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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의 동물성 식품 소비변화 추세
    인구 고령화의 급진전, 전반적인 경기불황 지속과 중산층 감소, 여성의 소비시장 주도경향 등 소비 환경이 급변하고, 이를 반영하는 새로운 사회적 트렌드가 등장하여 식품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식품소비를 둘러싼 사회 ? 경제 ? 인구학적 여건 변화는 식품소비의 구성요소인 소비대상(식품소비량과 지출액), 소비방식(식품구입 및 섭취형태), 소비주체(가치관과 인식수준), 소비결과(영양섭취와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우리나라의 식품소비는 1980년대 후반 이후 양적인 성장 단계에서 질적인 향상을 추구하는 단계로 전환되었다. 식품소비지출 변화의 특징은 식료품비 비중의 저하, 외식 비중의 급격한 증가. 건강 및 기호식품 비율 증가로 요약될 수 있다. 소득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가계비 중에서 식료품비 비중(엥겔계수)이 1982년 0.41에서 2006년 0.26으로 낮아졌다. 2006년도 엥겔계수는 소득계층별에 따라 0.23~0.29로 차이가 있었다. 최근 두드러진 특징은 가구의 외식 지출비중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1990년만 하더라도 가정 내 곡류 및 빵류 지출액 점유율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2006년에는 46%까지 빠르게 확대되는 특징을 보였다. 특히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연령이 낮을수록 외식 지출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냈다. 주요 식품별 외식부문 섭취비율은 쌀 29.4%, 쇠고기 35.4%, 돼지고기 39.6%, 닭고기 30.2%, 한우 8.4%로 분석되었다. 외식을 제외한 가정 내 소비의 경우 곡류 및 식빵, 육류, 어패류, 유지 및 조미료 등 주식용으로 소비되거나 주식과 보완재로 소비되는 식품류는 지출비중이 감소 내지 정체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과일류, 빵 및 과자류, 차 ? 음료 ? 주류, 기타식료품, 외식 등 기호식품의 성격을 갖거나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일반적인 식품류는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일본과 미국의 식료품비 변화에서도 엥겔계수가 저하하는 경향은 공통적이나 1990년대 중반 이후 일본은 0.23, 미국은 0.13 수준에서 크게 변동하지 않았다. 외식육류가 상대적으로 높았으며, 지출탄력성은 과일과 외식이 1이상으로 탄력적으로 산출되었다. 식품소비 변화에는 인구사회학적 요인이 경제적 요인보다 더 크게 작용하였으며, 소득탄력성 추이는 계층별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의 지출탄력성은 소득계층별로 큰 차이를 보여 고소득계층의 경우 1990년에 1.6을 기록하였으나 2006년에는 0.3으로 급감하였다. 반면 저소득계층에서 외식으 지출탄력성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소득 불균등화 ? 양극화가 식품소비지출 부문에 나타나는가를 검토하기 위해 통계청 가계조사 원자료를 활용하여 식품소비의 불균등화 척도로서 지니계수와 양극화 척도로소 EGR지수를 산출하였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소득에서는 지니계수와 EGR지수가 크게 증가하였으나, 식료품비는 1998년 일시적으로 지니계수가 상승하였으나 이후 큰 변화가 없었으며 EGR 지수도 뚜렷한 증가추세가 발견되지 않았다. 식품류별로 공통적으로 지니계수가 감소추세를 나타내며 특히 외식은 1982년 0.78에서 2006년 0.43으로 크게 감소한 특징을 보였다. 반면 전체 식품비 지출의 불균등도에 대한 외식부문의 기여도는 1982년 11.5%에서 2006년 53.9%로 빠르게 증가하였다.고령화 트렌드가 식품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통계청 가계조사 횡단면자료의 시계열로부터 페널자료의 특성을 추론하는 가상코호트(Synthetic Cohort) 분석 방법을 이용하였다. 토빗모형을 사용하여 식품비 지출액의 변화를 연령효과 ? 세대효과 ? 연도효과로 구분할 경우 연도효과는 1998년을 제외하고 큰 차이가 없으며, 연령효과가 가장 컸다. 외식지출의 경우 55~59세를 정점으로 증가하다 감소하는 역U자 형태를 보였으며, 65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선호가 높은 편이었다. 식품류별로는 고령화될수록 곡물가공품, 차와 음료, 주류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식품류별 소비 트렌드에서는 식품소비 트렌드의 구성요소 중에서 소비자의 식품 구입 및 섭 이상 연령층이 다수이며, 다양화와 간편화 지향에서 고소득계층의 비율이 높았다. 가격지향과 다양화 지향에서 매일 식품을 구입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 간편화 지향에서는 주 1회 구입비율이 높은 특징을 보였다.쌀은 소포장 단위 소비가 증가하고, 저가 및 고가 쌀의 소비비중이 확대되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외식 ? 급식업체와 저소득계층의 저가 쌀 수요가 확대된 반면, 고소득계층을 중심으로 고가 쌀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였다. 육류 중 쇠고기의 경우 등급별 ? 부위별 가격격차가 확대되고 1등급 출현율도 1998년 15.3%에서 2006년 44.5%로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고품질 차별화 특징이 나타난다. 소비자들은 돼지고기 (50.7%)나 닭고기 (33.6%)를 쇠고기와 차별화된 맛 때문에 구입하고 있었으며, 닭고기(30.6%)는 영양가가 높아서 구입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적색육(쇠고기, 돼지고기) 구입빈도가 감소하여 쇠고기의 주1회 이상 섭취비율이 1998년 48.8%에서 2005년 30.8%로 감소하였다. 또한 가계의 육류 지출액 중에서 육가공품 지출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980년대에는 증가추세를 보여 왔으니 1990년대 이후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류의 경우 친환경인증제품을 구입하는 비율(76.1%)이 높게 나타났으며, 양채류 소비도 빠르게 확대되는 것으로 조사되엇다. 현재는 벌크형태 구입(82.6%)이 많으나 포장 및 세척 ? 절단제품의 경우 주부 연령층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수요가 증가하였다. 과일은 가정 내 소비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식품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매일 과일을 먹으며, 약 70%는 주 4회 이상 과일을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친환경인증제품을 가금 또는 자주 구입하는 소비자가 72.3%로 높았으며, 몸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토(9.2%), 바나나(5.4%), 복숭아(5.0%)의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였다. 이 밖에 고소득가구, 맞벌이, 도시지역 거주가구를 중심으로 는 가구가 22.6%로 가장 많았으며,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가족단위 외식은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배달음식과 조리식품 구입은 주부의 연령층이 낮을수록 증가하는 특징을 보였다. 가족 단위 외식 시 1인당 평균 외식비용은 1만 6천원 정도였으며, 장소 선택기준으로는 맛(47.9%), 요리 종류(22.2%), 식당의 청결도(14.8%)등을 고려하고 있었다. 외식에서도 건강 지향이 확대되면서 한식(36.9%)과 전통음식(21.6%)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외식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화학조미료 사용(35.6%)이 지적되었다.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최근 트렌드는 전문화, 건강 지향, 간편화로 요약될 수 있다. 메뉴별로는 죽, 초밥,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에스프레소, 와인 등의 소비가 늘고 있으며, 업종별로 전통음식점, 에스닉푸드, 건강음식점, 씨푸드 전문점 등이 유망할 것으로 평가되었다.식품소비 트렌드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영양소 섭취 트렌드와 소비주체인 소비자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 변화는 곡류 소비가 감소하고 육류 등 동물성 식품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단백질 중에서 동물성 단백질의 비중이 1980년 28.7%에서 2005년 42.4%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지방 섭취량도 같은 기간 동안 21.8g에서 46g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 가구수입이 낮을수록 영양소 섭취 수준과 질적인 평가가 낮았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계층의 영양소 섭취 수준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았으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은 28.4%, 지방급 에너지비는 12.8%로 매우 낮앗다. 에너지의 58.6%를 가정식에서 섭취하며 외식에서 41.4%를 충당하였으며, 지방은 외식에서 섭취하는 비율이 45.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일본의 경우 단백질의 에너지 공급비율은 13%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지방은 1990년대 27~28%에서 2000년대 29% 수준으로 약간 증가하였다. 영양섭취구조에서 큰 변화는 동물성 단백질 ? 지방의 섭취 증가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그 비율이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저녁식사를 불규칙적으로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9.6%로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낮은 집단일수록 불규칙적인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청소년이 저녁식사 시간이 불규칙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3%로 주로 학원을 가야 하기 때문(46.6%)이었다. 밖에서 사 먹을 경우에는 주로 분식점(38.2%), 편의점(17.4%), 패스트푸드점(15.3%)을 이용하고 있었다. 불규칙적인 특정계층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끼니 당 영양섭취에 불균형 현상이 나타났다. 50세 이상의 연령층의 경우 아침, 점심, 저녁이 에너지 섭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일정한 반면 청소년과 20대 직장인의 경우 아침식사에서 에너지를 섭취하는 비율이 각각 16.7%와 14.6%에 불과하였다. 청소년층은 한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국산 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취약하였다. 청소년의 47%가 국산 농산물 섭취에 관심이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수입식품도 관리만 잘하면 수입이 늘어나도 된다는 문항에 60점 이상 평가함으로써 수입산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내 식품 구입을 담당하고 있는 주부의 52.2%가 식품 구입 시 표시를 보는 편으로 직장인 (49.2%)과 청소년(31.3%)에 비해 표시정보에 대한 활용도가 높았다. 식료품 구입 시 소비자들의 대부분은 유통기한을 확인하며 원산지 표시, 가격, 브랜드 등을 확인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 그 밖의 인증정보 등에 대해서는 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적었다. 식품표시에 대해서 주부층의 62.3%가 신뢰하는 편이라고 응답하여 대체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으며, 신뢰하지 않는 경우는 주로 사후관리와 검사과정을 불신하고 있었다. 한편 청소년은 신뢰하는 비율이 34.2%에 불과하고 표시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인증제도의 인지도 조사결과 원산지표시와 친환경인증은 인지도가 높았으나, 전통식품인증이나 HACCP 등 대다수의 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다. 식품 관련 정보를 주부는 다.
    자연과학| 2008.09.24| 4페이지| 1,000원| 조회(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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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외 동물성 식품의 소비변화 추세
    국내의 동물성 식품의 소비변화 추세1. 우리나라 식생활의 변화우리 민족의 식생활은 대륙에서 유입된 식생활문화에, 기후 ·토질 등 자연적 여건 및 환경과, 사회적 여건의 영향을 받으면서 독특한 기호 ·음식물 ·양식 등을 자아내어 고유의 전통을 이어 내려 왔다.상고(上古)의 초기 채집경제시대에는 바다에서 조개류 ·해조류 ·생선류 등을 원시적인 방법으로 채취해서, 이와 수렵으로 획득한 야생수육을 식량으로 삼아 식생활을 영위하여 오다가 BC 7∼6세기(남쪽은 BC 2∼1세기)에 민무늬 토기인이 북방으로부터 이주해오면서 농경이 시작되어, 비로소 재배에 의해서 수확되는 식물성 식품이 등장해 다채로운 식생활 문화의 싹이 트기 시작하였다.이어 농경의 권장책과 자연적 조건에 힘입어 벼농사와 미식이 전파되고 그 가공법이 발달하였다. 기타 식용작물의 재배, 어업의 발달, 가축의 사육, 중국문화의 유입, 13세기의 몽골과의 교류에 따른 북방식품 유입, 16세기의 임진왜란을 계기로 한 남방식품의 유입, 19세기 말 문호개방과 더불어 서양 음식물의 유입 등 여러 과정을 거쳐 우리의 식생활은 변천을 거듭하면서 틀을 잡아왔다.이와 같은 변천을 겪는 동안 우리 식생활에서 식품의 구성이 확립되기 시작한 것은 고려 후기 최씨 무신정권시대의 강도(江都:江華) 문화를 계기로 이루어졌으며, 식생활 형태는 조선 중기 말경에 더욱 정비된 것으로 보인다.1) 상고시대한국의 민족 형성 초기 생활인들의 생활유적으로 보이는 곳곳의 조개더미들은 그들이 원시적 방법으로도 쉽게 채집할 수 있는 굴 ·백합 등 조개류를 주요 식량으로 삼아 식생활을 해왔음을 말해 준다. 유적조사에서 확인된 이들 조개류는 30여 종에 이르며, 여기에 도미 ·삼치 등의 생선 및 고래 ·물개의 뼈도 발견되었다. 또한 수렵으로 얻은 식량으로는 대부분 사슴과 멧돼지이고, 소와 말도 포함된다.이어 빗살무늬토기시대 말경(북부 BC 7∼6세기, 남부 BC 2∼1세기) 화베이[華北]지방의 농경문화의 영향을 받은 민무늬토기인들이 이 땅으로 들어와 농경이가축으로 기르게 되었고 양념으로는 소금을 썼으며, 불은 나무막대의 끝을 마찰하는 찬목법(鑽木法)으로 얻었다.2) 삼국시대3국이 정립된 이후 AD 1∼2세기경에는 농경문화가 보급되어 있었고, 3∼4세기경 백제에는 벼농사의 기술이 정리되어 고구려 ·신라보다 앞서 쌀밥이 보편화되었다. 이 당시의 대륙으로부터의 문화유입 경로로 보아 벼농사의 기술도 평남북도를 경유해서 전래된 것이 거의 확실하나 북부지역은 강우량 ·지형 ·기온 등이 벼농사에 부적당하여 미처 보급되기 전에 남부지역에서 자연적 배경에 의해 단시일 내에 파급되었다.이와 같은 현상은 지세적으로 유리한 남부 평야에 일찍이 벼농사를 발달시켜 쌀밥을 위주로 한 식생활을 유도하였고, 한랭한 관북지방(關北地方)에는 귀리, 황해도와 평안도에는 소맥을 보급하게 하여 오늘날까지 내려왔다.미곡과 함께 재배곡물이 증산되면서 곡물을 주식으로 하는 식생활의 형태가 굳어져 농업을 기본산업으로 하는 농경사회의 기반이 확고하게 되었고, 어업이 그 다음의 식품공급원의 산업으로 발달하였다.이와 더불어 찬류(饌類)도 수조육류 ·어류 등 다양해져갔고 포 ·젓갈에 이어 장 ·된장 등 양념용 저장식품도 8세기 초에 가공하게 되었으며, 감미료에 꿀을 쓰고 식용유도 쓰게 되었다. 채소류로는 고구려의 특산물로 상추를 천금채(千金菜)라 불렀고, 7세기경에는 무도 재배되었다.이보다 앞서 신라에서는 505년(지증왕 6) 석빙고를 설치해서 겨울에 자연동결된 얼음을 보관하였다가 여름에 나누어 주어 식품의 부패방지와 시원한 음식물로 식생활을 즐겼다. 이와 같은 장빙제도(藏氷制度)는 고려와 조선시대까지 이어져 내려왔다.3) 고려시대불교와 더불어 들어온 차 ·다식(茶食) ·유밀과를 식생활에 곁들여 미곡이 현저하게 증산된 고려에서는 차와 함께 먹기에 적당한 이들 유밀과가 성행하였다. 또한 우유소(牛乳所)를 국가상설기관으로 설치하여 우유 ·낙소(酪)를 신하에게 사여하였고, 또한 1097년에 발행하기 시작한 주화의 통용을 권장하고자 서울(開城)에 좌 ·우 주점, 각 지방의해 발달되고, 배추통김치는 19세기를 전후해서 좋은 배추의 재배가 이루어지면서 담그기 시작하였다.조선시대에는 설날에 시작하여 동지로 끝나는 절기음식과 4계절마다 바뀌는 시식(時食)으로서 식생활의 여유와 멋을 더하였으며, 여기에 지방 특유의 향토음식이 곁들여져 식생활의 정취를 돋우었다.5) 미래한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쌀을 주식으로 하여 많이 먹고, 물고기 ·짐승고기 ·채소 ·해조 등을 부식(반찬)이라 하여 곁들이는 식생활을 이루어왔다. 이것은 쌀을 많이 산출하는 데서 온 자연적인 풍습이지만, 영양의 균형이라는 점에서 보면 적절하지 않다. 서양의 채식주의의 영향을 받아 일부 채식을 권장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것은 육식을 주로 하는 서양에서 영양의 균형을 잡기 위해 채식을 권장하는 것이며, 채식에만 치우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앞으로의 식생활은 먼저 주식 ·부식의 관념을 탈피하고, 동시에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류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을 주로 먹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적절하며, 이것을 매 식사에 적당히 배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식육 수급의 동향(일본)최근에 국내 전체 식육 수요량은 경미한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소고기는 경미한 증가, 돼지고기는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1) 소고기소고기의 국내 수요량은 수입자유화 이전인 1985년에 59만3천톤, 1990년 85만9천톤, 1995년 1백,24만6천톤, 1998년 1백96만 천톤이다.소고기의 국내 생산량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중반기까지 증가경향을 보이다가 1998년 1백39만6천톤을 최고로 기록한 이후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국내의 자급률은 1970년 100%에서 1999년 76.7%로 크게 하락하였다.2) 돼지고기돼지고기의 국내 소비량은 1985년 1백81만3천톤(지육 기준)이었고, 그 이후 증가하여 1990년 2백6만6천톤, 1995년 2백9만5천톤, 1998년 2백13만1천톤으로 증가하였다.1997년 3월 대만의 구제역 발생의 영향으로 2백8만톤으로 감소하였돼지고기의 수요는 답보상태이지만 총무청 통계국 조사를 보면 일반가정에서의 소비지출과 지출항목 중에 최고로 중요한 항목이 되고 있다.전국, 전세대의 소비지출은 1991년 1세대당 1개월 평균 32만7천1백13엔으로 전년에 비해 증가율로는 5.1% 증가로 최근 최고의 신장을 보였고, 소비자물가 상승분을 제외하고도 1.7% 증가하였다. 1993년에는 0.5% 증가하였지만, 실질증가율은 0.6% 감소하여 1981년 석유위기 이후 12년 만에 실질감소를 보였다. 1994년 이후는 실질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1995년부터는 실질감소율이 낮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한편 가계 소비지출의 기초인 식료품비는 1990년까지는 증가 경향을 보였지만 1991년부터 감소로 반전되었다. 경기의 후퇴로 실질소득의 감소와 장래에 대한 불안 때문에 소비지출이 둔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식품의 불황에 영향이 커서 개인소비도 저가지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4. 식육 소비의 특징최근 식료품 지출에 대한 육류의 지출금액과 구입수량의 동향을 보면 다음과 같다.1) 일반세대의 식료품비중 육류가 차지하는 비중1세대 당 식료품 지출금액은 1개월 평균 1992년 8만2천3백81엔을 최고로 그 이후 감소경향을 보여 1999년 7만6천5백90엔으로 1992년에 비해 8.1%가 감소하였다.육류의 지출금액은 1991년 7천7백49엔을 최고로 감소추세를 보여 1999년은 1991년보다 14.8% 감소한 6천7백72엔을 기록했다.식료품비에서 차지하는 육류의 지출금액은 1989년 10.0%에서 1999년 8.8%로 감소하였다2) 일반세대의 돼지고기 구입금액과 구입량의 변화최근 돼지고기의 구입금액은 680엔 전후로 보합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소고기는 수입자유화에 의해 금액이 증가하여 1991년 1만3백2엔, 그 이후 가격이 싼 수입 소고기의 증가로 지출금액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소고기의 구입량은 1995년 3,607g을 최고로 그 이후 감소하다가 1999년 3,151g으로 수입자유화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돼품 지출금액 중에 중식과 외식이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1989년 50.1%, 1999년 48.7%로 감소하였다.이것은 외식비율이 43.6%에서 37.0%로 감소하였고, 중식비율은 6.5%에서 11.7%로 5.2%가 증가하였다.반면에 일반세대를 1990년대와 2000년대를 비교해 보면 외식 지출비율이 15.6%에서 16.9%로 1.3% 증가, 중식비율도 8.1%에서 10.8%로 증가하였다.식문화의 외식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외식보다도 중식의 비율이 더 높아지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4) 연령계층별 식육 소비동향과 고령자의 소비 특징1995년 조사에 의하면 총인구의 14.8%가 65세 이상의 노령인구가 차지하고 있다. 2020년에는 27%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돼지고기의 연령계층별로 본 소비량의 특징은 연령이 높아지면서 증가하여 50~54세에 최고를 기록하다가 그 이후 감소경향을 보이고 있다.돼지고기는 20세에서 30세 전반의 젊은 세대에서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그 이유는 경기의 불황으로 소고기에서 비교적 값이 싼 돼지고기로 이행한 것으로 본다.고령층에서 돼지고기의 소비가 많은 이유는 건강을 의식한 선택으로 본다.5. 연도별 우리나라 축산식품의 생산 및 소비현황육류계란우유년도생산(천t)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1인당소비(kg)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생산및소비(백만개)1인당소비(개)생산(천t)1인당소비(kg)701653783455.21.22.61.42,45677481.*************.42.02.81.62,896831604.680424932399211.32.66.32.44,54311945210.8*************614.42.98.43.15,3901311,00623.88*************15.73.68.83.36,5731561,41334.*************4917.03.410.13.57,2201731,63239.489*************.23.411.13.76,9271731,76238.7907759550817219.94.111.84.07,1538.1
    자연과학| 2008.09.24| 9페이지| 1,000원| 조회(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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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의 동물성 식품의 소비변화 추세
    육류 중 쇠고기의 경우 등급별 ? 부위별 가격격차가 확대되고 1등급 출현율도 1998년 15.3%에서 2006년 44.5%로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고품질 차별화 특징이 나타난다. 소비자들은 돼지고기 (50.7%)나 닭고기 (33.6%)를 쇠고기와 차별화된 맛 때문에 구입하고 있었으며, 닭고기(30.6%)는 영양가가 높아서 구입한다는 비율이 높았다.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대로 적색육(쇠고기, 돼지고기) 구입빈도가 감소하여 쇠고기의 주1회 이상 섭취비율이 1998년 48.8%에서 2005년 30.8%로 감소하였다. 또한 가계의 육류 지출액 중에서 육가공품 지출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1980년대에는 증가추세를 보여 왔으니 1990년대 이후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류의 경우 친환경인증제품을 구입하는 비율(76.1%)이 높게 나타났으며, 양채류 소비도 빠르게 확대되는 것으로 조사되엇다. 현재는 벌크형태 구입(82.6%)이 많으나 포장 및 세척 ? 절단제품의 경우 주부 연령층이 낮을수록, 소득이 높을수록 수요가 증가하였다. 과일은 가정 내 소비가 가장 빠르게 증가한 식품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절반 정도가 매일 과일을 먹으며, 약 70%는 주 4회 이상 과일을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친환경인증제품을 가금 또는 자주 구입하는 소비자가 72.3%로 높았으며, 몸에 좋다고 알려진 토마토(9.2%), 바나나(5.4%), 복숭아(5.0%)의 소비가 빠르게 증가하였다. 이 밖에 고소득가구, 맞벌이, 도시지역 거주가구를 중심으로 과일소비의 다양화 경향이 나타난다. 가공식품은 간편화와 다양화가 주된 조류이나, 식품의 특성을 반영하여 최근 건강 지향 성향이 나타나고 있다. 식용유나 설탕 ? 소금 등은 몸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됨에 따라 고급제품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으며, 음료류의 경우 주된 수요계층인 10~20대를 겨냥한 저칼로리 ? 기능성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가족단위 외식의 경우 한 달에 한 번 외식을 하는 가구가 22.6%로 가장 많았으며, 소득수준이 높아질수록 가족단위 외식은 증가 추세를 나타냈다. 배달음식과 조리식품 구입은 주부의 연령층이 낮을수록 증가하는 특징을 보였다. 가족 단위 외식 시 1인당 평균 외식비용은 1만 6천원 정도였으며, 장소 선택기준으로는 맛(47.9%), 요리 종류(22.2%), 식당의 청결도(14.8%)등을 고려하고 있었다. 외식에서도 건강 지향이 확대되면서 한식(36.9%)과 전통음식(21.6%)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였으며, 외식에서 가장 큰 문제점으로 화학조미료 사용(35.6%)이 지적되었다.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최근 트렌드는 전문화, 건강 지향, 간편화로 요약될 수 있다. 메뉴별로는 죽, 초밥, 샐러드, 샌드위치, 베이커리, 에스프레소, 와인 등의 소비가 늘고 있으며, 업종별로 전통음식점, 에스닉푸드, 건강음식점, 씨푸드 전문점 등이 유망할 것으로 평가되었다.식품소비 트렌드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영양소 섭취 트렌드와 소비주체인 소비자의 식생활에 대한 인식 변화는 곡류 소비가 감소하고 육류 등 동물성 식품의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단백질 중에서 동물성 단백질의 비중이 1980년 28.7%에서 2005년 42.4%로 크게 확대되었으며, 지방 섭취량도 같은 기간 동안 21.8g에서 46g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 가구수입이 낮을수록 영양소 섭취 수준과 질적인 평가가 낮았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계층의 영양소 섭취 수준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낮았으며, 동물성 단백질 섭취 비율은 28.4%, 지방급 에너지비는 12.8%로 매우 낮앗다. 에너지의 58.6%를 가정식에서 섭취하며 외식에서 41.4%를 충당하였으며, 지방은 외식에서 섭취하는 비율이 45.5%로 상대적으로 높았다.일본의 경우 단백질의 에너지 공급비율은 13%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으며, 지방은 1990년대 27~28%에서 2000년대 29% 수준으로 약간 증가하였다. 영양섭취구조에서 큰 변화는 동물성 단백질 ? 지방의 섭취 증가로 1990년대 중반 이후 그 비율이 절반 이상으로 확대되었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와 일본과 달리 탄수화물의 에너지 공급비율이 1976~80년 42%에서 1999년~2000년은 49%로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단백질은 16%에서 15%로, 지방은 36.8%에서 32.8%로 감소하였다.직장인과 청소년 대상 식생활 설문조사 결과 매일 아침밥을 먹는 비율이 직장인 35.8%, 청소년 46.1% 였으며, 상당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아침식사를 거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들이 저녁식사를 불규칙적으로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49.6%로 연령이 낮을수록, 소득이 낮은 집단일수록 불규칙적인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청소년이 저녁식사 시간이 불규칙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3%로 주로 학원을 가야 하기 때문(46.6%)이었다. 밖에서 사 먹을 경우에는 주로 분식점(38.2%), 편의점(17.4%), 패스트푸드점(15.3%)을 이용하고 있었다. 불규칙적인 특정계층을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끼니 당 영양섭취에 불균형 현상이 나타났다. 50세 이상의 연령층의 경우 아침, 점심, 저녁이 에너지 섭취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일정한 반면 청소년과 20대 직장인의 경우 아침식사에서 에너지를 섭취하는 비율이 각각 16.7%와 14.6%에 불과하였다. 청소년층은 한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나 국산 농산물에 대한 인식이 취약하였다. 청소년의 47%가 국산 농산물 섭취에 관심이 없다고 응답하였으며, 수입식품도 관리만 잘하면 수입이 늘어나도 된다는 문항에 60점 이상 평가함으로써 수입산에 대한 거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 내 식품 구입을 담당하고 있는 주부의 52.2%가 식품 구입 시 표시를 보는 편으로 직장인 (49.2%)과 청소년(31.3%)에 비해 표시정보에 대한 활용도가 높았다. 식료품 구입 시 소비자들의 대부분은 유통기한을 확인하며 원산지 표시, 가격, 브랜드 등을 확인하는 비율이 높은 반면, 그 밖의 인증정보 등에 대해서는 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이 적었다. 식품표시에 대해서 주부층의 62.3%가 신뢰하는 편이라고 응답하여 대체로 높은 신뢰도를 나타냈으며, 신뢰하지 않는 경우는 주로 사후관리와 검사과정을 불신하고 있었다. 한편 청소년은 신뢰하는 비율이 34.2%에 불과하고 표시내용에 대한 이해가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다. 인증제도의 인지도 조사결과 원산지표시와 친환경인증은 인지도가 높았으나, 전통식품인증이나 HACCP 등 대다수의 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낮았다. 식품 관련 정보를 주부는 대부분 포장지 표시(30.2%)나 TV ? 라디오(24.3%)에서 얻고 있었으며, 직장인과 청소년은 절반 이상이 TV ? 라디오에 의존하고 있었다. 학교급식을 하는 7~19세의 경우 급식으로부터 에너지를 섭취하는 비율이 2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외식부문에서 에너지를 섭취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층은 20대로 외식부문 에너지 섭취비율(46.4%)이 가정식 섭취비율(44.7%)을 초과하였다.
    자연과학| 2008.09.24| 3페이지| 1,000원| 조회(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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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품종의 형성및 개량역사
    동물유전학-동물품종의 형성 및 개량 역사-과 목 : 동물유전학담 당 : 박찬규교수님제출일자 : 2007. 6. 12전 공 : 동물생명공학학 번 : 200612537이 름 : 박창우목차1. 돼지에 대해서2. 돼지의 품종 형성 및 개량 역사1) 랜드레이스(Landrace)2) 요크셔(Yorkshire)3) 듀록(Duroc)4) 햄프셔(Hampshire)3. 참고 사이트(Reference)1. 돼지에 대해서현재 전세계에서 사육되고 있는 돼지의 품종은 약 1,000종에 달하고 있는데, 이용도에 따라서 지방형(라드형)·가공용형(베이컨형)·생육형(미트형)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특별히 라드형과 베이컨형, 포크형이 따로 품종 별로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사육자가 어떻게 관리하고 먹이를 주느냐에 따라 품종과 관계없이 용도에 맞는 돼지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특히, 최근에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자국의 기후와 풍토에 맞고 이용 목적에 적합한 돼지를 계획적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돼지 품종의 개량은 고도로 발달되어 있다. 그래서 어미로 쓸 돼지는 새끼를 많이 낳은 것에 중점을 두어 개량하고 아비 돼지는 사료를 적게 먹고도 빨리 자라는 돼지로 개량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어미 돼지의 품종으로는 랜드레이스 종과 흰색 요크셔 종이 있으며, 듀록 져지종과 햄프셔 종은 아비 돼지로 많이 사용한다.이 밖에도 돼지의 품종을 나누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원산지에 따라 영국 종과 미국종, 유럽종으로 나눈다.그중 영국종에는 대요크셔 종과 중요크셔 종, 버크셔 종, 웰시 종, 탬워스 종, 대흑 종이 있다. 유럽종에는 랜드레이스 종과 피트레인 종이, 미국종으로는 듀록 종, 햄프셔 종, 폴란드 차이나 종, 체스터 화이트 종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랜드레이스, 요크셔, 듀록, 햄프셔 등 4가지 품종이 주로 사육되고 있다.2. 돼지의 품종의 형성 및 개량 역사①랜드레이스(LANDRACE)형성(Formation)Like other Landrace breeds, the Briinistry of Foreign Affairs in Denmark for the purchase of 24 Danish Landrace. This stock was to be used for swine research studies at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s, with the stipulation that this breed would not be propagated as a pure breed for commercial use.During the 15 years following the original importation, Landrace were used in numerous comparisons with American breeds. As a result of this work, four new breeds have been registered by the Inbred Livestock Registry Association.In May of 1949, the USDA petitioned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Denmark to release its restrictions on the propagation of purebred Landrace in the United States. This request was granted, and the American Landrace Association was formed in 1950 to register and promote the sale of purebred breeding stock.Following the removal of restrictions on commercial use of Danish Landrace, the importations of Norwegian and Swedish breeding stock provided the outcrosses necessary for the expansion and develos.The first Yorkshires in the United States were brought into Ohio around 1830.The Yorkshire breed experienced many ups and downs over the years. In the early 1920's, the Morrell Packing Company of Ottumwa, Iowa, and the Hormel Packing Company of Austin, Minnesota, tried to promote Yorkshires to farmers around the area. This was following World War I and the market for lard was vanishing. They failed to gain popularity with farmers due to their slow growth rate and short, pugged noses.The favor of farmers with the Yorkshires didn't come until the importation of many English Large Whites from the British Isles. Farmers realized what they could do for them and soon started to accept Yorkshire breeding stock. Mothering ability, larger litters, more length, more scale and frame were in such demand that many producers were ready to try Yorkshires again, and this time they were successful.In the late 1940's there was a period of rapid breed expansion. A large percentage of Yorkshires were brterminal sire or in hybrids. Durocs can range from a very light golden, almost yellow color, to a very dark red colorthat approaches mahogany.In 1812, early "Red Hogs" were bred in New York and New Jersey. They were large in size. Large litters and the ability to gain quickly were characteristics Durocs possessed from the beginning. The foundation that formed today's "Duroc" was comprised of Red Durocs from New York and Jersey Reds from New Jersey.In 1823, a red boar from a litter of ten, whose parents were probably imported from England, was obtained by Isaac Frink of Milton in Saratoga County, New York, from Harry Kelsey. Kelsey owned a famous trotting stallion, Duroc, and Frink named his red boar in honor of the horse. This boar was known for his smoothness and carcass quality.His progeny continued the Duroc name and many of them inherited his color, quick growth and maturity, deep body, broad ham and shoulder, and quiet disposition. The Duroc was smaller than the Jersey Red, with fts the erect ears characteristic of the 'shire' breeds (that is to say, the swine breeds whose names end in 'shire').The National Swine Registry notes that this is the third "most recorded breed" of pigs in the United States, and possibly the oldest American breed of hogs today. It is thought that importations of this hog breed were made from Hampshire county in England between 1825 and 1835 , the county providing the basis for the name of the breed.Hampshire hogs have been noted for being well-muscled and for exhibiting good carcass quality in their capacity as meat animals. When used as breeding stock, the sows of this breed have been praised for their capacity as mothers, having "extra longevity in the sow herd".개량 역사(History of the Hampshire breed)Boar SowThe Hampshire Breed has been developed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is now one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breeds.In some respects the Hampshire can be regarded as a ‘British Native’ Breed, as the original breeding stock es.
    자연과학| 2008.09.24| 11페이지| 1,000원| 조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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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스스포츠를 배우기 전과후 인식의 변화 평가B괜찮아요
    오늘날의 댄스스포츠는 춤이라는 통속적인 사고와 스포츠라는 신개념의 도입에서 상당한 거리를 두고 가치관의 정립에서 보수적 관점과 서로 충돌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이같은 사실은 우리나라의 환경적, 역사적 요인과 오랜 기간의 유교적 관습에서 기인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충돌외에도 댄스스포츠를 하는 사람들의 행동과 가치관의 혼란에서도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다.이러한 혼란은 대체로 다음과 같은 논의문제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댄스스포츠인의 노력이 절실하다. 현재 댄스스포츠계에 나타나고 있는 문제들을 고찰하여 그 발전방향을 제고해 보기로 한다.댄스스포츠에 대한 일반인들의 사고는 인간이 춤을 추고 싶어 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음을 엄연히 인정하면서도 실제적 경험이 없을 경우 다른 시각으로 외면하거나 부정적 측면, 혹은 불건전한 오락으로 까지 인식하려고 한다. 이는 댄스스포츠가 남녀가 근접하여 하는 특수성만 인식하고 댄스스포츠의 진정한 스포츠적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매스컴을 통해 보도되어지는 댄스스포츠의 긍정적 효과에 관련한 보도와 댄스스포츠에 대한 연구가 다수 발표되면서 댄스스포츠를 직접 경험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게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지만 댄스스포츠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댄스스포츠의 직·간접적 참가기회를 더욱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김세정, 이근모, 이남미(2002)는 대학생들의 댄스스포츠에 관한 인지도 결과에서 성별, 경험유무, 그리고 집안분위기에 따른 각각의 댄스스포츠에 대한 인지적 태도는 행동적 태도에 유의한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였으며. 특히 여자가 남자보다, 경험자가 비경험자보다, 집안분위기가 보수적일수록 더욱 긍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최근의 연구에 비추어 보더라도 현재의 초중고,대학생들은 댄스스포츠에 대한 긍정적인 새로운 인식으로 변화 ,교육되고 있다고 하겠으나 기성세대들은 아직도 보수적 관점에서 자유로운 댄스스포츠 교습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있다. 옥수두(1998)는 댄스스포츠의 국제적 활동이 일반인에게 상세하게 소개되지 않아 댄스스포츠의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강하게 부각되지 못하고 있다고 하였고 김세정, 이근모, 이남미(1999)는 한국은 유교적 사상을 배경으로 한 이성간의 배타적 문화를 지니고 있고, 한국에 사교댄스가 유입된 이후 암실에서만 발전되었던 사교댄스의 역사로 인한 결과로 한국인들의 댄스스포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잔재하고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시각은 나라의 정책과 방침을 관장하고 있는 교육, 행정, 관료들에게 까지 미쳐서 댄스스포츠에 대한 가치관의 정립이 미흡함에 따라 세계적 추세에 그 뒷받침을 못해주고 있는 실정이다. 그 예로 1998년 방콕아시안게임에서 댄스스포츠 종목이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었으나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는 시범종목,혹은 정식종목과 아무런 관련도 없는 대회가 되고 말았다. 이와 같은 결과는 댄스스포츠에 대한 가치관이 폭넓게 국민적 지지를 못 얻고 있는 결과라고 볼 때 댄스스포츠 관계자의 절실한 반성과 각성이 필요하며 좋은 지도자를 배출하여 초중고,대학의 교육과정에서 정확한 댄스스포츠의 정의와 가치를 지속적으로 인식시켜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청소년들은 입시위주의 교육, TV, 컴퓨터 등으로 인하여, 활동이 부족하기 때문에 때문에 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 댄스스포츠는 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신체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며 댄스스포츠가 지니고 있는 전통적 예의와 도덕적 가치관을 지닌 선진형 윤리문화라는 것을 재인식시키고 기존의 폐쇄적이고 경직된 학교교육에서 벗어나 새로운 교육과정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찾게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체능| 2008.09.24| 2페이지| 1,000원| 조회(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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