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rn HillFern HillDylan Thomas (1914 – 1953) 1914년 10월 27일에 웨일즈의 스완씨(Swansea)에서 태어났다. 그가 스완씨 문법학교를 졸업한 후, 학교 선생님이었던 그의 아버지는 그에게 대학에 진학하라고 하였으나 즉각 작가로서의 길을 걸었다. 사실상 그의 스타일은 그가 17세 때 이미 형성되어 있었다. 그는 1934년에 20세의 나이로 그의 최초의 책 {18시편}(18 Poems)을 발표하여 씻웰(Edith Sitwell)등으로부터 찬사를 들었다. 그는 시이외에 단편 소설과 희곡, 방송 대본 등을 썼으며, 시낭송을 잘하여 미국에서 오랫동안 강연 여행을 다니기도 하였다. 과음과 알코올 중독으로 1953년 11월 9일에 뉴욕에서 그는 사망했다.Fern HillDylan Thomas의 형식적 특색 평이한 언어의 조신한 선택, 평이한 구문 사용 적확한 심상의 제시(시각적 이미지의 제시) 함축성이 많은 은유 사용 사소한 진술로 심각한 의미전달Fern Hill내가 어리고 노래하는 집주위의 사과나무 가지 아래 편안하고 풀이 푸르듯 행복했을 때, 골짜기 위의 밤은 별이 총총했을 때, 시간은 그의 눈들의 한창 때 황금빛으로 날 환호하고 기어오르게 했다, 그리고 수레들 사이에서 영예롭게 나는 사과 마을의 왕자였다 그리고 어린 옛날에 나는 당당히 나무들과 잎들을 데이지와 보리와 함께 끌고다녔다 떨어진 과일 빛깔의 빛의 강물 아래로. 그리고 나는 푸르고 근심이 없고, 행복한 마당 주변의 헛간들 가운데 유명했고 농장이 가정인 듯이 노래했을 때, 단 한 번만 젊었던 태양 속에서 시간은 그의 재산의 자비 속에서 나를 황금빛으로 놀며 존재케했다, 그리고 녹색 황금색으로 나는 사냥꾼이고 목동이었으며, 송아지들은 내 나팔에 맞추어 노래하고, 언덕 위의 여우들은 맑고 차게 짖었다, 그리고 안식의 종소리가 천천히 울렸다 성스런 시냇물의 조약돌 속에서. 온 태양 내내 그건 흘렀고, 그건 사랑스럽고, 건초 마당은 집만큼 높았고, 노래는 굴뚝에서 나왔다, 그다. 그러니 소박한 빛이 탄생한 후였음이 틀림없다 최초에, 실잣는 곳에서, 마법에 걸린 말들이 킹킹대는 녹색 마굿간에서 찬양의 들판으로 따뜻하게 걸어나온 것은. 새로이 만들어진 구름 아래 즐거운 집 옆의 여우들과 꿩들 사이에서 영예롭게 또 마음이 긴 만큼 행복하게, 되풀이해서 태어나는 태양 속에서 나는 걱정없는 길을 달렸다, 내 소망도 집처럼 높은 천초더미를 통해 달렸다 그리고 전혀 나는 걱정하지 않았다, 내 하늘의 푸른 일을 하며, 시간이 그의 모든 가락맞는 회전에서 그리도 적은 그런 아침 노래를 허락하리라곤 푸르고 황금빛 도는 어린이들이 그를 따라 은총 밖으로 나가기 전에. 전혀 나는 걱정하지 않았다, 양처럼 하얀 날에, 시간이 나를 내손의 그림자로 제비가 모여있는 다락방으로 데려가려는 걸, 항상 솟아 오르는 달 속에서 잠자러 가는 그 승마길에서 내가 그가 높은 들판과 함께 나는 것을 듣게될 것을 그리고 어린이없는 땅에서 영원히 도망온 농장으로 깨어날 것을. 오 내가 어리고 그의 재산의 자비 속에서 편안했을 때, 시간은 나를 푸르게 잡고 죽어가게 했다 비록 나는 내 사슬에 묶여 바다처럼 노래했지만.Fern HillAnd as I was green and carefree, famous among the barns About the happy yard and singing as the farm was home, In the sun that is young once only, Time let me play and be Golden in the mercy of his means, And green and golden I was huntsman and herdsman, the calves Sang to my horn, the foxes on the hills barked clear and cold, And the sabbath rang slowly In the pebbles of the holy streams. 그리고 나는 푸르고 근심이 없고, 행복한 마당 주변의 the house, the tunes from the chimneys, was air And playing, lovely and watery And fire green as grass. And nightly under the simple stars As I rode to sleep the owls were bearing the farm away, All the moon long I heard, blessed among stables, the night-jars Flying with the ricks, and the horses Flashing into the dark. 온 태양 내내 그건 흘렀고, 그건 사랑스럽고, 건초 마당은 집만큼 높았고, 노래는 굴뚝에서 나왔다, 그건 공기였고 놀고 있었다 사랑스럽게 물처럼 그리고 불은 풀처럼 푸르렀다. 그리고 밤에는 소박한 별들 아래 내가 잠자러 타고 갈 때 올빼미들이 농장을 멀리 가져갔다, 달빛이 비치는 내내 나는 들었다, 마굿간 사이에서 축복받아, 쏙독새들이 건초더미와 함께 날아다니고, 말들이 어둠 속으로 번쩍이며 사라지는 것을.Fern HillAnd then to awake, and the farm, like a wanderer white With the dew, come back, the cock on his shoulder: it was all Shining, it was Adam and maiden, The sky gathered again And the sun grew round that very day. So it must have been after the birth of the simple light In the first, spinning place, the spellbound horses walking warm Out of the whinnying green stable On to the fields of praise. 그리고 그 후 깨어나면, 농장이 이슬로 하얗게 된 방랑자처럼, 어깨에 수탉을 얹the sun born over and over, I ran my heedless ways, My wishes raced through the house high hay And nothing I cared, at my sky blue trades, that time alls In all his tuneful turning so few and such morning songs Before the children green and golden Follow him out of grace, 새로이 만들어진 구름 아래 즐거운 집 옆의 여우들과 꿩들 사이에서 영예롭게 또 마음이 긴 만큼 행복하게, 되풀이해서 태어나는 태양 속에서 나는 걱정없는 길을 달렸다, 내 소망도 집처럼 높은 천초더미를 통해 달렸다 그리고 전혀 나는 걱정하지 않았다, 내 하늘의 푸른 일을 하며, 시간이 그의 모든 가락맞는 회전에서 그리도 적은 그런 아침 노래를 허락하리라곤 푸르고 황금빛 도는 어린이들이 그를 따라 은총 밖으로 나가기 전에.Fern HillNothing I cared, in the lamb white days, that time would take me Up to the swallow thronged loft by the shadow of my hand, In the moon that is always rising, Nor that riding to sleep I should hear him fly with the high fields And wake to the farm forever fled from the childless land. Oh as I was young and easy in the mercy of his measn, Time held me green and dying Though I sang in my chains like the sea. 전혀 나는 걱정하지 않았다, 양처럼 하얀 날에, 시간이 나를 내손의 그림자로 제비가 모여있는 다락방으로 데려가려는 걸, 항상 솟아 4(15)-7(9)-9(6) 제 1연 : 강둑을 따라 거닐던 과거 회상 “시간은 그의 눈의 청춘기에”-태양이 밝게 빛나고 있는 낮(어린시절) “사과 마을의 왕자”-모든 기쁨이 자신을 위해 존재함 “푸른, 행복한, 왕자, 노래, 태양..”-화려하고 생명력 있는 이미지(생의 환희) 제 2연 : 어린 시절의 기쁨의 세계 묘사 “교회 종소리, 뿔피리소리, 짐승 노랫소리”-천진난만한 세계 “단 한번 젊었던 태양”-젊었던 시절이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아쉬움 제 3연 : 밤이 되어 소년이 집으로 돌아가는 장면 “굴뚝에서 나오는 노래, 불은 푸른 풀처럼 푸르렀다”- 즐거운 마음, 생동감 “all the day(moon) long”-어둠이 기쁨에 넘치는 소년의 마음의 눈으로 밝혀짐Fern Hill제 4연 : 아침이 되어 밝아오는 농장 “태초에 실잣는 곳”-천지 창조와 비유, 농장-에덴동산 제 5연 : 시간의 위협 “함부로 자신의 길을 달렸다”-무모한 즐거움 추구 제 6연 : 더욱 위협해오는 시간 “손의 그림자, 제비 떼가 모인 다락”-불길한(죽음) 이미지 “어린애 없는 땅, 영원히 달아난 농장”- 시간이 농가의 어린시절을 과거로 몰아감 공감각(Synaesthesia) : 명사 앞에 쓰인 형용사가 그 명사에 부수되는 감정을 동시에 표현 “흥얼거리는 집”-노랫소리가 들리는 집, 내가 노래 부르던 집 “킹킹 우는 녹색 마굿간” “풀이 푸르듯이 행복하다”-소년의 즐거운 마음Fern Hill객관적 비평 1.평이한 언어의 선택 2.평이한 구문사용 3.심상의 제시 4.함축성이 많은 은유 사용 5.사소한 진술을 통한 깊이 있는 의미전달 시간 : 어린시절의 기쁨과 행복을 부여한 존재이자 농장의 기쁨을 빼앗은 존재(irony) Once upon(below) a time, Time let me.. -시간의 우위성Fern Hill주관적 비평 소년과 시간사이의 관계와 토머스의 실제 삶과 연관시켜 생각해 보자. 소년은 어린 시절의 기쁨이 자신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믿고 시간이 얽매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ow}
John Donne Metaphysical LoveContext서 론작가의 생애 배경본 론Song and Sonnet 1 쾌락적 사랑, 2 냉소적 사랑 3 정신적 사랑, 4 영적인 사랑 + 정신적 사랑결 론John Donne (1572-1631)反 카톨릭 감정이 절정이었을 때 , 로마 카톨릭 가문에서 태어남. 신학, 의학, 법률, 고전문학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음. 앤 모어와 비밀리에 결혼. 성직자로 임명되기까지, 대체로 중년은 고통과 불안정, 불행의 시기. 1621년 그는 성 바울 성당의 수석제자가 됨. 세속적 애정 시에서 거룩한 종교시로 탈바꿈하게 됨.John Donne's Style of worksPetrarchism, Courty love가 주된 엘리자베스 시대. (페트랄크풍이나 고전주의적인 시의 전통에 반기) 지적인 복합성과 기발한 재치(wit), 기상(conceit), 이미지들을 사용 . (대립되는 사물에서 놀랄 만큼 유사한 점을 찾아 낸다든가 혹은 비슷한 사물에서 서로 상치되는 점을 식별하는) 그 당시의 생활, 과학, 사색에서 은유와 이미지를 끌어내어 Donne 식의 사실주의로 발전시킴. microcosm 소우주 개념, imagery 형이상학파의 창시자. (17세기 시인들과 현대 시인들에게 많은 영향)17세기 초, 모든 분야에서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이 교차하는 과도기. (급속히 변화하는 상황-기존의 가치관에 대한 믿음을 상실, 새로운 것에 대한 불안, 경험세계나 심리 상태도 복잡해짐.) 일부 시인들 반사회적 경향은 과장공포증 증세. (삶에 대한 회의와 불안한 사회적 불안감은 큰 것을 거부하고 작은 것을 추구- microcosm 사상) Microcosm 사상 (우주의 모든 것이 그대로 인간에 축소되어 있다는 사상이다. -Microcosm Imagery (작은 세계 vs 큰 세계) Songs and Sonnets.Metaphysical Poetry◈ 첫 번째 특징 : metaphysical conceit전혀 다른 사물 사이에서 유사성을 발견하며, 분d this, alas, is more than we would do. Oh stay, three lives in one flea spare, Where we almost, nay more than married are. This flea is you and I, and this Our marriage bed and marriage temple is;우주를 macrocosm으로 인간을 microcosm으로 보고, 우주의 모든 것이 그대로 인간에게 축소되어 있다는 사상. Microcosm imagery (이질적 imagery를 결합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적 기교를 보여 줌-광범위하고 개성적으로 사용함.) 그의 작품 속에서, 작은 세계는 집요하게 내향적이고 도피적 공간이며 종교적 전통에 바탕을 두고 있다. Examples: The Sun Rising“, The Good Morrow“, The Flea“, A Valediction: Of Weeping“.◈ 두 번째 특징 : microcosmExample : A Valediction: Of WeepingA Valediction: Of Weeping Let me pour forth My tears before thy face, whilst I stay here, For thy face coins them, and thy stamp they bear, And by this mintage they are something worth, For thus they be Pregnant of thee; Fruits of much grief they are, emblems of more; When a tear falls that, thou falls which it bore, So thou and I are nothing then, when on a divers shore. On a round ball A workman, that hath copies by, can lay An Europe, Afriqu온유함으로 사랑을 완전한 융합으로 옹호하는 태도.1 쾌락적 사랑: Confined Love, Community, Love's Alchemy, Love's usury초기 연애시에서 가장 두드러진 주제 육체적이고 쾌락적인 사랑을 노래. (사랑은 성욕이며 육체적 욕망을 만족시켜주는 것이 지상 최고의 사랑.) CONFINED LOVE. by John Donne Who e'er rigg'd fair ships to lie in harbours, And not to seek lands, or not to deal with all? Or built fair houses, set trees, and arbours, Only to lock up, or else to let them fall? Good is not good, unless A thousand it possess, But doth waste with greediness.Song (Go and Catch a Falling Star) Go, and catch a falling star, Get with child a mandrake root, Tell me, where all past years are, Or who cleft the devil's foot, Teach me to hear mermaids singing, Or to keep off envy's stinging, And find What wind Serves to advance an honest mind. If thou beest born to strange sights, Things invisible to see, Ride ten thousand days and nights, Till age snow white hairs on thee; Thou, when thou return'st, wilt tell me All strange wonders that befell thee, And swear, No where Lives a woman true, and To be to more than one a bed), And he that digs it, spies, A bracelet of bright hair about the bone, Will he net let us alone, And think that there a loving couple lies, Who thought that this device, might be some way To make their souls at the last busy day, Meet at this grave, and make a little stay?First, we loved well and faithfully, Yet knew not what we loved, nor why, Difference of sex no more we knew, Than our guardian angels do; Coming and going, we Perchance might kiss, but not between those meals; Our hands ne'er touched the seals, Which nature, injured by late law, sets free: These miracles we did; but now, alas, All measure and all language I should pass, Should I tell what a miracle she was.4 영적+정신적 사랑: The Nocturnal upon St.Lucy's day, Being the Shortest Day, The Sun Rising, The Canonization, The Ecstasy, The Good Morrow영과 육이 완전히 결합된 만족감에서 오는 사랑의 희열과 죽음으로도 갈라놓을 수 없는 사랑의 불멸함이 주제. The Sun Rising /John Donne Busy old fool, unruly Sun, Why dost thou thus, Through windows, anps to other, worllds on worlds have shown, Let us possess one world; each hath one,and is one.Example 2 : The Good Morrow비교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by William Shakespeare Shall I compare thee to a summer's day? Thou art more lovely and more temperate: Rough winds do shake the darling buds of May, And summer's lease hath all too short a date: Sometime too hot the eye of heaven shines And often is his gold complexion dimmed; And every fair from fair sometimes declines, By chance or nature's changing course untrimmed; But thy eternal summer shall not fade, Nor lose possession of that fair thou ow'st; Nor shall death brag thou wander'st in his shade, When in eternal lines to time thou grow'st: So long as men can breathe, or eyes can see, So long lives this, and this gives life to theeLOVE'S USURY. FOR every hour that thou wilt spare me now, I will allow, Usurious god of love, twenty to thee, When with my brown my gray hairs equal be. Till then, Love, let my body range, and low}
Death of salesmanArthur MillerArthur Miller출생 : 1915년 10월 17일 2005년 2월 심장 지병으로 별세 학력 : 미시간 대학교 연극과 주요작품 및 수상경력 “All My Son” (1947) 로써 비평가 및 일 반 관객의 절찬을 받았다. “Death of a Salesman”(1949) 으로 퓰 리처상 및 비평가 단체상을 받고, 브로드 웨이에서 2년간의 장기공연에 성공 “The Crucible” (1953) “A View from the Bridge” (1955, 퓰리처상) 특이사항 : 영화배우 마릴린 먼로와 결혼Death of salesman 을 통해 본Arthur Miller 의 비극론극은 우리의 모습을 진실하게 그려주는 것 소시민도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현대인의 비극은 내부적, 외부적 원인의 결과 비극은 희극보다 인생을 원숙하게 해 준다. 사회 비극론작품 개요갈래 : 희곡, 사회극 구성 : 전 2막( 끝에 '진혼곡'이라는 제목을 붙인 부분이 있어 3막 극처럼 됨.) 배경 : 미국의 현대 산업 사회 성격 : 고발적·비극적 제재 : 자기 정체성을 상실한 현대인의 삶 주제 : 현대의 인간 소외 현상과 산업 사회의 비정함에 대한 폭로와 고발작품 줄거리주인공 윌리 로만은 원래 전원생활과 노동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고생하지 않고 성공하겠다는 심산으로 세일즈맨이 되었다. 30년간 오직 세일즈맨으로 살아오면서 자기 직업을 자랑으로 삼고 성실하게 일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의 두 아들 비프와 해피에게도 그의 신조를 불어넣으며 그들의 성공을 기대하였다. 그러나 두 아들은 그의 기대를 저버리고 타락해버렸고 그 자신도 오랜 세월 근무한 회사에서 몰인정하게 해고당한다. 궁지에 몰린 그는 장남에게 보험금을 남겨 줌으로써 자신의 위대함을 보여주려고 매일 다투어온 비프와 화해하던 날 밤에 자동차를 과속으로 달려 자살한다. 그의 장례식 날 아내 린다는 집의 할부금 불입도 끝나고 모든 것이 해결된 지금, 이 집에는 아무도 살 사람이 없다고 그의 무덤을 향해 울부짖으며 이야기하는 것으로 연극은 끝난다.작품 해설작품 속 잘못 선정된 꿈을 추구하며 고집스럽게 살아가는 세일즈맨 Willy가 겪는 고통과 비극 가족들과의 관계 속에서 생기는 대립, 갈등의 문제 사회적 주인공이 현대 물질문명 속에 희생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현대 미국사회에 비판을 가하며 사회적 책임 의식 강조 현대의 윤리적 혼탁 속에서 근본적인 가치관의 상실과 인간 존엄성 및 자기 자신을 인식하지 못함으로써 빚어지는 비극을 동해 자기인식의 필요성 강조작품 속 비극의 요인외부적 요인 1929년 경제 대공황의 격동과 더불어 경제빈곤이 빚어내는 사회적 혼란으로 인해 물질적 빈곤과 정신적 좌절감 농업의 기계화로 소작인들은 농토를 잃고 유랑의 노동자로 전락하여 여러 농장으로 떠돌아 다니고 산업자본주의 발달로 말미암은 문화의 변동 때문에 사회가 겪어야 하는 진통의 최고도 1949년에는 미국이 2차 세계대전에서 거둔 승리로부터 갖게 된 자신감과 긴장된 전쟁상태에서 빠져 나왔다고 하는 허탈감 경제적으로는 상업자본주의 시대에서 산업자본주의 시대로 다시 금융자본주의 시대로 교체되는 과정이었으므로 소시민에게는 문제가 생겨났다.내부적 요인 Willy 자신의 비극요인 성격의 요인 “다른 사람이 자기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라는 가치기준에 맞춰 그의 행동을 변형시켜 나가는 타 지향적인 성격 꿈과 현실과의 불균형 역시 헛된 과거에만 집착한 나머지 현실세계로 돌아왔을 때 조차 현실을 파악하지 못한 채 꿈속에서 살다가 그 꿈의 희생자로서 일생을 끝맺는다.2. 가정 내부의 요인 Linda Linda는 허망한 꿈만을 추구하는 비현실적인 Willy와는 반대로 현대사회의 가치를 추구하는 현실집착적이다. Linda는 Willy의 이러한 짜증스런 행동을 항상 참으며 사회적 지위가 없고 인생에서 실패한 남편을 무조건 종경하고 숭배했다. 실패한 남편에게 허망한 희망을 심어준다. 즉 자식들이 그를 하늘처럼 존경하며 세상에서 제일 잘 생겼으며, 인기가 많고, 실은 월부금도 모자라는데 그만하면 돈을 벌어온다 등의 거짓말을 하면서 용기를 북돋워준다. 이 모든 것 willy 를 비극으로 이끄는 원인으로 작용한다.Biff Biff는 자신에 대한 아버지의 지나친 기대에 관해 I know who I am 이라고 외치며 자신에 대한 아버지의 그릇된 꿈을 깨뜨리고 그로 하여금 현실을 직시 하도록 한다. Happy Willy의 그릇된 교육관의 영향으로 인생의 실패자가 된다. 그는 직장에서 성실히 일은 하지 않고 어떻게든지 꾀를 내며 아파트나 자동차 등 물질적인 것과 여자들을 탐하며 뚜렷한 방향 감각 없이 살아 가는 타락한 청년 아들의 존경을 잃어버린 비참한 아버지의 모습을 통해 또 한번 미국의 사회를 비난하고 있다. 부와 높은 지위만이 모든 것을 보장한다는 사고방식으로 아들에게 교육시킨 것이 결국 Willy를 비극으로 몰고 갔다. 자식들에게 걸었던 성공의 꿈의 좌절, 자식들과의 관계회복과 가족으로부터의 사랑과 신뢰의 회복의 불가능이 그에게 공허감을 느끼게 하며 비극적 삶을 인지하는 것이다.주관적 비평작가가 나타나고 했던 것은 자본주의에 대한 고발 또한 거기에 희생되어 지고 있는 현대인 주인공인 세일즈맨은 정말 열심히 성공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지만 성공하지 못하고 아무것도 남긴 게 없이 죽는다. 결국 자본주의는 소수의 재력가에 의해서 돌아가는 시스템이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돈이 있어야 하는 세태를 풍자한 것 이다. 어차피 돈 없는 사람은 끝까지 돈 없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주인공이 죽을 때 그의 장례식 때는 가족과 친구 한 명만 참석을 하게 되는 것으로 결국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성공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해관계로만 얽혀있는 자본주의의 인간관계의 참상에 대해 고발한 것이다.. 그리고 죽을 때 빚이 많았었는데 그것을 다 탕감하지 못하고 아내와 자식들에게 물려주고 죽는다. 끝까지 돈에 의해 생활화 해온 그리고 벗어나지 못한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다.{nameOfApplication=Show}
변 신(Franz Kfka)Franz Kfka(1883~1924)유대계의 독일인 작가. 인간 운명의 부조리, 인간 존재의 불안을 통찰하여, 현대 인간의 실존적 체험을 극한에 이르기까지 표현하여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로 높이 평가 받는다줄거리판매사원 이었던 그레고르는 어느날 아침에 벌레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출근을 하지 못했던 죄책감도 잠시, 가족들과 집으로 찾아온 지배인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벌레로 변한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놀라서 달아나고 가족들은 겁에 질린다. 생계를 위해 아버지와 여동생은 일자리를 구하고 어머니도 집에서 바느질을 하며 생활하게 된다. 또한 생계의 방법으로써 세 명의 하숙인을 집에 들이게 되는데 벌레인 그레고르를 본 하숙인들은 염치없게도 돈을 낼 수 없다며 가족들을 위협한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여동생은 비롯한 가족들은 그레고르를 내쫓아야 한다고 하며 이를 들은 그레고르는 죽기를 결심하고 단식을 하다 결국은 죽게된다.CharactersGregor : 가족을 사랑하며 착하다. Grete : 직감이 뛰어나며 똑똑하다. Mr.Samsa : 가부장적이다. 폭력적이고 무뚝뚝하다. Mrs.Samsa : 연약하고 우유부단하다. Manager : 이기적이다. 남을 배려할 줄을 모른다. Three borders : 무례하고 염치없다.Symbolsmetamorphosis : Gregor의 내적,외적 변신을 뜻하는 말이면서 동시에 가족들의 성격변화를 뜻하기도 한다. Dung beetle : 의사소통의 단절, 고립, 소외를 의미한다. Apple : 인식의 열매, 즉 아담과 이브가 먹었던 선악과를 연상시킨다. Gregor's death : 고통으로의 영원한 해방,구원을 의미한다.객 관 적 해 석벌레종교적사회, 경제학적가족 (사람들), 아버지의 빚 (원죄)Samsa (예수님)희생죽음구원Mental change VS Physical change산업사회, 물질 만능주의 인간의 존엄성 상실 (인간 도구, 기계화) 이해 타산적인 관계에 기초한 가족인간불일치주관적 해석나 또한 떠밀려 살아온 것은 아닌지, 정신과 내 행동이 일치하고 있는지 변신하기 전의 Gregor는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정신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을 살고 싶다.{nameOfApplication=Show}
제출일 : 2009년 4월 21일 화요일/ 역사와 문명건국후 한국의 모습과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번 두 번째 레포트에는 제법 흥미로운 주제가 많이 들어가 있어서 열심히 읽어 보았다. 특히 자칭 가족들 중에서 가장 정치에 관심이 많은 아버지께서 항상 칭찬을 하던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부분이 있었기에 기쁜 마음을 가지고 탐독했다.7장에는 한국전쟁(韓國戰爭)에 관하여 나와 있었다. 한국전쟁은 단순히 남한과 북한만의 전쟁이 아니라 북한(北韓), 소련(蘇聯), 중국(中國)이라는 북방 공산(共産) 3국이 전쟁 이전부터 긴밀하게 사전 협의(協議)한 전쟁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러한 이유로 한국전쟁의 전체상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 국한(局限)을 두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차원에서 보아야 하는 것이었다. 그 이면은 미국과 소련 사이의 냉전 대결, 한국 전쟁 직전 중국공산혁명(中國共産革命)의 성공이 동북아지역에 미친 지역적 영향, 북한 지도부가 갖고 있었던 남침 의도 등이 종합적으로 뒤섞여 있었다. 나는 ‘김일성’(金日成)하면 단순히 ‘북한공산정권(北韓共産政權)을 세운 사람’ 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당시 김일성의 목적이 ‘무력으로 남한을 침공해서 적화통일(赤化統一)을 달성한다’ 라는 것을 보고 상당히 과격하면서도 급진적인 인물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처음에 스탈린은 미국의 개입을 우려하여 김일성의 남침(南侵)을 반대하였지만 동북아 국제정치 질서가 장개석(蔣介石)의 중국이 붕괴하고 모택동(毛澤東)의 중국으로 변화하면서 변모(變貌)하게 된다. 중국과 소련이 신조약(新條約)을 체결함으로써 김일성은 스탈린으로부터 남침지원의사를 받게되고 남침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된다. 결론적으로 내가 주목한 부분은 한국전쟁이 1950년 6월 25일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라 김일성이 1949년 내내 전쟁을 원했고 그러한 김일성의 의도가 중국공산혁명의 성공과 맞물리고 공산중국과 소련사이에 신조약이 체결되고 얄타협정(Yalta協定)이 폐기처분되면서, 이 과정에서 스탈린도 나름대로의을 하게 되고 우리가 영웅으로 추대하는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仁川上陸作戰)’으로 인해 패색(敗色)이 짙었던 전세가 역전된다. 나는 어려서부터 인천에서 태어나서 인천에서 자랐기 때문에 초등학교때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 가서 군인들 동상과 비행기, 탱크 등을 구경한 기억이 있다. 그 당시 어린마음에는 맥아더 장군의 공이 어느 정도인지 전혀 생각을 못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기념관(記念館)을 세울 정도로 우리남한에 있어서는 중대한 이물이었고 혁혁한 공을 세운 인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반면에 너무 영웅화하여 맹목(盲目)적으로 추대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비판의 생각도 해보았다. 전세가 역전된 후 중공군(中共軍)이 투입되어 다시 38선 이남을 거점으로 양 군이 대치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맥아더 장군이 ‘만주 폭격(爆擊)’을 주장하지만 제3차 세계대전(世界大戰)으로 비화(飛火)될 것을 우려한 트루먼 대통령은 그 요청을 들어 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한 항명행위(抗命行爲)를 한 맥아더 장군은 결국 해임되었다. 정말 이 책에서 이영호 교수님의 말대로 만주 폭격을 감행하여 제 3차 세계대전이 한반도(韓半島)를 기점(起點)으로 발발 하였다면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일본에 중점을 두어 일본 방임(房任)에 임하고 우리나라는 포기하였을 것이다. 그렇게 되었다면 우리나라의 현재 모습은 지금과는 많이 다른 비참한 모습이 되었을것임은 자명하다. 38선상의 대치로 인해 결국 소련과 미국은 휴전협정(休戰協定)을 하게 된다.내가 예상한 대로 한국전쟁은 단순히 내적인 요인보다는 외적인 요인으로 인해 생긴 전쟁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어느정도 내적인 요인도 있지만 그보다는 주변 강대국들의 패권(?權)싸움이 조금더 큰 비중을 차지 하였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강대국(强大國)들에 의해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대외정책(對外政策)을 결정할 때 우리나라의 의지대로 할 수가 없었고 주변 강대국들에 의해 결정되었다. 그리고 한국전쟁 또한 그러한 역사중에 하나였던 것動) 또한 그 당시 아주 필요한 정책이었다고 생각된다. 일본의 식민지(植民地)에서 해방(解放)된지 얼마 안된 후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한국은 정말 극심한 육체적 빈곤(貧困)과 더불어 정신적 빈곤을 겪었을 것이라 생각된다. 정신적 빈곤이라 하면 감정, 사상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지성,이성 적인 면에서도 빈곤하였을 것이라 짐작된다. 이 시기에 이승만 대통령이 교육정책(敎育政策)과 문맹퇴치 운동을 추진한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 정말로 이 단원의 전상인 교수님의 말대로 다음 60년대의 발전에 초석(礎石)을 다진 시기였다고 봐도 무방(無妨)하다. 그리고 현재 종교(宗敎)에 모습을 이루고 있는 3대 종교의 모습인 기독교(基督敎), 천주교(天主敎), 불교(佛敎)의 기틀이 닦인 시기이면서 재벌이 등장하던 시기 였다는 사실은 전혀 몰랐었다. 대통령이 기독교 이면 당연히 그 아래 신하들도 기독교 인들이 많았을 것이고 자연히 혈연(血緣), 학연(學緣), 지연(地緣)외에 종교연(宗敎緣)이 생겼을 것 같다. 물론 지금의 우리나라는 3종교중에서 기독교가 정말 우세하다고 여겨지는데 이승만 대통령을 시초로 하여 이런 모습을 가지게 된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든다. 그의 마지막 임기(任期)4년에 독재(獨裁)를 유지하기 위하여 행했던 일들 때문에 그가 결국에는 부정적 이미지를 지닌 대통령으로 남게 되었다는 사실에 ‘끝이 좋아야 다 좋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그것은 정말 내가 모든 대통령들에게 바라는 점이기도 하다. 처음보다는 끝이 좋은 대통령 또는 처음도 좋고 끝도 좋은 대통령, 마무리가 좋은 대통령들의 모습을 보고 싶다.내가 가장 중심적으로 보고 싶은 9강에서는 홍성걸 교수님의 생각에 깊이 동조하게 되었다.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선택은 시대적인 상황과 맞물려 정말 적절한 선택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부작용(副作用)은 우리의 몫과 박정희 대통령의 몫도 있다는 것 이었다. 결과적으로 절대 빈곤(絶對貧困)에서 탈출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목적을 이루려면 불가피(不可避)한 선택이었고 60마 전까지만 해도 도대체 왜 ‘주한미군’을 잡아두는지, 효순이 미선이 사건등을 일으켜도 제대로 처벌(處罰)조차 받지 않는 저런 미군들이 왜 우리나라에 있는 것인지 정말 부정적(否定的)이었다. 명백히 자주국권(自主國權)을 침범(侵犯)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저절로 반미감정(反美感情)으로 연결되었다. 하지만 역사를 공부하면서 미국과의 연결은 우리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전제조건 이고 앞으로도 계속 이 관계를 잘 유지해 나가야 한다는 입장으로 돌아 서게 되었다. 박정희는 이 점을 꿰뚫어 보았고 경제발전의 전제조건으로서의 이 국가안보(國家安保)를 유지하기 위한 극도의 실용(實用)적 외교정책(外交政策)을 펼쳤다. 그리고 이 강의를 읽으면서 한국의 안보는 일본의 안전보장(安全保障)에 가장 중요한 핵심 조건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미국은 고도 산업국가였던 일본의 전략(戰略)적 가치를 더 중요하게 보았고 우리나라보다는 일본과의 동맹(同盟)에 더 우위를 두었던 것이었다. 여기서 또다시 느낀점은 외교관계(外交關係)에 있어서의 냉혹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외교 관계라는 것은 철저히 실리(實利)에 기반을 둔 관계이며 언제라도 이어질 수도 깨어 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지정학적(地政學的) 위치가 이렇게 보다 큰 관점에서 더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사실을 알았다.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잘 이어져 왔던 이유중에 한 요인으로서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가 빠질 수 없을 것 같다. 박정희 대통령은 일찍이 국제관계(國際關係)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외교관계를 급속히 증가 시켰다. 경제 개발 계획 추진을 위해 돈을 빌리러 다니면서 외교관계도 맺고 산업연수생(産業硏修生)도 보내고 베트남 파견을 하면서 그 토대를 다졌다. 베트남 파견(派遣)은 외화(外貨)를 벌어 옴과 동시에 미군이 빠져나갈 것을 염두한 박정희 대통령이 선수를 쳐서 우리 군인을 보낸 계책 이었다. 그 곳에서 많은 한국 군인이 죽었지만 국가 지도자 라는 입장에서 그것이 아니면 경제발전을 위한 투자자금(投資資金)을 만들 방성공적으로 수행 하게 된다. 하지만 1969년에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 닉슨 독트린을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의 국가안보에 큰 위기가 찾아온다. 그리고 미국은 우리나라에 아무런 통보(通報)도 없이 중국과의 역사적인 데탕트를 발표한다. 이로 인해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에 대해서 불신을 갖게 되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挑發)의 증가로 자주국방(自主國防)에 대한 노력이 체계적으로 시작된다. 향토예비군(鄕土豫備軍), 국군현대화(國軍現代化)사업, 중화학 공업(重化學工業)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동시에 핵무기(核武器)와 미사일 개발을 시도하게 된다. 하지만 미국의 저지로 핵무기는 저지되고 만다. 나는 어렸을 때 자칭 애국자(愛國者) 라고 자신을 칭하면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같은 책을 열심히 읽으며 반미(反美) 감정을 키우고 박정희 대통령을 우러러 보며 자랐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의 핵무기 개발 시도는 북한과에 비해 열세 조건에 있으면서 강대국들에 둘러싸인 우리 힘없는 한반도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러한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물론 핵을 보유한 국가들이 늘면 그만큼 정세(情勢)가 불안해 진다고 보일지도 모르지만 우리나라와 같은 약소국(弱小國)으로서 고통의 역사를 간직한 국가에는 핵이 정답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그래야 북한도 남침생각을 안할 것이고 일본도 독도(獨島)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지 않을 것이며 미국 또한 우리나라를 우습게 여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인도처럼 미국 몰래 핵무기를 개발하여 강력한 자주국방의 힘을 가지거나, 지금처럼 한미동맹의 안보우산 속에서 공조(共助)하면서 살아 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다.11강에서는 강규형 교수님께서 탈냉전(脫冷戰)과 한국에 관해 이야기를 하셨다. 1945년이후는 미국과 소련이 각각 수장(首長)으로 동서 양진영(兩陣營)이 이념을 중심으로 무한경쟁(無限競爭)을 하고 대치(對峙)했던 냉전시기였다. 이렇게 서로 으르렁대고 대치를 했지만 두 진영사이에 직접적인 열전으(漸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