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소로스는 누구인가?-1. 이 자료를 읽기 전 여러분들이 현재 소로스에 대해 알고 있는 내용과 지니고 있는 인상/평가는 어떤 것인가?11월 5일자 한국경제 신문에서 읽은 기사에서 소로스는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가난한 흑인 아이들을 보조해주고 있는 자선사업가로서의 특징이 크게 부각되어 있었다. 때문에 우리는 소로스가 돈만 많이 벌어 놓고 팔자 좋게 편히 사는 사람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국내 여러 기사들을 읽어 봤을 때 느껴진 보편적인 인식으로는 소로스 덕분에 IMF하에 금융 위기에 빠져있던 국내 시장에 외국 자본 유입을 가능하게 한 선량한 외국 투자자라는 느낌이 강했다. 하지만 교수님이 준 기사들을 읽고 조원들은 소로스에 대해 각기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고 때문에 이 문제 에 관해 긴 토론이 이어지게 되었다.2. 소로스의 실체는 무엇인가? 소로스는 악마인가 자선사업가인가? ‘박애주의자’인가, 아니면 ‘침략자’인가?소로스에 대한 평가는 개인 마다 다를 것이라고 생각된다. 소로스의 자선사업으로 혜택을 입은 사람은 소로스를 박애주의자라고 평가할 것이다. 하지만 소로스의 환투기로 기업이 망하고 실직을 하게 된다면 그 피혜자는 소로스를 악마라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어느 한쪽으로 소로스를 단정짓는 것은 힘든 것 같다. 또한 소로스로 인해 발생된 변화의 결과 또한 현재 진행형이기에 중간시점인 현재에서의 평가는 섣부른 감이 있기 때문이다.우리조에서 바라본 소로스는 중립적인 입장이며 평가는 각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3. 소로스가 1992년 영국 은행들과 벌인 그 처절한 전쟁의 내용은?1987년 영국은 유럽환율제도(ERM)에 가입했다. 독일 마르크와 연관되어 영국 파운드에 대해 투자자들은 독일 마르크화만큼이나 신뢰하게 되어 신뢰도 상승으로 이어져 영국 파운드의 수요을 부추겼다. 그 결과 파운드화는 마르크에 대한 안정적인 가치를 유지 할 수 있었다.이후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면서 소로스의 표현인‘역동적 불균형 상태’에 시스템이 내다.4. 소로스는 왜 “세계 자본주의의 위기”라고 하였는가? Adam Smith의 "Invisible Hand"에 대한 소로스의 견해는?소로스는 지금 세계 자본주의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그 원인은 바로 끝을 모르고 팽창하는 금융자본, 한계를 벗어난 자유 시장 제도, 그리고 통제력을 잃은 국제 금융 기구 때문이란다. 그는 시장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거라는 이른바 '시장 근본주의'를 공격한다."공산주의는 시장의 기능을 무시하고 모든 경제 활동에 집합적인 통제를 부여했다. 반면에 시장 근본주의는 집합적인 결정을 무시하고 모든 가치들에 시장의 우월성을 부여한다. 이 둘 모두 극단적인 태도로서 잘못된 것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치와 시장의 균형, 즉 규칙을 만드는 것과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 사이의 균형이다."소로스는 "수요와 공급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스스로 균형을 찾는다"는 고전적 시장 이론은 "사람을 현혹시키는 사이비 이론"이라고 단언한다. 이 같은 이론은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가나 생산자, 소비자가 한결같이 완벽한 지식을 갖고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건데, 현실 세계에서 투자가는 결코 전지(全知)하지 못하며 편향된 선입관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다. 소로스는 관찰자는 관찰 대상에게 영향을 주고, 그런 영향을 받아 변화된 관찰 대상은 반대로 관찰자에게 영향을 준다고 지적하면서, 이런 역동적이며 변증법적인 상호 침투 관계, 즉 '리플렉시버티'가 바로 현실 투자 세계를 작동시키는 기본 법칙이라는 것이다.5. ‘시스템과 규칙이 문제이다’ 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는?‘양심은 돈벌이를 방해한다’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는?자료에서 나와 있는 소로스의 ‘시스템과 규칙의 문제점’은 규칙과 시스템을 세울 때에 사람의 선량한 양심을 바탕이 되었다고 지적한다. 그러기에 규칙과 시스템은 허점이 많게 되는 것이고 착한 사람이라도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규칙과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우리조의 생각 또한 비슷한 것 같다. 얼마 전 우리나라의 투자의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주가 또한 주식의 매도, 매수 혹은 인수, 합병 등에 의해서 기본적 가치를 변경시킨다.일곱째. 소로스의 `반사성 이론(theory of reflexivity)`의 골자는, 인식은 현상을 변경시키며 변경된 현상은 다시 인식을 변경시킨다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보통 피드백(feedback)이라고 한다. 소로스는 이러한 인식 - 현상 - 인식 - 현상의 상호적인 일련의 관계를 `구두끈(shoelace)` 패턴이라고 부른다. 반사성이론의 중요한 핵심은 시장참가자들이 아무도 사실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데 있다.또한 조지 소로스의 투자기법은 양자 역학의 불확실성 원리에서 따온 재귀성(再歸性:Reflexivity)이다.소로스가 주장한 재귀성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1. 기존의 경제이론을 완전히 부정하고 주식시장은 항상 불확실하다는 가정에서 출발한다.2. 시장 참가자들은 완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시장과는 항상 따로 놀게 된다. 따라서 당연히 우세한 편견이 시장가격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3. 시장 참여자와 시장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므로 시장의 내재가치와 시장가격은 항상 불균형을 이룰 수밖에 없다.4. 이 불균형이 일정수준 이상으로 커지게 되면 실제와의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큰 폭의 등락 즉 대반전이 나타나는데, 이 대세 전환점을 밀 포착해 승부를 걸어야 한다.이러한 재귀성 이론을 바탕으로 대세 전환점을 미리 포착하여 과감한 승부수를 두는 것이 소로스의 핵심 투자전략이기도 하다.7. 1985년의 소로스의 리얼타임실험이란 무엇인가?1985년 시작한 소로스의 리얼타임 실험은 투자 결정 과정을 실시간으로 진행시키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다. 사회 과학에서 실험의 진행과정을 적어내는 것처럼 그는 투자활동을 실험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이론이 낳는 과학기준에 따라 그 실험을 스스로 입증이 가능하게 했다. 그리고 투자 결정 이유를 대려다보면 앞뒤 맞는 논리를 갖춰야 되고 그로 인해 기반 없는 투기를 하지 않았으므로 스스로 단련한 셈이 외환딜러 사이엔 문제의 헤지펀드가 소로스펀드라는 게 정설로 받아들여졌다고 덧붙였다. 외국인들은 96년 소로스가 한국에서 철수한 이후 낌새를 알아채고 97년 초부터 98년 초까지 한국의 주식을 대거 팔아치웠다. IMF 지원금이 도착하고 외환위기가 진정되고 있는데도 그들의 매도는 계속됐다. 한국이 IMF에 돈을 갚아나갈 능력이 될 정도가 돼서야 비로소 멈췄다.3) 1999년20세기 말 투자적격 지역은 거품이 일시에 빠져나가 자산 가격이 제값 이하로 내려간 한국이나 태국 등이다. 소로스는 이미 98년 중순 태국 증권사에 투자했다. 서울증권에 대한 투자는 증권사로는 두번째가 된다. 소로스의 한국투자 재개는 세계 각국에서 입은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재기의 몸부림일 수 있다.소로스가 한국의 투자유망기업 중 서울증권을 택한 이유는 아마도 가격이 쌌기 때문일 것이다. 이는 서울증권의 인수과정을 살펴보면 명확히 드러난다. 기존 대주주인 대림산업이 98년 1월 말 유상증자에서 실권했으며 소로스펀드가 이를 전량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받았다. 이를 통해 소로스펀드는 서울증권 주식 259만주를 이미 확보했고 주당 인수가격은 6670원이었다.2월 말에는 서울증권이 4500만 달러(원화 500억원 이하) 규모의 달러표시 전환사채(CB)를 발행한다. 이를 소로스펀드가 전액 인수하고 한 달 뒤인 3월 말에 주식으로 바꾼다. 전환가격은 유상신주 인수가격과 같은 6670원.따라서 서울증권의 주가가 6670원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소로스는 결코 손해를 보지 않는다. 또 서울증권 주가가 1만원이면 투자금액의 절반인 338억원, 1만 3340원이면 투자 금액 만큼인 675억원의 이득을 보게 되는 것이었다.99년 서울증권의 주가는 1만원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었다. 증권사의 증권업종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증권 산업이 호황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서울증권의 적정가격은 2만원 이상이라는 견해를 제시했다. 이렇게 되면 소로스는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고서도 투자금액의 2배인 1350억원을 버는 셈이었다.외국계 선택을 한 조지소로스를 욕할 수는 없다고 했다. 만약 우리들도 이런 상황이었다면 당연히 이익을 내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음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조지소로스가 침략자 또는 환투기꾼으로 격양되는 이유는 단지 조지 소로스가 다루고 있던 돈의 금액이 상당히 컸기 때문에 투자자가 아닌 투기꾼으로 평가 절하된 것 뿐이라고 했다.이에 워렌버핏을 비롯한 다른 투자자들의 투자 습관등을 내세우며 그들 또한 큰 돈을 주무르고 있는데 이렇게 무자비한 투자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조지 소로스의 양심적 측면의 의문을 갖는 이야기들이 물꼬를 틀었다. 개인마다 투자성향이 다르고 각자가 원하는 것이 다르지만 조지 소로스처럼 불공정하고 비열한 방식으로 한 국가나 대기업을 농락하는 것은 옳지 않은 방식이라고 지적했다.우리가 이렇게 조지 소로스의 악행을 논할때마다 그의 악함을 합리화하는데엔 ‘자선 사업’이라는 것이 걸림돌이 되었다.조지소로스는 많은 자선사업을 하고 있다.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많은 보조금 또한 지원하고 있다. 부자들의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도운 ‘봉이 김선달’처럼 조지소로스는 자선사업가의 면모도 가지고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는 일이다.자꾸 토론이 돌고 돌자, 우리는 미시적 관점과 거시적 관점으로 결론을 내리기로 결정했다.소로스의 투기 성향으로 국내 기업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개개인들의 희생에 초점을 맞춘 미시적 관점으로 봤을 때 소로스는 그르다. 왜냐하면 소로스의 목적이 어려운 이들은 돕는 것이었건 말건, 소로스의 투기로 인해 많은 개인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그로 인해 파생되는 사회적 문제도 상당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지금까지 어렵게 살고 있는 개인들은 간과할 수 없다는 결론하에지 소로스를 김선달에 비유하며 부자들의 돈으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는 식의 표현은 그를 지나치게 미화한 거품이라 생각된다. 따라서 소로스의 헤지펀드투자는 적정선에서 자제되어야 할 문제였다.반면 거시적 입장에서 봤을때 우리나라는 자기자본 비율이 너무 높아서 IMF가 발생을 하게 되었고 조지 소로스한다.
코레일의 환경 극복 사례1.코레일 소개구 철도청에서 2005년 1월 1일 한국 철도 공사로 공기업화 되어지고 한국 철도 공사를 코레일로 불리어 지고 있다. 회사의 역사는 1899년 9월 13일 궁내부 내장원에 서북 철도국 설치로부터 시작 되었다고 코레일 측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 현재 2008년 5월을 기준으로 보면은 약 108년의 역사를 지닌 오래된 정부 기관 이였고 현재는 민영화를 준비하고 있는 공기업이다.1.1 코레일의 비전기업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기업의 비젼이 중시된다. 비젼에서 기업의 목표가 나오고 목표에서 구조 전략 을 통한 생산물이 만들어 지기 때문이다.코레일의 비젼과 목표를 알 수 있다. 위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코레일은 중장기 대책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2.코레일의 혁신 추진 상황코레일의 혁신 상황을 보게 되면 코레일의 외부환경을 짐작 할 수 있다. 위 표에서 중점적으로 보고자 하는 부분이 6시그마 경영이고 ERP PI혁신이다.2.1.1 6시그마 경영 시점정확히 6시그마 기법이 언제 적영되어 있는지는 나와있지 않다. 하지만 2002년 11. 13 ‘2002 6시그마 경영품질대회’ 공공서비스부문 경영대상 및 공공부분 최우수서비스상 수상을 한 것 으로 보아 2002년 초나 2001년 말부터 시작되었으리라 예상된다.2.1.1.1 2002년 즈음의 코레일의 외부 환경 분석(1)환경분석1.기회-경제가 회복 되고 있었다. 국민 총 소득 실질 GNI가 2001년 622 122.6(십억원)에서 684.263.5(십억원)으로 회복 되었고 IMF전인 1997년의491 134.8(십억원)보다 훨씬 높다.-자동차의 숫자가 매년 증가하여 2001년 12.914.1(천대)에서 2002년 13.949.4(천대)로 늘어 났다. 1년 사이에 백만대의 자동차가 증가 한 것이다.(통계청 자료) 차량의 증가로 교통의 상황이 좋지 않았기에 상대적인 철도의 선호도가 높아 질 수 있었다.(기회이자 위협)-2002년 당시도 심했던 수도권 과밀화 현상. 즉 지조 기반 산업이다.-한반도의 지리적 위치로 통일이 되면 러시아 까지 이어 질 수 있는 거대한 잠재 시장 을 가지고 있다.-항공에 비해 위험요소가 적다.(안개, 폭우, 폭풍)이 와도 왠만해선 운행한다.-수도권 과밀화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지방 도시 육성 정책과 기민하게 작용할 수 있다.2.핵심 성공여부:-국가에서 하는 산업이기에 이익에 대해서는 크게 따지지 않았다.-좀 더 빠른 철도를 개통하고 좀 더 많은 열차 차량을 준비하여 이용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어야 한다.-인터넷의 발달, e-commerce의 발달과 함께 발 맞추어 서비스가 이루어 져야 한다.-철도의 결함을 줄이는 데 역량을 두어야 한다.-안전한 철도가 되어 더 많은 소비자들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국가 산업이지만 항공사와의 경쟁관계에 있어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서비스 를 제공해야 한다.(3)경쟁기업분석1.항공사(국내선)#.강점-철도보다 빠른 시간에 도착한다.(서울-부산: 항공사 40분만에 김포 공항에서 김해 공항 문을 나올 수 있다.-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사 존재함으로 30분마다 이용할 수 있는 비행기 수 가 확보됨-마일리지나 기내 서비스등의 발달로 많은 고객들 유치 가능.-승용차 보급의 확대로 공항에 이르는 불편 감소.#.약점-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아 악천후나 폭풍이 있을시 이용의 곤란하다.-김포 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등의 각 도시의 공항들이 도시의 외부에 위치함으로 도 심 내에서 공항까지의 이동거리로 승용차,공항 리무진이 꼭 필요하고 거기에 사용되는 비용 증가-철도보다 비싼 이용요금(당시 새마을 4만원대(철도회원시 할인 가능) 항공사 군인들 제 외 7만원 정도)#.미래전략예측-ktx 2004년 개통에 따라 시간을 더 단축 시킬 수 있다.-안전성에 좀 더 심여를 기울여야 한다.(불량률을 줄여야 한다.)-고객의 만족을 더 증가 시켜야 한다.-철도 이용을 용이하게 각 역들의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철도 이용 역시 마일리지를 이용하여 소비자들을 많이 유치할 필요 성이 생긴다.2001년 참사로 이어 질수 있음 부산 구포 열차 사건(1993년) 비록 지반이 전기공사로 약 해 져 발생한 사건이지만 철도의 안정이 대형참사와 연결됨을 일깨워 주는 사건O(기회):-국가 경제가 발전됨에 따라 이용고객수 증가 예상.-정보통신의 발달로 고객의 만족을 위한 연계서비스 향상 시킬 수 있음-통일 한국이 될 경우 러시아에 까지 이르게 되는 거대한 철도길 형성-ktx 고속 철도 계발중-수도권 과밀화, 지방혁신도시 추진 두 정책 모두다 깊은 관련성을 가짐T(위협):-승용차 보유 고객수가 늘어남. (공항의 접근성 용이, 직접 차를 모는 고객수 증가 예상)-소득의 증가에 따른 고객들의 요구과 다양화 되고 높아짐.강점S약점W기회O1.고객수의 증가에 따른 기반시설 확충이 되면 효익 발생.2.투자에 있어서도 국가의 힘을 받을수 있음3.국가 정책과 ktx의 발달로 씨너지 효과 발휘 가능4.이용고객수가 늘어남에 따라 안전함이 강조가 된다.5.속도 기술의 발달에 따른 고객의 만족감 증 가 가능1.국가 경제가 발전됨에 따라 연계서비스가 강한 항공사 이용 고객이 늘어남을 예상2.국가 경제가 발전되지만 그에 맞는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시스템이 필요3.오작동으로 인한 대형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가운데 이용 고객수 확보에 대한 대책 필요위협T1.승용차 보유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철도의 이용 고객수 감소 예상, 설치 되어 있는 철도 시설 낭비 예상.2.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로 철도 이용에 불만이 발생 할 수 있음1.소득의 증가 에 따른 요구의 다양화, 그러나 거기 따라 가지 못하는 고객 만족도를 제거2.승용차 고객의 증가로 연계서비스가 좋은 공항시설 이용객수 증가 예상제언:ST 고객의 욕구에 맞추어 줄 수 있는 서비스를 계발하여 만족감을 증가 시켜야 한다.고객수의 정확한 예측으로 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하다.WO 의 해결책 역시 고객 만족도를 늘리는것, 그리고 대형 사고에 대한 위험이 있기에 안전 진단등의 예방책이 필요WT 역시 서비스이고 승용차 고객의 증가는 각 역사의 접근성을 용이하차원의 개선 방안을 적용하고 그 상황이 지속될 수 있게 관리하는 방식을 의미한다.고객만족과 지식경영을 이용 6시그마에 적용하여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하였다.철도청은 이에 6시그마 기법을 이용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이용고객수를 늘릴수 있었다. 2003년 소비자 만족지수가 다시금 68.9가 되고 아래 표와 같이 공기업 고객 만족도 역매년 상승하고 있다.코레일은 IMF이후 다시금 경제과 활성화 됨에 따른 자동차 보급수 증가, 항공사들의 마일리지등과 관련된 서비스 확대등을 통한 국내 도시간 이동 고객수의 감소라는 위험을 맞게 될뻔 하였다. 하지만 그 가운데 경영 분석을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것은 고객만족이라는 사실을 알고 이제것 내재 되어 있던 문제점과 불완요소들을 시그마6라는 기법으로 문제를 해쳐나갔다. 그리하여 아래의 표에서 처럼 매출액은 계속적으로 증가하였다.그러나 문제점이 발생하였다.매출액은 매년 늘어가고 있었는데 영업이익이 2005년 2006년 마이너스 였고 거기에 따른 당기 순이익도 마이너스였다. 또한 ktx 설치등의 투자비용이 많이 들게 됨에 따라 또한 철도청의 예산문제로 철도청은 2005년1월부로 한국 철도 공사(현재의 코레일)로 공기업화 되었다.3.코레일의 새로운 문제점 출현2005년 1월 정부기관이었던 철도청은 공기업인 한국철도공사로 전환되었다. 이것은 106년 한국철도 역사 상 가장 큰 전환점이었다. 그러나 전환 당시 한국철도공사는 운송 수단의 공급 초과에 따른 매출 저하의 위험과 10조가 넘는 막대한 부채의 부담이 있었고, 국내 타 운송 회사에 비해 투하 자산 회전율 및 영업이익률이 현저하게 떨어져 있는 상황이었다.경쟁력에 있어서는 타 교통수단 보다 매우 뒤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이런 경영 환경에서 공사로의 전환은 공공성을 유지했던 과거와는 달리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추구하는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불러 왔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수익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글로벌 프로세스를 도입하여 공사의 모든 업무 프로세스를 합리적 으로 재설계산업이 호황을 누렸다고 볼 수는 없지만 그러나 철도를 이용함에따라 효익이 발생하기에 소비자들은 철도를 이용하는 것이고 그것이 매출에 연관된다고 본다. 즉 외부환경의 변화는 변화하였지만 코레일의 영업에 있어서 큰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 였을까?*문제점 분석1. 코레일은 108년의 역사를 가져온 국가기관 이었다. 그만큼 기관 내부의 일이 처리되는 방식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현재의 빠른 변화에 적응을 하지 못하였던 것으로 간주 된다.2. 국가기관이었기에 운영 설비 유지에 있어서 많은 낭비가 발생했으리라 생각된다. 시스 템에 있어서도 중복이 발생되었다. 즉 비효율적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고 본다.3. 공무원 출신이기에 효율적 생산의 사고보다는 안일한 사고를 가졌던것 으로 보인다.또한 31,480명의 임직원과 전국에 산재한 소속 기관 대부분이 웬만한 회사 이상의 규 모를 가지고 있는 공룡 기업이었다.4. ktx 열차에 따른 과잉 투자문제 발생5. ktx 열차에 희마을 걸었는데 ktx열차의 오류 발생 (역방향 좌석, 좌석간의 거리가 좁음, 정시률이 떨어짐:ktx 초기 당시 빠르다는 것을 강조하여 2시간 30분만에 서울에서 부산 까지 간다고 하였지만 대부분 10~20분 연착되어 도착했다.*문제점 분석 결과코레일의 단기순이익의 계속된 적자는 기업내부에 있어서 비효율 적인 구조를 가졌다고 본다. 기업의 구조를 새로이 바꿔야 하는 상황에서 코레일은 공기업화가 되었다. 또한 시설 부분, 전략 경영 적인 부분 ,재무 회계적인 부문, 자산관리 부문, 관리회계 부문,인사 관리 부문, 자재관리 부문 ,설비관리 부문에서 새로운 체계가 필요함이 제기 되었다.4.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이 부서를 설계 하여된다. 즉 ERP를 하여야 했다.코레일은 삼성SDS와 함께‘ 한국철도공사 경영혁신 ERP사업’을 착수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운영 체계를 혁신하고 수익성 중심의 선진 경영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철도 사업 추진의 안정된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