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설화(전설·민담)조사구비문학의 이해교수님학과제출일 2011. 10. 19※목차Ⅰ 개요Ⅱ 현대판 설화1. 유머1) 맹구 형제 이야기2) 수호천사 멀구3) 비둘기 소녀4) 앙드레김5) 참새 이야기2. ~시리즈 (유머)1) 최불암 시리즈2) 덩달이 시리즈3) 만득이 시리즈4) 사오정 시리즈3. 유행어1) 줄임말 유행어의 예2) 유명인/ 방송프로그램 유행어의 예Ⅲ 결론 (최근유행한 유행어와 함께)※참고문헌Ⅰ 개요구비문학은 오랜 시간 우리의 삶에서 기쁨·슬픔·괴로움·한 등을 함께 지니며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구전과는 ‘말로 전하여 내려온다’ 는 점에서 같은 뜻을 지니나, 구비는 ‘말로 된 비석’, 비석에 새긴 듯 오랫동안 전승되어 온다는 점에서 구전과 차이를 가진다. 이러한 구비문학의 역사 속에서도 이야기의 뚜렷한 주인공을 가지고, 음악성이 아닌 말조로 전해지는 설화는 구연에 제한이 없으며 화자와 청자가 존재하여 누구나가 이야기하여도 받아들여지며 공감할 수 있는 보편타당성을 갖는다.이러한 설화는 신화, 전설, 민담의 닮았지만 각기 다른 모습으로 우리 곁에 존재하는데 이야기를 뒷받침하는 증거, 화자 청자의 태도, 주인공, 전승범위에 따라 나뉘어질 뿐 언어로서 형성되어 말로 존재하고 말로 전달되고 전승된다는 점에서 가장 큰 특징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에 따라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화자뿐 아니라 청자도 창작이 가능하여 화자의 창작을 돕게 되는데,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시 되는 요즘에는 ‘유행어’라는 이름으로 구비문학이 활성화 되어있다. 유행어의 사전적 의미는 ‘의미나 발음 형태가 신기하여 어느 기간 동안 널리 쓰이는 말’을 뜻한다. ‘널리 쓰이는 말’에서 설화와 일맥상통하며 이러한 유행어는 대개 일정 기간동안 쓰이다가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나, 현대에 와서는 일부가 보통어로 정착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전에는 유행어를 쓰는 사람이 저속하고, 교양이 없는 사람으로 비춰져 오던 것에 반해, 현대에는 유행어를 구사할 줄 모르면 시대감각에 떨어지는 사 금새 사실을 알게 되어 잠시 웃음거리가 되거나 할 뿐이다. 이는 오락성을 강조한 이야기로 요즈음 대화와 소통이 없는 형제, 가족간의 모습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며 요즈음 역설, 반어법 등을 이용한 대화법과도 잘 어우러지는 재치있는 유머라고 생각된다.2) 수호천사 멀구수호천사 꼬마 멀구는 밤의 어둠을 대단히 무서워했다.그래서 엄마가 등불을 밖으로 갖고 나가는 것을 아주 싫어했다.하루는 엄마가 멀구를 달래며 이렇게 말했다." 애야, 아무 걱정 말고 얌전히 자거라. 이 등불을 내가 갖고 나가더라도 너의 수호천사가 항상 네 곁에서 너를 보호해 주잖니? "그때 멀구가 엄마 귀에 대고 천사가 못 알아듣도록 아주 낮은 목소리로 속삭였다." 그러지 말고 엄마가 수호천사를 데리고 나가세요. 대신 등불을 내 곁에 두면 안될까요? "? 어린 시절 크리스마스 밤에 산타할아버지가 내려와 양말에 선물을 넣어두고 가기를 기대하면서 착한일을 하며 뿌듯해하거나 산타를 기다렸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멀구는 예전같지 않은 순수함을 잃은 현대의 소년으로 그려지기도 하고, 수호천사보다는 현실(밤)을 밝혀주는 등불을 더 믿고 의지하는 현명한 소년으로 그려지기도 하는데, 현명하다고 하기 보다는 현실을 너무 잘 아는 영리한 아이가 엄마의 말도, 수호천사도 믿지 못하고 현실을 직시하는 모습을 그리며 웃음을 자아낸다.3) 비둘기 소녀어떤 소녀가 비둘기에게 빵을 던져 주고 있었다. 빵을 던져주는 대로 쪼르르 쫓아다니며 빵을 먹는 비둘기들이 너무 귀여웠다. 그때 갑자기 길을 가던 어떤 아저씨가 마구 화를 내며 말하길 "학생!!! 저 먼 아프리카에는 많은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어!!! 근데 학생은 그런 새들에게 빵을 주는거야??? 그러면 안되지~~~안돼!!!!" 그러자 소녀가 아저씨에게 말했다. " 아저씨 전 그렇게까지 멀리까지 빵을 던질 수 없어요..."? 비둘기에게 빵을 던져주는 소녀를 보고 아저씨가 건넨 아프리카의 결식아동의 이야기는 지금의 현실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다. 소녀가 멀리까지 빵을 열 번째 참새가 푸드득 날아가며 말했어요. "아저씨 또 데려올게요."? 참새 시리즈는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 이야기로 시리즈가 유행하던 20세기말에 대단한 인기가 있었다. 참새에 현대 인간의 생활을 투영하여 풍자와 웃음을 동시에 주었던 유명한 시리즈로 표에 제시한 시리즈는 현대의 이기주의와 배신, 개인주의에 대해 비난하고 있다.참새는 친구들을 유인해 포수에게 데려다가 먹잇감으로 바치는 대신 자신의 목숨을 구명하고 있었는데, 영웅이 많던 예전 설화에 비해 배신과 이기주의가 많아지는 현대 설화를 보면서 웃음보다는 씁쓸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2. ~시리즈 (유머)~시리즈는 인기있는 유머의 주인공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상황에 적용하여 만든 유머시리즈로 그 시대의 가장 인기있는 유명인사나 캐릭터, 동물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대를 반영하여 시대속에서 느끼는 보편적인 감정을 주인공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흥미를 자아내고 웃을 수 있도록 만든 이야기로 90년대말에 유행하였다.1) 최불암 시리즈최불암이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잠을 자면서 꿈을 꾸었다.그 꿈은 귀신이 자기를 막 쫓아오는 꿈이었다.최불암은 온 힘을 다해 뛰었다.그런데 어느 문이 잘 열리지 않아서 더 이상 도망가지 못하게 되었다.그 문을 계속 밀어보았지만 여전히 열 수가 없었다.이미 최불암을 쫓아온 귀신이 웃으면서 최불암을 죽인 것이다.그때 최불암이 깜짝 놀란 잠에서 깨어났다.최불암은 계속 그 꿈을 꿨다.겁에 질린 최불암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 생각하다 점쟁이 집을 찾아갔다.이런저런 이야기들을 점쟁이한테 말했다.점쟁이는 출구문 윗 쪽을 자세하게 보라는 충고를 해주었다.그 날 밤 최불암은 또다시 잠자리에 들었고, 다시 그 꿈을 꾸게 되었다.최불암이 막 도망갔다. 귀신은 뒤에서 계속 달려오는 것이다.최불암은 또 그 문 앞에서 멈췄다. 문을 밀어보았지만 역시 무리였다.그 때 점쟁이가 해준 말이 갑자기 떠올랐다.그 말대로 문 위 쪽을 보니 이렇게 쓰여 있었다.'당기시오'? 최불암 시리즈는 1990년대 초기에 많이 유뚱하고도 귀여운 학생들을 바라보며 웃음 지을 수 있다. 조금 모자란 듯하지만, 실상은 자유로운 사고와 번뜩이는 재치를 가지고 있는 덩달이. 덩달이 유머책을 학교앞 문구점에서 매번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위에 있는 유머에서 보다시피 이 시리즈는 덩달이의 단어를 발음되는 대로 표현하는 얼토당토않은 재미있는 글짓기에 얽힌 내용이 많다.이는 기성세대들이 보기엔 자칫 말장난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고정되어 있는 언어 의미를 비틀고 재조합시킨 텍스트의 파괴를 볼 수 있다. 따라서 이것을 단순 말장난으로 보기보다는 기존의 문화질서가 해체되는 과정을 표출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3) 만득이 시리즈오늘도 변함없이 만득이 앞에 귀신이 나타났다.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최신 힙합과 랩을 구사하며귀신 :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만득아 오늘은 뭐하니?[춤과 랩으로]만득 : ??!!하루 종일 귀신을 피하고 다니던 만득이는...끈질기게 따라다니는 귀신의 모습에서 의문이 생겼다.만득 : 야! 너 이리 와봐. 너 어떻게 하루 종일 지치지도 않고 춤추며 랩으로 나를 따라 다닐 수 있니? 솔직히 말해봐?귀신 : 나... 립싱크야? 97년경에 한참 유행한 만득이 시리즈. 만득이와 그를 항상 뒤쫓아 다니면서 '만득아~~'를 연발하는 귀여운 귀신에 얽힌 이야기이다. 기존 구전이야기와 차이가 있다면 기성세대가 보기에 '재미가 없다'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만득이 시리즈는 신세대에겐 폭넓은 호응과 지지를 얻었다.왜 신세대와 구세대의 반응은 그렇게 차이가 나는 것일까? 만득이 시리즈는 이야기 구성이나 내용의 구성에 중점을 두는 기존의 구전물과는 달리 이야기를 재현시키는 '연기력'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덩달이 시리즈 같은 경우에는 텍스트로 전해지더라도 그 의미나 효과가 별로 차이나지 않지만, 만득이 시리지는 귀신이 만득이를 부르는 목소리나 표정 당황스러운 말투 등을 연기하는 사람이 실감나게 연출해 낼수록 그 재미를 더해갈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만득이 시리즈는 영상에 때문일지도 모른다. 대화 단절과 남의 이야기 제멋대로 해석하기, 수없이 등장한 사오정 시리즈를 성립시키는 핵심적 요소는 바로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진정 대화할 상대가 곁에 있으면서도 아예 대화가 사라지는 첨단 정보화시대의 「현실」을 상징한다. 현대인의 기계 문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사람 사이의 대화 단절, 무조건 억압하고 우리들의 말을 듣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의 뜻대로 해석하여 억눌러 버리는 부모님과 선생님 같은 기성세대들에 대한 반발 등을 사오정 시리즈를 통해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다.3. 유행어요즘은 유행어 과잉시기라고 해도 무색할 만큼 많은 유행어가 동시에 존재하고, 사용된다. 매스미디어 특히, 컴퓨터와 핸드폰의 발달로 인해 말 줄여쓰기가 유행함에 따라 동시에 발전한 경우와 유명인(tv등 매체에나오는 연예인등)의 재미있는 말이 다수에게 지속적으로 사용됨에 따라 형성된 유행어로 나뉘어진다. 이러한 유행어의 과잉으로 문법이 해체되고 수준 낮은 억지스러운 말장난이 팽배해지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유행어 역시 시대를 반영하며 현재에는 ‘시대의 거울’ 역할을 하고 있으며 빨리 빨리를 외치는 바쁜 현대생활에서 줄임말 등의 유행어가 주는 편의성도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여전히 유행어는 국어파괴, 문법무시 세대차이 격상과 유행어를 모르는 사람과의 위화감 조성 등 문제점이 많으며 계속해서 전승할 바르고 좋은 유행어를 만들고 사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1) 줄임말 유행어의 예이태백 : 이십(20)대 태반에 백수’라는 말의 준말로 우리나라의 경제가 어려운 것 을 알려주고 있다.십장생 : 십(10)대도 장래를 생각해야 한다 라는 말의 준말로 우리나 경제난에 따른 어려운 취업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 이제는 어린 나이에도 미래를 생각해야한다는 어려운 현실을 강조하는 말이다.킹왕짱: King王ZZANG 의 합성어로 매우 대단하고 최고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인다.우왕ㅋ굳ㅋ : 무언가 대단한 것을 볼 때 사용하는 단어다.나("
직물의 기하학적인 구조패션제품분석교수님학과제출일 2011. 11. 01직물의 기하학적인 구조직물의 기하학적인 구조 3가지1) 스퀘어 평직직물의 기하학 (The Geometry of square plain clother)→엄밀한 스퀘어 평직물에서는 ⁿ₁=ⁿ₂, N₁=N₂, K₁=K₂, c₁=c₂이다.이러한 직물에서는 경사와 위사의 단면은 동일하다.따라서 그 단면의 고찰은 경위사중 한쪽의 단면만 고찰하면 된다.근사 스퀘어 직물은 경사와 위사의 사번수, 경사와 위사의 밀도 (1 in당의 실 가닥수), 그리고 경사와 위사의 피복도가 대략 동일하며, 이로 인해 경사와 위사가 직물의 표면과 이면의 양면에서 똑같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경사와 위사의 직축도 역시 대략 동일하다.직물 단면의 형상으로부터 이론적으로 직물의 기하학적 구조를 구명하기 위해 우선 직물을 구성하고 있는 실은 편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며, 교차점사이의 실은 만곡되지 않고 실들은 가능한대로 서로 밀집되어 있으며 경사와 위사의 접촉 각은 120˚ 라는 가정으로부터 스퀘 평직물의 단면을 다음의 그림 3.1에 나타내었다.(그림3.1) 근사 스퀘어 평직구조는경/위사 단면이 동일하다여기에서따라서 실의 간격 p= 1.732d 는 스퀘어 평직직물에 대해 이론적으로 가장 가까운 간격을 의미 한다. 이 규칙으로 구성된 직물은 이론적 최대 밀도로 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다.p=d의 실 간격은 실들이 바로 접촉해 있고 따라서 28의 피복도를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따라서 근사 스퀘어구조 평직물에서의 이론적 최대 밀도를 가지는 이 직물은28/1.732=16.2의 피복도를 가진다.2) 경사표면 구조평직물의 기하학경사표면구조 직물은 경사의 피복도가 위사보다도 월등히 크며, 또한 경사가 직물의 양면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이 직물에서는 경사의 직축이 위사보다 월등히 크고 경사와 위사의 번수가 비슷하나, 위사는 대개 더욱 굵다.스퀘어 평직직물에서는 경사와 위사의 직축이 이론적으로 동일하다. 경사의 피복도가 증가 하면 위사가 굴곡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진다. 경사의 피복도가 대단히 클 때 위사는 거의 직선 상태이며 따라서 경사의 직축이 커지게 된다. 경사 표면 구조 직물의 이론적으로 가장 조밀한 구조를 그림 3.3에 표시하였다. 여기에서는 위사가 직선으로 되어 있는데 이 직물에서는 경사와 위사의 번수가 동일하다.그림 3.3 경사표면 직물 (경사와 위사를 통한 단면)경사들이 위사 사이에 교차한 곳에서는 경사들이 바로 접촉하며, 따라서 경사의 피복도는 28이다. 위사 사이의 간격은 위사의 직경과 동일하다. 따라서 위사의 피복도는 14이다.따라서 이상적인 경사표면구조 평직물의 이론적 최대밀도는 42의 피복도에 상당하며, 이에대해 스퀘어 직물의 피복도는 32.4 이다.이 값은 실제 제직 공정에서는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위사는 일반적으로 직축되고, 또 실은 일반적으로 직물 상에서 경위사의 압력 때문에 편평화 되기 때문이다.그림 3.3에서 경사와 위사의 번수가 동일하면, 직물의 두께는 2d₁+d₂ = 3d이다.따라서 이상적인 경사표면 평직직물은 이에 상당하는 스퀘어 직물보다 50% 두껍다.2~3%의 위사 직축의 대표적인 경사표면 평직직물을 그림3.4에 표시한다.그림 3.4 경사표면 평직 직물3) 위사표면 구조평직물의 기하학위사표면구조 직물은 위사의 피복도가 경사보다 월등히 크며, 또한 위사가 직물의 양면에서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위사의 직축이 경사보다 크고, 위사는 대체로 굵고 유연한 방적사이다.
직물의 카펙터패션제품분석교수님학과제출일 2011. 11. 01직물의 카펙터란?A1. 카펙터 : cover factor, K 피복도→ Fractional (또는 relative cover) 란 상대적인 실의 조밀도를 일컫으며, 실을 선택하고 어떤 크기의 실을 tkdydgf 것인가? 실의 조밀도 max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실의 밀집도를 나타낸다.피복도란 직물 및 편선물의 단위면적에 대해 단위면을 덮고 있는 경사 및 위사의 면적비를 말한다. 피복도는 실의 굵기(직경), 직물의 밀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받는다.직물의 기하학 구조에 관한 이론을 바탕으로 실의 직경 대 실 간격의 비, 즉 d/p는 직물의 경사 또는 위사에 있어 실의 밀집도에 대한 척도이다. 이 비례는 역시 경사 또는 위사에 의해 피복되는 직물의 면적을 분율로 표현한 것이다.따라서 이것을 fractional 이라고 칭할 수 있다.fractional cover = d(실의 직경)/p(실과 실사이의 간격)peirce의 실의 직경에 대한 계산치 d=1/28√N을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d/p=1/28√N× 1/p그러나 1/p=n, n=실수/in 이라면 d/p=n/28√N (2.6)실들이 바로 접촉하였을 때 d/p=1 이 된다. peirce는 공식 (2.6)에 28을 곱하여 상수 28을 소거하고 그 결과를 피복도 K로 규정 하였다.28을 곱하였기 때문에 공식 (2.7)에서 규정한 피복도는 실들이 바로 접촉하였을 때 28의 값을 갖는다. 각 피복도에 상당하는 실의 간격을 그림 1.1에 표시한다.피복도는 비체적 1.1에 기초를 둔 면사에 실 직경의 계산치와 관계가 있다. 따라서 피복도는 실들이 바로 접촉하였을 때 28의 값이 된다. 피복도는 밀도 (실수/in)에 대한 면사 번수의 평방근의 비례, 즉 n/√N 라고 규정한다.