 감독이 이끌고 있으며, 퍼거슨 전 감독의 스쿼드로 리그를 진행 중이지만 그렇다할 성적을 아직까지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27년간 맨유가 선수들 개개인 능력으로 유럽의 정상을 지켜냈기 보다 퍼거슨 감독이 자신만의 독특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그 긴 시간 동안 맨유를 유럽 정상급 팀으로 관리해왔기에 가능한 위대한 업적이라고 생각됩니다.2. 세계적 명장 퍼거슨 前 감독의 리더십 -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사실, 최대의 적은 우리 자신이다”, 퍼거슨 전 감독의 대표적 명언입니다. 이는 주위의 상황을 탓하고 다른 팀들과 비교하는 선수들의 나쁜 버릇을 고치기 위한 말로, 스스로 최선을 다해서 모든 것을 그라운드에서 보여준다면 결코 실망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진리를 깨우쳐주기 위한 뜻입니다. 퍼거슨 전 감독은 흐트러진 팀의 분위기를 바로 잡기 위해 때로는 선수들을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강하게 꾸짖고, 잘했을 때에는 칭찬으로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발휘하였습니다. 퍼거슨 전 감독은 당근과 채찍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인물로 정평이 났었으며 항상 팀을 하나로 뭉치게 하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했었는데, 축구 팬이라면 누구다 다 알겠지만 퍼거슨 전 감독은 선수들이 개개인의 능력을 키우는데 집중하기보다 항상 팀 전체를 우선시하여 게임에 임하게 하는 것이 리더십의 특징 이였습니다. 이를 입증하는 대표적인 예로는 애제자였던 베이비드 베컴의 ‘축구화 사건’이 있는데, 퍼거슨 전 감독은 팀에 해를 끼치는 선수는 그가 아무리 스타플레이어 일지라도 팀워크를 해치면 가차 없이 방출하여 팀의 구성원을 단호하고 냉철한 판단을 통해 일사분란하게 조직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퍼거슨 전 감독은 모든 선수들을 우승목적을 위한 수단으로 대우하지 않고, 소중한 자산으로 생각함과 동시에 더 나아가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인간적으로 배려하고 소통 하였습니다. 박지성 선수와 같이 성실, 근면한 선수에게는 사적으로나 공적으로 친절하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려 했으며 칭찬도 많이 해주는 자상한 아버지 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등의 변혁적 리더십을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솔선수범한 모습도 많이 보여주었는데, 매일 아침 7시에 연습장에 나와 항상 선수들과 함께 호흡하려하고 본인만의 철학있는 축구 전술·전략을 가르치는 등의 노력은 선수들과 팬들로 하여금 신뢰감을 높여주고 존경을 받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인간적인 면과 본인만의 확실한 축구 철학, 그리고 카리스마와 냉철한 판단력, 팀 구성원을 통찰할 수 있는 능력 등 자신만의 카리스마적, 변혁적 리더십을 구현해 맨유를 세계 최고 명문 구단으로, 그리고 본인을 세계 최고 명장 반열에 올릴 수 있었다.3. 나의 리더십 발휘 계획취업을 해서 직장생활을하던 친목모임생활을 하던 저 또한 살면서 자주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성격상 모임에서 리더역할을 도맡아 그룹을 이끌어나가는걸 좋아하지만 미숙한 점, 즉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는 안일한 구성원에 대한 통제에 어려움을 많이 느끼곤 하였습니다. 그 구성원이 기분이 상할 것 같아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달라는 말을 자주하기에도 부담스러움과 동시에 저의 말과 행동에 영향력이 없는지에 대해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퍼거슨 전 감독님과 같이 언행에 영향력이 있으면서 아버지 같은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매우 본받고 싶음과 동시에 서번트 리더십을 잘 구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인들은 저에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깊고 냉철한 판단을 잘한다는 등의 말을 많이 해주곤 하지만 제 자신을 객관적 평가하자면 카리스마적 리더십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이에 대한 카리스마적 리더십 발휘 계획과 제가 잘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서번트 리더십 발휘 계획을 생각해 보겠습니다.저는 이번 여름 방학 때 학교프로그램인 ‘청년 직장체험’을 통해 2달간 IT기업에서 직장체험을 하고 왔습니다. 부푼 기대를 가지고 첫 출근을 하였지만 평소 제가 상상하던 기업 분위기와는 사뭇 달라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직원들이 출근을 해도 인사를 잘 안하며 직원 간에 대화가 전혀 없고 서로에게 무심했습니다. 업무 내적으로만 소통을 하였는데 이런 분위기는 업무 보기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서 좋았지만 사람간 관계를 중요시하고 소통하며 배려, 헌신을 통해 만족을 얻는 저는 상당한 불편함과 업무 외적인 관계에서 외로움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 제가 자신 있는 서번트 리더십을 구현하도록 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현대 사회 구성원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점점 강해짐에 따라 많은 구성원들이 외로움을 느낌과 동시에 타인을 위한 배려나 봉사에 대한 중요성을 잃어 가는걸 많이 느끼기에 저는 한줄기의 빛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방법으로 저는 항상 직원들과 소통을 위해 인사를 밝게 먼저 건네고 진정성 있는 칭찬을 자주 해줄 것이며, 힘든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도움을 주기 위해 관심을 가지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전 직원들의 생일을 모두 기록해두고 매 달 모든 직원들에게 보고해둠으로써, 직원들의 생일을 직장에서도 챙겨주도록 할 것이며, 생일 외에 사적인 기념일이 있다면 카드나 편지, 선물 등을 챙겨줌으로써 본인에게 관심을 항상 가지고 있다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비오는 날엔 장미 한 송이를’말이 있다시피 비가 오는 날엔 전 직원들에게 장미 한 송이씩 선물하여 기분 좋게 해주고 싶은 이벤트를 가장 해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서로를 위해 진심으로 봉사, 헌신하려는 마음가짐은 조직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 뿐더러 일심동체 하여 조직 목표에 더 단결력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