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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장 성격및사회성발달 평가A+최고예요
    제8장 성격 및 사회성 발달1. 성격 발달 이론1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이론(5단계)2.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8단계)2. 이타성 발달★ 타인의 행복에 관심, 배려하는 특성★ 나누어 주기, 돕기, 위로하기, 보살피기, 협조하기 등으로 나타남★ 2세 전후: 함께 울거나, 위로하기★ 4-6세: 과자 나누어 주기★ 9-10세: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 줌1. 도덕 판단 능력-연령과 관련*판단 능력과 도덕적 행동의 관계2. 조망수용능력: 타인의 생각, 감정의 이해와 관련된 사회적 조망수용능력이 중요3. 공감: 사회적 책임 모형-불행의 개연성, 책임의 식4. 자기 도식: 나는 착한 사람이다.5. 강화: 부모, 교사6. 모방: 부모, 사회, TV, 책의 주인공의 행동을 모방.연령에 따라 실제 모델 대 비실제 모델에 따른 모방 효과에 차이.공격성의 정의: 의도적으로 타인에게 해를 끼침친사회적(prosocial) 행동의 반대.1.보상이론: 공격행동 후에 긍정적 결과가 따르기 때문에 공격행동을 한다.?? 공격적 아동의 인식: 1) 공격적 행동의 결과가 긍정적일 것이라고 기대??? 2) 공격적 행동을 한 결과로서 뒤따르는 타인 지배, 타인 통제,기타 이득에 더 가치를 둠.부정적?요소(상대방의 고통, 비난 등)는 무시2. 모방 이론? - 공격적 필름의 시청 결과 모방 증가? - 주인공이 처벌 받는 것을 보아도 공격행동 모방? - 청소년에게 더 큰 모방 효과- 현대 사회의 영상을 통한 폭력 노출이 심각- 모방의 성차: 남아 > 여아- 모방의 연령차: 청소년 > 초등학생TV, 영화의 모방 효과 대 정화 효과는 ?3. 사회인지 이론(Dodge)공격적 아동은 모호한 상황에서 적의적 귀인 편향: 반응적 공격자(reactive aggressor)?? 주위상황, 상대방의 행동을 적의적이라고 판단, 해석????????????????????????? ?↓??????????? 상대방에게 적의적 행동, 공격??????????????????????? ↓?????????????????????????????????????? 또래들로 하여금 거부하거나 배척하는 반응 유발??????????????????????? ↓????????? 자신이 했던 적의적 귀인을 정당화??????????????????????????? ???? ??????????????- 반응적 공격자와 아주 다른 사회정보처리과정 보임.- 이 아동은 인기도 있고, 친구도 있음.- 도구적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공격 행동. 냉정하고 의식적으로 공격 행동 할 가능성.- 공격적 행동 하는 동안에 긍정적 정서를 느낌 도발적 공격자 (proactive aggressor)4. 공격성의 발달적 변화- 7개월에도 장난감을 손에 넣지 못하게 방해하면 방해하는 손을 때림.- 12개월에 장난감을 뺏기 위해 또래에게 힘 행사.- 2세부터 공격행동 보이기 시작. 타협도 함-성인이 갈등을 중재, 격려하면 공격성 감소?? - 2-3세: 신체적 공격?? - 3-6세: 언어적 공격, 도구적 공격 많음?? - 6세 이후: 도구적 공격보다 적의적 공격이 많음?? - 초등학생: 우연적 피해에 대해서도 공격적 반응함. 도구적 공격은 감소.적대적 공격은 증가-의도 파악을 더 잘하기 때문의도 파악의 정확성: 유치원생-42%, 2년-57%, 4년-72%- 공격성의 지속성: 8세의 공격적 아동→30세에 자녀 구타, 범죄5. 공격적 발달에 영향 미치는 요인- 남성 호르몬이 공격성을 증가시키지는 않음?? - 소년의 경우 아동의 능동적, 충동적 기질?? - 부모가 공격행동을 허용?? - 부모가 자녀에게 냉담, 거부 또는 학대?? - 부모의 세력 행사적(강압적) 훈육방식(coercive):? 통제 위해 소리 지름, 체벌, 폭력, 비난 사용??? ?⇒ 부적 강화로 인해 폭력행동 증가떼쓴다 ― 혼낸다 ― 더 크게 저항 - 굴복-고분고분문제 조합: 충동적 기질, 억제 못하고, 겁이 없는 아동은 강압적 양육에 의해 공격성 증가?관찰학습결과, 타인 통제를 위한 행동양식이 되는 경향 Patterson- 굴복하지 말 것- 자녀 강압에 부모자신의 강압을 증대하지 말 것- 타임아웃, 아동이 강압행동을 중단할 때까지- 아동이 어떤 상황에서 가장 분노하는지 확인, 수용가능한 행동과 그렇지 않은 행동을 구분하여 점수체계를 만들어 행동계약을 함- 아동의 친사회적 행동에 대해 애정과 관심을 보임1)부모 훈련- 체벌을 언어적 규제로 대치- 비공격적 행동의 보상- 친사회적 행동의 보상, 유도*공격 행동과 친사회적 행동의 양립불가능성2) 인지적 방법- 대화 사용공격성의 부정적 효과 설명, 공격성은 문제해결 대신 상대방의 분노 일으킴- 분노를 공감으로 대치하게 하는 방법- 문제해결기술훈련소리 내어 생각하기 프로그램(think aloud): 갈등상황에서의 분노를 인식하고, 대안적해결 방식을 언어화 하게 함.정의: 자신이나 타인의 감정, 정서, 의도, 성격, 사회적 행동에 대한 이해- 9개월 : 시작,????? 눈길 감시 (상대의 눈길에 자신의 눈길을 맞춤),서술적 지적(자신이 보는 것을 상대가 보도록 손가락으로 가리킴)- 9~18개월 : 상대방의 의도가 모호한 상황에서는 상대방의 눈길 살핌.의도가 분명한 상황- 눈길을 살피지 않음- 2~3세 : 생각에 대해 알기 시작, 행동이 바람, 의도, 생각 등에 의해 일어남을 이해하기 시작, 틀린 믿음에 대해서는 아직 이해 못함3세의 마음 이론: 바람 이론4세의 마음 이론: 믿음 이론1) 틀린 믿음을 이해
    사회과학| 2011.06.15| 2페이지| 1,0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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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에 대해
    가정폭력이라는 주제를 리얼리티한 사진으로 보여줌으로 그 심각성을 표현한 포스터http://video.mgoon.com/6331101. 가정폭력의 개념① 가정폭력- 가정폭력이란 가정구성원 사이의 신체적, 정신적 또는 재산상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1호).② 가정구성원- 가정구성원이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합니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2호).· 배우자(사실상 혼인관계에 있는 자 포함) 또는 배우자 관계에 있었던 자· 자기 또는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관계(사실상의 양친자 관계 포함)에 있거나 있었던 자· 계부모(繼父母)와 자(子)의 관계 또는 적모(嫡母)와 서자(庶子)의 관계에 있거나 있었던 자· 동거(同居)하는 친족관계에 있는 자③ 가해자- 가해자란 가정폭력범죄를 범한 자 및 가정구성원인 공범을 말합니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4호).④ 가정폭력피해자- 가정폭력피해자란 가정폭력범죄로 인해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자를 말합니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5호).∴ 가정폭력이란 가족 구성원간의 갈등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폭력을 통해 상대방을 지배 통제하고자 하여 주기적이고 지속적이며 심각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히는 것을 말한다.가정폭력은 동거가족을 포함한 배우자, 부모자식, 형제 등 가족 구성원 간에 발생하는 폭력으로 그 피해대상은 주로 아내, 아동, 노인 등 사회경제적 약자로 그 피해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그러나 가정폭력은 숨겨진 범죄로서 그 실태가 외부에 노출되기 어려운 특징을 가진다.2. 가정폭력범죄※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은 가정폭력의 범위를 한정하여 가정폭력범죄를 규정하고 있으며, 가정폭력범죄에 대하여 형사 처벌 절차에 관한 특례를 규정하고 있습니다.가정폭력범죄란 가정폭력으로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죄를 말합니다(「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제3호라 의사소통기술, 폭력을 일으키는 부정적 사고의 탐색 등으로 편성, 행위자들의 왜곡된 생각과 사회적 대처기술의 결핍을 수정·보완하여 폭력의 재발을 막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가한 이모(48)씨는 “가정폭력으로 오게 되어 부끄러움이 앞섰으나, 교육을 통해 나의 문제를 하나씩 알게 되었고, 인간관계에 있어 대화법, 분노조절 등을 배울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앞으로는 폭력을 절대 사용하는 일 없이 화목한 가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박수환 소장은 “HomeRun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운영을 통해 가정폭력 행위자의 재범방지에 주력하는 한편 사회 구성체의 가장 기본이 되는 가정이 건강하게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기관자체 강사 양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3.가정폭력의 원인― 생물-심리-사회 모형을 통해 가정폭력의 원인은 다음과 같다.1) 생물학적 요인공격적 성향을 증가시키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에 문제가 초래되는 경우 폭력행동이 증가할 수 있다. 유전적인 폭력성, 간질발작, 뇌졸중, 교통사고로 인한 두부손상, 알코올중독, 약물중독이나 금단상태 등 생물학적인 요인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가정폭력범 구속/술 먹고 아내 구타 세계일보 98.7.6.서울 서대문경찰서는 5일 서울 종로구 A씨(49·회사원)를 신설된 가정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일 새벽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와 이유 없이 부인 B씨의 머리채를 잡고 발로 복부와 다리를 마구 때렸으며, 이를 말리던 아들(22)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부인 B씨는 경찰에 낸 고소장에서 『29년 전 결혼한 이래 3남매를 키우면서 파출부 화장품외판원 생선장사 등으로 힘겹게 살아왔지만 매일 술을 마시고 폭행을 일삼는 남편 때문에 항상 눈이 퍼렇게 멍들곤 했다』고 적었다.2) 심리적 요인(1) 성격과 가끼는 고양이까지 서슴지 않고 죽일 만큼 잔인하다는 것이다. 코브라 형은 때에 따라 감정을 억제할 줄 안다. 경찰이 구타당한 여자의 구조요청으로 코브라형의 폭력현장에 나타날 때, 흥분해서 횡설수설하는 여자의 말보다 침착한 코브라형의 말을 더 믿고 오히려 피해자인 여자를 체포해 간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인디애나대학 심리학자인 아미 홀츠워드 문래교수는 폭력 자들의 유형과 배경을 이해하면 가정폭력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효과적인 해결방법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심리학자들은 기존의 방법과 법체계로는 가정폭력범들을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가 없고 통계와 사회적 통념을 기초로 하는 새로운 사회적 징벌체계를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매년 2백만 명에서 4백만 명의 아내들이 남편에게 심하게 구타당하고 있으며 살해된 여자의 절반가량이 남편, 전남편, 남자친구, 혹은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아내나 여자 친구 등에 의해 살해된 남자는 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까지 가정폭력사태의 6분의 1정도만 경찰에 신고 됐고 신고 된 폭력범의 6%만 법의 심판을 받았다.자콥슨박사는 “이제까지 이용해온 폭력범 정신치료 프로그램은 별로 효과가 없었다. 특히 코브라형의 폭력범들은 판사와 치료사들을 어렵지 않게 속이고 그 프로그램을 빠져나올 수가 있었다. 만약 폭력범들을 무조건 중죄로 다스려 감옥살이를 시킬 정도로 폭력에 관한 법을 엄격하게 만든다면 폭력에 시달리는 여자의 수가 현격하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한다.이와 관련, 미시간대학 사회학과 대학원의 대니얼 손더즈박사는 기존의 치료프로그램은 아직 미숙하다. 어떤 방법이 어떤 부류의 폭력범에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아직까지 연구 중”이라며 그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고발 체포 구금 등을 모두 함께 활용해야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한다.자콥슨박사는 “상당수의 부부는 간혹 떼민다든지 베개를 던지는 등의 경미한 싸움을 하지만 폭력적인 관계로까지 악화되는 일은 드물다”며 “폭력은 단순한 결혼하여, 일부 재산을 친정에서 상속받아 남부럽지 않게 살았다. 김 씨 부인은 결혼 초부터 사업을 시작해서 지금은 크게 번창시켰고, 남편은 이것저것 손을 대다가 10연전부터는 세탁소를 운영한다. 그런데 김 씨는 아내에게 관심이 지나쳐서 의처증이 생겼고, 정신적 학대를 하기 시작했다. 외출도 시간별로 보고해야 하고, 부부동반 모임에서 들은 사소한 농담을 가지고도 집에 와서는 『솔직하게 대답하라』며 괴롭힌다. 더러는 폭행도 하고, 옷과 몸을 검사하는 등 의처 증세는 나날이 심각해지는데, 주변에는 오직 관심 많은 남편으로만 여겨 김 씨 부인은 어디에다 하소연도 못하고 지낸다. 그의 큰딸이 언제부터인가 이상한 성격이 생겼다며 얼마 전에 상담소를 찾아왔다. 그 무서운 폭행과 학대에도 자녀들 때문에 감수했는데, 딸이 집에 들어오기 싫어하고, 집에 오면 말없이 자기 방에 들어가서는 문을 꼭 잠근다는 것이다. 부인의 말에 따르면 남편의 폭언이나 정신적 학대를 목격한 아이들이 정신적 상처를 입어 문제가 생긴 것 같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남편의 태도에는 변화가 없으니 이혼하겠다는 김 씨 부인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지 그저 막막하다. 정신과에 한번 가보자고 말하여 남편에게 폭행을 당하고 외출도 하지 못한 채 몰래 상담소에 전화하며 우는 김 씨 부인의 딱한 사정이 지금도 가슴을 저미게 한다.(3) 어린 시절의 폭력경험배우자를 학대하는 남성은 자신이 소아 시절 가정폭력을 목격하면서 성장한 경우가 많다. 폭력 남편들은 미숙하고, 의존적이며, 자신의 주장을 적절히 하지 못하며, 스스로가 부적절감을 느끼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남편의 폭력에는 부인을 모욕함으로써 자기 자신의 자존심을 올리려는 의도가 내재되어 있다. 참을성이 없고 충동적인 남편은 제삼자에 의해 유발된 분노를 부인에게 옮겨서 표현한다. 남성이 가정, 직장, 그리고 동료와의 관계에서 좌절 또는 위협을 경험하는 상황에서 폭력이 발생하기 쉽다. 폭력행동 자체가 폭력행동을 강화시켜주는 경향이 있다. 내면적인 정신역동에는 공격자(우위형인 경우 33%, 여성우위형인 경우 17%, 권력독립형인 경우 16%, 남녀평등형인 경우 12%로 나타나고 있다.세계일보 96.8.28.유교이념의 근간인 가부장적 가정윤리와 여성관이 성폭력과 가정폭력 증가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은 동아시아 7개국 민간여성단체(NGO)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동아시아 여성포럼」(22∼24일)에서 각국 대표들은 『여성에 대한 폭력은 유교의 영향을 받아온 동아시아 지역에서 특히 심하다』고 지적하고,『여성에게는 정절이데올로기를 강요하고 남성의 성에 대해서는 상당한 자유를 허용하는 유교적 성문화가 성폭력 상습범을 양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가부장적 봉건윤리에 의해 남성중심의 성행위 관습이 정착되면서, 여성의 몸은 유리그릇 같아서 한번 깨지면 그만이라는 남성중심의 순결 관을 뿌리내리게 됐다는 것. 따라서 성폭력을 폭력범죄가 아닌 남성의 성충동에 의해 일어나는 우발범죄로 보게되고, 성폭력 피해여성은 순결을 잃은 것으로 간주된다. 이러한 유교이념은 현재 한국의 법철학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는데, 성폭력특별법에 성폭력을 「정조에 관한 죄」로 규정하고 있는 것이 좋은 예다. 가정폭력 역시 가정을 다스리는 방편으로 있을 수 있다는 사회적 통념으로 나타나고 있다. 가족구성원간의 문제는 가장이 다스려야 한다는 가부장적 유교이념은 가정을 남이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 되는 영역으로 규정함으로써, 가정폭력에 대한 사회적 개입을 차단하는 장애요소로 작용한다. 가정 내 아동구타를 교육적인 체벌이나 훈육을 위한 폭언 정도로 인식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 우리사회의 이런 통념은 남편의 구타로 상해를 입은 아내가 경찰에 보호를 요청해도 이를 부부문제로 치부하여 관여조차 하지 않는 결과를 낳고 있다. 유교이념은 가정폭력 피해여성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가부장적 사회에서 성장한 많은 여성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은 가정을 지키며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따타났다.
    사회과학| 2011.06.15| 12페이지| 1,5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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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BC 내용
    1.래포의 형성과 유지①래포의 형성-처음 만나는 아동:아동의 이름을 부르고 간단한 인사를 한 다음 검사자의 이름,신분,역할 등을 일러주는 거싱 좋다.-아동의 연령,능력,검사장면에 따라서 조금씩 방법이나 처리방식을 달리한다.-아동의 연령수준에 맞는 적절한 언어를 사용한다.-아동의 흥미,취미, 좋아하는 화제를 재빨리 포착하여 그것을 기초로 대화를 이끌어가야 한다.-소심하거나 부끄러움을 잘 타거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아동: 지나치게 많은 대화,질문공세를 해서는 안 된다.-검사를 하기전에 긴장을 풀어주고 어떤 검사를 어떻게 받는지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는 시간을 갖는다.-부모,형제,교사,치료자를 입회시키지 않고 검사를 실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검사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유도할 수 있는 말을 할 필요가 있다.-그 누구도 검사에 있는 모든 문제를 바르게 답할수는 없게 되어 있으며 어려운 문제도 있고 쉬운 문제도 있다는 점을 설명해야 한다.-동일한 검사가 여러 연령층의 아동에게 사용하게 되어있어 지금 검사를 받는 아동보다 더 나이 먹은 아동도 이 검사를 받는다는 것을 말해준다.-생리적인 욕구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한 다음 검사를 실시한다.②래포의 유지-호의를 갖고 친근하게 아동을 대한다.-이따금 아동의 이름을 부르고 검사자의 눈과 아동의 눈이 마주치도록 하여 아동을 안심시킨다.-아동의 입장에 서서 아동을 지지하는 태도로 진지한 관심을 보여야 한다.-실시하고 있는 검사가 가장 중요한 일이며 검사자는 검사에 몰두.-자주 미소를 지어야하고 자연스럽고 안도감을 느낄 수 있는 자세로 아동을 면접.-아동의 반응, 행동에 맞게 “잘했어요” “좋습니다” “잘 되었어요” “열심히 하고 있네요” “그것은 어려운 문제에요” “그것은 1-2년이 지 나야 알 수 있는 문제에요” “나도 그 문제를 풀지 못 했어요”등 자연스럽고 꾸밈없이, 기계적으로 되풀이하는 말은 자제한다.-검사가 시작되면 그 자리에서 검사를 마치도록 노력을 기울인다.-주의가 산만하고 아동이 몹시 싫어하는 하는 일을 돕게하여 검사 실시 과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검사자가 검사실시 전문가 또는 프로가 되는 것이 래포 형성의 바탕이 되고 뿌리가 된다.-검사실시요강을 단순히 암기할 것이 아니라 검사실시 절차와 지시내용,채점방법,기록요령 등이 눈을 감아도 선하게 떠오를 수 있을 정도로 숙지하고 있어야만 적법하게 타당하게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할수 있어야 민감하고 따뜻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 가능-.경험이 풍부하고 유능한 검사자일수록 검사의 실시와 채점에 관한 지시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표준화 실시절차를 이행2.표준화검사①지시사항엄수-K-ABC검사틀에 적혀있는 실시요령과 지시사항을 정확히 준수-실시요강에 적어 놓은 것과 조금이라도 다르게 실시하면 검사의 실시절차에 관한 규칙에 위배되는 행위이다.-동일한 조건하에서 얻은 결과를 상대적으로 비교하는 상대평가도구이다.-K-ABC는 인지과정에 대한 아동의 수행능력을 측정하기위해 만들어진 검사이고 또한 검사의 실시시간과 장소 또는 검사실시자가달라져도 동일한 조건 또는 상황에서 실시하고 채점하도로 제작된 검사이다.②한계확인-아동이 검사자의 지시를 거의 이해하지 못하거나 계속 틀린 답을 하여 점수가 극히 나쁠때에 그 이유를 조사하여 표준화된 실시방법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 검사를 실시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서 검사자가 아동의 반응을 다각적으로 상세히 검토하는 것-바른답을 하지 못한 이유를 확인하기 위해서 검사자가 의도적으로 표준화된 실시 방법을 일부 수정 또는 변경하여 그 부부의 검사를 다시 실시하는 것-표준화된 방법에 의해 얻어진 득점과 수정된 방법으로 실시하여 획득된 점수가 현저하게 다른 경우에만 실시방법의 변화가 임상적인 의미와 가치를 갖게 되고 검사결과에 대해 질적인 해석이 가능하다.③연습문제-인지처리과정척도의 두 개의 가르치기용 문항을 통해 아동에게 과제의 내용과 답하는 방법을 설명해 준다.-‘게임의 법칙’을 아동이 이해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다.-예제문항은 채점하지 않는 문항이고 가모든 데이터의 활용과 해석이 가능하다.-ja사실시 규칙을 변경하여 실시할 경우 얻은 점수나 프로파일은 채점할 가치도 없고 규준에 비추어 해석할 수도 없다.-표준화 할때의 절차와 조금이라도 다른 방법으로 검사를 실시했을 경우에는 그 상황과 절차를 반드시 사례보고서에 상세하게 기록해야 하고 검사결과를 해석할 때에 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3.임상적인 행동관찰-능력이나 성취도를 측정하기 위해 검사를 받는 아동의 수검행동, 문제해결방식,동기상태,ts과 누의 협응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개별적으로 실시하는 검사를 이용한다.-주의집중시간, 주의산만 또는 싫증, 욕구불만에 대한 인내력, 문제해결방식, 미세및 비교적 큰 규모의 근육협응능력,활동수준,말버릇,언어사용능력, 노력을 지속시키는 능력, 사고력 등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아동의 자아개념, 태도, 일을 처리하는 습관, 사고력 등을 관찰할 수 있어야 한다.-검사자에게 지시를 두 세번 되풀이해서 말해줄 것을 요구 했을때 그것은 흔히 기억장애, 주의산만, 검사자의 실시방법 또는 발음이나 표현능력의 미숙, 정서적 안정감의 상실 등과 같은 문제가 존재함을 말해준다.-검사자는 검사중에 관찰한 아동의 여러 가지 행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득점프로파일과 관련지워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수회생,단어기억측정(주의산만, 불안의정도) 손동작(고집스런 반응경향) 시각유추,사진순서(충동적경향) 단어배열(욕구불만에대한 아동의 인내력과경직성) 문장이해(나이든 아동대상 수줍음억제 정도) 손동작(신경근육의 협응운동장애 예측) 얼굴기억,위치기억,산수(집중능력)K-ABC의 실시와 채점1.K-ABC의실시:서론①검사자료의 정리-검사틀과 함께 검사도구에 익숙해야 한다.-검사틀에 기술되어 있는 하위검사별 실시방법과 채점방법, 연령수준별 적용여부도 정확히 숙지해야 한다.-검사자는 아동이 앉은 오른쪽 또는 왼쪽 옆 측면에 자리잡을 것을 권장-아동에게 보여주는 문제, 그림을 검사자도 볼수 있도록 폭이 좁은 테이블을 사용한다.-테이블위에는 검사를 실시할 때 필요한채점에 관한 일반적인 지침,검사시간 또는 시간제한에 관한 규정,검사실시 과정에서 검사자가 주의해야 할 점-예제문항③하위검사별 적용연령-공통적으로 모두 실시하는 하위검사는 불과 4개이다.-K-ABC에서는 연령수준마다 시작하는 하위검사가 다르다.④하위검사의 실시순서-검사틀에 있는 하위검사를 하나씩 차례로 실시하면 된다.-검사틀2에 있는 4개의 하위검사는 모두 2½-3세11개월 아동에게는 실시하지 않는다.2.일반적인 실시지침-검사자는 K-ABC에 있는 하위검사들의 실시방법에 대해실시요강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①문항단위-연령수준별로 시작해야 할 문항과 검사를 종료해야 할 문항을 확인하고 ,검사실시를 중단해야 할 것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②연령수준별 시작문항-검사를 받는 아동의 연령을 기준으로 시작문항을 결정한다.-K-ABC를 실시 하기전 아동의 연령을 정확히 계산, 확인해야 한다.-문항단위에서 아동이 한 문항이라도 정답을 말했을 경우->계속 다음 문항을 실시한다.-모든 문항에서 바른 답을 하지 못했을 경우->시작문항이 1번 문항인 경우;그 하위검사는 중단하고 다음 하위검사를 실시한다,->시작문항이아닌 경우:1번 문항으로 돌아가서 1번 문항부터 시작문항까지 차례대로 실시-검사를 중단해야 하는 중지조간이 생기면 그 시점에서 바로 검사를 중단한다.-정신지체,정서장애 같은 증후가 보이는 아동->모든 하위검사 1번 문항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검사를 받는 아동의 연령보다 어린 동생에게 해당하는 시작문항부터 검사를 하는 것은 좋지 않다.③중지점-중지문항에 대한 아동의 문항이 끝나면 다음 하위검사로 넘어간다-단 마지막 문항에서 모두 정답을 말하면 틀린 답이 나올 때까지 검사를 계속 실시한다(재능이 뛰어난 아동에게 능력발휘기회제공)④중단조건-중지점에 이르기 전에 어느 한 문항단위에서 모두 틀리게 답하면 검사를 중단한다.⑤검사실시 순서의 변경-하위검사의 실시순서를 바꾸면 검사실시자로 하여금 실시상의 오류를 범하게 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설명방식을 변경하여 하위검사별로 아동에게 과제의 성질과 과제가 요구하는응답형식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문항. 채점하여 문항에 포함 (인지처리과정하위문항에 2개씩)->틀린답을 하면 0점처리를 하고 바른답을 알려주고 정답이 되는 이유를 설명하고 다시 한번 실시->두번째 시도시에도 틀린답을 말하면 예제를 더 만들어 제시하거나 표현을 더 단순하고 명료하게 하거나 손짓,몸짓사용아여 설명->첫번째 문항에서 오답을 말하면 두번째 문항이 정답이어도 0점 처리한다.->정신지체,정서장애로 의심되어 첫문항부터 실시한 경우 최초의 두문항이 가르치기용 문항으로간주, 어떤 형태의 지도나 설명은 금지-두번째 문항까지도 이해 못하는 경우 더 이상 설명하지 않고 종료문항, 검사중단 조건이 나타날 때 까지는 검사실시.-아동에게 과제를 설명 및 지도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예제문항,가르치기용 문항마다 약 2분 이내로 실시.⑦언어적 단서의 사용-문항제시:문항에 답하는 방법을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되면 말하지 않아도 된다.답하기를 망설이거나 주의가 산만한 아동 또는 기억력 측정 검사시 짧게 줄여서 말한다.-언어적 반응의 확인바른답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어야 하고 실시요강에 쓰인대로 축어적인 말로 물어야 하낟.묻는 방법 도는 내용이 무기록시 “좀더 자세히 말해주세요”“그것을 다른말로 하면 무슨 뜻입니까?”중립적인 말로 좀더 자세한 답요구.-반응촉진대답주저,문제포기시: “좀더 생각해봐요 틀림없이 할수 있을 거예요”“조금만 더 생각해봐요”“다시 한번 더 해봐요”부담을 주거나 너무 자주 독촉 또는 격려하는 말을 사용하지 않도옥 주의한다.문제를 풀수있게 또는 바른답을 할수있게 도와 달라고 할때:“나는 너가 혼자서 어는 정도를 잘 할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요”“이 자리에서 도와주지 않도록 되어 있어요:⑧반복제시-예제문항,가르치기용 문항 반복제시 가능-습득도척도의 모든 하위검사,인지처리과정척도 하위검사 그림통합,시각유추,사진순서에만 적용, 사진순서, 산수, 수수께끼 가능-문항번호가전
    사회과학| 2011.06.15| 12페이지| 1,500원| 조회(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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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의 발달과정
    ★ 아동의 발달과정 ?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아동이 양적 또는 질적으로 변화하는 과정★ 아동발달관련개념① 성장 - 신체의 크기나 능력이 증가 하는 것 즉, 양적인 변화② 성숙 -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달적 변화들이 통제되는 생물학적 과정ex) 내적(유전자, 호르몬)③ 학습 - 직접 또는 간접 경험의 산물로서 훈련이나 연습에 기인하는 발달적 변화ex) 맹모삼천지교★ 아동발달 : 시간의 경과에 따른 지덕체의 변화★ 변화의 원천 : 성장(성숙)과 학습(환경)★ 아동방달의 원리(1) 발달에는 일정한 순거가 있다.- 신체변화 : 앉기→서기→걷기 / 원→사각형 / 옹알이→말 / 간단한 문장→복잡한 문장- 인지발달 : 상징적사고 → 보존개념획득 → 추상적 사고(2) 발달은 일정 방향 있다.① 두미발달원칙 : 머리 → 몸통 → 다리② 근원발달원칙 : 중심부 → 말초신경 ③ 세분화발달원칙 : 일반적인 것 → 특수한 것ex) 머리카락 줍기 위해 온 몸 사용 →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용(3) 발달은 지속적이나 속도는 일정하지 않다.- 출생 후 첫돌까지 - 신체가 급속도로 성장하는 기간- 유아기 - 어휘력이 갑자기 풍부- 청년기 - 심리적 발달이 급속도로 이루어지는 기간청년기가 되면 신장과 체중이 급격히 성장 (청소년기 성장급등)생식기관의 발달. 논리적 문제해결능력이 현저하게 향상.(4) 발달에는 개인차가 있다.- 사춘기와 같은 성적성숙의 시기에는 상당한 개인차가 있다.(5) 발달의 각 영역은 상호 밀접한 연관이 있다.- 생물학적 발달, 인지적 발달, 사회 정서적 발달은 서로 상호작용ex) 장애 → 외부환경차단 → 다양한 인간, 경험기회 ↓(신체발달) (인지적 발달)(사회적 발달)★ 아동발달의 영역? 생물학적 발달: 뇌와 신경계, 근육, 감각능력? 인지적 발달: 학습, 기억, 문제해결 능력, 지능? 사회 정서적 발달: 성격의 안정성과 변화, 대인관계, 사회적 관계의 성장과 변화★ 아동발달의 단계(1) 태내기 - 수태의 순간부터 출산까지.(2) 영아기 - 출생 후 24개월까지. 신체적 성장 빠름.(3) 유아기 - 2세~초등학교 입학 이전까지의 시기.(4) 아동기 - 6세~11세의 초등학교 다니는 시기. 신체적 성장 느림.★ 아동발달의 쟁점1) 유전과 환경* 전성설 - 인간이 남성의 정자나 여성의 난자 안에 이미 완전한 형상* 로크 - ‘Tabular rasa (백지상태)’ 생물학적 기초가 아닌 환경적 영향력만이 모든 발달적 변화를 설명할 수 있다고 가정* 인간발달은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의 결과. 개인의 인자형은 표현형을 절대적으로 제한 (유전적인 인자에 의해 환경적인 한계)2) 성숙과 학습* 성숙 - 유전적 요인에 의해 발달적 변화들이 통제되는 생물학적 과정* 학습 - 직접 또는 간접경험의 산물. 훈련이나 연습에서 기인하는 발달적 변화.* 성숙과 학습을 결합시킨 좋은 예는 아동과 양육자간의 애착해동을 다룬 Bowlby와Ainsworth의 연구3) 연속성과 불연속성* 발달의 연속성 - 수태에서 죽음까지 연속적이고 점진적이고, 축적된 변화로 봄.* 불연속성 - 양적인 것이 아니고 질적으로 서로 다른 단계를 통해서 진행된다고 봄.4) 결정적 시기- 유기체를 둘러싼 내적?외적 사건들이 발달에 최대의 영향을 미치는 짧은 기간.예) 이타드박사와 빅터5) 초기경험과 후기경험의 중요성* 초기경험 - 플라톤, 볼비.* 후기경험 - 아동이나 청년은 발달이 이루어지는 동안 내내 매우 순응적이며 나중의 경험도 초기 경험만큼 중요.* 전생애발달론자(life span theory) - 아동기의 발달뿐만 아니라 전 생애에 걸친 발달에초점을 맞춘 이들은 지금까지 발달의 후기경험이 지나치게 간과되었다고 주장.★아동발달연구의 역사1)고대 그리스(1) 플라톤 - 욕망, 정신, 신성* 욕망 - 본능, 욕구, 충동으로 표현, 프로이드의 정신분석이론에서 원초아 개념과 비슷.플라톤은 욕망은 신체적 요구만족과 관련.* 정신 - 용기, 확신, 절제, 인내, 대담.* 신성 - 초자연적이고 영원하며 우주의 본질. 진정한 의미의 정신.이성으로 표현▶ 3세까지 유아는 공포나 고통, 슬픔의 감정을 경험해서는 안 된다. 성격형성에 있어 초기경험의 중요성을 강조▶ 아동기 교육은 주로 음악이나 스포츠 등에 중점을 두고 같은 또래와 어울려 사회성발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6세가 되면 성의 분리를 주장▶ 청년기가 되면 최고의 국면인 이성이 나타나기 시작. 이성적,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기때문에, 교육과정을 과학이나 수학으로 대체.(2)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에 반대하여 육체와 정신을 분리될 수 없으며, 구조와 기능면에서 서로 관련되어 있다고 주장.▶ 사고할 수 있는 능력과 더불어 논리 및 이성을 활용할 수 있는 힘이 인간발달의 궁극적인 목적이고, 인간의 본질이라고 보았음.▶ 인간의 발달단계유년기 - 생후 첫 7년간. 동물과 유사한 발달단계.사춘기 - 7세 ~ 사춘기까지. 참을성 없고, 안정감 없고, 자제력이 결여.청년기 - 사춘기~21세까지. 자기통제력. 자기결정(독립심이나 자아정체감과 비슷)2) 중세기▶ 인류가 순간적인 창조의 산물이라는 전성설의 사고를 불러일으킴.▶ 중세 암흑기에 아동이 성인의 축소판. 질적인 것이 아닌 양적인 차이.▶ 성인에 대한 요구가 아동에게 똑같이 부과, 엄격한 훈련.▶ 아동은 발달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형성되어 있는 것.3) 17세기▶ 아동에 대한 태도에 커다란 변화▶ 성선설 - 어린이는 순수함과 순진성을 지니고 이 세상에 온다고 주장.올바른 교육으로 아동의 타고난 선을 보존하고 강화.▶ 성악설 - 어린이를 사악한 것으로 보고 도덕성이 결여된 방종한 존재임을 강조.아동의 비합리적이고 잘못된 버릇을 고쳐줘야 하며, 체벌을 포함한 엄격한 훈련을 시켜야 한다고 주장.4) 17세기 말▶ 로크 - 백지상태. 인간은 태어날 때 누구나 동등한 상태이므로, 현재 인간에서 발견되는차이점은 모두 환경과 경험 때문.→ 행동주의나 사회학습이론도 로크의 경험주의 이론에 그 뿌리.아동 초기의 수동적인 정신 상태에서 청년기의 능동적 상태.마지막 무렵 이성적사고가 나타난 청년기의 특징.5) 18세기 후반▶ 루소 - 인간 본질을 감정으로 봄.▶ [에밀]에서 신이 만물을 창조할 때는 모든 것이 선하지만, 인간의 손에 건네지면 모두가타락한다. - 중세의 교육사조에 이의를 제기.▶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마찬가지로 루소는 인간의 발달은 단계적이라 봄.제1단계 - 유아기(4~5세). 동물과 비슷한 수준으로 강한 신체적 욕구.유아는 쾌락주의자제2단계 - 아동기(5~12). 감각의 발달이 중요.놀이, 스포츠, 게임 등이 교육의 중심제3단계 - 청년기의 시작(12~15세).이성과 자의식이 발달, 신체적 에너지가 풍부하며,
    사회과학| 2011.06.15| 4페이지| 1,000원| 조회(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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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존성실험
    실험일시 : 2011년 5월 8일 일요일※ 보존성 실험1. 보존성 실험의 목적보존개념이란 어떤 대상의 외양이 바뀌어도 그 양적 속성이나 실체는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에서 전조작기는 2세에서 6세정도 까지 나타나는데 그 때의 아동은 외형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다시 첨가되거나 빼버리지 않는 한 어떤 물체의 질량이 같다는 것을 판단할 수 없다. 이를 보존개념이 획득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실험을 통해 유아 의 조작적 사고를 확인해보려고 한다.보존개념이 획득되지 못한 전 조작기 아동은 학습을 통해 7~8세가 되면 구체적 조작기의 아동이 되어 지각적 특성을 넘어서서 요소들을 관련짓고 통합하는 논리적 사고가 가능하므로 보존개념이 형성하게 된다. 연령이 증가하면서 쉬운 개념에서부터 어려운 개념으로 보존개념이 획득된다. 즉 발달단계에 따라 보존 개념이 획득된다.전조작기 시기의 아동은 이 보존개념을 획득할 수 없다는 한계를 떠안고 있다. 전조작기의 아동을 대상으로 보존개념의 실험을 해보았다.연령이 다른 두 집단에게 길이 보존개념 실험을 실시하여 두 집단 간의 길이 보존개념의 차이는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길이는 배열이 변화해도 변화되지 않는다는 길이 보존개념을 아이들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고자 한다. 지금부터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해보려 한다.2. 실험절차.- 라포형성처음 A를 만나 A에게 인사를 했을 때, A는 부끄러운지 인사를 제대로 하지도 못한 채 엄마 뒤에 숨어 엄마에게서 떨어져 있지 않으려 했다. A의 이모인 내 친구가 나를 낯설어 하는 A에게 말도 걸고 이야기를 하며 긴장을 풀어주었다. 나는 옆에서 웃어주기도 하고 눈도 마주쳐 주며 머리도 쓰다듬어 주며 나를 낯설어 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처음에는 “이름이 머야? 몇 살이야?”라고 물어보는 내 말에 대답도 하지 않고 엄마 뒤로 숨었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나자 엄마 옆에서 떨어지려 하진 않지만 다시 한 번 “이름이 머야? 몇 살이야?”라고 물었더니 작은 목소리로지만 자신의 이름과 나이를 대답해주었다. 어느 정도 A가 먼저 눈을 맞추기도 하고 웃어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엄마와 떨어지려 하지 않아 엄마와 함께 있는 상황에서 실험을 시작했다.A에게 “언니가 A랑 하고 싶은 게 있어. A가 도와줄 수 있겠니?”라고 묻자 “응”이라고 대답했다. “언니랑 하는 거 어려운 거 아니야. A가 생각하는 대로 언니에게 말해주면 되는 거야.”라고 말하니 고개를 끄덕였다. “빨리 재미있게 하고 맛있는 밥 먹자.”라고 말하며 시작했다.- 실험도구 : 나무젓가락, A4용지1단계 - 나무 굵기가 일정한 나무젓가락을 피험자가 보는 앞에 서 가지런히 병렬로 두었다. 그런 다음 나무젓가락에 길이가 같으니 ? 다르니 ? 라고 물어 보았다.2단계 - ‘같다’는 대답을 들은 후 피험자가 보는 앞에서 한 쪽의 나무젓가락을 변화 시켰다.3단계 - 다시 피험자에게 다르니? 같으니? 라고 물었다.3. 결과 :3-1. 피험자 1 - 이름 A / 성별 : 여 / 나이 : 4년 7개월, 2006년 10월 7일A는 1단계에서 한참을 본 후에 “같아”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피험자가 되었다. 내가 “왜 같다고 생각했어?”라고 물으니 분명한 대답은 하지 못하고 “그냥” 이라고 대답하며 엄마를 쳐다보기만 했다.2단계에서 나무젓가락을 이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시켰다.3단계에서 A에게 “다르니? 같으니?”라고 물어보았다. A는 “달라”라고 대답했다. “왜 다른 거 같아?”라고 물어보니 “모르겠어.”라고 대답을 회피하며 엄마 뒤에 숨어버렸다.- 라포형성B와는 일심재활원에 봉사를 하러 갔다가 만났다. B는 자원봉사모임 회원인 부모님들을 따라 온 아이들 중 한명이었다. 첫 만남은 방에서 이루어졌다. 큰 테이블에 둘러앉아서 하는 작업을 했는데 바로 옆자리에 앉았다. 자연스럽게 “안녕? 이름이 뭐야 ? 몇 살이야?”이렇게 이름도 물어보고 나이를 물어보고 작업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손도 잡게 되고 자연스럽게 도와주게 되었다. 그렇게 작업한지 한 시간이 흘렀을까 아이들은 작업이 지겹다고 놀겠다고 나가서 더 다가가지 못했다.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었다. 다른 식탁에 앉았지만 자주 눈을 마주치고 웃다 보니 눈을 마주치는 시간도 길어지고 나를 가깝게는 아니지만 낯설어하지 않게 되었다. 그 후 식사를 마친 후 친언니와 놀고 있는 B에게 다가가 “언니가 B랑 하고 싶은 게 있는데 같이 해줄 수 있겠니?”라고 물어보았다. B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망설여서 “어려운 거 아니야. 언니가 학교 숙제를 하는 건데 B가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라고 말하자 옆에 있던 B 언니가 괜찮다고 해보라고 하자 B가 내 손을 잡으며 하겠다고 했다. “어려운거 아니니까 B가 생각나는 대로 말하면 돼”라고 말하며 아이의 관심을 집중하게 만들며 시작했다.3-2. 피험자 2 - 이름 : B / 성별 : 여 / 나이 : 7년 2개월, 2004년 3월 31일B는 1단계에서 “길이가 같아요.”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피험자가 되었다. 내가 “왜 같다고 생각했어?”라고 물으니 나무젓가락 첫 부분과 끝부분을 만지며 “여기서 여기까지 길이가 같아요.”라고 대답했다.2단계에서 나무젓가락을 이동시키는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시켰다.3단계에서 B에게 “다르니? 같으니?” 라고 물어보았다. 그 때 B는 한참을 고민하더니 “달라요.”라고 대답했다. 그래서 “왜 달라 보일까?”라고 물으니 확신이 없는 목소리로 “그냥 달라 보여요.”라고 대답했다.4. 해석 및 결론특별히 피험자가 느끼기에 어려운 실험은 없었지만 제일 큰 문제가 피험자가 내 말을 잘 이해하지 못 한다는 것이다. B에 경우는 내가 한 말을 잘 이해하긴 했지만 A이는 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 엄마가 실험에 참견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래서 조금은 실험에 집중할 수 없었던 부분이 종종 있었다.급하게 피험자를 만나게 되어 실험이 부족한 것 같다. 더 자세히 하고 싶었지만 피험자가 한곳에 오래 집중 하지 못하고 주변이 시끄러워 무리가 있었던 거 같다. 실험내용을 설명하고 알아듣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다시 설명하고 다시 반복하는 과정에서 금방 싫증을 내고 모른다고 말해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당황하기도 했고, 하기 싫어하는 피험자에게 이것만 해보자며 달래는 것도 힘이 들었다. 그 결과 만족스럽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기도 했다. 내가 생각했던 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기도 했다.처음 A(4세)를 대상으로 실험을 하였다. A는 처음 제시 했을 때는 “같아”라고 대답하였으나, 변화된 것을 제시 했을 때는 “달라”라고 대답하였다. 피아제는 전조작기를 전 개념적 사고단계(2~4세)와 직관적 사고단계(4세~7세)로 구분하고 있는데, A가 전 개념적 사고단계에 속하기 때문에 보존개념을 획득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다.이 단계는 보존개념이 없는 시기로 단 하나의 차원에 비추어 판단하는 중심성을 보이며 또한 이 시기의 아동은 일반적인 느낌만을 갖는다. 그래서 대답이 “몰라”, “그냥” 이라고 자신의 생각의 원인을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자신의 느낌대로 대답하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가역성이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똑같은 길이에 나무젓가락을 이동만 하여 길이가 같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따라서 A이는 아직 보존개념이 획득되지 아니하고 비보존 반응을 보이며 전조작기 단계에 해당된다.
    사회과학| 2011.06.15| 4페이지| 2,000원| 조회(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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