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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매개치료의 개요
    『인간과 동물 레포트』*목 차*1. 서론2. 본론1) 동물매개치료란?2) 동물매개치료의 특징3) 동물매개치료의 기대효과4) 다른 대체요법과 동물매개치료의 차별성5) 국내외 동물매개치료 분야활동3. 결론동물매개치료의 개요(인간과 동물)인간과 동물 수업을 들으면서 동물매개치료가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요. 우선 저는 치료하면 양방치료, 한방치료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우리병을 낫게 해줄수 있는 가장 확실한 치료라고 생각되어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대체치료로 음악치료, 뜸치료 등도 많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와 함께 동물매개치료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고 생각되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동물매개치료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1. 동물매개치료란?동물매개치료(AAT. Animal Assisted Therapy)는 심리치료의 한 분야로서 살아있고 감정이 있고 따뜻한 체온이 있는 동물과의 상호작용 통하여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부족한 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을 말합니다. 1962년 미국의 소아정신과 의사인 레빈슨(Levinson)이 자신의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아동들이 자신의 애견 “징글”과 놀면서 아무런 치료를 받지 않고도 이미 치료가 되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동물매개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게 되었다고 합니다.2. 동물매개치료의 특징동물매개치료의 특징은 동물이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호역동적인 작용을 하고, 동물은 사람과 다르게 대상자를 차별하지 않고, 살아있는 생명체를 매개로 하고, 다학제적인 전문분야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1) 감정을 갖고 있어 상호역동적인 작용을 합니다. - 동물은 사람들이 잘 보살피고 애정을 갖는 만큼 잘 따르고 감정교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사람의 행동이나 반응에 따라 매개동물의 반응도 다르게 나타나며 언어적, 비언어적, 신체적 교류가 상호간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2) 동물은 대상자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 동물은 비판적이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항상 타고난 모습 그대로 순수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있거나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사회정서적인 문제가 있는 장애인, 소외계층 사람, 범법자 등의 사회 심리적 재활과 회복에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치료를 하게되면 선입견을 가질수 있기 때문에 동물매개치료보다는 비효과적일 것 같습니다.3) 살아있는 생명체를 매개로 합니다. - 동물매개치료는 다른 심리치료와 달리 살아 움직이는 생명이 있고 따뜻한 체온이 있는 동물을 활용하여치료하는 특수한 심리치료의 한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자는 매개동물의 행동이나 심리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응용기술이 필요합니다.4) 다학제적인 전문분야입니다. - 일반적인 치료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해야하는 분야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3. 동물매개치료의 기대효과다음은 동물매개치료의 기대효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동물매개치료의 효과는 도우미적효과, 건강효과, 인지적효과, 사회적효과, 정서적효과, 카타르시스적 효과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1) 도우미적효과(도구적 영향) - 장애인도우미개가 길안내하기, 물건가져다 주기, 소리듣고 소리의 근원지로 안내하기, 어르신 시중들어주기 등을 통하여 장애인들의 일상생활상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독립적일 수 있도록 하여 자존감을 갖도록 하며 소외되고 외로운 장애인들의 친구로서 인생의 동반자로서의 역할과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교류를 도와주는 가교적인 역할을 합니다.2) 건강효과 - 동물과의 놀이, 관리 등을 통하여 노약자의 소, 대근육의 운동과 발달을 촉진할 수 있고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놀이와 산책 등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며 어르신들의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3) 인지적효과 - 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어르신들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고, 동물과 관련된 정보교환 등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적 접촉이 증가하며 아동들의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지적 호기심과 관찰력, 언어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입니다.4) 사회적효과 - 동물과의 상호작용은 비판적이지 않고 비밀이 보장되며 무조건적인 수용이므로 자기개방과 대인관계에 어려움, 사회성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의사소통이나 사회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상담역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조건 없는 사랑과 친화력의 습득과, 공동체의식의 향상, 긴장완화와 사회적 접촉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5) 정서적효과 - 많은 연구에서 동물과 함께 했을 때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심박수와 혈압이 안정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또한 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기분개선과 흥미를 유발시켜 생활의 활력을 얻도록 할 수 있으며 동물에게서 항상성과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을 때 스트레스 유발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6) 카타르시스적 효과 - 비밀과 관련된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4. 다른 대체요법과 동물매개치료의 차별성동물매개치료는 동물을 통해서 심신을 안정시키는 정신치료 요법입니다. 일종의 대체요법들 중에 하나라고 할수 있죠. 대체요법의 정의는 현대의학이라고 불리는 양의학(우리나라는 한의학 포함)을 제외한 치료요법을 말합니다. 정신치료, 음악치료, 향기치료(아로마테라피), 수기치료 (추나요법, 카이로프락틱, 괄사요법, 부황요법 등) 등의 대체요법들이 있는데요. 가장 큰 차이점은 대체요법들은 사람이 사람을 상대해서 치료를 한다는 점이고, 동물매개치료는 동물을 통해서 치료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이 치료를 하게 된다면 치료받는 사람에 대해서 미리 사전정보를 알고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선입견등을 가질 수도 있지만 동물매개치료는 그런 사전정보없이 동물이 사람자체로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치료효과가 더욱 커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체요법들이 많이 성행하고 있지만 동물매개치료는 동물을 좋아하던 사람이 치료를 받게 되면 더욱 효과가 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평소에 자신이 좋아했던 것들을 치료에 이용한다면 그 효과는 배로 나타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좋아했던 동물을 치료에 이용한다면 효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5. 국내외 동물매개치료 분야 활동동물매개치료는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우선 자폐아를 대상으로 동물매개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폐아들은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하고 변화를 수용하기 어려워하고 지적기능도 일반인에 비해 많이 떨어지며 물체사용도 잘 하지 못하고 시각적 반응을 잘 수용하지 못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폐아동들에게 동물매개치료를 하게되면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자폐아들에게 동물매개치료의 이점은 인간과 동물의 연대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자연친화적이고 효과적이며, 동물보조활동의 오락적인 요소를 제공할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동물과 관련된 프로그램으로 구조화 하여 접근이 용이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자폐아들을 대상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효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발달장애 아동, ADHD아동, 치매노인 등에게도 동물매개 치료는 효과적이라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자연과학| 2014.03.19| 5페이지| 1,000원| 조회(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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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복지의 의미와 필요성 평가A+최고예요
    『인간과 동물 레포트』*목 차*1. 서론2. 본론1) 동물복지의 정의와 필요성2) 동물복지의 역사3) 동물의 5대 자유란?4) 반려동물의 복지5) 농장동물의 복지6) 실험동물의 복지와 3R7) 동물원 동물 및 전시 동물의 복지8) 국내 동물보호 관련 법안3. 결론동물복지 의미와 필요성(인간과 동물)인간과 동물 과제를 준비하면서 동물복지에 대해 처음 생각해보았습니다. 인간도 중요한 생명체인 것처럼 동물의 생명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동물복지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조사한 동물복지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1. 동물복지의 정의와 필요성동물권은 동물이 사유재산이 아니고 그렇게 생각되어서도 안된다는 뜻입니다. 여러 단체들은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어떠한 재산권 인식에도 반대하고 있습니다. 동물은 우리가 사거나 팔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실험도구나 동물원의 서커스단도 아니며 음식물이나 의류로 사용되어서는 아니된다는 주장입니다. 이들 단체에서는 동물은 농장이나 케이지, 동물원의 우리같이 사방이 막혀있는 한정된 공간에서 사육되거나 길러져서는 안되며 고기를 먹는 것을 천부적인 삶을 살아야할 동물의 권리에 대한 비도덕적이고 범죄로 저지르는 행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동물권리 단체들은 어떠한 형태든지 새로운 변종의 사육을 반대하고 있으며 여러조직들은 반려동물의 중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합니다.다음은 동물복지입니다. 동물복지의 단체들은 동물이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고 있지만 동물을 의류, 노동력, 식품, 인간의 생명을 위한 의약품 연구용으로 사육하고 이용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물을 영화에 출연시키고 서커스나 특정 스포츠행사에 이용하는 것도 반대하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내 가장 큰 동물복지 조직 중의 하나인 "National Animal interest Aliance"에 의하면 동물복지는 농장이나 대사육장, 서커스단체나 로데오 경기장, 가정, 개공장, 고양이사육장, 실험실과 그밖의 동물과 관련한 시설들에서 사람들의부터의 자유이다. 고통 받으면서 사육되고 비참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을 생각하면 이 ‘동물의 5대 자유’가 일면 타당성이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어쩐지 개운하지 못하다는 느낌 또한 떨쳐버릴 수 없습니다. 이 정도의 자유라면 인간에게 적용해도 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하루 1달러 미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세계인구의 6분의 1인 10억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 10억 명의 극빈층이 과연 이러한 ‘5대 자유’를 누리고 있을까요? 아마도 그렇지 못할 것입니다. 아니 ‘5대 자유’를 온전히 누리는 인구는 10억 명보다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인간과 가축은 어떤 관계에 있는까요? 가축은 원래 야생에서 살던 것을 인간이 이용하기 위하여 길들여 기르는 동물입니다. 때로는 인간의 노동력을 덜어주기도 하고, 때로는 식량을 제공해주기도 하고 또 때로는 털과 가죽으로 인간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가축은 인간에게 있어서 이용의 대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축을 학대해도 좋다는 말은 물론 아닙니다.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주는 가축을 학대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의 도리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가축도 엄연한 생명체입니다. 생명의 존엄성은 인간이나 가축이나 마찬가지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4. 반려동물의 복지반려동물이란? 사람과 더불어 사는 동물로 동물이 인간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존중하여 애완동물을 사람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뜻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동물로 개칭하였는데 1983년 10월 27-2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하는 국제 심포지엄에서 처음으로 제안되었다고 합니다. 애완동물은 단순히 인간에게 즐거움만을 주지만 반려동물은 동물매개치료에 많이 이용된다고 합니다. 반려동물은 단순히 동물의 개념을 넘어서 인간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된 것 같습니다. 인간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이런 많은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에게도 다양한 복지를 제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5. 농장동물의 복지농장동물이란? 농장에 있는 동물인 양, 돼지, 염소등을 말하며 동물의 복지도 중요하지만 우리 양돈업이 앞으로 선진국과 경쟁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어떠한 방향으로 어떻게 진행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축산업은 축소될 것이 뻔히 보이는 일입니다. 조희경대표(동물복지협회)와 이야기를 하면서 누가 옳고 그른지에 대해 말을 해봐야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돼지들이 최소한의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대책을 제시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더 나은 축산업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입니다.6. 실험동물의 복지와 3R동물실험이란 교육, 시험, 연구 및 생물학적 제제의 생산 등 과학적 목적을 위해 동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실험 또는 그 과학적 절차를 말합니다. 동물실험의 성행은 실험동물(laboratory animal)이라는 새로운 종류의 생명체를 탄생시켰습니다. 일반적으로 실험 결과가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측정자나 측정 일시, 측정 장치가 다르더라도 동일한 실험을 반복할 때 동일한 결과가 재현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체를 그대로 사용하는 동물실험의 경우, 각 동물 개체의 유전적 차이나 질병 여부 등에 따라서 같은 실험에 대해서도 서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그 원인을 추정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이를 방지하고 동물실험의 재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 특정한 조건에서 같은 반응을 보일 수 있도록 유전적으로 균일한 상태의 동물들을 번식, 육성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개발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실험동물들이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실험동물로는 마우스(실험용생쥐), 랫트(실험용집쥐), 기니피그, 햄스터, 실험용 토끼 및 특정 종류의 개나 고양이 등이 있습니다. 현재 토끼 눈 점막을 이용하여 화학물질의 자극성을 평가하는 드레이즈 테스트(Draize test)나 실험 대상 동물의 절반이 죽는 데 필요한 화학물질의 농도를 측정하는 반수치사량실험(LD50) 등은 동물이 받는 고통에 비해 의학적 도움이 크지 않다고 간주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폐지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 복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미와 생이별하고 재주 배우는 코끼리들이 있습니다. 코끼리는 파리만큼 작은 물체를 집어들 때마저도 꼭 코를 사용합니다. ‘트렁크(trunk)’라고 불리는 근육질로 된 긴 코는 350㎏의 물체를 들어올릴 만큼 힘이 세지만, 땅콩을 부수지 않고 땅콩껍질을 깔 수 있을 만큼 섬세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 코로 진흙을 파서 진공청소기처럼 물을 흡수할 수도 있고, 온몸에 뿌려서 체온을 조절할 수도 있다. 후각은 사냥개보다 4배 이상 예민합니다. 잠수할 때는 마치 스노클링을 하듯 수면 밖으로 코를 내보내 숨을 쉬기도 합니다. 모계 중심의 무리생활을 하면서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코끼리들은 영장류, 돌고래와 마찬가지로 자의식이 있고 도구를 사용할 정도로 두뇌가 발달했을 뿐 아니라, 동족이 부상을 당했을 때 도우려 부축하고, 심지어는 죽은 동료의 죽음을 슬퍼하며 며칠씩 장례의식을 치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놀라운 동물인 코끼리가 우리에서 던져지는 과자를 받아먹고, 두 발로 서서 인사를 하며 재주를 부리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합니다. 다른 야생동물과 마찬가지로 어린 코끼리가 사냥의 목표물이 됩니다. 사냥꾼들은 무리를 이끄는 어미를 사살하고 혼란에 빠진 새끼 코끼리의 귀와 발을 칼로 찔러 쓰러뜨린 후 코끼리의 몸 크기보다도 작은 나무 상자에 구겨 넣고 온 몸을 밧줄로 꽁꽁 묶습니다다. '트레이닝 크러시(training crush)'라고 불리는 이 나무 틀 안에서 옴짝달싹 못하는 코끼리를 일주일 밤낮을 잠잘 시간도 주지 않고 계속해서 칼과 꼬챙이로 때리고 찌르는 의식이 진행됩니다. 처 참한 고통이 끝나면, 코끼리는 눈에 초점이 없고 엄마도 알아보지 못하는 상태, 즉 ‘사람들이 길들일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전 세계의 동물원으로, 공연장으로, 트레킹 관광지로 팔려나간 코끼리들은 팔려간 곳에서도 재주를 배우고, 사람을 태우고 걷기 위해 또 한 번 고통을 겪어야 한다고 합니다.사실, 연을 하는 것을 즐기며, 사육사와 동물과의 ‘교감’이 훈련을 가능케 한다고 주장하지만, 야생에서의 코끼리가 자발적으로 훌라후프를 돌리고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인 범고래가 사람을 태우고 수영하는 일은 하늘이 두쪽이 나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과연 그런 훈련들이 어떤 행동이 일어난 직후에 상을 주어 그 행동을 반복하도록 하는 ‘정적강화(正的 强化, positive reinforcement)’로 가능했다는 주장은 터무니없게 들립니다. ‘구경거리’ 동물은 동물원에만 있는게 아닙니다. 도시 곳곳에서 ‘동물 체험전’, ‘생태 교육장’, ‘찾아가는 동물농장’ 등 다양한 이름으로 백화점, 유치원, 행사장 등 어린아이들이 많이 몰리는 곳을 중심으로 체험전시장과 이동 동물원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토끼, 고슴도치, 기니피그 등 소동물이나 파충류를 전시해 관람객이 만지도록 유도합니다. 사육장에는 흥분한 아이들이 내미는 손을 피해 숨을 수 있는 은신처도 없고, 동물을 만질때 주의할 점에 대한 교육도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당하고, 심지어 죽은 채로 방치되기까지 하면서 동물들은 말 그래도 '궁지에 몰린 쥐' 신세가 됩니다. 이런 장면을 목격한 일부 시민들은 다급한 나머지 동물보호단체에 '동물학대'라며 제보를 하지만, 사실상 우리나라에는 이런 상황에서 동물원이나 전시시설에 시정을 요구할 법적 장치가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동물원의 동물들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것 같습니다. 영국, 호주, 일본 등 세계 대부분의 나라와는 달리, 우리나라에는 아직 전시동물의 복지를 보장하는 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의로 물이나 사료를 주지 않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도구, 약물을 이용해 상해를 입히는 행위' 등 현행 동물보호법의 모호한 학대 규정은 생태적 습성과 맞지 않는 부적합한 사육과 관리, 좁은 공간에 장시간 전시되는 환경에서 노출되는 정신적 스트레스 등 빈번하게 제기되는 문제점을 방지하거나 해결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환경부 소관인니다.
    자연과학| 2014.03.19| 10페이지| 1,000원| 조회(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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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동물의 유대
    『인간과 동물 레포트』*목 차*1. 서론2. 본론1) 인간과 동물의 유대란?2) 인간과 동물의 유대 기대효과3) 반려동물이 사람에게 주는 이점4) 농장동물과 HAB의 이용사례3. 결론인간과 동물의 유대(인간과 동물)엊그제 수업을 듣기 시작한거 같은데 어느덧 중간고사도 끝나고 강의도 절반이상을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용어도 생소하고 재미도 없었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용어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생겼습니다. 요즘에 인간과 동물은 단순한 관계가 아니라 상호보완적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필요한 것을 동물이 줄 수도 있고 동물이 필요한 것을 인간이 줄 수도 있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간과 동물의 유대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1. 인간과 동물의 유대란?인간과 동물의 유대(human and animal bond, HAB)란? 인간과 동물 간에 상호 교감을 말합니다. 이 개념은 인간과 자연, 동물의 삼각관계가 건강하다는 이념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에 따라 근래에는 동물이 인간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간관계에 존재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사육하는 동물과의 상호 교감으로부터 많은 이로운 반응들을 얻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활발히 수행되고 있고 이를 이용한 동물매개치료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동물매개치료가 국내에서는 1990년대 중반부터 소개되고 진행되어 왔습니다. 국내에서 동물을 통한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는 단체가 조금 있다고 합니다.2. 인간과 동물의 유대 기대효과1) 인지의 효과 - 애완동물을 보살피는 행위는 사람들에게 양육성을 높여 자신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소중한 책임감 있는 존재임을 확인하게 하여 자아존중감 및 자기 효능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2) 건강의 효과 -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반려동물은 놀이 및 산책을 함께 할 수 있게 해주고 정규적인 식사준비 및 기타 규칙적인 생활을 소홀히 하는 사람에게 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건강증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사람과 함께 운동하는 반려동물도 비만 등으로 걱정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3) 도구적 영향 - 서비스견은 물건을 가져오기 및 줍기 엘리베이터 문열기, 휠체어밀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주로 장애인 및 노인분들에게 제공합니다.4) 스트레스 감소 및 대처기술 효과 - 반려동물을 보살피면서 얻을 수 있는 안전감 자기가치 또는 자기 효능능감 다른 사람에게 좋은 동기적 정서적 그리고 인지적 효과를 가져다 주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됩니다.3. 반려동물이 사람에게 주는 이점1) 심리적인 안정을 제공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물과 함께 있을 때 정신적인 긴장이 완화됩니다. 수많은 연구결과들은 동물과 함께 한 환자들의 심박수와 혈압이 극적으로 떨어지는 결과를 보고 하고 있습니다. 동물도 인간의 보살핌을 받고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느끼면서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2) 정신적인 자극제가 됩니다. - 정신적인 자극은 타인과 커뮤티케이션을 증가시킵니다. 또한 기억을 상기하고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침울한 분위기나 사무적인 분위기에서는 반려동물이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에서 인간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해소시켜 줍니다.3) 이해심을 향상시킵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생활을 통해 우리는 타인의 행동 동기와 감정을 이해하게 되어 공감의 형성이 확대됩니다. 반려동물과 함께지내는 아동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려동물이 없는 아이들의 집보다 공감능력과 이해심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어 타인에 대한 이해심과 능력이 증가하게 됩니다.4) 친밀한 상호관계에서 상호신뢰를 형성시킵니다. - 대인관계에서 반려동물의 개입은 대화에 위협적이고 부담스러운 느낌을 제거해줍니다. 치료과정에서는 동물이 감정적으로 평온한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동물의 존재는 초기의 심리적 저항감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점이 조화로운 생활을 가능하게 합니다.5) 생활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 줍니다. - 전통적인 교육과정으로는 아이들을 양육하고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동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양육에 대해 이해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려동물은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인간을 양육을 통해서 정신적인 성장을 합니다. 이러한 점이 삶의 질을 향상시켜준다고 생각합니다.4. 농장동물과 HAB의 이용사례최근 국내의 요양원과 복지 시설 및 특수학교 등에서 소규모 농장을 운영하며 대상자들에게 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소규모 사육시설에서는 토끼, 닭, 염소, 양, 송아지등을 직접 만지고 함께 교감하면서 치매에 걸리신 노인분들, 장애아동들의 치료에 매우큰 효과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농장동물을 이용한 동물매개치료는 자폐 아동의 사회성 향상에도 그게 기여하고 우울증이 있거나, 주의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도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에 힐링이 유행하고 있는데 자연이 주는 것 만큼 더 좋은 힐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치유의 한 분야로 농장동물을 이용한 치료는 아동대상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농장동물을 돌보고 함께 재미있게 놀면서 스트레스 감소와 사회성의 증가, 협동심의 증가 및 대인관계 향상과 신체기능의 향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서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비밀같은 것을 털어놓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도 자폐아동이나 치매노인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규모 동물농장을 점차 확대해서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과학| 2014.03.19| 4페이지| 1,000원| 조회(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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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수공통감염병과 야생동물
    『인간과 동물 레포트』*목 차*1. 서론2. 본론1) 인수공통감염병의 정의 및 분류2) 야생동물의 주요 인수공통감염병3) 야생동물과 사람의 공존문제3. 결론인수공통감염병과 야생동물(인간과 동물)안녕하세요. 엊그제 수업 시작한것 같은데 벌써 강의 마지막 주가 다가왔고 4번째 과제이자 마지막 과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인수공통감염병은 처음들어 보는 용어라 생소했는데, 며칠전에 강의를 들어서 대략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인수공통감염병과 야생동물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1. 인수공통감염병의 정의 및 분류인수공통 감염병(人獸共通感染病 , zoonosis)이란?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상호 전파되는 병원체에 의해 전염성 질병으로, 특히 동물이 사람에 옮기는 감염병을 말합니다. 전체 감염병 중에서 동물이 사람에 전파하는 감염병이 7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00년대 들어 전국으로 확산되어 많은 우려를 낳았던 조류독감인플루엔자(AI : avian influenza)가 대표적인 인수공통감염병입니다. 한편, 2010년 12월 30일부터 시행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에 의해 고시된 인수공통감염병에는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O-157), 일본뇌염, 브루셀라증, 탄저, 공수병(광견병),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변종 크로이츠펠드-야콥병(vCJD), 큐열, 결핵 등이 있습니다. 병원체 종류에 의한 분류는 세균성 인수공통감염병, 바이러스성 인수공통감염병, 진균성질환, 리켓치아 및 클라미디아 질환, 기생충성 질환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2. 야생동물의 주요 인수공통감염병1) 광견병 - 첫 번째 병원체는 야외바이러스는 병원성, 잠복기간, 조직학적 병변소견이 다르고 고정 바이러스는 증식성이 좋고 고정과정 중 잠복기간이 점차 짧아져서 고정, 고정과정에 사용된 동물의 신경조직에 높은 친화성을 가지며 광폭형이 아닌 마비형의 증상을 규칙적으로 나타냅니다. 전형적인 Negri소체를 형성하지 않고 고정바이러스에 사용된 동물에는 높은 병원성을 가지나 다른 동물에게는 저하된 병원성을 나타냅니다. 두 번째로 전염경로는 개와 고양이의 전파로 광견병에 걸린 개의 60-75%가 타액으로 바이러스를 배출합니다. 광견병은 타액속의 바이러스가 주로 상처를 통하여 감염됨으로서 발생되며 뇌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동물의 타액에서의 바이러스 검출 율은 개가 가장높고 소, 여우등의 순이었습니다. 세 번째 증상(동물/사람)은 야생개는 광견병의 임상증상은 광폭형과 마비형으로 나뉘나 보통 두 형을 다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귀와 꼬리가 파상풍에 걸린 것처럼 뻣뻣해지며 극도의 흥분상태, 과민상태, 타액분비, 결막의 충형 등을 볼 수 있습니다. 간헐적인 근육경련, 연하곤란과 거품 섞인 침을 흘리며 유열을 나타냅니다. 간혹 집을 떠나서 배회하기도 하고 임상증상은 대개 3-7일간 계속되며 대부분 10일내에 사망하나 간혹 회복되는 개는 보균견으로 남게된다고 합니다. 이외에 많은 야생동물에서 발병한다고 합니다. 인체감염의 잠복기는 2-8주 규상의 정도와 물린 부위에 따라 10일내지 8개월까지 다양합니다. 발병율은 20%이고 초기 증상은 두통, 식욕결핍, 구토, 미열, 심한 갈증이 있으나 물을 마시지 못합니다. 인두 근에 경축으로 인하여 연하곤란, 공수증을 보이며 신경증상을 보이며 죽어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예방법은 야생동물에서 발생하는 광견병의 예방으로 감수성 동물수의 조절과 Subunite vaccine등의 방법이 있고 동물의 국제교역을 금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2) 탄저 - 첫 번째 병원체는 탄저균으로 그람 양성 간균, 운동성 없음, 동물체내에서 협막을 형성, 산소의 존재하에서 아포를 형성합니다. 아포형은 사체 중에 12년, 토양 중에 30년, 생존 아포형은 121도씨에서 15분에 사멸하고 소독제로 10% 포름알데히드가 좋습니다. 두 번째로 전염경로는 오염된 사료나 토양 등 자연환경으로부터의 경구적 감염이 있으며 피부 또는 점막의 창상으로부터의 감염과 흡혈곤충에 의해 감염됩니다. 사람은 감염동물과의 접촉, 경구 섭취, 아포 흡입으로 전염됩니다. 세 번째 증상(동물/사람)은 동물은 패혈증을 일으키고 급성 경과로 폐사합니다. 고열로 시작하여 호흡곤란으로 폐사하게 됩니다. 사후 강직이 불완전하며 천영공으로부터 타르양 혈액을 배설합니다. 사람의 증상은 잠복기는 2-5일이고 주 증상은 피부탄저의 경우 경피감염과 창상감염입니다. 폐탄저의 경우는 균, 아포흡입 시 흡입 탄저라고 하며 장탄저는 경구적으로 아포섭취 시 경피감염 및 흡입감연은 잠복기가 2-3일로 피부의 병변은 발적, 종창, 동통, 화농, 분화구상 등이며 고양이 발병 시 패혈증이 일어납니다. 마지막으로 예방법은 동물에 대한 백신과 폐기 처리시 주의하고 사체는 해체하지 않고 소각하거나 매각하며 오염지역 오염물의 소독실시를 철저히 하고 절박도살시의 세균검사, 탄저 생백신 접종후 6주 이내의 식용도살을 금지해야 합니다.3) 살모넬라병 - 첫 번째 병원체는 Gram음성의 간균으로 주위에 Flagella를 갖고 있어 운동성이 있습니다. 3천여종의 혈청형이 있고, 대부분의 혈청형은 인수공동 전염병원균입니다. 두 번째로 전염경로는 식품이나 환경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오염식품에 의해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세 번째로 증상(동물/사람)은 동물은 어린 동물은 설사를 동반하는 전신증상으로 폐사하고 어릴수록 이환율과 치사율이 높고 성숙동물은 발병이 드물고 대부분 불현성 감염이고 부균동물에서 균은 대부분 소장하부에서 대장상부의 점막에 정착해 장기간에 걸쳐 균을 변중에 배균합니다. 사람은 잠복기가 12-24시간, 발열, 구토, 수양성 설사, 복통을 증상으로 하는 식중독, 주증상은 1-3일간 지속됩니다. 증상이 소실되어도 짧은 기간동안 변중에 균을 배출하고 감염하여도 발병하지 않고 보균자가 되는 경우도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세균성 식중독 중 가장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예방법은 식품 및 사료의 오염검사를 하고 동물들을 대상으로 환경위생정화를 실시해야 합니다.3. 야생동물과 사람의 공존 문제
    자연과학| 2014.03.19| 5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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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댓글문화의 문제점과 대책
    『인터넷 댓글 문화의 문제점과 대책』요약 : 인터넷이 많이 발달한 요즘 댓글 문화도 많이 발달했습니다. 댓글문화(reply culture)는 사이버 공간을 통해 회원들 또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들 사이에 각종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게시판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난 말입니다. 인터넷 댓글 문화의 특징은 즉시성, 동시성, 쌍방향성, 예의실종 등입니다. 인터넷 댓글 문화의 문제점은 악성댓글을 쓰는 사람들의 증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블로그 또는 게시판의 관리자의 부재(부족), "너도 하면 나도 한다"는 식의 따라하기 등입니다. 인터넷 댓글문화에 대한 대책은 인터넷 실명제 도입, 악성댓글 관련법 준설, 올바른 댓글쓰기 교육실시 등입니다.*목 차*1. 서론 6. 결론2. 인터넷 댓글문화란? 7. 참고문헌3. 인터넷 댓글문화의 특징4. 인터넷 댓글문화의 문제점 / 피해사례5. 인터넷 댓글문화에 대한 대책인터넷 댓글 문화의 문제점과 대책1. 서론우리나라는 현재 인터넷이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 다른 어느 나라와 비교해 보더라도 우리나라의 인터넷 속도는 뒤지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인해 우리는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많은 사람과 빠르게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게시판이나 블로그, SNS등을 통해 댓글을 다는 현상도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댓글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도 있고, 정보도 얻을 수 있지만, 아무 생각없이 쓴 댓글(악플)로 인해 상처를 받는 사람들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에는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따라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게시판이나 블로그를 많이 이용하고 댓글도 많이 다는데요. 그럼 지금부터 인터넷 댓글문화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2. 인터넷 댓글 문화(reply culture)란?사이버 공간을 통해 회원들 또는 불특정 다수의 사용자들 사이에 각종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게시판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난 말입니다. 인터넷 게시판 이용자들 사이에 주고받는 글쓰기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으로, 인터넷 문화 또는 인터넷 게시판 문화의 하위 범주에 속합니다. '댓글'은 '대답하다, 응수하다'를 뜻하는 영어 단어 '리플라이(reply)'를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형태상 한자어 접두사 '대(對)'와 사이시옷(ㅅ)+'글'로 분해된다. 뜻대로 해석하면 '대답하는 글, 상대하는 글' 또는 줄여서 '답글' 정도로 풀이됩니다. '리플라이'를 줄여서 '리플'로 부르기도 합니다. 인터넷 게시판의 등장은 사회현실에 대해 비판할 공간이 없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의견이나 주장을 마음껏 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게시판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게시판이 마치 자신의 불만을 토로하거나 악의적으로 남을 공격하는 공간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인터넷 게시판의 익명성을 악용한 것인데, 상습적으로 남을 헐뜯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이러한 댓글문화를 가리켜 일명 '악플문화'로 부릅니다. '악플'은 '악성 리플'의 줄임말입니다. 댓글문화에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모두 존재하며, 자유로운 토론의 장이 될 수 있는가 하면, 비판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비난을 위한 비판의 장이 될 수도 있는 것이 댓글문화가 가지고 있는 특성입니다. 때문에 잘못된 댓글문화를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하려는 노력들도 계속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두 가지 요소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댓글문화의 부정적인 측면을 문화지체 현상으로 보는 이들도 있습니다.3. 인터넷 댓글문화의 특징1) 즉시성 - 사이버공간내 커뮤니케이션의 사적이고 즉흥적인 성격이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 할때에는 발표를 하는 때와 같이 미리 생각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라온 글을 보고 자신이 생각한 내용을 댓글을 통해 표현하는 특징이 있습니다.2) 동시성 - 의사소통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지 않고도 마치 서로 바라보면서 대화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게 됩니다.3) 쌍방향성 - 양측이 서로 의견을 주고받는 의사소통 방식입니다. 자신이 주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면 상대방이 의견을 표현하게 됩니다. 실제로 의사소통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게됩니다. 내가 댓글로 의견을 표현하면 다른사람들의 의견을 바로 들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4) 예의실종 - 인터넷 댓글을 작성하게 되면 닉네임과 아이디만 표기되기 때문에 나이, 연령, 성별등은 공개로 하지 않는 이상은 알 수가 없습니다. 사회에서도 예의를 잘 지키는 사람도 인터넷세계에만 들어오면 무례한 사람으로 변하기 쉽습니다. 처음보는 사람에게도 반말로 일관하고 비난하고 욕설을 퍼붓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이버수사대에서 의뢰를 받아 나쁜행동을 한 사람들을 잡아보면 어린학생들도 많지만 명망있는 사람들도 약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 댓글도 자신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댓글을 작성하기 전에 다시한번 생각하고 달아야할 것 같습니다.4-1. 인터넷 댓글문화의 문제점지금부터는 인터넷 댓글문화의 문제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1) 악성댓글을 쓰는 사람의 증가 - 스마트 시대를 접하게 되면서 신문이나 TV보다는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인터넷신문을 통해 각종 정치나 경제, 스포츠, 연예기사를 실시간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연예인, 스포츠 스타등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유없이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댓글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쉽게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도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이 시험을 잘 보거나 진급을 빨리한다거나 하면 배가 아픈것과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악성댓글을 다는 사람들의 특징은 대인관계가 부족, 자신감 부족,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2)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쉬운 방법 - 현대사회에서는 학업스트레스, 직장스트레스, 가정스트레스 등 어디에서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삽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야 다른 일도 할 수 있는데 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공간이나 방법들이 많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댓글은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댓글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해서 댓글을 작성하게 하는 원인제공자만 피해를 받게 되는것 같습니다.3) 블로그, 게시판의 관리자의 부재(부족) - 블로그나 게시판등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그 내용에 맞지 않은 댓글을 다는 사람들을 제재하거나 댓글을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 않좋은 댓글(악성댓글)들이 더욱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4) "너도 하면 나도 한다"는 식의 따라하기 -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이 하면 따라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옷이 유행하면 그 옷을 따라서 입게 됩니다. 한가지 예로 얼마전까지 중고등학생들이 노스페이스라는 등산복을 교복처럼 입고 다니는 것이 유행이었습니다. 그 옷을 입지 않으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옷 하나에 40~50만원정도여서 부모님들의 부담이 컸습니다. 아이가 이옷을 사지 않으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다고 하니 부모입장에서는 사주지 않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만약 제아이가 그랬다면 저도 사줬을 것 같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어떤 한 글에 어떤 사람이 댓글을 남기면 너도 나도 따라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너도 비난하니까 나도 비난해야지!라는 식의 댓글을 쓰기 때문에 문제는 더욱 심각해 지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글들로 인해 유명연예인들은 상처를 받고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고 심하면 자살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4-2. 악성댓글 피해사례악플러들의 특징 : 대부분 충동적이고 공격적입니다. 다른사람의 감정을 개의치 않습니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욕설 댓글을 남깁니다. 공통적으로 들여다보면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이 풍부하고 고양된 도덕성을 가진것처럼 우월한 자세를 견지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허세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인간다운 품위를 무시합니다. 대부분 자기삶에 대한 불만을 엉뚱한 곳에 표출합니다. 지적이해수준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고 피해의식과 열등감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남을 가르치려고 들면서 정작 자신의 나쁜 행동은 인식하지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악성댓글로 인한 대표적인 피해사례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악성 댓글이 유니를 두 번 죽였다."21일 자살한 가수 유니(본명 허윤)의 자살 원인으로 일부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이 지목되면서 자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악성 댓글이 유니의 자살 원인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유니의 측근들은 한 목소리로 "유니가 악성 댓글에 상처 받았다"고 말하고 있다. 유니가 세상을 등진 지금도 악성 댓글은 여전히 그를 조준하고 있다.지난 2003년 배우에서 가수로 변신하며 섹시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운 유니를 향해 일부 네티즌들은 악성 댓글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이런 악성 댓글은 지난 2005년 유니가 2집을 발표하며 섹시미를 한층 강조하자 극에 달했다. 유니의 한 측근은 "당시 유니가 '쓰레기같다' '성형을 해서 인간 같지 않다'는 등의 악성 댓글에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말했다.일부 네티즌들의 인격 모독성 글은 유니가 최근 3집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언론 보도 후 더욱 심해졌다. 유니의 미니홈피와 관련 기사에는 유니를 헐뜯고 할퀴는 말들이 난무했다. 유니와 함께 무용을 공부했었다고 자신을 밝은 한 동료는 "유니가 '인터넷 보는 것이 너무 싫다'고 말했었다. 유니와 한동안 연락이 끊겼을 정도다"며 흐느꼈다.유니의 3집 앨범 활동을 함께 준비했다는 한 매니저는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말, 입에 담기 힘든 말들을 접한 유니가 많이 힘들어 했다. '천박하다' '꼴도 보기 싫다'는 말은 약과였다"고 말해 악성 댓글이 이미 위험 수위를 넘었음을 짐작케 했다.
    사회과학| 2014.03.19| 7페이지| 1,000원| 조회(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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