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신부전 (chronic renal failure)1. 정의만성 신부전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만성 신부전은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다음의 5단계로 나누어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마지막 단계로까지 악화되어 결국은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1단계: 신장 기능 검사상 정상 혹은 소변검사상 이상이 관찰된다.- 2단계: 신장 기능이 정상의 69~89%로 약간의 기능 감소가 관찰된다. 1~2단계에서는 신장 기능 저하의 원인(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찾아 치료하고,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3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30~59%로 감소된다. 신장 기능 감소에 따른 합병증 발생 여부를 검사하여 치료해야 하며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4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29%로 감소된다. 신장내과 의사의 진료를 받고 투석 방법 및 이식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 5단계: 정상 신장에 비해 신장 기능이 15%이하로 심하게 감소된다. 혈액투석(hemodialysis), 복막투석(peritoneal dialysis)이나 신장이식(renal transplantation)과 같은 신장 대체 요법을 시작한다.2. 원인만성 신부전의 원인은 지역 및 나이 등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서의 주된 발병 원인은 당뇨병성 신장질환(41%), 고혈압(16%), 사구체신염(14%) 등이다. 그 밖의 원인으로는 다낭성 신질환과 기타 요로질환이 있다.3. 증상신부전의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피곤함, 가려움증, 식욕부진 등의 요독증상이 나타난다. 말기 신부전에 이르면 호흡곤란, 식욕부진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의 치료를 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4. 진단만성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 이전에 당뇨, 고혈압 등의 병력이 있었는지를 확인하고, 현재의 건강 상태를 검사한다. 또한 원인 질환을 확인하기 위해 약물 복용 이력 및 신장질환의 가족력 등을 문진한다.5. 검사혈액검사를 통해 신장 기능을 평가하는 혈액 내 크레아티닌(creatinine) 및 요소질소(urea nitrogen) 수치, 전해질 농도와 산-염기 상태를 측정한다. 원인 질환을 추정하기 위해서는 소변 검사로 단백뇨 및 소변의 다른 이상 소견에 대해 검사한다. 신장 초음파 검사에서 신장의 크기 및 요로 폐쇄 징후 등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드물게는 신장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6. 치료- 신장 기능이 더 나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의 철저한 관리가 중요하다.- 고혈압 약 중에도 신장 기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 즉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ACE 억제제; 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inhibitor)나 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ARB; angiotensin receptor blocker)를 복용하는 것이 좋고, 신장에 해로운 약물은 피해야 한다.- 신장 기능 저하가 진행되어 말기 신부전에 도달한 경우에는 식이 요법이나 약물 요법만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신장의 기능을 대신해 줄 수 있는 혈액투석, 복막투석이나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한다.- 각각의 치료 방법이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하여 담당 의사와 상의 후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7. 경과·합병증신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다.1) 수분 및 전해질 이상, 산증(acidosis; 몸 속의 체액이 산성화되는 경향)- 나트륨과 수분의 배설이 잘 되지 않아 부종이 생기고 혈압이 높아진다.- 전해질 중 특히 칼륨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혈액 내의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 질 수 있으며, 이는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칼륨을 배설시키는 약물을 사용해야 한다.- 혈액이 산성으로 유지되어 뼈가 약해지고 단백질 영양불량 상태가 올 수 있으므로 필요시 산성을 중화시키는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2) 뼈 질환 및 칼슘, 인(phosphorus) 대사 이상- 신장 기능 저하로 몸 속에 인산이 축적되고 칼슘 농도가 떨어진다. 이에 따라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증가되면서 뼈 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서 부갑상선기능항진증과 골다공증이 유발된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인 섭취를 제한하고, 인 섭취를 막는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칼슘 농도가 낮을 때는 칼슘 보충이 필요하다.
견인(Traction)1. 목적1) 골절을 감소시키고 부동화시킨다.2) 손상된 사지의 정상 길이와 배열을 회복한다.3) 근육경련을 감소시키거나 제거 한다.4) 변형을 방지한다.5) 침대에서의 환자의 활동을 자유롭게 한다.6) 통증을 감소시킨다.2. 견인장치의 일반적 간호 원리1) 환자의 체위- 환자는 앙와위로 눕히고 손상 부위에 불필요한 긴장이 가지 않도록 적절할 체위를 유지한다.2) 상대적 견인 유지- 어떠한 견인장치라도 상대적 견인력(counter traction)이 적절히 유지되어야 한다. 상대적 견인이란 치료적 견인력에 대응하여 환자가 침대 밑으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치료적 견인력의 분산을 막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침상 발치나 환자의 무릎을 상승시킨다. 침상을 상승시킬 때 침대자체의 발치를 올려 주거나 나무토막이나 벽돌을 이용하여 침대 다리 밑을 높여준다. 상대적 견인력을 유지하기 위해 환자의 등을 올릴 때 침대의 각도가 20도 보다 더 높지 않도록 한다.3) 마찰- 어떠한 형태로든 견인장치의 추나 줄에 마찰이 있으면 견인력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추의 담김이 방해받는다. 그러므로 발판이나 견인줄 연결장치가 침대에 닿지 않도록 하고, 추가 땅에 닿지 않도록 한다. 또한 침상 가운이나 홑이불이 견인줄에 끼지 않도록 한다.4) 견인의 계속성- 견인은 계속성이 중요하므로 처방 없이는 절대 제거하지 않는다. 그리고 견인줄이나 도르래가 빠져 있는지 계속 확인한다.5) 견인줄- 일단 견인장치를 한 후에 견인줄은 항상 제 위치에 유지되도록 한다.6) 운동과 감각상태에 대한 관찰- 혈액순환과 운동감각을 파악하기 위하여 환자의 피부색까깔, 움직임, 체온, 감각, 맥박을 관찰한다. 압박을 적게 하려면 패드를 잘 대주거나 넓은 홑이불로 감싸 주며 발목을 올려놓고 발뒤꿈치는 언제나 침요에서 떨어져 있게 한다.3. 견인의 적용1) 골격견인 간호(skeletal traction care)(1) 목적- 핀이나 와이어를 이용하여 뼈에 직접적으로 견인을 함으로써 손상된 골절의 복위를 가능케 하고 근육경련으로 인한 동통을 경감시키며, 기형을 예방하거나 교정시키기 위함이다.(2) 적응증- 대퇴골절, 상완골 골절, 경골골절, 경추골절(3) 금기- 피부염, 순환장애, 정맥류, 당뇨환자(4) 합병증- 피부감염, 기립성 저혈압, 배변장애, 신경손상, 순환장애, 정맥염, 골다공증, 폐렴(5) 종류① 평행성 현수대 골격 견인법a. 적용 - 대퇴 골절시 골절편의 전위나 겹쳤을 때, 골반이나 하지의 다발성 골절시 골절편의 정복과 고정b. 중재 - 비골 신경의 압박을 피하기 위해 무거운 담요로 발을 덮지 않는다.- 발뒤꿈치는 침요에 닿지 않도록 한다.- 붕대가 너무 조여 비골신경이 압박 받는지 관찰- 운동을 격려(삼각 손잡이 이용 무릎아래 운동, 자신이 어깨와 둔부를 들면서)- 서혜부나 장골부가 압박받는지 자주 관찰하고 배설물로 오염되지 않도록- 핀이 꽂힌 부분에 발적과 배농 등 감염의 유무 관찰과 무균적 간호② 두부 골격 견인a. 적용 - 경부나 흉추 상부에 손상이 있을 때 집게 형태의 금속 제품을 두부에 삽입 하여 더 이상의 손상이 없도록 하는 것b. 금속의 종류 - Crutchfield tong, Vinke tong, Holo traction(할로견인)c. 중재 - 경추, 흉추의 손상이 심하면 척수신경이 손상되어 사지마비가 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유의하여 관찰, 마비된 경우 체위를 변경- 뇌압 상승과 관련된 활력증상(두통, 둔해짐, 졸림 등의 증상) 측정- 동공의 크기와 빛 반사를 관찰, 사지의 근육력과 반사 능력 사정- 직장체온 측정(교열이 있으면 냉찜질)- 가능한 범위 내에서 환자의 체위를 변경, 모든 관절에 필요에 따라 치료적 운동을 실행- 피부조직에 압박유무 관찰③ 용수견인(manual traction) : 부러진 뼈의 말단 부위를 잡아당김으로써 조작이 된다. 다른 견인이 적용할 때까지 사용하는 일시적인 견인방법이다.(6) 과정 및 환자간호- 환자에게 견인의 목적과 방법을 설명한다.- 견인부위에 따라 필요한 위치에 bar를 설치한 후 준비물품을 침상가에 놓는다.- 환자를 앙와위로 취해 준다.- 견인할 부위를 삭모하여 피부준비를 한 후 핀이나 와이어 삽입부위를 표시한다.(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핀 삽입부위의 피부를 소독한 후 견인할 부위만 내놓고 나머지 부분은 소독방포를 덮은 후 2%리도카인으로 국소마취한다.- 드릴을 이용하여 뼈에 구멍을 내고 핀이나 와이어를 박는다.- 견인부위와 Bar사이를 끈으로 연결하고 도르레를 통해 끈이 움직이도록 하며 추와 견인줄의 위치 및 상태를 확인한다. (견인장치의 마찰로 견인력의 효율성이 저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추의 방향으로 환자가 밀려가지 않는지, 지나치게 당기지 않는지 관찰하고 견인부위의 통증을 확인하여 통증이 있으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추의 무게를 감량시키고 서서히 추의 무게를 다시 증가시키도록 한다. (상대적 견인이 적절히 유지되어야 한다. 견인 부위의 통증은 감각, 운동, 순환장애를 의미하며 추의 무게는 연령, 체격 견인부위에 따라 달라진다.)- 다리 쪽에 견인을 가지고 있는 경우는 무릎과 발목사이에 낮은 베개를 대준다.(발뒤꿈치나 천골 등 압박부위의 욕창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노출된 핀 부분의 피부는 소독액으로 매일 소독하고 감염증상의 유무를 확인한다.(핀이나 철사 삽입부위의 발적이나 배농 등 감염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견인을 하고 있는 환자에게는 감각?운동?순환확인, 로프의 위치 및 상태확인, 피부 자극의 유무, 핀이나 와이어 삽입부위의 통증유무와 감염증상 유무, 피부의 압박증상 유무 등의 상황을 자주 확인한다.- 견인시간, 종류, 추의 무게, 환자의 반응을 사정하여 기록한다.2) 피부 견인 간호(skin traction care)(1) 목적- 테이프나 고무 스펀지, 플라스틱 등의 물질을 피부에 부착하여 한쪽 방향으로 힘을 당겨 줌으로써 골절의 복위를 가능케 하고, 관절의 기형을 고정시키며, 근육경련으로 인한 동통을 경감시키기 위함이다.(2) 적응증- HIVD, 관절의 경축, 류마티스 관절염, 고관절의 골절시 일시적으로, 고관절 전치환술한 환자의 재수술(3) 금기- 피부염, 순환장애, 정맥류, 당뇨환자, 개방성 상처, 테이프에 과민반응 환자(4) 합병증- 피부감염, 기립성 저혈압, 배변장애, 신경의 손상, 순환장애, 골다공증, 폐렴, 정맥염(5) 종류① Buck's 견인a. 적용 - 엉덩이와 무릎에 구축b. 중재 - 발뒤꿈치와 발등, 복숭아 뼈에 압력을 피하기 위해 피부상태 확인- 침대 끝과 머리를 평평하게 고정시키기 위한 대항견인 지속- 독립적 체조를 하도록 격려② Russel 견인a. 적용 - 상완 대퇴골의 골절b. 중재 - 발뒤꿈치와 발등, 복숭아 뼈에 압력을 피하기 위해 피부상태 확인- 침대 끝과 머리를 평평하게 고정시키기 위한 대항견인 지속- 독립적 체조를 하도록 격려- 슬와부, 비골신경, 무릎 옆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sling을 부드럽게 함③ 골수현수(pelvis sling) 견인a. 적용 - 골반 골절b. 중재 - 침대판을 사용한 후에 회음위생을 제공- 4시간 마다 등의 피부간호 제공- 의사의 지시에 따라 환자의 체를 변화시킴- 골반위로 압박이 가해진다면 환자가 체조하는 것을 제한- 평평한 체위로 지속(배변, 배뇨곤란 있을수도)- 침요교환 시 옆방향보다 머리에서부터 발끝방향으로 교환④ 골반띠(pelvis Belt) 견인a. 적용 - 아래쪽 등의 통증b. 중재 - 약 1-1.5인치의 벨트를 사용- 4시간 마다 피부간호를 함- 엉덩이와 무릎을 30??°정도 구부리는 William의 자세를 사용⑤ Bryant 견인a. 적용 - 3세 미만(체중이 18kg이하)의 대퇴 골절b. 중재 - 사지의 순환장애 대하여 세밀히 관찰하고 간호⑥ 경부견인a. 적용 - 경추부의 근염이나 탈골, 아탈구가 있을 때 또는 경미한 골절이 있을 때 머리에 Halter(경인띠)를 적용. 누운 자세나 앉은 자세에서 가능b. 중재 - 견인띠는 충분히 넓게 하여 귀나 머리 측면의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식사시 패드부위에 종이나 손수건을 대어서 더렵혀지지 않도록- 음식저작이 힘들어 먹기 쉬운 연동식 음식 마련- 턱의 피부에 알콜마사지- 환자와 대화할 때 항상 환자의 정면을 보면서 말하도록(6) 과정 및 환자간호- 환자에게 견인의 목적과 방법을 설명한다.- 환자의 발쪽 침대에 Bar를 설치하고 필요물품을 준비하여 침상 옆에 놓는다.- 골반견인시는 골반벨트를 허리에 꼭 조이도록 입게 하고, buck's traction 시는 skin strip을 아랫다리에 붙이고 그 위를 탄력붕대로 감는다.
PEG(Percutaneous Endoscopic Gastrostomy)1. 목적여러 가지 원인으로 음식물을 경구로 섭취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 시행하게 되는 수술로 내시경 시행하에서 복부 피부를 통하여 관을 위내로 삽입함으로써 음식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수술이다. 복부를 열어야 하는 종래의 수술적 위루조성술에 비해 수술에 시간이 적게 들고 위험이 적으며 비용이 적게 든다.2. 적응증식도암, 식도화상, 위암 등(구강섭취는 불가능하나 원위부 장기가 기능이 있어야 한다.)3. 방법PEG(Percutaneous Endoscopic Gastrostomy)방법은 복벽에 국소마취를 한 후, 복벽과 위벽에 1cm 정도를 절개하고, 절개 부위에 배관(cannula)을 삽입한다. 삽입된 배관을 통하여 가는 철사 또는 봉합사를 집어 넣는다. 이 때 다른 의사는 배관을 통하여 들어온 가는 철사의 끝을 위내시경으로 잡아서 환자의 입까지 끌어 당긴다. 끌어 올려진 가는 철사를 PEG 튜브 끝에 단단하게 묶고, 배관 쪽으로 빠져나와 있는 봉합사를 잡아당겨 PEG 튜브의 끝이 복벽의 절개 부위를 통하여 복부 바깥으로 나오게 한다. 결국 PEG 튜브의 마지막 부분에 있는 버섯 모양의 카테터 끝과 내부 가로 막대만이 위내에 남게 된다. 바깥으로 나온 PEG 튜브에 가로막대를 설치하여서 PEG 튜브가 복벽에 단단히 부착되도록 한다. 그 뒤 바깥쪽으로 나온 PEG 튜브 끝에 접합 장치를 부착한다.4. 준비사항식사가 어느 정도 가능한 경우에는 수술 전날 저녁 식사는 오후 6시 이전에 평소보다 가볍게 하고 자정 이후부터는 아무 것도 먹지 않도록 한다.5. 수술 후 관리수술하고 다음날 아침까지(적어도 24시간)는 금식을 하도록 하며, cephalosporin계 항생제를 3일간 투여한다. 24시간 후에 PEG tube에 half-saline 50ml을 1시간 간격으로 3회 dripping하여 주고 1시간 뒤 주사기로 aspiration하여서 물이 잘 내려갔는지를 확인한다. 잔여물이 100cc 이상일 경우에는 1시간동안 주지 않는다. 음식물을 투여중이나 투여 후 1시간 동안은 침대 머리를 30도 올린다. 물이 잘 내려갔다면 처방에 따라 유동식을 투여하며 주입시마다 물 50ml로 항상 씻어준다.H2 blocker 1amp을 IV로 q12hr마다 3일간 투여하며, wound infection을 예방하기 위해서 daily dressing을 시행한다. PEG는 6개월에서 1년 후에 교체한다.위루관을 삽입한 후 48시간 동안 관주위의 혈액이 섞인 장액의 분비물이 나올 수 있다. 절개 부위에 많은 양의 혈액 또는 위 내용물이 나온다면 즉시 의사에게 알린다. 48시간이 지난 후에는 관 삽입 주위의 피부를 비누와 물 또는 과산화수소로 닦는다. 삽입한 관을 잡아당기거나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교육한다. 시술에 따른 합병증으로는 출혈, 삽입부위 감염, 복막염, 패혈증 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 대부분 보존적 방법으로 치유가 가능하지만 이에 반응이 없을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6. 간호중재1) 기도흡인관 영양시 가장 흔한 합병증은 흡인으로 발생되는 무기폐와 폐렴이다. 따라서 환자는 똑바로 앉거나 침상머리 부분을 30도 이상 올린다. 급식하는 동안 복부경련, 설사, 오심, 구토, 흡인, 당뇨와 발한, 불안과 같이 부적응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한다.환자와 가족에게 관 영양의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 먼저 관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주사기로 위 내용물을 부드럽게 흡인하여 위 내용물의 pH를 측정한다(위 내용물의 산도는 1~6, 장의 산도는 6이상이다).매번 급식을 하기 전이나 또는 4~8시간마다 위의 내용물을 흡인하여 위의 잔여량을 측정한다. 100~150cc 이상 있다는 것은 위 배출 속도가 늦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급식을 하기 전에 의사와 상의한다. 주입세트의 튜브를 급식관에 연결시키고 펌프를 틀거나 튜브의 조절기를 틀어 급식을 시작한다. 이 때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복통이 발생하면 주입속도를 줄이며, 지속적인 복통이 있으면 급식을 중간하고 의사에게 알린다.급식 후 배출을 돕고 역류와 흡인을 예방하기 위하여 환자는 앉아 있거나 침상머리 부분을 30도 이상 올려주며 투여시간과 급식의 양, 투여된 물의 양과 잔여량, 급식에 대한 반응 등을 기록한다.급식관은 간헐적인 급식 전·후, 지속적인 급식시에는 매 4시간마다, 그리고 투약 전·후마다 30~60cc의 물을 넣어 관을 씻는다. 세균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급식 주입세트는 24시간마다 바꾸어 주고 급식주머니는 4시간마다 물로 닦는다.경관영양을 받고 있는 환자의 간호는 비경관이나 구강관을 갖고 있는 환자의 간호와 같으며 발생 가능한 합병증으로는 구토와 흡인, 튜브의 막힘, 기관이나 폐로의 튜브삽입, 비강건조와 궤양발생, 기관식도 누공형성 등이 있다. 기관식도 누공형성은 식도벽의 앞면에 생기는 것으로 비위관과 기관절개관의 장기간 접촉에 의해 발생되나 최근에는 부드럽고 작은 관들이 개발됨에 따라 매우 드물게 보고되고 있다.
인공관절치환술인공관절치환술이란 연골이 심하게 손상된 관절을, 인체에 해가 없는 금속이나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인공관절로 대치시키는 치료법을 통칭합니다.인공관절치환술은 관절손상 원인중 가장 큰 요인인, 말기 퇴행성관절염 치료의 대표적인 수술법입니다.인공관절치환술은 전세계적으로 연간 약 50만명에게 튼튼한 새 관절을 선사하여, 노년층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인공관절치환술 적응증걷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의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릎 통증이 심한 경우.관절에 통증이 수시로 느껴지고,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도 통증이 있는 경우.밤에 잠을 못 이룰 정도로 관절통증이 심한 경우.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를 해도 무릎통증 완화에 더 이상 효과가 없는 경우.다리가 O형으로 휘는 등의 기형이 발생한 경우.인공관절치환술 준비~재활수술 2주전 기본검사 시행 :소변검사, X-ray검사, 간/신장기능 검사, 심전도검사, 혈압검사, 당뇨검사 등수술하루전 :입원 및 수술부위 소독, 금식실시수술당일 : 척추마취 후 인공관절치환술 실시수술 소요시간 (한쪽 : 1시간 ~ 1시간 30분 / 양쪽 : 2시간 ~ 2시간 30분)회복실(입원실)이동수술 후 1~5일 (재활 1기) : 이틀 후 첫 상처치료. 보행기를 이용하여 바로서기 연습다리 구부리기 및 걷기 연습, CPM(수동 관절굴절운동) 시행수술 후 6일 ~ 14일(재활 2기) : 운동요법 시행(주치의 진단에 따른),무릎 굽히기 운동(근력강화운동), 발목운동, 허벅지 근육 운동하지를 편 상태로 들어올리는 운동, CPM(수동 관절굴절운동) 120도 시행목발 및 보행기를 이용한 걷기운동수술 후 2주 : 수술부위 실밥제거, 주치의 최종 면담퇴원 후 2주 ~ 1개월 : 보행기 없이 혼자 걷기 연습, 통원치료, 염증검사, X-ray검사인공관절치환술 이후에 특히 주의해야 할 점은?인공 관절 역시 장기간 자주 사용하면 진짜 연골처럼 닳게 됩니다. 때문에 수술 후 무릎을 과도하게 구부리는 행동이나 격렬한 운동은 주의를 기울여 많이 사용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무릎에 하중이 많이 가는 일을 하는 경우.무릎 관절 반월상연골파열반월상연골이 파열된 증상. (주로 격렬한 스포츠 도중 발생)반월상연골파열의 치료 :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파열봉합수술무릎관절 전방십자인대 및 후방십자인대 파열무릎 인대가 끊어진 증상무릎관절 전방십자인대 및 후방십자인대의 치료법 :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전방십자인대 재건술,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두가닥 인대 재건술무릎관절염무릎관절염의 치료 :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활액막 제거술, 이물질제거술, 공절수술 등연골손상연골 손상은 운동 중 혹은 퇴행성 변화에 따라 앞당겨 질 수 있습니다.연골 손상은 관절내시경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치료를 위해 자가연골이식술이나 자가연골세포배양이식술을 할 때도 관절내시경을 통해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연골연화증무릎 연골이 약해지는 증상연골연화증의 치료법 :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PRF회전근개 파열어깨 힘줄이 파열되는 질환오십견팔을 들어올리기 어려운 증상습관성 어깨탈구습관적으로 어깨가 빠지는 증상손목터널 증후군(수근관증후군)손목의 신경과 힘줄이 지나가는 통로가 여러가지 원인으로 좁아지는 등의 질환이 외에도 발목관절, 팔꿈치관절의 질환 밑 외상을 치료할 때에도 관절내시경의 적용이 가능합니다.관절내시경의 장점내시경을 통해 무릎 안으로 진입하여, 직접적인 관절 내부 진단.정밀검사장비(MRI, CT)로도 나오지 않는 관절통증의 원인 정밀진단.진단과 치료가 동시에 시행.관절 운동상태에서의 구조물의 이상여부 등을 직접 진단.여러가지 관절질환의 조기진단 및 치료 가능관절내부 고배율 확대 가능.(정밀진단)광범위한 영역에서 폭넓게 활용. 관절 내의 찢어진 연골이나 연골판의 제거와 봉합인대 재건술유리체의 제거활액막 절제술손상된 연골의 이식 및 성형술 등20여분의 짧은 수술시간.지름 5~10mm의 최소절개. (흉터가 거의 없다)전신마취 없이 가능. (수면마취, 척추마취만 시행)합병증과 이환율이 낮습니다.짧은 입원기간.(약 1~2일)짧은 재활치료 기간.짧은 회복기간 연골재생술 등.퇴행성 관절염 조기 진단이 필요한 경우6개월 이상 무릎에 통증이 있다.이유 없이 무릎이 붓는다.무릎의 자세를 변경하거나, 양반 다리 자세를 할 때 무릎 안쪽에 통증이 온다.계단을 오르내릴 때 통증이 심하다.관절이 뻣뻣하고 붓는 증상이 발생한다.무릎통증으로 인하여 걷기가 어렵다.무릎연골이란무릎 연골은 뼈보다 탄력이 있고 질긴 고무와도 흡사한 구조를 가진, 무릎뼈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일종의 쿠션같은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무릎 연골은 대퇴골과 경골을 각각 3-4㎜ 정도 두께로 감싸고 있어,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흡수는 물론이고 관절의 원활한 운동을 가능케하는 기관입니다.무릎연골손상(무릎연골파열)이란?무릎연골손상(무릎연골파열)이란, 외부의 심한 충격이나 과격한 스포츠, 좋지 않은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 등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하여, 무릎연골이 닳거나 찢어지게 되는 증상(파열)을 말합니다.무릎연골손상(파열)의 원인과도한 충격을 받는 경우갑작스런 회전운동을 하는 경우예) 테니스를 치기 위해 몸을 갑자기 돌리는 경우, 농구경기 드리블 시에 갑작스런 방향전환 등평소의 좋지 않은 자세로 생활하는 경우 등무릎연골손상(무릎연골파열)의 증상하지만 신경세포가 있는 뼈와는 달리, 연골에는 신경이 전혀없어 통증이 나타나지 않습니다.손상되거나 파열된 연골이 방치되어 뼈가 노출되고 나서야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때문에 통증이 나타난 다음에 병원을 찾게되면 이미 연골판이나 연골의 손상이 상당히 진행된 후라고 할 수 있습니다.또한 연골은 혈관이 없어서 한 번 손상되면 스스로 치유되거나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손상된 연골을 방치해두면, 퇴행이 계속 진행되어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됩니다.무릎연골손상(무릎연골파열)은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무릎연골손상(무릎연골파열)의 진단문진, 이학적검사, X-ray검사, MRI검사, 관절내시경(진단내시경) 등무릎연골손상의 치료연골 손상 부위와 손상된 크기, 환자 나이에 따라 시술법이 결정보통 55세 이전에 시술할 경우 효과가 높다.관절내시경 관절을 지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하는데, 특히 앞뒤의 인대는 X자 모양이어서 ‘십자인대’라고 불립니다.전방과 후방 십자인대는 무릎 관절 안에 있는데, 종아리뼈가 앞과 뒤로 움직이거나 무릎관절이 뒤로 꺽이거나 회전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합니다.십자인대손상(파열)이란?십자인대손상(십자인대파열)이란, 십자인대가 외부의 충격이나 기타 원인으로 인하여 손상(파열)되는 증상입니다.주로 농구나 축구, 스키, 인라인 스케이팅, 족구 등 과격한 스포츠 경기중 발생하여, 대표적인 스포츠손상으로 꼽힙니다.십자인대손상(파열)의 원인점프하면서 착지할 때달리기를 하다 갑자기 멈추거나 방향을 바꿀 때물건이나 사람과 부딪힐 때넘어지면서 무릎을 찧을 때스키나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다 넘어질 때교통사고로 충격을 받을 때 등 주로 외상 때문에 발생한다.십자인대손상(파열)의 증상무릎에서 ‘퍽’하는 파열음을 느끼고 아예 무릎이 떨어져나가는 착각을 느끼기도 한다.무릎관절이 앞뒤로 이동하는 것이 불안정하다.관절 안에 출혈이 일어나며 종창이 생긴다.통증이 심하고, 무릎 관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십자인대손상(파열)의 진단문진 및 촉진, 이학적검사, X-ray검사, MRI검사, 진단내시경 등십자인대손상(파열)의 치료무릎 십자인대는 완전히 파열되면 통증이 심해 즉시 병원을 찾지만 부분 파열되면 통증이 그리 심하지 않아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2차적인 동반 손상으로 반월상연골판 파열을 일으킬 수 있고, 결과적으로 연령에 상관없이 퇴행성관절염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무릎에 통증이 올 때는 빨리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보존적 치료 : MRI상 부분적으로만 파열 소견이 있고,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는 경우전방 십자인대 재건술불안정성이 있어, 다른 구조물의 추가손상 가능성이 있는 경우.찢어진 인대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대로 재건하는 방법.기존 전방십자인대보다 몇 배 강한, 환자 자신의 무릎 안쪽 힘줄을 활용하여 재건.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간단히 시행되는 시술로써, 성공단 및 비탈길을 오르내리거나, 장기간 운전하는 경우.증상 : 특별한 외상이 없는데도 무릎통증이 심하게 발생.진단내시경 관찰 시, 관절연골의 표면이 마치 찢어진 게살처럼 일어나 있는 경우.진단 : MRI검사, 진단내시경 등치료 : 관절내시경점액낭염정의 : 무릎의 앞부분에 위치해 윤활작용과 충격완화 기능을 하는 점액낭에 , 반복적인 자 극이나 충격으로 염증이 생기는 증상주로 무릎을 꿇고 일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원인 : 자주 무릎을 꿇고 일하는 경우, 급격한 외상, 감염 등증상 : 지속적인 무릎통증치료 :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아탈구(탈구)정의 : 슬개골(무릎 덮개뼈)이 습관적으로 빠지는 증상원인 : 무릎 주위의 근육이 약한 경우, 무릎 구조가 정상인보다 약한 경우증상 : 무릎 힘이 쑥 빠지고 오랜 시간 앉아 있거나 계단을 오를 때 슬개골에 통증이 발생반월상연골판 손상과 비슷한 증상.관절 내 유리체정의 : 관절 내에 자신의 연골 조각이나 뼈 조각 같은 이물질이 돌아다니며 통증을일으키는 증상남자 환자가 대부분.원인 : 외부로의 충격, 선천적 요인 등증상 : 관절 내에 이물질이 돌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경우유리체는 활액막의 어느 한 곳에 고정되어 염증을 유발하거나, 이동하면서 증상을일으킨다.어깨 / 상지 관절의 구조어깨는 몸통과 팔을 잇는 연결기관으로 운동범위가 가장 넓은 관절입니다.어깨는 윗 뼈인 견봉, 견갑골, 팔뼈와 근육, 힘줄, 인대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어깨는 운동범위가 가장 넓은 만큼 불안정하다고 말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불안정성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 개의 인대와 근육, 점액낭이 어깨관절을 둘러싸고 있습니다.회전근개란?회전근개란 어깨를 감싸고 있는 힘줄인데, 한 개의 힘줄이 아닌 4개의 힘줄을 모두 합해 부르는 명칭입니다.어깨의 기능과 동적인 안정성을 유지하는 회전근개에 변성이 일어나 약해지고, 정상적인 튼튼한 힘줄 구조가 비정상적인 구조로 변하는 것을 아울러 회전근개 질환이라고 부른다. 그중 회전근개가 변성되고 힘줄에 파열이 생긴 것치료
수술명병명입원기간UBF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추간공 확장술(Uniportal bilateral foraminotomy)L-stenosis,HLD with severe stenosis,Degenerative spondylolisthesis3박4일~7일4주~6주ALIF +PPF =PF전방 경유 추체간 유합술 및 후방 경유 나사못 고정술(Anterior Lumbar interbody FusionTranspedicular screw fixation)전방전위증척추관 협착증Foraminal stenosis,degenerative disc diseaseAdjacent segment degenerationL-instability10일~14일3개월OLM요추부 후궁 절제술 및 추간판 절제술Patrial hemilaminectomy &discectomyL-stenosismassive ruptured,with down-migrationHLD3박4일~7일4주~6주CFC전방 경유 추체간 유합술 및디스크 전치환술,경추부 추간판 절제술, 척추체 융합술(Anterior cervical interbody fusionwith Fidji)C spondylotic myelopathyHCD, QuadriparesisC-myelopathy4박5일~7일6주~8주ALIF전방 경유 추체간 유합술ALIFDegenerative disc diseaseForaminal stenosisRecurrent HLDLytic listhesis4박5일~10일2개월PARA미세 현미경을 이용한 수핵 제거술(Paraspinal approach, Discectomy)Extraforaminal disc rupture3박4일 ~ 7일4주~6주VP추체골 성형술Fx1박2일~2박3일3주~4주PF척추 후방 고정술 및 융합술요추부 후궁 절제술 및 추간판 절제술,척추체 융합술, 척추경 나사못 고정술(Subtotal laminectomyPLIF,Transpedicular screw fixation)Foraminal stenosisAdjacent stenosisC-myelopathyhand weakness5일~7일2개월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제거술 (OLM)-내시경 레이저 디스크 수술은 디스크 내의 압력을 낮추고 통증 신경을 차단하는 비관혈적 치료로 피부절개 수법이 아닙니다. 절개수술이 아니므로 뼈, 신경, 근육, 관절 등에 손상을 주지 않아 합병증이 거의 없으며 회복이 빠른 치료법입니다.장점: 국소 및 척추 마취로 진행하므로 전신 마취가 어려운노약자에게도 시술이 가능최소 침습법에 의한 시술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음뼈와 인대 정상 디스크 수핵을 그대로 보존하므로신경 유착 발생빈도가 낮음피부 절개술이 아니므로 출혈이 없어 수혈이 필요 없음수술 후 1-2일 내 퇴원이 가능하므로 휴학 및 휴직이 불필요대상: 요추 간판 연성 디스크 탈출증 환자요추 협착증이 동반되지 않은 디스크 탈출증 환자디스크가 완전히 터지지 않은 환자증상이 오래되지 않은 환자수술방법: 환자는 국소 마취를 한 후 피부를 통하여 가는 관을 넣고 내시경 레이저 그리고 고주파열을 이용하여 탈출한 디스크 수핵을 제거합니다. 약 0.6cm 굵기의 작은 내시경을 이용,내부를 확대하여 보면서 시행하므로 안전한 수술방법수술시간: 1시간주의사항: 약 1일~2일봉합사는 수술 후 7일 뒤 제거가벼운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3일, 목욕은 수술 후 7일 뒤에 가능보조기는 수술 후 4주 동안 착용운전은 수술 후 1개월 이후 가능수술부위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찜질이나 침술은 안됨식이 조절하여 비만 및 당뇨에 예방술, 담배는 뼈와 근육 형성에 악영향수술 후 경과 확인을 위해 수술 후 2-4주 뒤 재 내원요망미세현미경 레이저 디스크 제거 및 신경관 감압술(UBF)-척추관 협착증이나 요추 간판 수핵 탈출증 등 디스크에 병변이 생긴 수술부분에 최소한의 피부 절개만으로 미세현미경으로 확대 후, 직접 육안으로 보면서 수술하는 방법장점: 척추 마취로 진행하므로 전신 마취가 어려운 노약자에게도 시술이 가능.최소 침습법에 의한 시술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음 (2~3cm)뼈와 인대 정판 수핵 탈출증 환자마비 및 배뇨장애 증상 환자수술방법: 정밀한 미세 현미경으로 수술 시야를 약 2.5~15배 확대하여 보면서 수술부위에 집게 및 레이저를 사용하여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하므로 정상 척추나 신경 경막의 손상을 최대한 예방할 수 있어 안전하며 성공률 또한 높습니다.척추관 협착증 환자는 등쪽을 최소한으로 절개한 뒤 미세현미경으로 문제가 생긴 부위를 확대해 보면서 신경압박의 원인인 두툼해진 뼈와 인대를 부분적으로 제거해 낼 수 있습니다. 편측 후궁 절제를 이용한 양측 신경관 감압술을 하게 되면 수술 후 척추 불안정 상태도 생기지 않기 때문에 고령 및 전신 질환 환자들에게 적극 권장할 만한 수술법으로 반대측까지도 시야를 확보 후 병소를 제거하여 감압시킵니다.신경관 감압술 후에는 불안정성과 후관절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대성형술을 같이 시행할 수 있는 수술방법.수술시간: 약1~2시간주의사항: 약 1일~2일봉합사는 수술 후 9일 뒤 제거가벼운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3일, 목욕은 수술 후 4주 뒤에 가능보조기는 수술 후 6주 동안 착용운전은 수술 후 1개월 이후 가능수술부위에 찜질이나 침술 금지 - 감염의 우려식이조절 및 술, 담배 금지재 내원은 수술 후 2-4주 뒤 가능인공 디스크 치환술-병들어 더 이상 본 기능을 하지 못하는 디스크를 완전히 제거하고 인공 디스크(Artificial Disc)로 교체해 주는 수술입니다. 인공 디스크는 디스크의 운동기능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골 융합술과 달리 수술 후에 움직임이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통증을 없앨 뿐 아니라 척추를 고정하지 않고 운동성을 유지함으로써 주위에 있는 디스크가 다시 망가지게 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수술장점: 피부 절개부위가 작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습니다. 3~4cm(경추),7~10cm(요추)의 작은 피부 절개와 척추전방에서의 접근 시술 방법은 수술 후 환자 의 통증을 완화척추 분절의 운동성, 유연성, 안전성을 인체의 디스크와 유사하게 만들어 주므로 수 술 후에도 움직임이 자유로움스크 변성증 및 척추관 협착증 환자척추 뒤쪽에 있는 후관절까지 망가지기 전에 시행하여야 하므로 가능하면 60세 이전 환자수술방법: 환자는 전신마취를 한 뒤, 병변 부위를 3cm 정도 절개 후 손상된 디스크를 제거 합니다. 그 부위에 인공 디스크(Artificial Disc)를 삽입 하는 수술방법수술시간: 약 1시간 ~ 2시간주의사항: 약 5~7일봉합사는 수술 후 7-9일 뒤 제거가벼운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3일, 목욕은 수술 후 4주 뒤에 가능보조기는 수술 후 1개월 동안 착용술, 담배 금지재 내원은 수술 후 2-4주 뒤미세현미경 경추 후궁 절개술 및 감압술-퇴행성 변화로 인해 일부 뼈가 자라 신경 부위를 압박하게 되는 경추 추간공 협착증에 대해 신경근이 나가는 추간공이 좁아지거나 추간공에 디스크가 터져 신경을 압박하여 발생하는 상지 방사통에 치료 효과가 뛰어난 수술장점: 출혈이 비교적 적고 수술시간이 짧음수술 후 일상생활로 복귀가 바로 가능수술효과가 즉시 나타남현미경으로 수술하므로 신경손상이 거의 없음대상: 경추 추간판 탈출에 의하여 신경근이 압박되어 어깨나 팔에 통증이 유발된 환자추간판 탈출의 소견은 없으나 주위 조직이 퇴행성 변화에 의해 두꺼워져 신경압박 증 상을 보이는 환자1~3개의 경추분절에서 목뼈 뒤쪽의 인대가 두꺼워 지거나 뼈 성분을 변하여 신경압박 증상이 있는 환자수술방법: 목의 뒤쪽에 약 3cm 정도의 절개를 하고 현미경을 보면서 경추 후궁을 절개한 후, 신경주변의 디스크를 제거 하거나 경추 신경근을 누르는 주변 구조를 일부 제 거하여 감압시키는 수술방법수술시간: 약1~2시간주의사항: 약 1일~2일봉합사는 수술 후 7-9일 뒤 제거가벼운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3일, 목욕은 수술 후 4주 뒤에 가능보조기는 수술 후 2주 동안 착용운전은 수술 후 1개월 이후 가능술, 담배 금지재 내원은 수술 후 2-4주 뒤미세침습 척추체 융합술 및 고정술-척추는 여러 개의 뼈가 디스크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구조이며, 뼈가 약해지면 디스크 탈출증이나 척추관이 좁가 자라 신경부위를 압박하여 나타나게 되는 증상이며, 퇴행된 디스크와 자란 뼈를 떼어내고 뼈조각 또는 골융합용 기구(케이지)를 이식하는 수술전방 접근에 의한 요추 추체간 융합술은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경복막 접근과 후복막 접근에 의해 가능합니다. 이러한 요추 전방 접근법은 허리신경, 뒷 뼈, 인대, 근육에 손상을 주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불안정의 정도가 심한 경우는 전방 융합술과 함께 후방으로 나사못 조정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전방 접근이 불가능하거나 신경관의 협착이 심한 경우는 후방 접근에 의한 요추 추체간 융합술을 시행하는 것이 유리 할 수 있는 수술장점: 경추의 경우 피부 절개부위가 작고 피부주름을 따라 절개하므로 흉터가 거의 남지 않재발의 우려가 없음큰 인공관절 삽입이 가능하여 척추 자체의 전만 상태를 유지 강화신경이 빠져나가는 척추공의 확장이 가능골유합 면적이 넓어 골유합 성공률이 높음신경조직에 대한 견인을 하지 않고도 골유합이 가능수술 후 신경 주위 유착이 발생하지 않음추체간 간격이 좁은 경우에도 시행할 수 있음대상: 디스크 내장증 환자퇴행성 척추증 환자경추 디스크 탈출증 환자척추관이 좁아진 요추 협착증 환자요추 분리증 환자요추 전방전위증 환자수술방법: 경추의 경우 목의 앞쪽 피부주름을 따라 약 3cm 정도의 절개를 하고 요추의 경 우 전방경유인 경우 배에 약 10cm정도의 절개를 합니다.후방 경유인 경우는 허리 뒤쪽에 11자 형태의 절개를 합니다. 현미경을 보면서 약 2.5배~15배 확대된 수술 시야에서 정상 척추나 신경 경막의 손상을 완벽하게 예방 하면서 병든 디스크를 제거한 후, 디스크가 있던 빈 공간에 뼈조각 또는 골융합용 기구(케이지)를 삽입하여 불안정한 척추를 융합하는 수술법입니다. 경우에 따라 케 이지 삽입 없이 후측방 융합술을 시행할 수 있는 수술방법수술시간: 약 1-2시간 (경추) / 약 2-3시간 (요추)주의사항: 약 4일~7일봉합사는 수술 후 7-9일 뒤 제거가벼운 샤워는 봉합사 제거 후 3일, 목욕은 수술 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