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재 (WOOD FLOORING)개요- 나무의 결과 질감을 살려 싫증이 나지 않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난 소재- 사계절이 뚜렷하고 난방시 바닥온도가 많이 올라가며 물걸레질이 보편화된 우리나라의 생활방식에 적합한 마루재- 내열성, 내습성을 보강해 뒤틀리거나 부패하지 않도록 가공처 리한 제품.구분(가공방식에 따른)합판마루목재를 얇게 켜서 만든 내수합판 (1매마다 섬유질 방향을 서로 직각으로 물리게 하여 3,5,7매 등의 홀수로 겹쳐쌓아 접착제로 맞붙여 가공) 5~7겹에 천연 무늬목을 접착한 제품으로 표면을 u.v제가 첨가된 우레탄 계통의 도장처리를 한 것이 많고, 일반적으로 온돌마루라 불리는 제품은 온돌합판마루가 대부분이다.장점- 천연질감이 우수하다.- 열율이 좋다.- 원목마루에 비하여 수분이나 열에 의한 변형이 덜하다.- 원목마루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다.단점- 내구성 및 보행성이 떨어진다.- 제품의 정밀도에 한계성이 있다.- 에폭시본드를 사용해 시공하므로 인체에 부담을 준다.단가m2) 80,000~110,000강화마루목재에서 섬유질을 분리 채취하여 방수수지를 첨가한 뒤 고온, 고압으로 압축성형시킨 MDF(고밀도 섬유판) 위에 HPL이나 LPL 라미네이팅 처리를 통해 내마모도, 내구성, 내오염성 등을 강화시킨 제품을 말한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표면은 HPL/LPL(low pressure laminates) 층으로, 다양한 무늬가 인쇄된 모양지와 표면의 강도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투명한 오버레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중층은 고밀도 MDF로 구성되며, 하층은 습기차단을 위한 처리층이다.장점- 내구성이 뛰어나 무거운 가구, 의자바퀴 등에 의한 눌림 자국이 남지 않아 유지관리가 뛰어나며, 사용기간이 길다.- 본드를 사용하지 않아 새집증후군에 대한 걱정이 없다.- 기존의 바닥을 철거하지 않고 시공이 가능하다.- 마루표면 모양지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패턴의 표현이 가능하다.바닥재 (WOOD FLOORING)구분(가공방식에 따른)강화마루단점- 습도조절능력이 떨어로 질감과 색상이 뛰어나다.- 원목을 그대로 사용해 인체에 가장 무해하다.- 보행시 쿠션감과 촉감이 좋다.- 표면은 사용도중 샌딩과 재도장을 할수 있어 수명이 길다.단점- 합판마루, 강화마루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 습기와 열, 온도변화에 민감하다.- 수분에 의해 수축팽창 변형을 일으키기 쉬우므로 유지, 관리가 힘들고, 하자 발생의 빈도수가 높다.- 내마모성이 약해 표면손상이 많고 열전도율이 다른 마루에비해 낮다.단가≒ 600,000~700,000규격≒ 75/90/100(W) x 900(L) x 7.5~9(T)시공방법■ 접착식 시공 (합판마루, 원목마루 시공법)바닥 면에 직접 접착제 (에폭시 본드)를 바른 후 그 위 에 마루판을 직접 시공하는 방법■ 현가식 시공 (강화마루 시공법)마루재가 합판마루재의 에폭시 본드 시공처럼 바닥 면에 접착 되지않고 콘크리트 바닥면위에 전체적으로 비닐 ( 콘크리트 양생기간이약 50년이나 지속되는 동안 콘크리트 유독성과 습기가 어느 기간 동안 유출됨을 방지)을 깔고 그위에 2mm 발포 쿠션제(관절에 피로감을 줄임)를 깔고 그 위에 마루판의 암수에만 접착제를 바른후 접합하는 시공법바닥재 (WOOD FLOORING)수종종류■ OAK(참나무)가장 단단하며 무늬결, 색상등이 나무색으로 대표되는 브라운톤이라 대중적이면서도 유행을 타지않는 편이다. 특히 스크래치등의 표면손상이 있어도 눈에 잘 띄지 않아 실용성이 높고 표면강도도 높은 것이 장점이다. 참나무 특유의 굵고 뚜렷한 무늬와 황토색의 색감으로 내츄럴 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어느 소재와도 잘 매치 되어 안정감을 갖게한다.■ CHERRY (벚나무)가공 작업성이 탁월하며 균일한 무늬를 갖고 있고, 도장성이 매우 좋다. 강하면서도 어느 정도 단단하고 충격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화려한 붉은 색을 지닌 체리는 체리목 가구와 함께 실내마감재로 많이 사용되는 수종. 연한 칼라의 나무들보다 안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으나 인테리어의 전체적인 색조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체리는 시공후특징. 보유수종중 가장 밝고 산뜻한 칼라여서 모던한 공간에 더욱 잘 어울린다. 밝은톤의 색상이어서 공간을 넓어보이게 하는 장점이 있는 반면 연한색으로 인해 오염에 쉽게 노출되는 단점이 있다. 청소 및 유지관리에 주의를 요한다..■ Ash (물푸레나무)색감은 단풍나무보다 약간 진한 톤이고 무늬가 곱고 아름다워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고 주변기구와 잘 어우러지며 공간을 확장감 있게 한다. 백참나무(white oak)와 겉모습이 비슷하나 대개 노란 색조가 더 강한 편이다. 탄력성이 있으면서도 단단한 재질을 지니며 충격에 대한 저항성이 우수하다.바닥재 (WOOD FLOORING)수종종류■ Walnut (호도나무)WALNUT은 바닥재를 진한색으로 하여 무게감을 주는 경우가 많다. 벽지나 가구등과의 매치가 중요하지만 과감한 변신을 원한다면 시도해 볼만한 색상. 일반적으로 넓은 거실에 더 잘 어울리며 대중적인 매장이나 레스토랑등에 많이 이용되고 있다. 아이보리색상등 실내인테리어의 칼라매칭만 잘 조화시킨다면 어떤 수종의 마루보다도 독특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Teak (티크)옅은 브라운톤의 깊은 색감이 자연스러운 티크는 기존 마루시장에서 흔치 않았던 수종으로 거칠고 와일드 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을 선사한다. 최근 중후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원하는 곳에서 각광받는 소재이다.■ Afromosia (아프로모시아)짙은 색조의 나무중에서 최근 더욱 선호되고있는 아프로모시아는 고급스럽고 고상한 칼라와 잔잔한 나무결때문에 차분함과 앤틱함이 느껴지는 수종이다. 짙은색 마루재를 원하지만 월넛이나 웬지같은 블랙계열이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면 브라운톤의 진한 칼라인 아프로모시아를 권한다. 클래식한 느낌때문에 젊은 세대보다는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편이지만 무겁지않은 세련됨이 특징인 수종이다.■ Rosewood (장미나무)갈색과 다크브라운의 나뭇결이 돋보이는 로즈우드는 비비드한 컬러감각을 천연재인 목재에서도 느끼게 해주는 수종이다. 나뭇결의 선마다 짙은색 옅은색이 섞여있어 전체적으로타지 않으며, 낙서나 이물질을 쉽게 지울수 있다.가격이 저렴하다.제품의 종류가 다양하다.재료 자체의 쿠션감으로 안전감이 있다.단점촉감 및 질감이 인위적이다.내구연한이 짧다.손상된 부위 재시공시 색상차가 생긴다.하지의 단점들이 그대로 노출된다.내압인성이 약하다.규격≒ 1830mm(w) x 1.8~2.5mm(T)단가m2) 20,000~60,000바닥재 (카페트)개요카페트(Carpet)란 라틴어의 털을 빗질하다”라는 뜻을 가진 Carpita에서 나온 말이라고 하며, Rug란 스웨덴어의“거칠게 교차된 털”이라는 뜻을가진 Rugg에서 발전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본의 단쓰라는 말은 중국어의 탄자를 음역한 것으로 매듭기법에 의해서 만든 손으로 짠 카페트를 말하는데, 양탄자 또는 융단이라고도 한다.구조적 특성(PILE)루프타입(LOOP)■ 레벨루프 (Level Loop)표면의 원사가 고리모양을 하고 있는 카페트 PILE로서 파일이 절단되지 않는 균일한 높이를 유지한다. 부드럽고 균일한 느낌을 주며 청소가 용이하고 내마모성이 강하기 때문에 보행빈도가 많은곳에 적합하다.■ 멀티레벨 (Multi-Level)PILE의 높이가 조금씩 다르게 대가 2~3종류의 높이가 섞여있으며, LOOP의 고저에 따라 표면에 변화가 생긴다.■ 벨벳-프러쉬 (Velvet Plush)꼬임이 거의 안들어간 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표면이 고른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발자국등의 흔적이 쉽게 나타남다. 빛의 반사각도에 따라 음영효과가 생겨 고전적인 분위기를 창조 하기에 적합하다.커트타입(CUT)■ 셰셔니 (Saxony)둘 이상의 실들을 함께 꼬아 만든 뒤 열처리를 하여 꼬임이 풀리지 않도록 하여, 안정성과 영속성이 있다.■ 프라이즈 (Frize)꼬임이 많은 원사로 치밀하고 낮은 PILE로 이루어져 있으며 LOOP PILE의 외관효과를 나타낸다. 통행량이 많은 곳에 적합하다.루프&커트(LOOP&CUT)Cut &Loop과 Loop Pile이 섞여서 이루어진 카펫트로서 조각효과를 나타낸다.바닥재 (카페트)특징■태이다.- 규격 : ≒ 3.66m(w) x 25m(l) x 9mm(t)■ 카페트타일바닥 표면의 표면이 되는 섬유층(파일층)과 시공안착성과 치수안정성을 위한 Backingcmd 으로 구성된 정사각형의 카펫- 규격 : ≒ 500mm(w) x 500mm(l) x 7mm(t)바닥재 (BOLON)개요BOLON은 PVC로 이우러진 직조물로써 Erik Eklund에 의해 고안된 PVC폐지를 패치워크 카펫으로 전환하는 아이디어로 바닥비닐소재로 이루어진 바닥재는 새척이 용이하고 내구력 있으며, 닳아서 헤어짐이 없이 컷팅이 가능하다. 또한 독특한 바닥재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자연스러우며 감각적이고 앞서가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추었다.특징■ 시각적 요소(Optical factor)? 고품격 바닥재인 Sisal texture 카페트의 분위기 연출? 다양한 칼라와 패턴■ 친환경 소재(Environmental Friendly)? 고접착을 필요치 않은 제품이며 backing이 유해한 화학 성분 차단? Vinyl 성분중 중금속인 Lead를 사용하지 않음 (장기적인 중금속 누출 위험 차단)? 공극성이 없는 원자재로 미세먼지를 흡수하지 않음 (실내 공기 오염 방지)? 주 소음 원인인 바닥 소음 감소에 탁월한 성능 (직조표면+backing→흡음효과)? 정전기 처리 완제품? 재활용 가능 소재■ Maintenance+시공경제성? 시공에 특별한 기술과 많은 인원이 필요없다.? Waxing, Compound 작업이 필요없다.? 타자재에 비해 Loss가 적으며 활용도가 높다. (현장관리, 청소, 폐기물 처리등)? 하자요인이 적고 하자의 보수가 손쉽다. (입주, 이사등에 의한 부분 보수가능)규격타일(tiles) : 500mm(w) x 500mm(l) x 3.4mm(t)롤(rolls) : 200cm(w) x 25m(l) x 2.8mm(t)시공방법Bolon 바닥재는 건조하고 깨끗한 바닥 면과 상온에서 시공 가능하다.1. 각각 색상의 고유 number는 설치 시 혼재 되지 않도록 한다.2. 깔기 전 한다.
얼굴 없는 아트 테러리스트 ‘뱅크시’학 과 : 실내디자인과학 번 : 200721640이 름 : 권 지 선제 출 일 : 2010. 10.15담당교수 : 박선영 교수님뱅크시라는 이름을 처음 접한 것은 얼마 전에 갔었던 대림미술관의 Inside Paul Smith전에서 폴 스미스의 걸려있던 해바라기에서였다. 가이드의 간단한 설명으로 그는 이름 없는 그래피티 화가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유명한 배우커플인 브란젤리나가 그의 작품을 구매했다는 인터넷 뉴스들과 함께 그에 대한 궁금즘이 커져갈 때 쯤 수업시간에 한번 더 접하게 된 그에 대한 간단한 영상과 교수님의 설명은 그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어 세미나의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테러리스트 아티스트 뱅크시. 영국 태생의 이 작가는 낙서화가(Graffiti Artist)로, 현재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화가의 한 사람이다. 뱅크시라는 이름은 그의 가명이다. 아무도 그의 실제 이름을 모른다. 그러나 그의 익명성이 그 생명을 유지시키고 있다. 왜냐하면 낙서화는 범법행위이기 때문이다. 그의 작품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재미있다. 흥미롭다 라는 생각이다. 등장하는 사람이나 동물들도 귀엽거나 친근한 것이 대대부분이며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를 통해 그가 전하는 메시지는 꽤나 날카롭다.어느 날부터 인가 런던의 이 곳 저 곳에서 한 사람의 것으로 보이는 그래피티들이 잇따라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반달리즘으로 치부되는 다른 벽화들과는 확실히 다른 그의 작품은 보는 사람에게 웃음과 통쾌함과 메세지를 주었고 작품만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자신만의 스타일까지 가진 그가 누구인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기에 이르렀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그의 그림을 좋아하고 런던 이 곳 저곳으로 그의 흔적을 찾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언론과 미술계에서는 그를 찾고자 노력했지만 그는 끝내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거리의 벽에 그림을 그리다보면 누군가에게 발견되기 마련 일텐데 사람들이 그를 찾으려고 하는 만큼, 그는 눈에 띄지 않으려고 노력을 기울이는데 미리 그림을 그려 준비해 놓은 뒤 재빨리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벽에 자신의 작품을 남기고 사라지는 방식으로 그는 그의 행적을 숨기고 있다. 런던에서는 너무 유명해져서인지 그도 점점 반경을 넓혀 세계의 역사적인 장소에 그의 작품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하는데 어느 날 우리나라 어디인가에도 그의 작품이 나타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뱅크시의 작품들은 무정부주의 평화주의를 지향하고 자본주의, 소비사회, tv, 경찰, 권력, 권위, 전쟁, 폭력 등을 비판한다. 사람들은 세상을 정의롭게 바꾸고 싶다는 꿈을 많이 꾸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데 뱅크시는 단순히 그림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통해 지금 우리의 상황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명화들을 조금씩 바꾸기도 하고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다른걸로 걸어놓기도 한다. 특히 미술관의 조형물이나 그림은 아주 절묘하게 바꿔서 몇 시간 동안 전시된 적이 많다고 한다. 그럼 이제 그의 작품을 살펴보도록 하자.그의 재치 있는 작품들이다.PARKING와 PARK 단어의 표현으로 공원과 주차장이라는 상반된 의미를 표현하고 있다. 삭막한 주차장을 재미있는 공원으로 말이다.또한 낙서를 그림으로 지우거나 기존의 벽은 천이되고 그것을 들춤으로써 그 밑의 진짜벽이 보이는 듯 여러 가지 재치있는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하지만 그의 진정한 작품은 이런 재미있는 작품들보다는 위에서 설명했던 사회적 비판을 담을 그림들이라고 할 수 있다.위의 그림은 팔레스타인 장벽에 뱅크시가 그린 그림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의 테러리스트를 차단한다며 설치하고 있는 장벽인데 국제법에 위반되는데도 열심히 짓는다. 많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검문소 앞에서 몇 시간이나 있어야 하고 그들의 여러 권리들이 침해당하고 있다. 뱅크시를 시작으로 여러 작가들도 장벽에 작품을 그려놓기도 했다고 한다.현실에선 군인들이 사람들의 몸수색을 하지만 뱅크시의 세계에선 뒤바뀌어서 소녀가 군인의 몸을 수색한다. 사실 정작 의심스럽고 검사가 필요한 쪽은 무기를 든 사람들이 아닌가? 뱅크시는 또 이러한 말을 하기도 했는데 ‘이세계의 거대한 범죄는 규율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규을을 따르는 것에 있다. 명령에 따라 폭탄을 투하하고 마을주민을 학살하는 사람이 곧 거대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듣고 보면 전쟁에 대한 그이 생각과 그림이 의미하는 바를 좀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전쟁을 내포하는 작품을 더 살펴 보면 아래의 그림들이다. 총알구멍에서 쏟아지는 물로 목욕하는 아기와 자유의 여신상을 패러디한 소년이다. 전쟁의 대한 비판을 그는 이런 식으로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얼굴을 가리고 폭탄을 던질 듯한 한 남자의 모습. 테러리스트로 보이는 이남자는 그러나 꽃다발을 들고 있다. 왜 꽃다발을 더지려 하는걸까? 혹시 진정한 자유는 폭력이나 무력이 아닌 사랑으로써 찾아온다는 말을 하고 싶었던 것일까???가운데 소녀는 찢겨나간 옷을 거의 입지 않은채 고통스럽게 울부짓고 있다. 그리고 그 소녀의 양쪽 옆엔 소녀의 손을 잡고있는 미키마우스와 맥도날드 마스코트가 걸어간다. 자본주의의 산물인 두 마스코트는 과연 소녀를 어디로 데리고 가고 있는것일까? 그곳이 더욱 끔찍한곳은 아니였으면 좋겠다,조그만 소년이 어두운 표정으로 거대한 두명의 어른을 인력거에 태우고 힘겹게 끌고 있다. 두어른들은 무척이나 즐거워 보인다. 노동착취를 당하는 안쓰러워 보이는 소년 때문에 씁쓸한 마음이 든다.무수한 잔해속에서 피를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아이가 서있다. 그런대 왜 구조대사람들은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걸까? 빨리가서 도와주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다. 그러나 뒤쪽에 보면 궁금증이 풀린다. 기차들이 소녀를 찍고있고 그들은 폐허속의 아이를 이슈의 대상을 만들고 싶어했기 때문이다. 과연 저 기자들은 누구를 위해 카메라를 들이 대고 있는 것일까?
< 시각예술문화 레포트 >학 과 : 실내디자인과학 번 : 200721640이 름 : 권 지 선제 출 일 : 2010. 10.15담당교수 : 박선영 교수님Inside Paul Smith - His Art, His Photography, His World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전시가 9월부터 경북인근 대림 미술관에서 있다는 전공 교수님께 소개받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졸업전시가 시작하자마자 바로 전시장으로 향했다. 디자이너의 작품이 아닌 그의 컬렉션을 소개하는 조금은 특별한 전시회라 기대 반 걱정 반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크지 않은 규모의 전시장이라 돌아보는 큰 시간이 걸린 것은 아니었지만 다행히 큐레이터분이 작품해석을 해주시는 시간이 맞아 한결 그의 전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폴 스미스는 영국의 패션디자이너로 화려한 체크무늬, 스트라이프, 어딘지 모르게 독특한 디자인 하면 떠오르는 영국에서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이자 포토그래퍼이며, 사업가인 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디자이너이며 2009년 영국 패션에 미친 공로가 인정되어 영국 여왕으로부터 기사작위까지 받은 사람이다. 그의 디자인은 다분히 영국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함과 재치가 가미된 독특한 디자인과 컬러, 패턴으로 대표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갑이나 가방 등의 잡화용품에 이르기까지 많은 제품들이 많이 알려져 있다.이번 전시는 inside Paul Smith라는 제목이 나타내듯이 폴 스미스의 디자인이 어디서 오는지 그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전시이다. 그래서 그의 수집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독특하고 재미있는 것들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의 컬렉션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그가 유명세나 미술사적 가치에 따라 예술 작품을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무명의 학생의 작품에서부터 앤디워홀이나 뱅크시처럼 우리가 모두 알만한 유명한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수집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의 인터뷰 영상에서 자신의 컬렉션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는데 그는 그의 눈이 원하는 것을 수집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따라서 다양하고 작가중심이 아닌 작품중심의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자신은 충동적인 수집가이며 그 이유는 자신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수집하지만 그 작품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었다.전시는 2층과 3층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2층에서는 그의 아트컬렉션이 전시되어 있다. 지오폰티, 데이빗 호크니, 뱅크시의 작품을 포함하여 회화, 사진, 앨범커버, 드로잉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예술과 일상, 클래식한 고전미와 장난기 넘치는 펑키함의 경계를 보여주는 유쾌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었다. 또 브로셔에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실내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나에게 가장 거장으로 보이는 르코르뷔제의 단면도에서도 눈길을 한동안 뗄수 없었다.3층 전시에서는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공간이 나뉘기 전에 8~9개의 모니터에 그가 작업한 영상들이 상영되고 있었다. 패션 화보를 찍는 영상도 있었고, 그중 한 영상에서는 폴 스미스가 사이클 선수들에게 자신의 수트를 입히고 자신이 그 사이클 복을 입고 경주하게 되는데 마지막에는 폴 스미스가 이겨버리는 위트있는 작업도 있어서 웃음을 짓게했다. 유명한 디자이너를 떠나서 이런 재미있는 작업들을 할 수 있는 그 작업을 여러사람들과 즐길 수 있는 그가 무척이나 부러웠다. 언젠가 나도 재미있는 작업들을 마음껏 할 수 있는 그때가 왔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게 했다.이제 분리된 첫 번째 공간은 폴 스미스가 직접 찍은 300여점의 사진들이다. 신호등이 거꾸로 서있는 사진, 색이 정돈된 사진, 일상의 사물들이 다른 새로운 형태로 실현된다던지 하는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었고, 일본에서 있었던 전시에서는 그 사진들을 미니스커트도 제작해 한정판으로 판매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도 판매했다면 구매생각도 해볼 수 있겠다 싶었다. 실제로 여기에서는 사진촬영이 가능해서 내가 좋아하는 느낌의 몇몇의 사진들을 나의 카메라에 다시 옮겨 담기도 했다.두 번째 공간 Stamped Objects는 폴 스미스가 한 익명의 팬으로부터 수신한 오브제들로 구성되어있었다. 이팬은 15년간 이 오브제들을 보내왔다고 하는데 이것들은 상자나 포장지에 포장하지 않고 오브제에 직접 우표를 붙여서 보내왔다. 어떻게 그것들이 도착할 수 있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일이다. 또 그 오브제들은 아주 일상적인 물건이었는데 우표의 색감이나 디자인 조차 오브제와 어울리게 붙여져 있었다. 'Mystery is more interesting'이라고 밝히며 이 물건들을 수집해온 폴 스미스의 이 컬렉션에서 우리는 일상의 모든 물건에 호기심을 가지는 폴 스미스를 발견 할 수 있다. 센스있는 디자이너의 팬이라서 일까? 그 팬의 센스도 그 센스를 알아봐준 폴 스미스도 분명 대단한 것 같다
교육공간 과 목 명 : 색채 이론 및 실습 학번 , 이름 : 200721640 권 지 선 담당 교수 : 이 영 미 교수님 색채 디자인 사례조사C ontent 서론 교육공간의 정의 교육공간과 색채 연령별 교육공간 분류 유치원 , 초등학교의 색채계획 본론 사례조사 1. 기린 유치원 사례조사 2. 리라 초등학교 결론 및 느낀점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교육공간 ? 학교란 지식습득의 장소 뿐 아니라 생활을 통해 정서적 , 인지적 , 신체적 사회적 발달을 하는 공간이다 .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대학교까지의 교육 환경 속에서 발달과정의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눈에 보이는 신체 성장과 인지발달에 따라 객관적 시각 뿐 아니라 추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며 자아정체성을 완성하게 된다 . 따라서 이 시기에 대부분의 시간을 가지는 교육환경은 아이들에게 있어 큰 중요성을 가지게 된다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교육공간과 색채 폐쇄적 , 획일적 , 고정적인 이미지를 주기 쉬운 교육 환경을 색채 를 통해 학생 활동에 따라 변화 있고 흥미와 관심을 수용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 하여야 한다 . 교육공간은 학습을 위한 장소로 학생들의 단계적 지적 발달 , 정서적 안정 , 올바른 인격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능성 , 다양성에 중점을 두고 색채계획이 이루어져야 한다 . 또한 , 교육공간에서 일어나는 행위와 학습만 있는 것이 아니라 , 먹고 , 쉬고 , 친교를 나누는 다양한 활동과 경험의 장소이기 때문에 색채계획은 공간의 가능에 따라 차별화 된 색채를 통해 쾌적성 , 안전성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 따라서 교육공간의 색채는 문화적인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성 , 상징성 , 연속성에 중점을 두어 색채 계획을 해야 하는 중요하고 신중해야 할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연령별 교육공간 분류 유치원 아동에게 놀이란 발달을 위한 최고의 표현이고 가장 순수한 정신적 산물이다 . 환경을 통한 흥미유발로 참여와 경험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수 있도록 밝고 경쾌하고 개방된 색 환경을 필요로 한다 . 초등학교 아동들의 자발적인 학습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쾌적하고 다양한 경험이 가능한 환경이 요구된다 . 놀이 , 참여 , 토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저학년 , 고학년 교실의 색채 계획도 차별화시켜 개방적 , 효율적으로 구성하고 생활이 편리성 , 쾌적성 , 기능성을 구체화 시킨다 . 중 , 고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므로 학습은 물론 쉬고 , 놀고 , 담소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장소로서 환경의 다양성 , 기능성 등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하며 정서안정과 잠재력을 발달시켜 줄 수 있는 환경으로서의 색채계획이 필요하다 . 대학교 다양한 공간들이 유기적 분류와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색채의 필요성이 더욱 요구된다 , 전문적 지식을 탐구하는 대학교의 교육환경은 기능성 , 연속성 , 상징성을 기초로 하여 창의적 연구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색채 계획이 필요하다 .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유치원 색채계획 유치원의 색채계획은 아동의 호기심을 높이고 놀이에 대한 흥미를 일으켜 창조적인 능력을 길러 줄 수 있도록 계획되어야 한다 . 직접 이용하는 부분 및 주목해야 할 부분에는 강조색을 사용하여 아동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 일반적으로 깔끔하고 밝은 원색의 색들이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의 시각에 적당하다고 여겨지며 , 색의 속성에 따른 효과에 따른 계획이 필요 하다 . 초등학교의 색채계획 심리학자에 의해 계획된 실험은 오늘날 학교시설에 구사되는 색채가 학생들의 학업을 현저히 향상시킴을 증명하였다 . 특히 최근에 와서 매우 잘 계획된 환경에서는 새로운 과목을 학습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행동에 다른 문제도 줄어들었다 . 색의 기능이 학교건물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 기능적인 색채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학업 및 정서적 발달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외관 , 현관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주조색 : WHITE / 벽 , 천정 보조색 : WOOD COLOR / 바닥 강조색 : 채도높은 무지개 컬러 / 도어 , 가구 , 강조벽 진입부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주조색 : WHITE, YELLOW / 벽 , 천정 보조색 : WOOD COLOR / 바닥 강조색 : GREEN 계단 , 복도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계단 , 복도 주조색 : WHITE, YELLOW / 벽 , 천정 보조색 : WOOD COLOR / 바닥 강조색 : GREEN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주조색 : WHITE, WOOD COLOR/ 바닥 , 천정 보조색 : YELLOW, GREEN, ORANGE / 벽 , 가구 교실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미술실 , 독서실 주조색 : WHITE, YELLOW / 벽 , 천정 보조색 : WOOD COLOR / 바닥 강조색 : BLUE, PINK / 도어 , 가구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화장실 주조색 : WHITE / 바닥 , 천정 보조색 : GREEN / 벽 , 도어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리라 초등학교 외관 , 교문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리라 초등학교 복도 주조색 : YELLOW / 벽 , 천정 보조색 : GREEN / 바닥 강조색 : BLUE, PINK / 도어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리라 초등학교 교실 주조색 : WHITE / 벽 , 천정 보조색 : BROWN / 바닥 강조색 : WOOD COLOR / 가구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리라 초등학교 화장실 주조색 : YELLOW, GREEN / 바닥 , 벽 , 천정 보조색 : WHITE / 위생기기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리라 초등학교 외부공간 주조색 : YELLOW / 벽 , 가구 보조색 : GREEN / 바닥리라 초등학교 YELLOW 를 안전한 COLOR 로 지정하고 가장 넓은 면적을 사용하였다 . YELLOW 는 성장이 가장 활발한 시기의 아이에게 알맞은 색으로서 , 자율신경을 자극해 성장 호르몬의 분비를 재촉하는 색으로 어린이 공간에 적합하게 사용되었다 . 한가지 톤과 채도의 YELLOW 가 아닌 파스텔부터 진한 노랑까지의 다양한 컬러와 GREEN 과 ORANGE 를 포인트 컬러로 전체적인 컬러를 이루고 있는반면 교실의 컬러는 WHITE, BROWN, WOOD COLOR 를 사용하여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기린 유치원 WHITE 와 WOOD COLOR 를 기본으로 하여 무지개 컬러를 포인트로 하여 산뜻하고 화사한 공간을 연출하였다 . 실 별로 다른 컬러 컨셉을 가지고 기능에 맞는 컬러를 선택하여 활용하였다 . 작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에 비해서 다양한 컬러를 사용하고 있었고 한 실에도 다양한 컬러로 아동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었다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결론 시각적 환경이 우리의 심리적 정신적 복지에 끼치는 영향은 심각하게 다루어 져야 한다 . 더구나 그 대상이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인 경우에 있어서는 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하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 따라서 학교는 사용자인 학생들의 심리적 정서와 색채감성에 부합되도록 계획이 이루어 져야 한다 .COLOR CASE STUDY / EDUCATION SPACE 느낀점 교육공간의 색채 사례조사라는 주제를 받고 내가 받아온 교육환경 속의 색채를 떠올려 보니 호기심 없지 지나쳐온 공간들만 생각났을 뿐이어서 고민이 되었었다 . 중등교육 이후 공간은 집중력을 요하는 공간이므로 다양한 색채의 구성을 볼 수 없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공간에 대해 조사하게 되어 두 곳의 공간을 찾아갔다 . 다양한 색채의 구성과 실의 기능과 필요에 따라 구분되어 있었고 놀이기구나 가구 등도 손잡이 발판 , 세부모습까지 디테일하게 디자인되어 있었으며 색채와 관련해 재료까지도 세심하게 적용되어 있었다 . 찾아간 두 곳의 잘 된 사례 외에 다른 교육공간도 디자인 및 색채에 신경 쓰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 견학을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색채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nameOfApplication=Show}
볼 수 있는 음악 사이매틱스 학 번 : 200721640 이 름 : 권 지 선 제 출 일 : 2010. 12. 9 과 목 명 : 디자인 마케팅 담당 교수 : 하숙녕 교수님C ontent 서론 사이메틱스의 정의 및 역사 (TED 내용 중심 ) 본론 사이메틱스 ( 소리 ) 의 공간적 예술적 사례 결론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에반그랜트는 자신을 창의적인 공학자라 소개한다 . 그의 연구는 일반인들에게 전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 그의 열정 중 하나는 자연을 탐구하고 자연 내에 숨겨진 데이터를 발견 하는 것이라고 한다 . 이러한 호기심은 사이매틱스라는 학문으로 이르게 한다 에반그랜트 (EVAN GRANT) “ 사이매틱스를 통해 소리를 눈으로 보이게 만들기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소리를 가시화 하는 과정 모래나 물과 같은 매 체 를 진동시킴으로 이루어짐 소리가 실제로 물질의 모양을 규정함 사이매틱스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어니스트 클라드니 / 클라드니 패턴 사이매틱스의 역사 ? 다빈치 갈릴레오 로빈트 훅 ( 영국의 과학자 ) 금속판을 활로 커서 패턴을 만들어냄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사이매틱스의 역사 ? 한스 제니 (Hans Jenny) 스위스의 의자 예술가 , 연구자로 사이매틱스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만들어냄 200 년전 클라드니와 같이 모래 , 씨앗 , 철 가루 , 물 그리고 끈끈한 물질과 같은 다양한 소재를 사용하여 진동하는 철 평판과 양피지 위에서 그것들을 놓았을 때 생성되는 무늬들을 밝혀냈다 . 나타난 도형들은 거의 완벽하게 정리되고 안정된것 에서부터 어지럽게 전개되고 유기적이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패턴들 이었다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사이매틱스의 역사 ? 클라드니 패턴 재현 금속박판 + 사운드 드라이브 연결 + 주파수 증폭기로 진동 일으킴사이매틱스의 적용사례 해양학 돌고래가 보내는 수증 음파를 시각화 돌고래의 어휘목록 작성 돌고래의 의사소통 방법확인 치료 / 교육 손의 움직임을 추적하여 사이매틱 패턴을 조절하거나 배치하고 그 결과를 확인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사이매틱스의 적용사례 예술적 적용 베토벤 교향곡 9 번 자연을 보는 안경 자연의 원형 재창조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소리 시각화 소리가 시각화 되는 공간 또는 예술적 사례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사이매틱스 ( 소리 ) 의 예술적 시각화 1 Meara O'Reilly 사운드 디자이너 , 악기 개발자 , 그리고 가수 겸 과학자 그녀는 소리의 예술가라고 할 정도 소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 그 중에서도 최근에 소리의 시각화를 통한 퍼포머스라는 쟝르를 개척하고 있는데 ,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면서 그 음파에 들어가 있는 물리적 특성을 활용한 시각화를 통한 이벤트와 퍼포먼스로 유명합니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노래를 통해 한스제니의 클라드니 패턴 형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으로 Meara O'Reilly 는 이 작업을 자기의 목소리로 직접 만들어낸다 . 활이 아닌 목소리로 다양한 형태의 패턴 변화를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만들어 낸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사이매틱스 ( 소리 ) 의 예술적 시각화 2 Tacit Group 은 장재호 , 이진원이 주도하는 오디오 비주얼 퍼포먼스 그룹이다 . 이들은 인터랙티브 설치 , 전자음악 , 컴퓨터 그래픽 , 이미지 맵핑 등 여러 장르를 크로스오버하는 총체적인 미디어 아트 공연을 만들면서 총체적인 현대 예술과 우리의 삶을 좀더 가까이 연결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 TACIT 이라는 용어가 암시하듯이 공연과 관련된 실험을 계속하며 동시에 이들은 실험에 수반되는 급격히 발전하는 미디어 지식과 기술의 습득은 물론 배포 또한 이들의 중요활동으로 삼고 있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Tacit 그룹의 작업인 [ Improvision ](2009) 은 즉흥연주 (Improvisation) 와 시각 (Vision) 이라는 단어를 조합하여 만든 제목이다 .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음악이 3 인의 연주자에 의해 즉흥적으로 연주되면서 사각의 빛 이미지들이 소리가 차지하는 공간에 맞추어 채워진다 . 컴퓨터로 연주되는 음악의 선율과 박자는 연주자의 즉흥적인 판단에 따라 달라진다 . 그리고 소리와 반응하는 이미지들은 무대가 가진 굴곡에 맞추어 프로젝션 된다 . 소리와 이미지가 함께 프로그램 되어 소리가 차지하는 공간을 빛의 이미지로 보여주는 것이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사이매틱스 ( 소리 ) 의 예술적 시각화 3 인천 국제 미디어 아트 페스티벌 – “ 묵상 ” 양민하 장영규 소리의 시각화 프로젝트로 소리의 파형을 시각적으로 나타내준다 . 나무로 만든 하우징에 스피커를 넣고 3 개의 하우징을 허공에 매달아 고정한 뒤 프로젝트로 패턴을 춘다 . 동작인식센서를 부착하여 동작의 움직임에 따라 파형이 변화하게 된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 묵상 ’ 은 물질과 가상의 경계에 있는 도시의 주술적 풍경 안으로 관객들을 끌어 당긴다 . 보이지 않는 에너지를 응집하고 허공에 떠 있는 구의 사방에서 각각 다른 소리를 흘린다 . 영적 울림을 가지고 있는 각각의 소리는 나의 몸을 휘감으며 하나로 모아지고 나의 움직임에 따라 그림자처럼 에너지를 발산시키는 붉은 기운의 영상으로 시각화되며 공간과 나를 섞는다 .보면서 듣는다 . / 눈을 통해 듣다 . 소리의 시각적인 표현은 소리의 표현을 도와 소리로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더 크게 높여 주는 성공적 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 그러나 소리의 표현이 완전하게 시각적으로 바뀔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문제 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한다 , 사이메틱스에서의 주파수나 미디어아트의 프로그래밍으로도 시각화는 완전히 완성된 시각화 방법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만일 이러한 문제가 해결 된다면 지 금 이루어 지고 있는 예술분야나 과학적 영역 뿐 아니라 좀 더 넓고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 물론 깊이 생각해보지 않더라도 눈과 귀는 엄연히 그 구조적인 형태에서부터 전혀 다른 것이므로 그 기능을 완전하게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 이 나 이와 같은 시도는 지금까지 지속되어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 이다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 결론소리 또는 음악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닌 눈을 통해 시각적 영상을 받아 들임으로써 두 배 이상의 공감각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또한 음악을 연주하는 공연장이라고 하여 스피커만 준비되어 있지 않다 . 그 공연에 알맞은 분위기를 내기 위한 각종 조명과 현란한 무대장치가 뒤따른다 . 또한 통화 용도로 만들어진 휴대폰이나 전화기에는 갖가지의 시각적인 정보가 덧붙여서 서비스된다 . 심지어는 촉각이나 후각적인 정보를 표현하기 위한 시도도 잇따르고 있다 . 따라서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소리만의 정보에 만족하지 않게 되었다 . 따라서 소리와 영상의 결합은 마케팅 또는 사회 문화적 형태로 발전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하나의 컨텐츠로서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 많은 시도와 연구가 있는 만큼 언젠가는 시도가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예술적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보자 . Making sound visible through CYMATICS{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