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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요점정리
    폐기물처리기사 필기 요점정리
    1. 폐기물의 종류폐기물의 분류 :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폐기물의 정의 : 소용이 없거나 원치 않아서 내버리는 물질2. 폐기물의 분류체계 및 확인가. 우리 나라의 지정 폐기물 분류체계=> 오니의 유해가능성은 런던협약 등에 의해 진행 중, 별도의 용출특성이 있고, 해양투기 가능/불가능의 기준이 되는 함량시험 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1. 폐기물의 종류폐기물의 분류 : 생활폐기물, 사업장폐기물폐기물의 정의 : 소용이 없거나 원치 않아서 내버리는 물질2. 폐기물의 분류체계 및 확인가. 우리 나라의 지정 폐기물 분류체계=> 오니의 유해가능성은 런던협약 등에 의해 진행 중, 별도의 용출특성이 있고, 해양투기 가능/불가능의 기준이 되는함량시험 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나. 유해 물질의 배출원과 그 영향1> 수은- 각종 계기(계측기-온도계, 압력계)제조과정에서 증발하여 호흡기로 유입- 단백변성에 의한 부식작용, 뇌신경장애, 미나마타병과 중심성 시야협착증 발생- 가장 무거운 액체(비중 : 13.6g/ml)** 미나마타병 : 1952년 일본 큐수 “칫소공장”에서 질소비료, 화약제조 공정에서 폐수 방출 0.006ppm 정도였으나 어류 생물농축을 거쳐 인간에게 치명적인 중독을 일으킴 일명, 춤추는 고양이병, 붉은 바다병2> 카드뮴(Cd)- 아연정련업, 도금공업 등에서 배출- 이타이이타이병 발생 : 일본 금속광업공장에서 폐수를 인근 강으로 방류하여 환경사고로 이어짐. 처음에 비타민C의 결핍으로 판정되었으나, 나중에는 카드뮴 중독으로 인한 것으로 판명됨. 기침으로 뼈가 부러지는 등 매우 고통스러운 환경 오염병, 골연화증3> 납(Pb)- 도자기제조업, 화학공업, 인쇄공업, 납축전지 등에서 배출- 흡수된 납의 99%가 골수에 축척- 헤모글로빈 생성을 저해 (혈액 중에는 적혈구에 축적)** 자동차 안티녹킹제(TEL ; 4에틸납) ==> MTBE 등 납이없는 제품개발 사용4> 크롬(Cr)- 피혁, 합금제조업 등에서 배출
    환경/안전/설비기사| 2025.12.02| 43페이지| 12,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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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요점정리
    산업안전기사 필기 핵심요점정리
    사건 – 고의성X(불안전 행동과 상태의 원인, 재산상 손실)사고 – 고의성O(위험요인이 사고로 발전, 이어질뻔, 원하지 않는사상,아차사고)● 중대재해-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재해-3개월 이상의 요양이 필요한 부상자가 동시에 2명 이상 발생한 재해-부상자 또는 직업성 질병자가 동시에 10명 이상 발생한 재해● 사고의 본질적인 특성-사고의 시간성-필연성 중의 우연성-우연성 중의 법칙성-사고의 재현 불가능성● 하인리히의 법칙(1 : 29 : 300): 총 330건의 사고 중 아래의 사고들이 불완전 행동 및 상태로 인해 발생한다-1건: 중상 또는 사망-29건: 경상해(8.8%)-300건: 무상해 사고-고장이 포함되는 무상해사고는 300건 발생된다-인적, 물적 손실이 수반되는 경상이 29건 발생된다● 버드의 법칙(1 : 10 : 30 : 600)-1건: 중상 또는 폐질-10건: 경상해-30건: 무상해 사고-600건: 무상해 무사고-20건의 경상(물적, 인적상해)사고가 발생했을 대 무상해, 무사고(위험순간) 고장은 1,200건 발생한다● 안전보건관리조직 체계-산업안전보건 위원회-안전보건 관리책임자:안전 관리지/관리감독자-안전보건 관리 담당자-근로자/보건 관리자-산업보건의<중 략>● 안전관리자의 업무-안전 및 보건에 관한 노사협의체에서 심의·의결한 업무와 해당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규정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업무-위험성평가에 관한 보좌 및 지도·조언-안전인증대상기계 등과 자율안전 확인대상기계 등 구입 시 적격품의 선정에 관한 보좌 및 지도·조언-해당 사업장 안전교육계획의 수립 및 안전교육 실시에 관한 보좌 및 지도·조언-사업장 순회점검, 지도 및 조치 건의-산업재해 발생의 원인 조사·분석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기술적 보좌 및 지도·조언-산업재해에 관한 통계의 유지·관리·분석을 위한 보좌 및 지도·조언
    환경/안전/설비기사| 2025.07.11| 54페이지| 18,000원| 조회(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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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려 신화와 전설의 유래
    고구려의 신화이번 학기 동안 고구려의 문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수많은 사진 자료들과 교수님의 설명으로 그동안 모르고 지내왔던 것들을 알게 되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 그리스로마신화는 기본적인 소양인 것처럼 모두들 신의 이름을 줄줄 꾀어내곤 하지만 정작 우리의 신화에 대해선 단군신화 말고는 아는 것이 없었음에 부끄러운 생각마저 든다. 고구려의 역사는 고유의 역사이지만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다.고구려에는 신라에는 없는, 게다가 같은 뿌리라고 여겨지는 백제와는 또 다른, 그들만의 독특한 고분벽화가 있다. 이 벽화에 중국신화내용(복희, 여와, 신농)과 별자리, 또 음양오행론에 입각해 나온 사신도, 무덤주인이 살았던 풍속화 등 여러 가지 내용이 그려져 있다. 또 고구려만의 독자적인 신앙과 세계관이 벽화에 담겨있다.전국시대말기 오행설이 체계화되면서 오행설 안에 음양설적 논리도 녹아들었다. 진한교체기에는 보완된 ‘오행상생설’이, 정치사회 각 분야 민간신앙 등등 여러분야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사신수가 풍수지리상의 방위신으로 성행하는 것은 후한시대부터이고 남북조시대에 크게 유행하였다. 그런데 고구려는 건국 초부터 오행설을 알고 있었다. 정치이념의 정비나 정치구도의 재편, 지배이념의 강화, 오행설에 바탕을 둔 덕치주의등 모두 음양오행설에 입각해서 실행하였다. 비록 그 기원은 중국에서 왔다고 하나, 고구려인들은 철저히 그것을 생활속에 풀어놓고, 그들만의 세계관을 구축한 것이다. 벽화에 나오는 사신도나 해신 달신은 이런 음양오행사상에 입각해서 나온 것이다.수업시간에 배운 모든 신이 고구려 벽화 속에 그려져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부터 벽화를 통해 본 고구려인이 믿었던 신화세계에 대해 알아보자.해와달단군신화에도 나오는 천신의 자손이라고 강조하는 측면도 있다. 단군신화에도 환인(천제의 아들)이 땅에 내려와 곰(지모신)과 결합해 단군이 탄생한 것처럼 고구려신화도 이와 비슷하게 나타난다. 해모수(빛의 아들)가 지모신의 하백녀 유화와 결합해 주몽을 낳았다는 식이다. 유화는 하백의 딸로 강의 신이기도 하나 흔히 대지의 신인 지모신, 곧 수신 하백녀로 같은 신으로 취급된다. ‘동맹’ 제천행사를 하는 것도 천신의 자손이라 생각해서 여는 것이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아버지로 전해지는 해모수가 바로 해신이고 어머니 유화가 달신에 비유된다.그래서 고구려 벽화에 해와 달이 등장을 많이 한다. 그런데 해와 달을 받쳐들고 있는 것이 위는 사람이고 아래는 용이나 뱀처럼 그려져 있다. 이것이 바로 중국신화속의 복희와 여와인 것이다. 이것은 음양사상과도 연관이 된다. 복희가 양을 뜻하고 여와가 음을 뜻한다. 이들 신의 기본 형상은 중국에서 따온 것으로 보여지지만 그 관념적 바탕은 고구려의 전통적 해신과 달신 신앙인 것으로 이해된다. 벽화 속 여와는 달을 들고 있고 복희는 해를 들고 있는데 달속에는 두꺼비가, 해속에는 삼족오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일중삼족오 월중섬여? 이것은 중국의 음양오행화 된 유교와 결합되어 나오는 현상이다.) 두꺼비 모습이 맹꽁이와 비슷하기도 하고(각저총) 현무 머리와 비슷하기도 하다(쌍영총). 해와 달은 동과 서를 나타내는 방위표지이기도 한다.사신도청룡, 백호, 주작, 현무를 사신이라고 한다. 동서남북 네 방향,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 하늘 사방의 28별자리와 관련 있는 상상속의 존재다. 매우 독자적인 제재로 표현되지만 처음에는 생활풍속계 고분벽화의 하늘세계 표현 방식이었다. 그러나 고구려 후기에 가면 무덤칸 벽화의 중심 제재로 자리 잡고 형태도 세련되고 자연스럽게 변한다. 처음엔 사신모두 쌍이었는데 점차 청룡과 백호는 홀수로 나타나고, 현무는 뱀과 거북의 자웅합체로 그려진다. 이유는 청룡과 백호는 영물로 여겨지고 현무와 주작은 음양오행화의 신수로 여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나 같은 시기 중국은 중심제재도 아니고 방위신으로만 그려졌으니 고구려는 이미 그들만의 독창적인 세계관에 입각하여 중국의 그것과는 다른 그들만의 사신도를 만들어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사신도는 무덤주인을 보호하는 일종의 수호신 역할을 했던 것으로 생각된다.청룡황도상의 동방 7별자리를 대표하는 영물이다. 초기에는 ‘뿔은 사슴, 머리는 낙타, 눈은 귀신, 이마는 뱀, 배는 대합, 비늘은 물고기, 발톱은 매, 발은 호랑이, 귀는 소’ 이렇게 9가지 동물이 합성된 어색한 모습 이였다. 무용총의 청룡이 초기로써 꿈틀대는 용관 거리가 있다. 6세기정도 가면 좀 그럴 듯하게 신이 갖는 신비스러움을 갖춘다. 장천 1호분은 목을 지나치게 마니 구부리긴 했으나 어색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보인다.동아시아의 고대 신화에서 용은 하늘과 땅 사이를 오갈 수 있는 신령스러운 짐승이자 신성한 힘과 능력의 상징이었다. 창조신 복희, 여와를 비롯하여 해신과 달신을 포함한 여러 등급과 계통의 신들이 머리와 몸 일부는 사람이나 나머지 부분은 용으로 표현되는 것도 고대인의 용에 대한 특별한 관념과 관련이 깊다. 중국 신화 중 곤륜산에 거하면서 신들 사이의 온갖 문제의 해결사로서 역할과 지상세계의 지배자로 군림하는 것은 용이었다. 고구려 벽화고분에 신인들이 용을 타고 하늘을 나는 모습으로 그려진 것도 용에 대한 특별한 능력에 대한 관심표현 이라고 볼 수 있다. 용은 본래 생병의 상징인 물과 관련 깊은 상상 속의 짐승이다. 하늘과 관련이 깊이도 하다. 하늘신의 사자로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백호호랑이를 영물시 하면서 등장한 신수이다. 황도상서방 7별자리를 대표한다. 벽화에서 초기에는 머리와 세부는 호랑이 같으나 몸체는 청룡처럼 목과몸통, 꼬리가 가늘고 긴 파충류와 같이 그려진다. 그러나 6세기의 사신계 고분벽화를 보면 붉은 눈도 생기고 송곳니, 앞발 등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특유의 사실성을 지닌 존재로 그려진다. 청룡과 몸이 비슷하게 생기고 얼굴과 색이 벽화 상태가 좋지 않아 언뜻 보기에 구별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자세히 몸을 보면 백호는 줄무늬가 있다. 강서중묘의 것이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보인다. 무배경의 벽면이 허공의 깊이도 더하고 형태도 가장 신비스럽고 조화롭게 잘 되어 있다. 나머지 것은 몸이 너무 꿈틀대어 현란하거나(오히분 4호묘) 현실감 없거나(약수리 벽화분) 형태가 어색하다.(덕화리 1호분)현무황도 상 북방7별자리 상징이며, 뱀이 거북을 감은 형상이다. 뱀은 수컷으로 양을 나타내며, 거북은 암컷으로 음을 나타낸다. 초기에는 현무의 뱀과 거북 머리가 길짐승처럼 표현되기도 하나 ,후기에는 모두 파충류특유의 모습으로 그려진다. 무덤주인의 수호신으로 그려졌다. 현무도 초기에는 어색하게 뱀이 거북의 몸만 여러 번 꼬는 형상이었으나 후기에는 거북과 뱀이 마주보며 음과 양이 만나 우주질서는 다시 회복되는 뜻으로 세부표현도 잘되고 신비스러운 존재로 재탄생한다. 강서대묘벽화의 현무가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다. 6~7세기의 동아시아 회화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의 하나로 평가받는 그림이다.주작주작은 황도상의 남방7별자리를 상징한다(약수리 벽화분). 고분벽화에는 예외 없이 암수 한 쌍이 함께 그려진다. 주작은 신조인 봉황에 형상과 관념의 기원을 둔 신수로 무덤의 입구를 지키는 존재이다.(쌍영총) 초기에는 장닭의 형상으로 그려졌다(무용총).그러나 고분벽화에서 주작은 앞은 기린, 뒤는 사슴, 목은 뱀, 꼬리는 물고기, 무늬는 용, 등은 거북, 턱은 제비, 부리는 닭과 같다는 봉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그려졌다. 이것도 점점 자연스러워 신비로운 형상을 나타내게 된다 간혹 붉은 열매를 물고 있기도 한다. 그것은 ‘사당’으로 본래는 깃털조차 빠뜨린다는 봉황이 부리에 물었다는 신비의 과일이다.(통구사신총) 비록 날개가 좀 작긴하나 역시 강서대묘 것이 가장 조화가 잘되어있는 주작을 나타낸다.새새와 같은 신령한 짐승에 대한 관념은 별자리 신앙 및 신선 신앙의 소산이다. 덕흥리 벽화고분에는 신령한 새가 잘 표현되어 있다. 새는 신과 사람의 의사소통을 전달해주는 메신져 역할을 한다. 사람머리의 새도 등장한다. 덕흥리 벽화분 뿐 아니라 집안의 무용총과 순천의 천왕지신총 벽화에도 등장한다. 덕흥리 벽화분의 사람머리의 새 옆에는 ‘춘추지상’,’만세지상’이란 묵서가 쓰여 있고 천왕지신총의 사람머리의 새 곁에도 ‘천추’라는 글귀가 적혀 있는 것을 보아 삶에 대한 인간의 소망이 형상화된 결과를 볼 수 있다.나무단군신화에 환인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올 때, 웅녀가 배필을 달라고 기도할 때, 주몽이 부여의 추격병을 따돌릴 때 , 유화가 전령비둘기를 보낸 것을 발견하고 또 비둘기를 살린 이모든 일이 큰 나무아래서 일어날 일이다. 신단수는 하늘과 땅의 세계를 잇고 사람과 신 사이 의사전달의 통로가 되고 단군 신화의 신단수가 높고도 높은 태백산 꼭대기에 뿌리를 박고 있었던 것도 이 나무의 실제적 기능은 하늘 기둥이자 사다리였기 때문이다. 각저총벽화 씨름장면 바로 옆에 이런 신단수가 나타난다.신화적 인식과 표현 기호로서의 나무, 새, 여러 가지 짐승은 지역이나 시대, 유적, 유물의 종류에 제한을 받지 않은 것 중 하나라고 한다. 고구려 장천1호분 앞방 오른벽 오른쪽 위 부분에 그려진 커다란 나무와 그 나무를 향하여 날아오는 새, 오늘쪽 왼쪽 아래 부분에 그려진 구릉위의 나무와 나무 밑동의 동굴 같은 공간에 숨은 검은 곰은 각각 백희기악도의 일부, 사냥도의 한 부분으로 그려졌지만 단군신화와 주몽 설화, 알지 설화에 배인 신화적 인식의 흔적을 담은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인문/어학| 2010.02.03| 5페이지| 1,5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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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수교와 사장교의 비교 평가A좋아요
    - 현수교와 사장교의 비교-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1등Pontchartrain 호수 다리, 뉴오를래앙스, 미국길이 - 38. 6 km완공 연도: 1956년2등Donhai 다리, 중국 (상하이와 양산을 잇는 다리)길이 - 32.2 km완공 연도: 2005년3등Faud왕 다리, 사우디 아라비아길이 - 26km완공 연도: 1986년- 세계에서 가장 긴 현수교Akashi-Kaikyo Bridge (1991m) Kobe-Naruto, Japan적당히 늘어지게 친 케이블이 본체를 구성하는 다리로 그 주요한 구성요소는, 주요 인장재인 주케이블, 주케이블의 장력을 대지로 이끄는 앵커 부분, 주케이블의 최고점을 지지하는 강제 또는 철근 콘크리트구조 등의 탑, 보강형(플레이트거더 또는 트러스), 보강형을 주케이블에 매다는 현수재의 5가지이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골든게이트교(Golden Gate Bridge)가 대표적인데, 한국에는 1973년에 완공된 남해대교(南海大橋)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사장교중국 동부 장쑤성의 양쯔강 수통대교 (1088m)탑에서 비스듬히 친 케이블로 거더를 매단 다리로 경간(徑間) 150∼400m 정도 범위의 도로교에 흔히 쓰이며, 경제적이고 미관에도 뛰어난 설계가 가능하다. 한국에는 올림픽대교와 1984년 10월 18일 준공된 진도대교·돌산대교가 있다.- 현수교와 사장교의 비교두 개의 방식의 현수교와 사장교를 비교해 보았을 때 현수교는 1991m, 사장교는 1088m로 현수교가 현저하게 긴 것으로 나타났다. 위의 사진으로 보면 현수교와 사장교의 차이가 뚜렷하게 보인다.
    공학/기술| 2008.12.04| 3페이지| 1,000원| 조회(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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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집증후군에 대해서
    1. 들어가며모든 동식물 건강의 필수 요소 중에서 공기와 물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의 생활패턴을 보면 식 음료용 물의 경우,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많은 비용을 들여서 생수를 사먹거나 정수기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우리는 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좀 더 깨끗한 물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항상 숨쉬고 있는 공기에 대해서는 얼마만큼의 관심과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웰빙이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변수로 등장하면서 사회적 이슈로 등장한 '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을 막거나 최소화하려는 노력이 가열되고 있다. 그렇다면 새집증후군이 무엇이고 증상이나 그 예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2. 새집증후군이란?새집증후군(Sick house syndrome)이란 집이나 건물을 새로 지을 때 사용하는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거주자들이 느끼는 건강상 문제 및 불쾌감을 이르는 용어이다. 이 용어는‘ sick building house’라는 말에서 파생되었다. 1940년대에 미국에서 어떤 빌딩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모두 동일한 이상증상을 호소한 일로 사회문제가 되었던 일에서 생겨난 말로써 지금 WHO(세계보건기구)에도 정의되어 있습니다.새로 지은 집에서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많이 나와 입주자가 피부염, 두통, 구토, 현기증, 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는 `새집 증후군'은 이미 미국에서는 1980년대, 일본에서도 1990년대부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어온 석유화학문명이 만들어낸 환경공해병이다. 새 집일수록 벽지, 바닥재, 페인트 등 각종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히드, 총 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독성 화학물질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인데 우리나라는 아직 이에 대한 환경기준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새집에 입주한 후 두통, 어지럼증, 몸에 붉은 반점이 나거나 비염, 아토피성피부염, 두드러기, 천식, 기관지염, 알레르기성 질환 등 각종 질병에 ㎥당 0.4㎎의 4배에 해당되는 수치에 해당되는 만큼 빠른 대책마련이 촉구된다.3. 새집증후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WHO가 지정한 새집증후군 증상은 다음과 같다.① 숨쉬기가 곤란하고, 가슴이 답답하다.②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경우가 의외로 많다.③ 온몸이 피곤해서 일에 집중하기 어렵다.④ 피부에 붉은 반점이 생긴다.⑤ 눈이 따끔따끔하고 충혈 되며, 목이 잘 쉰다.⑥ 신경이 예민해지고 과민증을 나타낸다.⑦ 어지러우면서 구토가 난다.4. 새집 증후군의 발생원과 영향현재로서는 다음의 세 가지 요소가 새집증후군의 주요 인자하고 여겨진다.주요 인자종류물리적 인자고열, 스트레스, 습도(점막건조), 빛, 소리(소음), 전자파(저주파자장), 전리방사선(라돈) 등생물적 인자세균(곰팡이, 바이러스, 균류, 박테리아), 원생동물(기생충), 식물화분, 진드기, 벌레, 쥐, 애완동물(피부, 털)등화학적 인자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이황화유황, 오존, 염소, 광물섬유, (수돗물)납 분진, 입자상물질(매연, 담배연기), 휘발성유기화합물(포름알데히드, 유기용제, 살충제 등)이 세 가지 인자 중에서 새집 증후군을 일으키는 주원인은 페인트나 벽지 혹은 새 가구 등에서 나오는 화학적 인자이다. 발암(發癌) 물질인 벤젠을 비롯해 포름알데히드, 톨루엔, 자일렌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포름알데히드는 마룻바닥이나 벽지, 합판재의 주요 성분으로, 몸에 나쁜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덩어리이다. 새로 지은 건물이나 새 가구에서 머리가 아플 정도로 자극적인 냄새가 나는 것은 바로 포름알데히드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방출양은 감소하지만 4~5년이 지나도 유해 성분은 완전히 없어지지 않는다. 경원대 건축설비학과 윤동원 교수는 노약자나 어린이처럼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화학 물질에 장시간 노출되면 암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 고 지적했다. 언론에서는 '포름알데히드'가 새집증후군의 주범처럼 보도하고 있지만 단순히 그 뿐만은 아니다. 현대인의 생활에는 새집증후군의 원인으로출량은 세계적으로 유기용제사용시설과 자동차 등의 이동 오염원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환경과 인체에 큰 영향을 끼치므로 대부분의 국가들이 배출을 줄이기 위하여 정책적으로 노력하고 있다.2) 포름알데히드포름알데히드는 방부용?소독살균용으로 쓰이며 세균?바이러스?곰팡이 등의 생장을 저해한다. 인체에 대한 독성이 매우 강하여 1981년에 만들어진 쉥케(schenke)보고서에 따르면 사람이 공기 중 30ppm 농도에서 단 1분간 노출돼도 기억력 상실, 정신집중 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100ppm 이상 마실 경우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러한 포름알데히드를 체중 1㎏당 100㎎(0.1g)을 흡입했을 경우 50%가 사망하게 된다. 이는 체중 70㎏인 사람 100명이 7g씩 흡입할 경우 그중 50명이 죽게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같은 집에서 살아도 체중이 가벼운 아이들이나 노약자에게는 그만큼 더 치명적이 될 수 있다.환경부에서도 「유독물 관찰 지정고시」로 포름알데히드를 「흡입 또는 피부에 접촉하거나삼키면 유독하고 특히 물고기에 치명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 흔히 포름알데히드의 37% 전후 수용액을 포르말린(formalin)이라고 하며, 자극적인 냄새가 있는 무색투명한 액체이나 장기보존하면 혼탁해진다.5. 새집증후군 자가 예방법새집 증후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새 집에서 살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아파트를 분양 받아 입주할 경우도 있고 낡은 집을 산뜻하게 새로 인테리어한 뒤 들어가고 싶은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전문의들은 현재로서는 새집 증후군에 대한 확실한 예방책이 없다고 지적한다. 자주 환기를 시키고 인테리어 공사 때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는 등 환경오염 물질과의 접촉을 줄이는 게 최선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예방책들을 알아보자.1) 환기- 실내 요염 공기의 배출 필요- 특히 냉난방 시에 실내 오염 심각- 너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간은 피함: 역전층 현상가장 간편하면서도 편리한 방법이 바로 수건을 이용하거나 수족관을 이용하여 증발되는 수증기로 습도를 유지하는 방법이 있고 가습기를 사용할 수도 있으나 실내 습도를 높이기 위해 빨래를 널 경우엔 표백제나 세제 사용을 최소로 해야 한다.3) 입주 전 베이킹 아웃(Baking out)- 고온의 난방 및 환기를 통한 유해 물질 제거: 벽지나 바닥제, 가구에서 빠져나옴- 3일간 약 38~40도 정도로 실내 온도 유지새집증후군의 예방을 위해선 이사 전 충분한 기간 고온의 난방을 해서 벽지나 바닥재, 가구 등에 배어 있는 휘발성 화학물질을 뽑아내는 것이 좋다. 이를 ‘베이킹 아웃(baking out)’이라 한다. 새 집의 실내 건축자재들에서 나오는 유해가스를 빵을 굽듯이 난방 기구를 가동해 집안 전체를 데워서 배출시키는 것으로 각종 유해물질이 빠르게 제거되게 하는 방법이다. 신축건물에 입주하기 전에 최소 3일 동안 고온난방한 뒤 강제로 환기시켜 휘발성 물질이 최대한 바깥으로 빠져나가도록 하면 좋다. 난방 온도는 30℃ 이상으로 해서 8시간 정도 세게 틀면 효과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실내온도 38~40℃ 정도면 충분하다. 단 포름알데히드는 없애지 못하며, 다른 가구 등이 비틀릴 위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4) 공기 정화용 제품 사용- 숯: 오염 물질의 흡착, 제거 기능- 평당 2kg 정도의 숯이 가장 큰 효과를 냄숯 제품은 공기정화용으로 사용하면 큰 도움이 된다. 숯이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참숯 등을 나무 용기에 담아 거실이나 방 안에 놓아두면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침대 밑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도 두어 집 안 구석구석 나쁜 공기를 빨아들이도록 하면 좋다. 평당 2kg 정도의 숯이 가장 좋은 효과를 내며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물에 씻은 뒤 다시 사용하면 된다.5) 카펫, 새 책, 새 가구 등의 사용 절제- 카펫은 화학약품 처리가 되어있어 아토피에 악영향카펫 역시 여러 가지 화학약품 처리가 되어 시중에 유출된다. 이런 영향 외에도 카펫은 아토피나 알레르기 60만원선이다.7) 식물을 배치 (원예 치료)- 장점: 공기 오염 물질과 냄새 제거, 음이온 발생, 전자파 차단, 습도 조절, 소음 차폐, 심신 안정 등의 효과- 광합성 작용과 대사 작용으로 오염 물질 흡수, 잎이 넓은 관엽 식물이 효과적- 오염 물질 제거에 효과적인 식물들: 선인장, 국화, 파키라, 잉글리시 아이비, 보스턴 고사리 등실내에 잎이 큰 식물을 가급적 많이 들여놓는 것도 크게 도움이 된다. 키가 1m을 넘고 잎이 넓은 관엽 식물을 실내에 놓아두면 공기오염 물질과 냄새 제거, 음이온 발생, 전자파 차단, 소음 차폐, 심신 안정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식물이 뿜어내는 산소는 공기청정기 이상의 효과를 낸다. 특히 식물의 유해물질 분해 능력은 잎의 크기에 비례하므로 가급적 잎이 넓고 큰 식물을 많이 들여놓는 게 좋다. 국화, 파키라, 잉글리시 아이비, 보스턴 고사리 등을 전체 실내 용적의 3~10% 배치하면 새집증후군을 효과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 또한 식물은 산소와 수분을 배출해 자연스럽게 습도가 조절되므로 훌륭한 가습기가 되기도 한다. 식물이 실내 공간의 5~10%를 차지할 경우, 습도는 20~30%나 올라간다. 이 이론은 25평~30평형 아파트에 1m 높이의 잎이 달린 녹색 식물 4~5그루만 있으면 가습 효과를 발휘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더불어 여름에는 실내온도를 2~3도C 낮춰주고 겨울에는 반대로 2~3도C 높여주는 등 온도조절 기능도 탁월하다.① 국화(Chrysanthemum) - 굳은 절개 라는 꽃말이 있는 국화는 공기 중의 암모니아를 제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화장실에 두는 것이 가장 효용성이 높은데,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잘 자라므로 평소엔 창가에 두었다가 화장실 갈 때 욕실로 옮기는 방법을 취한다. 물기가 마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화분 관리 방법. ♠ 적당한 장소: 욕실② 스파디 필룸(Peace Lily) - 일정 온도만 유지되면 하얀색 꽃대가 일년 내내 올라오는 스파디 필룸은 매니큐어 제거제나 다른 뷰티 제품에 사용되는 화학물인 좋다.
    공학/기술| 2008.12.04| 9페이지| 1,5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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