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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통신대학교]2014년 1학기_생활과 건강_약물 오남용
    1) 최근 우리사회에서 남용되고 있는 약물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고, 약물의 종류와 특성 등 현황에 관해 정리하시오.㉮ 우리 사회에서 남용되고 있는 약물심각성이 널리 알려진 게보린 다이어트의 위험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고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게보린을 다량 복용했을 경우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일부 사용자들의 주장이지만 이는 건강을 해치면서 다이어트효과도 없는 잘못된 생각일 뿐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게보린 다이어트의 복용법은 간단하다. 한 여고생은 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게보린을 5알 이상 삼키면 먹은 걸 전부 토하고 설사를 하게 돼 살이 2kg을 빠진다고 하더라고요”라며 게보린 다이어트를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청소년들 사이에 이같은 믿음은 ‘정설’로 받아들여져 ‘갑작스런 다이어트’가 필요한 경우 ‘극약처방’으로 종종 시행되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물론 부작용은 만만치 않다.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게보린 7알을 먹고 의식이 흐려져 병원에 실려오는 경우도 있엇다. 당시 병원에 실려온 중학생은 다이어트를 위해 게보린을 도 먹을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한국일보는 게보린을 다량 복용할 경우 ‘물도 못 마실 정도로 토하고 속이 안 좋아서 끼니를 거를 수밖에 없었다’라거나 ‘팔 다리가 덜덜 춤을 추듯 떨리고 메스꺼워 3번이나 토했다’는 등의 부작용 후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하지만 이같은 부작용을 통해 얻어진 다이어트효과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특히나 게보린 다이어트로 인한 탈수현상은 일시적으로 살이 빠진것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살이 빠진것이 아니라 몸속 수분만 빠진 것으로 몸무게가 줄어들지만 수분을 보충할 경우 금새 제자리로 돌아오게 된다는 설명이다. 게다가 탈수증세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될 수도 있다고 조언한다.식약청에 따르면 게보린 등 해열진통소염제를 허가된 복용량의 5~10배 이상 과량 복용할 경우 소화관내 출혈, 급성간부전 등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소화관 내에서 과다 출혈이 발생할 경우 피를 토할 수 있으며 짧은 시간에 많은 출혈이 있을 경우에는 기립성 저혈압등이 동반될 수 있다.『게보린 다이어트, “5알 이상이면 2kg 이상” 황당, 홍민철 기자, ENS & vop.co.kr』㉯ 약물의 종류와 특성게보린은 한국인에게 가장 친근한 진통제중 하나로 아세트아미노펜(300mg), 이소프로필안티피린(150mg), 무수카페인(50mg)의 세가지 성분이 합리적으로 처방되어 있어 심한 통증이라도 투약 후 5∼2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난다.게보린은 아세트아미노펜의 미약한 진통, 소염작용을 보완했다.게보린은 해열작용은 강하지만 진통, 소염작용은 미약하다는 특징을 가진 아세트아미노펜을 보조하기 위해 카페인을 첨가, 효과를 증대시켰다.카페인은 아세트아미노펜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카페인을 첨가할 경우 아세트아미노펜의 1,000mg에 해당하는 효과를 300mg으로도 충분히 거둘 수 있다.또한 빠른 진통효과를 원하는 환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강한 진통·소염작용을 나타내는 이소프로필안티피린을 첨가했다.게보린은 특히 두통뿐만 아니라 치통에서는 부어있는 염증을 소염 작용으로 치료를 보조하면서 진통작용을 나타내므로 보다 신속한 진통작용을 나타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생리통에 있어서도 전신적인 신체리듬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면서 카페인의 각성작용을 극대화시키기 때문에 자칫 우울해지기 쉬운 생리통을 활기 넘치는 기분으로 진통 작용을 나타내게 된다.『해열·진통·소염제 - 게보린 (삼진제약) , 약업신문 』2) 약물남용의 사례 1개를 선정하여 소개하고, 약물남용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정리하시오.㉮ 약물남용의 사례안녕하세요저는 부산사는 중학교 2학년 한학생입니다저도 음슴체ㄱㄱ목요일 저녁에 분식을 맛있게 먹었음다먹고 집에가니 엄마가 밥을차려주심 그래서 배가 조카 아프다며밥을 안먹었음 그리고 잠잣다가 새벽에 일어낫는데 좀있다 학교가기 조카 싫은거임 ㅋㅋ그래서 기침을 조카햇음 부모님은 제가정말 아픈가보다 생각했음 ㅋㅋㅋ전 밥을 반공기만먹고 아픈척을 하니까 아빠가 학교갔다가 선생님한테 말하고 조퇴하고오라고했음.. 난 안아프지만 진짜 아픈척을하고 학교에 갔음학교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진짜 아픈방법없나 생각하다가 갑자기 옛날에 봤던 게보린이 생각남!!
    공통교양과목| 2014.08.03| 5페이지| 3,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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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준국어 문법론 요약 평가A+최고예요
    제 1장 국어와 국어문법1.1 언어와 국어·언어 능력의 생득성언어는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로써 인간으로 하여금 사회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의 창조-발전·계승을 가능하게 하는 기본 수단이다. 사람은 선천적으로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난다.사람의 두뇌(좌반구) 속에 언어를 관장하는 특수 부분이 있다.·언어의 기호성우리가 말을 하는 것은 남에게 어떤 뜻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그 뜻을 실어서 전달하는 도구는 말소리(음성)이다. 입에서 나온 말소리는 공기를 진동시키고 이것을 상대방의 청각 신경을 자극하여 듣게 함으로써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말소리는 뜻을 실어나르는 수단이고, 거기에 실린 뜻이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다.·언어의 자의성과 구속성말소리와 그것이 싣고 있는 뜻 사이의 관계는 자의적이다. 만일 그 관계가 필연적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같은 것을 지칭하는 언어는 같아야한다.그러나 어떤 말소리에 일정한 뜻이 주어져서 굳어지면 사회적인 구속력을 가지게 되어 개인의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다.또한 방언 등으로 같은 언어권 안에서 의사소통의 장애가 생기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정책적으로 표준어를 지정하게 된다.·언어의 보편성과 특수성언어는 자의적인 음성기호의 체계라는 점과, 자음과 모음으로 나뉜다는 점, 반드시 명사와 동사가 있고 문장은 주어와 서술어로 구성된다는 보편적인 특질을 공유하면서 그 나름대로의 구체적인 말소리, 어휘, 문법에 있어서 그 고유한 성질이 각기 다르다. 뿐만 아니라 각 언어에는 그 사회의 문화가 반영 되어있다.(언어 상대성 가설)·국어의 특징과 국어 생활의 필요성우리의 말은 친족의 호칭이 세분화 되어 있으며, 고유문화 하에서만 이해될 수 있는 말들이 있다. 주어가 없는 문장이 많고, 존대법이 정밀하게 발달되어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국어의 이러한 특징은 우리의 사고방식, 사물을 파악하는 방법을 반영하고 있다. 우리는 국어를 배움으로써 이러한 문화적 전통을 동시에 습득하고 문화적 동질감을 갖게 되며, 민족적 유대감을 형성한다. 문화란 사회적으로 문법적 성질의 공통성에 따라 몇 갈래로 묶어 놓은 것이다.·품사의 분류기준품사의 분류기준으로는 일반적으로 의미, 기능, 형식의 셋을 든다.의미란 개별단어의 어휘적 의미가 아닌 형식적 의미로써 어떤 단어가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느냐 그렇지 않으면 움직임이나 성질·상태를 나타내느냐 하는 것이다.기능은 한 단어가 문장 가운데서 다른 단어와 맺는 관계를 가리킨다.형식이라고 함은 단어의 형태적 특징을 의미한다.5.2 품사분류의 실제전통적인 품사분류에서는 기능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1963년에 공포된 학교문법통일안의 9품사 체계에 따라 기능을 중심으로 국어의 품사를 가르고 다음으로 형식에 따른 분류를 한다.※9품사 :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명사, 대명사, 수사 - 체언명사는 사물의 명칭을 표시하는 말이다. 대명사는 명사를 대신하여 쓰는 말이다. 수사는 수량을 가리키는 말이다.명사, 대명사, 수사는 문장의 주체가 되는 자리에 나타나는 일이 많으므로 체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명사, 대명사, 수사는 의미의 바탕을 둔 이름이지만 체언은 기능에 근거한 이름인 것이다.·조사 - 관계언조사는 자립성이 있는 말에 붙어 그 말과 다른 말과의 관계를 표시한다. 조사 가운데에는 용언의 성격을 겸하고 있는 서술격조사도 들어올 수 있다. 조사의 중요한 기능이 관계적이라고 하여 관계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감탄사 - 독립언감탄사는 화자의 느낌과 응답을 표시하는 말이다. 이러한 의미상의 특징에 근거하여 감탄사라고 부른다. 이들은 기능상 문장과 관련을 짓지 않고 독립해서도 쓰일 수 있으므로 독립언이라고 일컫는다.·가변어와 불변어활용어는 활용을 하므로 가변어라고 부르기도 한다.관형사, 부사, 감탄사는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가 어울려 성립된 단어류이므로 불변어가 된다. 체언은 자립성이 강하므로 불변어의 테두리에 들어온다. 조사는 문법적 관점을 표시한다는 점에서 어미와 비슷한 점이 있으나 그러나 분리적 성격을 중시하여 단어의 자격을 인정하여 불변어로 분류러한 형태를 지시형용사라고 한다. 지시형용사는 성상형용사에 앞서는 배열상의 특징이 있다.보조용언?보조용언본 용언에 기대어 쓰이면서 그 말에 문법적 의미를 더해 주는 용언을 '보조용언'라고 하며, '보조동사'와 '보조형용사'로 다시 나뉜다. 자립성이 결여 또는 희박해 의존적 성격을 띠고 있으며, 일정한 어미의 뒤에만 쓰인다. 의미에 있어서도 문법적 성격이 강하다. 보조용언을 제거하여도 문장이 성립되며, 보조용언이 쓰인 문장에 문법적 의미가 더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의존명사와 함께 '준자립형식'을 구성하며, 부정법, 피동 사동법, 동작상 등의 문법범주를 형성하기도 하고 화자의 생각과 결부되기도 한다.?보조동사보조동사 가운데에는 그 형태가 본동사와 같아서 식별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보조동사를 식별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보조동사만으로 문장이 성립되는가를 따져보는 것이다. 보조동사만으로는 문장이 성립되지 않거나 다른 의미의 문장이 된다는 것은 보조동사만으로 된 문장의 의미가 전체 문장의 의미의 한 부분으로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뜻한다. 보조동사가 본용언에 결합될 때에는 일정한 어미를 요구한다. 다른 연결어미의 아래 쓰이는 경우에는 보조동사가 아니라 본용언의 '병치'로 보아야 한다.? 보조형용사보조 형용사는 그 수도 얼마 되지 않을뿐더러 대부분 본용언과 의미상의 관련을 맺을 수 없다.7.2. 활 용?활용용언은 주체를 서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체언이 문장 가운데서 여러 가지 문법적 기능을 발휘하는데 있어서는 조사의 도움이 필요하듯이 용언도 문법적 기능을 여러 가지로 표시하려면 끝이 바뀌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형상을 완전굴절법이라고 한다. 단어의 줄기되는 부분에 변하는 말이 붙어 문장의 성격을 바꾸는 일 을 '활용' 또는 '끝바꿈'이라고 부른다. 활용하는 말, 즉 활용어에는 동사, 형용사와 서술격 조사가 있다.?활용의 갈래종결형에는 종지형과 같이 문장을 종결하는 활용형과 평서형, 의문형, 감탄형 등이 있다. 연결형에는 접속형과 같이 문장을 다른 문장과 연결시켜주는 말은 그대로 쓰이면 관형사이나 조사가 붙으면 명사로 처리되고 있다. 명부류는 흔히 부사로 쓰이다가 격조사를 취하면 명사가 되기도 한다. 이때는 통용부명류라고 하는것이 옳다.제 10장 단어형성의 원리10.1 단어의 짜임새?복합어, 파생법과 합성법짜임새가 단일한 단어를 단일어라고 하고, 그 짜임새가 복합적인 말을 복합어라 한다.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어서 만들어진 말을 ‘파생어’라하고 실질형태소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말을 합성어라고 한다. 파생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형성의 절차를 파생법이라하고 합성어를 만들어 내는 단어형서의 절차를 합성법이라고 한다.?어근과 접사단어형성은 실질형태소에 형식형태소가 붙거나 실질형태소끼리 모여 단어를 만든다 이런 것을 조어법이라고 한다. 복합어의 형성에 나타나는 실질형태소를 어근이라 하고 형식형태소를 접사라고 한다. 조사와 어미 등의 형태소는 체언과 용언의 어간에 자유롭게 붙어서 문법적 관계를 체계적으로 표시하므로 체계형태소라 한다. 단어형성에 참여하는 실질형태소와 형식형태소를 묶어 근원형태소라 한다.?어근의 규칙성과 불규칙성규칙적 어근은 어근의 품사가 분명하고 다른 말과 자유롭게 통합될 수 있다. 불규칙적 어근은 품사가 명백하지 않은 어근을 가리키는데 다른 말과의 통합이 제약되어 있다. 자립성이 결여되어 있고 격조사가 붙을 수 없어 그 품사를 분명히 말할 수 없다 이런 어근을 불규칙적 어근인 것이다. 불규칙적 어근은 제한된 접미사와 통합된다. 이런 형태소를 불구형태소라고 한다.?접두사와 접미사접사는 어근과 결합되는 자리에 따라 접두사와 접미사로 구분된다. 어근 앞에 붙는다고 하여 접두사라고 하고, 어근의 뒤에 붙는다고 하여 접미사라고 한다.?한정적 접사와 지배적 접사접사는 그 기능이 어근의 뜻만을 한정 하느냐 아니면 더 나아가 품사까지도 바꾸느냐에 따라 한정적 접사와 지배적 접사로 나눌 수 있다. 어근의 뜻을 한정시키는 접사를 한정적 접사라고 하고, 품사를 바꾸는 접사를 지배적 접사라 한다.?접사의 규칙성과 불규칙성접사는 조사, 독립어가 있다. 문장성분이 될 수 있는 말의 단위에는 단어, 어절, 구가 있다. 어절과 구는 은 둘 이상의 단어가 한 덩어리가 되어 마치 한 품사의 단어처럼 쓰인다. 절은 주어 서술어를 다 갖춘 온전한 문장이 주어, 서술어, 관형어, 부사어처럼 쓰이는 것이다.11.2 주성분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11.2.1 주어? 주어의 성립주어는 체언이나 체언의 기능을 하는 말에 주격조사가 붙어서 된다. 흔히 명사에 여러 가지 꾸밈말이 붙어서 이루어진 명사구가 주어가 되는 일이 많다. 체언 구실을 하는 말에는 명사구, 명사절, 용언의 연결형, 인용된 말 같은 것이 있다.?주격조사주격조사로는 ‘-가’(끝소리가 자음인 명사 다음에서는 ‘-이’) 외에 주어를 높여서 말할 때는 ‘-께서’, 주어가 단체를 뜻하는 명사일 때는 ‘-에서’가 쓰인다. 주격조사 ‘-에서’는 무정명사에만 쓰이는 것이 원칙이다. 주격조사 없이 체언만으로 주어가 되는 경우는 격관계가 분명한 경우에 한하여, 흔히 구어체 표현에서 나타나는데, 주격조사가 쓰인 경우와 비교하면 약간의 의미상의 차이가 있다. 주격조사 대신에 보조사가 쓰이기도 한다. 주격조사가 속에 숨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는/은, -도’가 주어, 목적어에 쓰이면 주격조사나 목적격조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보조사가 다른 격조사와 함께 나란히 쓰일 수 있다. 그런데 같은 주격조사이지만 ‘-께서,-에서’는 보조사와 함께 쓰일 수 있다. ‘-만, -부터, -까지’같은 보조사는 주격조사 ‘-가/이’나 목적격조사와 함께 쓰이기도 한다.?주어의 통사상의 특징주어가 존대해야 할 대상이면 서술어에 높임의 선어말어미‘-(-으)시-’를 붙여쓰게 된다. 한 문장 안에 주어와 같은 말이 반복될 때에는 뒤엣 말이 ‘-자기’로 나타난다. 다만 주어가 일인칭이나 이인칭일 때 ‘-자기’ 쓰임의 제약이 있다. 사동사, 사동의 뜻을 가진 서술어의 경우에 속뜻으로 보아 주어인 말도 ‘자기’로 나타난다. 주어가 둘 또는 셋 그리고 그 이상으로 보이는 경우도 흔히 있다.
    인문/어학| 2009.03.30| 37페이지| 1,000원| 조회(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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