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학기거시경제(10076-01 )제2차 보고서『경기변동의 개요와 이론학설 및 경기 예측방법』과 목 명: 거시경제(10076-01)담당교수: 이요섭 교수학 과: 경영학과학 번: 200858023학 년: 2학년이 름: (15)김은호(金恩?)제출일자: 2011. 11. 21.[확인사항]:교내 Lecture Service 의『좋은 리포트 작성요령 안내』를 숙독했슴.(본인싸인)목 차I. 서론1. 경기변동의 개념II. 본론1. 경기변동의 특징2. 경기변동의 측정3. 경기변동이론1) 케인즈학파의 이론2) 통화주의자의 이론3) 새고전학파의 이론4) 새케인즈학파의 이론3. 경기예측방법1) 경기지수III. 결론I. 서론경기는 호황과 불황을 번갈아 나타내며 순환한다. GDP, 소비, 투자, 고용, 수출, 수입 등 거시경제변수들로 요약되는 총체적 경제활동이 장기적 성장추세를 중심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현상인 경기변동에 대해 개념, 원인, 특징 등을 살펴보겠다. 그리고 경기변동의 원인과 결과에 대한 여러 학파들의 이론을 설명한다. 케인즈학파, 통화주의자, 새고전학파, 새케인즈학파의 이론을 설명한다. 경기변동의 발생 원인에 대하여 승수-가속도 모형, 순환제약모형 등 케인즈학파의 전통적인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그 다음 순으로 최근의 이론으로서 합리적 기대학파의 견해를 설명할 것이다.경기순환 주기에서 현재의 경기상태를 확정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경기상태를 미리 예측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경기예측이 중요한 연구 분야가 되고 있다. 경기예측의 방법으로서 경기지수에 의한 방법, 설문조사에 의한 방법, 경제모형에 의한 방법 등을 설명할 것이다.1. 경기변동의 개념경기(business cycle)라는 용어는 경기변동 또는 경기순환(景氣循環)이라고도 한다. 경기란 GDP, 소비, 투자, 고용, 이자율, 물가, 수출, 수입 등 거시경제변수들로 요약되는 총체적 경제활동이 장기적 성장추세를 중심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생)가 번갈아 발생하는데, 그러한 변동과정을 경기변동 또는 경기순환이라 한다. 경기변동은 일정한 주기를 두고 발생하는데, 호황과 불황이 파상적(波狀的)으로 되풀이되고, 그 변동은 경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주며 국제적으로 파급해 나간다.경기라는 것은 소비, 투자, 고용 등 실물부문, 화폐의 수요와 공급 등 금융부문, 수출과 수입 등 해외부문의 활동을 포함한 거시경제 지표들의 종합적인 움직임인 경제의 총체적인 활동수준을 의미한다. 그리고 경기의 개념은 특정업체, 특정업종, 특정분야가 아닌 국민경제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전반적인 경제방향을 의미한다. 경기변동의 정보는 대체로 실질GDP가 잠재GDP로부터 위와 아래로 등락하는 움직임으로부터 추출한다. 잠재GDP란 사용 가능한 자본, 노동, 기술에 의하여 결정되는 실질GDP의 장기적 성장추세이다. 그러나 국민경제 전체의 경기동향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서는 개별 경제지표들을 합성한 경기종합지수(CI: composite index)와 경기확산지수(DI: diffusion index) 등 종합경기지표를 활용한다.아래 그림과 같이 경기저점에서 다음 경기저점까지를 경기순환(cycle)이라고 한다. 경기순환의 과정은 2분법과 4분법으로 구분할 수 있다. 2분법으로 구분해보면 경기저점(trough)에서 경기정점(peak)까지의 경기상승 기간을 확장국면(expansion)이라고 하고, 경기정점에서 경기저점까지의 경기하락 기간을 수축국면(contraction)이라고 한다. 확장국면은 회복(recovery)과 호황(boom)으로 나눌 수 있고 수축국면은 후퇴(recession)와 불황(depression)으로 나눌 수 있다. 경기순환을 4분법으로 구분하기도 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는 확장국면과 수축국면의 2분법으로 경기순환에 대한 통계를 작성한다. 정점 또는 저점이 발생한 시점을 기준순환일(reference date)이라 한다.시간정점호황후퇴불황회복저점저점확장국면수축국면II. 본론1. 경기변동의 특징경기변동은 공행성, 변수들이 실질GDP의 변화와 일정한 관계를 갖고 함께 움직이는 현상을 말한다. 공행성은 거시경제변수들이 실질GEP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기순응적(procyclical) 관계, 실질GDP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기역행적(countercyclical) 관계, 실질GDP와 상관관계가 없는 비주기적(acyclical) 관계로 나누어진다. 경기역행적 관계는 경기대응적 관계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실증분석 결과에 의하면 소비, 투자, 고용은 실질GDP와 높은 양의 상관관계를 가지며, M1, M2, M3)는 GDP와 낮은 양의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행운동에 시차가 발생할 경우 시간을 기준으로 거시경제변수들이 실질GDP의 변동보다 먼저 변동하는 선행관계, 거시경제 변수들이 실질GDP의 변동보다 나중에 변동하는 후행관계, 거시경제 변수들이 실질GDP의 변동과 동시에 변동하는 동행관계로 나누어진다.둘째 변동성(volatility)은 거시경제변수들이 장기적 추세로부터 이탈하는 현상이다. 장기적 추세로부터 이탈의 정도는 표준편차로 측정한다.셋째 지속성(persistence)은 확장과 수축 등의 경기국면이 한번 시작되면 오랫동안 그 국면에 머무르는 현상이다. 지속성이 나타나는 이유로는 유발투자, 기업간 시간차 임금계약 및 가격책정, 자본재 투자의 건설기간 등을 들 수 있다. 독립투자의 증가로 증가된 GDP가 다시 투자를 증가시키는 것을 유발투자라 하는데 이러한 유발투자가 경기를 지속시킨다. 기업간 시간차 임금계약 및 가격책정이 이루어지면 충격이 상당기간 경제 내에 지속된다. 그리고 기업은 몇 년 뒤에 자본재 수익이 높으리라 예상하면 몇 년에 걸쳐 투자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키기 때문에 경기의 지속성을 야기한다.넷째 비대칭성(asymmetry)은 확장국면과 수축국면이 서로 다른 패턴을 보이는 현상인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경기확장국면이 경기수축국면보다 평균적으로 길다. 우리나라의 경우 1972년 3월부터 2005년 4월가지 8번의 경기순환을 경험하였는데, 경기확t: time series data)의 4가지 변동요소에는 추세변동, 순환변동, 계절변동, 불규칙변동이 있다. 경제변수의 변동요소 중에서 경기와 관련성이 낮은 계절변동과 불규칙변동을 제거한 추세-순환변동치를 사용하여 경기를 분석한다. 그러나 선진국에 비해 경제성장속도가 상대적으로 빨라 성장순환을 보이는 우리나라의 경우 추세-순환변동치에서 추세변동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치를 사용한다.추세변동(Tt: secular trend)은 경제변수가 장기적으로 상승 또는 하락하는 움직임을 의미하며 시계열 움직임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기준으로 이용된다. 장기추세는 주로 기술진보 및 인구증가에 의해 형성되는 것으로 여겨진다. 순환변동(Ct: cyclical movement)은 경제변수가 장기적 추세로부터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계절변동(St: seasonal variation)은 계절의 변화, 명절, 국가적 행사 등에 의해 매년 특정 달이나 특정 분기에 발생함으로써 주기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현상을 의미한다. 불규칙변동(It: irregular fuctuation)은 추세변동, 순환변동, 계절변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으로서, 주로 가뭄 또는 홍수 등과 같은 자연재해나 전쟁 등에 의한 변동을 의미한다.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경제시계열(Yt)은 일반적으로 추세변동(Tt), 순환변동(Ct), 계절변동(St), 불규칙변동(It)의 합으로 구성된다. 이를 수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Yt = Tt + Ct + St + It추세변동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장기추세선을 추정할 필요가 있다. 장기추세선의 추정에는 60개월 이상의 장기이동평균법과 최소자승법이 있다. 장기이동평균법은 추세선의 모양은 알 수 있으나 해당 방정식을 구할 수 없는 반면, 최소자승법은 추세선의 모양과 추세선의 방정식까지 구할 수 있다. 추세선의 종류에는 직선추세선, Gompertz 추세선, 지수추세선 등이 있다.경제시계열에서 계절변동을 제거하는 것을 계절조정이라 한다. 계절조정의 방법에는 전년동기대비 증가변화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는 반면, 이동평균법은 계절변동의 형태가 조금씩 변화한다고 가정한다. 이동평균법은 양단에 존재하는 관측치가 손실되는 단점이 있다. X-11 ARIMA는 X-11모형의 이동평균 과정에서 양단에서 손실되는 관측치를 복원하기 위해, Box-Jenkins의 ARIMA 모형을 원용하여 시계열 양단을 1~2년간 예측하여 연장한 후 연장된 시계열을 가지고 X-11모형의 계산절차를 행한다.불규칙변동을 조정하는 MCD 이동평균법은 개별지표의 추세 및 순환요인을 저해하지 않고 불규칙요인을 실질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통상 3개월 이내의 최소기간으로 이동평균을 행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불규칙요인의 평균변화율을 순환변동요인의 평균변화율로 나눈 값이 1보다 작아지는 최소월간격(MCD span)을 이용한다.경기순환의 주기에는 장기순환, 중기순환, 단기순환이 있다. 장기순환은 50~60년 주기의 콘드라티에프순환, 중기순환은 10년 전후 주기의 주글라 순환, 단기순환은 2~6년 주기의 키친 순환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경기순환은 단기순환을 의미한다.3. 경기변동이론1) 케인즈학파의 이론케인즈학파는 기업가의 투자심리 또는 동물적 감각 등에 의해 결정되는 독립투자 및 내구소비재 지출의 불안정한 변동을 경기순환의 원인으로 보았다. 케인즈학파는 경기변동이 기본적으로 총수요측면의 교란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불균형 현상이므로, 정부의 적절한 재량적 총수요관리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케인즈학파인 사무엘슨은 독립투자 또는 내구재 소비의 증가로 인한 소득증가가 소비지출의 증가를 유발함으로써 추가적인 소득 증가를 가져오는 승수효과와 이러한 생산 변동이 다시 투자변동을 유발시키는 가속도 원리를 결합하여 경기순환을 설명하고 있다. 즉 투자변동과 국민소득변동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순환과정의 지속성을 통하여 경기변동을 설명하였다. 재화시장의 균형조건으로부터 승수-가속도 모형을 살펴보자. 소비함수에서 t 기의 소비(Ct)는 t-1 기의 소득(Yt-1)의 증가함수이고, 투자함수에서 t 는 0
2011년 2학기거시경제(10076-01 )제1차 보고서『국민소득의 수요식 및 공급식에의한 균형국민소득 결정모형 연구』부제 : 경제 주체의 수요에 따른 균형국민소득 모형 변화과 목 명: 거시경제(10076-01)담당교수: 이요섭 교수학 과: 경영학과학 번: 200858023학 년: 2학년이 름: (15)김은호(金恩?)제출일자: 2011. 10. 10.[확인사항]:교내 Lecture Service 의『좋은 리포트 작성요령 안내』를 숙독했슴.(본인싸인)목 차I. 서론1. 연구의 목적2. 연구의 범위와 범위선정 방법II. 본론1. 재화시장의 개념2. 국민소득의 공급식과 수요식1) 소비2) 투자3) 정부지출3. 균형국민소득의 결정4. 균형국민소득의 변동요인1) 생존소비의 변동2) 독립투자의 변동3) 정부지출의 변동4) 조세의 변동5) 균형예산승수6. 모형의 확장III. 결론I. 서론경제학의 분야는 크게 미시경제학과 거시경제학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중에서 거시경제학은 소득증대, 가격변화, 실업률 등과 같이 경제 전반에 걸친 연구를 하는 분야이다. 거시경제학자들은 변수의 크기를 결정 및 경제변수 간의 관계규명을 통해 경제 상황을 설명하고 경제성과를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자 한다. 우리가 주로 하는 가장 큰 경제활동은 생산, 분배 그리고 지출이 있다. 이를 통해 경제학자들은 경제의 형성과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들의 삶의 관계를 규명하려 한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소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나타내지는 못한다. 따라서 국민소득이 어떤 수준에서 결정되는지 즉, 국민소득의 결정과정을 이해하기 위해 국민소득의 수요식과 공급식에 의한 균형국민소득 결정모형에 대해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경제학자는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 모형을 사용한다. 모형이란, 외생변수)가 내생변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기 위해 현실을 단순화시킨 이론이다. 모형을 이용하여 균형국민소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국민소득 결정모형에 대한 연구를 하기 위해선 일단 범위를 한정시켜야 한다. 거시경제는 크게 재화시장, 화폐시장, 노동시장, 채권시장, 외환시장 이렇게 총 5개의 시장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이 5개의 시장은 기본적으로 개방경제를 토대로 이루어 진다. 따라서 먼저 폐쇄경제를 가정하면 외환시장을 제외시킬 수 있다. 다음으로 왈라스의 법칙)을 적용하면 채권시장도 제외시킬 수 있다. 범위를 한정시키기 위해 선진국형 수요부족경제의 가정이 필요하다. 수요부족을 경험하는 선진국형 경제에서는 대량생산을 통해서 공급은 충분히 이루어지지만, 오히려 생산량만큼 팔지 못하는 수요부족의 문제가 발생한다. 이 경우, 균형국민소득은 총수요의 크기와 같아진다. 따라서 선진국형 수요부족경제에선 노동시장이 제외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화폐가 존재하지 않는 단순화된 물물교환경제를 가정하면 화폐시장을 제외할 수 있다. 따라서 가장 단순화된 재화시장만을 분석 대상으로 하는 국민소득 결정모형이 된다.II. 본론1. 재화시장의 개념재화시장은 일반적으로 재화와 용역이 거래되고 그 가격이 결정되는 곳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재화시장에서 국민소득의 공급과 국민소득의 수요의 균형으로부터 국민소득(Y)의 수량과 물가(P)가 결정된다. 재화시장에서 발생하는 경제활동을 통해 국민소득이 형성된다. 국민소득이란 국민경제 구성원 개개인의 소득의 합으로 국가의 경제력 및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다. 국민소득을 정의할 때 유의할 점은 국민경제의 대상을 특정국가의 내부로 한정시킬 것인가 아니면 외부까지도 인정하여 자국민들의 경제활동을 포함시킬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국민소득을 측정할 때 지표로 국내총생산이 많이 쓰이고 있다. 국내총생산(GDP)란 일정기간 동안 국내에서 생산한 모든 최종 재화 및 용역의 시장가치를 나타내는 것이다. (여기서 재화는 물질적인 형태를 가진 것을 의미하며, 용역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의 노력으로 흔히 서비스라고 불리는 것을 의미한다.)2. 국민소득의 공급식과 수요식만약 대량생산으로 인해서 선진국형 수요부족경제가 되어 재화와 용역의 생산은 충분하다고 하면 국민소득의 공급(Ys)에 대한 제약조건은 없다고 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국민소득의 공급은 국민소득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는다. 국민소득의 공급은 국민소득과도 같다는 뜻이다. 따라서 국민소득의 공급식을 다음과 같이 세울 수 있다.Ys = Y국민소득의 수요식은 경제의 3대 주체인 가계, 기업, 정부의 수요에 의해서 결정된다. 이들은 각자의 필요에 따라 국민소득을 수요하게 된다. 일반 사람들은 가계에 속하며 이들이 행하는 지출은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소비(C)를 말한다. 기업이 행하는 지출을 우리는 투자(I)라고 한다. 그리고 정부가 행하는 지출을 정부지출(G)라고 한다. 따라서 국민소득의 수요는 이 3대 주체의 각각의 수요를 다 더한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식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Yd = C + I + G1) 소비소비는 인간이 자신의 욕망을 충족시키고 스스로를 재생산하는 가장 기본적인 경제활동이다. 경제주체인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소비활동을 하기 때문에 국민소득 중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다. 소비는 가처분소득의 증가함수로 규정할 수 있다. 가처분소득이란, 소득(Y)에서 조세(T)를 제외한 값으로 개인이 소비나 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을 의미한다. 따라서 가처분소득은 Y-T로 나타낼 수 있다. 소비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이 가처분소득이 증가하면 당연히 소비도 증가하기 때문에 소비는 가처분소득과 정비례 관계를 가진다.하지만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소득이 없어도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지출해야 하는 생존소비가 있다. 이를 a라고 표시하자.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가 증가한다. 이 소득 증가분에 따른 소비 증가분의 비율을 한계소비성향이라고 한다. 한계 소비성향을 b라고 표시하자. 만약, 어떤 사람 k가 소득이 증가했을 때 그 모든 추가 소득을 지출한다면 한계소비성향 MPCk = 1이 된다. 추가소득의 일부를 저축하고 일부를 소비한다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