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목차Ⅰ. 서론Ⅱ. 본론환경적 측면1) 환경의 파괴2) 환경의 오염사회?문화적 측면1) 골프에 대한 왜곡된 인식2) 마을공동체 해체와 주민갈등야기3) 공적기관의 골프장 건설문제4) 문화유적지 훼손의 문제정치?경제적 측면1) 포화상태에 다다른 골프장2) 경제적 부담3) 반값 골프장4) 골프장 중과세정책의 변화 및 문제점Ⅲ. 결론개선방안Ⅰ. 서론골프는 많은 스포츠 중에서 육체적 ? 정신적 건강을 동시에 도모하는 매너 스포츠로서 품위 있는 인간관계를 유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어린이로부터 팔순 노년층까지 고르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어 그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골프라는 운동이 갖는 장점을 누구나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막상 골프라는 운동을 하기 위해 조성한 골프장에 대하여는 대체로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해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이유를 들 수 있겠지만, 근 몇 년간 사회문제로 언론에 대두되었던 골프장의 환경오염 문제가 일조를 한 것으로 이는 대규모의 토목 공사로 인한 과대 훼손, 잔디와 수목 관리를 위한 농약 사용 등에 기인한 것 등으로 여겨지고, 이러한 환경적 측면 이외에도 사회?문화적 측면과 정치?경제적 측면에서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어 우리 관광경영론 3조는 개발된 골프장을 중심으로 조사를 하였다.Ⅱ. 본론환경적 측면골프장은 ‘녹색사막’이라고 불리고 있다. 푸른 잔디로 뒤덮여 있기 때문에 매우 “자연 친화적”인 장소로 여길지 모르지만 실상은 사막처럼 생물종이 단순화된 곳이기 때문이다. 골프장 건설로 인한 환경적 측면에 대해서 알아보자.1) 환경의 파괴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지형적, 기후적인 조건이 잔디의 성장조건에 맞지 않아 잔디의 식재(초목을 심어 재배함)를 위해 토공사를 실시해야만 하고 인공적인 조형미를 가진 토공사는 골프장 건설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이러한 공사는 산을 붕괴하고 표토를 벗겨내며, 골짜기를 파고 강을 없애는 등의 광대한 면적을 물리적으로 파괴하는 결과를 빚는다. 또한 산림을 파괴하여 ‘산소 공장’ 의 기할 수 있다. 이러한 골프장 주변의 농약 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으로 골프장에서 유출되는 물을 받아 독성을 줄이는 목적의 연못을 만들라고 규정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비가 집중적으로 많이 오는 경우에는 연못의 물이 넘쳐 농약으로 오염된 물이 하천으로 흘러가는 것을 막을 수 없다.+사례) 농약사용 실태조사환경부는 지난 98년부터 운영 중인 골프장에 대하여 농약 사용량과 토양, 잔디, 유출 수에 대한 농약 잔류 량을 매년 2회(상반기, 하반기) 조사하고 있다.‘98년부터 2004년까지 7년간 실시한 조사결과를 보면,전국의 골프장수는 98년도 120개소에서 2004년 말 당시 198개소로 증가 하였으며(증가율 65%), 면적은 1만3천ha(98년)에서 1만 9,900ha (2004년)로 53% 늘어났으며, 연도별 농약사용량은 98년 149톤에서 2004년 229톤으로 54%가 증가하였으며, 99년에는 전년(98년)에 비해 37톤이 증가하였다. 99년도에 농약사용량이 크게 늘어난 것은 17개의 골프장이 새로이 개장되었고, 가을장마로 인한 병해충 발생증가에 의한 것으로 보여 진다.구분‘98‘99‘00‘01‘02‘03‘04골프장수*************63179198구분‘98‘99‘00‘01‘02‘03‘04연간 농약사용량(톤)14918*************229ha당 농약사용량(kg/년)11.512.912.311.711.712.211.5매 연도별 단위면적(ha)당 농약사용량을 골프장 간에 비교해본 결과 많이 사용한 상위 5위권에 3회 이상 들어간 골프장은 크라운(제주 북제주), 부산(부산 금정), 진주(경남 진주), 경주 신라(경북 경주)였으며, 또한 7년 동안 단위면적(ha)당 농약을 가장 많이 사용한 골프장은 연간 66.12㎏을 사용한 라비돌 골프장(2001년)이었고 가장 적게 사용한 골프장은 연간 0.52㎏을 사용한 대명홍천골프장(2001년)이었다.골프장 사용농약 품목 수는 ‘98년도 114품목에서 2004년 148개 품목으로 늘어났으며(증가율 29.8%) 등이 추진하고 있다는 것은 골프장 건설 추진 주체의 양상이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린벨트 지역 내 골프장 건설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행정당국의 긴밀한 협조아래 골프장 건설이 이루어지고 있다 보니, 이로 인해 파생되는 주민 갈등과 대립문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적될 것으로 예상된다.3) 공적기관의 골프장 건설문제최근에 큰 화제가 되었던, 공적기관들의 골프장 건설 문제들을 꼽을 수가 있다. 여론에 의하면, 민간사업자들이 운영하는 골프장을 굳이 공공기관까지 나서서 영위해야 하느냐는 의견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군, 국방부가 보유하고 있는 골프장만 해도 27군데에 달하며, 군뿐만 아니라 공공기관들에서도 계속해서 골프장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현실이다. 이 중에는 공공기관의 목적 상 골프장을 개발, 운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한다. 이들의 경우 기금운영을 잘 해서 적자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며, 부대 수익사업으로 적자를 충당하겠다는 기획 의도는 실로 문제점이 많을 것으로 보여 진다. 실제로 일부 기관장의 경우 임기 내에 성과를 거두기 위해 무리한 골프장 투자에 나설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이렇듯 여론의 호응과 대중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암묵적으로 행해지는 몇몇의 골프사업개발의 문제점역시 골프장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사회문화적으로 야기되어지는 많은 문제점들이 계속해서 골프장사업을 사양길로 접어들게 하는 주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여 진다.4) 문화유적지 훼손의 문제골프장 건설은 주변 문화 유적지 훼손의 위험도 발생시키고 있다. 골프장 건설 지역의 골프장 반대운동의 주요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사례) 가야산의 해인 골프장골프장 건설 예정 지역 1㎞이내에 불교 유적지가 산재해 있다. 이 경우 문화재인 법수사지, 심원사지 및 당간지주 1기의 보호 혹은 복원이 불가한 실정이며, 기타 인근 용기사지, 일요양지 등 불교 사적지가 사장 화 될 위기에 처해있다.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골프하기 위해서는 다른 운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투자되어야 하기 때문에 출?퇴근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을 경우 골프에 투자할 시간이 적어지는 것이다. 또한 연간 운동 장비 및 대여료, 운동 시설 월 사용료 및 회비가 증가할수록 골프를 선택하는데 부담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프를 선택하는데 직접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여러 원인들을 보면 이제까지의 골프에 대한 사치성 스포츠로서의 인식은 경제적인 부담이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다.3) 반값 골프장정부에서 해외 골프관광으로 인한 외화낭비를 막고. 국내 레저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근 발표한 '반값 골프장'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실효성'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특히 '반값 골프장' 건립의 주요 지역인 경기도에서 정부의 '반값 골프장' 추진에 제동을 걸고 나섬에 따라 향후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에 따르면 정부의 '반값 골프장' 공급을 위한 주요 포인트는 경작환경이 열악한 농지를 농민들이 현물 출자할 경우 막대한 토지매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의무적으로 설치토록 돼 있는 클럽하우스, 그늘 집 등 부대시설을 자율화해 건설비용을 낮추고, 부담금 및 세재 감면 등을 통해 '대중 골프장'(9홀)의 이용료를 현재 4만2천원에서 2만1천원으로 떨어뜨리겠다는 게 주요 골자다. 그러나 경기도는 정부의 '반값 골프장' 건설 계획은 '현실성'이 결여됐다며 '탁상행정'에 불과하다. 우선 경작환경이 열악한 농지를 농민들이 현물로 출자할 수 없는 구조라는 게 첫 번째 비현실성 이유다. 도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내놓은 '친환경 대중골프장 조성사업 타당성분석'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반값 골프장'에 대한 건설비용 및 운영수익 등을 분석한 결과 농지를 현물 출자할 경우 최소한 토지가격에 대한 금융이자(연리 4.8%, 3.3㎡당 8천160원)와 경작 시 얻게 되는 조수입(3수도권 골프장 1인당 평균 그린피가 회원?비회원 평균 15만원이며 이 가운데 세금(특별소비세, 재산세 및 종부세, 법인세 및 사업소세 등)이 7만6120원 포함돼 있다.골프산업 사업자에게는 종합부동산세를 부과하면서 회원들에게는 왜 보유세를 면제해주는지, 세제의 형평성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야 한다. 한 예로 6억원 이상 고가 골프회원권과 1주택 소유자를 비교하면, 그동안 집값 상승요인이 일정 부분 정책의 시행착오 및 실패에서 기인했다면 투기세력이 아닌 실수요자 1가구 1주택자에겐 세금부과 기준이 6억원에서 9억원으로 현실에 맞게 조정돼야 한다. 1주택보다 더욱 투기성과 사치성이 있는 수도권 주변의 6억원 이상 고가 골프회원권에는 왜 보유세를 부과하지 않는지 많은 국민들이 어리둥절해하고 있다. 제도에 허점이 있으면 보완하는 것이 당연하다.수도권의 한계농지를 골프장으로 이용하기보다는 주택용지로 전환하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민을 위한 국민임대 아파트로 활용하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참여정부가 서민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03년부터 2017년까지 150만 채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지만, 2003년 이후 실제 완공은 1만 4000채에 그쳐 매우 저조한 상태가 아닌가. 국민임대주택의 공급실적이 사업승인이 아니라 완공을 기준으로 해야 현실에 맞는다는 얘기다. 이렇게 흐지부지한 상태로 국민임대아파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면 향후 환매조건부 및 토지 임대부 아파트 건설은 어떻게 진행될지 의문스럽다.반값이라는 단어를 여기저기에 사용하게 되면 정치적인 단어로 오해받기 쉽다. 발표하기 이전에 관련 부처 간의 충분한 협의과정을 거치고 이해당사자 간의 충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 어설픈 단편적인 부동산 관광정책개발 논리보다는 국내외적으로 경쟁력 있는 건설이 되도록 서비스산업의 단단한 인프라 구축 지원방안이 병행돼야 한다. 정부의 골프관광개발 사업이 성공을 거두고 해외로 빠져나가는 국내 골프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을 우리나라로 유치하기 위해다.
목 차서론 : 쇼핑관광의 이해1. 쇼핑관광의 정의2. 쇼핑관광의 중요성본론 : 홍콩 쇼핑관광과 한국 쇼핑관광 소개1. 홍콩 쇼핑관광의 실태1) 신문기사2) 홍콩의 4가지테마2. 홍콩 쇼핑관광의 명소1) 황금의 거리2) 패션거리3) 홍콩 연 1~3회 '쇼핑 페스티벌'4) 코즈웨이 베이(Causeway Bay)5) 홍콩 섬 센트럴3. 홍콩 쇼핑관광의 발전요인1) 다양한 안내서비스2) 꾸준한 이벤트 - ex) 쇼핑 페스티발3) 각종혜택4) 관광품질인증제(QTS)5) 친절함을 강조한 캠페인4. 한국 서울 쇼핑 관광5. 한국 관광 실태1) 관광목적지로서 한국의 부정적 이미지2) 한국관광 매력요인3) 한국관광시 구입하고 싶은 상품결론 : 국내 쇼핑관광 활성화 방안Ⅰ. 쇼핑 관광의 이해1. 쇼핑관광의 정의관광쇼핑이란 쇼핑을 주된 목적으로 하여 하는 여행을 말한다. 그러나 쇼핑을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어떠한 목적의 여행을 막론하고 거의 모드 여행자가 관광지에서의 쇼핑활동을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관광쇼핑을 굳이‘쇼핑을 주목적으로 하는 여행으로 제한하기 보다는 여행자가 그들의 욕구에 따라 관광지에서 물건을 구매하는 행위를 포함하여 먹기, 구경하기 등 그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일어나는 모든 행위라’고 볼 수 있다.관광쇼핑업은 과거에는 관광객들에게 관광경험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토속적이고 향토색이 짙은 각종 특산물을 판매하는 토산품점, 기념품점을 의미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특산물 위주의 관광기념품점에서 벗어나 1·2차 산업의 생산품을 판매하는 해당지역민들의 일상생활권에 자리한 각종 판매업(쇼핑센터, 면세점, 직판장, 특산물 매장, 재래시장 등) 모두를 의미한다.현재 우리나라의 관광진흥법상에는 관광객이용시설 중 외국인전용기념품판매업과 관광편의시설업 중 관광토속주판매업만을 규정하고 있으며, 관세법상에서 보세판매장을 규정하고 있다.2. 쇼핑관광의 중요성오늘날 관광산업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환경변화에 따라 발전하면서 관광대상과 범위가 확대될 뿐만 아니라 랑하지만 그중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단연 화려한 야경. 홍콩섬과 침사추이 반도 해안가에 늘어선 초고층 건물에서 밤마다 뿜어내는 불빛이 만들어내는 모습은 매일 밤 장관을 이루며 홍콩의 대표적인 구경거리로 자리매김했다.야경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은 구룡반도 침사추이 지역의 ‘연인의 거리’. 한강 정도 폭의 바다를 사이에 두고 홍콩섬의 야경을 볼 수 있다. 특히 지난해 말부터는 매일 저녁 8시부터 20분동안 고층 건물에 설치한 레이저 불빛이 음악에 맞춰 밤하늘을 수놓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행사를 벌인다. 관광객들은 미리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 30분 전부터 몰리기 시작한다.홍콩섬의 빅토리아 피크에서 저녁을 먹으며 바라보는 야경도 일품이다. 주로 주민들의 교통수단으로 이용되다 지금은 관광용으로 쓰이는 피크트램은 45도가 넘는 급경사를 아찔하게 올라가는 미니 전차다. 100년이 넘게 운행됐지만 단 한 번도 사고가 나지 않았다.홍콩섬에서 한 시간 정도 배를 타고 서쪽으로 가면 란타우 섬에 도착한다. 이곳에는 지난해 12월 컨벤션 센터를 비롯해 각종 콘서트와 문화 행사가 가능한 아시아 월드 엑스포가 개장됐고 올해 초 개장한 홍콩 디즈니 랜드도 이 섬에 자리잡고 있다.그밖에도 란타우 섬의 옹핑 고원을 가로지르는 총연장 5.7㎞의 관광 케이블카가 올 여름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남중국해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이 케이블카는 앞으로 홍콩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될 듯하다.관광 이외에도 홍콩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쇼핑’. 술과 담배를 제외한 모든 물품이 면세지역인 홍콩에는 세계 각처의 유명 브랜드 상품이 국내에 비해 10∼20%정도 싸다. 또 곳곳에 있는 대형 쇼핑몰에서는 상시 세일을 하고 있어 부지런히 다리품만 팔면 좋은 물건을 싼값에 마련할 수 있다.침사추이에 있는 면세점 DSF에는 한국어가 능숙한 직원이 안내를 맡고 한국어 방송도 할 만큼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구룡반도 중심지와 홍콩섬 등의 대형건물 1∼2층에 자리한 이들 쇼핑몰은 매년 6∼추이의 ‘네이던 거리’는 ‘황금의 1마일’이라는 호칭이 붙을 만큼 그 유명세가 대단하다. 각종 화려한 숍과 쇼핑센터는 물론이고, 호텔, 레스토랑, 각종 문화 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보는 곳이다. 또 관광지역으로도 유명한 곳이어서 쇼핑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곳 침사추이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센터를 꼽는다면 단연 ‘하버 시티’일 것이다. 이곳은 홍콩 최대의 쇼핑 센터로 총 7동의 빌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빌딩마다 각각의 특징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호텔도 들어서 있다.센트럴은 우리의 명동과 같은 곳으로 퀸거리 와 데복스 거리를 중심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의 특징은 세계 일류 브랜드 직영점이 몰려 있다는 것인데, 반면 뒷골목에는 골동품점이나 한약방 등이 모여있기도 하다. 또 여성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명 화장품들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가장 유명한 전문점으로 ‘샤샤’가 있다. 이곳은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30~50%) 품목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여성들은 한번 들어서면 통 빠져나오질 못한다. 센트럴에서 가장 유명한 쇼핑센터 ‘랜드마크’는 홍콩 브랜드 쇼핑의 메카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입점하지 못한 브랜드는 인기 브랜드가 아니라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쇼핑의 확고한 자리 매김을 한 곳이다.홍콩인들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쇼핑거리는 ‘코즈웨이만’이다. 이곳은 무엇보다 일용잡화를 구입하기에 적합한 곳으로 특히 홍콩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선물을 하고 싶다면 이곳을 찾으면 된다. 가장 유명한 쇼핑센터로 ‘타임스 스퀘어’와 홍콩 최대 백화점 ‘소고’를 꼽을 수 있다.또 몽콕은 전자제품들이 모두 모인 곳으로 어느 나라보다 신상품이 가장 먼저 출시되는 곳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세계적으로 앞다투어 선두를 달리는 유명 브랜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인기품목으로는 캠코더, 카메라 , DVD 등이며 세계적인 뮤지션의 음반도 모두 준비되어 있다.여성이라면 이곳의 가장 유명한 지역인 ‘레이디스 스트리트’를 꼭 들러보아야 한다. 이곳은이템이다. 침사추이나 몽콕, 센트럴, 코즈웨이 베이 등의 안경점에서 30개 들이 1팩을 HK$140~150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 묶음으로 구입하면 더 큰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기억해두자.Mission 5 쇼핑몰 구경하는 재미에 하루가 간다그냥 ‘보세’라고 설명하기엔 아주 ‘특별한’ 상점들이 침사추이에 있다. 먼저 그랜빌 로드, 그랜빌 서킷(Granville Circuit)에 있는 라이즈 커머셜(Rise Commercial) 빌딩 안에는 특별한 쇼핑 세상이 펼쳐져 있다. 특색 있는 보세숍들이 널려 있는데 자체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특이한 제품들, 홍콩에 단 하나밖에 없는 브랜드숍을 구경만 해도 하루가 간다. 또 가장 최근에 지어진 쇼핑몰 gi. 핑크색으로 화사한 쇼핑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특한 매장의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상품 구비의 장점으로 홍콩 젊은이들뿐 아니라 여행자의 발걸음을 이끈다.3) 홍콩 연 1~3회 '쇼핑 페스티벌''명품 70%세일' 파격 - 관광객 지갑 유혹몰려든 쇼핑 인파로 어깨를 부딪치지 않고는 걸어 다니기 어려운 홍콩 야시장.'쇼핑 천국' 홍콩에는 특별한 쇼핑거리가 없다. 도시 전체가 쇼핑거리이며 화려하다. 오래된 골동품에서 세계 최고의 명품까지 품목도 다양하다. 홍콩은 전 지역이 면세인데도 쇼핑 페스티벌을 여름, 연말, 구정 등 1년에 3번 2개월여 동안이나 한다.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세일에 돌입, 최대 70%까지 싼값에 관광객의 지갑을 열고 있다. 상술 역시 대단하다. 계층별, 성별 등 다양한 소비층을 겨냥하고 있다. 한국 여성 관광객을 위해 '레이디 다이어리' 안내책자를 만들어 배포할 정도.주룽반도의 하버시티. 번화가인 침사추이에 들어서 있는 홍콩 최대 쇼핑몰이다. 하버시티에는 쇼핑객들이 낮 12시가 넘어서면 몰려들기 시작한다. 점심때를 이용한 쇼핑객들이다. 최고 명품 등 다채로운 상표로 가득 찬 700개가 넘는 매장마다 쇼핑객으로 북적인다. 침사추이에서 지하철을 타고 3개 정거장을 더 가면 새로운 맛의 쇼핑을 만나게 긍정적인 성과를 이룩하였다.- 2007 홍콩쇼핑페스티발 (Hong Kong Shopping Festival)기간 : 6월 30일~ 8월 31일7, 8월에는 잊지 말고 홍콩으로의 쇼핑 여행 계획을 세우도록 하자! 최신 유행의 다양한 물건들이 놀라운 가격으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홍콩 반환 10주년 기념으로 쇼핑 뿐 만 아니라, 다채로운 즐길 거리들도 함께 즐거움을 더한다.홍콩관광진흥청에서 주관하는 2007 홍콩 쇼핑 페스티벌은 쇼핑 천국으로서 홍콩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올해는 홍콩 반환 10주년을 기념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들이 준비되어 있다.심포니 오브 라이트 (A Symphony of Lights)그 중 하나는 바로 매일 밤 8시에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Symphony of Light)가 7월 1일부터 8일까지 불꽃놀이와 함께 그 화려함을 더한다.면세지역인 홍콩은 항상 다양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지만, 특히 쇼핑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함께 펼쳐지면서 더욱 즐거운 쇼핑의 기회를 만끽할 수 있다. 올 여름 홍콩이 선사하는 쇼핑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보자.3) 각종혜택- 홍콩지하철(MTR)혜택홍콩 지하철공사에서 판매되는 'Aiport Express Tourist Octopus'(관광객 공항고속전철 옥토퍼스 카드)또는 'Tourist MTR 1 Day Pass'(관광객 하루 무제한 지하철 패스)구입 시 "MTR Easy Ride to Hong Kong Shopping Festival" 안내 책자를 제공한다.- 홍콩 호텔들의 혜택34여 개의 참여 호텔에서 홍콩 쇼핑 페스티벌 기간 방문객들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각 호텔 별 차이는 있겠지만 예를 들자면, 2박 3일 특별 상품을 비롯해, 환영 음료 및 과일 바구니, 무료 스파 및 마사지 쿠폰, 호텔 부대시설 할인, 기념품, 무료 아침식사,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등이다.- 홍콩 쇼핑 페스티벌 쿠폰홍콩 쇼핑 페스티벌 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쿠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